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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강공주vs평강왕2-7 by 불곡중_Grat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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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8 02: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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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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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모둠</p><p>모둠원: 20702 김민주, 20703 김소율, 20705 김해린, 20711 송지온, 20726 최상윤, 20728 최지우</p><p><br></p><p><strong>-상부 고씨에게 보낸 결혼</strong>: 상부 고씨에게 시집을 보내는 것은 한 나라의 통치자로써, 나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선택이다.</p><p><strong>-왕의 명령과 권위 유지</strong>: 왕은 국가의 최고 통치자로서 그의 명령은 존중되고 모든 사람은 그를 따를 필요가 있다. 공주가 그의 명령에 반발하는 것은 왕실의 질서와 왕권을 약화시킬 수 있다. 왕권을 강화하고 안정된 통치를 하기 위해선 그의 결정이 존중받아야 한다.</p><p><strong>-왕의 농담은 진지한 약속이 아니였다.</strong>: 왕이 어릴 적 농담으로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고 말한 것은 단순한 교육적 경고로, 이를 현실화하리라는 기대는 없다. 공주가 이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반발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왕의 결정이 더 신중하고 합리적인 판단임을 보여준다. 왕이 이런 말을 계속 해 온 이유는 딸이 계속 울어서 달래기 위한 의도를 포함한다. 진짜로 시키려고 한 말이 아니며, 딸이 과하게 받아들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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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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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조(문동건, 유연준, 윤채원, 이다은, 이채민, 홍서진)</p><p>입론: 윤채원, 이채민</p><p>기록: 이다은</p><p>반론: 문동건, 유연준</p><p>발표: 홍서진</p><p><br/></p><p>근거 1: 왕이 지위에 맞지 않게 책임지지 못할 말을 반복하였다.</p><p>-발언 하나하나를 신중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왕이 몇 년 동안이나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반복했다.</p><p>근거 2: 정확하지 않은 소문만 믿고 자신이 보살펴야 할 백성을 바보라 칭하며 비하하였다.</p><p>-온달을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한 왕이 딸의 울음을 그쳐야 한다는 상황만 생각하여 비하하는 것은 왕으로서 옳지 않다.</p><p>근거 3: 공주의 결혼에 대한 선택권을 침해하였다.</p><p>-지역N문화 사이트에 따르면, 고구려 시대 당시에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했던 시기였다. 그러므로 공주 스스로 남편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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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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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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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조</p><p>발표 - 조은겸 </p><p>기록 - 김효린</p><p>입론 - 박신형, 신부경</p><p>반론 - 김하늬, 허채은</p><p><br></p><ol><li><p>입론 (1)</p></li></ol><p>나라를 다스리는 중요한 왕이 농담으로라도 불확실한 미래를 예언하면 안된다. </p><p>-나라를 책임지는 직책은 매순간 신중하고 확실한 발언을 해야한다. </p><p><br></p><ol start="2"><li><p>입론 (2)</p></li></ol><p>왕이 공주의 눈물을 멈추기 위한 다른 선택지가 충분히 많았다. </p><p>-모자란 아이를 이용해 딸의 울음을 멈춘 왕의 행동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간주할 수 있다. </p><p><br></p><ol start="3"><li><p>입론 (3)</p></li></ol><p>공주는 왕의 말을 따라 자신의 마음을 정했을 뿐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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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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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조</p><p><br></p><p>기록: 문지환</p><p>입론: 윤최건, 황서윤</p><p>반론: 고영찬, 박다흰, 최연재</p><p>발표: 정호윤</p><p><br></p><p>공주의 의견을 지지하는 이유</p><ol><li><p>정서적으로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아이에게 아무리 농담으로라도 식언을 하는것은 언어 인지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p></li><li><p>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자이자 나라를 보살피는 엄중한 책임을 가진 왕인 평강왕은 식언을 해서는 안된다.</p></li><li><p>그냥 바보랑 결혼한다 할 수 있었지만 굳이 온달이라는 실존하는 인물의 이름을 인용한 것이 문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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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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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32270172</link>
         <description><![CDATA[<p>2모둠</p><p>20713신재원, 20718이도윤, 20720임재헌, 20722정해찬, 20723정혜수</p><ol><li><p>공주는 아버지의 농담을 그저 농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버지가 상부 고씨와 결혼하게 하려는것을 거부하고 온달과 결혼하려 했던 것이고 고구려 시대의 여자의 지위는 남자보다 낮았기에 이는 그 당시 기준으로 본다면 패륜에 가까운 행동이다.</p></li><li><p>상부 고씨와의 결혼은 상부와 왕가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한 정치적 문제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결혼이였지만, 이를 하지 않고 도망간 공주는 한 나라의 공주로써의 책무를 저버리고 아버지를 곤경에 처하게 한 패륜아이다.</p></li><li><p>여성인 공주가 가출하는 것은 너무 위험요소가 많고, 만약 공주가 사망한다면 나라에 큰 타격이 있을 수도 있으며, 아버지의 마음에 큰 상처를 입힌 패륜아가 될 수도 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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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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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20_8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2002345</link>
