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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5-2국어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하여 함께 글고치기 by 한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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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9 23: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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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 모둠 평가 기준</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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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용: </p><ul><li><p>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li><li><p>글 내용이 정확한가?</p></li><li><p><br></p><p><br></p><p>조직: </p></li><li><p>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li><li><p><br></p></li><li><p><br></p><p><br></p><p>표현: </p></li><li><p>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li><li><p><br></p></li><li><p><br></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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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2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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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평가 기준표 만들기</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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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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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23: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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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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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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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23: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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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0049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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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모둠(영훈, 준오, 가윤, 윤지) 평가 기준</p><p><br/></p><p>내용: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추가할 내용이 있는가?</p><p><br/></p><p>조직: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처음 ,가운데,끝을 구분했는가?</p><p>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었는가?</p><p><br/></p><p>표현: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맞춤법을 안틀렸는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썼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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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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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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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하민,다운,시현,유하)</title>
         <author>s20031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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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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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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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다현, 지수, 루리, 정욱)</title>
         <author>s20034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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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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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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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모둠(주원, 하예, 아람, 윤성) 평가 기준  </title>
         <author>s20029_6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22895</link>
         <description><![CDATA[<p>내용: </p><p>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글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p><p>조직: </p><p>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문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p><p>처음, 가운데, 끝이 명확한가?</p><p>표현: </p><p>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표현이 정확한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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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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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모둠(윤은산,임효주,안유빈,김수현)</title>
         <author>s20040_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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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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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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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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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 월드로 직업체험!!!</title>
         <author>s20036_5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43260</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학기 때 학교에서 체험 학습으로 잡 월드에 가서 직업체험을 다녀왔다. 버스를 타고 잡월드로 가는 길에 선생님께서 우리가 지나고 있는 여러 장소들에 대해 알려 주셨다.</p><p>   드디어 잡 월드에 도착했다. <mark>설레는 마음으로 첫 번째 직업 체험인 </mark>페션디자이너 체험을 했다. 옆에 친구와 짝이 되어 우리만의 옷을 디자인했는데 내 짝은 효주였다. 그리고 우리가 디자인한 옷을 5분 동안만 빨리 그렸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많이<mark> 디테일</mark>하게 그리진 못했다. 그리고 옷의 주제 등의 설명을 쓰고 같이 발표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옷을 내가 직접 디자인 하는 것은 처음이라서 새롭고 꽤 잘 만든 것 같아서 뿌듯했다.</p><p>   <mark>점심을 먹고 </mark>두 번째로 승무원 체험을 했는데 승무원 체험관은 체험관 중에 가장 맨 앞에 있었다. 먼저 승무원 옷을 입고 승무원에 대한 설명 영상을 보았다. 그 다음에는 처음에 잡월드에 들어올 때 모형 비행기가 엄청 크게 보였는데 나는 그냥 비어있는 비행기 모형인 줄 알았다. 체험하는 곳이 따로 있는 줄 알았는데 그쪽 비행기 모형 쪽으로 뜰어가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그 쪽에서 체험하는 곳인 것이다! 커다란 비행기 모형 안쪽에는 진짜 비행기 모형처럼 구성되어 있었다. 진짜 비행기 안에 있는 좌석이 있고 거기에 안전벨트까지 있었다. 체험하는 친구들과 같이 의자 좌석에 앉아서 미소 팀과 친절 팀을 정했다. 나는 자연스럽게 친절 팀이 되었다. 그리고 각 팀 중에서 부장을 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으라고 하셨다. 나는 들까 말까 망설이다 들지 않았다. 그렇게 부장은 다른 친구가 하게 되었고 이제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했다. 다시 한 번 승무원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처음으로 배운 것은 승무원이 승객들에게 하는 인사법을 배웠다. 그리고 승객들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다시 다 마신 것들을 가지고 오는 것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비상 대피 방법을 배웠는데 승객들을 가장 먼저 대피시키고 그 다음으로 승무원들이 대피하고 운전하는 사람이 대피한다는 것을 배우고 진짜 마지막으로 비상 대피 때 처럼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는데 짱 재밌었다!</p><p><mark>   </mark>내 장래 희망에 있는 직업 체험 들은 다 빨리 차서 그냥 재밌을 것 같은 것을 골랐는데 내 생각대로 재밌었어서 잘 고른 것 같아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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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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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에서의 임무 수행 완료!</title>
