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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by soo 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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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한 없이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1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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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만으로도 소중한 사람들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31209</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는 존재만으로도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br><br>부모가 옆에 있는 것 자체가 아이에겐 생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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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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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 &quot;아빠는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 사랑한다.&quot; &quot;엄마는 널 보면 &#39;우와, 어떻게 이런 보물이 태어났나?&#39;하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행복해.</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3219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를 사랑하는 마암, 숨기지 마세요. 고백하세요. 잠에서 깨어 부스스 눈뜬 아이를 지그시 보다가 고백해보세요. 아이가 평생 기억합니다.<br><br>아이에게 "네가 있어서 정말 행복해"라고 말해주세요. "너는 우리의 보물"이라고도 불러주세요.<br><br>자주들으면 들을수록 자신을 정말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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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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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 기다리는 거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35303</link>
         <description><![CDATA[<div>부드러우면서 분명한 목소리로 말해야 합니다.<br><br>너무 여러 번 반복하지 마세요.<br><br>아이가 꼭 따라야 할 중요한 지시는 한 번만 말해주세요. 그게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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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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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되는 거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39613</link>
         <description><![CDATA[<div>"안 되는 거야"라는 말을 꼭 해줘야 할 상황에서 머뭇거리면 아이의 자존감이 오히려 낮아질 수 있습니다.<br><br>자존감은 사회에서 허용되는 행동과 허용되지 않는 행동을 정확히 구별할 때 더 단단해집니다.<br><br>아이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할 때는 분명하게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해주세요. 단, 이말을 지나치게 무섭게 혹은 지나치게 소심하게 하면 안됩니다.<br><br>훈육은 오직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를 혼낼 일이란 없어요. 가르쳐줘야 하는 일만 있습니다.<br><br>이 말 뒤에 수많은 말을 붙이고 싶을 거에요. 그래도 "안 되는 거야"까지만 말해주세요.&nbsp;<br><br>아이가 얌전히 말을 듣지 않아고, 울며 떼를 써도 딱 거기에서 끝내주세요.&nbsp;<br><br>문제상황에서는 말을 많이 할 수로고 백전백패입니다.<br><br>간결하게 한 가지 메세지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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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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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마음이었구나. &quot;아, 그런 마음이었구나. 마음이 그랬구나.&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4373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감정을 말할 때는 그냥 이렇게 말해주세요.<br><br>그런 감정이 든 마음의 주인이 '아이'라는 것을 그냥 인정해주세요.<br><br>감정이 격할 때는 까닭을 묻지 마세요.<br><br>나중에 아이와 부모의 상태가 편안해진 상황에서 넌지시 물어보세요.<br><br>마음을 수긍해주는 것이 아이의 뜻대로 해주는 것은 아니에요. 사줄 수 없는 것은 사줄 수 없고,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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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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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곗바늘이 여기까지 오면 나갈 거야. &quot;시곗바늘이 여기까지 오면 나갈 거야. 네가 그 시간까지 옷을 입으면 좋겠는데,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아빠가 그냥 안고 나갈 거야.&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6538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에게 무언가 가르칠 때도 '교육목표'가 있으면 해요.<br><br>문제상황에서 잠깐 말과 행동을 멈추고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한 가지 상황에서 딱 하나의 교육목표만 정하자는 거예요.<br><br>가장 중요하게 가르쳐야 할 한 가지를 생각하세요.&nbsp;<br>그리고 이것을 가르치면 됩니다.<br><br>현실적으로 기다려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 알려주고 말한 대로 행동에 옮기세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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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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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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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아이들은 왜 문제를 일으킬까요?&g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38470036</link>
