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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반] 작품 재구성 제출방 by 김수연</title>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link>
      <description>1. 자신의 작품을 업로드 하고, 제목을 작성합니다./ 2. 친구들의 작품을 최소 3작품 감상 후 간단한 감상평(리뷰)을 댓글로 작성합니다./ 3. 단, 댓글이 3개 이상 달린 작품은 제외하고 다른 작품에 감상평을 작성해야 합니다./ 4. 비방적인 언어를 삼가고, 각자 표현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감상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01 02:45: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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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신OO(결말 재구성하기 )</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102583919</link>
         <description><![CDATA[<p> 로얄 발레 스쿨에 합격한 빌리는 가족의 품을 떠나 런던으로 혼자 가게 되었다. 5년 동안 로얄 발레 스쿨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빌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발레리노가 된다. 빌리는 30살이 된 해에 자신의 선생님이자 자신이 발레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가장 많은 노력을 해주신 윌킨슨 부인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빌리는 슬픔에 잠겼다. 그는 결국 윌킨슨 부인이 돌아가신 슬픔에 못 견뎌 결국 발레를 그만하겠다고 발표했다. 빌리는 런던에서 모든 짐을 챙기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해서 눈물을 흘렸다. 그의 가족들은 너무 고생했다면서 빌리를 위로해 주었다. 빌리는 윌킨슨 부인과 발레를 처음 접한 체육관으로 갔다. 그곳에는 윌킨슨 부인이 남긴 편지가 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윌킨슨 부인의 마지막 유언이 있었다. 윌킨슨 부인의 마지막 유언은 바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발레에 대해 널리 알려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는 이 편지를 읽고 그는 곧장 고향을 떠나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발레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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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17: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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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강예원</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56</link>
         <description><![CDATA[<p>소나기 후속작</p><p><br></p><p>-1년 후-</p><p><br></p><p> 봄이 왔다. 아침부터 새들이 짹짹 노래부르고 바람은 살랑살랑 왈츠추듯이 공기를 거늘며 다닌다. 소년은 학교를 가기 위해 나왔다. 소년이 걷는 곳마다 꽃이 펴있다. 민들레,진달레, 개나리등 오책찬란한 빛을 내뿜는 꽃들이 꼭 소녀같다. 꽃처럼 아름답고 빛났던 소녀인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벌써 데려가면 어찌할꼬. 학교에 도착했다. 소녀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소녀를 찾게된다. 점심시간에 도시락도 먹지 않고 밖으로 나가 소녀를 회상한다. 봄이 되니 더욱 그리워지는 소녀이다. </p><p> 그날 밤, 소년은 일찍 잠에들었다. 꿈속에서 소년은 소녀와 처음 만났던 도랑으로 가는 길이였다. 가는 길에 저기 뭔가가 반짝였다. 분홍색 꽃이였다. 너무도 아름다웠다. 마치 소녀를 닮았다. 그 꽃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한참을 꽃을 바라보고 있을 때 갑자기 그 꽃봉우리에서 소녀가 나왔다. 소년은 너무 놀라 입을 떡 벌렸다. 놀란 것도 잠시 소년은 소녀가 너무 반가워 눈물을 흘렸다. 소녀가 꽃봉우리 하나를 따서 소년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리고 말했다. "내일 밤 12시에 도랑으로 와"</p><p> 다음날 밤 12시 소년은 소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도랑으로 갔다. 그곳에는 소녀가 서있었다. 하늘에서는 편히 쉬고있는지 참으로 편하고 아름다워보였다. 반가움도 잠시, 소녀는 말 한마디 없이 소년에게 꽃 한묶음을 쥐어준 후 사라졌다. 집에 온 후, 소년은 재빨리 그 꽃 한묶음을 물이 담겨있는 유리병에 넣었다.</p><p> 한 달 후 새로운 꽃 하나가 폈다. 빨간색이였다. 생전 처음보는 꽃이였지만 소녀라고 생각하니 그 무엇보다 아름다워보였다. 그날 밤, 소년은 숙제를 하다 늦게 잠에 들었다. 소년은 또 다시 꿈을 꾸게되었다. 꿈에서 소년은 도랑 위에 서있었다. 어리둥절해하던 소년 앞에 소녀가 나타났다. 소녀는 소년이 놀랄 틈도 주지않고 소년에게 귓속말로 "내일 밤 12시, 빨간 꽃의 꿀물을 먹어라. 잔말 말고 먹어라" 라고 말한 후 사라졌다. </p><p> 다음날 밤 12시 소년은 소녀의 말대로 꽃물을 마셨다. 가슴이 저려온다. 온몸이 찢어질 것 같은 고통에 사로잡혔다. 목이 탔다. 물을 마시려고 빨리 집 앞 우물로 달려갔다. 달려가는 내내 온몸이 너무 아팠다. 죽을 것만 같았다. 우물 앞에서 소년의 시야가 흐려졌다. "아..." </p><p>소년은 죽었다.</p><p> 소년이 눈을 떠보니 천국에서 울고있는 소녀의 앞이였다. 소녀에게 무슨일이냐고 묻기도 전에 갑자기 소녀의  형태를 한 누군가가 소년의 앞에 다가왔다. 소녀의 형태를 한 그이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변했다. 같은 반이였던 친구 이채율이였다. 이채율이 입을 열었다. "너(소년) 죽었네?" 그러고는 갑자기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다. 이채율이 다시 입을 열었다. "진짜 그게 소녀인 줄 알았어?" 이채율이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거 소녀 아니야ㅋㅋ 그거 나였어. 내가 소녀의 형태로 변신해서 너한테 여러가지 명령 했던거라고. 그리고 내가 너 죽인거야." "그게 뭔소리야? 니가 나를 죽였다고? 왜?"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아? 근데 너는 소녀랑만 다니더라? 원래는 내가 소녀를 죽이려고했어. 근데 소녀가 아파서 죽으니까 내가 손쓸 일이 없더라. 근데 소녀가 죽으니까 너가 너무 슬퍼하더라. 그래서 너를 죽인거야."</p><p> 알고보니 소녀와 소년의 사이를 질투하던 이채율이 소녀가 죽고 난 후 자기에게 올 줄 알았던 소년이 소녀를 너무 그리워하며 슬퍼하니까 질투심이 극에 달아 혼자 도랑으로 마실을 나갔다. 그렇게 마실을 나갔다가 발을 헛딪여 도랑에 빠져 죽고 난 후 소년에게 복수하려 소녀의 분신이 된 것이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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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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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곽태민</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57</link>
         <description><![CDATA[<p>소녀는 결국 죽게되고 장례식장을 간 소년은 죽은 소녀의 사진을 보게된다 소년은 눈물이 나며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리다가 소녀의 쌍둥이를 보았다 소년은 소녀의 쌍둥이에게 첫눈에 반했다 소년은 쌍둥이에게 다가가 고백을 했다 결국 쌍둥이와 사귄 소년은 행복해지며 다시 활기를 찾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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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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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고운</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1</link>
