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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mang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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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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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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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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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하!너무웃겨!"나는 열심히 폰을 보고 있었다. 유튜브도 보고 내 채널에도 들어가보았다.(유튭채널 이름 '똘망')친구와 카톡도 하고 재밌게 폰을 보고 있는데! 그순간 내가 미뤄놨던 숙제 덩어리가 보였다...'하...그냥 하지밀까?' 내 마음속에 천사와 악마가 오갔다. (천사) "그래도 숙제를 해야해!" (악마) "ㅋㅋ 않해도 돼!" 진짜 내 마음이 2개로 갈렸다.ㅜㅜ 일단 계속해서 폰을 봤다. 그런데도 왠지 숙제가 계속 생각났다. '하 어떡하지...!' 그래도 자존심 때문에 그 많고 많은 숙제를 향해 걸어갔다ㅜㅜ 하지만 숙제가 너무많다. 그리고 숙제가 너무 어려웠다ㅜㅜ 암튼 그 많고많은 숙제를 끝내고 11시에 끝내 잠에 들었다. "하... 너무 함들었어ㅜㅜ 그래도 오늘도 잘한 나에게 박수!!! 👏 👏&nbsp; 그리고 나는 이런 나에게 큰 다짐을 했다. "앞으로는 절대절대 숙제를 미뤄두지 않고 미리미리 숙제를 해야겠다!!" (과연 이 약속은 이뤄질 수 있을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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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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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너 지금 갇힌거야&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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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내가 무슨일을 당할지도 모른체 아주 화창한 날이였다. 나는 학원에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화장실에 갔다 하지만 하필 그때가 문이 고장났을때였다 그래서 여태는 문을 살살 닫았지만 순간적 기억 상실로 모르고 문을 쎄게 쾅 닫아 버렸다 그 순간 스처가는 기억 망 했 다. 어떻해야 할지 몰라서 엄마 한태 전화 했더니 일단 오늘은 학원 못갈거 같다고 하셨다 그래서 어떻하지 하고 거기서 폰을 보고 있다보니 다행기 30분정도 있다가 누나가 드디어 왔다. 그래서 다행이 나 올수 있었고 다행히 그 소동은 끝이 났다. 생각보다 너무 무서웠다. 앞으로는 조심해야 겠다.정말 그냥 갇혀서 폰만보면 좋을줄 알았지만 막상 갇혀보니 너무 무섭고 힘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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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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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펜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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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햇볕이쨍쨍한날<br>아침에엄마께서말을하셨다'펜션가자!'<br>펜션간다는기분에난너무설래었다 '풀펜션으로출발~'<br>오빠는별로안좋아보였다&nbsp; 풀펜션에도착하자마자수영복으로갈아입었다<br>도넛모양튜브를불었다. 튜브를 두개불고 수영장에던졌다&nbsp;<br>수영장으로난뛰어들었다.<br>'앗차가'너무차가웠다. 혼자서놀다가 심심해서<br>아빠랑오빠를끌고들어왔다&nbsp; 오빠는밀리는데 아빠는<br>안밀렸다 그래서아빠를발로찼다 그랬더니아빠가밀려서<br>물에빠졌다.조금뒤에엄마가들어왔다&nbsp; 물에서&nbsp; 너무많이놀아서<br>지쳤다 그래서&nbsp; 목욕을하고 침대에누웠다<br>침대에서바로잠들어서그뒤에아침에일어나서 또수영장에서놀고<br>마지막밤을지내고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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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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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할아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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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年8月???日<br>화창한 8월&nbsp; 어느날&nbsp; 나는 아부지 차를&nbsp; 타고 신나게 가고있었다.&nbsp; 어디를 가는지도 몰랐고,왜 가는지도 몰랐다.&nbsp; 나는 아부지께서 빵집 안에 들어가시길래 나는 '아 삥집 들어가구나&nbsp; 살찔텐데 에잉' 이라고 생각했지만 빵을 많이 사고 다시 차를 타고 또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nbsp; 도착하고 나는 차에 내리자마자 건물을 보았다.<br>그 건물은 다름아닌 병원 이였다. &nbsp; 나는 왜 병원에 왔냐고 어무니께 물어보았다.<br>어머니께서는 "친할아버지&nbsp; 보고 오자"라고 하셨다.&nbsp; 나는 친할아버지를&nbsp; 만날&nbsp; 생각에&nbsp; 기분이&nbsp; 한층 더 높아졌다.&nbsp; 친할아버지께서는 병실에서 누워 계셨다.<br>"안냤쒜여!" 난 친할아버지께 인사를 했더니 친할아버지는 웃으시면서 내 인사를 받아주셨다. &nbsp;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빵을 3개 드리곤&nbsp; 난 1개가 되었다.&nbsp; 나는 다시 "아령휘 꼐쒱영!"&nbsp; 하고 다시 아부지 차를 타곤 집으로 갔다.<br>[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br>/뛰리리리리리리리ㅣㅇ&nbsp; 뛰리ㅣ리리리리ㅣㅣ릴ㅇ\<br>나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 왔다.&nbsp; &nbsp; &nbsp; &nbsp;그 전화는 어머니셨다.