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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 융합 자료들.....ㅜ by 한다연14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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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1 0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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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로 인해 생기는 질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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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티푸스</p><p>이질</p><p>흑사병</p><p>콜레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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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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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티푸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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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파- 오염된 음식과 물</p><p><br/></p><p>증상- 열, 피로감, 두통, 메스꺼움, 복통, 변비나 설사, 가끔 발진이 돋기도 함</p><p><br/></p><p>발병률과 사망률- 전 세계적으로 1년에 1,100만~2,000만 건이 발생하고 60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됨</p><p><br/></p><p>예방- 백신 접종,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적절한 위생 시설을 갖추며 식품 위생을 지키는 것</p><p><br/></p><p>치료-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장티푸스균의 약제 내성이 증가하고 있음</p><p><br/></p><p>국제적 대응 전략- 장티푸스가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일상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2019년부터 8,500만 달러의 기금이 조성되었음. </p><p>WHO에 따르면 도시화와 기후 변화가 “장티푸스의 전 세계적인 위험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 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항생제에 대한 내성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경고한다.</p><p><br/></p><p>장티푸스의 역사</p><p>장티푸스는 창자열로 알려졌으며 인류와 오랜 옛날부터 함께했다. 하지만 이 병의 역사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발열, 피로감, 복통, 두통, 변비, 설사, 식욕부진 같은 증상이 다른 여러 위장병에서도 흔하기 때문이었다. 기원전 5세기 히포크라테스의 글에서도 장티푸스처럼 보이는 병에 대한 묘사가 발견된다.&nbsp;</p><p><br>물로 의해 전파되는 병</p><p>19세기 산업화된 여러 사회에서 공공 의료 개혁이 추진되었다. 특히 영국에서는 여러 법 조항이 시행되면서 장티푸스 사망자가 크게 감소했고, 콜레라는 사실상 사라지다시피 했다.&nbsp;</p><p><br/></p><p>의무적인 백신 접종</p><p>의사 아서 코난 도일 경은 장티푸스 환자를 돌보는 일을 돕고자 남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리고 돌아오면서 영국군에게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대부분의 군인들은 부작용이 있다는 이유로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1차 세계대전 때 영국은 군인들이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도록 했으며 이후로 비교적 장티푸스로부터 자유로워졌다.&nbsp;</p><p><br/></p><p>현대에도 장티푸스는 여전히 걱정거리다. 생활 조건이 나아지고 항생제가 개발되면서 선진국에서는 발병률과 사망률이 극적으로 감소했지만, 아프리카와 남북 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는 장티푸스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다. 이런 지역에서는 깨끗한 식수나 적절한 위생 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이면 누구든 병에 걸린 위험에 처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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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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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26780</link>