         <description><![CDATA[<p> 소녀가 떠나고 얼마나 지났는지,</p><p>한동안 겉으론 아닌척했지만</p><p>마음속 한켠에서 계속해서 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했다.</p><p>아무리 그리워해도 볼 수 없다는걸 알면서,</p><p>아무리 기다려도 못보는걸 알면서도.</p><p>소년은 며칠째 마음속에서 소녀의 모습을</p><p>그려내고있었다.</p><p>자신도 잘 모르는 사이</p><p>소년의 마음속에선 계속 소녀를 그려왔고,</p><p>그 사이에선 절벽 끝에있던, 마치 소녀같았던</p><p>아름다운 꽃 한송이가 피어오르고있었다.</p><p> 그때까지는, 아무도 몰랐다.</p><p>소년 혼자서 소녀를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는걸.</p><p>소녀 역시, 소년을 그리워하고있었다.</p><p>소년의 마음속에서 피었던 꽃은 소년의 마음밖으로</p><p>피어오르고있었고,</p><p>그 사이에 소녀는 소년을 만날 준비를 하고있었나보다.</p><p> 소년은 지난 번에 갔던 그곳, 그 산으로 뛰어갔다.</p><p>그 꽃을 찾으러, 소년의 마음에 있는 그 꽃을 찾으러</p><p>뛰어갔다.</p><p>"찾아냈다 찾아냈어!"</p><p>숨을 헐떡이며 소년이 말했다.</p><p>꽃을 집으로 가져가고, 꽃병에 꽃아놓으니,</p><p>소년의 마음도 시원해진 느낌이었다.</p><p> 그날 꿈에서 소녀가 나왔다.</p><p>소녀가 소년에게 한마디를 건냈다.</p><p>"... .. .. .. ..... .. .. .... .. .... .. .. ....!"</p><p>소년은, 그 말을 기억하지 못한다.</p><p>아니, 어쩌면 그 말을 듣지 못했던거일 수도 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년의 마음속은 비워졌다.</p><p>그리고 소년은 웃으며 잠에서 깰 수 있었다.</p><p>왜일까? </p><p>피어오르는 꽃은 소녀를 그리워하던 마음의 크기였을까?</p><p>아니면, 그냥 사랑이었을끼?</p><p>그것도 아니라면....뭐였을까?</p><p>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p><p>소년 자기 자신조차도.</p><p>누가 오더라도.</p><p>그 꽃을 피워낸 존재가 아니라면</p><p>절대, 절대로 알 수 없을 것이다.</p><p>그치만 상상은 그 반대로 누구나,</p><p>이 글을 읽는 모두가 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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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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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민건</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소나기 2기</p><p>엄마랑 아빠가 소녀가 죽었다고 하였다 소년은 그날밤에 너무 서러워</p><p>밤새 울었다.</p><p> 다음날에 소년에 눈은 벌에 쏘인것 처럼 통통하게 부어 있었다. 앞에를 봤더니 눈앞에 소녀가보였다 소녀는 웃고있었다. 다시 앞에를 보니깐 사라저 있었다.</p><p> 다음날 소녀을 묻어주는 날이 왔다 소녀에 말대로 자기가 입던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 줬다 소년은 다짐했다 나도 나중에죽을때 그당시에 입던옷을 같이 묻히고 그리고 소녀 옆에 묻어달라고 다짐한다</p><p> 15년뒤성인이 되었다 소년은 군대도 갔다오고 술도마시고 결혼 까지하고 이제5살된 아기까지 생겼다 하지만 소년은 1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소녀를 못잊었다 그리고 가끔식 꿈속에까지 나왔다</p><p> 30년뒤 소년은 암에 걸려 3일뒤에 죽는다고 하였다 아들에게 유언을 남기고 3일뒤에 죽었다 그다음천국에서 드디어 만나고 싶었던 소녀를 맞나서 돈꽃다발을 주었다</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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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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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민하</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말을 들은 뒤 소년은 큰 충격에 빠졌다. 한동안 소년의 꿈에는 소녀가 나왔고 소년은 소녀가 살아있다고 말하기 위해 자신의 꿈에 나왔다고 생각했다. 소년은 소녀와 함께 갔던 장소를 가며 소녀의 흔적을 찾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소녀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고 소년은 마지막으로 함께 갔던 강에 갔고 역시나 소녀는 없었다. 그때 저 멀리서 소녀가 보였다. 소년은 소녀가 있는 쪽으로 뛰어갔다. 그곳은 물이 깊은 곳이였고 소년은 것도 모르고 그곳으로 가버렸다.소년은 물이 너무 깊어 물에 빠지고 말았다. 그때 꿈에서 깼다. 소년은 허무함을 느꼈고 그만 소녀를 놓아주기로 한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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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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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재용</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4</link>
         <description><![CDATA[<p>소녀의 죽을을 받아드리지 못한 소년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하여 하늘의 올라갔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소녀를 찾을 수 없어서 포기하려던 순간</p><p>소녀가 나타나 서로 다시 만나고 행복하게 하늘에서 살아갈줄 알았는데</p><p>얼마뒤 소녀는 다시 살아낫지만 소년은 살아나지 못해 서로 다시 헤어져</p><p>각자 포기하고 서로 그냥 새로운 삶을 살아나가다가 나이가 들어 하늘에서 만났지만 서로의 얼굴이 만이 변해 알아보지 못하고 하늘에서 평생 서로를 그리워하며 살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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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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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지후</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5</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에 소년은 결국 자살을 선택하고 소년도 소녀를 따라 하늘나라로 갔다.하늘나라에서 소년과 소녀가 만났지만 서로에 대한 기억이 없어져있었다.하지만 그들은 다시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다.그들은 예전처럼 함께 산에도 올라가서 놀았다. 하지만 솔로였던 염라대왕이 소년과 소녀를 질투를 해서 소년은 지옥으로 보내졌고, 소녀는 천국으로 보내졌다.결국 소년과 소녀는 다시는 만날 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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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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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채희</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8</link>
