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써 봅시다. by 김지니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link>
      <description>네잎클로버 학급 문집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8 00:20: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20:29:1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87.png</url>
      </image>
      <item>
         <title>태권도(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17808</link>
         <description><![CDATA[<div>"와우...! 정말놀라워 "동생이태권하는걸 보고있었다 친구가말했다.<br>&nbsp;"ㄱ..그래? 좀그런거같기도하구..ㅎㅎ "  <br>난 이참에태권도를할까고민했다 왜냐면 이제 중학생 이니깐 호신술을배워야되니깐 집에가서 엄마께 "엄마저도 태권도할레요! "엄마께서 흔퀘히허락 해주셨다.<br>&nbsp;너무기뻣다 다음날 도복과 흰띠를받는데 얼마나 설레는지!! 내일초록띠를따러간다!기대돼는군!!<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5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17808</guid>
      </item>
      <item>
         <title>엄마 생일(홍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19161</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언니,친구와 다이소에 갔다 날씨는 좀 더웠던것 같다 그리고 다이소에 도착 후 먼저 과자,물건을 사고 꾸밀수 있는 초콜릿을 사서 집에 있는 엄마 몰래 내방에 가서 언니 친구와 초콜릿을 녹여 꾸미고 있었다 만들고 있던중 뽀각 파사삭 과자들이 부셔지는게 한둘이 아니였다 그래서 과자는 많이 넣지 못했다 다 만든 후 상자에 넣어 엄마에게 선물했다 엄마가 기뻐했는데 과자가 적은게 좀 그랬다고 한다;;그래서 엄마가 얼마 쓰고 만들었냐고 해서 만원 넘게 했다고 했다 "만원 넘게 썼으면 케잌사면 되지"라고 하는 엄마의 말 한마디에 난 후회가 밀려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5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19161</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일어난 마른하늘에 날벼락  공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197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른날에 날벼락이라더니 나에게 일어났다.<br>&nbsp; "와!고모보러간다!" 난 정말 들떠있었다 그때까지는.<br>난 우리가족과 사촌형이랑 놀고있었다.<br>고모네 병원 근처에서 놀다가 사촌형이랑 나를 들고, 정육점앞에 있던 초록색유리판에 '쾅'내 이마가 박고말았다.<br>&nbsp; 난 울고불고 난리가났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br>그뒤부터는 엄마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마를 4바늘이나 꼬맸다고 하셨다.<br>&nbsp; 그때 사촌형은 사과를 했고, 지금은 흉터도남아있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5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19777</guid>
      </item>
      <item>
         <title>오늘은 내가 놀이대장(최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08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아침 해가쨍쨍했다. 그래서난 밖에서 놀려고했다. "어두워지면 들어올게요!"<br>하고 나왔다. "와 날씨좋다." 친구들을불러 여기저기 다다니며 놀았다.  그래서 "시간다됐겠다."하고 시계보는데 어느새 6시 "어? 들어가야겠다" (근데 어두어지면 들어간다 했는데?) 아직 하늘은 밝았다. "더놀아야겠다" 하고 7시에들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0846</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가게된 바다(이아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08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버지께서 바다로 가자고 말씀하셨다. <br>&nbsp; 새벽이라 차도 안막히고 도로에는 우리차밖에 없었다.<br>&nbsp; 형과나는 핸드폰게임을 하다보니까 도착했다.<br>&nbsp; 도착하고 바다를 보다보니까 배가 고파졌다.<br>&nbsp; 그래서 편의점 앞에서 라면을 먹고<br>&nbsp; 바다를 좀더 보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0870</guid>
