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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독후 활동 by 장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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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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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경쟁 토론 후기 및 후기 작성 (생활기록부 기재)</title>
         <author>jhyojunt</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68807327</link>
         <description><![CDATA[<p>※ 아래 두 질문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성껏 작성해봅시다.</p><p><br></p><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                                    )이다. 왜냐하면....</p><p><br></p></li><li><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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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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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282488</link>
         <description><![CDATA[<p>1.사람이 사회로 인해 변해가는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왜냐하면 권씨가 사회에 잘못된 제도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때 당시 잘못된 사회제도를 알려주는 작품이다</p><p>2.아직까지 살아가는데 사회제도가 어떤 파장을 불러오는지 못느꼈는데 이 소설을 읽고 사회제도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고 하나가 잘못된다면 엄청난 문제를 일으킨가는걸 알았고 과거처럼 앞으로 제대로된 법만 만들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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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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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최우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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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진실‘이다.</p><p>왜냐하면 권씨는 오선생이 자신 아내의 수술비를 내준줄 모르고 강도로 변장해서 침입했고, 끝까지 그것을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 됨으로써 큰 자존심의 상처와 죄책감을 가지고 떠나게 되었다. 나는 이런 사건과 인물들의 행동을 보고 진실을 자신이 마주하게 되는것이 두려울 수도 있지만 진실을 마주하지 않는다면 오해와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 소설을 진실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해봤다.</p></li><li><p>나는 이 소설을 읽고 비경쟁토론에 참여 하면서 어떤 사람의 말이나 정보에 편향되어서 치우치지 않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의 진로는 기자가 되는것인데 요즘 나오는 기사들이나 정보를 얻다보면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정보들이 너무 많다고 느꼈다. 이 소설에서는 권씨와 같이 정부의 정책에 부당함을 느낀 사람들의 행동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와 그 사람들을 제지해야하는 정부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을때 나올 수 있는 생각이나 행동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서 내가 누군가에게 이런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때는 이런 두가지의 관점에서 모두 고려를 해보는것이 가장 좋고, 그것이 힘들다면 나라면 어떤 판단을 할까? 라는 질문을 나 스스로 던져보면서 편향되거나 치우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가해야 할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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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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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286851</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구두만 남기고 사라진 권씨같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잊혀지는 사람들의 슬픈 현실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왜냐하면 권씨는 열심히 살았지만,사회가 그런 사람을 그냥 외면했기 때문이다.</p></li><li><p>나는 비경쟁 토론을 하면서 내가 가고싶은 학과는 리더쉽과 협력을 중요시 생각하는데 이번 비경쟁 토론을 통해서 모둠원들과 다같이 협력하는 방법을 배운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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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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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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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0 민지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289437</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회상입니다. 왜냐하면 안동 권씨가 처음에는 대학 잘나오고 좋게 갔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단칸방에서 쫓겨나는 등 도시 빈민층 문제가 발생하면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인상 깊기 때문입니다.</p></li></ol><p><br></p><ol start="2"><li><p>저는 회계 관련 직업이 제 목표인데 이 소설에서 세금을 마음대로 올리거나 땅을 뺏는 등 금융 관련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봤습니다.저는 그 장면을 보고 커서 이 사회 금융을 관리해서 공정하게 만들 것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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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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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290243</link>