         <description><![CDATA[<div>살이있기 때문에 그래요. 아이는 살아있는 생명체거든.<br>인간은 살아있어서 언제나 세상과 교류해요. 살아 있기 때문에 그 다음 단계로 발전해야 해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언제나 문제가 생겨요.&nbsp;<br><br>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에요. 살아 있어서 그래요. 살아있기 때문이에요.<br><br>아이가 문제를 일으킬 때 '아, 우리 아이가 살아 있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해보세요.<br><br>문제 상황에서 무릎을 딱 치면서 '아하, 살아 있어서 이렇구나'라고 생각하면 훨씬 덜 당황하게 됩니다. 한발 멈추게 되거든요. 아이를 키울 때 문제 상황은 항상 발생해요. 어느 집 아이는 그렇습니다. 이 때 당황하지만 않아도 결과는 언제든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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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1: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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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스크를 잘 쓰고 있으면 많이 보호돼, 그래서 중요한 거야. &quot;겁나지? 잘 쓰고 있으면 많이 보호돼. 그래서 중요한 거야. 잘하고 있네.&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279584</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의 두려움을 인정해주면서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편안하게 가르쳐주면 됩니다.<br><br>아이에게 겁주는 말은 좋지 않아요("너 마스크 안 쓰면 죽을 수 있어."등).<br><br>아이를 겁줘서 통제하는 방식은 좋지 않습니다.<br>부모의 불안을 아이에게 건네게 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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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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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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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고 ~할 수는 없어</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287498</link>
         <description><![CDATA[<div>* 아이가 장난감을 안 사준다고 떼쓰며 울어요<br>-&gt;" 속상하지? 그런데 운다고 들어줄 수는 없는 거야. 안되는 거야."<br><br>* 부모가 누군가와 긴 대화하는데 아이가 찡찡거린다<br>-&gt; "네가 불편한 것은 알겠는데, 지금은 찡찡거린다고 해서 나갈 수 없어. 이야기가 다 끝나야 나갈 수 있어. 기다려."<br><br>* 열 단어 법칙<br>- 중요한 상황에서 효과적인 지시는 대개 열 단어를 넘지 않아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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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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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잤어? 상쾌한 아침이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291015</link>
         <description><![CDATA[<div>* 아침에 지각인데 아이가 안 일어나요<br>-&gt; 일단, 마음 안에 있는 조급함부터 비우세요. 심호흡을 깊게 한 번 하시고, 자는 아이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아이의 얼굴에서 태어났을때부터의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사랑스러워요.<br>" 잘 잤어?<br>&nbsp; 상쾌한 아침이야.<br>&nbsp; 쭉쭉 기지개 켜고 오늘 유치원에 가서<br>&nbsp; 재미있게 지내다 와야지.<br>&nbsp; 일어나. 쭈쭈쭈쭈."<br> - 아이 엉덩이도 토닥거리고 다리 잡고 쭈쭈쭈 쭉쭉이도 해주세요.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들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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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2: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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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왔다, 우리 토깽이들 안아보자.</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297164</link>
