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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학급활동(신문기사탐색) by 교사강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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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8 00: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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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이예강, 1102 권용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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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마약<br><br>2. 선정 동기<br>최근까지 이슈가 되었던 마약 범죄에 관심이 생겼고, 경찰이 마약 범죄를 수사한 방법과 수사 결과를 알고 싶었으며 수사결과로 인해 우리나라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다.<br><br>3. 기사제목<br>'경찰, 마약과 전쟁 3개월간 3670명 검거하고 909명 구속' 조선일보 2023. 6. 16<br><br>경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총 3개원간 마약류 사범 3670명을 검거하고 이주 909명을 구속했다. 검거 인원은 지난해 대비 21%가 증가하였다.<br>경찰에 따르면 집중단속 3개월동안 검거된 마약사범의 연령대로는 20대가 가장 많았고, 그뒤엔 30대, 40대 순으로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br>검거한 외국인 마약사범은 국적별로 태국, 중국, 베트남 순으로 많았다.<br>이번 단속에서는 마약류 밀반입이나 판매 공급 등 사범 검거 인원이 1108명으로 늘었다.<br>경찰측은 “마약 확산 방지를 위한 유통 차단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br>한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텔레그램의 특정 채널에서 마약류 판매를 홍보하며 해외에서 출발하는 항공특송화물을 이용해 자전거 인장, 주방용기 등에 마약류를 숨겨 국내에 유통한 행위로 일당 8명을 검거했다.&nbsp;<br>경찰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사회를 좀먹는 마약류를 척결하기 위해 강력한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했다.<br><br>예강-최근 마약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마약 청정국이 아니게 됐다. 경찰이 추가적으로 집중 단속을 해서 이만큼 찾아 냈다면 전엔 얼마나 훨신 마약범들이 있었을 지 가늠이 안 된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연예인들도 마약을 하고 있는데 얼른 강력한 조치를 취해서 마약 뿌리를 뽑으면 좋겠고, 나라에서도 마약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더 가지면 좋겠다.<br><br>용재-한국이 마약 범죄에게서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걱정스럽지만 경찰이 지난 3개월간 마약과의 전쟁에서 노력한 성과를 보니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었다.&nbsp;<br>지금도 마약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마약 밀매를 검사하는 시스템이 조금은 허술하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하기 때문에 마약범죄를 완전히 뿌리뽑으려면 마약 밀매 검사를 더욱 엄격히 강화히고 혹여나 뇌물을 받고 밀매를 눈감아주는 공범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마약범죄에 대한 처벌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나비약'이 마약이었다고? 10대 마약사범 급증 막후' 일요신문 2023. 8. 31<br><br>한국이 마약 청정국에서 마약 오염국이 되면서 마약사범이 지난 4년 동안 45.8%나 급증했는데 10대만 놓고 보면 400% 이상 폭증해 전체 증가율을 훨씬 웃돌았다.<br>경찰청의 2023년 상반기 마약류 범죄 집중 단속 결과를 보면 7월까지 경찰이 검거한 마약 사범은 1만 2629명으로 2022년 한 해 동안 검거된 마약사범 1만 2387명에 거의 근접했다. 가장 증가폭이 높은 연령층은 10대로 2022년 294명의 10대가 마약류 범죄로 검거된 데 반해 2023년에는 7월까지 검거된 10대가 벌써 602명이다.<br>경찰은 검거된 10대 마약사범의 대부분이 다이어트 약으로 알려진 마약성 식욕억제제인 ‘펜타민’의 구매 및 재판매 사례라고 밝혔다.<br>펜타민 등 마약성 식욕억제제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하여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다.<br>문제는 이런 위험성은 잘 알려지지 않은 반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는 부분만 잘 알려져 있다는 점이다. 마약성 식욕억제제는 아예 만 16세 미만 청소년에겐 복용이 금지돼 있다.<br>약이 나비 모양으로 생겨 ‘나비약’이라 불리는 디에타민이 대표적인 펜타민 성분의 마약성 식욕억제제인데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사고 판 혐의로 102명을 적발한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적발된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10대였다고 한다. 구매뿐 아니라 판매하다 적발된 10대들도 있었다.&nbsp;<br>2023년 5월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인 A 군(18)이 독일에서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 안에 시가 7억 4000만 원 상당의 케타민 2900g을 국제화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하려다 적발됐다.&nbsp;<br>과거와 달리 1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마약 유통이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마약에 쉽고 빈번하게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br>10대 청소년들의 마약 복용 사례 급증의 또 다른 이유는 진통제와 신경안정제 등 치료약물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점이다.<br>이런 남용에서 비롯된 심각한 약물 의존성은 더 강력한 약물인 마약 복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br><br>예강-마약률이 증가하면서 청소년 마약 범죄도 증가하고 있는데 다이어트 약으로 알려진 식욕억제제라는 점에서 놀랐다.<br>그리고 10대들이 구매뿐 아니라 판매까지 하는 모습에서 충격이였고, 언제부터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이렇게 마약을 많이 하게 됐는 지 걱정이고 충격이다. 물론 청소년들의 잘못도 있지만 판매를 한 어른들이 더욱 더 잘못된 것 같다. 더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닌 이상 청소년들도 강력 처벌을 받아 다시는 마약 구매 및 판매가 없으면 좋겠다.<br>또 10대들의 치료약물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한 상황에서 교육과 간섭으로 마약 복용을 줄이면 좋겠다.<br><br>용재-나라의 미래인 10대 청소년들이 마약에 연류되어 범죄를 저지르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br>마약이라는 존재 자체가 한참 성장하는 10대 청소년들과 접촉 자체도 되어서는 안되며, 또한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청소년 마약사범의 처벌을 가볍게 해서는 안되므로 청소년 마약범죄에 관한 처벌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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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0: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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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우 11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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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br>교육<br><br>2.선정동기<br>지금 교권침해 관련 문제가 알고 싶었고 교권 문제로 이슈가 되는 지금 어떤 방법으로 교권을 보장하는지 알고 싶어서 선정함<br><br>3.기사 제목<br>“학습권·교권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서울신문(23.08.28)<br>우리 사회 '교권'의 자화상-내일신문(23.08.18)<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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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0: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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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이영록, 1120 조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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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공학<br><br>선정동기<br>최근 3700억을 일론머스크의 투자를 받아서 어떤 산업인지 궁금해서<br><br>기사<br><strong>뇌 임플란트 기술, 어디까지 왔나? (더 사이언스 타임즈 </strong>2023.06.15 09:00)<br><strong>[박건형의 닥터 사이언스] 머릿속 생각 읽는다… 뇌전증 환자가 속으로 노래한 핑크 플로이드(조선일보) <br>더 사이언즈<br>뉴럴링크는 2016년 일론 머스크와 7명의 과학자와 공학자가 컴퓨터가 인간의 뇌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자 설립한 회사이고 현재는 뇌 임플란트 기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의 후원을 받고 있다. 뇌 임플란트란 이미 10년 전부터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는 기술로 현재는 주로 루게릭병 등 신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주로 이들의 의사소통을 좀 더 자유롭게 해주는 역할을 시도 하고 있다. 뇌 임플란트는 운동 피질에 있는 뉴런의 전기 신호를 기록 후 컴퓨터로 신호를 보내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므로 뇌 임플란트는 실제 생각을 기록하고 해석하기보다는 움직이라는 명령등을 기반으로 뇌의 계획을 기록할 수 있는 장치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뇌에 뉴럴링크 칩을 이식한 돼지와 원숭이가 뇌의 신호를 이용해 탁구공을 움직일 수 있음을 선보이는듯 긍정적인 상황을 빍혔다.<br>며칠 전 FDA의 승인을 받아 첫 번째 인체 대상 임상 연구를 곧 시작할 것이고 시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실현되려면 갈 길이 멀다.<br>조선일보<br></strong>버클리 연구팀이 디코딩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간질 환자의 뇌파로 노래를 만들었고 또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Ai를활용해 목소리를 잃은 환자가 분당 62단어 속도로 대화할 수 있는 BMI(Brain-machine Interface)기술을 개발했다고밝혔고 이는 3년전 보다 3배 빨라진 것 입니다 연구진은 루게릭병에 걸린 베넷의 뇌에 120개의 전극을 심고 다양한 문장을 보여주며 뇌파를 기록해 4개월 후 컴퓨터는 베넷이 생각하는 단어 12만 5000개를 인식할 수 있었고 베넷이 단어를떠올리면 AI가 단어 사이 문맥을 읽어 75% 정확도로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BMI는 언어뿐만 아니라 움직임의 한계도 뛰어넘어 사지마비 환자가 로봇팔로 식사를 하고 물을 마시는 일 , 외골격로봇을 입고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일이더이상 신기하지 않습니다<br>윤성 - <strong>뇌임플란트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봤고 인간의 뇌에 칩을 삽입해 기계를 움직이거나 뇌파를 읽어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이 영화에서만 보던일이 현실에서 가능하는 해 진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영화 매트릭스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 까라는 생각이 나 무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br>영록 - 내가 기술발전의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영어시간에 발표하기도 했고 1학기때 일론 머스크에 대해 조사한적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뇌 임플란트 기술이 더욱 발전되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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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1: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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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박지민, 11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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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감염,질병,보건<br>2. 선정동기<br>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염병과 전염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흥미를 가져 감염병이라는 주제로 신문기사를 찾아보게 되었다.<br>3. 기사 제목&nbsp;<br>동아사이언스<br>-코로나 19 4급 감염병 전환… 백신 접종해야 할까 2023.08.31<br>-[의학사로 보는 세상] 감염병과 위생의 중요성 2023.08.22<br>4. 기사 내용 요약<br>이 기사는 감염병의 정의와 과거와 현재에 감염병이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 되었는지, 감염병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였던나쁜공기가 오늘날에 새로운 증거가 계속하여 제시되고있다는 내용이다. 또 위생이 중요하다은 것을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도시가 발전하고 산업혁명이 일어나자 오랫동안 중요산업이었던 농업이 산업혁명을 하며 영국이 공업사회로 바뀌자 인구의 수가 증가하여 도시에 감염병이 전파되기에 엄청좋은 환경이 조성되었다. 위생개선이 감염병 문제 해결에 중요한 요소임이 증명되었다. 감염병이 개인의 잘못에 의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br>3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독감과 동일한 4급 법정감염병이다. 앞으로 코로나19 백신은 독감 백신처럼 연 1회 접종을 시행하고 백신 접종은 전 국민 대상 무료 접종이 유지된다. 독감 백신처럼 연 1회 접종을 시행하는데, 면역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면역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에 한해 2회 접종을 한다. 10월부터 동절기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코로나 19 의료대응체계가 고위험군 보호 중심으러 전횐된 만큼 건강하고 젊은 사람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는 않고 있다.</div><div>5. 느낌점<br>박지민-이 기사를 읽고 감염병이 우리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었다. 처음 기사를 찾아보게 된건 크고 위험한 감염병이 유행하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이 시작이었다. 과거의 감염병과 현재의 감염병에 대해 감염병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궁금해졌기에 감염병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찾아보게 되었다. 나는 이 기사들을 읽으며 도시가 발전됨에 따라 감염병도 빠르게 확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과거 사람들의 감염병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과거에는 감염병의 원인이 나쁜 공기 즉 말라리아라고 했는데 이 주장이 꽤 현재와 가까운 19세기까지 이어져 왔다는 점리 놀라웠다. 현대의 감염병을 예방하는 백신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한 상반된 의견에 대해 깊이 들어보는 기회가 되었는데 코로나19의 사망률이 높지 않다고 백신 접종 필요성에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의 의견이 기사에 담겨있었다. 또한 코로나19는 새로운 숙주를 찾기 위해 계속해서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한 사람들의 의견도 있었는데 이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br><br>이예림- 저는 이 두 기사를 감염병과 백신이 관해 관심과 흥미가 있어 찾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고 난 후 저는BA.2.86 이라는 변이가 등장을 하였는데 이 변이로 감염병 전문가인 피터 친-홍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박사는 LA타임스를 통해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백신을 맞지 않은 내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는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입원율과 사망률이 팬데믹 기간 대비 감소했지만, 감염 취약층은 여전히 위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접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감염병의 주요 원인인 나쁜공기라고 주장하였던 코흐의 의견이 오늘날에도 계속하여 새로은 증거가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인식이 변화하며 점점 인류와 함께 한 감염병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한 인류의 노력인 위생관리에 대하여&nbsp;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19세기 초중반에 위생과 공중보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br>의견,비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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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3: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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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최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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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div><div>치과, 치위생</div><div>2.선정동기</div><div>치과, 치위생 분야로 진출을 희망 하고 있고 치아 건강, 치과 치료와 관련된 이슈들에 관심이 생겨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iv>3.기사 제목</div><div>&lt;英 20대 여성, 치아 라미네이트 받고 피부 완전히 뒤집혀… 이유는? 헬스조선&gt;</div><div>치아 라미네이트를 했다가 예상치 못한 피부 염증 부작용에 시달린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라미네이트란 치아 표면인 법랑질을 깎아내고 기공물을 접착하는 시술이다. 치아를 깨끗하고 가지런하게 바꿔줘 미용 목적으로 시술받는 사람이 많다. 지난 31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영국에 사는 릴리 린드세이는 앞니 라미네이트를 하고 2주 후부터 눈이충혈되고 따가운 느낌을 받았고 입술과 피부가 건조해졌다. 의료진은 단순 피부염이라고 판단해 스테로이드 크림 처방만했다. 하지만 증상은 계속 악화됐고, 염증이 온몸에 퍼져 팔을 드는 것마저 힘들어졌다. 지난 1월에는 어지럼증, 귀 울림현상과 함께 시야에 검은 반점이 보이는 시력 이상 증상까지 나타났다. 린드세이는 병원에서 혈액 검사 등 정밀 검사를받았고, 그 결과 피부뿐 아니라 체내에도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린드세이가 라미네이트 재료로 쓰인송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으로 판단했다. Anaphylaxis UK 이사이자 알레르기 전문가로 활동하는 의사 헬렌 에반스화웰스(Helen Evans-Howells)는 "린드세이와 같이 라미네이트를 한 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일은 종종 발생한다"며 "주로 라미네이트 재료 송진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다행히 라미네이트를 제거하자 린드세이의 염증도 완전히 없어졌다. 따라서 라미네이트를 한 후 원인 모를 피부염, 눈 충혈 등 신체 이상이 나타나면 알레르기 때문은 아닌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div><div>&lt;[트렌드+] 10대 최애 '탕후루', 왜 치아에 천적? 전문가에 들어보니 JTBC&gt;</div><div>오예진(27) 씨는 지난 9일 아이스 탕후루를 먹다가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이 빠졌습니다. 크라운 치료는 일반적으로 신경치료를 한 뒤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치아 전체에 보철물을 덮어씌우는 치료입니다. 오씨는 "아이스 탕후루 먹방 유튜브쇼츠를 보고 궁금해져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아이스 탕후루를 샀다"면서 "아이스 딸기 탕후루가 너무 찐득해서 한입베어 물자마자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이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SNS에서는 탕후루를 먹다가 금니나 임플란트가 빠지거나 심한 경우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졌다는 글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탕후루와 같이 끈적하고 딱딱한 음식은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어 먹을 때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황우진 대한치과의사협회 홍보이사는 "탕후루의 가장큰 문제점은 딱딱하다는 것"이라면서 "치아만큼 딱딱한 탕후루를 먹으면 치아가 깨질 수 있기 때문에 녹여서 먹는 것이가장 좋다. 깨진 치아는 복구가 안 돼 깨진 부위를 메우거나 씌워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치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탕후루 겉면에 코팅된 설탕은 끈적끈적해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제거가 어렵고 이는 그만큼 구강 내 세균이 증가해 충치가 발생하게 됩니다. 황 이사는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탕후루를 먹은 뒤 적절한 방법으로 양치하거나설탕을 희석할 수 있도록 물을 오랫동안 머금고 있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nbsp;</div><div><br></div><div>느낀점: 나도 치아 모양과 크기 때문에 성인이 되었을때 앞니 라미네이트를 하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라미네이트의 주재료인 송진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일이 종종 있다는것을 보니 잘 고민하고 자세히 알아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도 평소에 탕후루를 즐겨 먹었었는데 두번째 기사에서 요즘 10대 청소년들의 인기 간식인 탕후루가 치아건강을 위협 한다는 내용을 보니 조심해서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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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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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주란, 1113 이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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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환경, 테크, 화학</p><p><br/></p><p>동기: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자국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심각한 문제를 초래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방류로 인해 예측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응하는 해결책으로 무엇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탐구하기 위해</p><p><br/></p><p>기사:&nbsp;</p><p>후쿠시마 오염수에 실린 삼중수소…"4~5년 뒤 우리 바다 본격 유입" 2023.08.24</p><p>&nbsp;일본이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한국 해역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거를 수 없는 삼중수소는 4~5년 뒤 한국 해역에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이란예상이 제기됐다.&nbsp; 후쿠시마 앞바다에 방출된 삼중수소는 방출 2년 후 1㎥당 0.0001 ㏃(베크렐) 농도로 일시적으로 삼중수소가 유입된다. 4∼5년 후부터 본격적으로 우리 바다로 유입돼 10년 후 1㎥당 0.001Bq 내외에 도달한다. 10년 후에는 북태평양 전체로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당 0.001㏃은 현재 국내 해역의 평균 삼중수소 농도인 1㎥당 172㏃의 10만분의 1 수준이다. 현재 분석기기로는 검출되기 힘든 정도의 농도란 설명이다. 정부는 이같은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되더라도 해양 방사능수준이 유의미하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바다에 서식하는 수산물에 미칠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br/></p><p>IAEA-정부, 방류 첫날 후쿠시마 오염수 데이터 공개..."이상 없음"</p><p>2023.08.25</p><p>&nbsp;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첫날, 오염수 처리부터 방류에 이르는 단계별 수집 안전성 평가 데이터를 공개했다. 전날 방류된 오염수와 관련한 6가지 데이터와 기준치 부합 여부는 모두 '정상'으로 나타났다. 공개된 데이터는 처리 오염수의 방사선량, 처리 오염수의 유량, 오염수 희석에 쓰일 바닷물의 방사선량, 희석용 해수의 시간당 유입량, 희석 후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 수직축으로 분석한 희석수의 방사선량 등이다. IAEA는 오염수와 해수, 희석수의 유량이 정상 범위이고 단계별로측정한 오염수 방사선량도 기준치를 밑돈다고 표시했다. 가장 큰 관심 대상인 희석 후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기준 1ℓ당 206 베크렐(Bq)로 나타났다. 이날 방류된 오염수에서 측정된 삼중수소 농도는 WHO 기준치를 한참 밑돈다. 오염수를 희석 시설까지 이송하는 펌프에서 측정한 오염수의 방사선량은 5.4 CPS로 나타났다(CPS는 초당 방사선 강도를 측정하는 단위). IAEA는 "5.4CPS는 방사선이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희석용 해수의 시간당 유입량은 1만5190㎥, 방사선량은 8.3 CPS로 측정됐다. 희석수의 수직축 방사선량은 4.9 CPS로, IAEA에 의하면 두 방사선량 모두 예상 못 한 수준의 방사선이 나오지 않은 수준이다. &nbsp;</p><p><br/></p><p>해양방류앞 후쿠시마 삼중수소…유전자변형·생식기능저하 우려</p><p>2021.04.13</p><p>&nbsp;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내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오염수에 포함된 물질 '삼중수소'(트리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는 삼중수소 외에도 세슘 134·세슘 137, 스트론튬 90등의 방사성 핵종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삼중수소는 양자 1개와 전자 1개, 중성자 2개로 이뤄진 물질로,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이다안정적인 수소나 중수소와 달리 삼중수소는 불안정한 특성을 띠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방출하고 헬륨-3으로 변한다.</p><p>삼중수소가 인체 내 정상적인 수소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면, 베타선을 방사하면서 삼중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종 전환'이 일어난다. DNA에서 핵종전환이 발생하면 유전자가 변형되거나 세포가 사멸할 수 있고, 생식기능 저하 등 인체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바닷속 삼중수소가 완전히 사라지려면 최소한 수십 년이 걸리게 된다.