         <description><![CDATA[<p>전파- 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로 감염<br></p><p>증상- 피나 점액, 고름이 약간 섞인 물기 많은 설사가 주요 증상. 열이나 오한, 복통, 체중 감소 같은 증상도 있음</p><p><br/></p><p>예방- 깨끗한 물을 마시고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것. 손 씻기가 특히 도움이 됨</p><p><br/></p><p>치료- 세균성 이질의 경우 항생제로 치료하고 아메바성 이질은 항기생충제로 치료함. 설사로 몸 밖에 빠져나간 체액이나 염분을 보충하기 위해 경구 수분 보충 요법을 실시함.</p><p><br/></p><p>국제적 대응 전략-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효과적인 위생 설비를 갖추며 사람들에게 적절한 위생 습관을 홍보함.</p><p><br/></p><p>오늘날의 이질</p><p>오늘날 세균성 이질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으며 매년 1억 6,500만 명의 심각한 환자를 발생시켜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다고 추산된다. 대부분의 발병 사례는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며 5세 이하의 어린들이 포함된다.&nbsp;</p><p>매년 미국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이질 환자는 약 50만 명이다. 2010년 시카고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328명이 발병한 사례는 이 지역 서브웨이 지점의 직원 2명이 원인이었다.</p><p><br/></p><p>전쟁터의 재앙</p><p>1812년 나폴레옹의 군대에 이질이 돌면서 수천 명이&nbsp; 사망했고 장티푸스와 함께 프랑스가 러시아 원정에서 패배하는 데 한몫했다. 1861년에서 1865년 사이에 벌어진 미국 남북전쟁에서는 이 병 때문에 북군에서 약 4만 명, 남군에서 5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nbsp;이 질병은 20세기에도 이어져서 1914~1918년 1차 세계대전까지도 지속되었다.&nbsp;</p><p><br/></p><p>취약 계층의 질병</p><p>이질은 인구 전반을 강타해 널리 퍼졌다. 아일랜드 감자 기근이 한창이던 1840년대에 이질은 빈곤층에 광범위하게 확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이 병이 ‘기아 이질’로 알려졌다. 또한 19세기 후반 사람들이 우유를 더 많이 마시기 시작하면서 이질 발병률이 높아졌다. 제대로 가공되지 않은 우유는 이질을 일으키는 주요 병원체인 이질균에게 훌륭한 공간이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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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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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27199</link>
         <description><![CDATA[<p>병원체- 페스트균</p><p><br/></p><p>페스트는 페스트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이다. 감염되면 살이 썩어 검어지기에 흑사병이라고 불린다. 1340년대에 유럽에서 대유행하여 유럽 전체 인구의 무려 30% 이상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심각했다.&nbsp;</p><p><br/></p><p>흑사병이 창궐한 당시 치료법</p><p>당시 의사들은 감염을 막기 위해 새 부리 모양의 가면을 쓰고, 환자들을 막대기로 쿡쿡 찔렀어요. 이 치료법은 당연히 전혀 듣지 않았다.</p><p><br/></p><p>공포의 흑사병 증상</p><p>벼룩에 물린 뒤 이틀에서 열흘 사이에 증상이 나타난다. 갑자기 고열이 나고 끔찍한 두통과 요통, 근육통을 앓는다. 심한 기침이나 피를 토하기도 하고 피부가 부어오르면서 가래톳이라는 멍울이 목과 겨드랑이,사타구니에 생기다가 심하면 며칠 안에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질병을 가래톳흑사병이라고도 부름</p><p><br/></p><p>얼마나 많이 죽었을까</p><p>14세기에 터진 흑사병으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목숨을 잃은 인구는 5000만 명에 도달한다. 흑사병으로 유럽 지역의 전체 인구는 40~50%나 줄었다.&nbsp;</p><p><br/></p><p>흑사병으로 생긴 혐오</p><p>유대인, 한센병 환자,집시 들이 흑사병을 퍼뜨렸다는 뜬소문이 퍼졌어요. 오랫동안 쌓인 소외 계층을 향한 사람들의 편견과 혐오가 만들어 낸 잘못된 정보였다.&nbsp;</p><p><br/></p><p>흑사병 치료법 개발</p><p>흑사병은 17세기 들어 점차 사라졌다. 마침내 항생제가 개발되어 흑사병에 걸려도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날엔 흑사병 환자 20명 가운데 1명 꼴로만 목숨을 잃는는정도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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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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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레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27669</link>
         <description><![CDATA[<p>전파- 대부분 물을 통해 전파됨</p><p><br/></p><p>예방법-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고 오수를 효과적으로 처리함. 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에 경구 백신 투여.</p><p><br/></p><p>치료- 증상이 경미한 환자는 경구 수분 보충 요법을 실시. 심한 환자는 신속하게 정맥 주사와 항생제 투여</p><p><br/></p><p>국제적 대응 전략</p><p>WHO는 2030년까지 콜레라로 인한 사망을 90% 감소시키는 것이 목표. 전문 진료소를 세우고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접하게 하며 하수 처리를 효과적으로 실시하는 것, 위생과 식품 안전 조치, 대중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하기 등이 대응 전략임.&nbsp;</p><p><br/></p><p>콜레라의 끔찍한 증상</p><p>콜레라에 한번 걸리면 끔찍한 배앓이와 심한 설사를 한다. 몸에서 수분이 쭉쭉 빠지고 얼굴이 핼쑥해지며 피부가 퍼래진다. 또한 계속해서 구토를 하며 위경련, 근육 경련이 일어난다.</p><p><br/></p><p>콜레라 감염병 대유행의 역사</p><p>콜레라는 물이나 음식에 들어있는 콜레라균에 의해 전염되는 감염병이다. 인도 갠지스 삼각주에 있는 벵골 지방의 풍토병이었으나&nbsp;</p><p>1817년에 인도를 침략한 영국군은 이 병으로 인해 몇 주사이 1만 명이나 목숨을 잃기도 했다. 이때부터 콜레라는 인도 전역에 퍼졌고 태국, 중국, 일본 등 주변 지역으로 병이 확산되었다. 