         <description><![CDATA[<p>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소년은 곧장 소녀의 묘지에 갔다.</p><p>그 때,소년은 저기 멀리서 소녀의 모습을 한 또다른 소녀를 보게됬다.</p><p>깜짝 놀란 소년은 소녀가 다시 살아났을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그쪽으로 계속 달려갔다. 하지만 달릴수록 소녀의 형태를 사라져갔다.</p><p> 그로부터 20년후,소년은 대기업에 취직해 한창 바쁘게 업무를 보는 중에 소년의 부모님으로부터 문자 한통이 왔다."아들,오랜만에 고향와서 좀 쉬어." 소년은 쉬는김에 고향에 가서 부모님을 뵈려고 짐을 싼다.</p><p><br></p><p> [부모님의 고향집에서]"엄마,아빠 저 왔어요" 오랜만에 부모님을 본 소년은 기쁜표정으로 달려간다.고향에 오랜만에 와서 소녀의 생각이 난 소년은 게울가에 놀러간다.게울가엔 첨벙첨벙 물장난을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아저씨 저기 조약돌 좀 주워주세요" 아이가 소년에게 말을 걸었다.소년은 아이가 주워달라고한 조약돌을 주웠다.</p><p> 그 순간,소년은 그 조약돌이 자신이 20년 전에 잃어버린 그 조약돌이라는걸 깨닫았다.아이에겐 미안하지만 당황스러운 소년은 아이같이  집으로  도망쳤다.옛날 소녀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소년은 소녀를 점점 잊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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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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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김혜원</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6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미소</p><p><br></p><p>내용: 소녀가 죽은 후 사람들은 소녀를 애도하며 한편으론 소녀가 왜 죽었는지 의문이 생겼다. 하지만 사람들은 소녀의 죽음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었다.</p><p>소녀는 죽었을 당시에, 집도 아닌 산에서 발견되었다. 이미 시체는 차갑게 식어있었다. 처음 발견한 사람은 송아지를 기르던 아저씨였다. 사람들은 소녀의 죽음을 알았을때 깜짝 놀랐었다. 왜냐하면 그 소녀는 절대 죽을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원한을 살 일도 없었고 잘나가는 집안의 예쁜 소녀이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녀를 죽인 사람을 찾으려고 마을이 뒤들썩 했다.</p><p>이 일을 들은 소년의 반응은 어땠을까? 슬픔? 혹시 소녀를 죽인 사람에 대한 분노? </p><p>하지만 소년은 알수없는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를 본사람이 있을까.</p><p><br></p><p>뒷부분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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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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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박연송</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73</link>
         <description><![CDATA[<p>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오후, 똑같은 날, 따스한 햇살, 시원한 바람이 소년을 스쳐지나 간다. 평소와 다를게 없었다. 딱 한가지만 빼고.</p><p><br></p><p>소년은 개울가로 향했다. 천천히, 풍경들을 눈에 가득 담으며 걸었다. 개울가에 올랐다. 무심코 넣은 바지주머니 안에 조약돌이 만져졌다. 갈꽃이 살랑살랑 흔들린다. 개울 둑에 한발한발 올랐다. 고요히 물소리만 조곤조곤 들렸다. 개울 둑 한가운데에 쪼그려 앉아 물을 바라보았다. 검게 탄 얼굴이 물에 비추었다. 소년은 저도 모르게 옆을 바라보았다. </p><p>...</p><p>소년은 다시 바지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다. 손안에 작은 조약돌이 들어온다. 조약돌을 꺼내봤다. 하얀 조약돌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조약돌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소년은 천천히, 또 조심스럽게 조약돌을 개울가로 흘려내려 보냈다. 조약돌이 물길을 따라 흘러간다. 조약돌이 시야에서 사라져 간다. 소년은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을 떠나보내며, 마음 깊은 곳에 다시는 잊을 수 없는 소녀의 얼굴을 되내었다.</p><p>그리고 둑에서 일어나 천천히 집으로 향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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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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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박하윤</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77</link>
         <description><![CDATA[<p>(소녀 죽지않음) 소녀가 이사를 간 후, 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하며 소녀가 던졌던 흰조약돌을 계속만지며 소녀를 기다린다. 그 시각 소녀도 소년을 그리워하고 있었지만 돌아갈수가 없었다. 소년가 소녀를 기다리며 조약돌을 주무르면서 돌다리를 건너던순간 흰 얼굴에 노란스웨터를 입고 개나리색치마를 입은 한소녀가 앉아서 물놀이를 하고있었다. 처음에는 소년은 소녀가 나타난줄 알았다. 하지만 꽃묶음같고 똑단발을한 소녀와다르게 노란스웨터의 아이는 아주 긴 머리와풀잎같은 얼굴을 하고있었다. 소년은 소녀가 아닌것을 슬퍼하며 돌다리리를 건넜지만 한편으로는 소녀와의 추억이 떠올라 행복하기도 했다. 다음날 소녀는 지금 뭐 하고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돌다리를 건너고있을때 이번엔 검은 조약돌이 날라왔다. "얘" 노란 스웨터를 입은 아이였다. "사람이 있으면 말을걸어봐" 소녀와 다르게 매우 날카로웠다, "미안 혹시 지나가도될까?" 그러자 노란스웨터의 아이는.."안돼 날 기분나쁘게 했으니깐 나랑 데이트하자. 그럼 집에 보내줄게" 라고 말했다. 소년은 어머니의 집안일을 도와주기로 하기도 했고 집에 빨리 들어가야 했어서 한숨을 쉬며 고민했다. "얼른 대답안할래? 나랑 데이트 한번만 하면 집에 보내준다니깐?" 노란스웨터의 아이는 소년에게 소리쳤다. 그때 갈대밭 한구석에서 누가 말을했다."가지마!" 소녀였다. 그러자 엄마가 소리쳤다."얘가 날이라고 야 학교안가?!! 얼른 일어나! 지각이야!!" 소년은 잠에서 깨어났다."뭐야 꿈이었네... 알았어 잠시만 지금 7시 30분이잖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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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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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선윤호</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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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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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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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송지오</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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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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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안소윤</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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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이 소녀를 그리워하다가 개울가에서 소녀와 똑닮은 소녀를 만난다. 그때 소년의 심장이 다시 뛰었다. 그 소녀는 떠난 소녀의 집에 이사온 아이였다. 그 다음날부터 소년은 매일매일 개울가에 찾아갔다. 그 소녀도 매일 그 자리에 있었다. 소년은 소녀에게 말을 걸어 볼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죽은 소녀가 자신에게 던졌던 그 돌맹이를 죽은 소녀가 자신에게 한것처럼 소녀에게 돌맹이를 던져보았다. 그러자 깜짝놀란 소녀는 돌맹이를 줍더니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소년을 발견하고 씩씩거리며 집에 가버렸다. 소년은 소녀가 떠난 그 자리를 빤히 바라보다가 이내 집으로 돌아갔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소녀는 개울가에 오지않았다. 