         <description><![CDATA[<p>20135 홍경원</p><p>대왕편</p><p>근거</p><ol><li><p>공주의 급진적인 의사표현</p><p>이유 주절주절</p></li><li><p>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지 못하고 맥락적 이해하지 않음</p></li></ol><p>        이유 주절주절</p><ol start="3"><li><p>근거</p></li></ol><p>        이유 주절주절</p><p>삶의 교훈</p><p>  1. 나는 삶 속에서 갈등이나 불만 사항이 있을 때 마음으로 꽁꽁 묻어두지 않고 민주적 방식으로 적절한 시기에 풀어내려고, 의사를 표현하려고 노력할 것이다.</p><ol start="2"><li><p>나의 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p></li><li><p>나의 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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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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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2016263</link>
         <description><![CDATA[<p>20707문동건</p><p>공주편</p><p>근거</p><p>1.왕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반복했다.</p><p>발언 하나하나에 신중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왕이 몇년 동안 신중하지 못한 말을 반복했다.</p><p>2.정확하지 않은 소문만 믿고 자신이 보사펴야 할 백성을 '바보' 라고 비하하였다. </p><p>딸을 달래는 목적으로 백성을 비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p><p>3. 공주 결혼에 대한 선택권을 침해 하였다.</p><p>고구려 시대 당시에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했던 시기였다. 그러니 공주 스스로 남편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p><p>삶의 교훈 </p><p>1. 나는 경거망동 하지 않으며 항상 말하기 전에 한번더 생각해야겠다는것을 깨달았다.</p><p>2. 남을 깎아 내리고 비하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p><p>3.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이러한 선택들이 모여서 나의 인생을 결정짓기 때문에 자신과 관련된 결정은 자신이 판단 할수 있는 능역을 길러야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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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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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2016269</link>
         <description><![CDATA[<p>20731 황서윤</p><p><mark>공주편</mark></p><p><br/></p><p><mark>근거</mark></p><p><br/></p><p>     1. 정서적으로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아이에게 아무리 농담으로라도 을 하는 것은 언어 인지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세 치 혀가 다섯 자 몸을 좌우한다'라는 속담이 있듯, 그 당시 왕의 말은 하늘과 같은 말일텐데, 그 말을 기억하고 혼처를 찾을 시기에 평강공주가 평강왕에게 어릴적부터 계속 해왔던 이야기에 대한 책임을 버리는 행위로 느끼게 되었을 때, 그에 대한 반박을 하는 것은 정당한 행동이다.</p><p><br/></p><p>     2.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자이자 나라를 보살피는 엄중한 책임을 가진 왕인 평강왕이 식언을 해서는 안된다. 그 당시 왕은 현재의 대통령과 같은 존재였을텐데, 그런 높은 위치에 존재하는 사람이 아무 말이나 뱉었다고 생각하면, 나라를 책임지는 일에 다른 사람들이 신뢰를 잃을 수 있다.</p><p><br/></p><p>     3. 그냥 바보와 결혼한다고 할 수 있었지만 굳이 온달이라는 실존하는 인물과 이름을 인용한 것을 문제로 볼 수 있다. 아무리 <mark>자녀</mark>의 울음을 그치려 한 <mark>부모</mark>의 마음이 담긴 말이라고 고려될 수 있다곤 하지만, 그때 말했던 말이 미래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을 비판할 수 있다.</p><p><br/></p><p><mark>삶의 교훈</mark></p><p>      1. 항상 <mark>인생</mark>에서 말은 진실되게 해야한다. 거짓된 말은 인정받지 못한다.</p><p><br/></p><p>      2. 자신의 현재 위치를 돌아보며, 자신의 행동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항상 가져야 한다.</p><p><br/></p><p>      3.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을 할 때는 그 말에 책임을 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p><p><br/></p><p>( <mark>대왕상어 여필위온달지부 금하고 개전언호? 필부 유불욕식언 황지존호?</mark>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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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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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2016313</link>
         <description><![CDATA[<p>20723정혜수</p><p>대왕편</p><p>근거</p><p>1.나라의 왕의 딸인 한나라의 공주와 여러 무역,정치적 문제 따위는 고려하지않고 낮은계급의 온달에게시집을 간건 책임없는 행동이었다</p><p>2. 바보 온달한테시집간다라고 한것은 잘못 되었으나이는 아버지로서 울음을 달래기위해 한말이엇다 16살이나 되어서 진담과 농담을 구분 못하는 건 문제가 있다</p><p>3.사춘기에 아버지와 충분한 대화를 하지않고 급진적으로 한 행동이었다</p><p>삶의 교훈</p><p>1앞ㅍ으로 자신의 지위와 그지위에 맞는 책임감을 가지고 혼란을 주지않는 행동ㅇ르 해야 겟다</p><p>2장난과 농을 제대로 구분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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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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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6 김효린</p><p>공주편</p><p>근거</p><p><br/></p><ol><li><p>나라를 다스리는 중요한 왕이 농담으로라도 불확실한 미래를 예언하면 안된다. </p></li></ol><p>- 나라를 책임지는 역할을 가졌기 때문에 논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선 안된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건전하지 않은 말이다.</p><p><br/></p><ol start="2"><li><p>왕이 자녀의 감정을 억제하기 위한 다른 선택지가 충분했다.  </p></li></ol><p>-예를 들어 어딘가에 놀러가 기분을 풀어주거나, 왕의 직책을 이용해 억제하는등 교육적인 방법이 많았다. </p><p><br/></p><ol start="3"><li><p>공주는 지속적인 왕의 말을 따랐을 뿐이다. </p></li></ol><p>-지속적으로 세뇌시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p><p><br/></p><p>이러한 근거속에서 얻은 인생의 교훈</p><p><br/></p><p>(1) 책임감있는 역할을 맡았을때, 말을 주의하여 하겠다.</p><p><br/></p><p>(2) 누군가를 진정시킬때 조금 모자란 친구나 특정한것을 못하는 친구를 예로 들어 놀리거나 하지않겠다. </p><p><br/></p><p>(3) 중요하지 않은 말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말하지 않겠다. </p><p><br/></p><p>반영할 한자: <strong>父母 (부모), 子女 (자녀), 人生 (인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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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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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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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2 김민주</p><p>공주편</p><p>근거</p><p><br></p><p>근거 1: 정서적으로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아이에게 아무리 농담으로라도 식언을 하는 것은 언어 인지측면에서 문제가 생길수 있다.