그 후 미국, 유럽, 이집트까지 더욱 멀리 퍼졌다. 1831년 모스크바에 콜레라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무역으로 유명한 아스트라한이라는 큰 도시가 멸망했다. 그 이후 70년 동안 전 셰계적으로 7번의 유행이 연달아 이어졌고 모든 대륙에 영향을 미치면서 셀 수도 없는 많은 목숨을 앗아갔다.</p><p><br/></p><p>콜레라 전염의 원인</p><p>당시 많은 의학 전문가들은 미아즈마로 인해 콜레라가 퍼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사 존 스노는 오염된 물이 콜레라의 전염 원인이라 확신하고, 조사를 시작했다.&nbsp;</p><p>그 모은 자료를 보고 죽은 사람들의&nbsp; 수를 지도 위에 표시하여, 콜레라의 수질 오염의 관계를 증명했다. 이 지도 덕분에 빈민가에 콜레라가 퍼진 진짜 원인은 오염된 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하여 1859년 런던에서 하수 설비 공사가 시작되었다. 하수 처리 시설과 수도관 설비를 마친 뒤 런던에서 다시는 콜레라가 돌지 않았다.</p><p><br/></p><p>오늘날의 콜레라</p><p>19세기 후반에는 하수 처리 설비와 깨끗한 식수를 제공되면서 선진국에서는 콜레라가 대부분 사라졌다. 하지만 자연 재해나 전쟁으로 기반 시설이 파괴되거나 이 질병이 풍토병인 국가에서 위생 상태가 악화된 경우에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이다.&nbsp;</p><p><br/></p><p>2010년 10월에는 아이티에서 콜레라가 발병했는데, 당시 심각한 지진으로 나라의 취약한 기반 시설이 파괴되괴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대피소에 몰려들어 생활한지 10개월만이었다. 이때 콜레라의 유행으로 인해 환자 수가 70만 명이 넘고 그 가운데 9,000명이 사망한 최악의 사태였다. 또한 2017년 상반기에만 7,623명이 숨졌다. 오늘날에는 항생제나 경구 수분 보충 요법 같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려면 재빨리 실시해야한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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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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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28263</link>
         <description><![CDATA[<p>-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14일 일본 정보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한 데에 대해 '반인류적 범죄'라고 비난</p><p><br/></p><p>- 조선신보는 '궁극의 해양오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방류하지 않아도 될 대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문제를 내세워 정당화하는 것은 반인류적인 범죄라 할 수 밖에 없다"고 비판</p><p><br/></p><p>- 일본이 고립무원의 처지에 몰리고 있는 상황에 미국 정부만이 일본을 비호하는 것은 미일정상회담을 눈앞에 두고 대중국 포위전략에 일본 정부를 묶어 놓으려는 미국의 추잡한 꼼수라고 주장</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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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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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31353</link>
         <description><![CDATA[<p>미국 국무부는 일본의 결정에 "국제적으로 수용된 핵 안전 기준에 따른 접근법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실상 지지한다는 입장</p><p><br/></p><p>미국 국무부 장관은 국무부 브리핑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해 "미국은 일본의 계획에 만족한다", "이는 안전하며 국제원자력 기구를 포함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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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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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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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16일부터 전면 중단함</p><p>안전함을 보여주는 종합적 정보가 확보될 때까지 지속할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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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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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33773</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 방류 강행은 불법이고, 국제법상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인류전체에 대한 범죄이다</p><p><br/></p><p>일본의 10개 현으로부터 식품 수입 금지</p><p><br/></p><p>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은 각 지역에서 모니터링 강도를  높여 식품 생산 ∙경영자가 식품 안전 관련 법률과 수입 식품 관련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감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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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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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아스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40080</link>