         <author>s20028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5349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엄마 아빠와 국립과천과학관에 2번째로 가는 날이다. 가기 전에 햄버거를 사서 식당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나서 잠시 과학관을 구경했다. 스페이스 아날로그에 가기 전 활 쏘기 체험을 했다.</p><p> 이제 시간이 다되어 스페이스 아날로그에 갔다. 아날로그는 우주로 나가기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극한의 우주환경 적응 모의훈련을 의미한다고 한다. 나는 아빠와 함께 아날로그 및 화성 거주 체험을 했다. 연료전지 조립과 태양전지 조립을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중력체험이다. 기구 연결을 하고 앞에 있는 봉을 잡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지구에서 나의 몸무게의 1/3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왠지 모르게 나는 힘이 더 들었다.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화성에 도착했다. 화성에서 폭풍이 불어오기 전에 각각 맡은 일을 수행해야 한다. 팀을 나누어서 각자 맡은 일을 했다. 나는 태양전지 조립을 했다. 태양열판에 연결되어 있는 코드를 밑에 연결했다. 코드를 모두 연결하고 에너지를 켜주면 되는 것이다. 화성에서 얼음을 캐내는 것도 체험했다. 이제 폭풍이 오기까지 1분 밖에 남지 않았다. 대원들은 모두 안전한 곳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문이 2개나 있어서 문을 1개를 열고 들어가서 다시 남은 문 하나를 열고 들어가야 했다. 그곳에는 탐사 로봇이 찍은 화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제 스페이스 아날로그에서의 체험은 끝이 났다. 마지막으로 컴퓨터 앞에서 사진을 찍어 대원증? 같은 것을 받았다.</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이번에는 체험 위주로 해서 다른 곳들을 많이 둘러보지 못했다. 그래도 알찬 시간을 보낸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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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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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이로드롭</title>
         <author>s20044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57292</link>
         <description><![CDATA[<p> 사촌 친구 생일이여서 롯데월드로 놀렀 갔을 떄였다. 그날 놀이기구를 두개 밖에 못타서 다른 탈 것을 찾고있어는데 사촌친구가 자이로드롭을 타자해서 줄을 서고 사촌 형이랑 형은  속이 안 좋아서 빠졌다.</p><p>작은 이모랑 사촌 친구랑 줄을 스고 순서가 다다르자 사촌 친구가 못 타겠다는 걸 최대한 잘 설득힌뒤 자이로드롭을 타는데 올라와서 보니 생각보다 좀 많이 높아서 쫄았었는데 내려갈때 너무 빠르게 내려가서 숨이 잘안 쉬어졌다. 그래서 심호흡하고 다시 올라가는데 2번 째에는 숨이 잘쉬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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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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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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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대종</title>
         <author>s20035_3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2291</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주 주말에 가족들과 KTX를 타고 경주로 갔다. 황리단길도 가고 경주 액스초대공원도 가고 솔거미술관도 가고 신라대종도 쳐봤는데 그중에서 신라대종을 쳤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쳐 보고 싶었다. </p><p>    신라대종은 국보 29호인 성덕대왕신종을 현대적 기술로 그대로 재현한 종이다. 성덕대왕신종은 신라 경덕왕때 시작하여 혜공왕에 완성되었으며 1,200여년 동안 서라벌을 울려왔으나 1992년 타종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소리를 울리지 않게 되었다.</p><p>    <mark>신라대종이라고 한 이유는 이 시대 최고의 장인과 전문가들이 지혜와 정성을 모아 신종의 위용과 소리를 닮은 새로운 종을 만들어 신라대종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 종은 절에서 시간을 알리거나 사람들을 모을 때, 의식을 거행할 때 사용하는 종을 말한다.</mark></p><p>   책에서만 보고 쳐보고 싶다는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경주에 가서 직접 신라대종을 직접 쳐봐서 너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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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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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월드</title>
         <author>s20030_5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2956</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1학기때 잡월드로 체험학습을 갔다. 엄마께서 승무원 체험으로 신청해 주셨다. 내가 해보고싶은 체험이여서 기분이 좋았다.</p><p> 버스가 잡월드에 도착해서 승무원체험관으로 갔다. 체험하러 들어가는 <mark>입구에 </mark>큰 비행기가 있었다. 승무원 체험에서는 먼저 설명을 듣고 비행기로 올라가서 선생님께서 친절팀과 미소팀으로 나누셨는데 나는 친절팀이었다. 선생님께서 각각팀중에서 부장하고싶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했는데 나는 망설이다가 들지 않았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자 선생님께서 뽑으셨다. 그런데 선생님이 나를 뽑으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부장은 기내방송도하고 인사도하고 음료수도 나눠주었다. 원하는 음료를고르는 것이다. <mark>선택한 음료수는 실제로 마셨고, 음료수를 승객에게 드릴때는 컵과 휴지를 같이 주었다. 기내방송을 할때는 생각보다 완전많이 떨려서 조금 틀렸다. 그래도 기내방송을 실제로 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또 비상탈출 훈련도 했다. 실제로 비상탈출을 할때 "머리숙여! 자세낮춰! 발목잡아!" 이런 커맨드를 큰소리로 외쳐서 목이 조금 아팠다. 그래도 실제처럼 해서 진짜 승무원이 훈련을 받는 것 같았다. </mark></p><p> 내가 아빠랑 키자니아에 갔을때 승무원체험은 진~~짜 재미없었는데 잡월드는 실제같이 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이제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5학년 1학기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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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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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증권회사체험</title>
         <author>s20034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3241</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잡월드에 갔다. 직업 신청을 늦게 해서 내가 하고 싶었던 요리사를 하지 못해 속상했는데 재미없어 보이는 증권회사와 빅데이터 랩을 하게 되어 더욱 더 속상했다.</p><p> 증권회사 체험에 들어갔다. 처음에 들어갔는데 아는 애도 없고 재미없어 보였다. 처음에 영상으로 펀드매니저라는 직업을 배웠다. 펀드매니저는 개인 또는 기관 투자가들로부터 모은 돈 즉 자산을 특성에 맞추어 가장 효율적인 투자 계획으로 관리 운용하는 자산 운용 전문가다. 그 다음에 직접 투자를 했는데 재미있고 신기했다. 증권회사 선생님이 나는 조금씩 투자하는 형 같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마지막에 얼마나 벌었는지 나오는데 생각보다 많이 벌어서 뿌듯했다.</p><p> 집에 가는 길에 다음에 한번 더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가면 증권회사를 다시 할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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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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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코끼리</title>
         <author>s20041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3434</link>
         <description><![CDATA[<p>       5살 때 태국에 가서 가족과 함께 코끼리를 탔다. </p><p>코끼리를 바로 앞에서 보는 거라 무서움을 떨었다.</p><p>       그때 코끼리 타는 체험을 했는데 자리가 좁아서 나눠서 탔다. 그리고 코끼리를 그냥 타는게 아니라 등에 앉을 수 있는 의자를 만들어놔서 쉽게 앉을 수 있었다.그런데 중간에 아빠, 언니가 탄 코끼리가 똥을 쌌다.  </p><p>체험이 끝난 후 바나나 주는 체험을 했다. 근데 바나나를 줄 때 무서워서 몇분 동안 서 있었다가 결국엔 바나나를 주는데 성공하였다. 한 번 해보니 호기심이 생겨서 많이 많이 줬다.</p><p>       이제 숙소로 돌아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후로 태국의 코끼리말고 유명한 동물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또 다시 태국으로 가서 그 동물의 생김새를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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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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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평여행</title>