      </item>
      <item>
         <title>곧 할로윈기념 쿠키 만들기(위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5263</link>
         <description><![CDATA[<div>곧&nbsp; 할로윈이라 나는 학원에서 미리 쿠키를 만들었다.쿠키 만들기 전에는 손을씻고 장갑끼고 친구들과 대화 나누면서 쿠키위에 토핑도 올려두고 할로윈에 대한 쿠키 6개를 만들었다. 이제 다만들고 공부하고 이제 집 갈시간이 다 됐다 3일뒤 선생님이 나를 부르셨다''혜진아~'' 라는 소리가 들려서 원장실에 가봤다 갑자기 쿠키를 주셨다 ''우아 다 구워졌네요?'' 선생님은 잘 만들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집가서 손 씻고 바로 쿠키를 먹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5263</guid>
      </item>
      <item>
         <title>알약 먹고 뱃기 (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5748</link>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토요일 집이였다 흐어... 내가 제일싫어하는 알약이다''ㅠㅠㅠ 뼈속부터 머리까지ㅠㅠ 떨린다;;;ㅠㅠ 일단을 알약 한개만 먹어봤다 그러자!! 그냥물과 알약 통재로 뱃었다ㅠㅠ 일단은 포기하지안고 알약 1개 먹는데 물한병을 다마셨다ㅠ 엄마한테 혼나니간 기분이 안좋다 그래서 화장실로 같는데 바퀴벌래가 있어서 신발로 깔고 뭉개니가ㄴ 뭔이상한 물같은데 많이 나왔다 그리고 저녁에는 알약 3개가있는데 물통3개를 마시는 기적을 보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5748</guid>
      </item>
      <item>
         <title>최악의 술래잡기(최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61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 친구는 나와 1학년 때 부터 친했던 친구였다.그때는 2학년 때 음악학원에서 있었던 일이 었다.<br>&nbsp; 그날은 음악학원이 조금 일찍 끝나서 학원구석에서 다른 몇몇 친구들과 술래 잡기를 하고 있었다. 잠시 뒤 내 친구도 함께 술래잡기를 했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만 술래를 시키는 것 이었다. 그래서 내가 "나만 술래 하기 싫어. 우리 번갈아 가면서 하자."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왜 갑자기 화를 내는데!"라고 하는 것 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싸우게 되었는데 다행히 옆에 계셨던 선생님 덕분에<br>우리는 화해를 하여 다시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26130</guid>
      </item>
      <item>
         <title>임무를 완성해라 엄마 생신파티 준비!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38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어느날 나에게 한 임무가 주어 졌다.<br>그것은 바로 엄마 생신 준비!!! 난 동생과 함께 생신 준비 작전을 짜고 준비했다. 엄마가 얼마나 좋아 할지 생각을 하면서,<br>&nbsp; 생신 당일 새벽에 미리준비한 풍선을 불고 선물 준비 하고 이벤트 연습을 했다. 엄마가 좋아 하시겠지 샹각을 하면서<br>드디어 가족들이랑 집에서 생신 파티를 시작 했다 내가 준비한 선물을 들렸을때 가슴이 두근두근 했다. 이벤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돼었다.<br>그리고 저녁에 뷔페에 가서 먹었다.&nbsp;<br>&nbsp; 정말 재미있는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3841</guid>
      </item>
      <item>
         <title>오늘 내 생일 아닌데...(고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82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10월 초 친구인 쿠, 유, 독이는 나에 생일 파티에 간다했다. 근데 사실 내가 생일 파티를 열은 것이 아닌 친구들이 하자고 해 하는 것이었다.&nbsp; 이번 생일 파티는 나에 생일 중 처음으로 친구들이 오는 것이었다. 너무 재밌을 것 같았다.&nbsp;<br>&nbsp; 친구인 독이 집에 다 왔다 해서 마중을 나갔다. 밖에 나가보니 날씨가 냉동고 안 온도마냥 너무 추웠다. 친구 독이 밖에서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미안했다. 독이가 오고나서 유랑 쿠도 왔다. 근데 센스있는 독이가 케이크를 사왔다. 케이크를 보니 초가 없었다.... 독이도 몰랐다 했다. 그 후로 편지 낭독도 하고 여러가지 게임도 하고 그랬다.&nbsp;<br>  그런데 오늘이 내 생일이 아닌데 생일 파티를 하자고해 물어봤더니 빨리 하고 싶었다했다.&nbsp;그렇게 저녁 8시까지 놀고 친구들은 집에 갔다. 친구들이 준 생일선물을 뜯어봤더니 너무 내 취향이었다. 다시 한번 친구들에게 감사인사를 해야겠다. ( 친구들이 어제 24시에 생일 축하한다고 해주었다. 감동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8282</guid>