         <description><![CDATA[<p>1세기~19세기까지 의사들은 하수구나 습지, 쓰레기 더미에서 나오는 미아즈마라는 냄새 나는 나쁜 공기 때문에 질병에 걸린다고 여겼다. 물질이 썩어 악취가 나는 곳에 주로 병원균이 퍼져 전염병이 창궐한다는 주장이었다.</p><p>-유기 물질이 썩어서 생긴 악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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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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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46514</link>
         <description><![CDATA[<p>7월 14일 호주 외교통상부는 IAEA를(국제 원자력 기구)를 국제적 권위 기관이라 강조하며 사실상 후쿠시마 방류 결정을 지지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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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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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피스의 입장</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72762</link>
         <description><![CDATA[<p>숀 버니 그린피스 동아시아 원자력 수석 전문위원은 "폐로를 위해 방류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은 허황된 인식이며,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는 아직 충분한 저장 공간이 있고 일본 정부도 이 사실을 인정한다", "일본정부는 정부는 문제를 직시해야 하고 피하려 한다고 피해지는 문제가 아니다"고 하며 현재의 폐로계획은 과학적 신뢰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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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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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290663</link>
         <description><![CDATA[<p>독일 공영방송 ZDF는 프랑스 라 헤이그를 포함, 영국 셀라필드, 중국 양장, 동해의 한국 고리 등 바다와 가깝게 들어선 원자력 발전소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원자력 발전소가 냉각수를 바다로 보내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라고 전함</p><p>프랑스 북부 라아그에 있는 사후 핵연료 재처리 시설에서 매년 수백만L의 오염수를 배출하고 있는데 삼중수소나 세슘137 등 방사성 물질의 양이 후쿠시마 바다에 배출되는 것보다 훨씬 많다. 프랑스 북부 연안에서 잡은 물고기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주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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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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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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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의 폐로를 위해 오염수 방류가 꼭 필요하고 방류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태라고 주장 </p><p>탱크에 저장 중인 오염수를 방류한다고 해도 원자로 안에 남겨진 뜨거운 핵연료 잔해를 식히려면 냉각수 투입을 멈출수 없고 지하수가 유입되면서 오염수는 계속 증가할 것. 방류로 오염수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주장하지만, 방류 이후에도 수십만 톤의 오염수가 추가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오염수 방류는 기존 오염수를 보관하는데 발생하는 비용을 아끼려는 선택일 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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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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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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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연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334041</link>
         <description><![CDATA[<p>유럽연합(EU)이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 이후 시행한 일본산 식품의 수입 규제 철폐 공식화</p><p>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과학적 증거와 IAEA 평가에 근거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며 EU 27개 모든 회원국과도 합의가 완료됐다고 함.</p><p>규제가 없어지면 EU가 후쿠시마현 생선과 버섯, 미야기현 죽순 등 10개 현(광역지자체) 식품을 수입할 때 요구했던 방사성 물질 검사 증명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4: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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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존 스노(콜레라)</title>