</p><p><br></p><p>근거 2:왕이 지위에 맞지 않게 책임지지 못할 말을 말을 반복하였다.온달을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한 발언을 반복했다.</p><p><br></p><p>근거 3: 공주의 결혼에 대한 선택권을 침해하였다.</p><p>-지역N문화 사이트에 따르면, 고구려 시대 당시에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했던 시기였다. 그러므로 공주 스스로 남편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p><p><br></p><p>삶의 교훈</p><p>1.어린아이에게 말할시에는 책임감있게 말해야 된다.</p><p>2.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발언과 행동에 신중 해야된다.</p><p>3.개인의 결혼 선택권은 존중받아야 하며, 사회적 관습이나 정치적 필요가 개인의 삶의 중요한 결정에 과도하게 개입해서는 안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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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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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2016354</link>
         <description><![CDATA[<p>20704 김하늬</p><p>공주편 근거 </p><p> 1.  왕이 공주를 달래기 위한 방법이 바보온달과 결혼해야한다는 방법만 있었던게 아닐것이다. </p><p> 근데 굳이 바보온달과 결혼을 해야한다는 말을 하여서 공주가 바보온달과 결혼을 해야한다고 어릴때 부터 생각하게 만들었다. </p><p><br/></p><p>  2. 왕이 지위에 맞지 않게 책임지지 못할 말을 반복하였다.</p><p> 왕은 지위에 맞는 말을 해야한다는 것도 있지만 어떤 말을 하였을 때 그 말에 책임을 져야한다.</p><p> 심지어 한번만 말한것도 아니고 몇년동안 그 말을 말했으면 그 말에 맞는 책임을 꼭 져야한다. 공주가 그 말을 듣고 결혼을 해야겠다고 충분히 생각 할 수 있다.</p><p><br/></p><ol start="3"><li><p>그냥 바보랑 결혼한다 할 수 있는데 굳이 실존하는 인물인 온달이라는 실존하는 인물의 이름을 인용한게 문제가 된다.</p></li></ol><p>       그냥 바보라고 해도 문제가 되지않는다.</p><p>      </p><p>      삶의 교훈: </p><ol><li><p> 여러가지 말들 가운데 꼭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누군가가 오해하게 되거나 그 말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리지 않는 말은 하지 않겠다.</p></li></ol><ol start="2"><li><p>자신의 지위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그리고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않아야 겠다 한번 한 말은 지키자</p></li><li><p>누군가를 지칭하여 실존하는 인물의 이름을 인용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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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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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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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0 임재헌</p><p>이유(1)</p><p>공주가 왕이 농담으로 말한말을 진담으로 들었다.</p><p>어려서 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p><p>커서는 진담과 농담을 구분할 수 있었을 것 인데</p><p>온달에게 시집을 갈 것이라고 고집을 부렸다.=&gt; 농담과 진담 구분 못함</p><p><br/></p><p>이유(2)</p><p>공주가 자신의 의견을 미리 표현하지 않고 왕이 시집을 가라고 말 했을떄 온달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했다=&gt; 급진적 의사 표현</p><p><br/></p><p>이유(3)</p><p>한 나라의 공주가 아무에게나 시집을 가게되면 그 나라의 위상을 떨어트리고 왕족의 권위가 추락 함 =&gt; 정치적 문제</p><p><br/></p><p>교훈(1)</p><p>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여 말을 듣자</p><p><br/></p><p>교훈(2)</p><p>자신의 생각을 참지말고 계속해서 말하자</p><p><br/></p><p>교휸(3)</p><p>자신의 신분에 맞는 선택을 하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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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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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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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30 홍서진</p><p>대왕편 </p><p>근거 </p><p>1. 공주는왕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였다.</p><p>왕은 온달에게 시집 보낸다.라는 말을 한것의 의도는 울음을 멈추기위해 쓴 말인데 공주는 그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했다. 적어도 16살정도가 되면 의도를 알아채야 한다.공주가 왕의 의도를 파악하지못했으니 앞으로도 어른의 말이나 친구의 말의 의도를 파악하기위해 의도를 생각해야겠다</p><p>2.공주는 왕의 명령을 거부하였다.</p><p>공주는 왕이 상부고씨에게 시집을 가라고 영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고구려시대는 왕이 하라면 해야하는 시대, 곧 거부할시 그행동은 반역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공주는 왕의 명령을 거부하였으니 반역을 한거나 다름이 없다.</p><p>이처럼 어른이말한 명령이나, 잔소리는 최대한 승낙해야겠다.</p><p>3.공주는 왕의 마음을 속썩였다. 대왕의 목적은 공주를 좋은 귀족과 만나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공주는 왕의 목적을 나무라고 온달과 결혼을 하겠다고 했다.왕의 계획이 산산히 부서졌으녀 아버지의 속을 썩였다.</p><p>이처럼 부모님의 속으 썩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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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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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1정지안</p><p>대왕편</p><p>근거</p><ol><li><p>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지 않으며 말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 했다. </p><p>이유: 왕이 공주에게 말한 것은 공주의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한 말이고 후에 커서는 이 의도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공주가 말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 한 것이다.</p></li><li><p> 공주의 급진적인 발표</p><p>이유: 공주가 전부터 왕에게 결혼에 대해 말할 기회는 충분히 많았을텐데 갑자기 왕에게 바보 온달과 결혼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공주의 급진적인 발표이다.</p></li><li><p>공주의 결혼은 정치적인 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공주가 낮은 계급의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p><p>이유: 결혼은 정치적인 문제로 왕족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공주는 자신의 사회적인 위치를 고려하지않고 바보 온달과 결혼하겠다는 것은 공주의 윤리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p></li></ol><p><br></p><p>삶의 교훈</p><ol><li><p>농담과 진담은 말의 맥락을 잘 파악하여 상대방이 하고자하는 말의 뜻을 잘 알아듣도록 노력해야겠다.