         <description><![CDATA[<div>피곤함은 나의 문제입니다. 아이들은 하루 종일 아빠를 기다렸어요. 보고 싶어 했습니다.<br>이럴 때는 "아빠 왔다, 우리 토깽이들 안아보자"라고 말해주셨으면 합니다.<br><br>아이들은 이 한마디에 기쁨을 느껴요.<br><br>아이가 뛰어오면 두 팔을 벌리고 꽉 안아 주세요. 이 느낌이 쌓여서 나중에 행복이 됩니다.<br><br>아이들을 끔찍이 사랑하는거 표현해야 합니다. 표현하지 않으면 아이는 모를 수 있어요. 표현하지 않으면 부모인 나조차 잠시 잊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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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2: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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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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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 최선을 다했어, 참 잘했어.</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332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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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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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까지 해결해주려고 하지 마세요.]</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33839</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생각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결정이에요. 욕구를 잘 조절해서 현실에 맞게 상식적으로 마지막 행동을 했다면 그것으로 된 거예요.<br><br>우리는 언제나 마음을 해결해주려고 합니다.<br>아쉬운 내 마음은 그냥 두어야 합니다.<br><br>마음은 해결해 줄 수도 없고, 해결해줘서도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마음의 주인뿐이에요.<br><br>마음의 해결이란 불편한 감정이 소화되어 정서의 안정을 되찾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하려눈 마음의 해결을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끝'을 보는 겁니다.<br><br>왜 그렇게 상대의 마음을 해결해주려고 할까요? 상대의 불편한 마음 이야기를 들으면 내 마음이 불편해지기 때문이에요. 결국 내 마음이 편하고 싶은 거예요.&nbsp;<br>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게 하는 행동은 정서적인 억압입니다. 내 마음이 편하고 싶어서 상대의 정서를 억압하는 거예요.<br><br>상대의 마음도, 나의 마음도 그냥 좀 두세요. 흘러가는 마음을 가만히 보세요. 흘러가게 두어야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br>내 마음을 볼 수 있어야 감정이 소화되고 진정도 돼요.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도 조금은 알게 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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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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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도 씻어야 하는거야_&quot;그래도 씻어야 하는거야. 엄마가 옆에서 도와줄게.&quot; &quot;아이, 반짝거린다. 잘했어.&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45299</link>
         <description><![CDATA[<div>씻으러 갈 때는 길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br>"자, 씻어야 돼"하면서 아이를 안고 욕실로 들어가세요.<br>그러곤 "아이, 눈부셔. 우리 아기 얼굴이 반짝반짝하네"하면서 얼른 씻기고 나오면 됩니다. &nbsp;<br>아이가 버둥대거나 울어도 얼른 씻기고 "이제 다 됐네"하면서 욕실에서 나오면 됩니다.<br><br>아이가 좀 컷다고 "귀찮아요"하면서 안 씻으려 하면&nbsp;<br>"그래도 씻어야 하는 거야. 엄마가 옆에서 도와줄게"하고 욕실로 데리고 들어가 얼른 씻깁니다.&nbsp;<br>씻을 때 아이가 미적거리고 비협조적이어도 별말 하지 마세요.<br>다 씻기고 나서는 "아이 반짝거린다. 잘했어"하고 칭찬해주면 됩니다.<br><br>그 상황에서 필요한 말만 하세요.<br>불필요한 말을 지나치게 많이 주고받다보면 서로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모하게 돼요. 소모적인 대화는 피하세요.<br><br>이 상황의 핵심은 '씻기 싫어도 씻어야 하는 것 가르치기'입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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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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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빼줄게, 맛있게 먹어_&quot;그래, 오늘은 콩을 빼줄게. 마음 편하게 맛있게 먹어. 사실 콩도 먹다보면 맛있어.&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5362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어릴 때는 그렇게 걱정하기 보다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하고, 그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 현명합니다.&nbsp;<br>오늘 먹는 것이 맛있다고 느껴야 다음번에 싫은 음식도 한번 시도해볼 마음이 생기거든요. 무섭게 혼내고 억디고 먹이면 아이는 그 음식을 더 싫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br><br>아이의 편식에 농부아저씨, 아프리카 친구를 등장시켜 죄책감을 느끼게 하지마세요.<br><br>문제 상황에서는 늘 간결하게 말하면서 아이가 억울하지 않게 정당성과 타당성을 가르쳐야 합니다.<br><br>"사실 이거 맛있는 음식인데, 아직 먹기 좀 힘들지? 아빠도 알아. 하지만 언젠가는 좀 더 골고루 먹어야 할 거야. 이런 음식도 우리 몸에 필요하긴 하거든."<br><br>"오늘 이거 한 개만 먹어"-고문입니다. 아이가 음식을 씹지도 않고 꿀꺽 삼킨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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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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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_&quot;아이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구나. 실컷 울어. 괜찮아.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다 울고 나면 그때 이야기하자.&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5819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이유없이(부모의 관점에서는) 짜증을 냅니다.<br>" 왜 짜증을 내는데?"(x), "뚝! 왜 울어? 도대체 왜 울어?"(x)<br>부모는 이유를 정말 모를까요?<br>마음대로 안 돼서, 장난감을 안 사줘서, 스마트폰을 안줘서...