<br>전화를 받으니  /"윤아, 친할아버지 돌아가졌어  제사 좀 지내고 갈게"\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에 나는 충격에 휩싸였다.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에 못봐서 더더욱  슬펐다.  친할아버지 좋은데 계시겠죠  거기서도 행복하세요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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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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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ㅇ빅스빅 하트점 블랙핑크 올리면 댓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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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토요일 아침 제주도를 갈려한다.가기 귀찮음 그래서 준비다하고 수영역으로감 거기서 지하철타고 공항역으로 가서 비행기탐 너무 좋았음 비행기<br>타고 제주에 도착함 제주공항은 엄청 짝음 그리고나서<br>호텔로감 그리고 잠. 침대가 아주 푹신푹산함<br>그리고 카밀리아힘인가 가서 풀하고 나무를 구경함&nbsp; 뭐!<br>그다음은 흑돼지를 먹으러 감 고기가 엄청 맛있었음<br>그다음은 요트타고 고래 보러감 ㅎㅎ 안무것도 없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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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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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는  차층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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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지옥같은 학교생활이 끝이났다.그래서&nbsp; yes 24에서 포켓몬고를 조금하고&nbsp; 집에 갔다.그런데 3시였다.그래서 할것도 없고,그래서 그냥 폰을 잠시 보고있엇다.그래서&nbsp; 시간을보니 2시30분이였다.그래서 시간이 많이남아서 폰을조금더 보았다.그런데 내폰으로 시간을보니 3시55분이였다!!그래서 석마음으로(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어떡해 하지 이러고있는데 일단 숙제도 안한 상태여서 단어도있고,숙제는 많고 그래서 그냥 차에서 해야겠다라고 생각을했다.그런데 하필이면 숙제가 옛날에 적어놓은 숙제였다......그래서 그냥 오늘일단 혼나자라는 생각으로 갔다.그런데 오늘 단어시험이 아닌 큰 시험으로 바뀐거였다.그래서 너무좋았다.그런데 큰 시험을 다치고나서 선생님이 숙제검사를한다고 하였다.그래서 마음속으로 (마...ㅇ**)라는생각이 머리속으로 다 물들었다.그래서 선생님한데 꾸증을듣고,엄마한데도 혼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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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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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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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경주로 간다.나는 여해을 갈때마다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해진다.나,형아,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가 가신다.할아버지 차를 타고 간다.나는 차멀미가 있어서 중간에 탔다.한 1시간?정도 타고 갔다.멀미 때문에 점심도 못 먹었다.그래서 배도 고팠고 계속 어지러웠다.ㅠ행복하게 밥도 먹고 기분좋게 가고 싶었는데 멀미때문에 계획이 망쳐졌다ㅠ차를타고 숙소에 도착했다.게임도 하고 할머니,할아버지!나,형아랑 숙소 근처에 산책을 하고 숙소에 돌아왔다.편의점에 가서&nbsp; 먹을거를 사고 빵도 샀다.숙소에가서 빵을 먹었다.누워서 유튜브도 봤다.여기는 거의 천국이다.너무 좋다.밑에 지하로 가서 게임방에 갔다.거기에는 다양한 게임이 있었다.나는 인형뽑기를 했다.그런데 나는 못 뽑았다ㅠ역시 인형뽑기는 위험하다.숙소로 와서 저녁을 먹으러 외출준비를 했다.고기를 먹으러 갔다.너무 많이 기다렸다.드디어 우리 차례였다.고기를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10원짜리 빵을 사서 먹었다.안에는 치즈가 들어가 있었다.배부르지만 맛있었다.숙소로 가서 자고 아침에 에슐리?뷔페에 갔다.너무 맛있있다.이제 집에 간다.너무 아쉽다ㅠ다음에 또 가고싶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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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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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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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월의 어느날 비행기를 타고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가는 날이였다. 어멋 설레 내첫 여행이라니 나는 설레는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처음 비행기를 타서 비행기 내부가 이렇게 생겼다는것에 신기했다. 나는 하지만 멀미가 심해서 너무 어지러웠다. 월랜 도착 예정 6시간 후였는데 1시간30분이 늘어나 7시30분 후에 도착 하였다. 이 어지러움과 멀미에 벗어날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겨울이라 추웠지만 코타키나발루는 너무 쌩쌩 하게더워 햇빛에 타들어갈것 같고 환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가 1주일 동안 있을 호텔을 예약했다. 호텔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침대에 다이빙 해서 방방뛰었다.&nbsp;나는 이제 짐을 나두고 가족과 바다로 갔다. 바다에가니 힐링되고 즐거웠다. 그리고 호텔에 있는 수양장에가서 물놀이도 하고 재밌게 놀았다. 재미있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호텔 가서 푹신한 침대에 누어 꿀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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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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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k22shf2c7jn0q2ls/wish/2346142378</link>