</p></li><li><p>내가 평소에 마음에 들지 않았던 의견이 있으면 참았다가 한번에 갑작스럽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잘 얘기 하면서 민주적으로 해결해야겠다.</p></li><li><p>내가 어떠한 결정을 할 때에는 나의 결정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고려를 한 후에 결정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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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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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18 이도윤</p><p>공주편</p><p>근거</p><ol><li><p>지역N문화 사이트에 따르면, 고구려 시대 당시에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모두 존재했던 시기이기에 공주가 원하는 남편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p></li><li><p>아버지가 자신의 딸의 울음을 그치려고 오랜 기간 바보 온달과 결혼하라는 말을 한 것은 아직 정신이 발달되지 않은 아이에겐 큰 정신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p></li><li><p>한 나라의 왕이 오랜 기간 온달과 결혼시킨다고 하다가 상부 고씨에게 시집보낸다는 것은 발언 하나하나를 조심히 해야 하는 왕이 말을 바꿨다는 것이기에 왕의 자질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p></li></ol><p>삶의 교훈</p><ol><li><p>나는 지키지 못한 말은 하지 않겠다.</p></li><li><p>정신적으로 미숙한 어린 아이에게 오랜 기간동안 거짓을 말해서 그 거짓을 진실로 믿게 하지 않겠다.</p></li><li><p>직접 만나서 대화해보지 않은 사람을 소문만으로 판단하지 않겠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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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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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8 최지우</p><p>근거</p><p> 1)실제 인물을 비하하여 공주의 울음을 그치게 만들었다.</p><p>-백성을 비하하며 한 나라의 왕으로서 옳지않은 행동을 했고, 공주에게 바보온달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가지게 만든다.</p><p> </p><p> 2)대왕은 책임지지 못할 말을 번복했다.</p><p>-공주의 자아가 성장하는 시기에 우는 소리가 듣기 힘들어서 농담 삼아 몇년 동안 바보 온달과 결혼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공주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아를 성장 시키는 기회를 놓치는 것과 같다. 또한 공주가 그 말을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면서 책임지지 못할 말을 번복했다.</p><p><br></p><p> 3)공주의 결혼 선택권을 무시했다.</p><p>-공주의 지위가 어떠하던, 결혼은 아버지와 상대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결혼의 선택권은 공주에게 달려있으며 공주가 결정한 선택을 존중해야 된다. 대왕은 상부 고씨와의 결혼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공주의 생각을 들어보지도 않았다.</p><p><br></p><p>삶의 교훈</p><p><br></p><p> 1)실존 인물을 비하하고 이용하여 남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하겠다.</p><p> 2)내가 한 말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생각하며 신중히 말하겠다.</p><p> 3)일방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나만큼 남의 선택권 또한 존중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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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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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14 유연준</p><p>공주편</p><p>근거</p><p>  1. '왕'이라는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책임지지 못할 말을 반복했다. 왕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큰 결과를 불러오는 지위인데 몇 년이나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도 그 파급력을 생각하지 않았다.</p><p>  2. 실존하는 인물이자 자신의 백성이며 자신이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온달을 굳이 사용한 것은 문제가 있다. 잘 알지 못하는 온달을 공주가 울지 않게 만들려고 비하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태도이다.</p><p>  3. 공주의 결혼 선택권을 존중하지 않았다. 우선 당시의 고구려는 자유 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하던 시기였다. 그리고 공주가 섣부른 결혼으로 인해 결혼 생활 중 불만이 많다면 타 가문과의 불화가 생겨 국가 차원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공주의 결혼 선택권도 존중해야 했다.</p><p><br/></p><p>삶의 교훈</p><p>  1. 나는 내 입장을 생각하여 농담 한 마디라도 그 말이 불러올 결과를 생각해본 뒤 말을 하겠다.</p><p>  2. 내가 잘 모르는 사람을 소문만 믿고 함부로 판단하거나 비하하지 않겠다. </p><p>  3. 누군가와 대화할 때 나의 입장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도 존중하며 대화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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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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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12 신부경</p><p>대왕편</p><p>근거</p><ol><li><p>공주는 대왕의 말이 농담인지 아닌지 한 번쯤은 의심해볼 수 있었다.</p><p>대왕이 했던 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은 공주의 잘못이다.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말이더라도 말의 진정성을 생각할 수 있었다.</p></li><li><p>대왕은 대왕으로서의 지위와 아버지로서의 지위를 함께 병행하여 결정을 한 것이다.</p><p>식언을 했던 것은 잘못이지만 대왕이 그 말을 했던 것은 아버지로서의 결정이었다. 또한 상부 고씨에게 시집을 보내려 한 것은 대왕으로서 한 선택이었으므로 대왕이 식언을 했다는 것은 앞서 말했듯 공주가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온 지적인 것이다.</p></li><li><p>공주의 가출은 공주로서의 책무를 져버린 것이다.</p><p>나라의 공주로서 시집을 가는 일은 한 순간의 변덕으로 행해지는 것이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공주는 너무 급하게 결정을 내렸고 이는 대왕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넘어선 반항이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자 했더라면 대왕에게 솔직히 털어놓거나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다른 방법도 충분히 있었을 것이다.</p></li></ol><p><br></p><p>삶의 교훈</p><ol><li><p>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나는 그 말의 핵심을 잘 파악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대왕은 자신의 의도를 전하려 노력하였지만 그 말을 듣는 상대방, <strong>공주</strong>는 그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였다. 