         <author>23ms1403</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477020</link>
         <description><![CDATA[<p>영국의 의사이자 의학 탐정. 그는 물의 오염이 콜레가 유행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밝혀, 런던의 하수처리 시설의 발전을 이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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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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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잉</title>
         <author>23ms1403</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1478448</link>
         <description><![CDATA[<p>해결방안ㅡ 상하수도 시스템</p><p>예방법 ㅡ 물을 30분이상 끓여먹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07: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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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사능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올 때</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14131</link>
         <description><![CDATA[<p>Base or sugar damage-염기 또는 당의 손상                                DNA protein crosslink-DNA단백질가교                                        DNA-DNA intra-strand crosslink-DNA-DNA 가닥내 가교         DNA-DNA inter-strand crosslink-DNA-DNA 가닥간 가교</p><p><br></p><p><br></p><p>방사능에서 나오는 알파, 베타, 감마 선에 의해서 DNA 자체가 분해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62296264/7f01255b7401797343ebc9417897b1dd/Introduction_to_radiation_induced_DNA_damage_Ionizing_radiation_causes_many_different.png" />
         <pubDate>2023-12-25 10: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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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사선들</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171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알파선: 플러스 전하를 띤 무거운 입자</strong> 알파선은 우라늄이나 라듐 등 무거운 원자핵이 붕괴될 때 나오는 방사선이다(양성자 2개와 중성자 2개의 덩어리로, 헬륨-4의 원자핵과 동일하다.)</p><p><strong>베타선: 원자핵에서 튀어나온 전자</strong> 불안정한 원자핵에서 잉여 에너지를 받았기 때문에 엄청난 기세로 날아간다.</p><p><strong>감마선: 원자핵의 에너지를 받은 전자기파 </strong>감마선은 불안정한 원자핵에서 잉여 에너지를 받아서 튀어나온 전자기파(빛의 입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5 11: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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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사선별(?) 주의사항(특징?)</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192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알파선 :</strong> 알파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핵종이 몸 속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p><p><strong>베타선 : </strong>베타선은 비행 패턴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가령 칼슘-40과 세슘-137에서 나온 베타선이 뒤섞여 날고 있더라도 눈앞을 지나간 베타선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구별할 방법이 없다.</p><p><strong>감마선 :</strong> 알파선과 베타선은 몸 밖에서 날아오더라도 피부를 통과하지 못하고 멈춰버리지만, 감마선은 피부를 뚫고 몸속까지 들어온다. 그래서 감마선이 많이 날아다니는 환경에서는 감마선을 차폐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5 11: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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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사성 원소 노출 그 이후</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35782</link>