소년은 개울가에 앉아 물을 휘적거리다가 이내 그만 두었다. 그런데 멀리서 소녀가 소년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소년과 소녀의 눈이 마주친 그 순간,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다. "뭘봐." 그러자 소년은 대답했다. "너." 소녀도 지지않고 대답했다. "그니까 왜 날보고있냐고." 소년이 대답했다. "너가 이뻐서..." 그러자 소녀는 무슨 말을하려다 이내 말이 없어지더니 생각에 잠긴듯했다. 십분정도 지났을까, 소녀는 무슨 결심이라도 한듯 입을 열었다. "너 윤지알지..." 소녀가 갑자기 울먹거리더니 이내 조용히 흐느꼈다. 소년이 대답했다. "...몰라." 소녀가 감정을 추스리고 말했다. "알잖아..." 소년은 답이 없는 대신 잠자코 소녀의 이야기를 듣고있었다. 소녀가 말하기 시작했다. "난 서울에서 온 윤지 친구야... 우리는 닮은꼴로 학교에서 유명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지. 그런데... 얼마전에 윤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곳으로 왔어... 윤지가 죽기전에 나한테 편지를 써놨더라고... 너한테가서 전해달래. 그리고... 윤지가 부탁했어. 개울가에서 처음 봤을때부터 맘에 들었데. 그리고 윤지대신 나랑 사귀어주래. 그게 윤지의 마지막 소원이야..." 그리고 둘은 사귀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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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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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오은서</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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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소나기 뒷이야기</p><p><br></p><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다.</p><p>소년은 소녀를 꼭 찾을 것 이라고 다짐했다.</p><p>그리고 그 뒤로 소년은 성인이 될 때까지 돈을 모으며 해외로 갈 준비를 했다.</p><p>소년은 성인이 된 후 곧장 모아둔 돈으로 파리로 나갔다.</p><p>파리에 에펠탑으로 가서 사진을 찍고 숙소로 와서 저녁식사를 했다.</p><p>'아이씨, 모르는 사람 찍혔네,,'</p><p>혼잣말로 중얼거리던중 그 사람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찾던 소녀와 매우 닮아 보였다.</p><p>저녁식사를 마치기도 전에 그 소녀를 찾으러 에펠탑으로 뛰어갔다.</p><p>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런지 에펠탑엔 그 소녀가 보이지 않았다.</p><p>아쉬움을 남긴채 다시 돌아가려던 순간 통유리로 돼 있던 카페에</p><p> 그 사람이 보였다. 바로 카페에 들어가서 그사람에게 말했다.</p><p>"혹시 프랑스 사람인가요?"</p><p>"네?....아닙니다 그런데...?"</p><p>"아 마음에 들어서요. 혹시 전화번호 주실수 있나요?"</p><p>(소년은 그녀가 어릴적 소녀라고 확신한 후 전화번호를 땄다.)</p><p>(그가 소년을 훑어보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말없이 전화번호를 주었다)</p><p>"그럼 안녕히 계세요,,"</p><p>소년은 숙소로 돌아가고 그녀와 X톡을 했다.</p><p>"안녕하세요 아까 번호따갔던 사람입니다."</p><p>"아, 안녕하세요."</p><p>"혹시 이름이 어떻게 돼세요?"</p><p>"아, 제 이름은 김소녀입니다."</p><p>'....'</p><p>"혹시 그쪽 이름은,,?"</p><p>"아 제 이름은 이소년입니다"</p><p>"네 좋은 저녁 돼세요..!"</p><p>톡을 마친 뒤 소년은 마음이 심란해졌다.</p><p>옛날 그 소녀의 이름과 똑같았기 때문이었다.</p><p>소녀를 만난건 좋았지만 소녀에게 어떻게 나를 소개할지 걱정 돼었다.</p><p>나 때문에 소녀가 또 상처를 받을까 무서웠다.</p><p>다음날이 돼었다. 소년은 밤새 한숨도 못자고 하루가 끝났다.</p><p>8시가 돼자마자 소녀에게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다. </p><p>다음주면 한국에 돌아가니 빨리 말해야 했었다.</p><p>"이른 시간에 죄송하지만 혹시 어제 카페에서 만나실래요?"</p><p>"아 좋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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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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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오주열</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86</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장례식이 끝나가던날 소년은 죄책감에 우울증에 걸려 방에틀어박혀서 스타크래프를 하고있었다.</p><p>그러다가 소년은 아주 기가맥히는 기똥찬 생각을 했다.</p><p>그리고는 쿠팡에들어가서 프랑스에서 만든 명품 푸세식 변기를 시켰다.</p><p><br/></p><p>1972년뒤..</p><p><br/></p><p>그리고 소년은 택배를받았다. 그리고는 변기를 행주로 3번닦았다.</p><p>그리고 지니TV가 나타나서는 소원을 2.71828개 들어준다고 했다.</p><p>그리고 소년은 지니TV에게 소녀를 살려달라고 빌었다.</p><p>그래서 지니TV는 약속대로 소년의 소원을 0.00003정도로 들어줬다.</p><p> </p><p>1972시간뒤...</p><p><br/></p><p>소년은 어서 소녀가 묻혀있는 공동묘지로 달려갔다.하지만 저멀리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p><p>드디어 공동묘지의 입구에오자 근육맨이된 소녀좀비가 있었다.</p><p>하지만 소녀는 다른사람들의 곱창을 면치기하듯 뜯어먹고있었다.</p><p>소년은 너무무서워서 그대로 굳어버렸다.</p><p>그리고 소년을본 소녀 좀비가 소년쪽으로 달려와서 소년은 오줌을 지려버렸다(chill chill 맞게).</p><p>하지만 소녀좀비는 소년을 무시하고 굽네치킨가게로 달려가서 고추바사삭을 뜯어먹고 있었다.</p><p>                                         제2장</p><p>                                 -나는오주열이다-</p><p>(좀비의 감염률은 효과가 엄청났다!)</p><p>24시간내에 좀비바이러스는 마을을 덮쳤다.</p><p>소년은 테무에서산 지하벙커로 버티고있었지만 테무에서 사서그런지 얼마못가고 중금속에 중독됬다.</p><p>얼마 버티지못하고 소년은 벙커에서나와서 쿠팡으로 `알라의 마법봉`을 주문하고 존버를 탔다.</p><p>1972시간뒤에 드디어 택배가왔다.</p><p>드디어 소년은 좀비에 맞서 싸울수있다.</p><p>소년은 드디어 집에서 나와서 전설아이템`알라의 마법봉`을 사용하여 좀비들을 폭파시켰다. 그리고 밤이되자 폐건물에 숨어서 생불닭볶음면을 까먹었다.</p><p>그리고 핸드폰으로 비행기예약을 하며 밤을보냈다.</p><p>그리고 아침이되자 폐건물앞에 버려져있던 테슬라 전기차를 타고</p><p> 인천공항으로갔다 하지만 비행기로 도망치려는 생각을 소년만 한게아니다. 하지만 소년에게는 `알라의 마법봉`이 있다.</p><p>소년은 마법봉으로 사람들을 쓸어가며 비행기를 간신히탔다.</p><p>하지만 비행기를 타고도망치던 도중에 비행기에 좀비에 감염된사람이 숨어들어 비행기가 아수라장이됬다.</p><p>결국엔 기장이 감염되어 비행기가 바다로 추락했다.</p><p>하지만 소년은 쿠팡에 요트를 주문하여 요트를 타고 가장가까운 나라인 두바이로 갔다.</p><p>하지만 벌써 중국이 점령당했단 뉴스를보며 두바이 초콜렛을 먹던소년은 마음을 다잡고 중국으로 향했다.</p><p>그리고 소년은 드디어 소녀좀비를 만났다.</p><p>소녀좀비가 먼저공격을 했다.</p><p>하지만 소년은 벌써1972일전에 탱크를 쿠팡에 주문하여 완전무장을했다 하지만 소녀좀비는 테무 사장을 습격하여 테무산 중금속 베리어로 풀무장을 한상태였다. 그렇게 소녀좀비에게진 소년은 소녀좀비에게 감염당했다.</p><p>그리고 좀비가된소년은 굽네치킨으로 더블데이트를 갔다.</p><p><br/></p><p>                                  THE END</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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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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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 윤지후</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88</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을 때 소년은 매우 슬퍼하였다. 