         <author>s20051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4106</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에 용평으로 여행을 갔다. 가면서 휴게소도 들리고 라면도 먹었다.아침에 일찍가서 너무 졸렸지만 엄마가 곧있으면 도착한다해서 겨우겨우 졸음을 참고갔다.</p><p>용평에 도착하자마자 리조트에 짐을 풀고 바로 스키를 타러갔다. 처음으론 중급자 코스로 갔다.어려울줄알았는데 쉬워서 레인보우 파라다이스로 갔다.<mark>레인보우 파라다이스는 상급자 코슨데 케이블카 타고 레인보우 파라다이스로 가려면 25분 이나 걸린다. 하지만 내려오는데는 잘해도15분이나 걸릴만큼 돼게 길다. 그래도 속도조절 하면서 겨우 내려갔다.</mark></p><p>여행을 다 하고나서 집으로 갔다.가면서 너무피곤해서 자고 일어 났더니</p><p>도착해 있었다. 엄청 재미있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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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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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얼 체험</title>
         <author>s20031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5589</link>
         <description><![CDATA[<p>  여름에 가족들과 키자니아라는 직업 체험관에 갔다. 난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시리얼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p><p>  시리얼 만들기 체험에서는 시리얼은 언제 먹으면 좋은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떤 작물을 쓰는 지 알려준다. 정말 신기했다. 가장 신기 했던것은 아침에 먹는 시리얼이 가장 좋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그리고 나만에 시리얼을 만들어서 예쁘게 두고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p><p>  시리얼 체험은 끝났지만 정말 재미있고 아쉬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시리얼을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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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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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을 처음 탔을때 쥐가 난 일</title>
         <author>s20040_4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6037</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을때 엄청 긴장되기도했고,설레기도했다.  좀 무섭기도하긴 했는데 너무 기대되었다.</p><p>  그렇게 바이킹을 탔는데 안전바가 내려가는 동시에 다리에 쥐가 났다.근데 나는 쥐가난줄 모르고 바이킹을 탈때마다 다리에 쥐가나는 느낌이 드는건줄 알았다.바이킹을 타면 엄청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좀 허무했고,실망스러웠다.</p><p>  그 뒤로 다시 놀이공원에 갔을때 바이킹은 또 쥐가 난 느낌이 들까봐 바이킹을 안 타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한번 같이 타보자고 해서 한번 다시 타봤는데 쥐가 났을때랑 다르게 너무 재밌어서 생각해고 쥐가 났었던것을 알고 나니까 웃겼고,좀 억울하기도</p><p>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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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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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A에서 봤던 아름다운 작품들》</title>
         <author>s20029_6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6119</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겨울에 MoMA라고 불리는 미술관에 다녀왔다. MoMA는 Museum of Modern Art의 줄임말로 미국의 유명한 미술관들 중 하나다. 우리 가족은 그곳에서 많은 그림을 보고 설명을 들었지만 오늘은 내가 봤던 기억에 남는 몇몇 작품만 소개하려 한다.</p><p> 첫째는 빈센트 반 고흐의 &lt;별이 빛나는 밤&gt;으로 이것은 유명해 진품으로 봐서 인상깊었던 것도 있지만 색감이 미묘하게 탁하지만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고흐는 생전에는 인정을 못 받고 죽어서야 인정받았다는 게 슬프기도 했다. 또한 고흐와 같은 화풍을 쓴 화가들로는 폴 고갱, 앙리 마티스 등이 있다는데 이렇게 유명한 화가들이 탈인상주의 화가들인지 미처 몰랐어서 놀랐었다.</p><p> 둘째는 파블로 피카소의 &lt;아비뇽의 처녀들&gt;이다. 그 작품은 입체적이다 라는 게 분명하게 느껴졌고, 괴상하면서도 신기하고 강렬했다. 이 작품은 낙서 같지만 어딘가 심오하면서도 강렬해 매우 인상깊었다. 또한 이 작품을 그린 피카소는 입체파 화가로 멕시코를 대표하는 프리다 칼로, 츄바춥스를 그린 것으로도 유명한 &lt;흘러내리는 시계&gt;를 그린 달리도 입체파 화가였다는 게 매우 놀랍고 색달랐다. </p><p> 마지막으로는 특별전에서 봤던 모네의 &lt;수련&gt;인데 우선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매우 크다는 점이다. 인터넷이나 책에서 봤을 때는 보통 미술 작품들처럼 크기가 같을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매우 커서 놀라웠다. 규모가 매우 커 눈에 안 들어올 수가 없었다. 그리고 기억에 남은 것과는 별개로 매우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왜냐하면 색감과 모네의 화풍이 아름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 박물관을 다 둘러보니 앞으로 미술에 관심을 갖아야 겠다는 생각과 미술의 심오함, 그리고 아름다움과 강렬함이 느껴졌다. 내가 비록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도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훌륭한 작품이 매우 많았다. 그날만큼은 매우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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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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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0049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63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 여름 강릉에 같다. 차로 쌩쌩 달리면서 목적지에 다다를 때쯤 안반데기라는 마을에 같다. 안반데가라는 마을에는 바다같이 넓은 감자 밭이 있었다. 강원도는 감자가 유명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사진을 찍고 감상하다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졌다.</p><p>그래서 울가족은 다시 차에타 말 처럼 쌩생 도로위를 달렸다.</p><p> 쌩쌩 달리다보니 강릉에 도착했다.</p><p>  도착했을땐 해가 어둑어둑한 밤이었다. 저번에 할아버지 댁을 방문 하려고 온적이 있어서 그때 갔었던 고기집에 같다. 고기집에 들어가니 고기 냄새가 콧구멍을 찔렀다 .치르르르 고기 굽는 소리가 난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드디어 한입을 먹었다.</p><p><mark>너무 맜있었다</mark>. 그렇게 밥을 먹고 난 후 아빠가 계산 하시는 동안 밖에 나와 있었다.  마침 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를 보면서 기다렸다. 그런데! 고양이 한쪽 눈이 빨갰다 눈에 무엇이 난듯 눈에 무언가가 볼록 튀어나와 있었다. 도와주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우리가족은 할아버지 집에가서 브롤스타츠 대회를 했다. 1등은 10000원으로 팀전과 개인전을 로햇다. 나는 형과 한 팀이 되었다. 그리고 승자는 두구두구두구두구 우리팀 !! </p><p> 기쁜 마음을 가라 안치기도 전에  개인전이 시작됐다. 형과 나랑 대결하고 아빠와 동생이 대결했다.  내가 형을 이겼다. 아와오아ㅗ아와오아ㅗ아ㅗ아ㅗ와 그리고 동생이 아빠를 이겨서 나와 동생이 대결했다. 그것도 나의 승리로 끝이 났다. 그렇게 나는 상금 2만원을 받았다. 그리고 두번째 날 통일 전망대에 같다. 가는 길에는 국도에 마지막 길이 있었다. 그리고 길 하나가 막혀있었는데 그길은 금강산 을 가는 길이라고 아빠가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대망의 통일 전망대 통일 전망대에서 금강산이 보였다. TV에서 보던 금강산과 다르게 금강산이 옷을 벋고 있었다. 그래도 금강산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그리고 밥을 먹고 해수욕장에 같다.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그런데 나는 알빠노 하고 계속놀았다. 그리고 시장에 같다. 시장에가서 호떡도 <mark>먹고</mark> 빵도 사고 닭강정도 사서 다시 할아버지 집에 같다. 그리고 씼고 닭강정을 먹었다. 그리고 잤다. 다음날 낚시를 하러 낚시장에 같다. 거기서 물고기를 두마리 잡아서 파주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드렸다.<mark>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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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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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title>
         <author>s20032_3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7094</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 때 체험학습으로 잡월드에 갔었다. 반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30분정도 이동하여 분당구에 있는 잡월드에 도착한다.</p><p> 조금 대기하다가 바로 1차 체험을 하러갔다. 내가 고른 1차 체험은 한지공예 였는데, 여러가지 색의 한지를 종이나 나무로 된 골격에 붙여 꾸미는거라고 한다. 인형, 거울등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우리는 손거울을 만들었다. 그 중 신기했던건 본드를 감자전분으로 만들었다고 한것같았는데, 그런걸로도 접착이 되는구나 하고 신기했다. 그렇게 이쁜 거울을 만들고 밥을 먹었다. 아무래도 친구들과 함께 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어서 그런지,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밥 먹는것마저 즐거웠다. 모두 밥을 먹고, 이번엔 2차 체험이다. 난 사실 2차에 원하는게 꽉차서 엄마가 아무거나 해주신다고 하셨어서 조금 걱정 되었다. 엄마의 말로는 간호사 같은거라고 하셨던것같다. 기다릴 때 혼자였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친한 다른반 친구가 있어서 단 둘이 체험을 했다. 활동은 마네킹 팔에서 피뽑기, 실제로 서로 혈안 재주기, 퀴즈 맞추기, 혈액형 검사 (원심분리기)로 피 속의 물질 알아보기, VR로 헌혈 조건 체크와 혈액형 검사 실험하기, 태블릿으로 간단히 혈액 배달 게임을 했다. 생각보다 재밌고 신기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알게된것 중에 신기했던건 ABO가 ABO식 혈액형의 A형, B형, AB형, O형이였다는 것이다. </p><p> 그렇게 모두 2차가 끝나고 학교로 돌아왔다. 생각보다 신기하고 즐거웠던 좋은 경험을 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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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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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여름 제주도를 갔다.</title>