         <description><![CDATA[<div>드론쇼를 보러가기로한 금요일이었다. 두다다 내려가서 후다닥 자전거를꺼내고 탄다음에 광안리로 갔다. (참고로 두발자전거 탄다)어쨌든 간에 도착하기는했는데, 오는길에 자전거도로가 공사하고 있는곳이 있어서 조금 불편했다. 9시에 시작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조금 기다렸다. 9시가되자 칼같이 시작을 했는데, 주제는 어방축제였다.&nbsp;<br>다음날에도 갔는데, 주제는 BTS였다.(이미지 참고) BTS멤버들부터, 문모양 상징기호등이 나왔다.<br>반짝반짝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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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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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부푼 기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k22shf2c7jn0q2ls/wish/2346148411</link>
         <description><![CDATA[<div>우당탕탕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싸고 있다.<br>&nbsp;"차수연!가자"<br>&nbsp;다같이 차를타니 정말 더워 죽는줄 알았다.&nbsp;<br>&nbsp;그래도 오랜만에 여행이라니 정말 신났었다.<br>&nbsp;한.,. 약 2시간정도 차에 타고있더니 엄마가 말했다.<br>&nbsp;"수연아!다왔어!"<br>&nbsp;"우와아아앙아아..아?"<br>&nbsp;내가 기대한 펜션의 모습은 호텔처럼 으리번쩍한 비주얼일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집같고 시골같아서 실망했었다.그래도 기대는 되니까~한참 펜션에서놀다보니 오후6시였다. 솔직히 밥먹기 싫었지만 어찌저찌 잘 먹고 하늘을 보니까 와아.. 너무 어둡고 바다도있고.. 무서웠다 그런데 아빠가 하는말! "심야체험하실?" 아유 진짜 딸보다 더 장난끼가 많다..ㅋㅋㅋ근데 그걸 받아주는 나다 같이 한바퀴를 도니 실망했던 마음이 싹 없어졌었다!이날을 계기오 나는 밤에 산책을 많이하게됬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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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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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천 겨루기 시합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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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10월14일. 오늘은 사천 겨루기 시합이 있는 날이다. 나는 만만해 준비를 하고 오전 4시 30분쯤에 태권도 차를 타고 시합장으로 갔다. 나는 동생과 같이 이야기하고 놀고 자면서 갔다. 시합장에 도착하여 개체를 하고 아대를 차고 밖으로 나가서 몸풀고 미트 발차기를 했다. 그리고 하나,둘씩 시합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내 차례가 왔다. 처음에는 긴장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 자신감이 더 많이 생긴 것 같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됐다. 나는 1라운드때 가볍게 이기고 2라운드때 18:6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땄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왕중왕전이라고 금메달을 딴사람들만 나가서 트로피를 따는 경기다. 그리고 왕중왕전이 시작되었다. 1라운드때는 지고 있었는데 2라운드때 열심히해서 따라 잡아서 3라운드까지 갈 수 있었다. 하지만 힘이 많이 빠져서 점수를 빼끼고 지고 말았다. 정말 아쉽다. 이유는 2점차이 밖에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울음이 터지고 나는 다음 경기를 노리기로 했다. 그리고 모두 시합이 끝나고 우리는 트로피 2개나 땄다. 그리고 우리는 태권도 차에타서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고 놀고 자면서 집으로왔다. 아쉽게도 트로피를 못따서 조금 슬프다. 하지만 첫 금메달을 따서 기분 좋게 잘 수 있었다. 다음에또 트로피를 딸 수 있는 기회가 오면 그때는 꼭 금메달을 딸 것이다. 김동욱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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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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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일들이 주렁주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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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7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을 한 날이었다. "야호! 드디어 방학 시작!"그날 수학학원을 째고 경주에 놀러갔다. 경주 도착! 내가 경주에 있는 동물원을 가고싶어 했는데 아쉽게도 내가 원하는 동물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주렁주렁'이라는 동물원에 도착했다. 신나는 마음으로 동물원에 입장! 입장료를 내고 동물들 밥을 받았다. 어떤 동물들이 있을지 기대되었다. 돌아다니면서 동물들에게 밥을 주었다. 물고기부터 뱀, 원숭이, 도마뱀 등 엄청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같이 사진찍고 있었는데 문득 우리에 갇혀있으면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받을것 같아서 걱정되었다. 내가 만약 동물원을 지을 수 있게 된다면 최대한 개방적인 동물원을 짓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아다니면서 스탬프가 있길래 찍다보니 동물원을 다 돌았다. 스탬프를 다 모으니 기념품샵에서 작은 뱃지 하나를 받았다. 그다음 기념품을 구경했는데 30000원 정도 하는&nbsp; 초록색 나무늘보 인형이 마음에 들어서 그것도 샀다. 