      </item>
      <item>
         <title>가족여행인데 이상한날씨(김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97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주말에 가족여행갈려고 준비하고갔다.<br>그러나 도착을했을땐 날시가 괜찮는데 시간이지나면서 날씨가흐맀해졌다. 비가올것 같았다.<br>"어?... 날씨가왜그러지?.... 괜찮을거야..."라고  예상을했는데 그반대다.난 너무슬펐다 ..... 저녁에는 비가않왔지만 많이못놀아서 슬펐다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9771</guid>
      </item>
      <item>
         <title>4월 1일은 만우절 (봉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9988</link>
         <description><![CDATA[<div>4월 1일 만우절&nbsp;<br>선생님이 아파서 학교를 떠나냐 한다고 하셨다.<br>우리반 애들은 오늘 만우절이잖아요!<br>안 속아요! 등등 말을 했다.<br>선생님이 만우절 인지도 모르셨다고 한다.<br>난 이 때&nbsp; 반은 믿고 반은 안 믿었지만<br>애들이 반응을 보고 난 선생님이 진짜 가나? 이 생각을 했다.<br>어? '뭐지 진짠가?' 선생님은 괜찮으신가? 선생님이 가시면 어쩌지? 이런 생각 등을 했는데&nbsp;<br>선생님이 사실 만우절 장난이야 이러셨다.ㅋㅋㅋㅋ 우리 반 애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다들 웃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39988</guid>
      </item>
      <item>
         <title>제일 비싸던 레고 (한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17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레고를 살려고했다! 나는 그렇게 17만원짜리 레고를사서 집으로 갔다 그렇게 나는 레고를 만들었어 1번을 뜯어서 만드는데 재료가&nbsp; 빠져있었어... 그래서 나는 집에 있는 레고를 보면서 그 모양 레고를 찾아서 1개인데 2개를 붙혀서 만들었다. 2틀동안 만들었다 내가 만든 이 레고가 내가 만든것중에 제일 비싸서 나는 그렇게 다 만들고 장식 해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1744</guid>
      </item>
      <item>
         <title>5학년이 된지 1달될때 울었습니다...(성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2372</link>
         <description><![CDATA[<div>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이 왜있는지 알게됬다.<br>5학년에 올라와서 1달 밖에 안돼서 아직 친구들과 어색해서 믿을수있는&nbsp;사람은 선생님 뿐이였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병에 걸리셔서 입원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셧다. 그 날이 만우절이여서 선생님의 장난인줄로만 알았는데 점점더 걱정이 되면서 믿게 되었다. 학교 수업이 끝난후 선생님이 인사를 하시자 눈물이 나왔다. 선생님으 그제서야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말하셧는데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고 한편으로는 선생님을 조금 원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2372</guid>
      </item>
      <item>
         <title>기분안좋은 게임(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360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9월나는 그3학년때친구랑게임하고있는데 자꾸들어오라화를낸다 "야!!!!안들어오고뭐해!!!!" 소리가올려퍼질정도로 소리가매우크게 화를냈다 "쫌이따 들어갈깨"라고하자 "아니!!!!!!!!!!!!!!!" 목이아플정도로 더소리를쳤다 나는하기싫어했던 게임을들어갔다 그러고 싫다고하자 안들어오면 절교한다면서 들어오라고했다. 어쩔수없이 그냥들어갔다 그때는 기분이안좋았는데 이제그친구랑 친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3606</guid>
      </item>
      <item>