하늘에서 소년이 속상해 하는 것을 본 소녀는 소년을 위해 땅으로 내려가야 겠다고 결심하였다.</p><p>그렇게하여 소녀는 귀신이 되어서 소년 앞으로 가였다. 소년은 귀신이 된 소녀를 보고 굉장히 놀랐다. 하지만 소녀를 본 소년은 너무 반가워서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하였다. 소녀는 소년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게속 있기로 마음을 먹었다. 소녀와 소년은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다. 하지만 계속 귀신으로 있으면 않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소녀는 소년에게 말을 하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야 겠다고 결심하였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다시 없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은 소년은 소녀에게 계속 남아있어 달라고 부탁하였다. 소녀는 어쩔 수 없이 게속해서 땅에 있었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언젠가는 하늘로 올라갈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소녀은 소녀가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게 소녀가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한동안은 행복하게 지내던 소녀는 계속 하늘로 올라가지 않았다. 소녀는 소년이 자신이 없어졌을 때 다시 슬퍼할 것을 알고 있기에 몰래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결심했다. 그리하여 소녀는 소녀 몰래 하늘로 올라가였다. 소녀가 사라진 것을 알게된  소년은 소녀의 예상대로 한동안 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속상해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소년은 소녀를 점점 잊었다. 소년은 이제 소녀를 더 이상 기억하지 못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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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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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 이서연</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89</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고 며칠동안 집에서만 있다가 학교에 갈날이 와서 학교에 갔다가 다시 집에 오는 중에 골목에서 한 강아지를 만나서 강아지에게 밥도 주고 같이 놀아준다.그런데 다음날 학교에 가려고 나갔는데 그 강아지가 소년의 집 앞에 나타났다.그래서 소년은 강아지에게 밥을 주고 학교에 다녀오면 강아지가 갈것이라고 생각하고 학교에 다녀왔는데도 그 강아지가 있어서 강아지 주인을 찾으러 돌아다녔지만 주인을 찾을수 없어서 소년이 강아지를 키우기로 했는데 강아지가 개울가로 나가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소년은 소녀가 강아지가 돼서 자신에게 다시 찾아왔다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강아지와 재미있는 하루를 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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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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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 이승훈</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92</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후 소년은 충격을 받아 소녀의 무덤을 파헤친다.</p><p>그제서야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소년은 추후 소녀를</p><p>다시 다시보기 위해 소년은 허황된 꿈을 쫒아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p><p>소년은 폐인처럼 집에 틀어박혀 공부를 하다 집 근처에 꽃이 핀걸 보고 그 날처럼 소년은 산으로 올라간다. 소년은 그렇게 추억을 회상 하던중 소나기가 내리고 소년은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챙기고 황급히 뛰어가던 중 자신 쪽으로 달려오던 사람과 부딫혀 산 아래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소년은 위를 올려다보니 자신과 엇비슷한 사람이였다는것을 깨달았고 서둘러 달려갔지만 부딫혔던 사람은 없었고 소년은 의구심만을 가진채 집으로 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를 계속하였다.</p><p><br></p><p>그렇게 몇 십년이 지나고 소년이 50대가 될 무렵 소년은 고생 끝에 자신의 꿈을 이뤄 타임머신을 타고 세계 각국의 기자들 앞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대는 이미 소녀가 죽은 뒤였고 소년은 그 사실을 모른채 서둘러 소나기를 가로질러 산으로 달려갔고 그때 영문을 알수 없는 소년이 달려오게 된다. 그때서야 50대가 된 소년은 소년에게 말을 할려고 했지만 기회를 놓치고 소년과 부딫히게 된다.</p><p>결국 소년은 아래로 굴러떨어지게되고 50대가 된 소년은 서둘러 달려갔지만 이미 소녀가 죽은 시점이였고 50대 소년은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소녀가 죽는다는 결과는 바꿀수 없다는것을 깨달았고 자신은 운명을 바꿀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결국 소년은 자신의 인생을 부정하고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게 된다. 그렇게 소년은 어딘가에서 눈을 뜨지만 그곳에는 소녀,가족을 비롯해 그 누구도 만나지 못한채 생을 마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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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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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이예온</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93</link>
         <description><![CDATA[<p> 그렇게 죽게된 소녀는 하늘 나라에서 착실히 살며 지내다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 하늘나라에서 드래곤볼을 모두 모아 살아났는데 소년을 보러 간다. 그 시점 소년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해 성적이 많이 오르게 된다. 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하며 지내다가 학교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된다. 소년은 소녀를 잊고 지내게 된다. 얼마 후 소녀가 소년을 찾아왔지만 소년이 소녀를 보고 놀랐지만 소녀를 차버리고 다른 소녀와 함께 간다. 그런 소년을 보고 소녀는 굉장히 배신감이 들고 화가나서 다시 무덤으로 돌아가기 전에 저주 인형을 만들어서 소년을 저주하고 무덤으로 돌아간다. 소년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앓게 된다. 소년은 그렇게 끙끙 앓다가 죽음의 문턱 앞에 선다. 소는 지난 일들이 눈 앞을 스쳐 지나가는 걸 보게 된다. 자신도 죽을 줄 알았지만 죽음의 문턱 앞에서 살아 돌아온 소년은 그 이후로 잘 지낸다.+  +</p><p>                                                                                     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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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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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 이지운</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95</link>