행복한 날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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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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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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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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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11일, 부산 글로벌 외국어 교육 센터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를 빨리 갔다. 모두 모인 다음 버스를 타고 글로벌 외국어 교육 센터를 갔다. 거기엔 반송마루라 적혀있었다. 처음에 설명을 듣고 교실로 가 수업을 들었는데 재밌을 줄 알았지만 내가 영어를 몰라서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아무리 재밌는 공부라도 공부는 공부여서 지루하기도 했다. 수업을 듣고 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이 됐다. 도시락을 먹고 나서 남은 시간을 놀고 다시 6교시에 수업을 했는데 전보다는 재밌는 느낌이 들었다. 수업을 다 마치고 멋진 열쇠 볼펜도 받고 선생님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다. 그 다음 다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코스트코에 도착한 뒤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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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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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사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k22shf2c7jn0q2ls/wish/2346170343</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1일, 부산 글로벌 외국어 교육 센터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를 빨리 갔다. 모두 모인 다음 버스를 타고 글로벌 외국어 교육 센터를 갔다. 거기엔 반송마루라 적혀있었다. 처음에 설명을 듣고 교실로 가 수업을 들었는데 재밌을 줄 알았지만 내가 영어를 몰라서 이해가&nbsp;안되기도 하고 아무리 재밌는 공부라도 공부는 공부여서 지루하기도 했다. 수업을 듣고 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이 됐다. 도시락을 먹고 나서 남은 시간을 놀고 다시 6교시에 수업을 했는데 전보다는 재밌는 느낌이 들었다. 수업을 다 마치고 멋진 열쇠 볼펜도 받고 선생님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다. 그 다음 다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코스트코에 도착한 뒤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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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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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티 이로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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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이 답답한 만큼 더운 날이 었다. 이때 난 포고를 하려고 아침 9시부터 공부 몰빵을 했다. 자전거를 타고 4시쯤 F1963에서 민서랑 포고를 하다 민서는 화장실에 가고 나 혼자 포고를 한다가 꼬시레를 잡으려고 꼬시레를 눌렀는데 잘못 눌러서 네이티를 눌렀다.&nbsp; 그런데 그게 또 이로치여서 바로 잡았다. 진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여서 놀랐다. 잡고 나서 민서가 있는 화장실에 가서 이걸 보라고 밑으로 핸드폰을 줬다.민서가 내 이로치를 연구소로 팔 까봐 뭔가 걱정이 됐다. 역시 난 이로치가 어이 없는 상황에서 잘 나온다. 다음엔 이로치가 왠지 바다에서 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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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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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k22shf2c7jn0q2ls/wish/23461706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원에 가기싫어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물어볼려고 전화를 했더니 내용은 이렇게 됐다<br>나:엄마...&nbsp; 나오늘 공부방 가기싫어 오늘 하루만 안가면안돼?&nbsp;<br>엄마:너 오늘 안가면 내일댄스 가야해서 30분밖에 못하잖아<br>나:오늘은 공부방이 안땡겨<br>엄마:니가 언제는 학원이 가고싶은날이 있었나?<br>나:아진짜...오늘 안가면 안돼?<br>엄마:영양가 없는 소리하지 말고 빨리 갔다와 끊어<br>아니엄ㅁ..<br>나 할말 안끝났는데 끊어.. 다음생에는 백수로 때어나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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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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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일들이 주렁주렁(복사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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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7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을 한 날이었다. "야호! 드디어 방학 시작!"그날 수학학원을 째고 경주에 놀러갔다. 경주 도착! 내가 경주에 있는 동물원을 가고싶어 했는데 아쉽게도 내가 원하는 동물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주렁주렁'이라는 동물원에 도착했다. 신나는 마음으로 동물원에 입장! 