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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 꾸민 이야기를 읽고 칭찬격려해주자 by 4-1담임강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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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반 친구에게 칭찬을 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0 03: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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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학기말입니다</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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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칭찬합시다. </p><p>이번주동안 칭찬할 친구를 칭찬해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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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3: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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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1반을 칭찬합니다. </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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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기말동안 </p><p>큰 문제 없이 건강하고 인내하며 예쁘게 컸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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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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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쩡우(32세)씨의 인생 (김우진 작가)</title>
         <author>255108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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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쩡우는 오늘도 일어나 아침을 먹고 회사에 간다</p><p><br></p><p>회사속에서의 생활은 매우 비참.</p><p>계속되는 직장 상사의 괴롭힘.</p><p><br></p><p>“윤쩡우씨 ppt 자료 오늘까지 만들고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김우진 씨가 말했다.</p><p><br></p><p>“죄송합니다….”윤쩡우가 불쌍하게 말했다.</p><p><br></p><p>&nbsp;“윤쩡우씨 회사 그만두고 싶습니까?”김우진씨가 말했다.</p><p><br></p><p>“아닙니다…아닙니다….”윤쩡우가 말했다.</p><p><br></p><p>김우진은 내 직장 상사이다</p><p>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p><p><br></p><p>오늘도 다른날과 다르지 않게 퇴근을 하고,</p><p>집에서 밥을 다른날과 다르지 않게 먹는다.</p><p><br></p><p>윤쩡우는 잠자리에 들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p><p><br></p><p>‘이런 지루한 인생을 내가 왜 살고 있는 것일까? 무엇을 위해서…?’</p><p><br></p><p>윤쩡우씨는 잠에 든다</p><p><br></p><p>다음날, 윤쩡우씨는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가고 있었다. 그때 옆칸에서 누군가가 소리쳤다.</p><p><br></p><p>“0발 오늘 다 0자!!!!”그 남자는 손에 들고있던 식용유를 부으며 불을 붙였다.</p><p><br></p><p>&nbsp;그순간 모든 승객이 소리를 지르면서 혼비백산이 됐다.</p><p><br></p><p>윤쩡우는 그 순간 이런 생각을 했다</p><p><br></p><p>‘이런 지겨운 삶을 살 바에는 차라리……’</p><p>윤쩡우는 불길속으로 뛰어 들어갔다.</p><p><br></p><p>윤쩡우는 천천히 눈을 감았다</p><p><br></p><p>‘아 이제 끝인건가……‘</p><p><br></p><p>주변에는 몇몇 승객의 비명소리가 들렸다.</p><p>“정우야.. 오 정우야!!!!”</p><p>“의사 선생님 정우가 눈을 떴어요!!”</p><p><br></p><p>내 12살 친구 우진이가 말했다.</p><p><br></p><p>눈을 떴을때는 어느 병실 안이였다</p><p><br></p><p>어..여기는.. 지금 이 곳은 지금 내 모습은…</p><p><br></p><p>틀림없이 이 곳은 12살의 나?!</p><p><br></p><p>‘그래 지금부터 인생을 바꿔보는거야!’</p><p><br></p><p>12살부터의 2번째 인생이 시작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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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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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친구 율지김 (하가온 작가)</title>