<br>울기 직전 상황을 어른인 부모가 모를 리 없습니다.<br><br>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왜냐고 묻는 것은 난센스예요.&nbsp;<br><br>아이가 짜증, 울때, 왜 우리는 아이도 아니면서 어쩔 줄 모르고, 불편해하고, 못 견딜까요? 상대방의 감정을 내 것처럼 떠안기 때문입니다.&nbsp;<br>그 감정이 때론 잘못되었어도 그 사람 것이에요.<br>그 감정이 나를 향한다며 지나치게 반응할 필요는 없습니다.<br><br>"아이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구나. 실컷 울어. 괜찮아.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다 울고 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라고 말하고 가만히 지켜봐주세요. 이렇게 말해주기만 해도 아이들은 많이 진정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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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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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너랑 같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65319</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요, "나 유치원 안 가고 엄마랑 있으면 안 돼?"<br>이럴 때 너무 심각해지지 마세요. 그냥 편하게 대답해도 됩니다.<br>"엄마도 그랬으먄 좋겠어. 엄마도 너랑 같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br>" 엄마, 우리 그러자"<br>"토요일, 일요일에 그러자"<br>"왜?"<br>"엄마도 나가서 열심히 일해야지. 그게 사람이 해야 할 일이야. 하지만 엄마는 그 일보다 너랑 같이 있는 게 더 좋아"<br><br>*나쁜 예:&nbsp;<br>- "엄마도 너랑 있고 싶은 데 돈을 벌지 않으면...., 네 학원비때문에 엄마가 돈을 벌어야해": 아이가 죄책감, 세상이 미워짐<br>- "엄마도 일이 중요해, 엄마 인생도 있잖니?": 아이는 자신과 엄마의 일 사이 경중 비교. 아이는 부모에게 절대적으로 최우선이고 싶어함. 부모가 자신을 조건없이 사랑하길 원함.<br>- "내가 널 챙겨야 하는데 미안하다" : 우리의 행위 하나하나는 스스로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한 것이어야 함. 아이 또한 이것을 배워야 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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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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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듣고 싶어_&quot;아빠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 지 잘 듣고 싶어. 지금 아빠가 통화중이니까 끝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줄래?&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71020</link>
         <description><![CDATA[<div>* 통화할 때 마다 꼭 뭘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통화를 방해하는 아이<br>-&gt;<br>&nbsp;"그래, 알았어. 도와줄게. 그런데 이 통화가 끝나야지만 해줄 수 있어. 기다려"&nbsp;<br>"아빠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듣고 싶어. 지금 아빠가 통화 중이니까 끝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줄래?<br>통화가 끝난 뒤에는 아빠가 전화하는 동안 잘 기다려줘서 고마워"<br><br>* 전화 걸기 전 아이에게 미리 협조 구하기<br>- "아빠가 앞으로 10분 정도 통화를 할 건데 잘 기다려줄 수 있니?"<br>- 언제, 몇 분 뒤에 통화를 끝낼 것인지 아이가 알게 하는 것.<br>그동안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교구를 가지고 놀게 하거나 그림책을 보면서 기다려달라고 부탁하기<br><br>* 말하지 않아도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기보단 구체적인 말로 양해를 구하고 대안을 이야기하기.&nbsp;<br><br>* 아이는 어리기 때문에 자기 입장에서만 세상을 본다. 부모를 방해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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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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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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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quot;안 돼&quot;를 유난히 못 받아들이는 아이 ] </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393660</link>
         <description><![CDATA[<div>유형3가지<br>1. 자기 의견을 받아주는것=나를 사랑하는 것 이라고 생각. 사랑확인.<br>2. 아이의 요구를 지나치게 들어주지 않거나 아이의 의견을 받아주지 않을 때.<br>3. 지나치게 예민한 아이들. 공격으로 받아들임.<br><br>어떤 사람이든 다른 사람과 살아가려면 지침을 배워야 합니다. 다만 이런 아이들에게 지침을 줄 때는 준비가 필요해요.<br>도배할 때 벽의 상태에 따라 초배지를 바른 뒤 벽지를 바르기도 하고, 그냥 바르기도 하는 것처럼.<br>예민한 아이들에게는 "안 돼"라고 말하기에 앞서, 벽지를 바르기 전에 초배지를 바르듯 아이 마음에 초배지를 먼저 발라주세요.&nbsp;<br><br>지침을 주기 전에<br><br>&nbsp;"엄마가 너를 사랑하지만 못 들어주는 것도 많아"<br><br>" 혼내는 거 아니야. 너에게 이걸 꼭 가르쳐줘야 해서 말하는 거야."<br><br>"아빠가 너를 사랑하지만 이건 못 들어줘."라고 부드럽게 말해주세요.&nbsp;<br><br>이렇게 말하고 나서 지침을 줄 때는 무섭지 않은 표정으로, 너무 크지 않은 목소리로 말해주세요. 하지만 분명하게 말하셔야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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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4: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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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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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해할 일 아니야, 배우면 되는 거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409108</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가 용서해줄 문제가 아닙니다. 