입장료를 내고 동물들 밥을 받았다. 어떤 동물들이 있을지 기대되었다. 돌아다니면서 동물들에게 밥을 주었다. 물고기부터 뱀, 원숭이, 도마뱀 등 엄청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같이 사진찍고 있었는데 문득 우리에 갇혀있으면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받을것 같아서 걱정되었다. 내가 만약 동물원을 지을 수 있게 된다면 최대한 개방적인 동물원을 짓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아다니면서 스탬프가 있길래 찍다보니 동물원을 다 돌았다. 스탬프를 다 모으니 기념품샵에서 작은 뱃지 하나를 받았다. 그다음 기념품을 구경했는데 30000원 정도 하는&nbsp; 초록색 나무늘보 인형이 마음에 들어서 그것도 샀다. 행복한 날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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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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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라서인건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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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이 하나 보이지 않는 평범하디 평범한 어느밤.<br>&nbsp;나는 방에서 혼자 공부하기 싫어서 안방에 작은 책상을 펴고, 동생이랑 그 책상에서 같이 공부하고 있었다. 이때까진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빼고 감정이가 없었다.<br>&nbsp;공부하다가 다리가 아파서 내 자리까지만 피려했는데 글쎄 동생이 다리를 피고&nbsp;<br>&nbsp;있었던것이다! 심지어 내자리까지! 그래서 짜증나서 동생자리로 동생다리를 밀었는데 끝까지<br>&nbsp;동생이 힘줘서 나는 온힘을 다해 동생자리로 내 다리를 밀어넣었다.<br>&nbsp;근데 글쎄 동생이..."엄마!! 누나가 내 쪽으로 다리해!!" 이러는 것이다. 근데 엄마는 나만혼냈다.&nbsp;<br>&nbsp;내말은 제데로 듣지도 않고 말이다. 근데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nbsp;<br>&nbsp;이번엔 동생이 내쪽으로 연필을 굴려서 다리에 맞았다. 나는 짜증나서 5초~10초정도 가지고&nbsp;<br>&nbsp;있다가 줬는데, 동생이.."엄마 누나가!!!!!" 다음대사는 안봐도 알거다.<br>&nbsp;진짜 또 나만혼났다. 맞은건 난데;;<br>&nbsp;그래서 일기에 이 일을 적고 보란듯 펼쳐 놨는데 이걸 또 안본다.<br>&nbsp;짜증나고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억울했다.<br>&nbsp;전국에 첫째들 화이팅! 전국에 동생들은 들어라. 첫째한테 좀 잘해줘라 특히누나있는 남동생들아&nbsp;<br>&nbsp;누나가 진짜 힘들다 누나한테 잘해라!!!!! 제발 그리고 첫째의 고통을 아시길 바랍니다.<br>&nbs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ㅣ&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br>                      ㅣ                          ㅣ<br>&nbs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nbsp;<br>&nbs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nbsp;ㅣ<br>&nbsp;ㅣ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nbsp;ㅣ<br>&nbsp;ㅣ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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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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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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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에버랜드에 간다는 것을 안다는 듯 날씨는 아주 맑았다.그래도 좀 쌀랑하긴 했다.아..너무 설렜다.긴 시간이 지날 것 같다.왜냐하면..줄을서있기 때문이다.저 멀리에 표 사는 곳이 보인다.지금은 7시이다.그런데도 줄은 길었다.에휴..다른사람은 언제 왔길래..시긴이 마 아 니 이지났다.드디어 에버랜드로 들어왔다.뭘 먼저 탈까?설레기도 하고 고민 되기도 했다!!!먼저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가는데 블러드 시티라는 곳을 발견했다.<br>"와!!엄마 저기 블러드시티 오기 전에 봤잖아.좀비 오는 곳.한번만 구경해보자"<br>서영이는 밤되면 좀비를 보면 놀래서 기절할 지경일 거면서 왜 저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결국 블러드시티에 들어왔다.안에서 좀비분장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블러드시티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br>"이제 썬더폴스 타러 가야겠다"<br>엄마께서 이제 블러드시티에서 나와야한다고 하셔서 블러드시티에서 나왔다.썬더폴스를 1번으로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벌써 밤 8시 30분이였다.<br>"엄마.이제 블러드시티 가면 안돼?이제 쯤 3미터 좀비 올 것 같은데...."<br>서영이가 말해서 엄마가 답해주셨다.<br>"좀비는 9시에 와.30분 남았어"<br>그 길고 긴 시간동안 에버랜드 상점에서 샀던 나무늘보 인형과 사막여우 인형 고양이,악마 팔찌로 놀았다.많은 시간이 지났다.이제 9시 이다.<br>"와!!이제 블러드시티 가면 되겠네!!!!"<br>서영이가 말했다.우린 지금 블러드시티 근처에 있어서 많이 걷지는 않아도 되어서 빨리 도착했다.<br>지금 블러드시티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3미터짜리 좀비가 왔다!!&nbsp; &nbsp; 😶😶&nbsp; 별로 무섭지 않았다. 왜냐하면 표정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그래서 3미터 좀비는 나가게 두고 다른 좀비를 기다렸다.😱😱너무 무서웠다. 그 좀비는 사람이었다!!그래도 엄청 무서웠다!!!!<br>"이제 나갈래!!!"<br>좀비 종류는 경찰 좀비,어떤 여자 좀비 등 많은 좀비가 블러드시티를 돌아다녔다.좀비가 앞에 오자<br>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앞을 보니까 좀비는 이미 간 후였다.갑자기 없어지니까 더 놀랬다.헉..역시 블러드시티는 오면 안되는 곳이다.오늘 밤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다 ㅠㅅ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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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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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사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k22shf2c7jn0q2ls/wish/2346179325</link>