         <description><![CDATA[<p>노출된 방사성 물질은 사건이 종결된 뒤에도 계속 문제를 일으킨다. 방사성 원소가 주변으로 방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이다. </p><ol><li><p>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간 방사성 먼지는 땅에 쌓인다. 또한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거나 지표면을 흘러 바다에 합쳐지면서 방사성 물질은 널리 퍼진다. 비가 내리면 오염이 더 심해진다. </p></li><li><p>땅에 스며든 방사성 원소는 식물 뿌리에 흡수된다. 식물이 흡수한 원소는 수액을 따라 이파리까지 운반된다. </p></li><li><p>따라서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흙에서 자란 식물을 먹거나 피폭된 동물에서 나온 우유나 고기를 먹으면 사람도 피폭된다. </p><p><br/></p><p>물이나 대기 중의 방사능을 제거할 수는 없다. </p><p><br/></p><p>하지만 토양의 방사능은 부분적으로나마 없앨 수 있다. 토양의 표면층을 긁어 내는 것이다. <em>이 방법은 방사성 원소가 아직 땅속 깊이 스며들지 않은 경우에 상당히 효과적이다</em>. <strong>다만 긁어낸 흙을 어디에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다.</strong> 해바라기같이 방사성 원소를 잘 흡수하는 식물을 심는 방법도 있다. 방사성 원소가 식물에 축적되면 식물을 거두어 소각하고, 재는 방사성 폐기물로 취급하면 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5 12: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35782</guid>
      </item>
      <item>
         <title>원자력 발전소의 문제점(with 온실효과)</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39557</link>
         <description><![CDATA[<p>원자력 발전소는 탄소가 주성분인 화석 연료를 소비하지 않기 때문에 종종 지구 온난화에 대항할 수단으로 소개된다. 하지만 원자력 산업 전반을 고려해 보면 그렇지 않다. 발전소를 건설할 때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기 때문이다. 우라늄을 추출할 때도 마찬가지다. 결국 원자력 발전소는 수력 발전 댐이나 풍력 발전보다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셈이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소와 비교하면 무척 적은 양이지만 말이다. 원자력 발전을 늘리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는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의 일부일 뿐이다. 교통수단은 대부분 석유에 의존하고 있고, 전기는 원자력 발전으로 생산되든 아니든 부차적인 역할만 맡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5 12: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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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사능을 검출하는 방법</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43080</link>
         <description><![CDATA[<p> 가이거 계수기는 방사선 검출기다. 알파, 베타, 감마선을 비롯해 엑스선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방사선의 종류를 구분하지 못한다. 또한 가이거 계수기로는 중성자 방출을 측정할 수 없다. 중성자는 직접적으로 전리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데 가이거 계수기는 전리 작용을 이용해 방서선을 검출하기 때문이다. 핵분열이 일어나면 계수기의 장치가 작동되어 ‘따닥따닥’하는 소리가 들리고 글자판에는 방사능의 세기가 표시된다. 가이거 계수기로 비행기를 타거나 방사성 핵종을 이용해 의학적 치료를 할 때 받는 방사선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오래된 자명종 바늘에 들어있는 라듐이나 역청 우라늄 광석 조각에 포함된 우라늄, 원자력 발전소에서 바다로 버려진 폐기물 속의 3중 수소 등을 찾아낼 수 있다. </p><p> <strong>그러나</strong> 몇몇 자연 방사능과 인공 방사능은 가이거 계수기로 측정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화강암으로 지어진 집 지하실에는 방사성 기체인 라돈이 많이 차 있지만 여기에서 나오는 방사선은 가이거 계수기에 탐지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가이거 계수기는 방사선이 아주 약하면 민감도가 떨어져서 잡아 내지 못하고, 방사선이 아주 강하면 측정 한계를 넘어 버린다. 간단히 말해서 이 장치는 방사능의 근원지를 확인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전문가의 측정을 대체할 수는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5 12:5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43080</guid>
      </item>
      <item>
         <title>방사선은 어디에나 있다</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453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지면이나 공기 속에서도 날아온다&gt;</strong></p><p>우리 발밑에서도 방사선이 날아온다. 땅속에 있는 우라늄이 토륨, 칼륨-40 등에서 날아오는 방사선으로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열원의 역할도 하고 있다. 지면에서 나온 라돈이 공기 속에 스며 들어 있기 때문에 비가 내리면 방사선의 양도 증가한다</p><p><strong>&lt;인간의 몸속에서 날아온다&gt;</strong></p><p>우리의 몸속에는 음식이나 공기에서 섭취한 방사성 물질이 있으며, 그 방사성 물질이 끊임없이 방사선을 방출한다. 이런 방사선을 전부 합친다면 일본인은 평균적으로 1년에 2.10밀리시버트의 방사선을 쐬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5 13: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45372</guid>
      </item>
      <item>