         <author>s20046_4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7463</link>
         <description><![CDATA[<p>  제주도에 가자마자 돌하르방이 나를 반겨 주었다.</p><p>짐이 무거워서 숙소로 갔다 짐을 풀고 시장에 가서 먹을 걸 사고 차에서 먹었다. 다 먹고제주도 구경을 하다가 인터넷에서 제주도 맛집을 검색해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으로 흙돼지 먹으면서 창문으로 밖을 구경 했다.</p><p>  밥을 다 먹고 숙소에 가서 잤다. 아침 되서 해수욕장에 갔다. 바다가 무서워서 난 모래에서만 놀았다. <mark>누나가 물에서 나오고 모래 싸움을 했다. 누나가 너무 세서 졌다. 분하고 짜증났다.  다음엔 꼭 이길거다.</mark>오랜만에 노래놀이을 해서 더 재밌는 것 갔다. 아침은 간단하게 고기 국수을 먹었다.고기가 야들야들 해서 맛있었다. 면빨은 쫄깃쫄깃해서 <mark>엄청</mark> 맛있었다.  아직 그 맛을 잃을 수 없다.</p><p> 집을 갈땐 비행기를 탔는데 밤 하늘이 멋있다. <mark>다음에 또 오고 싶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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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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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 물고기</title>
         <author>s20037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860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7월에 가족들과 일본 오키나와에 다녀왔다. 오키나와에 있은지 3일 쯤 됐을 때 우리는 바다 수영을 하러 갔다.</p><p> 우리는 배를 타기 위해 배 타는 곳으로 갔다. 벌써부터 설렜다. 우리는 배를 타고 바다로 갔다. 바다가 너무 예뻐서 가는 내내 바다만 보며 갔다. 배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멈췄다. 바다 한 가운데인데도 불구하고 파도가 전혀 치지 않아 신기했다. 저 멀리에는 무인도도 보였다. 우리는 오리발을 끼고 바다에 들어갔다.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잠수도 하며 놀고 있는데 아빠께서 배 2층에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셔서 올라갔더니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다. 처음엔 조금 많이 망설이다가 뛰었는데 정말 짜릿하고 재밌어서 계속 뛰고,뛰고, 또 뛰었다.</p><p> 다음으론 무인도로 갔다. 직원분께서 오토바이처럼 생긴 보트에 튜브를 달고 무인도로 데려다 주셨다. 무인도도 예쁘긴 했지만 너무 더워서 다시 바다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그래도 바다 쪽으로 가면 해풍이 불어서 시원했다. 무인도를 조금 구경하다가 바다로 돌아가 잠수을 했는데 무지개 물고기가 있었다. 진한 핑크색의 비늘이 무지개색으로 빛났다. 정말 예뻤다. 그 물고기를 좀 더 보고 싶었지만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 따라갔지만 결국 볼 수 없었다. 아쉬웠지만 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좋았다. 계속 아름다운 바다에서 놀다가 배가 출발해야 한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숙소로 돌아갔다. </p><p> 바다 한 가운데에서 수영하는 건 처음이라 신기했고, 아름다운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다. 그리고 무지개 물고기와 무인도가 기억에 남았다. 무지개 물고기를 더 오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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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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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title>
         <author>s20047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69220</link>
         <description><![CDATA[<p> 2024년 4월에 우리 가족은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 나는 엄마, 외삼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 우리는 9시간의 비행 끝에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카펫이 깔려있었고 창문 너머로 야자수들이 있었다. 우리는 검문을 모두 마친후 렌트카를 빌리러갔다. 나는 삼촌을 따라 렌트카를 빌리러갔는데 너무 더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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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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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할머니와 함께간 일본 후쿠오카 여행</title>
         <author>s20038_4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70340</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엄마,할머니,내가 일본 여행으로 후쿠오카를 갔다. 동생들 몰래 간것이 조금 찔렸지만, 그래도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첫번째날은 쇼핑도 하고 호텔에서 잤다. 1밤은 도시인 호텔에서 2밤은 시골인 유후관에 료관에서 잤다. 우리가 잡은 유후관에 료관은 숲속이어서 쇼핑몰에서는 쇼핑을 못하고, 시장 같은곳에서 쇼핑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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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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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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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간 날</title>
         <author>s20050_5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7377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방학때 일본을 갔다.</p><p><strong>아침 일찍 일어나 일본 갈 준비를 했다. 나는 공항에 도착 하자마자 나는 우리가 탈 비행기를 찾으로 갔다. 그리고 몇 시간뒤 비행기를 탈때가 되어서 <mark>비행기에 탑승 했다. 탑승 하자마자 신났다.</mark>  한 2시간 쯤 비행기를 타고 나니 나는 일본에 도착하고 있었다. 난 너무 신이나서 빨리 내려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비행기에 탑승 했다. 탑승 하자마자 신났다. 비행기에서 내리고 공항의 잘수있는 스페이스를 <mark>찾</mark>으로 갔다.  나는 잘수있는 스페이스에서 돛자리를 깔고 누었다. 내가 공항에서 자는 이유는 비행기에서 내린 시간이 5시 였기 때문이다. 나는 자고 난 뒤에 기차를 타고 집까지 갔다. 그리고 몇시간 후 외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여기까지 오는 데 힘들었지만 외할머니를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나는 너무 기뻤다. 나는 외할머니를 놀래키기 위해 편지 갔다 주는 사람 처럼 하고 밸을 눌렀다. 그리고 1분후 외할머니가 문을 열어 주셨다. 그리고 나는 외할머니 라고 소리치면서 외할머니에게 달려 들었다. 그래서 외할머니가 나를 안아 주셨다. 그러고 난 뒤 나는 위로 올라가 외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밥을 먹었다. 외할머니는 나에게 밥, 일본산 김치, 우메 보시랑 같이 먹었다. 일본산 김치는 한국 김치와는 달리 좀 달달 했다. 그리고 우메보시라는 것은 좀 시지만 밥에 잘맡은 밥 도둑 이었다. 나는 밥을 다먹고 난뒤 집에서 놀고 잤다. 1일이 지나고 나는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준비가 끝나고 난 뒤 나는 차를 타고 학교에 갔다. 난 학교에 갔다. 학교 친구들이 나를 반겨 주었다. 그렇게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나니 나는 검도 대회에 출전 하게 되었다. 나는 그 대회에서 개인전 4위를 하고 단체전은 1위를 했다. 나는 너무 기뻐서 나는 엄마한테 사진을 찌어 달라고 했다. 그렇게 학교를 가고 검도 학원을 가고 하면 서 힘든 날을 생활 하고 있었지만 나는 기뻤기도 했다. 왜냐하면 좋으 추억이 됬기 때문이다. 그렇게나는 외할머니게 인사를 드린 뒤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strong></p><p> 너무 재미 있었고 좋은 추억이 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다시 일본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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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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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이랑 간 국립해양생물자원관</title>
         <author>s20042_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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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이랑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다녀왔다. 출발은 할머니 집에서 충남 서천으로 출발했다.  </p><p>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로 4층까지 왔다 4층엔 바다생물  박제품(직접 잡아서 모형 으로 놓은것 , 3D  3층에는 해산물 박제, 2층 카페 등 여러곳이 있었다. B1층 에는  고래 뼈 등 사진 존 도 있었다. </p><p>입장료 성인 개인은 3000원 단체는  2500원 이어서 가성비도 좋다고 생각 되었다.  </p><p>  돌아오는 길에 조금 졸렸다</p><p>기분 은 그럭 저럭 이다. 소감은 해양 이란 건 역시 다양 하구나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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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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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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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일</title>