         <description><![CDATA[<div>2021年8月???日<br>화창한 8월&nbsp; 어느날&nbsp; 나는 아부지 차를&nbsp; 타고 신나게 가고있었다.&nbsp; 어디를 가는지도 몰랐고,왜 가는지도 몰랐다.&nbsp; 나는 아부지께서 빵집 안에 들어가시길래 나는 '아 삥집 들어가구나&nbsp; 살찔텐데 에잉' 이라고 생각했지만 빵을 많이 사고 다시 차를 타고 또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nbsp; 도착하고 나는 차에 내리자마자 건물을 보았다.<br>그 건물은 다름아닌 병원 이였다. &nbsp; 나는 왜 병원에 왔냐고 어무니께 물어보았다.<br>어머니께서는 "친할아버지&nbsp; 보고 오자"라고 하셨다.&nbsp; 나는 친할아버지를&nbsp; 만날&nbsp; 생각에&nbsp; 기분이&nbsp; 한층 더 높아졌다.&nbsp; 친할아버지께서는 병실에서 누워 계셨다.<br>"안냤쒜여!" 난 친할아버지께 인사를 했더니 친할아버지는 웃으시면서 내 인사를 받아주셨다. &nbsp;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빵을 3개 드리곤&nbsp; 난 1개가 되었다.&nbsp; 나는 다시 "아령휘 꼐쒱영!"&nbsp; 하고 다시 아부지 차를 타곤 집으로 갔다.<br>[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br>/뛰리리리리리리리ㅣㅇ&nbsp; 뛰리ㅣ리리리리ㅣㅣ릴ㅇ\<br>나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 왔다.&nbsp; &nbsp; &nbsp; &nbsp;그 전화는 어머니셨다.<br>전화를 받으니&nbsp; /"윤아, 친할아버지 돌아가졌어&nbsp; 제사 좀 지내고 갈게"\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에 나는 충격에 휩싸였다.&nbsp;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에 못봐서 더더욱&nbsp; 슬펐다.&nbsp; 친할아버지 좋은데 계시겠죠&nbsp; 거기서도 행복하세요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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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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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도 고구마 역사 기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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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해가 쨍쨍, 해도 나도 모두가 기분 좋던 여름방학이었다. 아빠께서 고구마 역사 기념관에 가 보자고 하셨다. '고구마의 역사를 배우러 가는 곳인가?'난 고구마 역사 기념관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바로 아빠 차를 타고 고구마 역사 기념관에 갔다. 차를 타고 영도 쪽으로 갈 때 정말 기대되고 설렜다.<br>&nbsp; &nbsp;드디어 도착! 고구마 역사 기념관에 도착했다. 기념관 앞에는 고구마 그림이 그려진 여러 굿즈들이 있었다. 기념관 안에 들어가니 고구마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도 그려져 있고 고구마로 만든 음식&nbsp; 모형도 전시되어 있었다. '고구마 퍼즐 맞추기 게임' 도 있었다. '고구마 퍼즐 맞추기 게임' 을 해 보았는데 재미있지만 어려워서 하나도 맞추지 못했다. '고구마 색칠하기' 도 있었는데 동생이 색칠을 해서 화면에 찍으니 스크린에 동생이 색칠한 고구마가 나왔다. 1층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기념관 1층을 다 구경하고 2층 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셨다. 나랑 동생은 딸기스무디를 마시고 엄마,아빠께서는 고구마로 만든 음료를 드셨다.맛있고 시원했다.<br>&nbsp; &nbsp;음료를 다 마시고 옥상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잠깐 놀고 난 뒤, 야외 놀이터에 가서 놀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해가 쨍쨍했던 하늘에서 비가 내렸다. 그래서 야외 놀이터에서는 놀지 못했다. 좀 아쉬웠다.<br>&nbsp; &nbsp;그래도 고구마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고,딸기 스무디도 마시고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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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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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ㄹㅇ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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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롭게 티비를 보던 날 마침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난 엥 ㄹㅇ?이라고 외치고 딱 예비 입학식이라서 ㅅ.슈슉.슈숙.슈ㅠㄱ슉 하며 옷 빨ㄹ리 입고 엄마와 나갔다. 완전 오랜만에 눈이라서 너무 신났다. 그래서 우사인볼트처럼 전속력으로 달려갔다. 도착했더니 모르는 친구들이 엄청 많았다. 그래도 아는 애들이랑 눈싸움이랑 눈사람을 만들며 놀았다. 눈사람을 만들어도 다 부셔져서 너무 킹받았다. 그래도 눈이 와서 너무 좋았다. 바닥에 누워서 팔도 휙휙하고 발자국도 남겼다. 다시 눈이 와ㅛ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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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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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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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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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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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뚝,뚝 비가 한두방울 씩 떨어지는 8월 어느 날 우리는 경주 블루원에 가기로 했다.