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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판 by 장민호</title>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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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4일 연우라는 친구랑 싸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199626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가고 6교시에 가가볼이라는 체육을 했다. 아웃이 된 후... 나는 가위를 돌리고 있었다,그런데 누군가 다가왔다. "하지마." 연우라는 친구였다. "알아서 할게 신경꺼." 내가 말했다. 나는 그러고도 가위를 계속 돌렸고  돌리던중.. 연우 팔에 맞았다, 싸우고 끝났을때 학원으로 가면서 엄마랑 통화해서 아무일 없다고 했는데.. 연우,건영이가 와서 "가위를 돌려서 팔에 맞았어요 말하고 심지어 욕까지 했어요" 라고 했다. 엄마가 당장 집으로 오라고 했다 난 죽은 목숨이라고 말하고 집에 도착했다 엄마랑 얘기 좀 했는데.. 화내지 않았다 그다음에 학원을 갔다. (하... 죽을번 했네..) 7월7일 3일후에는 연우랑 사과했다. 빨리 사이가 좋으면 좋겠다 또 싸우기 전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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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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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진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19963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명) 제임스다 그런데 친구인 (가명)조진세다 어느날 체육시간이왔다.</p><p> 나 제임스는 피구를 하고싶었다 그런데 조진세는 가가볼을 하고싶었다.</p><p>그러다 그걸 결정하다가 말싸움이 일어났다 나는 합리적인 말을 했고 조진세는 말빨이 밀려 조진세가 팩트만 박으니깐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혼잣말로 중얼거리다 마지막에 조진세가 빡쳐서 큰소리로"아 그냥안해 하지마 그냥 다하지마" 나는 그때 조진세를 제임스표 조진세야책볶음이 생각났다.</p><p>나는 그때 조진세××가 왜그렇게 화를내는지 모르겠더라.</p><p> 그러다 밥먹고 술레잡기 하다보니깐 갑자기화해하잖은 말도 없었는데 친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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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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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때 짝사랑 했던썰 (1학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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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미소리가 많이나던 여름날 갑자기 남사친이 잘생겨 보였다. (남자사람친구) 나를 은아 (가명) 이라고 하겠다. 짝남은 혁준 (가명) 이라 하겠다.</p><p>은아: "야야"</p><p>친구 1: "왜?"</p><p>은아: ".. 나 사실 혁준이가 갑자기 잘생겨 보여.."</p><p>친구 1: "..? 너 잘못 뭐 먹은거 있니?"</p><p>은아: "아니? 갑자기 잘생겨보여.."</p><p>친구 2: "음..? 이참에 걍 고백해 ㅋㅋ"</p><p>은아: ".. 그럴까?"</p><p>마음을 가다듬고 고백을 했다.</p><p>은아: "혁준아..!"</p><p>혁준: "왜?"</p><p>은아:  "나 사실 너 좋아해.."</p><p>혁준: "난 너싫은데? 친구로 지내;;"</p><p>딱 차여버렸다. 너무 부끄러웠다..</p><p>혁준이 하나 말했다.</p><p>혁준: "난 잘생겼고 넌 못생겼어!"</p><p>음..? 난 그냥 좋아해서 그랬던걸까, 원래 같았음 그냥 싫었을텐데.</p><p>친구들: ㅋㅋㅋㅋㅋ 아ㅠ 겁나 웃기네 ㄱㅋㅋ</p><p>지금은 걔랑 남사친이고, 엄청친하게 지낸다.</p><p>(해피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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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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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랑 싸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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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이름은 종윤 그리고 우리누나가 있다. 우리집에서 아주 많이 싸운 날이었다.</p><p>내가 모르고 누나의 연필을 버렸다. 누나가 말했다 아이 ##놈이 내가 말했다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p><p>그런데 누나가 갑자기 흑화해서  나의 다리를 발로차는 순간 피멍이 들었다.누나가 말했다.  작작햌ㅋ</p><p>내가 말했다 이러네</p><p>화나서 케케크롱을 외쳤다. 하면서  띠로 뚜시뚜시 때렸는데 엄마가 하지말라고 화를 내면서</p><p> 엄마가 말했다 너희들 다나가!! 엄청 화나보였다</p><p>그러는순간 나와 누나가 말했다, 나갈꺼야!!</p><p>하면서 나는 그냥 놀고 누나는 친구 들과 놀았다, 9시가넘어 나와 누나가 만나 집에들어가면서 말했다. 미인해..</p><p>집에가보니 엄마가 걱정하고 있었다 다음부턴 싸우면 안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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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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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차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19980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가서 버스를 탔다 학교랑 집이랑 멀어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귀찮았다 그러고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근데 멀리서 차가 오는게 보였다 그때 버스가 급 브레이크를 했는데 차가 버스를 박았다 순간 앞으로 머리를 박았다 그때 버스기사님이 말했다. "괜찮으세요?" 