         <author>s20045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0775305</link>
         <description><![CDATA[<p><mark> 5월20일 나는 우리반과 잡월드로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한 1시간20분쯤에 멀미가나고 20분더가니까 도착을 하고 버스는 나랑 안맞다는걸 알았다.</mark> 도착하고 우리은 잡월드에 들어가고 계단에서 사진을 찍을려하는 도중에 도시락을 못가져온 친구 이모가 친구의 도시락을 가지고와서 도시락을 받고 우리반에게 간식을 돌렸다.그리고 나서 사진을 찍었다.</p><p> 나는 게임개발 회사와 레스토랑을 신청했다. 그래서 나는 게임개발회사로 체험을 먼저 했다. 게임은 장애물을 피하는 게임이었다.  <mark>장애물을피하는 게임은 캐릭터, 장소,장애물을 디자인을해서 마우스 왼쪽클릭을해서</mark> 장애물을 피하는게임이어다. 게임개발회사를 먼저 체험한뒤에 도시락을 먹었다. <mark>엄마는 김밥 치킨을 싸주셨다. 나는 도시락을 다먹고 레스토랑으로 체험을 갔다. </mark>레스토랑에서는 앞치마를 입고 바비큐를 만들었다. 레스토랑이 끝난 뒤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mark>그리고 그 바비큐를 엄마와 아빠에게 주었다. 엄마아빠에게 바비큐를 주어서 기분이 뿌듯하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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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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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가족과 함께간 제주여행.</title>
         <author>s20043_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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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난겨울방학때 제주도에 갔다.가는데,비행기를타고 1시간이 걸렸다.1시간이 지나고 도착했다.그다음 숙소로가서 TV를보다 잤다.나는창가쪽에서 잤는데,돼게 시원했다.다음날,나는 한라산에 올랐다.거의 정상까지올라갔는데,안개 때문에끝까진 못올랐다.</p><p>  다음날나는또올라서 1100고지점에서 둘렛길을 돌았다. 그리고 내려와서 말타기 체험을 했다.말을처음타서 더재미있었다.그러고 다음날,나는가족과 귤따기체험을했다.그리고 당나귀,알파카,개,양,염소에게 먹이주는 체험도했다.</p><p>이제갈시간이되어 비행기를 타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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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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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게 미안한 강릉여행</title>
         <author>s20033_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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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1학기 여름방학 때,난 가족과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갔었다.</p><p>가족과 체크인 시간을 맞춰 넉넉하게 오전 9시에 출발을 했다.</p><p>가는 도중에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려서 어묵과 호두과자를 먹었다.</p><p>한참을 지루하게 밖같 풍경만 보고 있었을 때,드디어! 숙박장소인 선교장에 도착했다. </p><p> 선교장에서 우리 가족은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강문해변으로 향하기 전에 추어탕 집에 가서 늦은 아침으로 추어탕을 먹은 후,차로 7분 거리인 강문해변에 도착했다. 신나는 마음으로 차에서 내리자 사람이 바글바글 있었다. 엄마는 빨리 자리를 잡아서 집에서 가져온 캠핑의자를 폈다. 엄마는 시원한 그늘자리에서 앉아있었고, 나,동생,아빠는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p><p>바다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파리들과 상어가 사람을 해칠 수 있는 위험 때문에 그물망이 쳐져있었다.아빠와 나는 수영을 잘해서 그물망이 있는 멀리까지 수영을 했지만 동생은 수영을 잘하지는 못해서 수심이 낮은 곳에서 튜브를 타며 놀았다. 시간이 30분 정도 지났을 때,엄마도 바다로 들어와서 같이 놀았다. 3시간 정도 놀고 난 후,우리 가족은 강문해변 근처에 있는 기념품 샵에서 쇼핑을 했다.점심으로 유명하다는 짜장면 집으로 가서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을 먹었다. </p><p> 그리고는 다시 선교장으로 와서 샤워를 한 후, 저녁으로 선지해장국을 먹었다. 다시 숙소로 도착한 우리 가족은 깊은 잠에 빠졌다.   둘째 날 아침에는 일어나서 선교장을 산책하고 안목해변으로 가서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마신 뒤, 안목해변에서 수영을 했다.</p><p> 수영을 재미있게 하던 도중 해파리에 물렸다. 그것도 100명이 넘는 사람중 내가... 그치만 잘생긴 안전요원분들이 빠르게 처치를 해주신 덕분에 독이 퍼지지 않고 무사할 수 있었다. </p><p> 수영을 한 후, 너무 배고파서 바로 앞에있는 cu에서 가족과 1인 1라면을 하고 순두부 젤라또를 먹었다. 저녁으로는 해산물 음식점에가서 울면과 냉모밀을 먹고 엄마와 아빠는 회를 먹었다.그러고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선교장으로 와서 샤워도 하고 꿀잠을 잤다.  벌써 마지막날 이다. 우리 가족은 잠을 자서 서둘러서 오죽헌으로 가서 관광을 한 후, 옥수수와 감자빵을 먹은 후, 5시에 강릉을 떠나 집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 </p><p> 이번 강릉여행은 해파리에 물려서 속상했지만 오히려 인간들이 시작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살기위해 동해안으로 해파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난 이번 여행으로 결심을 했다. !지구온난화 막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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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1: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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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간일</title>
         <author>12309870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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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작년 가족과 함께 차를타고 애버랜드를 갔다.</p><p>정말 설레고 가는길이 길었다. <mark>차가 도착하고 바로 가서 놀이기구를 탔다.</mark></p><p>  무슨 놀이기구를 탔냐면 예전에 키가 안돼서 못타던</p><p>범버카를 처음으로 타봤다. 발뒷굼치를 들어 아슬아슬하게 타게되었다.</p><p>범버카는 탈때 조금 아팠다. 그래서 끝나고 나니 부작용이 있었다.</p><p>그리곤 바이킹을 탔었다. 1시간 이나 걸려 못탈줄 알았지만 결국 탔는데</p><p>아쉽게도 어린이용 이여서 좀 재미없었다. <mark>시간이</mark> 걸린만큼 보상을 받지 못해 아쉬웠다.</p><p>롤러코스터도 탔는데 열리자 마자 바로 타서 빠르게 탈수 있었다.</p><p>완전 재미있고 스릴 넘쳤는데 1분안에 끝나서 실망이였다. 그래서 한번 더탔다.</p><p>  그리고 집에갔다. 별로 놀지 못하여 아쉬웠고 하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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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1: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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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하민,다운,시현,유하)</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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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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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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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하민,다운,시현,유하)</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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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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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하민,다운,시현,유하)</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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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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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하민,다운,시현,유하)</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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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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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모둠(창헌, 윤수, 서온, 연재)  평가 기준</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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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p><p>•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 글 내용이 정확한가?</p><p>• 이해하기 쉽나?</p><p><br></p><p>조직</p><p>• 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 처음, 가운데, 끝 이 잘 나눠져있나?