</p><p>삼중수소는 일반 수소나 중수소와 물성이 같아 산소와 결합한 물 형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물 형태로 바닷속에 섞여 있으면 물리·화학적으로 솎아내기가 어렵다 실제 해양 방류는 필요 설비 심사와 공사 등을 거쳐 2023년 초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p><p><br/></p><p><br/></p><p><br/></p><p>느낀점:</p><p>김주란</p><p>&nbsp;후쿠시마 원전수는 북태평양 해류와 캘리포니아 해류, 그리고 북적도 해류와 쿠로시오 해류를 거쳐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다. 태평양을 한바퀴 돈 후 마지막으로 쿠로시오 해류와 황해난류를 거쳐 남해와 동해로 유입 될 텐데, 중국 칭화대나 대만 자료에 따르면 방류 후 250일이면 남해에 다다르고 2년이면 동해 전체에퍼진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국내 연구기관 및 일부 컨설팅업체에서는 방류 후 4~5년 뒤 한반도에 도달한다고 나온다. IAEA에서는 생태계에 영향은 미미하다고 발표하지만 최근 기사 ‘<strong>‘오염수 방류’ 인근 삼중수소 하한치 초과 검출…바다 변화 시작됐다.’</strong>등의 기사들이 포스트 되는 것으로 보았을 때 자세한 현재상황은 알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p><p> 이렇듯 그 도달시기에 관해서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며 그로인한 영향 또한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이와 관련된 데이터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므로 데이터를 종합하여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 </p><p><br/></p><p>이영서</p><p> 요즘 많이 주목받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에 있는 유해물질인 삼중수소에 대한 위험성과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더하여 삼중수소가 포함된 다른 유해물질들을 더 찾아보게되었다 그 과정에서 삼중수소가 산업에서 이익이되어 귀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생소했던 삼중수소를 보다 자세히 생각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p><p> 방사능과 관련하여 자주 접할 수 있는 미역과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 요오드를 포함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또한 요오드는 항염효과 등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평균섭취량을 넘어서면 오히려 안좋은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요오드에 생소한 사람들이 많이 알아야 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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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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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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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br>생명과학, 보건, 백신<br><br>2.선정동기<br>의학, 보건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코로나 시대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br>백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에<br><br>3.기사<br>오미크론 부스터 백신, 꼭 맞아야 할까? &lt;사이언스타임즈 2022.09.21&gt;<br>코로나 백신 접종 후 증후군이 증가하고 있다? &lt;사이언스타임즈 2023.06.22&gt;<br>유정란·세포배양 독감백신…무엇이 다를까 &lt;사이언스타임즈2023.08.28&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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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1: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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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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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div><div>영어, 교육</div><div><br></div><div>2.선정동기</div><div>예전부터 영어와 교육에 관해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div><div><br></div><div>3.기사제목</div><div><br></div><div><strong>번역앱·AI통역사 나와도 식지 않는 영어교육 열풍</strong></div><div><br></div><div><strong>영어 사용 늘리는 독일···영어 사용 제한하는 북유럽</strong></div><div><br></div><div><strong>영어학원 뿌린 돈이 얼만데…100가지 언어 술술 ‘그놈’이 나타났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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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2: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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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장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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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br>제과제빵 <br><br>2.선정동기<br>진로와 관련이 되어 있기도 하고 현재 사회의 문제점과도 연관이 있어서 선정하였다.<br><br>3.기사 제목<br>인도발 '슈거플레이션' 오나… 설탕 수출 금지에 제당·제빵업계 긴장<br><em><br></em>세계 주요 설탕 수출국인 인도가 설탕 수출을 금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슈거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 5월 치솟는 설탕 가격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원당 수입분 전량의 관세율을 0%로 낮췄다.<br><br>느낀점 - 물가가 오르면서 제과제빵의 재료들 또한 오르고 있는데, 수출 마저 금지 당해 설탕값 상승 문제가 이렇게 심각할 줄은 몰랐고, 내가 꿈을 이루었을 때는 얼마나 상승 되어있을지 걱정이 된다.<br><br>기사제목<br>우송정보대, 실습 중심 교육으로 '산업명장' 인재 양성<br><br>우송정보대학은 ‘한국 대표 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직업교육·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이다. &lt;뉴스1&gt;은 2024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우송정보대의 학과와 인재 선발 방향 등을 살펴본다.<br><br>느낀점 - 내가 가고싶은 대학의 장점과 배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는 기사여서 유익했고,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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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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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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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애니메이션<br><br>2. 동기<br>요즘 ai로 인한 그림으로 애니메이터라는 직업이 사라지고 있는가가 궁금했기 떄문이다.<br><br>3. 기사 제목<br>AI발달로 미래에 남을 직업, 애니메이터는?(2019.10.23 17:05)/Ai타임스<br>이 이 화제를 몰고 온 것은 싱가포르에서 개발된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 CACANi다. CACANi는 핵심이 되는 그림을 인간이 그리는 것만으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연속되는 중간 부분의 그림을 자동적으로 생성한다. 실사영화나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심야프로그램 등이라면 제작자로부터 출연료나 세트 등의 이유로 제작비를 쥐어짜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AI 등의 시스템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냐는 전망에 전문가들은 아직까지는 ‘NO’의 손을 들었다. CACANi에 한하면 현 단계에서는 복잡한 캐릭터의 움직임, 복잡한 대상물은 역시 사람의 손으로 그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즉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움직임, 반복되는 움직임의 묘사 정도라는 것이다.&nbsp;<br><br>느낀점<br>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것은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자금, 인력, 시간 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하다. AI가 물론 많은 것들을 절약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직접 나타내는 여러가지 것들을 AI가 나타내기는 어렵다. 따라서 AI가 애니메이터를 대체한다는 것은 좀 어렵다.<br><br>상업 애니메이션에 AI 기술 첫 적용, 창작자들 "일감 빼앗아" 반발(2023.02.02 13.40)/이코리아<br>AI가 창작 분야에서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다. 넷플릭스가 공개한 3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개와 소년'의 제작에 AI가 참여한 것이다. 넷플릭스는 31일 유튜브를 통해 소년과 로봇 개의 우정을 그린 3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 ‘개와 소년(Thd doy&amp;The boy)’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의 배경 디자인은 AI를 통해 제작되었다. 세계 최초로 상업 애니메이션에 AI 기술이 적용된 것이다. 넷플릭스는 일손이 부족한 애니메이션 업계를 돕기 위한 실험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생성 AI 기술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작품을 계기로 앞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AI 기술을 시범적으로 도입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nbsp;<br><br>느낀점<br>AI가 애니메이션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는 것은 공감이 된다. 내가 실제로 개와 소년 애니메이션의 배경 디자인을 봤는데 나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AI도 애니메이션에 대해 한 몫은 하고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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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7: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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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천연송, 1122 천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682632694</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 교육<br><br>2. 동기<br>: 교육 분야에 관심이 생겨 더 알아보고 싶어졌기 때문.<br><br>3. 기사<br>: <strong>&lt;교육부, ‘AI디지털교과서’ 개발 9월부터 본격화&gt;</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교과서 개발이 9월부터 본격화된다. 교육부는 29일 개발사를 위한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2025년 초 3·4학년과 중1, 고1 교실에 우선 적용한 뒤 2028년까지 초3 이상 전 과목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개발사에 기술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질의 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trong><br><br>은채 - AI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면 무거운 교과서를 굳이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고 수업 시간에도 직접 필기구를 가지고 필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에 전자기기를 바라봐야 하고 그러면 아이들의 시력은 점점더 저하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또한 아이들이 전자기기를 가지고 있다보니 수업을 하다가 다른것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일일이 교과서를 보고 있는지 확인을 하지 못하니 아이들이 다른 행동을 하여도 알지 못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집에 전자기기를 살 돈이 없는 친구들은 사지 못하여서 난감에 처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교과서 자체로는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장점 한가지에 정말 많은 단점이 초례되기 때문에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여 수업을 한다는것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연송 - 맞춤교육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앞서 교육청 사례를 살펴보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학습 분석을 위해 다양한 교육데이터 구축에 교사와 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AI 디지털교과서는 발행사마다 개발 전문성의 차이가 있어 단기간에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큰 문제는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업이 현재 전무하다는 것이다. 만약 과제들을 민간 기업에 요구한다면 특정 기업의 독과점 형태로 의도가 변질될 수 있다. 또한 데이터의 안정성과 신뢰성 보장, 개인정보 데이터 보안과 정보보호를 위한 데이터 관리 정책 수립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br><br><strong>&lt;교육감의 섣부른 판단, 지역 교육 근간 흔들린다&gt;</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일부 교사들과 교육감까지 서울 서이초 교사의 49재가 열리는 9월 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선언하고 집단 연가를 추진하고 있다. "선생님들의 요구는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아야 한다는 간절한이자 공교육의 제자리 찾기를 위한 치열한 노력"이라고 밝히고 있다. 교육당국은 "학교장의 임시 휴업 강행은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최대 파면·해임 징계가 가능하다"고 경고하기에 이르렀다.<br></strong><br>은채 - 이번에 초등학교 선생님이 자살을 함으로써 선생님의 인권이 침해된 사례가 뉴스에 알려졌는데 공교육이 너무 힘이 없다보니 선생님의 인권이 침해되도 잘 대처가 되지 않고 그냥 감수하고 넘겨야 하는 상황이 너무 빈번하다 보니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교사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한 법률이 정해져야 하고 또한 학교 내에서도 교사의 인권 침해에 따른 처벌도 강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그냥 넘기고 나라가 알아주지 못하니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 하였으니 절대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연송 - 교사들이 동료 교사의 49재를 맞아 추모하는 것은 누가 뭐라해도 당연히 추모해야 하는 일이고 추모의 정신은 존중되는 것이 마땅하다. 특히나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법률을 지정하고 정부에서 보호하는 것은 필요하다. 하지만 교사의 죽음에 대한 추모와 교권 회복을 촉구하는 부분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까지 용인될 수는 없다는 점도 짚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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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0: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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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김다인, 1116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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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div><div>교육</div><div><br></div><div>2. 선정 동기</div><div>희망하는 진로가 교육 계열이고, 최근 교권 문제가 크게 이슈화되고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3.기사 제목</div><div><strong>(1)나흘새 교사 3명 극단선택… 오늘 ‘공교육 멈춤의 날’ 동아일보</strong></div><div><strong>(2)</strong> 용인 60대 교사도 극단선택… “학부모 민원 힘들어해” 동아일보</div><div><br></div><div><br></div><div><strong>4.기사요약 및 느낀점&nbsp;</strong></div><div><strong>1)요약</strong></div><div><br></div><div>7월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사의 49재인 4일 전국 교사들이 대규모로 연가, 병가 등 우 회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교육 현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와 전북 군산 시 초등교사 2명이 세상을 떠난 데 이어 3일 오전 학부모 민원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경기 용인시 한 고교 60대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교사들의 추모 열기는 고조되고 있다. 3일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사단체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명명한 4일 전국 초등학교 32곳이 재량휴업을 결정했다. 교육부와 일선 교육청의 엇박자 대응은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3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 곁에 함께해 달라"며 교사들의 집단 행동 자제를 요청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교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교육부가 엄중 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4일'공교육 멈춤의 날'에 참여하려던 대부분 의 학교가 재량휴업일 지정을 취소했다. 전국 초등학교 32곳 만이 재량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상당수 교사들이 연가•병가•조퇴 등 '우회 파업'을 통해 개인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div><div><br></div><div>2)느낀점&nbsp;</div><div><br></div><div>다인) 억울하고 부당하게 죽음을 맞이한 동료 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의 교사들이 대규모로 파업에 참여하는것은 마땅한 일이라고 본다. 더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사들이 대규모로 추모에 참여하다 보니 아예 학교를 휴교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고 더는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모하는 것은 좋지만,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에 관한 문제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1)요약</div><div><br></div><div>지난달 31일 극단적 선택을 한 두 교사가 생전에 학교 일 때문에 힘들어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3일경기 성남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도 극단적 선택을 한 상태로 발견됐다. 4일 동안 3명의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이다. 유족들은 "고인이 올해 담임을 맡은 6학년 학급에 일부 아이들이 몰려다니며 말을 안 들었고, 따돌 림 문제도 있어 속상하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A 씨는 올 5월부터 병가와 연가를 반복해 내다가 질병휴직을 신청했다. 극단적 선택을 한 날은 질병휴직 마지막 날이었다. 지난달 31일 극단적 선택을 한 30대 초등학교 교사 B 씨의 발인식이 3일 진행됐다. "유족 측은 고인의 사인을 '업무 과다'로 보고 있다며 특정 교원 때문에 힘 들어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고, 공문을 기안하면 여러 차례 반려하는 등 업무상 갑질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3일한 등산로에선 60대 교사 C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선 유서도 발견됐다. 유족들은 경찰에서 "경기 용인시의 한 고교에서 근무하던 C씨가 최근 학부모 민원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 았다”고 진술했다.</div><div><br></div><div>2)느낀점</div><div><br></div><div>다인) 한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알려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그런데 이후 교사들이 부당한 이유로 고통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약해진 교권을 어떻게 해야회복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교권침해 관련 법률이 더욱 강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iv><br></div><div>채은) 요즘 교권 관련 뉴스가 이슈가 되는 것이 교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사의 현실적인 고충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 속상하고, 한편으로 교사라는 직업이 가르치는 것에만 신경을 쓰면 되는 마냥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권과관련된 법이 하루 빨리 더 강력하게 재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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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1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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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하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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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공학<br><br>동기:요즘 ai가 얼만큼 발전했는지 궁금해서<br><br>기사:카이스트 쭉쭉 늘어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핵심 기술 개발(매일 신문)<br>사족 자율보행 만능손 로봇… 카이스트 상용화 기술 총출동(헤럴드 경제)<br><br>요약:카이스트(총장 이광형)는 신소재공학과 강지형 교수 연구팀이 탄성 고분자 소재의 기계적 물성과 자가 치유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고분자 설계법을 개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자가 치유 고분자는 고분자 사슬의 움직임이 많고 에너지 분산에 효율적인 결합이 사용될 경우에 자가 치유 특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성질은 고분자 소재를 기계적으로 약하게 만들게 되어 강하며 스스로 치유되는 특성을 동시에 가지는 재료의 개발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카이스트 강지형 교수 연구팀은 금속 이온과 유기 리간드를 포함한 고분자 사이의 결합에 음이온이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분석법을 통해 심도 있게 분석하여 고분자 소재가 외부 힘에 얼마나 견디는지에 대한응력 완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지는 두 음이온을 의도적으로 섞어 기존 소재대비 강성이 세 배 이상 향상하는 동시에 자가 치유 효율성도 동반 향상하는 결과를 얻어냈다.<br><br>감상: 카이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고분자 설계법의 발전이 대단하다. 이 개발에서 음이온 결합의 영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응력 완화 메커니즘의 연구가 핵심적인것 같다. 이러한 발전으로 새로운 고분자 소재의 발전을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요약: 눈 없이도 계단을 척척오르는 자율주행 사족로봇. 어떤 물체도 척척 잡을 수 있는 신개념 로봇 손. 카이스트(KAIST)가 개발한 미래 전략 기술이 민간에 이전,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div><div>카이스트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중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 KAIST 테크페어’를 개최한다.</div><div>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KAIST가 기술이전, 기술투자, 기업자문 기회를 제공한다. KITA는 회원 기업의 수요 발굴 및 출연재단인 산학협동재단을 통한 심화 자문 등을 할 예정이다.&nbsp;</div><div>사업화 유망기술 7가지: 안 보고도 계단을 오르는 ‘드림워커’ 보행로봇 제어 시스템(명현 전기및전자공학부) 물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는 로봇 손 시스템(박형순 기계공학과) 백신 개발 및 유전자 치료 등에 우수한 안정성 및 정확성을 보유한 mRNA 플랫폼(이영석 바이오및뇌공학과) 몰입감 높은 VR 게임을 위한 가상-현실 공간결합 기술(우운택 문화기술대학원) 인공지능-인간 상호작용 기술(이상완 뇌인지과학과) 고성능 측정 기능을 향상시킨 초박형 스마트 마이크로 분광기(정기훈 바이오및뇌공학과) 저전력 연속측정 웨어러블 유연압전 혈압센서(이건재 신소재공학과 교수) 등이다.<br><br>감상: 이번 '2023 KAIST 테크페어'는 수많은 기업들에게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 같다. 기술이전, 기술투자, 기업 자문 등을 통해 기업들이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드림워커' 보행로봇 제어 시스템, 로봇 손 시스템, mRNA 플랫폼, VR 게임 기술, 인공지능-인간 상호작용 기술, 스마트 마이크로 분광기, 유연압전 혈압센서 등의 사업화 유망기술은 우리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것 같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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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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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하영 1104 김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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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백신<br>선정동기: 질병과 보건에 대하여 관심이 있어 백신에 관한 기사를 찾고 탐구를 해보고 싶어서<br><br>기사제목&nbsp;<br>1.코로나 백신 접종 후 증후군이 증가하고있다?<br>내용-지난 3년간 7억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코로나에 확진 되었으며 코로나 19 백신은 크고 작은 부작용을 낳았다. 백신이 소수의 사람에게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드물지 않으나 수백만 명이 감염되고 여전히 백신을 투여하고 있는 코로나 19의경우는 다르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증후군은 장기적인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만성 피로 증후군(CFS/ME), 편두통, 근육통,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증상과 임상 양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많은 사람이 백신 접종 직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증후군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 되어지고 있다.