나랑 버스에 타던 사람들이"괜찮아요" 라고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사님이 보험 뭐라뭐라하고 박은사람이랑 예기하고있었는데 기사님이 와서 다시 출발했다. 집 근처에 도착했는데 버스기사님이"학생 이리와봐" 라고 하셔서 갔는데 "전화번호좀 불러줘" 라고하셔서 불러주고"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다 처음 사고당해서 놀랐는데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근데 그 이후로 버스기사님의 연락이 없어서 좀 어이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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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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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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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p><p>김○○씨를 도서관에서 만났다. (청송초임 2025 기준 6학년)</p><p>승-</p><p>도서관 에서 내가 주황색 바퀴달린 의자에 그낭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다가오더니 내가 앉아있던 의자를 '내가 1분만 타고 줄께' '싫어' 저번에도 둘리에서 화약총을 샀는데 '내가 1발만 쏘고 다시줄께' '응' '아1발만 더 쏘고' (계속 반복) 가져갔는데 계속 쐈다. 그래서 고장이 낮다. 그래서 빌려주지 않았는데.</p><p>전-</p><p>갑자기 나한테 때리고 '################' '야차 뜨자' '쫄?' 이러고 놀려서 나도 욕을 조금했다. 그리고도 계속 쫓아 와서 서○○ 이랑 장○○씨가 학폭신고 하는걸 도와줘서 학폭 신고를 했다.</p><p>결-</p><p>지금도 뭘 믿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와서 뭐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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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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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 생일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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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16일 내 생일이에요.</p><p>저는 이제 어엿한 8살이에요.</p><p>나는 너무 설레서 밤잠을 설쳤어요</p><p>그런데 이게 웬걸?!</p><p>가족들이 제 생일을 모르는것 같았어요.</p><p>"엄마 내 생일 알지?" </p><p>"어. 응"</p><p>이제 준비를 하고 아빠 차에 탔어요.</p><p>"아빠 내 생일 알지?"</p><p>"당연히 알지."</p><p><br/></p><p>                              </p><p>학교에 왔어요.</p><p>친구들에게 선물을 받았어요.</p><p>하지만 일부러 안뜯었어요.</p><p>집에 빨리가서 엄마랑 같이 뜯어 볼려고요.</p><p>학교가 끝나고 아빠가 데리러왔어요.</p><p>"아빠 이거 봐! 나 선물 받았다!"</p><p>"우와 많이 받았네."</p><p><br/></p><p><br/></p><p>집에 왔어요!</p><p>아빠가 말했어요 "엄마랑 아빠랑 사무실 갔다올게"</p><p>"어? 알겠어"</p><p>솔직히 가서 좀 속상했어요</p><p>집에 들어가는데!</p><p>불이켜지고,엄마,아빠가 케이크를 들고 나왔어요</p><p>"우와!!"</p><p>"고마워!"</p><p>"그래 생일축하해~"</p><p> </p><p><br/></p><p>그날은 제 인생에서 최고로 좋은날 이였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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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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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이랑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20090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시연이다 나는 수영장에서 1학년이랑 싸움이 붙었다  마음속으로는 웃겼다 왜냐하면 너무 못생겨서 였다 그러게 말싸움이 시작했다 나는 그냥 처음에 말무시를 했다가 뒤담화까지 해서 너무 화가나서 말로 했다 '야 할말이 없어서 뒤담화를 하지 그러니까 니가 안되는거야 차라리 뒤담화를 할빠에는 앞담화를해' 라고 말했다 </p><p>네가 그런말을 하니까 1학년짜리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봤다 나는 순간 욕을 하거 싶었지만 욕을하면 지 엄마한</p><p>테 자기한테욕을한걸 말할것 같아서 참았다근대 1학년짜리가 나를 째려보면서 작은소리로 '지가뭔데 이레라 저래라야' 라고 한것 같았다 나는순간 입에서 욕이 나왔다 '야 시○○○○ 너나잘해 '1학년 짜리는 그말을 듣고 </p><p>수영장을 나가버렸다 나더 화가나서 나왔다 근대 1학년 짜리가 엄마한태 말하는것 같았다 나는 사과하기 싥었지만 잘못되면 큰일이 날것 같아서 사과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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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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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20183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뉴질랜드 같이 리허설 했는데 어떤 사람이 또 오고싶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공연 전에 도시락 떨어트려서 약간 기분이 나빴다 부스체험 하다가 공연 했다 정말 멋진 공연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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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5: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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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을 부순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2023811</link>