         <title>길고양이 맹구(박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3716</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얼굴을 보여주기 싫은지 구름으로 얼굴을 가려 약간 흐린날이였다.<br>&nbsp; 드디어 친구가 학원이 끝나고 우리가 놀기로한 시간이다.<br>마침 맹구가 놀이터 앞에 나와있었다.<br>&nbsp; 맹구는 요즘 우리집앞에 자주 나타나는 귀여운 노란 얼룩 길고양이다.<br>&nbsp; 우리는 맹구를 쓰담어 주었다. 길고양이 맹구는 우리를<br>귀찮아 하는것같아,다른 장소로 이동하기로했다.<br>그런데 맹구는 우리를 따라왔다.<br>계단을 올라가면 맹구도 따라올라가고 우리가 뛰면 맹구도<br>재빠르게 뛰었다.&nbsp;<br>&nbsp; 우리는 맹구가 우리를 따라하는것이 신기하고 귀여워서<br>맹구와 놀이터로 향했다.<br>&nbsp; 그런데 놀이터로 가는길은 차들이 많아서 맹구가<br>위험 할까봐 그냥 맹구를 맹구 집으로 데려다 주기로했다.<br>그리고 우리는 맹구가 또 놀이터 가는길을 따라오지 않게 빨리<br>놀이터로 도망왔다.<br>&nbsp;다행히 맹구는 따라오지 않았다.<br>&nbsp; 우리는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벌써 해가 져버려서 친구는 집에<br>들어가야 한다고 했다.마지막으로 맹구를 보고 가기로 했다.<br>"저기 맹구다!"친구가 거짓말 친줄 알았는데, 맹구는 또 놀이터<br>가는길에 있었다! 어쩔수 없이 우린 집으로 돌아 갔지만<br>혹시 맹구가 사고를 당할까봐 걱정이 됬다.<br>&nbsp; 근데 엄마가 잠시 나갔다 오신다고 해서 맹구가 잘 있는지 확인해<br>달라고 했다.<br>잠시후 맹구는 잘있다고했다. 정말다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3716</guid>
      </item>
      <item>
         <title>더운데 자꾸 어딜가(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46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5월5일 아침이라 해가 쨍쨍해서 더웠던 날이다.<br>어린이 날이라서 언니가 나를 밖으로 나오게 한 것이다.<br>"언니우리 어디가?"라고 말해봤자 "지금정해!"라는 말만 했다.<br>어딜 가야하긴 해서 대충 계획을 짯지만 언니가 다시 변경을 하면서<br>&nbsp; 도착한 곳은 경복궁이었다. 언니가 도착도 했으니 내기를 하자 했고,나는 당연히 수락을 했다. 물론 힘쓰는거라 내가 졌지만 말이다.<br>"그래서 벌칙이 뭔데?"라며 힘없이 말하자 "한복입기!" 라며 활기차게 말한 언니였다. 한시간 빌리는데 5천원이라 언니는 머리까지 따달라며 나를 당황하게 하였다. 그래도 뭔말 못하는게 옷은 이쁘고,머리는 이쁘게 따졌기 때문이다. 언니는 나를 찍으면 인별에 올렸고,<br>&nbsp; 나는 날이 어두워 지기 전에 돌아가자 했다. 하지만 버스를 잘못타서 길을 잃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언니는 날 또 어디론가 대려가며 집으로 무사 도착 했다. 다행이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4697</guid>
      </item>
      <item>
         <title>긴장되는 이어달리기(심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48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선선한 어느날<br>학교에서 이어달리기를 했다 내가있는팀음 2번째로 경기를 했는데<br>첫번째주자나 마지막주자가 아니라서 긴장이 안될줄 않았지만<br>너무나도 긴장이되었다.<br>그렇게 내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전속력을다해뛰었다.<br>난 다 뛰고나서 숨이찾다.<br>우리팀은 역전하여 이겨서 난 너무뿌듯했다.<br>난 그렇게생각했다 빨리집에가서 자랑해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4833</guid>
      </item>
      <item>
         <title>친구를 이겨라 보물찾기!   (박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5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햇빛이 내리 쬐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nbsp; 10월의 어느 날 이였다.<br>친구와 경복궁을 가기로 한 날!&nbsp; 아침 7시30분에 집을 나와 지하철을 타고 친구와&nbsp; 경복궁을 가고 있었다.&nbsp; 지하철에서 일어난 일이 였다.<br>어떤 아주머니가 지하철에서 쿵쾅쿵쾅 걷고<br>&nbsp;좌석을 발로 찼다. 나는 정말 무서웠다.<br>&nbsp; 어느새 경복궁에 도착했다. 표를 사고 경회루로 곧장 뛰어갔다. 친구와 보물 찾기 대결을 했다. 나는 홍립을 9개 찾았고 친구는 홍립을 4개 찾았다. 그런데 친구가 홍립이 뭐냐고 물어봤다. 나는 그래서 홍립이 조선시대 예종때 부터 실행되던 수문장 제도 중 무관6품인 수문장(궁성문 수호자)이 쓰던 대나무로 만든 모자라고 알려줬다. 그리고 친구와 나는 인형환전소로 가서 인형을 받았다. 나는 기수를 받았고 친구는 대졸을 받았다.&nbsp; 그리고 점심에 집에서 같고온 토스트와 사과주스, 과자를 먹었다. 그러고 나서 궁 기록보관소를 갔는데 책의 크기가 우리집만&nbsp; 했다.<br>&nbsp; &nbsp; &nbsp;그리고문화재기능인 작품전에 가서 작품들을 봤다. 나는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게 포석정과 반가 사유상 이였다. 마지막으로 국립고궁방물관에서 기념품으로 단청볼펜과 수문장 그립톡을 샀다.<br>그리고 4시30분 쯤에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1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5536</guid>