</div><div>반면에 코로나 19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의심 사례가 51,000건으로 너무 많기 때문에 프뤼스 같은 전문가들은 예방주사가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nbsp;</div><div>또한 프뤼스는 백신이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난 바 있으나 바이오마커 (백신 접종에 반응하여 신체가 생성하는 특정 항체)가 전무하기 때문에 백신 증후근은 증명하기 어렵다.</div><div>과학적인 근거 없이 모두 백신 탓으로 돌리는 것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코로나 19 증후군은 매우 드물것으로 보고있다. 독일 면역학 학회 회장인 크리스틴 포크 박사에 따르면 감염 또는 백신 접종 후 스파이크 단백질에대한 정상적인 항체 생성 뿐 아니라 자가 항체를 형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고있다. 그는 이것이 증후군과 장기 코로나 19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이우러 설명했으나 이론일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br>&nbsp;<br>느낀점: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부작용이 백신 때문이라는 정확한 과학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무작정 판단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조사를 하며 바이오마커와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대해 알게 되었다.&nbsp;</div><div>또한 자가 면역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가 항체를 생성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기사를 정리해보며 근거가 없는 것보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사실에 집중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br><br>2.췌장암 백신이 나올까?<br>내용:췌장암은 복강 깊숙이 위치한 작은 장기인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 덩어리이다.췌장암은 다른 암과달리 수술 후 5년 생존율이 30%로 매우 낮은편이며 조기발견확률이 매우 희박하여 가장 치명적인 암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때까지 없었던 치료방법이 최근 mRNA백신을 통해 혁신의 길을 걷고있다. 미국의 한 연구진은 16명의 췌장암 환자에게서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후 개인 맞춤형 mRNA 백신을 투여했고,18개월 후 환자의 절반은 연구가 끝날때까지 종양이 재발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8명의 환자는 면역반응이 나타나지 않고 췌장암이 재발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가장 치명적인 암에 대한 치료기술을 성공적으로 사용했음을 인정받고 있다.</div><div>&nbsp;백신의 도움으로 암을 퇴치한다는 아이디어는 새로운 것이 아니고 암에대한 mRNA 백신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진과 과학자들은 치명적인 암 췌장암 백신이 효과 있을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초기의놀라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주의가 필요한데, 위 연구는 16명의 환자만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18개월이라는 짧은 관찰기간 역시 제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조군, 비교군과의 비교 없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백신 접종으로 절반의 환자에게서만 암에 대한 면역 반응이 나타난 이유나 향후 신항원 선택이 최적화될 수 있는지 여부 및 이에 대한 자세한 기작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좋은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고 해도 종양 자체에 적합한 세포를 얻기는 어려울 수 있다.</div><div>&nbsp;mRNA 백신이 암 치료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을까?</div><div>이 백신이 개발되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 만드는 과정을 얼마나 가속할 수 있을까 등 현실적인 질문이 매우 많다. 이에따라 BioNTech의 설립자인 우구르 사힌은 생산 시간을 6주 이내로 단축하고 생산 비용을 치료 당 3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낮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mRNA 백신이 암치료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 모든 암이 RNA 백신에 반응하는 것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기에 이것은 아직 혁신이 아닐 수도 있다고 전문가가 말하지만 현재 췌장암치료에 대해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다고 한다.<br><br>느낀점:췌장암은 완치가 거의 불가능한 암으로 알고있었는데 이 기사를 읽고 암을 백신으로 재발을 막아 의료계에 희망이 생겼고 의학기술이 발달했음을 알수있었다. 기사 내용에서, 연구대상의 절반만이 암 재발을 하지 않았다고 밝혀졌는데 다음연구에는 대규모 연구로 진행되어 절반보다 많은 사람들의 암 재발을 막았으면 좋겠다. 간호학과를 꿈꾸는 학생으로서인상깊었던 뉴스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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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3: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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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김민주, 1119조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68900409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div><div>교육</div><div><br></div><div>2. 선정동기</div><div>최근들어 AI를 활용한 교육 이슈들이 많아져 관심이 생겨 선정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3. 기사제목</div><div>클라우드 기반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본격화…맞춤형 학습지원 (연합뉴스)</div><div><br></div><div>부산 공교육 AI ‘BASS’ 다음 달 시동 (부산 일보)</div><div><br></div><div>4. 기사 요약, 느낀점 (공감, 비판)</div><div>1) 부산 공교육 AI ‘BASS’ 다음 달 시동</div><div>요약</div><div>-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부산에서 처음 운영된다. Bass는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 수준을 진단,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추천이 가능한 ai이다.&nbsp; Bass는 학생들의 학업성취도평가 등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Bass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활용한다. 이 bass는 학생들의 학습 이력을 토대로 맞춤 과제 부여, 수업 전과 수업 도중 개별학습과 향상도 평가, 수업 후 가정학습과 방과후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div><div><br></div><div>느낀점</div><div>김민주-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생 학력 수준 진단과 분석, 맞춤형 학습 추천이 가능하다는 점이 효율적이다. 각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풍부한 강좌와 학습 자료를 제공해주어 편리할 것이다. 그러나 플랫폼은 개별 지도를 제공하는 것이 어려움으로 학생들의 학습진행 정도를 알기 힘들 것이다.</div><div><br></div><div>조예진- 이 기사를 보고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맞는 문제집, 강의를 일일이 알아보고 사보는 수고를 하지 않고 자신의 수준의 적절한 문제와 강의를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수준에딱 맞는 문제만 제공한다면 자신의 학년에 훨씬 뒤쳐진 문제만 제공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아직까지 완전히 도입하는 건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을 것 같다.</div><div><br></div><div>2) 클라우드 기반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본격화…맞춤형 학습지원</div><div>요약</div><div>-학생 개개인이 학업성취도에 맞는 콘텐츠를 공부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이본격화한다. 교육부는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하고 이러한 지침을 바탕으로 개발사들이 교과서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간이 자율성, 창의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교과서를 만들어 AI 기반의 ‘맞춤형 학습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학습데이터 수집, 관리, 기반(인프라) 구축 등 핵심 기능에 대한 지침을 마련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개발된 교과서는 2025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4학년과 중1, 고1 학생들이 수학, 영어, 정보 교과에서 활용하게 된다. 학생들은 학습 이해도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 학습경로와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고, 교사들은 맞춤형 수업 설계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교육부는 전망했다.</div><div><br></div><div>느낀점</div><div>김민주- 요즘 AI를 활용한 교육 이슈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중 AI 디지털교과서가 가장 인상깊었다. AI 디지털교과서는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을 지원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했다. AI는학습 데이터 또한 분석하여 학생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교육 자료를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주며 다양한 장치에서접근 가능하다. 그러나 AI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다보면 기술에만 의존하게 될 수 있다는 점과 AI 시스템의 정확성이 떨어질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AI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주의를 귀울여야 한다.</div><div><br></div><div>조예진- 이 뉴스를 보며 단순한 교과서만 공부하는게 아닌 ai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적절한 질 높은 교육을 받을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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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4: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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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보성 1109 도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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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교육<br><br>선정 동기<br>지금 교권침해 관련 문제가 알고 싶었고 교권 문제러 이슈가 되고 있는 지금 어떤 방법으로 교권을 보장하는지 알고 싶었다.<br><br>기사제목<br>“학습권·교권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br>요약<br>임종식 경북도교감은 학생의 학습권과 교권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최근 교사의 극단적 선택과 폭행아 안타깝다며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대결 구도로 비치는 지금의 왜곡된 현상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교육공동체가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 교육청은 교권보호 긴급대책을 발표했다.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 대한 지원책도 대폭 강화했다.&nbsp;<br>느낀점<br>보성-교권관련 대책이 발표되고 추진하고 있어서 현재 교사의 입장에서는 조금 입장이 나아지지 않았나 생각이 들지만 학생에대한 처벌을 추가 강화하면 학생이 교사에 대한 폭력, 성희롱 등 범법 행위가 줄지 않을까 생각된다.<br>현우-교권 관련 문제가 심각해진 만큼 교권을 보호 할 수 있는 제도가 많아지고 있는데 변호사 비용 지원이나 상담비 지원 등등 교권침해에 대한 학생 관련 처벌은 강화가 되지 않고 교권침해를 당했을 때 지원해 준다는 제도가 난 부당하다고 본다왜냐하면 이미 교권침해를 당한 후에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교권침해에 대한 관련 지원을 해주면 좋지만이런 금전적인 지원보다 학생한테 가해지는 법적 제도가 강화되었으면 좋겠다<br><br><br>교권 침해에 '같은 마음'으로 연대하는 학교 구성원<br>요약<br>끝 모르고 추락하던 교권은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동료 교사들은 서울 서이초 신임 교사의 49재를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했다. 모두가 그 아픔에 공감하지는 않았다. 정부는 단체 행동에 동참한 교사들을 징계하겠다고 밝혔다가 반대 여론에 부딪혀 입장을 선회했다. 학생 교육권이 침해된다면서 항의 전화를 거는 학부모도 있었다. 김해 금곡고등학교는 달랐다. 선생님들은 돈을 모아 추모 펼침막을 내걸고, 학생들은 검은색 옷을 입고 등교했다. 학부모들은 이들을 향해응원을 보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까지 학교 구성원 모두가 교권 침해 문제에 연대했다. 김용만 김해 금곡고 교사는 동료 교사가 모인 단체 대화방에 사진을 올렸다. 다른 학교에서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는 펼침막을 내건 사진이었다. 김 교사는 우리도 이런 방식으로 추모에 동참하자고 제안했다. 동료는 물론이고, 교장 선생님까지 동의했다. 교사들은 십시일반 돈을 내서 펼침막을 내걸었다. 금곡고 교사들은 검은색 옷을 입고 출근했다. 교사 회의 때 묵념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놨다. 김 교사는 “한 명을 제외한 모두가 교권 침해 경험이 있었다”며 “그조차도 자신은 좋은 교사라서 교권 침해를 안 당한 것이 아니라 운이 좋아서 그랬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기관이 학교인 만큼 교권침해 문제는 교사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특별한 대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마음 놓고 안전하게 가르칠 수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점심때 학교 식당에 가니 검은색 옷을 입은 학생들이 많았다. 학생들끼리 자발적으로 논의해 검은색 옷을 입기로 한 것이었다. 40명 남짓한 전교생이 모인 단체 대화방에 ‘월요일에 검은색 옷을 입고 등교하자고 말하는 이유’라는 글이 올라왔다. ‘학생과 교사는 교육이라는 이름 안에, 학교라는 공간 안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교권이 보장되지 않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가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은 반드시 줄어들 것이고 학생들은 나날이좋은 선생님들을 잃어갈지도 모릅니다. 공교육 멈춤의 날에 학교를 멈추는 일을 하지는 못했지만, 어떠한 모양으로든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쓴 학생은 “서이초 선생님이 겪은 일을 우리 선생님들도 겪을 수 있고, 비단 선생님들만의 책임은 아니므로 우리가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선생님과 학생이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같이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조생연 김해 금곡고 교장은 “기특했다. 학교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고 함께 성장해야 한다”며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노력하고 희생해서 될 부분이 아닌데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동감해 주고 응원해 줘서 마음이 좋았다”고 밝혔다. 학부모 이형주(51) 씨는 “학부모들끼리도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발 빠르게 움직였다”며“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학교에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기회가 온다면 학부모끼리 논의해 교권 회복에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상치 못했던 일에 모두가 놀랐다. 교사들은 아이들의 뜻이 그렇다면 비교과 시간에 학생들끼리 추모할 시간을 주기로 했다. 학생들은 강당에 모여 앉아 서이초 교사 사건 영상을 돌려보고, 묵념했다. 추모에 동참한 한 학생은 “학생 인권이 강화되는 동안 교사 인권은 강화되지 않았다”며 “교사 인권을 구조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연대’를 같은 마음이 이어지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 소홀해질 수 있다”며 “추모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으려면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느낀점<br>보성-교사가 당했던 교권 침해를 교사들이 직접 알리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교권을 강화하여 교사의 지위를 높이고 내가 교사가 된 뒤에도 교사와 학생이 좋은 관계로 학교에서 공존하며 수업을 하는 환경이 되었으면 한다. 글의 내용처럼교사가 아이들을 마음 놓고 안전하게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하는 바렘이다.<br>현우-교권 침해가 한 학교에서 한명의 교사 빼고 모두 교권 침해를 당해 봤다고 한 것이 정말 놀랐고 그 한명도 운이 좋아서 교권침해를 안 당했다고 하는 것을 보고 교권 침해 문제가 지금 매우 심각하구나 라고 느꼈고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일도목숨을 끊는 교사가 매년 늘어날 만큼 교권 관련 문제가 빨리 나아져야 할 것 같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내가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 때도 교권침해가 나아지지 않고 더 심각해질까 걱정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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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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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권용재, 1114이예강</title>
         <author>feel2w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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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p><p>용재 마약설,,! GD와 DM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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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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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이영록, 1120 조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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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p><p>SF영화의 현실화….뇌임플란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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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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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김다인, 1116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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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어느덧 서이초 49재… 공교육 멈춤의 날 논란…&gt;</p><p><br></p><p>&lt;교권 추락… 이대로 괜찮은가..?&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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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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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최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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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의 강냉이, 안녕하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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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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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하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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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는 로봇세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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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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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 귀여워 키우고싶어요 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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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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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 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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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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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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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p><p>AI그림으로 인한 애니메이터 직업 상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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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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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천연송, 1122 천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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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AI디지털교과서'개발...과연 옳은 선택인가&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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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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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강하영, 1104김민경 mRNA로 열리는 새로운 치료의 혁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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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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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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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조예진, 11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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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기술이 교육혁신을 주도하는 시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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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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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장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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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p><p>슈거플레이션, 이대로 괜찮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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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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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권용재, 1114 이예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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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약 안 걸릴 자신 있어요..? 경찰 강력 대응 시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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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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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박지민, 1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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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숙적 전염병,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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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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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 주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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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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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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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 키우지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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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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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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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신문 편집부</title>