         <description><![CDATA[<p>1.윤리이다.왜냐하면 한 주제로 옳다 아니다 라는것을 나뉠수 있는것처럼 권씨의 이야기를 보면 자신이 결국 이렇게 된건 사회 때문이지만, 범죄를 저지른건 자기 자신이므로 어쩔수 없다/그래도 범죄는 나쁘다 이렇게 두가지 의견으로 나뉘기 때문에라고 생각했다.</p><p>2.객관적으로 느낀것은 돈이 많으면 되겠구나 이지만 </p><p>이런 과거의 역사적 사건들을 풍자하는 노래가 많으므로 앞으로 벌어질 사회적 사건들을 풍자하는 곡을 써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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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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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297500</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변화이다.왜냐하면 이 소설의 내용에서 권씨가 받은 부당한 권리와 나라의 강제성으로 인한 피해로 범죄자가 되고 힘들어졌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는 다시는 이런 아픔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하고 모두가 관심과 힘을 합쳐 모두가 행복하고 부당한 권리를 받지않는 나라로 변화시켜야 하기 때문이다.</p><p><br></p><p>2.이 소설에서 권씨가 부당한 권리를 받고 억울하게 땅을 뺏기고 힘듦이 있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는 더 나은 정책과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의 진로인 건축을 통해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아픔이나 힘듦을 보여주는 건축물을 지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으는데 도움을 주어서  우리 사회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더욱 이바지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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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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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최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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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경고이다.</p><p>왜냐하면 나중에 우리도 이러한 일들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소설은 우리에게 주는 경각심 이라고 생각한다.</p><p><br></p><p>2. </p><p>이 소설을 읽고 토론하면서 느낀점은 혼자 읽는 것보다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로 소통을 하며 의견을 나누면 한 소설이라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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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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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오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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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소나기이다.</p><p>왜냐하면 이 소설에서의 권씨는 땅을 샀지만 선거가 끝나고 하루만에 국가에서 땅값을 올리고,이것을 막기위해 선거운동을 하다 전과를 쓰게된다.이처럼 권씨는 단 몇 개월 만에 원치 않는 삶으로 내몰리게 되는데, 이러한 갑작스러운 인생의 굴곡은 소나기가 예고 없이 퍼붓는 궂은비처럼 느껴진다.</p><p>따라서 이 소설은 인생의 급작스러운 변화를 상징하는 소나기와 닮아 있다.</p><p>2.나의 진로는 우주탐사연구원이다.국어시간에 이소설을 읽고 비경쟁토론을 하면서 나는 이러한경험이 꼭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우주탐사연구원을 하면서 비경쟁토론이나 토론을 하는 상황이 많이오기때문에 이러한경험을 많이 쌓아 직업을 수행하면서 많이 도움이 될거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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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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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3050</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말 없이 희생된 노동자들을 나타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위 소설에서 사내는 잊혀지고 희생된 노동자들 중 한 명을 나타낸 것이고 급격하게 진행되는 산업화 속에서 많은 노동자들이 그 때 당시 어떤 상황과 고통을 겪었는지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이다.</p></li><li><p>내 진로가 경영 통계 쪽이라 위 소설에서 사람 한 명 한 명을 데이터 기반으로 책정하는 것을 보고 그 때 당시의 비인간화하는 모습을 보고 살짝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통계는 데이터 전체를 보여줄 수 없지만 각각의 개인적 고통과 삶의 질은 보여주진 못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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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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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남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311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소설은 사기극이다. 왜냐하면 권씨는 싼 땅을 준다는 그 말을 철썩같이 믿고선 텐트쪼가리 공터에 살게 된다. 그런데 선거가 끝나자마자 집 지으라, 땅값 3배를 내라고 하는데, 감당할 수 없는 권씨는 이것이 사기로만 느껴졌을 것이다. 거기다, 이에 항쟁하러 시위에 참가했더니 졸지에 대학 나온 안동 권씨는 전과자가 되었다. 그렇게 사기에 찌들어가던 권씨는 오선생과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더욱 사기극에 몰입한다. 이젠 병원비조차 낼 형편이 되지 않는다. 결국, 권씨는 이 악몽같은 극을 끝내기 위해 강도가 되지만, 오선생에게 어떠한 해도 가하지 못하고, 오히려 정체까지 들킨다. 깎일 대로 깎인 그의 자존심은, 모든 걸 내팽개치고 사기극으로부터 영원히 멀어진다. 또 하나 이것이 사기인 이유는, 오늘날에도 그저 과거여야 할 이런 집 장난질에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다.</p></li><li><p>전쟁으로 무너진 국가에서, 급성장이 일어나고 기적을 일궈내었다. 그러나, 그러나, 그 이면에는 이러한 낯부끄럽고 어두운 사건들이 있었다. 끝없는 경제 개발에서 국민들은 나라를 위해 기계처럼 살고, 국가가 사기쳐도 그냥 넘어가야만 했다. 결국 이러한 장난질이 대단지에서는 심지어 국가는 결국 국민들을 돈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게 되었고, 의원들과 정부의 땅값 장난질에서 이것이 명백히 드러난다. 국민들은 참다참다 무장봉기를 하였고, 또 다른 광주에서 그렇듯 무참한 진압이 이어진다. 결국 시위자들은 보상 대신 전과를 얻었고, 잊혀졌다. 그렇게 이러한 시기에서 노동자들은 계속 그렇게 살아야만 했다. 그리고 그 정권들은, 결국 1987년 시민들에 의해 무너진다. 여기서,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다.</p><p>국민을 저버린 정부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p><p>마지막으로, 모순투성이이기 때문에 더욱, 불의가 횡행하는 시대라면 언제 어디서나 타당한 격언인 네크라소프의 시구로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p><p>"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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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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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이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3157</link>