그래서 밥을 먹고,옷을 입고&nbsp;8시30분쯤 차를 타고 경주블루원에 갔다.10시10분쯤 도착해서 탈의실에 필요없는 가방을 넣어두고 워터파크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다.일단 처음에 파도풀에서 놀기로 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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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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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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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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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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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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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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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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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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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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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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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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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39;미니 마켓&#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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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바람이 세게불었다. 집에서 놀고 있는데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nbsp;"차 타고 동네 한 바퀴 돌자"<br>&nbsp;그렇게 나는 동의를 안 했지만 차를 타고 갔다.&nbsp;<br>&nbsp;"아빠, 광안대교 잘 보이는 '그곳'에서 놀다가자!"<br>&nbsp;"Ok!"<br>&nbsp;('그곳'에서 놀고 나서)<br>&nbsp;"다시출발!"<br>&nbsp;"오늘은 저'미니마켓'에 가볼까?"<br>&nbsp;"좋아!"<br>&nbsp;"부웅~~~!!!"<br>&nbsp;"우와, 악세사리 가게 많다!"<br>&nbsp;악세사리(특히보석)를 좋아하는 나는 악세사리 가게를 보자 너무~ 좋았다.<br>&nbsp;"한번 구경해보세요! 껴봐도 괜찮아요!"<br>&nbsp;"엄마, 아빠 나 저 반지 사주면 안돼?"<br>&nbsp;"Ok!"<br>&nbsp;"아싸!"<br>&nbsp;그 반지를 사고 동네 탐험을 한 뒤 우리가족은 집으로 갔다.<br>&nbsp;(뒷이야기: 나는 그 이후로 '미니마켓'을 자주 갔고 악세사리가 현재처럼 많아졌다. (요즘 끼고 다니는 악세사리는 다 '미니마켓'에서 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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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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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릉도</title>
         <author>mang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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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울릉도에 가는 배를 탔다.<br>그리고 우리는 배에서 파는 여러가지 음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br>그리고 우리 가족은 울릉도에 도착했다.<br>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정리했다.<br>그리고 우리 가족은 드라이브를 갔다.<br>그리고 며칠후.......울릉도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짐을 챙기고 다시 배를 타러 갔다. 그리고 우리는 집에 가서 짐을 다시 정리하고 나는 잠을 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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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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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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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 &nbsp; 😼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nbsp; &nbsp; 😼😼😼😼 &nbsp; &nbsp; 😼<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 &nbsp; &nbsp; ⚫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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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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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쇼 복사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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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론쇼를 보러가기로한 금요일이었다. 