         <author>feel2w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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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획, 운영위원장- 이예강</p><p>기획-이채은</p><p>편집, 교정-천연송</p><p>편집, 사진-강하영</p><p>기획-박지민</p><p>논의사항</p><p>친구에게 한마디,기타코너,학급사진 등</p><p><br/></p><p>11월 17일 편집부 회의결과</p><p>Once Youth(첫 번째 청춘, 첫 번째 고등학교 생활, 1-1)</p><p>신문 패들렛 정함</p><p>기사 사이사이에 광고: 용재렐라</p><p>네컷만화: 용재 첫날 코골이, 야구 관람, 체육대회, 서울 창체(하루네컷)</p><p>글귀: 하기실음 관두등가</p><p>1-1 학생들이 1-1 친구들에게 한마디</p><p><br/></p><p>12월 1일 편집부 회의결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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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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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벌레 바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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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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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레 싸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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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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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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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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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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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도현우 1106김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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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락하는 교권...이대로 괜찮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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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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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란 이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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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후쿠시마 오염수, 4년뒤 우리 바다 유입… 국내 기아, 불임 증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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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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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애벌레 동아리 창설</title>
         <author>feel2w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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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p><p>애벌레 나비가 되는 과정을 탐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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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7: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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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천연송 1122 천은채 (최종 제출본) &amp;&am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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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AI디지털교과서’개발...과연 옳은 선택인가&gt;</p><p>&nbsp;</p><p>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교과서 개발이 지난 9월부터 본격화되었다. 교육부는 8월 29일 개발사를 위한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2025년 초 3·4학년과 중1, 고1 교실에 우선 적용한 뒤 2028년까지 초3 이상 전 과목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할 것이며, 교육부 관계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개발사에 기술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질의 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br></p><p>맞춤교육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지만 앞서 교육청 사례를 살펴보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학습 분석을 위해 다양한 교육데이터 구축에 교사와 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며, AI 디지털교과서는 발행사마다 개발 전문성의 차이가 있어서 단기간에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이 든다. 가장 큰 문제는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업이 현재 전무하다는 것이다. 만약 과제들을 민간 기업에 요구한다면 특정 기업의 독과점 형태로 의도가 변질될 수 있다. 또한 데이터의 안정성과 신뢰성 보장, 개인정보 데이터 보안과 정보보호를 위한 데이터 관리 정책 수립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p><p><br></p><p>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에 전자기기를 바라봐야 하고 그러면 아이들의 시력은 점점 더 저하 될 것이다. 선생님들이 일일이 교과서를 보고 있는지 확인을 하지 못하니 아이들이 교과서가 아닌 다른 행동을 하여도 알아채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집에 전자기기를 살 돈이 없는 친구들은 사지 못하여서 난감에 처할 수 있다. 디지털교과서 자체로는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장점 한 가지에 많은 단점이 초례되기 때문에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여 수업을 한다는 것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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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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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박지민, 11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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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 숙적 전염병,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p><p><br></p><p>3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독감과 동일한 4급 법정감염병이다. 앞으로 코로나19 백신은 독감 백신처럼 연 1회 접종을 시행하고 백신 접종은 전 국민 대상 무료 접종이 유지된다. 독감 백신처럼 연 1회 접종을 시행하는데, 면역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면역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에 한해 2회 접종을 한다.</p><p>국내에서는 10월부터 동절기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코로나19 의료대응체계가 고위험군 보호 중심으로 전환된 만큼, 건강하고 젊은 사람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는 않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이 접종 권고 대상이라고 명시했다. 고위험군은 고령층,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을 의미한다.</p><p>세계보건기구(WHO)가 새 감시종으로 지정한 BA.2.86 변이는 XBB.1.5 변이보다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36개 많아 백신 효과를 무력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p><p>이에 대해 감염병 전문가인 피터 친-홍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박사는 LA타임스를 통해 “BA.2.86이 가을 백신 타깃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여전히 심각한 질병으로부터의 보호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입원율과 사망률이 팬데믹 기간 대비 감소했지만, 감염 취약층은 여전히 위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에릭 토폴 샌디에이고 스크립스연구소장도 그의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는 새로운 숙주를 찾는 일을 반복하며 거침없는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당장 경보를 발령할 이유는 없지만 언제든 새로운 형태의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p>젊은 사람을에게는 코로나 백신을 권고하지는 않고 있지만 백신 접종은 사회적으로 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p>사람들은 자신이 백신을 맞음으로써 주변사람들의 감염까지도 예방할 수 있어 우리는 꼭 백신을 접종의 필요성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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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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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란 이영서 (최종) &amp;&amp;</title>
         <author>23008_2</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793628811</link>
         <description><![CDATA[<p>“후쿠시마 오염수, 4년뒤 우리 바다 유입… 국내 기아, 불임 증가?”</p><p><br></p><p>주제: 환경, 테크, 화학</p><p><br></p><p>&nbsp;일본이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한국 해역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거를 수 없는 삼중수소는 4~5년 뒤 한국 해역에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이란 예상이 제기됐으며 그에 따라 오염수에 포함된 물질 '삼중수소'(트리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는 삼중수소 외에도 세슘 134·세슘 137, 스트론튬 90등의 방사성 핵종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삼중수소는 양자 1개와 전자 1개, 중성자 2개로 이뤄진 물질로,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이다안정적인 수소나 중수소와 달리 삼중수소는 불안정한 특성을 띠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방출하고 헬륨-3으로 변한다. 삼중수소가 인체 내 정상적인 수소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면, 베타선을 방사하면서 삼중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종 전환'이 일어난다. DNA에서 핵종전환이 발생하면 유전자가 변형되거나 세포가 사멸할 수 있고, 생식기능 저하 등 인체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바닷속 삼중수소가 완전히 사라지려면 최소한 수십 년이 걸리게 된다. 삼중수소는 일반 수소나 중수소와 물성이 같아 산소와 결합한 물 형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물 형태로 바닷속에 섞여 있으면 물리·화학적으로 솎아내기가 어렵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첫날, 오염수 처리부터 방류에 이르는 단계별 수집 안전성 평가 데이터를 공개했다. 전날 방류된 오염수와 관련한 6가지 데이터와 기준치 부합 여부는 모두 '정상'으로 나타났다. IAEA는 오염수와 해수, 희석수의 유량이 정상 범위이고 단계별로측정한 오염수 방사선량도 기준치를 밑돈다고 표시했다. 가장 큰 관심 대상인 희석 후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기준 1ℓ당 206 베크렐(Bq)로 나타났다. 오염수를 희석 시설까지 이송하는 펌프에서 측정한 오염수의 방사선량은 5.4 CPS로 나타났다(CPS는 초당 방사선 강도를 측정하는 단위). IAEA는 "5.4CPS는 방사선이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희석수의 수직축 방사선량은 4.9 CPS로, IAEA에 의하면 두 방사선량 모두 예상 못 한 수준의 방사선이 나오지 않은 수준이다. &nbsp;</p><p><br></p><p>&nbsp;후쿠시마 원전수는 북태평양 해류와 캘리포니아 해류, 그리고 북적도 해류와 쿠로시오 해류를 거쳐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다. 태평양을 한바퀴 돈 후 마지막으로 쿠로시오 해류와 황해난류를 거쳐 남해와 동해로 유입 될 텐데, 중국 칭화대나 대만 자료에 따르면 방류 후 250일이면 남해에 다다르고 2년이면 동해 전체에퍼진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국내 연구기관 및 일부 컨설팅업체에서는 방류 후 4~5년 뒤 한반도에 도달한다고 나온다. IAEA에서는 생태계에 영향은 미미하다고 발표하지만 최근 ‘오염수 방류’ 인근 삼중수소 하한치 초과 검출 되며 바다 변화 시작됐다는<strong> </strong>기사들이 포스트 되는 것으로 보았을 때 자세한 현재상황은 알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듯 그 도달시기에 관해서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며 그로인한 영향 또한 단정 지을 수 없다고 판단된다.&nbsp;이와 관련된 데이터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므로 데이터를 종합하여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제기되고 있다. </p><p><br></p><p>아울러서 삼중수소는 중성자 2개와 양성자 1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수소는 중성자 1개와 양성자 1개로 이루어져 있다. 중수소 2개를 핵융합시키면 양성자와 삼중수소가 나오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다. 이 삼중수소는 중수소와 다시 핵융합시키면 또 엄청난 에너지와 중성자, 헬륨가스가 나온다. 이 과정에서 얻은 에너지는 전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오염없는 친환경 에너지도 만들 수 있고 이 에너지는 다른 대체 에너지보다 상상도 못하게 많으며 강력한 에너지 중의 강력한 에너지다. 삼중수소는 핵무기에서 핵융합을 통해 보다 높은 핵출력을 얻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삼중수소는 감쇠하며 저장해두기가 힘들기 때문에 많은 핵무기는 삼중수소 대신 리튬을 지니는데, 리튬은 폭발시에 높은 중성자 선속과 작용하여 삼중수소를 생성한다 또한 소량의 삼중수소로부터 방출되는 전자는 인이 빛나도록 하며, 이러한 원리는 비상구 표시나 시계등에 사용되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트레이서라는 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소 폭탄에 사용되며, 화학 · 생물 · 생화학 연구에서 방사성 추적 물질로도 사용된다. 원자로에서 저속 중성자 충격을 통하여 리튬6으로부터 얻어지는 삼중 수소는 방사능 위험성도 갖고 있으며 입자를 흡입할 경우, 폐에서 장기간 발암성 유해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삼중수소가 체내에서 방사선 붕괴를 실제로 진행하거나 체내에 소화를 시켜 소변으로 배출하여 체내에 있는 삼중수소를 제거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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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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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수호(최종 제출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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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AI 발달로 미래에 남을 직업, 애니메이터는?</p><p><br></p><p>처음과 마지막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 자동적으로 애니메이션이 완성되는 그런 꿈같은 시스템이 생길지도 모른다. 이 화제를 몰고 온 것은 싱가포르에서 개발된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 CACANi다. CACANi는 핵심이 되는 그림을 인간이 그리는 것만으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연속되는 중간 부분의 그림을 자동적으로 생성한다. 실사영화나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심야프로그램 등이라면 제작자로부터 출연료나 세트 등의 이유로 제작비를 쥐어짜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AI 등의 시스템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냐는 전망에 전문가들은 아직까지는 ‘NO’의 손을 들었다. CACANi에 한하면 현 단계에서는 복잡한 캐릭터의 움직임, 복잡한 대상물은 역시 사람의 손으로 그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즉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움직임, 반복되는 움직임의 묘사 정도라는 것이다.</p><p><br></p><p>이것은 AI가 애니메이터에게 위협적이긴 하지만 애니메이터라는 직업이 없어질 것이라는 위험은 없다는 것으로 판단됨. 인간과 유사한 표현과 창작을 하기에는 AI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짐. 따라서 애니메이터는 사라지지 않다고 판단됨. 애니메이터가 AI를 뛰어넘을 만한 작품을 계속 만들면 AI가 더 낫다는 의견은 점점 줄어들 것으로 판단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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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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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2 이영록 1120 조윤성(최종) &amp;&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7936292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뇌 임플란트는 운동 피질에 있는 뉴런의 전기 신호를 기록 후 컴퓨터로 신호를 보내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제 생각을 기록하고 해석하기보다는 움직이라는 명령 등을 기반으로 뇌의 계획을 기록할 수 있는 장치이다 뇌 임플란트는 10년 전부터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는 기술로 현재는 주로 루게릭병 등 신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주로 이들의 의사소통을 좀 더 자유롭게 해주는 역할 시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회사인 뉴럴링크는 뇌 임플란트 기술을 추진하고 있으며 버클리 연구팀은 디코딩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간질 환자의 뇌파로 노래를 만들었고 또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AI를 활용해 목소리를 잃은 환자가 분당 62단어 속도로 대화할 수 있는 BMI(Brain-machine Interface)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BMI는 언어뿐만 아니라 움직임의 한계도 뛰어넘어 사지마비 환자가 로봇팔로 식사를 하고 물을 마시는 일, 외골격 로봇을 입고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일이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게 한다 뇌임플란트 기술의 발달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며 특히 일론머스크는 지금까지 많은 놀라운 것들을 성공해왔기 때문에 뇌 임플란트 기술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상태이다 이로 인해 뇌를 고치는 신경외과의 분야의 발전이 크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실현된다면 우리나라도 빠르게 뇌임플란트 기술을 도입하고 보편화하여 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리기가 기대된다 다만 뇌에 칩을 심는다는 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고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이 칩을 이용한다면 위치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을 조종할 수 도 있어 뇌 임플란트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악용을 막는 법안과 대책이 필요하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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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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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종] 1103김다인, 1116이채은  &amp;&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793631967</link>
         <description><![CDATA[<p>&lt;서이초 49재 •• 공교육 멈춤의 날 논란... 교권 추락, 이대로 괜찮은가..?&gt;</p><p><br></p><p> 7월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사의 49재인 4일 전국 교사들이 대규모로 연가, 병가 등 우회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교육 현장의 혼란이 커졌다. 서울 양천구와 전북 군산시 초등 교사 2명이 세상을 떠난 데 이어 학부모 민원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경기 용인시 한 고교 60대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교사들의 추모 열기는 고조되었다. 4일동안 3명의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이다.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사단체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전국 초등학교 32곳이 재량휴업을 결정했다. 교육부와 일선 교육청의 엇박자 대응은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교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교육부가 엄중 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공교육 멈춤의 날'에 참여하려던 대부분의 학교가 재량 휴업일 지정을 취소했다. 전국 초등학교 32곳만이 재량 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많은 교사들이 연가•병가•조퇴 등 '우회 파업'을 통해 개인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p><p>이에 억울하고 부당하게 죽음을 맞이한 동료 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의 교사들이 대규모로 파업에 참여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고 판단했다. 더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사들이 대규모로 추모에 참여하다 보니 아예 학교를 휴교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고 더는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모하는 것은 좋지만,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에 관한 문제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여론이 발생하고 있다. 한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알려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많다. 그런데 이후 교사들이 부당한 이유로 고통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약해진 교권을 어떻게 해야 회복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교권 침해 관련 법률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 또한 사람들은 훗날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법 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 학생 모두가 문제점을 인지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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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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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2 권용재, 1114 이예강 최종제출본 &amp;&am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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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마약 안 걸릴 자신 있어요..? 경찰 강력 대응 시작!&gt;</p><p><br></p><p>최근 마약 범죄가 늘어나며 경찰이 강력 대응을 선포하였다.</p><p>대한민국도 마약이 뚫리며 더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니다.</p><p>이제 마약은 일상생활에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TV방송(드라마 등)을 통해서도 우리가 자주 접하게 되고 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들을 보면 일상생활 속에 마약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마약에 관한 경각심이 둔감해져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있다. 드라마를 시청하는 독자들 중에서는 드라마까지 마약 소재가 번지는 것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크다. 우리나라 10대 마약사범은 2017년 119명에서 지난해 481명으로 4배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자칫 드라마에서 사용한 극적 장치가 청소년들의 마약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심리적 장벽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윤석진 충남대 국문과 교수는 "마약을 소재로 다루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마약만큼  심각한 사회적 폐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극적 갈등을 고조시키거나 사건의 선정성을 강화해 시청률을 올리겠다는 의도라면, 마약에 관한 경각심이 둔감해져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의견과 더불어 언론에서는 마약이 일상 속에 많이 침투한 이상 특정 의도없이 마약을 소재로 다루는 것은 마약을 권유하는 것과 다른 점이 없다는 견해가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 측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려면 약물을 만드는 법, 주입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지 않고 효과를 긍정적으로 묘사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마약류 사범 3670명을 검거하고 이주 909명을 구속했다. 