         <author>255127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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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나는 율지김이라는 친구와 친해진지 어느덧</p><p>3년에서 4년 난 율지김이라는 친구가 제일</p><p>재미있었다 이제부터 율지김이라는 친구와</p><p>함께한 일상을 알려주겠다</p><p>율지김은 자기가 노래를 잘부르는줄 안다</p><p>언제는 율지김에 집에서 슬예전과 연서양</p><p>파자마를 했다 근데 갑자기 율지김이</p><p>변기 위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는것이다</p><p>블랙핑크 노래를 갑자기 부르는데 그 옆에서</p><p>슬예전은 율지김이 화장해주겠다고 하다가</p><p>슬예전의 얼굴을 루피처럼 핑크로 만들었다</p><p>그래서 슬예전은 급하게 씻었지만 5번을 씻어도</p><p>지워지지 않았다 그래서 슬예전은 세수를 계속</p><p>했는데 율지김은 옆에서 변기위에 올라가</p><p>콘서트 열었다 난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p><p>동영상으로 찍었다 이제 슬예전이 세수 다 하고</p><p>로션을 바르는데 연서양이 세수를 하고 있었다</p><p>율지김은 어김없이 계속 화장실에서 콘서트를 열었고 나랑 슬예전은 웃겨서 공포노래를 틀었다</p><p>여기서 율지김은 심각한 쫄보이다</p><p>율지김이 콘서트를 열다가 공포소리가 나서</p><p>세수를 하던 연서양에게 갑자기 안겼다</p><p>안긴자세도 변기에서 갑자기 뛰어내려서 넘어졌는데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연서양에게 안겼다 연서양은 겁이 진짜진짜 없다 근데 율지김이 연서양에게 계속 안겨서 연서양은 세수하다가 봉면을 당했다 그래서 슬예전은 나와 함께 우리가 튼거라고 하고 율지김은 눈물이 맺혀있었다 나랑 슬예전은 너무 웃겨서 눈물이</p><p>나올뻔 했다 그리고 율지김이랑 내가 첼로 끝나고 슬러시를 사먹었는데 갑자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골든을 자기가 잘부른다면서 갑자기 노래를 계속 부르는것이다 그래서 난 너무 웃겼다 그리고 율지김은 이쁘다는 칭찬을 받으면 굉장히 좋아한다 율지김과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갔는데 장원영 광고&nbsp; 포스터가 있었다 근데 갑자기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장원영 광고 포스터를 보고 “누가 나 아이스크림 먹는거 도촬했어” 라며 말하는것이다 난 웃겨 거기서 쓰러질뻔 했는데 거기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사장님이 계셔서 참았다 그리고 언제는 내가 “율지김 엄청 이뻐”라며 칭찬을 해주었는데 갑자기 온 동네를 뛰어다니는것이다 그래서 난 당황했지만 율지김이 원래 이런 애인걸 알았기 때문에 너무 웃겼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다듯이 율지김은 엄청나게 쫄보인데 연서양과 슬예전과 파자마를 할때 새벽 4시에 편의점에 갔는데 계산을 하고 나올때 편의점 사장님이 밖에 이상한 아저씨 있다고 경찰도 순찰 중이라고 말을 하셨다 거기서 율지김이 엄청나게 놀라며 집으로 전력질주를 하였다 난 율지김이 그렇게 빠른지 처음 알았다 그러다 나랑 슬예전 연서양이 율지김에게 걍 아저씨가 보이면 도망가라 했는데 같이 4명이서 걷다가 어떤 빌라에서 어떤 아저씨가 나왔는데 엄청나게 지쳐보이고 되게 육아하다 되게 힘들어 나오신 분 같았다 근데 율지김은 그냥 아저씨가 나오시자마자 그림자 밖에 안나왔는데 진짜 까마귀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는 것이다 나랑 연서양 슬예전은 너무 웃겨 웃으면서 율지김에게 갔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 간식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데 우리가 먼저 자는 사람이 얼굴 낙서 당하기 라는 벌칙이 있었다 근데 율지김이 너무 졸리다며 갑자기 화장실에 가서 샤워기로 다 젖는데 얼굴에 뿌리며 잠을 깨려고 하는것이다 세면대로 있었는데 샤워기를 틀어서 잠을 깨려고 한것이&nbsp; 너무 웃겼다 하지만 결국 율지김이 먼저 잠에 들었고 그래서 벌칙을 당했는데 율지김이 나중에 지워지겠지라며 안지우다가 지웠는데 몇몇은 지워졌지만 나머지는 착색이 된거처럼 남아있었다 율지김은 물을 화장실에 다 적히며 갑자기 화장실에 워터파크를 만들며 세수를 너무나도 열정적이게 하는 것이다 결국엔 우리가 지워주었고 율지김의 이야기는 너무너무너무 웃기고 재미있는 얘기가 엄청나게 많이 있지만 그 중에 몇개만 골라보았다 율지김은 나의 엄청난 친구이자 제일 재밌는 친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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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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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찰청 수사관 박영인  (오서이)</title>