         <description><![CDATA[<p>기</p><p>강변에서 장땡땡이랑 놀았다.</p><p>승</p><p>계속놀다가 힘들어서 잠깐 정자에 앉아서 쉬고있다가 정자에 폰을 놨두고 놀다가 다시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모르고 내폰을 쳐서 폰이 떨어졌다. 하필 그자리에는 돌이 있어서 운이안좋게도 돌멩이에 정확하게 떨어졌다.폰을 뒤집을때 엄청 긴장되었다. 폰을 뒤집어보니 폰이 완전히 박살되었다. 그래서 빨리 장땡땡이랑 헤어젔다."잘가라"</p><p>그다음 빨리 집으로 뛰어갔다.</p><p>전</p><p>집에 도착한후 폰을 숨기며 들어갔다. 근데 엄마가 한번에 알아차렸다.엄마가 말했다"너 뒤에 뭐 숨겼어?!"엄마에게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을 쳤다.내가 말했다."장땡땡이 몰르고 떨었뜨렸어요."엄마가 속을지 안속을지 엄청 긴장되었다.다행이도 엄마가 속아서 많이 혼나지는 안았다.</p><p>결</p><p>별로 안혼내서 다행이었는 엄마가말했다."엄마가 폰 새로 줄게"내가말했다."감사합니다~!" 엄마가 폰을 새로 주신다고 해서 더 좋았다.그리고 지금까지도 엄마는 모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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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5: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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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썰</title>
         <author>edu2073620</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20324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박도완이다.김사랑 이랑 연애를 시작했던 날이다.</p><p>김사랑이 2시에 카톡을 보냈다. ' 자냐?' 라고 보냈다. </p><p>그리고 고민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무슨 고민이 있다고 했다.</p><p>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한다. 누구냐고했다. 형이 있다고 했다.</p><p>그래서 난 심선우라는 친구인줄 알았다. 근데 아니라고 했다.</p><p>그래서 누구냐고 했다. 너는 나 어떠냐고 했다.</p><p>그래서 그냥 그렇다 했다. 근데 사귀자고 했다.</p><p>근데 나는 몰카 아니냐고 했다. 근데 진심 이라고 했다.</p><p>그래서 한번더 사귀자고 했다.</p><p>근데 알겠다고 했다. 그래서 1일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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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5: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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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갈등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2048833</link>
         <description><![CDATA[<p>기</p><p><br/></p><p>안녕~! 나는 벼리! 내 가~장 친한 친구는~! 바로 (가명) 아인이야!</p><p>이제부터 내가 어릴적에 있었던 썰을 풀어볼게!</p><p><br/></p><p>승</p><p><br/></p><p>"엥? 왜 안오지? 여기로 오기로 했는데?"</p><p>어떻게 된거냐면 아니 친구와 점심을 먹다가 같이 놀자고 했는데 안오는 것이다.</p><p>뭐지? 어떻게된거지? 계속 아인나~! 아인나~! 잔뜩 뭉그러진 발음으로 불러서 찾았는데!</p><p>엥? 다른 친구와 놀고 있던 것이다. 잊어버렸나? 싶어서 물어봤는데</p><p>"저기 아인아! 우리 아까 같이 놀자고 하지 않았어?"</p><p>그랬는데</p><p>"아~ 그랬었나? 아니지 않아?"</p><p>라고해서</p><p>"아 그래? 그럼 내일 놀자~!"</p><p>내가 말 했는데</p><p>"어~!"</p><p><br/></p><p>전</p><p><br/></p><p>(다음날)</p><p>"앵? 왜 또 안오지?"</p><p>그랬는데 또 어제 그친구와 놀고있어서</p><p>"야!!!!! 이 배신자야!!!!!! 같이 놀자메!!!!!"</p><p>라고 화나서 그렇게 말해버렸는데</p><p>아인이는 또</p><p>"그랬나?"</p><p><br/></p><p>결</p><p><br/></p><p>그래서</p><p>생각해보니까</p><p>'내가 말을 했었나?'</p><p>급식시간에도 전날에도 나는 </p><p>그렇게 약속을 하고는 아인이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는 나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p><p>급실실에서는 아인이가 </p><p>"아 미안해 나 오늘 (가명)승윤이랑 놀기로 했어" 라는소리를 못 들었고</p><p>교실에서는</p><p>"어~! 잠깐만! 나 오늘도 승윤이랑 놀기로 했어 ㅠㅠ"</p><p>그랬는데 못들었다. </p><p>내가</p><p>"미안해 ㅠㅠ 나혼자 착각 했어!"</p><p>아인이가</p><p>"괜찮아! 그럼 내일 놀자!"</p><p>"좋아!"</p><p>(해피엔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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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5: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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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k004gw9mrju9wgpq/wish/35220607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1반 황규빈이야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나는친구들과 놀고 있었다 근데 맹이랑 부딫혀 말싸움을 하였다</p><p>"야뭐해! 안보이냐? 똑바로좀 보고다녀!"</p><p> "미안해 근데 왤케화내?"</p><p> 근데 맹이는 내말을 무시하고 가버렸다</p><p>근데 선생님과 맹이가 왔다</p><p>그리고 선생님이 나랑 맹이를 불렀다</p><p>"규빈아 맹이랑 부딪혔으면 사과를 해야지 왜사과를 안해?"</p><p>나는 사과를 했는데 맹이는 사괴를 안했다고 예기를 한것 같았다</p><p>"저맹이한테 사과 했어요"</p><p>"뭔소리야 니 나한테 사과 안했잖아"</p><p>근데 친구들이 말했다</p><p>"선생님 규빈이 맹이한테 사과 했어요"</p><p>"맹이야 거짓말 친거니?"</p><p>맹이가 나를보며 말했다</p><p>"규빈아 미안해"</p><p>나는 사과를 받아줬다</p><p>그다음날 맹이랑 사이좋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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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5: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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