검거 인원은 지난해 대비 21%가 증가하였다. 이번 단속에서는 마약류 밀반입이나 판매 공급 등 사범 검거 인원이 1108명으로 늘엇다. 경찰측은 마약 확산 방지를 위한 유통 차단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국민의 안전과 사회를 좀먹는 마약류를 척결하기 위해 강력한 단속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이 마약 청정국에서 마약 오염국이 되면서 마약사범이 지난 4년동안 45.8%나 급증했는데 특히 10대만 놓고 보면 400%이상 폭증하면서 전체 증가율을 훨씬 웃돌았다. 과거와 달리 1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큰 이유는 마약 유통이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마약에 쉽고 빈번하게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 10대 청소년들의 마약 복용 사례 급증의 또 다른 이유는 진통제와신경안정제 등 치료약물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이런 남용에서 비롯된 심각하 약물 의존성은 더 강력한 약물인 마약 복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언론에서는 우리나라가 더 이상 마약에서부터 안전하지 못한 나라가 된 것 같아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10대 마약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마약이라는 범죄의 위협을 받는 것 같다는 우려의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10대 마약 복용에 더 신경을 써야 하며 예방법 해결 방안 등을 제시하는 등 국가를 마약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로 바꾸는데 힘을 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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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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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최하늘 최종&amp;&am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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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의 강냉이, 안녕하신가요?</p><p>1.주제</p><p>치과, 치위생</p><p>2.선정동기</p><p>치과, 치위생 분야로 진출을 희망 하고 있고 치아 건 강, 치과 치료와 관련된 이슈들에 관심이 생겨서 선정 하게 되었다.</p><p>3.내용</p><p>최근 치아 관련 이슈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라미네이트를 했다가 예상치 못한 피부 염증 부작용에 시달린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에 사는 A씨는 앞니 라미네이트를 하고 2주 후부터 눈이충혈되고 따가운 느낌을 받았고 입술과 피부가 건조해졌다. 의료진은 단순 피부염이라고 판단해 스테로이드 크림 처방만했다. 하지만 증상은 계속 악화됐고, 염증이 온몸에 퍼져 팔을 드는 것마저 힘들어졌으며 어지럼증, 귀 울림현상과 함께 시력 이상 증상까지 나타났다. A씨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피부뿐 아니라 체내에도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A씨가 라미네이트 재료로 쓰인송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으로 판단했다. 다행히 라미네이트를 제거하자 A씨의 염증도 완전히 없어졌다. 따라서 라미네이트를 한 후 원인 모를 피부염, 눈 충혈 등 신체 이상이 나타나면 알레르기 때문은 아닌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또 최근 유행하는 탕후를 먹다가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이 빠진 B씨의 사연이 공개 되었다. 크라운 치료는 신경치료 후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치아 전체에 보철물을 덮어씌우는 치료이다. B씨는 "아이스 탕후루 먹방 유튜브쇼츠를 보고 궁금해져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아이스 탕후루를 샀다"면서 "아이스 딸기 탕후루가 너무 찐득해서 한입베어 물자마자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이 빠졌다"고 말했다. SNS에서는 탕후루를 먹다가 금니나 임플란트가 빠지거나 심한 경우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졌다는 글을 종종 볼 수 있다. 전문가는 "탕후루의 가장큰 문제점은 딱딱하다는 것"이라면서 "치아만큼 딱딱한 탕후루를 먹으면 치아가 깨질 수 있기 때문에 녹여서 먹는 것이가장 좋다. 깨진 치아는 복구가 안 돼 깨진 부위를 메우거나 씌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탕후루 겉면에 코팅된 설탕은 끈적끈적해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제거가 어렵고 이는 그만큼 구강 내 세균이 증가해 충치가 발생하게 된다. 전문가는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탕후루를 먹은 뒤 적절한 방법으로 양치하거나설탕을 희석할 수 있도록 물을 오랫동안 머금고 있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최근 치아 모양과 크기 때문에 성인이 되었을때 앞니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라미네이트의 주재료인 송진으로 인해 알레르기 부작용이 발생하는 일이 종종 있다. 따라서 신중히 고민하고 자세히 알아 본 후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 또 요즘 10대 청소년들의 인기 간식인 탕후루는 다량의 설탕을 가열하여 만든것이기 때문에 탕후루를 먹게되면 치아, 신체의 건강을 위협 하게 된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탕후루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고, 먹게 된다면 먹은 다음 바로 양치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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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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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강하영 1104김민경 (최종🐸🐸🐛🐛🪱🪱🐍🦖🦕🐌)&amp;&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795251612</link>
         <description><![CDATA[<p>mRNA로 열리는 새로운 치료의 혁신</p><p><br></p><p><br></p><p>mRNA백신은 바이러스 단백질을 체내에 직접 주입하는 기존의 백신과 달리 신체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단백질 또는 단백질 생성 방법을 세포에 가르쳐, 특정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이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백신이다.</p><p><br></p><p> 먼저 ‘Dendritic cells pulsed with RNA are potent antigen-presenting cells in vitro and in vivo’ 라는 논문에담긴 연구에서, mRNA 감염 수치상 세포를 종양이 있는 쥐에게 주사했을 때 T세포 면역 반응이 나타나면서 해당 종양의성장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p><p>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mRNA-based therapeutics - developing a new class of drugs’ 라는 논문에 담긴 연구에서 mRNA 기반 기술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 안전성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불안정성, 선천적인 면역원성, 그리고 비효율적인 체내 전달 방식으로 인해 mRNA 백신의 활용도와 치료 응용 부문이 제한적이였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번지며 mRNA 백신이 신속하게 개발되면서 기초연구에서 임상 방식(bench to bedside)의 mRNA 백신 사용 속도가 빨라졌고 코로나 19백신은 성공적이라는평을 받고있다. </p><p>하지만 한때 많은 사람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만성 피로 증후군(CFS/ME), 편두통, 근육통, 심혈관 질환등 다양한 증상과 임상 양상 증상이 나타나 접종 후 증후군이 있고 생각 되어졌다. 하지만 프뤼스는 백신 증후군을 앓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나 백신 접종에 반응하여 신체가 생성하는 특정 항체인 바이오마커가 전무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p><p>또한 독일 면역학 학회 회장인 크리스틴 포크 박사는 감염 또는 백신 접종 후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정상적인 항체 생성 뿐 아니라 자가 항체를 형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 백신이 원인이 아니라고 말했다.</p><p><br></p><p>이처럼 mRNA 분야에서 코로나 19백신은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하는 성공을 낳았다.</p><p>이러한 COVID-19 mRNA 백신의 성공은 mRNA 플랫폼이 다른 전염병 뿐만 아니라 암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제시하였다. </p><p>바이러스 연구 결과, 암 백신 개발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수십여 건의 임상 시험에서 췌장암, 대장암, 흑색종 같은 다양한 유형의 암을 보유한 환자와 관련해 mRNA 백신을 단일 치료제 또는 병용 치료제의 일부로 테스트하였고 그 중 췌장암 mRNA 백신연구가 주목받고있다. </p><p>췌장암은 복강 깊숙이 위치한 작은 장기인 췌장에 생긴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 덩어리이다. 다른 암과 달리 수술 후 5년 생존율이 30%로 매우 낮은편이며 조기발견확률이 매우 희박하여 가장 치명적인 암중 하나이다. 하지만 mRNA백신을 통해 췌장암 치료는 혁신의 길을 걷고있다. </p><p>비록 현재미국식품의약품에서 승인한 mRNA 암 백신은 존재하지않지만 면역관문억제제와 함께 임상시험용 백신에 대한 혁신 치료제로 지정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진은 16명의 췌장암 환자에게서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후 개인 맞춤형 mRNA 백신을 투여했고,18개월 후 환자의 절반은 연구가 끝날때까지 종양이 재발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8명의 환자는 면역반응이 나타나지 않고 췌장암이 재발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백신 접종으로 절반의 환자에게서만 암에 대한 면역 반응이 나타난 이유나 향후 신항원 선택이 최적화될 수 있는지 여부 및 이에 대한 자세한 기작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p><p>좋은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고 해도 종양 자체에 적합한 세포를 얻기는 어려울 수 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mRNA 백신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임상 수단이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면역 관문 억제제 같은 기존의 치료법과 함께 사용하여여러 유형의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모든 암이 RNA 백신에 반응하는 것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지만 현재 암과 바이러스 치료에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하지만, 췌장암 mRNA임상 실험 기간이 짧았고 대상 인원도 현저히 적었다. 그래서 대상자</p><p>절반에게만 면역 반응이 나타났고 아직 이 이유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히지 못한점을 비판하고 싶다. 또한 mRNA 백신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고 mRNA기술이 모든 암이 반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는 문제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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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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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5김민주 1119조예진 최종 제출본&amp;&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795259459</link>
         <description><![CDATA[<p>&lt;AI기술이 교육혁신을 주도하는 시대?&gt;</p><p>학생 개개인이 학업성취도에 맞는 콘텐츠를 공부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이 본격화된다. 교육부는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하고 이러한 지침을 바탕으로 개발사들이 교과서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율성, 창의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교과서를 만들어 AI 기반의 ‘맞춤형 학습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학습데이터 수집, 관리, 기반(인프라) 구축 등 핵심 기능에 대한 지침을 마련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개발된 교과서는 2025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4학년과 중1, 고1 학생들이 수학, 영어, 정보 교과에서 활용하게 된다. 학생들의 학습 이력을 토대로 맞춤 과제 부여, 수업 전과 수업 도중 개별학습과 향상도 평가, 수업 후 가정학습과 방과후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학습 이해도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 학습경로와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고, 교사들은 맞춤형 수업 설계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교육부는 전망했다. AI디지털교과서는 학생 학력 수준을 진단하고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AI는 학습 데이터도 분석할 수 있어 학생들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교육 자료를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주며 다양한 장치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그러나 AI가 학생들의 다양한 상황과 요구에 대응하기에 어려울 수 있으며 부정확한 피드백이나 부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도 있다.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가 수집되고 분석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안 문제도 우려될 것이다. 또한 학생과 교사 간의 상호작용도 고려해보았을 때, AI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뉴스들을 보며 ai를 사용하면 많은 편리한 점도 있지만 그만큼 일자리가 점점 사라지는 것과 같은 많은 문제가 생긴다. ai를 여러곳에 적용시키는 것도 좋지만 대안을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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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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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김보성 1109 도현우 최종&amp;&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795295111</link>
         <description><![CDATA[<p>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문제는 이제 전국민의 관심사가 되었다. 초등생이 싸움을 말리던 담임교사에게 욕설과 흉기로 위협한 사건, 수업 중 교사 옆에 드러누워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는 등 교권을 침해하는 사례가여럿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교육개발원의 '교육여론조사' 결과에서 교권의 교육홀동 침해에대한 심각성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해 9월, 만 19세 이상 75세 미만 남녀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교육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여러 항목 가운대 '교원의 교육활동침해' 에 대해 전국 성인남녀의 57.4%가 '심각한 편(매우 심각, 심각)'이라고 응답했다. '보통' 응답은36.3%, '심각하지 않은 편(심각하지 않다, 전혀 심각하지 않다)' 응답은 9%였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21년 교육여론조사'에서는 학부모의 46.7%가 '보통이다'에 응하였고 36.9%가 '심각하다'에 응하였다. 교사에서는 44.5%가 '심각하다'에 응하였고 41.8%가 '보통이다'에 응하였다. 국민들은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더욱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마침 교육부는 사회관계장관회의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부처 간 의제의 체계적 관리,실무토의 활성화, 현장 방문형 회의 도입 등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며 "교원의 교육홀동 보호 문제도 이를 톨해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해 초등교사 사망 사건으로 시민들에게도 교권침해가 심각하다는 인식이 주어졌고 정부도 교사의 교권에 대한 법에 관해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기에 교권의 지위가 전보다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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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4: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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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4하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10131982</link>
         <description><![CDATA[<p>카이스트(총장 이광형)는 신소재공학과 강지형 교수 연구팀이 탄성 고분자 소재의 기계적 물성과 자가 치유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고분자 설계법을 개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자가 치유 고분자는 고분자 사슬의 움직임이 많고 에너지 분산에 효율적인 결합이 사용될 경우에 자가 치유 특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성질은 고분자 소재를 기계적으로 약하게 만들게 되어 강하며 스스로 치유되는 특성을 동시에 가지는 재료의 개발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카이스트 강지형 교수 연구팀은 금속 이온과 유기 리간드를 포함한 고분자 사이의 결합에 음이온이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분석법을 통해 심도 있게 분석하여 고분자 소재가 외부 힘에 얼마나 견디는지에 대한응력 완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지는 두 음이온을 의도적으로 섞어 기존 소재대비 강성이 세 배 이상 향상하는 동시에 자가 치유 효율성도 동반 향상하는 결과를 얻어냈다.</p><p>이로써&nbsp; 카이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고분자 설계법이 발전된 개발에서 음이온 결합의 영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응력 완화 메커니즘의 연구가 핵심적이고, 이러한 발전으로 새로운 고분자 소재의 발전을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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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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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안호영 (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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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AI 저작권 갈등... AI와 작가, 협업 가능할까?&gt;</p><p><br></p><p>AI의 무단 학습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 논란으로 작가들의 AI 기업들을 상대로 한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미국의 유명 작가들이 AI 기업 메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메타의 AI '라마'가 작가들의 작품을 오용했다고 주장했으며, 챗 GPT의 제작사 오픈 AI를 상대로도 같은 혐의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메타는 라마 모델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작권이 만료된 서적들을 무료로 공개하는 파일을 사용했는데, 작가들은 이 파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로드한 책들이 사용되었으며 이로 인해 라마 AI가 자신들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유사하게, 지난 7월에는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사라 실버만이 동료 작가들과 함께 오픈 AI와 메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또 지난 6월에는 미국의 소설가 폴 트렘블래이와 캐나다의 소설과 모나 아와드가 챗 GPT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AI 기업들은 AI를 훈련시키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는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소송에 대응하고 있다. </p><p>또한 지난 7월 미국의 작가조합은 AI 기업의 부당 이익을 비판하며 보상을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내놓기도 했다. 이들은 AI시스템 개발에 사용된 많은 책이 불법 복제된 것이며, AI의 상업적 사용을 위한 데이터 학습은 공정 이용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생계 문제를 언급하며 AI의 도입은 인간 작가들의 직업을 위협할 수 있어 작가들의 생계 유지를 더 어렵게 만들 위험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국내에서도 웹툰 작가들이 AI가 작품을 무단 도용한다며 AI 웹툰 보이콧 운동을 시작하는 등&nbsp;&nbsp;AI와&nbsp;창작자들의&nbsp;갈등이&nbsp;고조되고&nbsp;있는데, 독자들도 이에 합류하며 AI를 활용한 웹툰에 별점 테러를 벌이고 있다. 네이버 웹툰 도전만화에서는 AI 웹툰 보이콧 게시물이 증가하고 있으며, SNS에서도 이와 관련한 글이 확산되고 있다. 웹툰 플랫폼들은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용한 작품 출품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p><p>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와 소유 주체 문제에 관한 판단도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nbsp;1월&nbsp;이미지&nbsp;판매&nbsp;기업&nbsp;게티이미지는&nbsp;생성형&nbsp;AI&nbsp;업체인&nbsp;스태빌리티 AI에&nbsp;저작권&nbsp;침해&nbsp;소송을&nbsp;제기했고,&nbsp;2월에는&nbsp;미국&nbsp;저작권청이&nbsp;만화&nbsp;&lt;새벽의&nbsp;자리야&gt;에서&nbsp;AI로&nbsp;이미지를&nbsp;만든&nbsp;부분의&nbsp;저작권을&nbsp;인정할&nbsp;수&nbsp;없다고&nbsp;밝혔다. 국내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AI·저작권법 제도개선 워킹그룹'을 꾸려 저작권법 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p><p>이러한 AI를 둘러싼 저작권 갈등은 AI의 무단 학습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 논란과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와 소유 주체 문제를 두고 발생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법규제가 정착되기 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nbsp;시대적의 변화에&nbsp;적응하며&nbsp;발전된&nbsp;문물과 기술을&nbsp;받아들이고&nbsp;우리&nbsp;사회와&nbsp;인류를&nbsp;발전시켜&nbsp;왔다.&nbsp;그러나 일부에서는 AI가 작가의 역할을 대신하고 작가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며 심지어는 작가라는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 우려하며 AI를 거부하는 입장도 있다. AI를&nbsp;배척하고&nbsp;외면하는&nbsp;것은&nbsp;옳지&nbsp;못하지만 AI와&nbsp;작가가&nbsp;효율적으로&nbsp;협업하기&nbsp;위해서는&nbsp;우선&nbsp;저작권&nbsp;보호를&nbsp;위해&nbsp;강력한&nbsp;제도적&nbsp;장치부터&nbsp;제대로&nbsp;마련해야&nbsp;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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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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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강민구 500자이내</title>
         <author>feel2wha</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27986871</link>
         <description><![CDATA[<p>(개인별기록)</p><p>수면과 뇌의 관계에 대한 3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수면의 과학적 분석’을 주제로 발표함. 수면 중발생하는 생리학적 변화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렘수면 비렘수면에 대해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시각적 자료를 통해 알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임. 더불어 가장 많이 인용되어온 수면 수학적 모델 2가지를 소개하며 렘수면과 비렘수면이 번 갈아가며 반복되는 현상을 수학적으로 풀어 설명함. 과학서적 및 논문을 참고하여 깊이 있는 내용을 어렵지 않지만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줌.</p><p>&nbsp;</p><p>(편집부)</p><p>기사, 서적 등을 꾸준히 스크랩하면서 생명과학 기술, 식품 등 인류의 생존과 건강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고 학우들을 모아 진로신문 ‘투뚜리 신문’을 제작함. 교정부, 디자인부, 편집부을 편성해 신문 양식, 예시 등을 제공하며 각 부서를 이끌고 학우들의 진로와 관련된 기사를 모집하고 그들의 기사를 교정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활약함. 이후, 교내 전반에 배포하며 여러 교사들에게 칭찬을 받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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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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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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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그림과 관련된 AI애니메이션의 기사 2편을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미래에는 애니메이터가 없어질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함. 대표적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 CACANi를 예시로 함. CACANi에 대해 설명을 진행해 이해를 쉽게 하도록 도와줌. 인간이 아직은 복잡한 그림을 손으로 밖에 그릴 수 없다고 CACANi를 언급해 쉽게 이해하게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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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7: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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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다인 1116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0498538</link>