두다다 내려가서 후다닥 자전거를꺼내고 탄다음에 광안리로 갔다. (참고로 두발자전거 탄다)어쨌든 간에 도착하기는했는데, 오는길에 자전거도로가 공사하고 있는곳이 있어서 조금 불편했다. 9시에 시작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조금 기다렸다. 9시가되자 칼같이 시작을 했는데, 주제는 어방축제였다.&nbsp;<br>다음날에도 갔는데, 주제는 BTS였다.(이미지 참고) BTS멤버들부터, 문모양 상징기호등이 나왔다.<br>반짝반짝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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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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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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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내리고 천둥이 치던 저녁 7시... 가족들은 놀러갔고 나만 집에있다.. 역시 집에 혼자있을때는<br>&nbsp;공포게임이지 ㅋㅋㅋ 친구한테 카톡으로 "야 공겜ㄱ?" "ㄱㄷ" "나 먼저 들어가있는다" "dd"<br>&nbsp;들어가자마자 친구가 들어왔다. "바로ㄱ?" "rr" 빠르게 시작을 했다. 오랜만에 하는 DOORS라 기대되었다. ?? 006 방부터 벌써 전등이 오래 깜빡였다. "?할트 아님?" "?ㅁㄹ" 007번째 방을 열자 화면이 파랗고 어두워지며 할트가 나왔다. 할트 공략법은 그냥 앞으로 가다가 화면이 지지직 거리면서 "Turn around"라고 뜨는데 그때 마이클 잭슨처럼 걸으면 쉽게 깰수있다. 그리고 또 010번째 방에 오자마자 러쉬가 떴다. "ㅇㄴ 원래이렇게 많이뜸?" "ㄹㅇㅋㅋ" 러쉬는 그냥 장롱에 숨으면 끝이다. 그리고 계속 가다보니 벌써 031번째 방에 왔다. 30~40정도오면 그 사이에 시크가 뜬다. 시크는 그냥 너무 쉬워서 말할것도 없다. 시크를 깨고나면 45~48쯤 오는데 50에 오면 피규어(도서관)가 나오는데 거기가 제일 어렵다. 설명하자면 피규어는 눈이 없고 귀가 좋기때문에 앉아서 다녀야 하고 도서관에서 빛나는 책을 찾아 번호를 얻고 종이를 줏어서 비번 순서를 확인하고 도서관문 자물쇠를 풀면 된다. 참고로 도서관 문을 열면 피규어가 겁나게 빨라지니 같이 탈출해라. 그리고 또 75번째 방쯤가면 시크가 또 나오니 쉽게 깨고나면 어느새 99번째 방쯤 된다. 100번째 방을 열면 피규어가 있는데 걍 무시 까고 바로 올라가면 살수있다. 올라가서 열쇠를 줍고 전기실에 들어가서 미니게이ㅣㅁ을 하고나면 10초안에 엘베로 뛰어갸야한다. 10초안에 못가면 주옥됀다. 나는 97번째 방에서 러쉬인줄 알고 장롱에 안들어가고 구석에 숨었는데 하필 엄부쉬여서 죽어버렸다. 그래서 친구가 다 해줘서 깼다ㄹㅇㅋㅋ<br>&nbsp;<br>&nbsp;러쉬(Rush) - 10번째 방부터 가장 많이 나오며 뒤에서 달려올때 장롱에 숨으면 끝이다.<br>&nbsp;엄부쉬(Ambush) - 무슨방이든 뜨지만 확률은 낮다. 엄부쉬는 러쉬와는 다르게 여러번 왔다갔다해서 어렵다.<br>&nbsp;시크(seek) - 25~30쯤에서 나온다. 그냥 빛이 나는곳으로 가면 끝<br>&nbsp;피규어(Figure) - 50번째에서 나온다. 도서관에서 책과 종이를 찾아서 비번찾고 탈출하면 끝<br>&nbsp;하이드(Hide) - 장롱에 오래 숨어있으면 피를 반이나 닳게하고 당분간 장롱에 못들어오게 한다.<br>&nbsp;글리치(Glitch) - 맵 로딩이 다 안됐을때 나오며 확률은 되게 안나온다 ㄹㅇ<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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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2: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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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턱...ㅠㅠ(복사하고  붙여넣기를 안했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k22shf2c7jn0q2ls/wish/2349791138</link>
         <description><![CDATA[<div><br><br>2015년 어느날 어두캄캄한 날 이었다.나는 여느 때처럼 평화로롭게 이모께서 하시는&nbsp; 슈퍼에서 놀고 있었다.가게 안을 둘러 보던중 가게에 자리잡고 있는 흔들의자를 보게 되었고 이상하게 끌리기 시작했다.그래서 나는 바로 엄마께 허락을&nbsp; 맏으러 갔다.<br>엄마!!!&nbsp; 나 저 흔들의자 타도돼?<br>음...&nbsp; 그래&nbsp; 대신 조심해야 한다!<br>네!알겠어요.<br>나는 곧바로 흔들의자로 달려가 앉았다.그러고는&nbsp; 10분이 지났을 무렵 갑자기&nbsp; 의자가&nbsp; 앞으로 넘어졌다.<br>쿵!!&nbsp; 소리와&nbsp; 함께 모두가 다&nbsp; 달려 나왔다.<br>흔들의자가 넘어진곳은 하필 문턱이였다.&nbsp;<br>거기에 타고 있던 난 문턱에 턱을 쾅 박은 것 이였다.<br>야야 빨리 애 차태워서 병원가자!!<br>알겠어!<br>이모와 엄마께서는 이러한&nbsp; 대화를 나눈뒤 곧바로 나를 차에싣고&nbsp; 근처 정형외과로 가셨다.5분뒤 병원에 도착해 나는 정신이 몽롱한채로 침대에 눕혀졌고 내 턱에서는 피가 철철나는 것을 확인하였다.곧 내 담당이 선생님이 오셨고 어딘지 모를 장소에서 꾀뭴 준비가 되고 있었다.1분뒤 꿰멜 준비가 다 되었는지 간호사 선생님이 마취를 놓으셨다.하지만 마취는 제대로 되지 않았다.그렇지만 그사실을 모른체&nbsp; 시작이 되었고 난 미치도록 아파서 괴명을 5분정도 불렀더니 그제서야 끝이나서 엄마께 하소연하니 나를 달래주시면서 엄마가 미안하다고 하셨다.덩달아 나도 미안해져서 엄마께 짜증내서 죄송하다고 했다.그 뒤로는 엄마께서 보실때만 흔들의자를 타서 다치는 일은 없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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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2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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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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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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