         <title>방사능의 종류</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582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알파 붕괴 :</strong>우라늄이나 토륨 같은 매우 무거운 원자가 알파선을 방출해 다른 원자가 되는 것을 알파 붕괴라고 한다.(예를들어 토륨-232가 알파 붕괴를 일으키면 라듐-228이 된다.) 매우 무거운 원자는 알파선을 1개 방출하더라도 아직 불안정하기 때문에 알파 붕괴를 계속한다. -&gt;이런 방사능 핵종이 몸속에 들어가면 몸속에서 계속 방사능을 방출하기 때문에 매우 골치 아픈 문제가 된다.</p><p><strong>베타 붕괴 : </strong>불안정한 원자가 원자핵에서 베타선(전자)을 방출해 다른 원자로 변하는 것을 베타 붕괴하고 하며, 베타 붕괴에는 세 종류가 있다.</p><ol><li><p><mark>베타 마이너스 붕괴(전자가 튀어나온다) :</mark> 베타 마이너스 붕괴에서는 원자핵의 양성자 1개가 늘어나고 중성자 1개가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원자 번호가 2 커지며 질량수는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베타 붕괴에서 나온 전자는 하나하나 에너지가 전부 다르다. 이를 대포가 포탄을 발사는 경우에 비유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p><p>[대포에서 포탄을 발사할 때 화약의 폭발로 발생하는 에너지는 일정하다. 대포도 폭발의 반동을 받지만, 대포와 포탄에 에너지가 배분되는 비율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포탄이 얼마나 날아갈지는 예측이 가능하다. 그런데 베타 마이너스 붕괴에서는 대포에 포탄을 재고 화약에 불을 붙였더니 포탄이 아니라 대포가 날아가는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p><p> 이런 현상이 일어난 이유는 베타 마이너스 붕괴가 일어날 때 원자핵에서 중성미자라는 소립자가 함께 튀어나왔기 때문이다. 베타 마이너스 붕괴가 일어날 때 원자핵에서 반출된 에너지를 전자와 중성미자가 규칙성 없이 받았기 때문에 베타선 하나하나의 에너지가 달랐던 것이다.</p></li><li><p><mark>베타 플러스 붕괴(양성자가 튀어나온다) : </mark>플러스 전하를 띤 양전자가 나온다. 베타 플러스 붕괴에서는 원자핵의 양성자가 1개 줄어들고 중성자가 1개 늘어가니 때문에 결과적으로 원자 번호가 1 작아지며 질량수는 달라지지 않는다. 양전자는 날아가는 과정에서 전리나 들뜸을 반복하며 에너지르 링ㅀ어간다. 주위에는 전자가 많이 있으므로 양전자는 그중 한 전자와 결합해 2개의 감마선을 방출하고 사라진다. 이 현상을 쌍소멸이라고 한다.</p></li><li><p><mark>전자 포획(베타 붕괴이지만 전자는 튀어나오지 않는다.) : </mark>전자를 방출하는 대신 궤도 전자 중 하나가 원쟈핵으로 떨어진다. 전자 포획에서는 원자핵의 양성자가 1개 줄어들고 중성자가 1개 늘어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원자 번호가 1 작아지며 질량수는 달라지지 않는다. 궤도 전자가 원자핵에 포획되면 원자핵 속의 양성자와 전자가 결합해 중상자와 중성미자가 만들어지며, 뉴트리노가 튀어나온다. 전자 포획이 일어나면 궤도 전자가 있었던 곳이 비어 버린다. 그러면 바깥쪽 궤도를 돌고 있었던 전자가 떨어져 빈자리를 채우며, 바깥쪽과 안쪽 전자 궤도의 에너지 차이가 엑스선으로서 방출된다. 이 엑스선을 특성 엑스선이라고 한다. 전자 포획이 일어날 때는 베타선이 방출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전자 포획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을까? 그 이유는 전자 포획이 일어나면 즉시 특성 엑스선이 나오기 때문이다.</p></li></ol><p><strong>이성질핵 전이(감마선을 방출해서 안정 상태가 된다) : </strong>원자 번호도 질량수도 같은데 원자핵의 안정성이 다른 두 종류 이상의 핵종이 있을 경우, 서로를 이성질핵이라고 한다. 이성질핵 전이는 잉여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이성질핵이 감마선을 방출해서 다른 이성질핵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가령 병원에서는 테크네튬-99m이 이성질핵 전이를 일으킬 때 방출하는 감마선을 질병 검사에 자주 이용한다.</p><p><strong>자발 핵분열(원자핵이 자연히 둘로 분열된다) : </strong>불안전한 원자핵 자체가 둘로 갈라지는 현상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에서는 우라늄 등의 원자핵에 중성자가 충돌해서 원자핵이 둘로 분열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것을 핵분열이라고 한다. 그런데 중성자를 충돌시키지 않아도 원자핵이 자연히 둘로 분열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자발 핵분열이라고 하며, 분열된 파편은 핵분열 생성물이라고 부른다. 자발 핵분열이 일어날 때는 고속의 중성자도 튀어나온다. 우라늄 같은 무거운 원자가 둘로 분열되어 작아지면 알파 붕괴를 계속하는 것보다 쉽고 빠르게 안정될 수 있다. 이때 파편은 정확히 절반씩이 아니라 한쪽이 조금 크고 다른 쪽이 조금 작은 크기로 분열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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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13: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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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체에 일어나는 과정(단계)</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70168</link>
         <description><![CDATA[<p>원자력 발전소의 사고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다양하지만, 가장 큰 영향은 방사선에 의한 세포 손상이다. 방사선은 크게 이온화 방사선과 비이온화 방사선으로 나뉜다. 보통 우리가 부르는 방사선은 이온화 방사선이다.</p><p>방사선은 직접적으로 생체를 구성하는 단백질이나 세포막, DNA 등이 직접 이온화되기도 하지만 더욱 많이 발생하고 더 심한 손상을 입히는 것은 물의 이온화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물의 이온화는 강력한 산화 효과를 지닌 과산화물을 생성한다.</p><ol><li><p>에너지에 의해 물이 이온화되는 것(물리적 단계)</p></li><li><p>이온화된 물이 다른 물 분자와 반응해 과산화물을 생성하는 단계(물리화학적 단계)</p></li><li><p>앞서 생긴 과산화물이 세포의 단백질이나 효소, DNA 등에 작용해 이들을 산화시키거나 활성을 잃게 만든다(화학적 단계)</p></li></ol><p><s>(초 단위로 일어난다)</s></p><ol start="4"><li><p>각각의 세포가 손상의 정도에 따라 대응하는 과정으로 손상 정도가 가볍다면 스스로 복구가 가능, 일정 임계치를 넘어서면 세포 분열의 지연 혹은 중단이나 세포 사멸이 나타나기도 하고, 생식 세포의 경우 염색체 손상으로 인해 다음 세대로까지 이상 증세가 이어지기도 한다.</p></li></ol><p><s>(장기적으로 일어난다)</s></p><p><strong>급성 방사성 증후군 : </strong>대량의 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 신경혈관계, 조혈계, 위장간계, 피부 등에 손상이 나타남(전신증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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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14: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70168</guid>