두 역할을 한 사람이 다 수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혹시라도 잘못 전달될 수 있으니 나는 앞으로 말을 할 때 더 확실히 의미를 전하려고 노력해야겠다.</p></li><li><p>두 역할을 함께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듯했다. <strong>부모</strong>의 역할은 항상 완벽할 수 없고 <strong>자녀</strong>로서도 부모님을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대왕은 아버지로서의 일을 잘 해내었지만 공주는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였다. 공주도 자녀로서 완벽하지는 않았다. 나도 자녀로서 부모님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밖에서 일도 하시며 두 가지 일을 하시는 부모님의 고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p></li><li><p>나의 의사를 전달할 때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듯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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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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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8 문지환</p><p>공주편</p><p>근거</p><ol><li><p>대왕이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정도로 성장하지 못한 어린 공주에게 농담으로 거짓을 말했기 때문에 공주는 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지 못한 것이 당연한 일이다.</p></li><li><p>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이 있듯 한 명의 남자이고 강력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한 나라의 왕이기에 자신이 한 말은 지켜야 하는 엄중한 의무를 가지고 있다.</p></li><li><p>비록 농담으로 한 말이지만 온달이라는 실재하는 인물의 이름을 언급한 것은 구체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공주가 더욱 더 그 말을 믿게 </p><p>만든 원인이다.</p></li></ol><p>삶의 교훈</p><ol><li><p>나는 자신이 듣는 말의 진위여부를 가리기에 인지적 사고가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말을 가려가며 하겠다.</p></li><li><p>내가 실행하지 못할 말은 삼가하고 한번 한 말은 내가 꼭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p></li><li><p>어떠한 말을 하든 나중에 내가 그 말에 대해 온전히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내 말에 다른 사람을 언급하는 것을 함부로 하지 않고 많이 고려하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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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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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2 정해찬  </p><p>1.사람이 한번 한 말은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p><p>큰 책임이 따르는 왕이 자신이 한두번두 아닌 여러번 한 말에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p><p>공주는 왕에게 가르침을 주기위해 집을 나갔기 때문에 공주는 무죄이다.</p><p><br/></p><ol start="2"><li><p>공주는 스스로 남편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p><p>왕은 공주의 아비이기 때문에 공주의 의견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p><p>그런데 왕은 자신 혼자서 평강의 남편을 선택했다.</p></li><li><p>왕이 딸에게 어려서부터 고정관념을 심어줬다.</p><p>왕은 우는 평강에게 달래주기는 커녕 너 그러면 사대부 아내 못된다, 바보랑 결혼해야된다 는 말로 어린 평강에게 고정관념을 심어 주었기 때문에 평강이 한 행동은 잘못이 아니다.</p></li></ol><p><br/></p><p>교훈1 자신이 한 말에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p><p>교훈2나는 끝까지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을것 이다</p><p>교훈3나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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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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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11  송지온</p><p>근거</p><p>1. 공주의 급진적인 의사표현이다.</p><p>- 아버지의 얘기가 싫었으면 싫을 때마다 하지 말라고 얘기했어야 했다. 말로 천천히 풀 수 있었으나 갑자기 선고를 해버리는 것은 아버지가 받아들이고 생각할 시간이 없으므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 급진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p><p><br/></p><p>2. 공주가 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지 못하고 맥락적 이해를 하지 못했다.</p><p>-아무리 공주가 16세밖에 되지 않았다고 해도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낸다는 아버지의 농담을 못 알아들었을 리가 없다. 또한 아버지는 공주가 울 때만 바보 온달에게 시집을 가라는 얘기를 했다. 아버지인 평강왕이 진심으로 공주를 온달에게 시집보내려 했다면, 공주가 울지 않을 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꺼냈을 것이다.</p><p><br/></p><p>3. 통치자이자 아버지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p><p>- 평강왕은 공주의 아버지임과 동시에 한 나라의 통치자이므로 장차 나라를 이끌 자신의 후계자인 공주에게 바보 온달과 결혼하라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또한 세상 어느 아버지도 자신의 소중한 딸을 바보라고 소문난 사람에게 시집보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p><p><br/></p><p>교훈</p><p>1. 바라는 것이 있다면 급진적이지 않게 천천히 말로 표현할 것이다.</p><p>2.남의 말을 들을 때 말 그대로가 아닌 그 말의 의도와 맥락상의 의미를 파악하려 노력할 것이다.</p><p>3.한 사람이 그것을 선택하면 무작정 따지는 것이 아닌, 그 이유를 생각해보고, 역지사지로 이해하려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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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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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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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4정호윤</p><p>공주편</p><p>근거</p><p> 1.정서적으로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 공주에게 눈물을 그치게 하기위한 간단한 말이였어도 식언을 하는 것은 왕에게도 옳지 못한 행동이고, 공주에게는 간단한 농담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p><p> 2.나라를 통치하는 왕은 말 한마디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서 말해야하는데, 농담처럼 공주에게 바보온달과 결혼하라는 말은 바보 온달이 들었을때도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고, 공주에게도 좋지 않을 영향을 줄 수 있다.</p><p> 3.울음을 그치게 하기 위해 계속 울면 바보나 거지와 결혼하게 될 수 있다는 말을 하면 되는데, 자신의 백성인 바보 온달의 이름을 인용하여 사용하는 것은 왕답지 못한 말이다.</p><p><br/></p><p>삶의 교훈</p><p> 1.다른 사람에게 말할때, 조심할 것이다. 말할때 생각없이 말했다가 나중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지킬 수 있는 말을 해야하고, 말하기 전에 생각해보고 말해야한다.</p><p> 2.자신이 했던 말은 꼭 지켜야한다. 자신이 꺼냈던 말을 나중에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전에 했던 약속이나 말은 꼭 지켜야한다.</p><p> 3.남의 이름을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꺼내지 말아야한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뒷담화처럼 보일 수 있고, 오해가 생기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 다른 사람의 이름을 꺼내는 것은 하면 안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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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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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2016893</link>