</p><p>• 배경이 잘 맞게 썼나?</p><p><br></p><p>표현:</p><p>• 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 표현이 정확한가?</p><p>•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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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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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창헌, 윤수, 서온, 연재)  평가 기준</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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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p><p>•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 글 내용이 정확한가?</p><p>• 이해하기 쉽나?</p><p><br></p><p>조직</p><p>• 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 처음, 가운데, 끝 이 잘 나눠져있나?</p><p>• 배경이 잘 맞게 썼나?</p><p><br></p><p>표현:</p><p>• 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 표현이 정확한가?</p><p>•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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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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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창헌, 윤수, 서온, 연재)  평가 기준</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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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p><p>•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 글 내용이 정확한가?</p><p>• 이해하기 쉽나?</p><p><br></p><p>조직</p><p>• 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 처음, 가운데, 끝 이 잘 나눠져있나?</p><p>• 배경이 잘 맞게 썼나?</p><p><br></p><p>표현:</p><p>• 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 표현이 정확한가?</p><p>•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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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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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창헌, 윤수, 서온, 연재)  평가 기준</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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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p><p>•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 글 내용이 정확한가?</p><p>• 이해하기 쉽나?</p><p><br></p><p>조직</p><p>• 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 처음, 가운데, 끝 이 잘 나눠져있나?</p><p>• 배경이 잘 맞게 썼나?</p><p><br></p><p>표현:</p><p>• 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 표현이 정확한가?</p><p>•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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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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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윤은산,임효주,안유빈,김수현)</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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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윤은산,임효주,안유빈,김수현)</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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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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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윤은산,임효주,안유빈,김수현)</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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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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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윤은산,임효주,안유빈,김수현)</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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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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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다현, 지수, 루리, 정욱)</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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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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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다현, 지수, 루리, 정욱)</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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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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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승마체험-</title>
         <author>s20039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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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주에서 차를 타고 승마 체험장에 갔다. 출발 시각이 점심시간이어서 차가막혀 답답했다.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러 간식을 먹으며갔다.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승마체험장에 도착했다.</p><p>      먼저 주인아저씨께서짧은 갈색털로된 안전모 같은 모자를 주셨다. 가장 작은 크기의 모자를 썼는 데도 모자가 커서 속상했다. 하지만 말들을 보니 속상한 마음은 바로 사라졌다. 큰 말이 아닌, 조랑말 같아보였다. 나는 3마리의 말들중 흰색말에 <mark>올라탔다. </mark>크기가작은 조랑말 이 었는데도 올라타보니 시야가 높아져서 신기했다. 말이 걷기 시작하니 몸이 흔들려서 무서 웠는데, 주인 아저씨께서 말고삐를 잡고 걸어주셔서 안심이 되었다. 마음이 <mark>안정된뒤, </mark>주위를 둘러보았다. 흰색 울타리길에 간간히 감귤이열린 나무도 보였다. 울타리길 안쪽 잔디 밭에서는 체험장의 말들이 풀을 먹고 있었다. 그때 주인 아저씨께서 "몽생이 풀 잘 먹네!" 라고 말하셨다. 나는 <mark>주인 아저씨께 </mark>몽생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다. 주인아저씨 께서는 몽생이가 조랑말의 제주 사투리라는것을 알려주셨다. 길을가는 중에 말의 갈기를 보았다. 말의 갈기가 너무 심심해 보여서 갈기를 조금 땋아주었다. 갈기를 <mark>땋다보니 </mark>승마체험이 금방끝났다. </p><p>     승마체험이 끝나고, 말들에게 당근을 주는 시간이 있었다. 내 손위에 <mark>당근을 </mark>올려놓고, 말에게 손을 내미니 당근만 쏙! 빼먹는게 귀여웠다. 하지만 하루종일 사람들을 태워야하는 말들이 안쓰럽게느껴졌다. 그래서 당근을 더 많이 주었다. 당근을 모두 주니 체험이 모두 끝났다.</p><p>      그 외 제주여행을마치고, 제주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제주도 의 풍경을 보고싶었는데 보지못하고 잠이 들어버려 아쉬웠다.</p><p>   (고친부분 형광펜으로표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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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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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모둠 (다현, 지수, 루리, 정욱)</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55344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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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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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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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모둠(영훈, 준오, 가윤, 윤지) 평가 기준</p><p><br></p><p>내용: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추가할 내용이 있는가?</p><p><br></p><p>조직: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처음 ,가운데,끝을 구분했는가?</p><p>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었는가?</p><p><br></p><p>표현: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맞춤법을 안틀렸는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썼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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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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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5536630</link>