몰라도 가르치고, 실수해도 가르치고, 잘못해도 가르치고, 심지어 나쁜 짓을 해도 가르쳐야 하는 '아이'이니까요.<br><br>음식을 흘린 아이가 미안해합니다. 휴지를 옆에 가져다주면서 "흘릴 수 있어. 이건 네가 미안해할 일이 아니야. 닦으면 돼. 흘리지 않고 먹는 법은 천천히 배우면 되고"<br><br>아이가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용서해주세요"라고 말하면<br><br>"이건 네가 아빠한테 용서받을 잘못이 아니야. 배우면 되는 거야. 이렇게 저렇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어. 이번에 좋은 것 배웠네."라고 가르쳐주고 넘어가면 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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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4: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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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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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이야기라서 웃으면서 말할 수 없는 거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3437754</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가 훈육하는데 아이가 눈을 자꾸 피해요. 이럴 때 "엄마 눈을 보세요. 눈!"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아이가 눈을 마주치지 않거나 내리깔면 마음이 불편하다는 뜻입니다.&nbsp;<br><br>훈육할 때는 아이가 굳이 부모의 눈을 보지 않아도 돼요. 아이가 듣고 있기만 하다면 그냥 두셔도 됩니다.<br><br>"무섭니? 혼내는 것 같아? 그런 건 아니야.&nbsp;<br>중요한 이야기라서 웃으면서 말할 수 없는 거야. 잘 들어봐."<br><br>편안하게 말하는 것은 진심을 말하는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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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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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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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 건 좋은 거야. _ &quot;엄마도 너랑 노는 게 좋아. 노는 건 좋은 거야. 재미있지. 조금만 기다려. 같이 놀자.&quot;</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497962</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부모에게 놀라달라고 말하는 건,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다는 의미.<br><br>"엄마도 너랑 노는 게 좋아. 노는 건 좋은 거야. 재미있지. 조금만 기다려. 거품 묻은 그릇 두 개만 더 닦고 같이 놀자."라고 흔쾌히 '예스'를 외쳐주세요. 잠깐 놀아주고 다시 일하더라도 그렇게 말해주었으면 합니다.<br><br>엄마만큼 키가 큰 아이가 놀아달라고 할 때도 면받주지 않기.<br><br>아이들이 놀아달라고 말하는 것은, 부모와 소통 혹은 교감을 하고 싶다는 의미.<br>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부모와 무엇인가를 공유하고 교감하면서 자신을 좀 진정시키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즐거움을 얻고 싶어서 '놀아달라'하는 겁니다ㅣ.</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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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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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맛있게 먹어보자, 음, 맛있다.</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1489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식탁 앞에서 발을 잘 안먹고 있어요. 협박하지도 말고 애원하지도 말고 이렇게 말해보세요.&nbsp;<br>"아이, 맛있겠다. 먹는 것은 중요한 거야. 맛있게 먹어보자."<br><br>애들이 "맛없어"라고 말하면<br>화내지 말고 가볍게 "뭘하면 맛있을까?"라고 말해줍니다.<br>"그래 오늘 저녁에는 엄마가 그거 해줄게. 지금은 이거, 맛있게 먹어보자." 그리고 아이가 조금 먹으면 아이를 보면서 "음, 맛있다"라고 말해주세요.<br><br>아이가 뚱한 표정으로 "아니야, 맛없어"라고 불평해도 굴하지 말고<br>"맛있게 먹어보자. 음, 맛있다"라고 표현하기.<br>이 식탁에서 다른 말은 하지 마세요. 이렇게만 말하고 끝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br>장난꾸러기처럼 가볍고 즐거운 느낌으로 이렇게 표현해보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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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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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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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해, 만지지 마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18556</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어릴수록 정확하게 "하지 마"라고 핵심만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nbsp;<br><br>-누가? 누가 그렇게 하랬어?<br>- 해야 해? 하지 말아야 해? 등의 표현은 아이에게 혼란을 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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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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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아이의 겨를, 부모의 겨를 ]</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20531</link>