      </item>
      <item>
         <title>여름에는 워터파크지!(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89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해가 두개있는듯 더운날이었다.<br>3학년여름방학때 태권도에서 여름방학을 해서 태권도 동생들과 워터파크에 갔다.&nbsp;<br>먼저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엄청많이 와있었다.<br>일단 표를 끊고 들어갔다 나는 친한<br>동생들과 유수풀에 먼저들어갔다. 유독<br>유수풀에만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나서 야외<br>를 갔다. 야외에는 워터슬라이드가있었다.<br>근데 사람이 너무 많이 있어서 별로 못탔다.<br>수영하다보니 추워서 온천에 들어갔다.&nbsp;<br>몸이 사르르 녹았다. 그러고나서 슬슬 배고파서 소떡소떡을 먹고 집으로갔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1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8962</guid>
      </item>
      <item>
         <title>이 메시지 방에 모르는 사람이 있다?(이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93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야 박민서 메시지 꼭 봐!!"</strong> 오늘 내 친구와 메시지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갑자기 별로 말이 없던 세롬 이라는 애가 말을 걸었다.<strong> "나도 같이 메시지하자"</strong>그러서 나는 민서와 예기를 하고 같이 메시지를 하기로 했다.<br>&nbsp; 세롬이란 친구를 톡방에 초대를 하니까 모르는 사람도 들어왔다.<br>그래서<strong> "세롬아 너가 아는 사람이야?"</strong>라고 톡을보내니 아무 말고 안 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모르는 사람이 나와 민서에게 나쁜말을 막 했다. 나와 민서는 무서워서 그 톡방을 나오고 1:1톡방에서 톡을했다. <br> <strong>"이게 무슨 일이야.."</strong>라고 내가 톡을 하자 <strong>"그러니까.."</strong>라고 민서가 대답을 했다. 그리곤 민서와 다시는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를 우리 톡방에 넣지 않기로 했다. 그렇게 그 세롬이란 친구를 차단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1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49328</guid>
      </item>
      <item>
         <title>집에 혼자 있는데 이것이?!(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549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온라인 수업 점심시간,<br>나는 밥을 먹으면서 tv를 보고있었는데<br>tv서랍에서 더듬이 같은게 움직이면서 나는 "뭐지" 하고 봤다가<br>갑자기 바퀴벌레가 다리로 '꿈틀꿈틀 다다닥'하면서 나왔다.<br>&nbsp; 나는 너무 무서워서 뒷걸음짓을 했다.<br>바퀴벌레의 크기는 내 새끼손가락 손톱만 했지만&nbsp;<br>나에겐 아주 커다란 수박 만한것 같았다.<br>너무 징그러워서 엄마에게 전화를 해보니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br>"그냥 내 버려 둬"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내버려 둘 수가 없었다.<br>점점 나에게 다가 올까봐 두려웠다. 계속 바닥을 '쾅쾅' 쳐도 바퀴벌레는 계속 가지 않았다.<br>그리고 몇분 후,<br>계속 바퀴벌레만 보다가 tv와 바퀴벌레를 왔다갔다 봤다.<br>&nbsp; 나는 계속 tv만 보다가 갑자기 바퀴벌레가 사라졌다!<br>너무 무서워서 나는 안절부절 했다.<br>그러고 계속 바퀴벌레가 있던곳을 계속 바라만 봤는데도 바퀴벌레는 나오지 않았다.<br>나는 안심이 된 나머지 수업할 시간이 되자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54974</guid>
      </item>