         <description><![CDATA[<p>5모둠(영훈, 준오, 가윤, 윤지) 평가 기준</p><p><br></p><p>내용: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추가할 내용이 있는가?</p><p><br></p><p>조직: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처음 ,가운데,끝을 구분했는가?</p><p>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었는가?</p><p><br></p><p>표현: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맞춤법을 안틀렸는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썼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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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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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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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모둠(영훈, 준오, 가윤, 윤지) 평가 기준</p><p><br></p><p>내용: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추가할 내용이 있는가?</p><p><br></p><p>조직: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처음 ,가운데,끝을 구분했는가?</p><p>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었는가?</p><p><br></p><p>표현: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맞춤법을 안틀렸는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썼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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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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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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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모둠(영훈, 준오, 가윤, 윤지) 평가 기준</p><p><br></p><p>내용: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추가할 내용이 있는가?</p><p><br></p><p>조직: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처음 ,가운데,끝을 구분했는가?</p><p>사실과 의견이 구분되었는가?</p><p><br></p><p>표현: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맞춤법을 안틀렸는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썼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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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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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모둠(주원, 하예, 아람, 윤성) 평가 기준  </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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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p><p>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글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p><p>조직: </p><p>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문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p><p>처음, 가운데, 끝이 명확한가?</p><p>표현: </p><p>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표현이 정확한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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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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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주원, 하예, 아람, 윤성) 평가 기준  </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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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p><p>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글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p><p>조직: </p><p>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문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p><p>처음, 가운데, 끝이 명확한가?</p><p>표현: </p><p>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표현이 정확한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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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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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주원, 하예, 아람, 윤성) 평가 기준  </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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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p><p>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글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p><p>조직: </p><p>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문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p><p>처음, 가운데, 끝이 명확한가?</p><p>표현: </p><p>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표현이 정확한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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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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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주원, 하예, 아람, 윤성) 평가 기준  </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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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p><p>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글 내용이 정확한가?</p><p>글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가?</p><p>조직: </p><p>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문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p><p>처음, 가운데, 끝이 명확한가?</p><p>표현: </p><p>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표현이 정확한가?</p><p>이해하기 쉬운 표현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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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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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다현, 지수, 루리, 정욱)</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5542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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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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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모둠(창헌, 윤수, 서온, 연재)  평가 기준</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5542701</link>