         <description><![CDATA[<div>조금만 불안해지면 부정적인 태도로 자신의 불편함 감정을 완화하는 아이<br>: 이때 편안하게 기다려주니까 아이에게 불안이 완화되면서 '겨를'이 생겼어요. '겨를'이 생기니 부정적이던 아이가 주변을 돌아보고 심지어 다른 사람을 챙기기까지 한 것.<br><br>낯설로 새로운 것이 주변에 가득한 우리 아이들, 지금은 불안할 수 있어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마음이 편안해야 여유가 생기면서 '겨를'도 생깁니다.<br><br>부모도 그렇습니다. 믿으세요. 마음을 편하게 먹으세요.<br>부모도 '겨를'이 있어야 아이의 '겨를'을 챙길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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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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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 뭐하고 지냈어?</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24173</link>
         <description><![CDATA[<div>"아들, 오늘 뭐하고 지냈어? 궁금하고 보고 싶었어."<br><br>사춘기 아이들도, 자신은 아무리 부모에게 반항하며 못된 말과 행동을 해도 부모는 여전히 자신을 다정하게 대해주기를 원합니다.<br>"엄마, 아빠가 나를 좀 이해해주면 좋겠어요."<br>"자에게 친절하게 말하면 좋겠어요."<br>"나를 따뜻하게 위로해주면 좋겠어요."<br><br>부모는 부모에 맞게 말투를 바꿔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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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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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 그런가? 갑자기 헷갈리네</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31197</link>
         <description><![CDATA[<div>* 아이가 부모 앞에서 아는 것을 잘난 척하듯 말합니다. 들어보니 한두개는 맞는데 많은 부분이 틀렸어요.<br>이때 "그건 네가 잘못 알고 있는 거야"라고 말하지 마세요.<br><br>틀린 부분을 지적하기보다&nbsp;<br>"오, 많이 알고 있네. 어디서 배웠어?"<br>"이야, 이건 내가 너한테 배웠네"라고 한껏 추켜올려주세요.<br><br>*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알려주려고 했더니 아이가 아니라고 우깁니다. 이럴 때 "어?그런가? 네가 아니라고 하니까 갑자기 헷갈리네"하면서 아이와 함께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br><br>아이가 부모에게 아는 것을 말하는 이유는 "너 정말 많이 알고 있구나!"라는 칭찬을 듣고 싶어서.<br><br>아이의 지식이나 의견이 맞든 틀리든, 옳든 그르든 인정해주고 때로는 좀 과장해서 치켜세워주기.<br><br>시간이 지나면 부모와 나누었던 대화는 느낌만 남는다.&nbsp;<br>"우와, 대단한데! 그런 것도 알아?라면서 어깨를 쳐주던 모습, 자기를 대견해하던 엄마의 표정, 그 표정을 보고 스스로 조금 우쭐하던 기분이 남는다. 그때 부모가 정색하고 자세히 가르쳐준 올바른 지식은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br><br>**아이를 '평가'하기 보다 '인정'해주고, 복 돋아주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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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5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31197</guid>
      </item>
      <item>
         <title>조금 진정한 뒤에 다시 이야기하자</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3800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아이가 화를 내면 비슷한 감정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이 있습니다.&nbsp;<br><br>* 아이가 "아, 신경질 나" 신경질을 내면<br>"그런 기분으로 무슨 이야기가 되겠지.<br>엄마는 너랑 꼭 이야기를 해야겠는데<br>지금은 나닌 것 같네.<br>조금 진정한 뒤에 다시 이야기하자."<br><br>한걸음 물러나기<br><br>아이가 강하게 반응할 때 부모가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것은 금물.<br>아이가 흥분해 있을 때는 부모가 먼저 참고 물러나기.<br>져주기가 아니라 물러나서 아이가 그 상황을 안전하게 느끼게 만들어주라는 의미. 그래야 아이가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자신의 상황을 정리가능.<br>아무리 화가 나도 감정을 폭발시키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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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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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친구의 그런 면은 참 좋구나.</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49769</link>
         <description><![CDATA[<div>* 아이 친구에게 문제가 있더라고 아이 앞에서 친구를 흉봐서는 안 된다. 아이가 아예 친구 이야기를 꺼내지 않게 됨.<br><br>우선 아이에게 그 친구의 어떤 면이 좋으며, 어떤 이유로 친하게 지내는지 물어보세요.<br><br>" 그 친구의 그런 면은 참 좋구나.<br>그런데 엄마가 볼 때는 이런 면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br>그것을 네가 고쳐줄 수는 없겠지만<br>영향을 받으면 안 될 것 같다."<br><br>* 아이가 친구랑 노느라 학원에 가지 않았을 때<br>" 그 친구 중에 학원에 안 다니는 친구도 있니?"<br>"다녀요"라 답하면 그 친구는 학원에 시간 맞춰 잘 가는지 묻기.<br>따지지 말고 물어본 다음, 그 친구는 제 때 잘 간다고 말하면 "너도 그런 것이 좀 필요하겠네"라고 말하기.<br><br>만약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이 모두 학원에 안다닌다고 하면, 그 친구들이 아이가 학원에 다니는 것을 아는지 물어보기.<br>친구들이 모른다고 하면 "다음에는 이야기해. 그 친구들한테 몇 시에는 학원에 가야 한다고 이야기해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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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2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49769</guid>