         <description><![CDATA[<p>소녀는 죽은지 3일만에 부활했고 그 소녀의 이름은 하느님 이였다. 소녀가 부활한뒤 그들은 미래에 결혼을 하고 사람들이 주는 헌금으로 그들은 세계  1위 부자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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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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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 이하린</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496</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뒤 소나기가 내릴때 소년의 꿈에 소녀가 나왔다</p><p>소녀랑 처음 만난 연못에서 소녀를 봤기때문에 확신에 믿음으로</p><p>다음 날 그 장소에 가서 소녀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녀를 찾아갔다. 그런데 저 멀리 소녀가 조약돌과 물을 가지고 노는걸 보아</p><p>반가운 마음에 인사도 하고 궁금했던걸 물어보며 혼자 신났지만</p><p>그 소녀는 알아채지 못했다. 몇일뒤 소년이 잠에 들려는데 부모님이</p><p>소문으로 들었다며 죽은 소녀의 쌍둥이라 말하는걸 들었고 다음 날 소년은 그 소녀를 찾아가 죽은 너의 쌍둥이와 친했다며 얘기를 하며 죽은 소녀랑 못했던걸하며 친해지고 2000년대가 되며 서로 잊고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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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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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임리원</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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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고보니 그소녀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였고 죽을때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그러고는 죽은자들 가운데에서 살아나 죽은자를 심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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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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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전지민</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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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의 죽음을 알게된 소년은 평범하고 무력한 삶으로 돌아가 살아간다. 20년뒤, 소년은 어느새 성인이 되었다. 아직 소년의 집안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의 집 대문앞에서 똑똑 하는 소리가 들린다. 손님이라곤 엿을 파는 엿장수 밖에 없었기에 의아한 소년은 문을 연다. 그 앞엔 새하얀 여인이 서있었다. 어디서 낮익은 얼굴이라 먼저 말을 꺼냈다. " 무슨일로.." 여인이 말했다. "저는 옛날 이곳에 살다 언니가 병으로 떠나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어요" 문득 소년은 어릴적 소녀가 떠올라 깜짝놀랐다. 소녀의 친동생이었던 여인은 그때의 소녀에게 친구가 되어주어서 고맙다고 전하려고 왔다고 한다. 잠시후, 마차 두세대가 들어선다. 그 마차안에는 각종 식재품과 옷가지, 살림품들이 잔뜩 들어있었다. 비로소 소년의 집은 풍족해졌고 소녀와의 인연을 끝내 잊지않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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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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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정영제</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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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의 슬퍼하다가 소녀는 자신이 살리겠다고 결심했다 일단 소녀의 DNA를 채취하고 냉동시킨후 매우 열심히 공부하여 동물 복제 실험 연구소 소장이 되어 자신의 첫사랑인 소녀를 떠올린다 그리고선 인간복제에 대한 논문을 쓴다 말도 안돼는 이야기라고 학자들 반대했지만 결국은 복제인간을 만드는것을 30년간의 사투끝의 관련 법안이 통과되었다 그러나 인간복제를 하는것은 힘든 일있었다 1호 2호 3호 4호 5호 6호 계속실패했다 그러나 계속 만들고 만들어서 결국은 성공 했다 어린 모습이지만 그러나 사랑의 나이는 중요치 않다 그둘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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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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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조예린</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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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죽었다는 소녀는 슬퍼하는 소년의 앞에 찾아왔고, 소녀는 그동안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사실 소녀는 쌍둥이 였고 알고보니 병으로 죽은 사람은 소녀의 쌍둥이 언니였다. 몇년 전, 윤 초시네는 쌍둥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쌍둥이 언니를 다른 지역으로 보냈다. 그러니 마을 사람들이 소녀가 쌍둥이 였다는 사실을 몰랐고, 윤 초씨네에서 증손녀가 죽었다는 소문이 자신들이 알고잇는 소녀인줄 알고 더 소문을 냈다.소녀는 그 사실을 다 알리고 소녀와 소년은 잘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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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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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조윤우</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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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걸 깨달은 소년은 소녀처럼 병걸려 죽는 사람 없도록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소녀와 같은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약을 제공했다.(미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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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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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최강석</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504</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소녀가죽은 뒤 그날밤에 소년은 울고 또 울다가 겨우잠에 들었다. 그 소년은 꿈을 꾸었다. 바로 신이와서 소원이 무었이냐고 묻는 꿈이였다. 그래서 소년은 말했다."소녀가 환생해서 저랑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생활로 여생을 살고싶어요". 그러자 신이 말했다. "소원접수!!!!"라고</p><p>신이 말하자  꿈에서깼다. 그런대 익숙하지 않은 집에있고 침대에 있었다. 그런대 등뒤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저 뒤를 돌아보자 좀 비정상적으로 큰 소녀가 있었다. 소년이놀랐다. "허헉!!!"그러자 소녀가 꺠며 말했다. "여보 왜그래요???? 오늘따라 이상한것 같네. 그렇게 그 가정에서</p><p>적응을하고,며칠후.......</p><p>그렇게 소녀와소년은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을 살고있었다. 어느날 소녀와 소년이 데이트를 하고 있었을때 갑자기 비가 내렸다. 그래서 소녀와소년은 근처 호탤로 피신해 하룻밤 묵기로 하였다.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소녀가 어제 하지못한데이트를 하자고 소년에게 말했다.그렇자 소년이 말했다. "어제 이미 호텔에서했잖아.데이트"라고말했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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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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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최민지</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505</link>