      <item>
         <title>동생한테화난날(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557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머니저&nbsp; 병원갈레요" 라고말했는 데 어머니가 선생님 한테미리말해 났어라고 말씁을 하셨다.<br>나는 동생때문에 감기가걸린줄알았다.<br>&nbsp; 동생과 병원에 가야돼서 동생이 올라인수업을 끝나기많을 기달였다. 근데나는 병원가기전날까지는 동생때문에 감기가 몸에 옴긴줄만알았다.<br>&nbsp; 동생이 온라인 수업이 끝났다. 그리고 눈높이를 갔다와서 병원에 같다. 근데나는 피곤해서 감기에 걸린것이었다.<br>그날밤이제 약을 먹어야 하는데 걱정이 돼었다. 약이쓸가봐이다. 근데 달았다.<br>&nbsp; 근데나는 약이 달아도 맛이업어서 못먹었다.<br>근데 어찌저찌다 먹었다 토할것같은 데도먹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55714</guid>
      </item>
      <item>
         <title>무서운 빠지(진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715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 비치는날이었다<br>&nbsp;가족과 빠지에 간날이여다<br>도착해서 바로 수상레이저를 타려고 구명조기를 입고잇어는데.. 오빠 신발이 물에 빠졌다. 그래서 오빠는 물속에 드러갔다가 나왓다 그런데 오빠친구가 오빠를 물에 빠트려다. 그래서 오빠가 오빠친구를 물어빠트렸다 알아서 둘다 잘나왔다. 그리고 수상레이져을 하나둘식 타기 시작했다. 오늘은 놀이기구 다타고 가야지 라는 마음으로 타는데&nbsp; 디스코팡팡 처럼 빙글빙글도는 놀이기구가 있어는데 저번에는 재미있게타서 이번에도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너무 빨리가서 빙글빙글 게속 돌아갔다. 오빠 말로는 놀이기구를 타다가 잠깐 기절을 해다고했다. 그래서 놀이기구 3개타고 안탔다.그뒤로는 수영장에서놀았다 점심을 먹고 오빠들과 이모는 수상스키를 타러갔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71577</guid>
      </item>
      <item>
         <title>저녁 자전거 드라이브(김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932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저녁에도 따뜻한 어느 주말 아빠와 나는 내 자전거 따릉이와 아빠 자전거로 드라이브를 나간다 나는 보호대,팔토시등 만반에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다.<br>&nbsp; &nbsp; 내리막 길을 지나 개천 도착!!!!!나는 신나게 자전거를 탔다. 가면서 귀여운 천둥오리도 보았다.엄마오리를 따라가는 아기 오리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기분 좋게 가고있는데 꼬부꼬불 길 입성!!!! 오르막은 아이고~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내리막 길에서는 슈웅 하고 내려오는 짜릿함!!! 힘들긴 한 길이지만 내 최애 구간이다.<br>&nbsp; &nbsp; &nbsp;다양한 길 많이 지나오니 양주 입장!!!!너무너무 뿌듯했다.하지만 힘이 빠져서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아빠가 수고 했다고 아이스크림은 정말 꿀맛이었다. 운동도 되고 재미도 있고 자전거 드라이브는 정말 재미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2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49893214</guid>
      </item>
      <item>
         <title>최악의생일(주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729391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생일 며칠전날,<br>나는 엄마 아빠 일 때문에 미리 생일파티를 해야했다.생일날에 하고싶었던 파티는 사라져 버렸다.나는 생일파티를 하던중에 속상에서 눈물을 흘릴뻔 했다.하지만 엄마 아빠가 속상에 하실까봐 눈물을 삼켰다.<br>&nbsp;나는 생일 당일 엄마 아빠한테 전화하고 싶었지만</div><div>&nbsp;바쁘실까 봐 전화하지도 않았다.그리고 한참뒤에 엄마한테 전화가&nbsp; 왔다.눈물은 계속 흘러내렸지만 꾹 참았다.엄마는 "민주야, 생일 축하해!"라고 하셨지만 너무나 바쁜것 같았다.<br> 엄마가 집에 왔을때 엄마를 꼬옥 안았다.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br>미웠고 서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7 15:3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jiniforyourwish/write/wish/18729391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