         <description><![CDATA[<p>내용:</p><p>•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p><p>• 글 내용이 정확한가?</p><p>• 이해하기 쉽나?</p><p><br></p><p>조직</p><p>• 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했는가?</p><p>• 처음, 가운데, 끝 이 잘 나눠져있나?</p><p>• 배경이 잘 맞게 썼나?</p><p><br></p><p>표현:</p><p>• 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p><p>• 표현이 정확한가?</p><p>•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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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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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0049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k2yf5wyyjfrlho48/wish/311555033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난 여름 강릉에 같다. 차로 쌩쌩 달리면서 목적지에 다다를 때쯤 안반데기라는 마을에 같다. 안반데가라는 마을에는 바다같이 넓은 감자 밭이 있었다. 강원도는 감자가 유명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사진을 찍고 감상하다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졌다.그래서 울가족은 다시 차에타 말 처럼 쌩생 도로위를 달렸다.</p><p>쌩쌩 달리다보니 강릉에 도착했다.</p><p>   도착했을땐 해가 어둑어둑한 밤이었다. 저번에 할아버지 댁을 방문 하려고 온적이 있어서 그때 갔었던 고기집에 같다. 고기집에 들어가니 고기 냄새가 콧구멍을 찔렀다 .치르르르 고기 굽는 소리가 난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드디어 한입을 먹었다.너무 맜있었다. 그렇게 밥을 먹고 난 후 아빠가 계산 하시는 동안 밖에 나와 있었다. 마침 고양이가 있어서 고양이를 보면서 기다렸다. 그런데! 고양이 한쪽 눈이 빨갰다 눈에 무엇이 난듯 눈에 무언가가 볼록 튀어나와 있었다. 도와주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p><p>    우리가족은 할아버지 집에가서 브롤스타츠 대회를 했다. 1등은 10000원으로 팀전과 개인전을 로햇다. 나는 형과 한 팀이 되었다. 그리고 승자는 두구두구두구두구 우리팀 !!</p><p><br/></p><p>기쁜 마음을 가라 안치기도 전에 개인전이 시작됐다. 형과 나랑 대결하고 아빠와 동생이 대결했다. 내가 형을 이겼다. 아와오아ㅗ아와오아ㅗ아ㅗ아ㅗ와 그리고 동생이 아빠를 이겨서 나와 동생이 대결했다. 그것도 나의 승리로 끝이 났다. 그렇게 나는 상금 2만원을 받았다.</p><p>     그리고 두번째 날 통일 전망대에 같다. 가는 길에는 국도에 마지막 길이 있었다. 그리고 길 하나가 막혀있었는데 그길은 금강산 을 가는 길이라고 아빠가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대망의 통일 전망대 통일 전망대에서 금강산이 보였다. TV에서 보던 금강산과 다르게 금강산이 옷을 벋고 있었다. 그래도 금강산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그리고 밥을 먹고 해수욕장에 같다.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그런데 나는 알빠노 하고 계속놀았다. 그리고 시장에 같다. 시장에가서 호떡도 먹고 빵도 사고 닭강정도 사서 다시 할아버지 집에 같다. 그리고 씼고 닭강정을 먹었다. 그리고 잤다. </p><p>   다음날 낚시를 하러 낚시장에 같다. 거기서 물고기를 두마리 잡아서 파주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드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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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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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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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 -수정</title>
         <author>s20032_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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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학기 때 체험학습으로 잡월드에 갔었다. 반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30분정도 이동하여 분당구에 있는 잡월드에 도착한다.</p><p> 조금 대기하다가 바로 1차 체험을 하러갔다. 내가 고른 1차 체험은 한지공예 였는데, 여러가지 색의 한지를 종이나 나무로 된 골격에 붙여 꾸미는거라고 한다. 인형, 거울등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우리는 손거울을 만들었다. 그 중 신기했던건 본드를 감자전분으로 만들었다고 한것같았는데, 그런걸로도 접착이 되는구나 하고 신기했다. 그렇게 이쁜 거울을 만<mark>들고 밥을 먹었다. </mark></p><p><mark> 아무래도</mark> 친구들과 함께 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어서 그런지,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밥 먹는것마저 즐거웠다. 모두 밥을 먹고, 이번엔 2차 체험이다. 난 사실 2차에 원하는게 꽉차서 엄마가 아무거나 해주신다고 하셨어서 조금 <mark>걱정되었다. </mark></p><p><mark> 엄마의</mark>  말로는 간호사 같은거라고 하셨던것같다. 기다릴 때 혼자였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친한 다른반 친구가 있어서 단 둘이 체험을 했다. 활동은 마네킹 팔에서 피뽑기, 실제로 서로 혈안 재주기, 퀴즈 맞추기, 혈액형 검사 (원심분리기)로 피 속의 물질 알아보기, VR로 헌혈 조건 체크와 혈액형 검사 실험하기, 태블릿으로 간단히 혈액 배달 게임을 했다. 생각보다 재밌고 신기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알게된것 중에 신기했던건 ABO가 ABO식 혈액형의 A형, B형, AB형, O형이였다는 것이다. </p><p> 그렇게 모두 2차가 끝나고 학교로 돌아왔다. 생각보다 신기하고 즐거웠던 좋은 경험을 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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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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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치기</title>
         <author>s20031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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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에 가족들과 키자니아라는 직업 체험관에 갔다. 난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시리얼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p><p><br/></p><p> <mark>시리얼 만들기 체험에서는 시리얼은 언제 먹으면 좋은지, 초코 시리얼, 그릭요거트 시리얼등 시리얼의 종류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시리얼을 만들떼 옥수수,밀등을 쓴다는 것을  알려준다. 정말 신기했다. 가장 신기했던 것은 아침에 시리얼을 먹는다는게 좋다는 것이다.</mark>그리고 나만에 시리얼을 만들어서 예쁘게 두고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p><p><br/></p><p> 시리얼 체험은 끝났지만 정말 재미있고 아쉬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시리얼을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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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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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에서의 임무 수행 완료!</title>
         <author>s20028_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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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엄마 아빠와 국립과천과학관에 2번째로 가는 날이다. 가기 전에 햄버거를 사서 식당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strong><mark>나는 배가 불러서 햄버거를 조금 남겼다.</mark></strong> 먹고나서 잠시 과학관을 구경했다. 스페이스 아날로그에 가기 전 활 쏘기 체험을 했다. <strong><mark>시간 제한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 맞춰서 활을 당겼다 놓으면 화면에 있는 과녁에 화살이 꽂힌다.</mark></strong></p><p> 이제 시간이 다되어 스페이스 아날로그에 갔다. 아날로그는 우주로 나가기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극한의 우주환경 적응 모의훈련을 의미한다고 한다. 나는 아빠와 함께 아날로그 및 화성 거주 체험을 했다. 연료전지 조립과 태양전지 조립을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중력체험이다. 기구 연결을 하고 앞에 있는 봉을 잡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지구에서 나의 몸무게의 1/3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왠지 모르게 나는 힘이 더 들었다.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화성에 도착했다. 화성에서 폭풍이 불어오기 전에 각각 맡은 일을 수행해야 한다. 팀을 나누어서 각자 맡은 일을 했다. 나는 태양전지 조립을 했다. 태양열판에 연결되어 있는 코드를 밑에 연결했다. 코드를 모두 연결하고 에너지를 켜주면 되는 것이다. 화성에서 얼음을 캐내는 것도 체험했다. 이제 폭풍이 오기까지 1분 밖에 남지 않았다. 대원들은 모두 안전한 곳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문이 2개나 있어서 문을 1개를 열고 들어가서 다시 남은 문 하나를 열고 들어가야 했다. 그곳에는 탐사 로봇이 찍은 화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제 스페이스 아날로그에서의 체험은 끝이 났다. 마지막으로 컴퓨터 앞에서 사진을 찍어 대원증? 같은 것을 받았다.</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이번에는 체험 위주로 해서 다른 곳들을 많이 둘러보지 못했다. 그래도 알찬 시간을 보낸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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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2: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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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2309870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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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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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4: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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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2309870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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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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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4: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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