         <description><![CDATA[<p>&lt;서이초 49재 •• 공교육 멈춤의 날 논란... 교권 추락, 이대로 괜찮은가..?&gt; </p><p>7월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사의 49재인 4일 전국 교사들이 대규모로 연가, 병가 등 우회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교육 현장의 혼란이 커졌다. 서울 양천구와 전북 군산시 초등 교사 2명이 세상을 떠난 데 이어 학부모 민원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경기 용인시 한 고교 60대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교사들의 추모 열기는 고조되었다. 나흘 동안 3명의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사단체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전국 초등학교 32곳이 재량휴업을 결정했다. 교육부와 일선 교육청의 엇박자 대응은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교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교육부가 엄중 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공교육 멈춤의 날'에 참여하려던 대부분의 학교가 재량 휴업일 지정을 취소했다. 전국 초등학교 32곳만이 재량 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많은 교사가 연가•병가•조퇴 등 '우회 파업'을 통해 개인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억울하고 부당하게 죽음을 맞이한 동료 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의 교사들이 대규모로 파업에 참여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고 판단했다. 더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사들이 대규모로 추모에 참여하다 보니 아예 학교를 휴교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고 더는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고 추모하는 것은 좋지만,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에 관한 문제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여론이 발생하고 있다. 한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알려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많다. 그런데 이후 교사들이 부당한 이유로 고통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약해진 교권을 어떻게 해야 회복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교권 침해 관련 법률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 또한 사람들은 훗날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법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 학생 모두가 문제점을 인지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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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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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0511557</link>
         <description><![CDATA[<p>&lt;AI 발달로 미래에 남을 직업, 애니메이터는?&gt;</p><p>처음과 마지막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애니메이션이 완성되는 그런 꿈같은 시스템이 생길지도 모른다. 이 화제를 몰고 온 것은 싱가포르에서 개발된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 CACANi다. CACANi는 핵심이 되는 그림을 인간이 그리는 것만으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연속되는 중간 부분의 그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실사영화나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심야 프로그램 등이라면 제작자로부터 출연료나 세트 등의 이유로 제작비를 쥐어짜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AI 등의 시스템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냐는 전망에 전문가들은 아직은 ‘NO’의 손을 들었다. CACANi에 한하면 현 단계에서는 복잡한 캐릭터의 움직임, 복잡한 대상물은 역시 사람의 손으로 그릴 수밖에 없다. 즉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움직임, 반복되는 움직임의 묘사 정도라는 것이다. </p><p>이것은 AI가 애니메이터에게 위협적이긴 하지만 애니메이터라는 직업이 없어질 것이라는 위험은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인간과 유사한 표현과 창작을 하기에는 AI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기에 애니메이터는 사라지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애니메이터가 AI를 뛰어넘을 만한 작품을 계속 만들면 AI가 더 낫다는 의견은 점점 줄어들 것으로 판단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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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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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천연송, 1122 천은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0517129</link>
         <description><![CDATA[<p>&lt;‘AI 디지털교과서’개발...과연 옳은 선택인가&gt;</p><p><br/></p><p>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교과서 개발이 지난 9월부터 본격화되었다. 교육부는 8월 29일 개발사를 위한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2025년 초 3·4학년과 중1, 고1 교실에 우선 적용한 뒤 2028년까지 초3 이상 전 과목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할 것이며, 교육부 관계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기술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개발사에 기술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질의 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맞춤교육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지만 앞서 교육청 사례를 살펴보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학습 분석을 위해 다양한 교육데이터 구축에 교사와 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며, AI 디지털교과서는 발행사마다 개발 전문성의 차이가 있어서 단기간에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이 든다. 가장 큰 문제는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업이 현재 전무하다는 것이다. 만약 과제들을 민간 기업에 요구한다면 특정 기업의 독과점 형태로 의도가 변질될 수 있다. 또한 데이터의 안정성과 신뢰성 보장, 개인정보 데이터 보안과 정보보호를 위한 데이터 관리 정책 수립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p><p>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에 전자기기를 바라봐야 하고 그러면 아이들의 시력은 점점 더 저하될 것이다. 선생님들이 일일이 교과서를 보고 있는지 확인하지 못하니 아이들이 교과서가 아닌 다른 행동을 하여도 알아채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집에 전자기기를 살 돈이 없는 친구들은 사지 못하여서 난감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디지털교과서 자체로는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장점 한 가지에 많은 단점이 초래되기 때문에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여 수업한다는 것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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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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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보성, 1109 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0522292</link>
         <description><![CDATA[<p>&lt;추락하는 교권…이대로 괜찮을까?&gt;</p><p><br/></p><p>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문제는 이제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다. 초등생이 싸움을 말리던 담임교사에게 욕설과 흉기로 위협한 사건, 수업 중 교사 옆에 드러누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등 교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여럿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교육개발원의 '교육 여론조사' 결과에서 교권의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심각성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해 9월, 만 19세 이상 75세 미만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교육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여러 항목 가운데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에 대해 전국 성인남녀의 57.4%가 '심각한 편(매우 심각, 심각)'이라고 응답했다. '보통' 응답은 36.3%, '심각하지 않은 편(심각하지 않다, 전혀 심각하지 않다)' 응답은 9%였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21년 교육 여론조사'에서는 학부모의 46.7%가 '보통이다'에 응하였고 36.9%가 '심각하다'에 응하였다. 교사에서는 44.5%가 '심각하다'에 응하였고 41.8%가 '보통이다'에 응하였다. 국민은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더욱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마침 교육부는 사회관계 장관회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부처 간 의제의 체계적 관리실무토의 활성화, 현장 방문형 회의 도입 등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문제도 이를 통해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해 초등교사 사망 사건으로 시민들에게도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는 인식이 주어졌고 정부도 교사의 교권에 관한 법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기에 교권의 지위가 전보다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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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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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주란, 1113 이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0526963</link>
         <description><![CDATA[<p>&lt;후쿠시마 오염수, 4년 뒤 우리 바다 유입… 국내 기아, 불임 증가?&gt;</p><p><br/></p><p>&nbsp;일본이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한국 해역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거를 수 없는 삼중수소는 4~5년 뒤 한국 해역에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이란 예상이 제기됐으며 그에 따라 오염수에 포함된 물질 '삼중수소'(트리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는 삼중수소 외에도 세슘 134·세슘 137, 스트론튬 90등의 방사성 핵종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삼중수소는 양자 1개와 전자 1개, 중성자 2개로 이뤄진 물질로,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이다. 안정적인 수소나 중수소와 달리 삼중수소는 불안정한 특성을 띠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방출하고 헬륨-3으로 변한다. 삼중수소가 인체 내 정상적인 수소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면, 베타선을 방사하면서 삼중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종 전환'이 일어난다. DNA에서 핵종 전환이 발생하면 유전자가 변형되거나 세포가 사멸할 수 있고, 생식기능 저하 등 인체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바닷속 삼중수소가 완전히 사라지려면 최소한 수십 년이 걸리게 된다. 삼중수소는 일반 수소나 중수소와 물성이 같아 산소와 결합한 물 형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물 형태로 바닷속에 섞여 있으면 물리·화학적으로 솎아내기가 어렵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첫날, 오염수 처리부터 방류에 이르는 단계별 수집 안전성 평가 데이터를 공개했다. 전날 방류된 오염수와 관련한 6가지 데이터와 기준치 부합 여부는 모두 '정상'으로 나타났다. IAEA는 오염수와 해수, 희석수의 유량이 정상 범위이고 단계별로 측정한 오염수 방사선량도 기준치를 밑돈다고 표시했다. 가장 큰 관심 대상인 희석 후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기준 1ℓ당 206 베크렐(Bq)로 나타났다. 오염수를 희석 시설까지 이송하는 펌프에서 측정한 오염수의 방사선량은 5.4 CPS로 나타났다(CPS는 초당 방사선 강도를 측정하는 단위). IAEA는 "5.4CPS는 방사선이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희석수의 수직축 방사선량은 4.9 CPS로, IAEA에 의하면 두 방사선량 모두 예상 못 한 수준의 방사선이 나오지 않은 수준이다. &nbsp;</p><p>&nbsp;후쿠시마 원전수는 북태평양 해류와 캘리포니아 해류, 그리고 북적도 해류와 쿠로시오 해류를 거쳐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다. 태평양을 한 바퀴 돈 후 마지막으로 쿠로시오 해류와 황해난류를 거쳐 남해와 동해로 유입될 텐데, 중국 칭화대나 대만 자료에 따르면 방류 후 250일이면 남해에 다다르고 2년이면 동해 전체에 퍼진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국내 연구기관 및 일부 컨설팅업체에서는 방류 후 4~5년 뒤 한반도에 도달한다고 나온다. IAEA에서는 생태계에 영향은 미미하다고 발표하지만, 최근 ‘오염수 방류’ 인근 삼중수소 하한치 초과 검출되며 바다 변화 시작됐다는 기사들이 포스트 되는 것으로 보았을 때 자세한 현재 상황은 알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듯 그 도달 시기에 관해서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며 그로 인한 영향 또한 단정 지을 수 없다고 판단된다.&nbsp;이와 관련된 데이터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므로 데이터를 종합하여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제기되고 있다. </p><p>아울러서 삼중수소는 중성자 2개와 양성자 1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수소는 중성자 1개와 양성자 1개로 이루어져 있다. 중수소 2개를 핵융합시키면 양성자와 삼중수소가 나오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다. 이 삼중수소는 중수소와 다시 핵융합시키면 또 엄청난 에너지와 중성자, 헬륨가스가 나온다. 이 과정에서 얻은 에너지는 전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오염 없는 친환경 에너지도 만들 수 있고 이 에너지는 다른 대체 에너지보다 상상도 못 하게 많으며 강력한 에너지 중의 강력한 에너지다. 삼중수소는 핵무기에서 핵융합을 통해 보다 높은 핵출력을 얻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삼중수소는 감쇠하며 저장해두기가 힘들기 때문에 많은 핵무기는 삼중수소 대신 리튬을 지니는데, 리튬은 폭발 시에 높은 중성자 선속과 작용하여 삼중수소를 생성한다. 또한 소량의 삼중수소로부터 방출되는 전자는 인이 빛나도록 하며, 이러한 원리는 비상구 표시나 시계등에 사용되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트레이서라는 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소 폭탄에 사용되며, 화학 · 생물 · 생화학 연구에서 방사성 추적 물질로도 사용된다. 원자로에서 저속 중성자 충격을 통하여 리튬6으로부터 얻어지는 삼중 수소는 방사능 위험성도 갖고 있으며 입자를 흡입할 경우, 폐에서 장기간 발암성 유해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삼중수소가 체내에서 방사선 붕괴를 실제로 진행하거나 체내에 소화시켜 소변으로 배출하여 체내에 있는 삼중수소를 제거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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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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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민주, 1119 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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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AI기술이 교육혁신을 주도하는 시대?&gt;</p><p><br></p><p>학생 개개인이 학업성취도에 맞는 콘텐츠를 공부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이 본격화된다. 교육부는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지침’을 발표하고 이러한 지침을 바탕으로 개발사들이 교과서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율성, 창의성을 바탕으로 질 높은 교과서를 만들어 AI 기반의 '맞춤형 학습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학습데이터 수집, 관리, 기반(인프라) 구축 등 핵심 기능에 대한 지침을 마련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개발된 교과서는 2025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4학년과 중1, 고1 학생들이 수학, 영어, 정보 교과에서 활용하게 된다. 학생들의 학습 이력을 토대로 맞춤 과제 부여, 수업 전과 수업 도중 개별학습과 향상도 평가, 수업 후 가정학습과 방과후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은 학습 이해도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 학습경로와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고, 교사들은 맞춤형 수업 설계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교육부는 전망했다. AI 디지털교과서는 학생 학력 수준을 진단하고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AI는 학습 데이터도 분석할 수 있어 학생들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교육 자료를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주며 다양한 장치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그러나 AI가 학생들의 다양한 상황과 요구에 대응하기에 어려울 수 있으며 부정확한 피드백이나 부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도 있다.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가 수집되고 분석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안 문제도 우려될 것이다. 또한 학생과 교사 간의 상호작용도 고려해 보았을 때, AI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뉴스들을 보며 AI를 사용하면 많은 편리한 점도 있지만 그만큼 일자리가 점점 사라지는 것과 같은 많은 문제가 생긴다. AI를 여러 곳에 적용시키는 것도 좋지만 대안을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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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9: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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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하영, 1104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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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mRNA로 열리는 새로운 치료의 혁신&gt;</p><p><br></p><p>mRNA 백신은 바이러스 단백질을 체내에 직접 주입하는 기존의 백신과 달리 신체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단백질 또는 단백질 생성 방법을 세포에 가르쳐, 특정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이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백신이다. 먼저 ‘Dendritic cells pulsed with RNA are potent antigen-presenting cells in vitro and in vivo’라는 논문에 담긴 연구에서, mRNA 감염 수치상 세포를 종양이 있는 쥐에게 주사했을 때 T세포 면역 반응이 나타나면서 해당 종양의 성장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mRNA-based therapeutics - developing a new class of drugs’라는 논문에 담긴 연구에서 mRNA 기반 기술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 안전성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불안정성, 선천적인 면역원성, 그리고 비효율적인 체내 전달 방식으로 인해 mRNA 백신의 활용도와 치료 응용 부문이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번지며 mRNA 백신이 신속하게 개발되면서 기초연구에서 임상 방식(bench to bedside)의 mRNA 백신 사용 속도가 빨라졌고 코로나 19백신은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한때 많은 사람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만성 피로 증후군(CFS/ME), 편두통, 근육통,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증상과 임상 양상 증상이 나타나 접종 후 증후군이 있고 생각되어졌다. 하지만 프뤼스는 백신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나 백신 접종에 반응하여 신체가 생성하는 특정 항체인 바이오마커가 전무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독일 면역학 학회 회장인 크리스틴 포크 박사는 감염 또는 백신 접종 후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정상적인 항체 생성뿐 아니라 자가 항체를 형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 백신이 원인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처럼 mRNA 분야에서 코로나 19백신은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하는 성공을 낳았다. 이러한 COVID-19 mRNA 백신의 성공은 mRNA 플랫폼이 다른 전염병뿐만 아니라 암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바이러스 연구 결과, 암 백신 개발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수십 건의 임상 시험에서 췌장암, 대장암, 흑색종 같은 다양한 유형의 암을 보유한 환자와 관련해 mRNA 백신을 단일 치료제 또는 병용 치료제의 일부로 테스트하였고 그 중 췌장암 mRNA 백신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췌장암은 복강 깊숙이 위치한 작은 장기인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 덩어리이다. 다른 암과 달리 수술 후 5년 생존율이 30%로 매우 낮은 편이며 조기 발견 확률이 매우 희박하여 가장 치명적인 암중 하나이다. 하지만 mRNA 백신을 통해 췌장암 치료는 혁신의 길을 걷고 있다. 비록 현재 미국식품의약품에서 승인한 mRNA 암 백신은 존재하지 않지만, 면역 관문 억제제와 함께 임상시험용 백신에 대한 혁신 치료제로 지정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진은 16명의 췌장암 환자에게서 종양을 수술로 제거한 후 개인 맞춤형 mRNA 백신을 투여했고, 18개월 후 환자의 절반은 연구가 끝날 때까지 종양이 재발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8명의 환자는 면역반응이 나타나지 않고 췌장암이 재발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백신 접종으로 절반의 환자에게서만 암에 대한 면역 반응이 나타난 이유나 향후 신항원 선택이 최적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및 이에 대한 자세한 기작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좋은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고 해도 종양 자체에 적합한 세포를 얻기는 어려울 수 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mRNA 백신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임상 수단이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면역 관문 억제제 같은 기존의 치료법과 함께 사용하여 여러 유형의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모든 암이 RNA 백신에 반응하는 것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지만 현재 암과 바이러스 치료에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췌장암 mRNA 임상 실험 기간이 짧았고 대상 인원도 현저히 적었다. 그래서 대상자 절반에게만 면역 반응이 나타났고 아직 이 이유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히지 못한 점을 비판하고 싶다. 또한 mRNA 백신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고 mRNA 기술이 모든 암이 반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는 문제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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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0: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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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최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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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당신의 강냉이, 안녕하신가요?&gt;</p><p><br></p><p>최근 치아 관련 이슈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라미네이트를 했다가 예상치 못한 피부 염증 부작용에 시달린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에 사는 A씨는 앞니 라미네이트를 하고 2주 후부터 눈이 충혈되며 따가운 느낌을 받았고 입술과 피부가 건조해졌다. 의료진은 단순 피부염이라고 판단해 스테로이드 크림 처방만 했다. 하지만 증상은 계속 악화됐고, 염증이 온몸에 퍼져 팔을 드는 것마저 힘들어졌으며 어지럼증, 귀 울림 현상과 함께 시력 이상 증상까지 나타났다. A씨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피부뿐 아니라 체내에도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A씨가 라미네이트 재료로 쓰인 송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으로 판단했다. 다행히 라미네이트를 제거하자 A씨의 염증도 완전히 없어졌다. 따라서 라미네이트를 한 후 원인 모를 피부염, 눈 충혈 등 신체 이상이 나타나면 알레르기 때문은 아닌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또 최근 유행하는 탕후루를 먹다가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이 빠진 B씨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크라운 치료는 신경치료 후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치아 전체에 보철물을 덮어씌우는 치료이다. B씨는 "아이스 탕후루 먹방 유튜브 쇼츠를 보고 궁금해져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아이스 탕후루를 샀다"면서 "아이스 딸기 탕후루가 너무 찐득해서 한입 베어 물자마자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이 빠졌다"고 말했다. SNS에서는 탕후루를 먹다가 금니나 임플란트가 빠지거나 심한 경우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졌다는 글을 종종 볼 수 있다. 