         <description><![CDATA[<p>소녀의 죽음을 우연히 들은 날, 소년은 잠자리에서 한참을 뒤척이다 잠에 들었다. 그 날, 소년은 꿈을 꿨다. 꿈에선 소녀가 나와 소년에게 무언가를 말해주며 서서히 모습을 감추었다. 다음 날 소년은 애써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등교를 했다. 등교 하는 내내 소녀 생각을 하며 느릿하게 걷다보니 학교에 늦을 뻔했다. 교실에 들어가니 이미 선생님께서 교탁에 계셨고, 선생님 옆엔 하얀 피부에 분홍색 스웨터를 입은 소녀가 서있었다. 그 소녀의 모습을 보고 그만 작게 자신이 아는 소녀의 이름을 불러버렸다. 하얀 피부, 분홍색 스웨터를 입은 모습이 너무 소년이 기억하는 소녀의 모습과 똑닮았다. 수업을 시작하는 종이 치고 선생님께서 옆에 있는 소녀에 대해 말해주셨다. 전학생이란다.</p><p>1교시가 끝나고 소년은 조용히 소녀의 옆으로 가 자신이 아는 소녀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것저것 물어보았다.</p><p>"너가 입고 있는 분홍색 스웨터가 내가 소중한 사람이 입었던 옷이랑 진짜 똑같아. 신기하다. 그치?"</p><p>"분홍색 스웨터?"</p><p>"응. 왜?"</p><p>"난 지금 네이비색 가디건 입고 있는데. 착각한 거 아니야?"</p><p>소녀의 말을 듣고 소년은 마음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환각을 보고 있다고 생각도 해보았고, 정신병에 걸린 것 같다고 생각도 해보았다.</p><p>학교가 끝나고 소년은 집에 가기 전 소녀와의 추억이 있던 개울가에 갔다. 개울가 물에 비치는 소년의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소년 옆에 소녀의 모습이 잠깐 비추고 지나갔다. 소년은 진짜 환각을 보는 것 같아 무서웠다. 그 날 저녁 소년은 집에 늦게 들어가 뭐하다 왔냐는 엄마의 물음에도 대답하지 않고 방으로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가 일찍 잠에 들었다. 그 날 또 꿈에서 소녀가 나왔다. 그네를 타며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소년이 다가가자 콧노래가 바로 멈추었다. 소년이 다가가 소녀의 옆에 앉자 소녀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p>"너 나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 이제 그만 잊어 줘."</p><p>"그게 무슨 말이야?'</p><p>"자꾸 날 기억하려고 애써서 네가 보는 세상이 나로만 뒤덮인 것 같아. 이제 나 기억하려고 하지 마."</p><p>소녀의 말이 끝나자마자 소년이 대답하기도 전에 꿈에서 깨버렸다. 그 후 거짓말처럼 소년의 머리 속에 소녀에 대한 기억을 점차 차지하고 있는 규모가 작아졌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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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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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최우호</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5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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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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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한채희</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508</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으로 괴로워 앓다가 결국 죽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서 염라대왕이 한번더 살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소년은 소녀도 다시 살았냐고 묻고 염라대왕은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소녀는 2000년대에 태어날거라고 했다. 그래서 소년은 소녀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고 소년과 소녀는 어릴때 부터 소꿉친구로 지냈다. 그런데 둘이 초등학생이 되던해, 갑자기 둘은 뭔가 익숙함을 느꼈고 이내 1950년대의 자신들을 기억하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결국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자라서 결혼을하게 되었다. 그리고 딸을 낳게 되었는데 그 딸은 소녀를 완전 닮았었다. 그리고 소년은 취업을 해 돈을 아주 많이벌어 부자가 되었다. 그리고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은 소년을 완전 닮았었다. 그리고 둘은 가끔 1950년대의 옛날을 이야기하며 웃었다. 그리고 둘은 나중애 나이를 먹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죽었다. 그리고 둘은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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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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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황은찬</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510</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소년은 소녀와 같이 갔던 산에 갔다.근데 저녁이 되도 집에 돌아오지 않자 부모님은 걱정되어 소년이 올라갔던 산에 갔는데 소년은 없었고 그 뒤로 행방불명이 됬다 그리고 10년 뒤 소년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근데 시신이 발견된 자리가 소녀의 무덤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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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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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김세환</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5981511</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다시 살아나 소년을 만나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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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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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1박건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8577553</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을때 소년이 ''혹시 다시 살아날까'' 라고 생각하여 관속에 과일과 과자를 두고 관을 닫았다. 