         <description><![CDATA[<ol><li><p>공주가 농담을 너무 진지하게 받음</p></li></ol><p>이유: 대왕은 공주의 울음을 멈추기 위해 농담을 한것인데 그것을 진담으로 생각했다.</p><p>   2. 공주의 갑작스러운 반란</p><p> 이유: 대왕과 천천히 말로 풀면 되는것인데 너무 갑작스럽게 불만을 표현했다.</p><p>   3. 20726최상윤</p><p><br></p><p><br></p><p>삶의 교훈</p><p>   1. 나는 진담인지 농담인지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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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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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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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7 최연재</p><p>공주편</p><p>근거</p><p> 1. 어린아이에게 아무리 농담이라도 식언을 하는 것은  언어 인지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어릴때 부터 즉, 정서적으로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아이에게 말을 하면 그것이 농담인지 진실인지 구별도 잘 못하기때문에 거짓말을 해선 안된다.</p><p> 2. 왕은 엄중해야한다.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자이자 나라를 보살피는 엄중한 책임을 가진 왕인 평강왕은 식언을 해서는 안된다.</p><p> 3. 왕이 실존하는 인물의 이름을 인용한 것은 문제다. 공주가 그 말에 울음을 그쳤더라도 그냥 바보라 결혼한다 하지 온달 즉, 자신의 백성을 교육측이라도 비방하는 말을 하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왕이 공주의 아버지로서 한말이라도 제시문에 나와있는것을 보면 온달도 어머니를 현재 봉양하며 사는 것을 보아 온달도 어머니의 아들이므로 아버지로서 한말이라고 해도 그렇게 말해선 안된다.</p><p>삶의 교훈</p><p>   1. 아무리 어떤 말이 재밌거나 잘 쓰여도 어떤 사람을 비방하는 말이면 하지 말아야한다.</p><ol start="2"><li><p>자신이 한말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한다</p></li><li><p>어린아이에게는 말을 함부로 하거나 지키지 못할 말은 하지 말아야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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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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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710박신형</p><p>공주편</p><p><br/></p><p>근거1.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농담으로라도 불확실한 미래를 예언하면 안된다. 나라를 책임지는 직책은 매순간 신중하고 확실한 발언을 해야한다.</p><p><br/></p><p>근거2. 왕이 공주의 눈물을 멈추기 위한 다른 선택지가 있었다. 그런데도 모자란 아이를 이용한것은 왕이 백성을 무시하는 행동이다.</p><p><br/></p><p>근거3. 공주의 나이는 어렸으므로 농담과 진담을 구별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어린나이부터 10년 이상 들은 얘기를 공주는 당연히 믿어왔을 것이다.</p><p><br/></p><p>삶의 교훈 </p><p>1. 나는 생활 속에서 책임을 가진 역할을 할때는 지키지 못할 말을 하지  않고 신중하게 말할것이다. 모든 순간에 책임을 지고 불확실한 상황을 언급 하지 않도록 할석이다.</p><p><br/></p><p>2. 나한테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불리한 사람을 이용하거나 부족한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 이로 인해 누군가 상처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p><p><br/></p><p>3.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할것이다. 내가 말하는 의도와 다른 사람이 이해한 의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농담이라도 한번더 생각할 필요가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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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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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_2071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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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17이다은</p><p><br/></p><p><strong>근거 1</strong>: 왕이 한 나라의 임금이라는 지위에 맞지 않게 말을 번복하고 공주에게 책임지지 못할 말을 했다. 공주는 반복된 말에 그것을 그대로 믿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제 와서 말을 번복하는 것은 옳지 않다.</p><p><br/></p><p><strong>근거 2</strong>: 바보 온달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소문만 믿고 그를 바보라 칭하며 폄하하고 편견에 치우쳐 온달을 만나보지도 않고 반대했다. 백성을 생각하는 어진 왕이라면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p><p><br/></p><p><strong>근거 3</strong>: 공주의 결혼에 대한 선택권을 존중하지 않고 결혼을 강요했다. 평강왕이 정말 나라와 딸을 사랑한다면 왕의 입장으로는 정치적인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순탄한 결혼생활을 위해 공주의 생각을 지지해야 하고, 아버지의 입장으로는 딸의 행복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과 원하는 결혼을 할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p><p><br/></p><p><strong>삶의 교훈 1:</strong> 나는 앞으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고 싶다는 이유로 내가 감당하지 못할 말이나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지 않겠다.</p><p><strong>삶의 교훈 2:</strong> 나는 보거나 많이 접했던 사람이 아닌 이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하고 평가하지 않겠다.</p><p><strong>삶의 교훈 3:</strong> 나는 앞으로 다른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일을 선택해야 할 권리를 침해하거나 빼앗지 않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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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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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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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9 허채은</p><p>공주편</p><p>근거</p><p>1.