전문가는 "탕후루의 가장 큰 문제점은 딱딱하다는 것"이라면서 "치아만큼 딱딱한 탕후루를 먹으면 치아가 깨질 수 있기 때문에 녹여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깨진 치아는 복구가 안 돼 깨진 부위를 메우거나 씌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탕후루 겉면에 코팅된 설탕은 끈적끈적해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제거가 어렵고 이는 그만큼 구강 내 세균이 증가해 충치가 발생하게 된다. 전문가는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탕후루를 먹은 뒤 적절한 방법으로 양치하거나 설탕을 희석할 수 있도록 물을 오랫동안 머금고 있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최근 치아 모양과 크기 때문에 성인이 되었을 때 앞니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라미네이트의 주재료인 송진으로 인해 알레르기 부작용이 발생하는 일이 종종 있다. 따라서 신중히 고민하고 자세히 알아본 후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 또 요즘 10대 청소년들의 인기 간식인 탕후루는 다량의 설탕을 가열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탕후루를 먹게되면 치아, 신체의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그러므로 되도록 탕후루 섭취를 하지 않도록 하고, 먹게 된다면 먹은 다음 바로 양치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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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0: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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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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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큰 이슈였던 교권추락에 대한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공교육 멈춤의 날과 교권추락을 관련지어 신문 기사를 작성함. 서이초 49재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 초등학교 32곳이 재량 휴업을 결정했고, 이에 교육부는 교사들의 집단 행동에 대해 엄중대응방침을 밝힌 것을 쉽게 설명하고 시각적 자료를 제시해 이해를 도움. 더불어 교사들이 부당하게 죽음을 맞이한 동료 교사의 죽음을 추모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지만 대규모 추모로 인한 학교 휴교로 인해 발생하는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에 관한 문제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여론을 제시함. 학생과 교사 모두 권리를 바르게 보장받으며 조화로운 학교와 대한민국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또한 교사라는 직업은 우리 사회의 미래 구성원을 육성하며 바람직한 사회로 만들어가는 직업이므로 어떤 자리보다 존경받는 직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우리 사회가 좀 더 성숙하고 모두 존중받으며 행복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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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2: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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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445538</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교권침해 관련 기사를 2개 정하여 썼는데, 이 신문을 쓰면서 지금의 교권은 예전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교권 침해가 매년 점점 심각해지고 있고 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에서도 학생의 교권 침해가 아닌 학부모의 교권 침해도 매우 심해졌단 것을 느꼈다. 특히 서이초 교사 사건은 매우 안타깝고 슬펐고, 정부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현재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교권침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으로는 학교에서의 교육 프로그램이나 인권 존중 등 여러가지 교육을 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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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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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권용재, 1114 이예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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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마약 안 걸릴 자신 있어요..? 경찰 강력 대응 시작!&gt;</p><p><br></p><p>최근 마약 범죄가 늘어나며 경찰이 강력 대응을 선포하였다. 대한민국도 마약이 뚫리며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니다. 이제 마약은 일상생활에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TV 방송(드라마 등)을 통해서도 우리가 자주 접하게 되고 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들을 보면 일상생활 속에 마약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마약에 관한 경각심이 둔감해져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드라마를 시청하는 독자 중에서는 드라마까지 마약 소재가 번지는 것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크다. 우리나라 10대 마약사범은 2017년 119명에서 지난해 481명으로 4배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자칫 드라마에서 사용한 극적 장치가 청소년들의 마약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심리적 장벽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윤석진 충남대 국문과 교수는 "마약을 소재로 다루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마약만큼 심각한 사회적 폐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극적 갈등을 고조시키거나 사건의 선정성을 강화해 시청률을 올리겠다는 의도라면, 마약에 관한 경각심이 둔감해져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의견과 더불어 언론에서는 마약이 일상에 많이 침투한 이상 특정 의도 없이 마약을 소재로 다루는 것은 마약을 권유하는 것과 다른 점이 없다는 견해가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 측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려면 약물을 만드는 법, 주입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지 않고 효과를 긍정적으로 묘사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마약류 사범 3670명을 검거하고 이주 909명을 구속했다. 검거 인원은 지난해 대비 21%가 증가하였다. 이번 단속에서는 마약류 밀반입이나 판매 공급 등 사범 검거 인원이 1108명으로 늘었다. 경찰 측은 마약 확산 방지를 위한 유통 차단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국민의 안전과 사회를 좀먹는 마약류를 척결하기 위해 강력한 단속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이 마약 청정국에서 마약 오염국이 되면서 마약사범이 지난 4년 동안 45.8%나 급증했는데 특히 10대만 놓고 보면 400%이상 폭증하면서 전체 증가율을 훨씬 웃돌았다. 과거와 달리 1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큰 이유는 마약 유통이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마약에 쉽고 빈번하게 노출되고 있다. 10대 청소년들의 마약 복용 사례 급증의 또 다른 이유는 진통제와 신경안정제 등 치료약물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이런 남용에서 비롯된 심각한 약물 의존성은 더 강력한 약물인 마약 복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언론에서는 우리나라가 더 이상 마약에서부터 안전하지 못한 나라가 된 것 같아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10대 마약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마약이라는 범죄의 위협을 받는 것 같다는 우려의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10대 마약 복용에 더 신경을 써야 하며 예방법 해결 방안 등을 제시하는 등 국가를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로 바꾸는 데 힘을 쓰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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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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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이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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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뇌 임플란트와 관련된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정리함. 뇌 임플란트는 운동피질에 있는 뉴런의 전기신호를 기록 후 컴퓨터로 신호를 보내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는 장치이며 10년 전 부터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는 기술로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라는 회사가 주도중이며 해당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지만 머리에 칩을 이식한다는 것이 윤리적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어 악용을 막는 법안과 대책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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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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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조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454354</link>
         <description><![CDATA[<p>뇌 임플란트와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하여 뇌 임플란트의 전망과 장점, 개선할 점에 대해 탐구한 후 신문기사를 작성함 뇌 임플란트의 작동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임상실험 중에 있으며 이 기술로 간질 환자가 분당 62단어 속도로 대화할 수 있고 움직임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는 현재 진행상황을 제시함 뇌 임플란트로 루게릭병 환자나 사지마비 환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또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밝힘 다만 뇌 임플란트의 인식을 개선하고 악의적인 이용을 막을 수 있는 제도의 필요성을 제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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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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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하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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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최근 AI기술이 발달하여 그 기술에 관한 기사 2개를 선정하여 적었다, 이 신문을 쓰면서 AI들로 인해 우리들의 삶이 더 편리해졌다. 특히 요즘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있는 신소재를 이용하여 탄성 고분자 소재의 기계적 물성과 자가 치유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고분자 설계법 등이 개발되어졌다. 우리들의 과학 기술이 계속하여 늘고있고, 새로운 기술들이 더 많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우리들의 삶은 더욱 편리해 질것이고, 이러한 발전으로 새로운 고분자 소재가 더 발전할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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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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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459854</link>
         <description><![CDATA[<p>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3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후쿠시마 오염수와 삼중수소’을 주제로 신문 기사를 작성함. ‘희석 후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1ℓ당 206 베크렐(Bq)로 나타났다.’ 등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단위의 정의와 함께 통계적 수치를 통해 알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임. 삼중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종 전환'되는 현상을 풀어 설명하며 DNA에서 핵종 전환이 발생하면 유전자가 변형되거나 세포가 사멸할 수 있고, 생식기능 저하 등 인체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밝히며 삼중수소의 위험성을 드러냄. 더불어 그 도달 시기에 관해서는 중국 칭화대나 대만 시뮬레이션 결과, 국내 연구기관 및 일부 컨설팅업체 자료, IAEA 등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며 그로 인한 영향 또한 단정 지을 수 없다고 판단되며&nbsp;이와 관련된 데이터는 학계나 국가마다 의견이 상이하므로 데이터를 종합하여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결론을 냄. 과학서적 및 논문을 참고하여 깊이 있는 내용을 어렵지 않지만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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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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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하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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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미래는 로봇세상&gt;</p><p>카이스트(총장 이광형)는 신소재공학과 강지형 교수 연구팀이 탄성 고분자 소재의 기계적 물성과 자가 치유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고분자 설계법을 개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자가 치유 고분자는 고분자 사슬의 움직임이 많고 에너지 분산에 효율적인 결합이 사용될 경우에 자가 치유 특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성질은 고분자 소재를 기계적으로 약하게 만들게 되어 강하며 스스로 치유되는 특성을 동시에 가지는 재료의 개발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카이스트 강지형 교수 연구팀은 금속 이온과 유기 리간드를 포함한 고분자 사이의 결합에 음이온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분석법을 통해 심도 있게 분석하여 고분자 소재가 외부 힘에 얼마나 견디는지에 대한 응력 완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지는 두 음이온을 의도적으로 섞어 기존 소재 대비 강성이 세 배 이상 향상하는 동시에 자가 치유 효율성도 동반 향상하는 결과를 얻어냈다.</p><p>이로써&nbsp; 카이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고분자 설계법이 발전된 개발에서 음이온 결합의 영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응력 완화 메커니즘의 연구가 핵심적이고, 이러한 발전으로 새로운 고분자 소재의 발전을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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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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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권용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470469</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큰 이슈가 되어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마약범죄 사건 대량 속출’을 주제로 1편의 뉴스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 활동을 진행한 후 다양한 마약 범죄 사건과 해결 사례와 마약법 구속 현황을 제시함.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시각적 매체에서 비치는 마약 범죄에 대한 가볍고 해학적인 이미지는 시청자들에게 마약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경각심을 둔화시킬 수 있다는 문재점을 지적하였으며, 동시에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려면 미디어 매체에서 마약을 제작하거나 인체에 주입시키는 방법 또는 그러한 장면들을 긍정적으로 비추어서는 안된다는 전문가의 견해를 참고 자료로 제시함. 또한 SNS를 통한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활발한 마약 유통과 진통제나 신경안정제 등과 같은 10대 청소년들의 마약성 치료 약물에대한 높은 의존도를 근거로 10대 청소년 마약사범들이 대폭 증가하는 이유를 제시함. 이로 인해 마약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함.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마약 범죄로 인한 대중들의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고,정부는 마약 범죄의 뿌리를 뽑기 위해 힘을 쓰고 있다는 것을 결론으로 기사를 작성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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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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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안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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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AI 저작권 갈등... AI와 작가, 협업 가능할까?&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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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8: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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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533318</link>
         <description><![CDATA[<p> 백신 접종에 대한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신문 기사 내용을 정리함. 감염병의 정의와 과거와 현재에 감염병이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 되었는지,백신 접종에 관련된 내용으로 정리하여 신문기사로 작성함. 백신 접종의 권고에 대하여 소개하고 팬데믹 기간 입원율과 사망률이 감소하였지만 감염 취약층은 여전히 위험할 수 도 있다는 점에서 접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음. 감염병의 주요 원인인 나쁜 공기에 대해 오늘날에도 계속하여 새로운 증거가 나오고 있는 이야기를 서술하고, 감염병의 위험성을 시각적 자료를 제시하여 이해를 도움. 또한 19세기 초중반 시기의 위생과 공중보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제시함.  감염병이 개인의 잘못에 의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독감과 동일한 4급 법정감염병이라는 것을 밝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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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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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이영록, 1120 조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543735</link>
         <description><![CDATA[<p>&lt;SF영화의 현실화….뇌 임플란트&gt;</p><p><br/></p><p>뇌 임플란트는 운동 피질에 있는 뉴런의 전기 신호를 기록 후 컴퓨터로 신호를 보내 해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제 생각을 기록하고 해석하기보다는 움직이라는 명령 등을 기반으로 뇌의 계획을 기록할 수 있는 장치이다. 뇌 임플란트는 10년 전부터 꾸준한 발전을 보이는 기술로 현재는 주로 루게릭병 등 신체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주로 이들의 의사소통을 좀 더 자유롭게 해주는 역할 시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회사인 뉴럴링크는 뇌 임플란트 기술을 추진하고 있으며 버클리 연구팀은 디코딩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간질 환자의 뇌파로 노래를 만들었고 또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AI를 활용해 목소리를 잃은 환자가 분당 62단어 속도로 대화할 수 있는 BMI(Brain-machine Interface)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BMI는 언어뿐만 아니라 움직임의 한계도 뛰어넘어 사지마비 환자가 로봇팔로 식사하고 물을 마시는 일, 외골격 로봇을 입고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일이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게 한다. 뇌 임플란트 기술의 발달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며 특히 일론 머스크는 지금까지 많은 놀라운 것들을 성공해 왔기 때문에 뇌 임플란트 기술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상태이다. 이에 따라 뇌를 고치는 신경외과의 분야의 발전이 크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실현된다면 우리나라도 빠르게 뇌 임플란트 기술을 도입하고 보편화하여 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리기가 기대된다. 다만 뇌에 칩을 심는다는 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고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이 칩을 이용한다면 위치뿐만 아니라 한 사람을 조종할 수도 있어 뇌 임플란트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악용을 막는 법안과 대책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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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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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 김민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584255</link>
         <description><![CDATA[<p>mRNA 백신이 암 치료 분야에서의 연구에 대한 3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mRNA로 열리는 새로운 치료의 혁신’을 주제로 발표함. mRNA 백신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수단이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면역 관문 억제제 같은 기존의 치료법과 함께 사용하여 다양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음을 밝힘. COVID-19 mRNA 백신의 성공은 mRNA 플랫폼이 암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학우들에게 알려주고 mRNA 백신을 단일 치료제 또는 병용 치료제의 일부로 테스트하였고 그 중 췌장암 mRNA 백신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는 것을 밝힘. 연구에서의 한계점(췌장암 mRNA 임상 실험 기간이 짧았고 대상 인원도 적었으며 대상자 절반에게만 면역 반응이 나타남. 이 이유에 대해서도 정확히 밝히지 못함)을 문제로 제기함. 따라서 mRNA 기술이 모든 암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는 모습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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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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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장승현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770740</link>
         <description><![CDATA[<p>슈거플레이션, 이대로 괜찮을까?</p><p><br></p><p>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9월) 설탕 가격지수는 162.7로 전월보다 9.8% 상승했다. 세계 설탕 가격지수는 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지난 2010년 11월 이후 약 1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br><br>실제로 올해 인도, 태국과 같은 주요 설탕 생산국은 이상기후로 사탕수수 수확량이 확 줄었다. 설탕 생산국이자 주요 수출국인 인도는 1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으면서 생산량이 대폭 감소했다. 결국 인도는 지난해 5월부터 설탕 수출을 제한하기에 이르렀다. 인도의 설탕 가격이 급등한 요인에는 인도 정부의 바이오연료 활성화 정책도 꼽힌다. 인도는 설탕의 주재료인 사탕수수를 이용해 에탄올을 만들고 있다. 인도 정부는 올해에만 5천만톤의 사탕수수를 에탄올로 전환할 예정이다. 또 다른 설탕 수출국인 태국 또한 이상기후로 사탕수수 수확량이 약 18% 감소해 전체 수확량은 900만톤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달 26일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에 따르면 설탕 선물(先物)가격은 1톤당 723.57달러로 1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설탕 가격은 지난 2011년 1월 800달러를 넘어선 이후 줄곧 하향세를 보였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1톤당 500달러 정도에 불과했다. 최근 10년간 1톤당 설탕 가격이 700달러를 넘어선 적은 없었다. 그러나 올해 초 설탕 가격이 다시 700달러를 돌파했고, 최근 720달러 선을 넘어섰다.</p><p><br></p><p>이렇게 설탕생산국들이 이상기후와 엘리뇨, 정부의 정책들이 계속 된다면 슈거플레이션은 끝없이 지속이 될 수도 있음이 염려된다. 이로써 이상기후를 막기위해 전세계적으로 환경개선과 관련된 작은 노력부터 실천해야하며, 여러 각국의 정부의 정책 변경이 필요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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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5: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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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8 장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1791382</link>