      </item>
      <item>
         <title>아포토시스</title>
         <author>23ms1424</author>
         <link>https://padlet.com/23ms1424/k2nr52cxp7yob9dx/wish/28335706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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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14: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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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체에 일어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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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세포의 DNA가 손상됨에 따라 방사선 장해가 일어난다.</strong></p><p>방사선 피폭으로 인해 몸에 장해가 일어나는 이유는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가 방사선에 손상되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방사선은 세포의 어디를 상처 입히는 것일까?</p><p>현미경으로 세포를 들여다보면 핵과 세포질이 보인다. 배율을 높이면 세포질 속에 미토콘드리아 등의 소기관도 보이기 시작한다. 방사선을 핵을 조사하면 높은 빈도로 세포의 죽음이나 돌연변이가 발생하지만, 세포질에는 조사해도 영향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핵에는 세포의 설계도인 DNA가 수납되어 있으므로 핵이 방사선을 맞아서 DNA가 손상됨에 따라 방사선 장해가 일어나는 것이다.</p><p><strong>방사선 장해는 전리와 들뜸에서 시작된다.</strong></p><p>세포가 방사선을 맞으면 세포 속에 있는 물 또는 다른 분자가 전리∙들뜸을 일으킨다. 이것이 방사선 장해의 첫 번째 방아쇠다. 전리는 원자핵의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궤도 전자)가 원자 밖으로 쫓겨나는 현상이며, 들뜸은 안쪽 궤도에서 바깥쪽 궤도로 이동하는 현상이다. 전리나 들뜸이 일어나면 활성 산소나 라디칼이라는 화학 반응을 일으키기 쉬운(반응성이 높은) 물질이 만들어진다. 세포의 75퍼센트는 물이기 때문에 물이 방사선을 맞으면 활성 산소나 라디칼이 만들어지며 이것이 DNA를 손상시키는 것이다.</p><p><strong>물의 방사선 분해로 다양한 활성 산소와 라디칼이 생겨난다.</strong></p><p>물(H₂O)은 수소(H)와 산소(O)의 원자가 가장 바깥쪽의 전자 궤도에서 전자 2개씩을 서로 공유하며 결합해 안정된 분자가 되었다. 그런데 2개씩 쌍이 된 전자(전자쌍) 가운데 1개가 없어져 홑전자가 되면 분자는 불안정해져서 화학 반응성이 매우 높아진다. 물의 분자가 감마선을 맞으면 홑전자를 가진 ∙OH(수산화 라디칼)와 ∙H(수소 라디칼)가 생긴다. 물 분자가 들뜬 H₂O*(*는 들뜸을 의미)는 다음과 같이 반응성이 매우 높은 ∙OH를 만든다.</p><p>H₂O* → ∙H + ∙OH</p><p>물 분자가 전리되면 매우 불안정한 H₂O*가 만들어진 뒤 ∙OH를 생성하며, 나아가 과산화수소(H₂O₂)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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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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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경과에 따른 방사선의 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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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피스의 입장(O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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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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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우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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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칙 14</p><p>모든 국가는 환경을 심각하게 악화시키거나 인간의 건강에 유해한 것으로 밝혀진 특정한 활동과 특정한 물질을 다른 국가로 재배치하거나 이전하는 행위를 방지하거나 예방하기 위한 활동에 효율적으로 협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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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5: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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