         <author>255122_13</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16973</link>
         <description><![CDATA[<p>“계장님!&nbsp; 보고서 언제주시나요?”</p><p>&nbsp;&nbsp;“아 조사가 꽉 차서못했어요 아니면 제가드릴테니 검사님이 하세요 저 기록도 못봤어요”</p><p><br></p><p>“아.. 괜찮아요 천천히 하고주세요”</p><p><br></p><p>‘내일 일도 아니고 검사님 일인데 왜 나한테 시키는거야.. 나보고 하라는거지?’</p><p><br></p><p>&nbsp;&nbsp;&nbsp;&nbsp;주인공 박영인은 제주지방 검찰청을다니며 아동학대와 성범죄 담당 수사관으로 일하고있다.&nbsp;</p><p>매우 다루기힘든 딸을 키우면서&nbsp;</p><p><br></p><p>박영인씨의 사무실은 실무관, 검사, 수사관이 있는데 거의 항상 검사는 검사실에서 조금 자다 일어나서 자기가 할일을 영인씨에게 넘기고&nbsp;</p><p><br></p><p>실무관과 떠들다 일을한다 그동안 영인씨는 기록보고 조사준비하고 조사하고 (보통 3시간이다.)</p><p>정리하고 보고서쓰고 다음일정을잡고 그러다보면 6시 검찰 정식 퇴근시간이다. 이름대로 정식&nbsp;</p><p><br></p><p>검사,실무과 등은 6시혹은 6시 30분에간다.&nbsp;</p><p>하지만 수사관은 수사관이 2명이 아니면 8시에 간다.</p><p><br></p><p>영인씨도 포함이다. 그러다보니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nbsp;</p><p><br></p><p>“에휴 또 이시간이네..”&nbsp;</p><p><br></p><p>“계장님 오늘은 야근하실거예요?”</p><p><br></p><p>“네 그래야 할거같아요 보고서를 완성못해서”</p><p><br></p><p>“아~ 네 열심히 하세요!”</p><p><br></p><p>“엄마 언제와? 벌써 10시..”</p><p><br></p><p>“오늘은 11시쯤에 갈거같아”</p><p><br></p><p>‘알았어”&nbsp;</p><p><br></p><p>“엄마&nbsp; 빨리좀 오면안돼?”</p><p><br></p><p>“일은 해야지”</p><p><br></p><p>“다른애들은 학교 끝나면 엄마가 데리러 오는데 왜 엄마는 못오잖아 어릴때부터 계속”</p><p><br></p><p>“엄마는 일하잖아 엄마일 그만둬? 그럼?”</p><p><br></p><p>“그런거 말하는거 아니잖아”</p><p><br></p><p>“ 내일 조퇴해서 데리러갈게”</p><p>&nbsp;</p><p>“안될수도 있어 월,화,목,금다 조사라서”&nbsp;</p><p><br></p><p>“알았어 내일 온다는거지?”&nbsp;</p><p><br></p><p>“응”</p><p><br><br></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다음날</p><p><br></p><p>“엄마 어디야?”<br><br></p><p>“ 엄마회사지~”</p><p><br></p><p>“&nbsp; 오늘조퇴 한다며 왜 회사야?”</p><p><br></p><p>“ 안될수도 있다고 했잖아”</p><p><br></p><p>“나 오늘 짐무겁다고”&nbsp;</p><p><br></p><p>“됐어 엄마 미워”</p><p><br></p><p>“ 안될수도 있다고 했잖아”&nbsp;</p><p><br></p><p>“ 그니까 됐다고”</p><p><br></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언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흐른뒤&nbsp;</p><p><br></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방학중</p><p><br></p><p>띠띠띠띡 띠리링</p><p><br></p><p>“ 어? 엄마 왜 왔어?”<br><br>“너가 오라며 오늘 조퇴했어”</p><p><br></p><p>“ 검사님 때문에 조퇴가 쉽지않아 미안해”</p><p>“ 갠차나 화해하자”</p><p><br></p><p>“그래”</p><p>&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화해하고 신나게 놀았다고 한다</p><p><br></p><p>(엄마와 나의 실화이야기였음 ㅇㅇ 아직 방학에 오진 않음 이제올거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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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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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오후의 공백(이지호)</title>