         <description><![CDATA[<p>1. 소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무심코 </p><p>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죽는다는 속담과 같다.</p><p>왜냐하면 정부가 쉽게 만든 정책에 한 사람의 </p><p>인생이 무너졌기 때문이다.</p><p><br></p><p><br></p><p>2. 구두라는 사물을 통해 권씨의 자존심을 </p><p>표현한것과 권씨의 옷과 오 선생의 옷 색을</p><p>상반되게 표현한것이 권씨의 암울한 상황을 </p><p>잘 표현한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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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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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 조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3670</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는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를 직면하게 하는 소설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산업화와 도시화가 가속화되던 시기에 그 발전의 이면에서 뒤처지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기 때문이다. 주인공 권씨는 사회에게 버림받아 사라지는 인물로 권씨는 화려한 발전뒤에 가려진 사회적 모순과 불평등의 상징이라고 할수있다. 결국 이 작품은 우리가 외면하고 지나친 사회 구조의 어두운 단면인 그림자를 정면으로 아주 사실적이게 마주하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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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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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 최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5756</link>
         <description><![CDATA[<ol><li><p>무력함이다.</p><p>어려운상황에서 도둑질을 한다는 선택지만</p><p>남은 권씨의 상황과 정서를 </p><p>보여주는 소설이기 때문이다.</p></li><li><p>자존심 버리면 편하다는것을 깨달았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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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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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장형우</title>
         <author>jangh8084</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6362</link>
         <description><![CDATA[<p>1.소설&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차가운 얼음이다.왜냐하면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할 수 없어 결국 나쁜짓에 손을 댄다.이러한 상황이 너무 비극적이고 차갑게 느껴지기 때문이다.</p><p>2.비경쟁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 할수 있기 때문에 타인의 생각을 존중 하는 능력을 중요시 여기는 진로에 적합할 수있다.아직 진로가 결정 되어 있지 않아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진로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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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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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6518</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기다림)이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돌아와 그 구두를 신을 사람을 힘들게 견디고 매일 기대하며 기다리기 때문이다 </p><p>2.이 소설은 내가 조종사가 되기 위해 가는 길과 비슷하다 힘들게 견디고 힘들게 노력해야지만 내 진로를 이룰 수 있는것 처럼 이 소설과 비슷하고 그리고 기다림과 책임이 중요하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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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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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정윤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6664</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gt;는 무력함이다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기 때문이다</p></li></ol><p><br></p><p>  2.무력함을 느끼지 않게 높게 올라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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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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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3308179</link>
         <description><![CDATA[<p>1. 헛발걸음이다.</p><p>왜냐하면 권씨는 정부의 이런 정책에 반대하고 자기의 의견을 내세우고 어떻게해서든지 살아남기위해서 자존심을 버리고 돈을 빌려달라고하고 정부의 억압에도 불구하고 무력시위도하고, 결국 강도질을하다 성찰하게되어 지금까지 했던 노력들을 뒤로한채 구두까지 남기고 떠나는걸봐선 지금까지 노력들이 다 헛된거라고 생각이들어서 헛발걸음이라고 생각했다.</p><p>2.나라의 유리한 정책을 고려하되 권씨와 같은 사회적약자나 힘든사람도 잘 챙길수있도록 잘 경영하여 우리끼리 안싸우는 강국중의 하나인 대한민국이 되게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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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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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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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l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흑백사진이다.왜냐하면 이 소설은 과거에 정부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한 과거의 아픔과 한 인물의 삶을 직접적이고 진솔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흑백사진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더 진하게 전달하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깊이있고 공감되도록 느끼도록 해주는 것 같다. 이 소설도 흑백사진과 마찬가지로, 과거 산업화 시대의 고난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간 주인공의 모습이 흑백사진처럼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읽는동안 마치 오래된 흑백사진을 한 장씩 넘기듯이 조용하고 깊이 있게 마음에 스며들게 해준 소설인 것 같아서 흑백사진으로 비유했다.