공주는 왕에 말에따라 자신의 마음을 정했을뿐이다. 어렸을때부터 그런 말을 들어왔고 16세까지 들어왔긴때문에 제대로 판단할수없었을것이다. 또,자신의 아버지가 바보온달이라는 실존인물을 언급하며 결혼해야한다고 말해왔기 때문에 공주는 단지 아빠의 말을 들은 것 뿐이다.</p><p><br></p><p>2.딸의 울음을 그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도 있을것이다 예를 들자면 너그러면 바보에게 시집갈수도있다,좋은 사람에게 시집갈수없다, 등등 많은 방법이 있었을텐데 현명하지 않았던 선택인것같다.</p><p><br></p><p>3.정확하지않은 소문만 믿고 자신이 보살펴야할 백성을 바보라 칭하며 비하하였다. 온달을 실제로 만나보지도 않았으면서 딸의 울음만을 그치기위해 그런 말을 하였다는건 왕으로서 옳지않다고 생각한다.</p><p><br></p><p>삶의 교훈</p><p>1.나는 무언가를 말할때 지키지못할말은 하지말아야겠다.</p><p>2.나는 무엇을 할때든 급하다고 아무말이나 하지않고 여러번 생각해보며 현명할수있는 선택을 할것이다.</p><p>3.나는 무엇을할때든 그사람이 듣고있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비하하는말을 하거나 기분이 나쁠만한 말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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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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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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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9 박다흰</p><p><br/></p><p>근거</p><p>1.당시 공주의 정서는 어른스럽지 않을것이다.</p><p>그 시대라면 보통 10대에 시집을 가기때문에</p><p>사춘기기와 부모에대한 반항심이 발발할때 이다.</p><p>하여 공주는 부모  의 뜻대로 하기싫으니</p><p>아버지가 옛날에 했던 말을 가지고오며 억지를</p><p>부리는것이다.</p><p><br/></p><p>2.왕은 공주의 울음을 멈추게 하기위해 </p><p>누구나 싫어할법한 인물을 골라 농담따먹기로 </p><p>공주의 울음을 멈추게 한것인데 공주는 그것을 </p><p>농담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였다.</p><p><br/></p><p><br/></p><p>3.공주의 신랑이되면 그 신랑은 나라의 왕이 될텐데 바보 온달이라고 소문날 정도로 멍청한 </p><p>사람에게 시집을 간다는것은 나라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생각이다.</p><p><br/></p><p><br/></p><p>교훈</p><p>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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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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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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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왕편 근거  김해린</p><p>1.대왕이 했던 말은 진심이 아닌 그저 딸을 달래기 위해 했던 말</p><p>-아무리 옛날부터 들어왔다고 해도 점점 성숙해지며 진심인말인지 아닌지를 충분히 구별할수있는 나이이므로 진심으로 받아드린 공주의 잘못도 있으며 국왕도 그 의도로 말한것이 아니기때문이다.</p><p><br></p><p>2.나라를 발전 시키기 위해 나라의 권력을 소지하고있는 왕의 명령를 따라야함</p><p>-시민들이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위해 나라를 더욱 발전시켜야하는 자리에 있는 왕의 딸은 아버지의 권력을 물려받아 쭉 나라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해야하지만 공주는 그렇지 못한 행동을 보였기때문이다.</p><p><br></p><p>3.딸의 뜬금없는 급발진</p><p>-만약 딸이 자신의 아버지인 대왕에게 그러한 불만이있었으면 진작 말을 했을 수도 있는상황이였는데 그렇지 못한점에 문제가 있어 대왕도 갑자기 딸의 행동에 당황했을 것이다.</p><p><br></p><p>삶의 교훈</p><p>1.상대의 말에 더 자세히 듣고 신중히 생각하여 최대한 상대의 말의 의도와 내가 이해한것이 오차가 없게 할 것이다.</p><p>2.내가 지키고있는 자리에서 누군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나만 생각하지않고 모두를 위한 선택을 할 것이다.</p><p>3.나의 뜬금없는 의견으로 인해 사람들을 당황시키지않게,불만 등 이있으면 최대한 빨리 말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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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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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_207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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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19 이채민</p><p>공주편</p><p><br></p><p>근거 </p><ol><li><p>왕의 책임지지 못할 말 반복</p></li></ol><p>발언 하나하나 신중해야 될 지위임에도 불구하고 몇 년동안이나 책임지지 못할 말을 반복하였다.</p><ol start="2"><li><p>정확하지 않은 소문만 믿고 백성을 바보라 칭함</p></li></ol><p>바보 온달을 실제로 만나보지도 못한 왕이 딸의 울음을 그쳐야 한다는 상황만 생각하여 자신이 보살펴야 할 백성을 바보라고 칭하였다.</p><ol start="3"><li><p>공주의 결혼에 대한 선택권 침해</p></li></ol><p>고구려 시대 당시에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했던 시기였으므로 공주 스스로 남편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p><p><br></p><p>삶의 교훈</p><ol><li><p>나는 살아가는 동안 발언을 하나하나 할 때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않고 깊이 생각 후에 말을 꺼낼 것이다.</p></li><li><p>얇은 귀처럼 돌아다니는 소문을 다 믿지 않고 이 사실이 정말 사실인지 파악 후에 믿을 것이다. </p></li><li><p>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 나의 입자아도 생각하는 동시에 상대의 입장도 생각하며 역지사지의 태도를 가질 것이다. 또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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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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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20_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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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샘플&gt;</p><p>20135 홍경원</p><p>대왕편</p><p>근거</p><ol><li><p>공주의 급진적인 의사표현</p><p>이유 주절주절</p></li><li><p>농담과 진담을 구분하지 못하고 맥락적 이해하지 않음</p></li></ol><p>        이유 주절주절</p><ol start="3"><li><p>근거</p></li></ol><p>        이유 주절주절</p><p>삶의 교훈</p><p>  1. 나는 삶 속에서 갈등이나 불만 사항이 있을 때 마음으로 꽁꽁 묻어두지 않고 민주적 방식으로 적절한 시기에 풀어내려고, 의사를 표현하려고 노력할 것이다.