그러자 믿기지 않게 살아났고 관속에서 3일간 과일과 과자를 먹고 살아났고 있을때 소년의 아버지가 관속에서 살려 달라는 소리가 들려서 다시 관을 연다. 그 소식을 듣고 소년이 달려와 꼭 껴안는다. 결국 다시 소녀는 가족과 재회하고 소년의 아버지와 소녀의 아버지가 서로 의견끝에 같이도시로 이동하기로 한다. 하지만 소년의 가족은 돈이 많이 떨어졌고 결국 소녀의 가족이 도와 주어서 계속살다가 소년이 패암 말기가 와서 소년이 죽었다. 그러자 소녀가 너무 마음이 크게 놀라서 심정지가 왔고 둘다 같이 관으로 들어갔고 결국 큰충격으로  두 가문이 둘다 망하여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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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3: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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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말쓰기 이승정 10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4/wish/3388584508</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한달뒤 소년의 곁에 한 강아지가 온다. 그 강아지는 죽은소녀의 모습과 매우 비슷했다. 소녀와 같은 하얀피부, 소녀와 같은 성격. 마치 소녀를 복제한것만 같았다. 소년은 강아지를 소녀라고 생각하고 잘 도봐주었다. 소년은 소녀와 처음 만났던 개울가에서 항상 강아지와 놀았다. 소년은 강아지에게 맛있는 간식도 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의꿈에 소녀가 나와 "곧 떠날거니까 잘 돌봐줘." 라는 말을 남긴채 소녀는 소년의 꿈에서 없어졌다. 소년은 이상했지만 그냥 무시했다. 그리고 몇일뒤, 소년은 평소와 같이 강아지와 함께 개울가에서 놀다가 소나기가 내렸다. 소년은 강아지가 비에 맞아 아플까봐 얼른 집으로 갔다. 그치만 강아지는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좀 심한 감기였다. 소년은 너무 슬펐고 자신이 미웠다. 소년은 아픈 강아지를 정성으로 돌봐줬다. 그치만 강아지는 더욱 악화가되었다. 몇일뒤, 결국 강아지는 세상을 떠났다. 소년은 정말 슬펐다. 강아지를 땅속에 무더주고 집에 가서 잠을 잤다. 그 날 소년의꿈에 다시한번 소녀가 나타났다. 소녀는 "그동안 나를 돌봐줘서 고마워." 라는 말을 남긴채 또 사라졌다. 소년은 그 강아지가 소녀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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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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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송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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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결심    </p><p><br></p><p><br></p><p>소녀가 죽은 뒤 마음이 착잡해진 소년은 소녀의 묘지 앞에서 펑펑 울었다. 소녀가 세상을 떠난 지 어언 5년. 소년은 그날의 기억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지만 너무나도 슬픈 그 기억을 울고 싶은 그 기억을 마음속에서 꾹꾹 참고 열심히 고등학교 생활을 한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으니 열심히 살아서 좋은 대학을 가야겠다고 다짐한 소년이였다.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던 소년은 집에 돌아와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하였지만 매일같이 반겨주던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등골이 오싹했다. "아무도 안계세요?" 소년은 어머니께 전화를 해보았다. "뚜...뚜...뚜.."  연결되는 신호음만 들릴 뿐 연결이 되지 않았다. 어머니가 걱정이 되었던 소년은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다. "여보세요? 아버지,어머니가 전화를 안받아요." "아 그렇구나 그건 말이다. 지금 엄마가 좀 바쁘신거 같더라."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별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며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던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집 앞에 경찰이 와 있었다. "여기 무슨 일 생겼나요?" 라고 경찰에게 물어본 나에게 돌아온 대답은 "이 집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어요" 라는 말이였다. "네?" 나는 되물었다. "그러니까 이 집에서 한 여성의 주검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나는 갑자기 어머니가 걱정되었다. '혹시...' 나는 아버지께 전화를 걸었다. 받지 않았다. 나는 즉시 아버지를 의심했다. 왜냐하면 어제 아버지는 어머니가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회사로 갔다. 하지만 아버지는 보이지 않았다. 나는 경찰관 분들에게 말했다. "제 아버지를 용의자로 지목할게요." 경찰분들은 의아해 하는 반면 이 학생의 진술이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다음주에 경찰서로 오라고 했다. 나는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갔다. 오늘은 신나는 주말이다. 나는 친구들과 같이 공원을 가기로 했다. 도시락을 싸서 공원으로 출발한 나는 길을 건너는 아버지를 보았다. "어?" 나는 친구들과의 약속을 취소하고 아버지의 뒤를 밟았다. 아버지는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갔다. 나는 따라갔다. 그러던 그 순간. 아버지는 뒤에서 인기척을 느꼈는지 달려가기 시작했다 나는 열심히 아버지에게 달려갔다. 갈림길에서 나는 왼쪽으로 갔지만 아버지는 오른쪽으로 갔었다. 나는 오른쪽에서 기다리던 아버지에게 잡혔다. "악!" 나는 소리쳤다. 하지만 아버지가 입을 막고 "왜그랬어." 라는 아버지의 물음에 나는 답하지 않았다. "왜 나를 신고했냐고! 너 때문에 내가 무슨삶을 사는지 알기나 해?" 아버지는 화냈다. 나는 대답했다. "전 거짓말 할 수 없었어요." 아버지는 나에게 아주 화나 난 듯 하다. 아버지는 나의 목을 졸랐다. 나는 켁켁되며 죽을 것 같았다. 내가 잠잠해지자 아버지는 손을 놓았다. "헉,헉" 아버지는 나를 버리고 그대로 도망쳤다. "여긴 어디지?" 나는 눈을 떳다. 눈앞에는 소녀가 있었다. "나랑 같은 처지구나" 소녀는 소년의 팔을 잡아 끌었다. "나도 너처럼 죽었어." 그 말을 들은 나는 의아했다. "그럼 너는 질병으로 죽은게 아니라 사실.." "그래 맞아 나도 아버지에게 살해당했어" 나는 충격받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와 소녀는 여러 면에서 비슷하다는걸 알았다. 그렇게 나와 소녀는 천국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아버지는 어떻게 됐을까? 아버지는 도망가다가 나의 시체를 본 경찰에게 추적당해 잡혀서 종신형을 받았다고 한다. 동기는 내가 소녀가 죽은 뒤 끙끙 앓고 있었는데. 내가 걱정되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어머니와 생각이 안맞아서 욱해서 그날 밤에 그랬다고 한다. 이렇게 소나기는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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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3: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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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박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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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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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3: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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