</p><p>2번은 학교 끝나기 전까지 작성할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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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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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윤성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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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우물안의 개구리이다.</p><p>왜냐하면 소설속에서 주요인물인 권씨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우물안을 벗어날 수 없는것 처럼 경제적으로 위태로운 상황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결국 사회 구조 때문에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p><p>진로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권씨가 구두를 깨끗하게 닦는것을 꾸준히 하는것 처럼 나도 작은일이여도 내가 목표를 정하면 열심히하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권씨가 마지막에 자신의 흔적인 아홉켤레의 구두를 남기고 떠난것 처럼 나도 사회에 이바지 해 나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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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6: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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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변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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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1970년대 당시정부를 간접적으로 비판하는 소설이다. 소설은 1971년 발생한 광주대단지 사건을 배경으로 하여 그 속에서 모든것을 잃을 위기에 놓인 권씨가 시위에 참여했다가 폭도로 몰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되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는 당시 정부의 부당한 조치와 강제로 시민들을 진압한 공권력에 대한 간접적으로 비판하려는 의도가 섞여있는것으로 보인다.</p><p><br/></p><p><br/></p><p>진로연관</p><p> 나는 소설속에서 돈을 우선시 하여 눈앞에 놓인 환자의 생명을 살리지 않는 병원장의 모습을 보고 옳지않다고 생각하였다.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 겠지만 의사나 약사와 같은 사람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를 다루는 직업은 특히나 어떤상황에서도 인명을 중시하고 가장 첫번째로 환자를 생각해야한다. 이번 비경쟁토론 활동을 통해 이와관련된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나의 진로인 약사라는직업이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태도와 자세 그리고 우선시 해야할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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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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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학선</title>
         <author>rjm5zfmqgc</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4113641</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불행”이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권씨를 관찰자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형태이고 권씨가 광주 대단지 토지정책 관련된 사기를 당하고 경제,제정적인 위기를 맞이했다. 그래서 그는 대학을나오고 자기자신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이 있는 사람이지만 그돈을 매꾸고 자신의 생계를 이어나가고 자기 가정의 대한 책임을 지기위해 그 남아있던 자부심마저 져버리고 막노동을 하고 시위를하며 아주 힘든인생을 살았다. 그리고는 마지막에 강도짓을하고 그후에 행방불명이 되는 그런 권씨의 불행한 삶을 담은 소설이라 생각했다.</p><p><br></p><p>2. 소설을 읽고 그에대한 여러 질문들에 답변하면서 많은것을 느낀거 같다. 이소설에 나오는 광주 대단지 불하 가격 시정 대책 위원회가 만들어지게된 배경은 광주에서 일어난 일종의 토지세사기사건으로 1971년 8월 10일, 현재 성남시 지역에서 발생한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의 도시 과밀 해소를 위한 정부의 강제 이주 정책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서울의 청계천과 동대문 등지에 거주하던 빈민들이 경기도 광주군으로 강제로 이주되었으나, 해당 지역은 전기, 상수도, 도로, 학교 등 기본적인 생활 기반조차 갖추지 않은 황폐한 땅이었다.정부는 이주민들의 생계나 정착을 위한 지원을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 그로 인해 광주 대단지 불하 가격 시정 대책 위원회가 만들어졌고</p><p>소설중에서 권씨를 비롯한 사기를당한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대한 반발감을 드러내는 시위를 진입하였다. 결국 시위를 벌이게된 이유가 정부의 정책에 대한 반발감과 이사태에 무책임한 정부를 비판하기위해 한것이다. 나는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고자 정책을 심의하고 제정하는데 신중하고 정부에 유리함 정책인지 정부와 국민들이 수평을 이룰만한 정책인지 감사하고 다시는 이런 정부의 폐단이 일어나지 않도록감사능력을 키워 이러한 정부의 폐단이 드러나는 것을 방지하기위한 일을 하고싶다. 이 소설에 전반적인 내용은 권씨가 범죄자가 되고 그이유와 권씨인생의 타락의 과정을 그려내고 권씨가 범죄자가된 과정에서 정부의 폐단이 드러난 그런 소설인것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설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어렸을때부터 사회라는과목과 정부의 정책,뉴스 등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대해 관심이 많았기때문이다.그래서 이 소설은 나의 지식을 쌓게 해줬고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나의 진로에대해 생각해보고 한번 더 나아가게되는 계기가된거같아서 좋다. 소설을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하였는데 이 내용에 대하여 여러 관점들이 나오고 그관점에서 수많은 질문들이 나오고 그 질문들에서도 여러가지 의견이 갈리는것 보고 우리가 다 같은내용의 소설을 읽었지만 서로 생각하는것이 다르다는게 신기하였고 내 주장을 마음대로 펼치고 그 주장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토론하는 능력을 키워나간거같아서 매우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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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7: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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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 김세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4115159</link>