      </item>
      <item>
         <title>말 좀 순화해서 하자.</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51301</link>
         <description><![CDATA[<div>조금 거리를 두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 정도만 말해주세요.<br>"말 좀 순화해서 하자."<br><br>청소년기 연예인에 열광하고 화장하는 것.<br>10년 뒤에도 이렇게 하지 않는다. 단지 과정일 뿐이다.<br>너무 완벽하게 통제하려고 들면 별것 아닌 일까지 아이가 심하게 반항합니다.<br>부모가 과민 반응을 하면 아이는 오히려 그 문제를 더 중요하게 인식하거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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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51301</guid>
      </item>
      <item>
         <title>[ 부분을 전체로 오해하지 마세요 ] </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44564824</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이유는 자기 생각이 부모 생각과 다르기 때문일 수 있다. 오해하지 않기.<br>부모와 생각이 다르다는 것은 부모의 전체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다.&nbsp;<br>그저 부모 생각의 일부와 자기 생각의 일부가 다를 뿐.&nbsp;<br>아이가 부모의 말에 반기를 들 때 그것이 '부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말기.<br><br>아이는 아빠의 '그 행동'이, 엄마의 '그 말'이 불편하다는 것. 그 부분에서는 부모와 생각이 다르다는 것. 아이가 말하는 부모의 부분을 부모 전체로 오해하지 말기.<br><br>아이는 대체로 괜찮은데 그 부분에만 문제가 있는 거. 부모는 당연히 그 부분을 잘 가르쳐줘야 한다.&nbsp;<br>하지만 이럴 때 "넌 왜 그 모양이니?" "너 그렇게 살아서는 아무것도 안돼?"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다. 부분은 부분으로만 다루기.<br><br>아이는 나와 다른 생각을 지닌 다른 사람입니다. 내가 낳았다는 사실만으로 아이가 나의 단점까지 좋아해줄 수는 없어요. 아이는 부모를 사랑하지만 싫어하는 점도 있어요. 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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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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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기만 하는 거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82304094</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남의 물건을 만지려고 할 때,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아이와 함께 충분히 관찰하는 것이 좋아요.<br><br>"너 궁금해서 그러지? 엄마랑 같이 보자. 잘 봐. 와, 정말 작은데 바퀴도 있네."<br><br>아이가 만지려고 하면<br>"아니, 보기만, 보기만 하는거야"<br><br>"왜?"<br><br>" 너무 작아서 만지면 망가져. 그러면 아줌마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이니까 속상하시겠지? 보기만 하는 거야"<br><br>손을 살짝 잡고 "보기만 하는 거야. 또 뭐가 있나보자. 봐보자." 보기만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br><br>"잘못하면 문이 망가지겠는데, 보기만! 또 봐보자. 뭘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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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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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고 노는 거야</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link>https://padlet.com/suani201510/jzv2f2maljo4qoc2/wish/218232531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몸에 해로운 것을 만지거나 입에 넣을 때, 위험하다고 알려줘야 한다. "빼! 지지!"라고 하면 애가 놀란다.<br><br>다만 소리를 너무 크게 하거나 거칠고 갑작스럽게 말하지 말고 아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얼른가서 아이 손을 입에서 살짝 빼주는 것이 좋다.<br><br>입에 넣으면 안되는 위험한 물건은 미리 치우고, 매일 가지고 놀아야 하는 장난감은 자주 소독하기.<br><br>아이가 장난감을 입에 넣으면 "가지고 노는 거야"라고 여러번 가르쳐주기. 부모가 직접 어떻게 가지고 노는지 보여주기.<br><br>그래도 자꾸 입에 넣으면 "그만"이라고 가볍게 말하기. 부모 말에 아이가 장난감을 입에서 빼면 "그렇지, 잘했어"라고 칭찬하기<br><br>"가지고 노는 거야."<br>"그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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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4: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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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들어가야 해</title>
         <author>suani201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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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들어가야하는데 더 놀자고 떼쓸때<br><br>언제나 문제가 발생한 현장에서는 간단하게 말하고 지침만 알려주면 된다.<br>아이가 어릴수록 더.<br><br>"오늘 재미있게 놀았다, 그렇지? 이제 들어가야 해. 집에 갈 거야."<br><br>"내일 또 와서 놀자" 이렇게 말해주고 아이를 바짝 품에 안고 집으로 들어가면 된다.<br><br>내일은 말한 대로 꼭 다시 데리고 나오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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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4: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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