</p><ol start="2"><li><p>나의 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p></li><li><p>나의 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p></li></ol><p><br></p><p>내가 반영할 한자 어휘 : 人生(인생), 2, 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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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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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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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1 고영찬</p><p>공주편</p><p><br></p><p><br></p><p>근거</p><p><br></p><p>1.왕의 지위에 맞지 않게 책임지지 못할 말을 했다.</p><p>발언에 신중해야하는 위치에 있는데도 오랫동안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했다. 또 아버지로써 그런말을 했더라도 오랜기간동안 식언을 하는것은 나중에 공주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지 못할것이다.</p><p><br></p><p>2.공주에 대한 결혼권 침해했다.</p><p>지식N문화 사이트에 따르면 고구려 시대에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했던 시기였다. 고로 공주가 스스로 남편을 고를 권리가 존재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은 딸을 자신이 원하는곳으로 시집을 보내려고 했다.</p><p><br></p><p>3.공주에 나이대에 맞지 않는 말을 했었다.</p><p>정서적으로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아이에게 아무리 농담이더라도 식언을 하는것은 공주의 언어인지측면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p><p>또한 어린아이에게 식언을 하는것은 아이와 부모 사이의 신뢰관계를 무너뜨릴수 있다.</p><p><br></p><p><br></p><p>교훈</p><p><br></p><p>1.내가 책임질수 있는 말만 해야겠다.</p><p><br></p><p>2.나의 이득을 위해 다른사람이 싫어할만하거나 불편한 행동 또는 말을 하지 않겠다.</p><p><br></p><p>3.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는 말을 사용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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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5: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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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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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25 조은겸</p><p>대왕편</p><p>근거</p><ol><li><p>대왕이 바보 온달에게 시집을 간다는 것은 농담이므로 농담과 진담의 맥락을 구분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진지하게만 받아들인 공주의 잘못이 있다.</p></li><li><p> 왕의 입장에서 상부고씨와의 결혼은 미래사 불확실한 온달과의 결혼보다 안정적이고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다.</p></li><li><p> 공주는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급진적으로 결정했다. 그 시대상 공주의 결혼은 자기의 의사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있으므로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p></li></ol><p>교훈</p><p><br></p><ol><li><p>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는 맥락을 파악하고 대화한다.</p></li><li><p>자신이 거대한 공동체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을 때는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모두에게 도움될 수 있는 선택을 한다.</p></li><li><p>중대한 사건을 결정할 때는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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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5: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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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7686533</link>
         <description><![CDATA[<p>공주편 근거 </p><p>1.정서적으로 달발하지 못한 아이에게 농담으로도 식언을 하는것은 언어 인지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수 있다</p><p><br/></p><p>2.남아일언중천금 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이자 나라를 보살피는 엄증한 책임을 가진 왕은 식언을 해서는 안된다</p><p><br/></p><p>3.그냥 바보 거지랑 결혼한다 할수있었지만 굳이 온달이라는 실존하는 인물의 이름을 인용하는 것이 문제다</p><p> </p><p>삶의 교훈</p><p>1.언급하지 않기 실존하는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면 안될것 같다</p><p>2.어린아이에게 말 조심을 해야할것 같다</p><p>3.한번한 말은 지키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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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5: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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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4_20703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k0piycwfx3w1t4c7/wish/3247697158</link>
         <description><![CDATA[<p>20703김소율</p><p><br></p><p>근거</p><ol><li><p><strong>상부 고씨에게 보낸 결혼</strong></p><p>한 나라의 통치자로써 나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선택이다</p></li><li><p><strong>왕의 명령과 권위 유지</strong></p><p>왕권을 강화하고 안정된 통치를 하기 위해선 왕의 결정이 존중받아야 한다. 공주가 왕의 명령에 반발하는 것은 왕실의 질서와 왕권을 약화시킬 수 있다.</p></li><li><p><strong>왕의 농담을 공주가 잘못 받아드렸다.</strong></p><p>왕은 그저 어릴 적 농담으로 말한 것일뿐이고, 단순한 교육적 경고로 이를 현실화하리라는 기대는 없다. 진짜로 시키려고 한 말이 아니며, 딸이 과하게 받아들인 것이다.</p></li></ol><p><br></p><p>삶의 교훈</p><ol><li><p>상부 고씨에게 보낸 결혼은 나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보낸 결혼이고, 미래를 위해 투자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나는 이런 점을 본받아 미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이성적인 판단을 할 것이다.</p></li><li><p>아무리 내가 원하는 것이 있어도 경험이 충분한 사람이 나에게 다른 길을 추천해주고, 요구해주면 그 길을 따를 수 있는 마음을 키울 것이다</p></li><li><p>급진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 또는 주변어른의 말이 마음에 들지않아 반대로 하는 것에 대해 말하며 고집피우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다.</p></li></ol><p><br></p><p>내가 반영할 한자 어휘: <strong>公主 (공주), 人生 (인생), 父母 (부모)</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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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5: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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