         <description><![CDATA[<p>1</p><p>현실비판적인 소설이다.</p><p>윤흥길 작가의 또다른 소설 '기억 속의 들꽃'처럼 현실에 있었던 사건을 주제로 등장인물들이 불운한 사건을 겪는 것으로 끝나는 이야기의 흐름이 유사하기 때문에 작가의 현실비판적인 창작경향이 잘 드러나는 소설이다.</p><p><br></p><p>2</p><p>중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에 있는 소설 '기억 속의 들꽃'과 시 '바다와 나비'를 배우며 문학작품에 감상론을 적용해서 감상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국문학과를 희망하게 됬었는데 비경쟁토론을 하며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친구들과 소통하는것에 어려움과 잘하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마음데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소설의 내용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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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7: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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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475274789</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gt;는곪아가는 상처이다. 왜냐하면 권씨의 자존감과 자존심 그리고 재정적 상태는 권씨가 무언가를 선택하고 실행할 때 마다 점점 악화되기에 곪아가는 상처와 같다고 생각했다.</p><p>2.  토론을 진행하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중 가장 인상깊은건 당시 정부의 정책과 대응에 대한 이야기였다. 광주대단지 사건은 서울에 있는 무허가 빈민촌을 철거하고 이주시키기 위하여 박정희 정부가 계획한 정책으로 인해 광주로 이주한 사람들이 인프라가 전무하고 한 가구당 군용 탠트 하나 지급해주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정책과 지원으로 인해 분개한 약 5만명의 시민이 일으킨 시위이다. 정치와 외교 등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이미 알고있는 사건이였고 이번에 다같이 이야기하며 다시한번 사건의 중요성을 느꼈다.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우리 국민들이 더욱 정치,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생각한다. 마침 시기가 대선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벌어지는 대선이기에 더욱 제대로된 인물로 선출하여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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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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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정윤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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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왜냐하면 주인공은 아내의 수술비가 급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노동에 대한 자존심을 끝까지 지키며 살아간다. 그 모습은 외교관이 되려는 나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국가의 입장과 원칙을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p><p><br/></p><p>2.소설 속 사내는 굴욕적인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가치를 잃지 않으려 애쓰며, 그 태도에서 나는 외교관에게 필요한 원칙과 품격을 보았다. 비경쟁 토론을 통해 친구들의 다양한 시선을 들으며, ‘나의 생각만이 정답이 아니다’라는 걸 다시 느꼈고, 외교관은 바로 그런 다양한 의견 속에서 균형 잡힌 판단을 해야 하는 직업임을 깨달았다. 어떤 문제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국가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 기반은 결국 상대에 대한 깊은 이해와 내면의 단단함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과 토론 모두 나에게 외교관이라는 진로의 본질이 ‘설득과 협상’이 아닌, 신념을 지키는 책임 있는 자세라는 점을 가르쳐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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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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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홉 켤레의 구두는 유리병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515342467</link>
         <description><![CDATA[<p>아무리 열심히 권씨는 노력하면서 가난함 속에서도 자신의 아이와 아내를 돌보며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지만 결코 자신의 실수와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실수를 저질러 한순간의 실수로 모든걸 잃어버린 권씨는 유리병과 같다</p><p><br>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항해사라는 진로에 대해 더 책임감을 느꼈다. 권씨처럼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는 삶이 멋지다고 느꼈고, 항해사도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직업이라는 걸 다시 깨달았다. 경쟁보다 협력과 소통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며 나도 믿음을 주는 항해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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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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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우 1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k0buz20yu07juyds/wish/3515354688</link>
         <description><![CDATA[<p>&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승패가 결정나지 않은 정정당당한 경기와 같다. 권씨와 오선생 그 누구도 더 잘났거나 못난거 없으며 이 소설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오선생의 편을 들기도, 권씨의 편을 들기도 하게 하여 독자들의 계속되는 공감을 통해 어느 누구의 탓으로 돌릴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p><p>나는 이소설과 비경쟁 토른으로 인해 나의 진로에 좀더 열정적으로 임하고 이로 인한 나의 진로가 망가지지않게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비록 권씨는 충분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였어도 자신의 </p><p>도움 요청이 거절됬다고 모든것을 포기하고 강도짓을 하는 모습에 실망 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권씨에게서 안타깝지만서도 부정적이고 권씨에 대한 거부감을 느꼈으며 그렇기에 힘들고 어렵더라도 자존심만 세우고 남탓을 하는 권씨같은 삶이 아닌 내가 맡은 책임과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자존심을 가끔은 내려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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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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