         <description><![CDATA[<p>슈거플레이션과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하여 지속된 설탕 가격 상승의 원인을 토대로 기사를 작성함. 기사 작성 과정에서 설탕 주요 생산국들의 이상기후와 엘리뇨, 각국의 정책들로 인해서 설탕생산과 수출이 제한이 되었다는 것과 이로인해 설탕 가격지수는 162.7로 전월보다 9.8% 상승했으며&nbsp;지난 2010년 11월 이후 약 1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것을 알아냄. 이를 통해 각국의 설탕생산의 한계가 지속이 된다면 슈거플레이션 또한 지속이 될 수도 있을 염려가 있다는 결과를 도출함. 해결방안으로 이상기후를 막을 수 있는 방법과 각국의 정부의 정책 변경 등을 제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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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6: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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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 안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2011378</link>
         <description><![CDATA[<p>&lt;AI 저작권 갈등... AI와 작가, 협업 가능할까?&gt;</p><p><br></p><p>AI의 무단 학습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 논란으로 작가들의 AI 기업들을 상대로 한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미국의 유명 작가들이 AI 기업 메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메타의 AI '라마'가 작가들의 작품을 오용했다고 주장했으며, 챗 GPT의 제작사 오픈 AI를 상대로도 같은 혐의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메타는 라마 모델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작권이 만료된 서적들을 무료로 공개하는 파일을 사용했는데, 작가들은 이 파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로드한 책들이 사용되었으며 이에 따라 라마 AI가 자신들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유사하게, 지난 7월에는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사라 실버만이 동료 작가들과 함께 오픈 AI와 메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또 지난 6월에는 미국의 소설가 폴 트렘블래이와 캐나다의 소설과 모나 아와드가 챗 GPT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AI 기업들은 AI를 훈련하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는 공정 이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소송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미국의 작가 조합은 AI 기업의 부당 이익을 비판하며 보상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내놓기도 했다. 이들은 AI 시스템 개발에 사용된 많은 책이 불법 복제된 것이며, AI의 상업적 사용을 위한 데이터 학습은 공정 이용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생계 문제를 언급하며 AI의 도입은 인간 작가들의 직업을 위협할 수 있어 작가들의 생계유지를 더 어렵게 만들 위험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국내에서도 웹툰 작가들이 AI가 작품을 무단 도용한다며 AI 웹툰 보이콧 운동을 시작하는 등&nbsp;&nbsp;AI와&nbsp;창작자들의&nbsp;갈등이&nbsp;고조되고&nbsp;있는데, 독자들도 이에 합류하며 AI를 활용한 웹툰에 별점 테러를 벌이고 있다. 네이버 웹툰 도전 만화에서는 AI 웹툰 보이콧 게시물이 증가하고 있으며, SNS에서도 이와 관련한 글이 확산되어지고 있다. 웹툰 플랫폼들은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용한 작품 출품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p><p>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와 소유 주체 문제에 관한 판단도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nbsp;1월&nbsp;이미지&nbsp;판매&nbsp;기업&nbsp;게티이미지는&nbsp;생성형&nbsp;AI&nbsp;업체인&nbsp;스태빌리티 AI에&nbsp;저작권&nbsp;침해&nbsp;소송을&nbsp;제기했고,&nbsp;2월에는&nbsp;미국&nbsp;저작권청이&nbsp;만화&nbsp;&lt;새벽의&nbsp;자리야&gt;에서&nbsp;AI로&nbsp;이미지를&nbsp;만든&nbsp;부분의&nbsp;저작권을&nbsp;인정할&nbsp;수&nbsp;없다고&nbsp;밝혔다. 국내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AI·저작권법 제도개선 워킹그룹'을 꾸려 저작권법 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러한 AI를 둘러싼 저작권 갈등은 AI의 무단 학습으로 인한 저작권 침해 논란과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와 소유 주체 문제를 두고 발생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법규제가 정착되기 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nbsp;시대적의 변화에&nbsp;적응하며&nbsp;발전된&nbsp;문물과 기술을&nbsp;받아들이고&nbsp;우리&nbsp;사회와&nbsp;인류를&nbsp;발전시켜&nbsp;왔다.&nbsp;그러나 일부에서는 AI가 작가의 역할을 대신하고 작가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며 심지어는 작가라는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 우려하며 AI를 거부하는 입장도 있다. AI를&nbsp;배척하고&nbsp;외면하는&nbsp;것은&nbsp;옳지&nbsp;못하지만 AI와&nbsp;작가가&nbsp;효율적으로&nbsp;협업하기&nbsp;위해서는&nbsp;우선&nbsp;저작권&nbsp;보호를&nbsp;위해&nbsp;강력한&nbsp;제도적&nbsp;장치부터&nbsp;제대로&nbsp;마련해야&nbsp;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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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00: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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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조예진</title>
         <author>2yqzy6grtc</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2049498</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ai와 관련되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인 교육에 대해 조사함. 조사하는 중 ai디지털교과서와 관련된 기사로 ‘부산 공교육 ai bass 다음 달 시동’을 찾음. 이 기사의 내용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부산에서 처음 운영되는 것, 맞춤형 학습의 장점인 콘텐츠 무료 제공, 맞춤 과제 부여, 사용가능한 범위가 넓다는 점을 작성함. 내용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강의나 문제집을 제공받을 수 있어 편리성이 높겠다는 느낀점을 밝히고 자신의 수준에만 맞춘다면 나이에 따라 학습해야하는 내용이 다른 교육과정에서는 한계가 있겠다는 생각을 밝힘. 또한 관련된 기사인 ’클라우드 기반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본격화… 맞춤형 학습지원‘에서 학생들에게 이해도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한 학습경로와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단순히 교과서로 공부하는 것 뿐만이 아닌 ai의 도움으로 더욱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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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0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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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이예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219497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큰 이슈가 되어 대한 민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마약에 대한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활동한 후 '마약 안 걸릴 자신 있어요..? 경찰 강력 대응 시작!'을 제목으로 신문을 작성함. 최근 방영한 드라마를 사례로 마약이 우리 일상생활 속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지 제시함. 다른 년도와 비교해 년도별 대비 마약사범 증가율과 청소년 마약 범죄에 심각성을 조사하여 작성함. 드라마에서 마약을 소재로 다루면 마약에 관한 경각심이 둔감해져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함. 전문가 측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려면 약물을 만드는 법, 주입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지 않고 효과를 긍정적으로 묘사해서는 안 된다 지적함. 이를 통해 학우들에게 마약의 심각성과 유의할 점을 강조하여 주의할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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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05: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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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박지민, 1115 이예림</title>
         <author>23021_1</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2308580</link>
         <description><![CDATA[<p>&lt;우리의 숙적 전염병,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gt;</p><p><br></p><p>3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독감과 동일한 4급 법정 감염병이다. 앞으로 코로나19 백신은 독감 백신처럼 연 1회 접종을 시행하고 백신 접종은 전 국민 대상 무료 접종이 유지된다. 독감 백신처럼 연 1회 접종을 시행하는데, 면역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면역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만 2회 접종을 한다. 국내에서는 10월부터 동절기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코로나19 의료 대응체계가 고위험군 보호 중심으로 전환된 만큼, 건강하고 젊은 사람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는 않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이 접종 권고 대상이라고 명시했다.</p><p>&nbsp;</p><p>고위험군은 고령층,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을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새 감시종으로 지정한 BA.2.86 변이는 XBB.1.5 변이보다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36개 많아 백신 효과를 무력화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대해 감염병 전문가인 피터 친-홍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박사는 LA타임스를 통해 “BA.2.86이 가을 백신 타깃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여전히 심각한 질병으로부터의 보호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입원율과 사망률이 팬데믹 기간 대비 감소했지만, 감염 취약층은 여전히 위험할 수 있다는 점</p><p>&nbsp;</p><p>에서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릭 토폴 샌디에이고 스크립스연구소장도 그의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는 새로운 숙주를 찾는 일을 반복하며 거침없는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당장 경보를 발령할 이유는 없지만 언제든 새로운 형태의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코로나 백신을 권고하지는 않고 있지만 백신 접종은 사회적으로 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백신을 맞음으로써 주변 사람들의 감염까지도 예방할 수 있어 우리는 꼭 백신을 접종의 필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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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09: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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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2334674</link>
         <description><![CDATA[<p>전염병에 대한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우리의 숙적 전염병,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라는 제목으로 감염병과 코로나19사태, 백신을 토대로 발표함. 감염병의 정의와 과거 현재의 감염병이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되었는지에 대해 기사를 통해 알아내었으며 산업혁명이 감염병 전파에 기여를 했다는 결과를 도출함. 또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4급 법정 감염병으로 무료 접종이 유지되며 면역 유지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만 2회 접종을 한다는 사실을 밝힘. 또한 고위험군이 접종 권고 대상이라는 사실을 설명하며 세계보건기구가 새 감시종으로 지정한 BA.2.86 변이가 XBB.1.5 변이보다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36개가 더 많아 백신 효과를 무력화될 것을 우려하는 의견에 완벽히 일치하지 않아도 질병으로부터의 보호효과가 있고 코로나19 는  더 다양한 형태로 진화한다 경고하며 코로나 백신을 권고하지는 않고 있지만 사회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알아야한다고 주장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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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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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김보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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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권 침해에 대한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교권 침해에 연대하는 학교 구성원과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을 주제로 신문 기사를 작성함. 교권의 교육활동을 침해하는 사례를 제시함.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조사한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통계 자료를 분석하여 각 의견의 응답률을 제시함. 학부모는 '36.9%', 교사는 '44.5%'로 교권 침해가 심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아냄. 교육부의 교권 지위 향상을 위한 사회장관회의개선 방안 발표 계획을 제시하여 교권의 교육 활동 보호 문제가 이를 통해 확대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함. 초등교사 사망 사건과 같은 여러 교권 침해 사례로 시민들에게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는 인식이 주어졌고, 교육부나 정부도 교사의 교권에 대한 법에 관해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기에 교권의 지위가 전보다 향상될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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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3: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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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3063333</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이슈화되어지고 있는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신문 기사 두 편을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AI 디지털 교과서가 개발되어졌을 때의 학습효과를 중심으로 기사를 작성함. AI 디지털 교과서의 핵심 기능을 소개하고 AI 디지털 교과서가 각 학생들의 학습 이해도와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가능케한다는 점을 알아냄. 더불어 AI 디지털 교과서가 학생들에게 부정확한 피드백이나 부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으며 학습 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우려될 개인정보 보안 문제점을 제시하여 학우들에게 AI 디지털 교과서 이용에 관해 신중하게 고려해볼 것을 주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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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4 05: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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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3163405</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코로나 사태로 쟁점이 되었던 백신과 관련된 기사 3편을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백신을 활용한 암 치료와 연관 지어 'mRNA로 열리는 새로운 치료의 혁신'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함.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감염이 발생하거나 백신 접종 후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해 자가 항체를 형성하는 경우가 있으나 자가 면역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므로 백신이 원인이 아니라고 밝히며 코로나 백신이 성공적인 mRNA 백신임을 학급 친구들에게 설명함. 활용도와 치료 응용 부문이 제한적이었던 mRNA 백신이 코로나 사태를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시각 자료와 함께 제시해 이해를 돕는 모습이 인상적임. 더불어 현재 주목받고 있는 췌장암 mRNA 백신 연구를 사례로 들어 mRNA가 암 치료에도 활용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환자의 절반에게 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은 점을 설명할 수 없는 연구의 한계를 비판함. mRNA 백신에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더불어 암과 바이러스 치료에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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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4 13: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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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천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3489939</link>
         <description><![CDATA[<p>AI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는 다양한 기사가 나와 AI디지털 교과서와 교육과 관련된 기사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활동한 후 &lt;’AI디지털교과서‘개발…과연 옳은 선택인가&gt;라는 제목으로 신문을 작성함. 요즘 교육쪽에 생기고 있는 문제와 AI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함. 그리고 AI디지털 교과서가 가질수 있는 장점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제시함. 또한 교육부, ‘AI디지털교과서’ 개발 9월부터 본격화 라는 기사와 교육감의 섣부른 판단, 지역 교육 근간 흔들린다 라는 기사를 이용하여 사회에서 생각하는 의견또한 제시함. 그래서 두가지 신문 기사를 이용하여 교육에 다양한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고 얘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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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09: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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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천연송</title>
         <author>23021_1</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3560551</link>
         <description><![CDATA[<p>AI와 교육과의 통합에 대한 2편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AI 디지털교과서 개발...과연 옳은 선택인가’를 주제로 신문 기사를 작성함. 교육부에서 발표한 ‘AI 디지털 개발 지침’을 제시하며 앞으로 미래 교육의 방향과 전망에 대해서 소개하고 학생들의 이해를 도움. 그리고 이에 대하여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학습 분석을 위해 다양한 교육데이터 구축에 많은 시간이 할애되고 발행사마다 개발 전문성의 차이가 있기에 단기간에 높은 수준에는 도달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림. 또한 데이터의 안정성과 신뢰성 보장,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데이터 관리 정책 수립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함. 이러한 한계점만 해결한다면 AI 디지털교과서는 학생 맞춤교육으로 가는 디딤돌이 되며 더욱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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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1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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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안호영 (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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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를 둘러싼 저작권 갈등을 다룬 기사 두 편을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lt;AI 저작권 갈등... AI와 작가, 협업 가능할까?&gt;라는 주제를 제목으로 신문 기사를 작성함. AI 저작권 갈등으로 일어나는 상황을 개괄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관심을 끔. 미국 유명 작가들의 AI 기업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과 AI 기업들의 대응, 미국 작가조합의 AI 기업 부당이익 비판 공개서한, 국내 웹툰 작가와 독자들의 AI 웹툰 보이콧 운동과 웹툰 플랫폼들의 대응 등의 사례를 제시하고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저작권 인정 여부와 소유 주체 문제에 관한 이미지 판매 기업과 미국 저작권청의 판단, 문화체육관광부의 대응 방안 소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움. 이러한 AI 저작권 갈등은 안정적인 법규제가 정착되기 전까지 계속될 것이란 결론을 도출하고 AI는 우리 사회와 인류를 발전시킬 것이며, AI를 배척하는 건 옳지 못하지만 AI와 작가의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강력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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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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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최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3793880</link>
         <description><![CDATA[<p>치아 관련 이슈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라미네이트를 했다가 예상치 못한 피부 염증 부작용에 시달린 사건과, 최근 유행하는 간식인 탕후루를 먹다가 치아가 손상되었다는 기사 두 편을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치아, 구강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신문 기사를 작성함. 라미네이트를 한 여성이 2주 후부터 눈이 충혈되고 따가운 느낌을 받았고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 정밀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피부뿐 아니라 체내에도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내용과, 최근 유행하는 탕후를 먹다가 어금니에 씌운 크라운, 금니, 임플란트가 빠지거나 심한 경우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졌다는 내용을 조사하여 학급 친구들에게 설명함. 따라서 신중히 고민하고 자세히 알아본 후 라미네이트와 같은 치아시술을 받아야 하며 탕후루와 같은 다량의 설탕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바로 양치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는 결론을 도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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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1: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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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이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eel2wha/k0219y3ckuhnljyr/wish/2833987370</link>
         <description><![CDATA[<p>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기사와 삼중수소로 인한 유전자변형등의 문제를 다룬 기사 3편을 스크랩하여 탐구한 후 ‘후쿠시마 오염수, 4년뒤 우리 바다 유입… 국내 기아, 불임 증가?’라는 주제로 신문기사를 작성함. 다종제거설비(ALPS)로 거를 수 없는 삼중수소가 4~5년 뒤 한국 해역에 본격적으 로 유입될 것이란 예상과 삼중수소는 일반 수소나 중수소와 같이 산소와 결합한 물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물리•화학적으로 바닷속에서 완전히 제거하는것은 힘들거라는 사실, 그리고 베타선을 방사하면서 삼중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핵종전환, 그로인한 유전자 변형등의 문제를 조사하여 삼중수소가 포함된 후쿠시마 오염수의 위험성을 제시함. 또한 삼중수소의 화학결합 구조와 중수소와의 핵융합으로 얻을 수 있는 에너지, 리튬이 폭발시에 생성한 삼중수소로 사용되는 많은 사례들을 제시하여 삼중수소에 대한 이해를 도움. 또한 체내에 삼중수소가 들어갔을때에 체내에서 삼중수소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조사하여 설명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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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6 09: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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