         <author>255125_9</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173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몇 개월 전의 그 꿈이 아직도 생생하게</p><p> 기억이난다<br></p><p>어느 오후 나는 졸려 잠을 잤다</p><p>그리고 나는 잠에서 깼다.</p><p>나는 지금이 몇시인지 보기 위해 시계를 봤다</p><p>그순간 나의 손목에서 시계가 사라졌었다</p><p>다시 보고 또 보았지만 시계는 여전히 없었다..</p><p>그런데 갑자기 폰 알람이 울렸다.</p><p>알람을 끄려고 봤더니…</p><p>핸드폰이 보이지를 않았다</p><p>손에 무언가가 잡히는 느낌은 났지만</p><p>핸드폰이 전혀 보이지도 않고 어디있는지도&nbsp;</p><p>알수가 없었다.</p><p>나는 엄마를 찾아보려고 밖에 나가던 순간..</p><p>나는 진짜 잠에서 깨어났다.</p><p>어! 근데 나는 그 꿈이 깨어난 그 순간까지</p><p>진짜같았다.</p><p>핸드폰도 그대로 있고 내 손목에</p><p>시계도 그대로 있었다</p><p>그 짧은 순간 그렇게 많은 순간이 지나치다니</p><p>근데 나는 30분을 넘게 잠을 잤다고 하였다</p><p>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시간까지도</p><p>오묘하다 이 학교에서 있는 시간도</p><p>내가 살아가는 시간도 꿈이 아닐까</p><p>생각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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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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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물고기 (이나윤)</title>
         <author>25512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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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윤이는 리안이와 윤서, 윤서 동생 윤지, 윤서의 아버지와 바다를 갔다.</p><p>윤서 아버지가 물고기 그물을 챙기시며 말씀하셨다.</p><p>“바다 가면 물고기도 잡아야지~”</p><p>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건 내가 12년 조금 안되게 살면서 두 번째 정도여서 엄청 신났다.&nbsp;</p><p>바다에 도착해서 물고기 그물을 꺼냈다. 친구들이랑 윤서 아버지랑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 채집통도 챙겼다. 바다에 들어갔는데 물고기가 생각보다 없어서 조금 실망했다.</p><p>“야 물고기 없는데?”</p><p>“진짜네…”</p><p>갑자기 윤서가 소리질렀다.</p><p>“이러지 마세요옹~~!!”</p><p>윤서 쪽을 보니 윤서가 간지럼을 타고 있었다.</p><p>“야 양윤지!!”</p><p>윤서가 윤지한테 왜 간지럼 피우냐고 물어봤다.&nbsp;</p><p>“나 아닌데”</p><p>“어 저거 뭐임?!?!”</p><p>나윤이가 윤서 옆쪽을 가리키며 말했다.&nbsp;</p><p>“저거 연어 아니야?”</p><p>“헐 그럼 아까 나 간지럼 피운거 양윤지 아니고 연어였던거야?”</p><p>알고보니 윤서는 윤지가 발목을 간지럼 피운 줄 착각했고 윤서를 간지럼 피운 거는 대왕 연어였다.</p><p>“야 빨리 저거 잡자!!”</p><p>그 순간 대왕 연어는 떠났다.&nbsp;</p><p>“아 아깝다.”</p><p>대왕 연어는 어차피 못&nbsp; 잡을 거 같았으니 괜찮았다.대왕 연어는 잊고 소라게를 잡기 시작했다.&nbsp;</p><p>채집통에 바닷물을 넣고 소라게들을 위해서 톳 조금이랑 미역도 넣었다.</p><p><br></p><p>“오 소라게다!”</p><p>“이거 빨리 잡아줘!!!”</p><p>“소라게 짱 많은데?”</p><p><br></p><p>어느새 소라게는 채집통에 가득 차있었다.</p><p>윤서가 한 마디를 했다.</p><p>“우와 아쿠아리움~~”</p><p>“이제 우리 저기 돌 있는데 가보게.”</p><p>“저기에 뭐 많을 같음.”</p><p>“기기기.”</p><p>&nbsp;돌 있는 쪽으로 가니 엄청 위험해보였다. 어디를 지나갈 때마다 돌이 계속 나왔다. 돌이 나를 따라오는 것 같았다. 장애물 달리기를 하는 것처럼 돌 장애물 걷기를 하고 나니 갑자기 엄청난 무언가가 보였다.</p><p>아까 그 대왕 연어였다!!!</p><p>“헐 빨리 잡자!!”</p><p>물고기 그물을 요리저리 휘젓고 연어을 몸으로 막고 하다보니 물고기 그물에 연어가 들어왔다!!!</p><p>친구들은 모두 신나서 막 소리를 질렀다.</p><p>“오오옥 아공 대박대박!!”</p><p>이 때 윤서가 나와서&nbsp;</p><p>“내가 연어를 납치해보겠다!!!”</p><p>라고 하며 그물로 연어를 덮어서 감쌌다.</p><p>나윤이는 윤서가 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p><p>“헐 잡았다!!!!”</p><p>윤서는 윤서의 어깨 길이만한 연어를 잘 잡았다. 신나서 파라솔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그 후로 대왕 연어가 있던 곳에 대왕 연어의 친구처럼 보이는 연어가 있어서 그 연어도 잡았다.</p><p>“나 잡을 수 있다요!!!!”</p><p>윤서가 기합을 외치고 연어를 또 잡았다. 그날 윤서는 연어 납치범이 되었다. 연어와 다같이 사진을 찍고 아까 연어가 있던 곳으로 가서 풀어주었다.&nbsp;</p><p><br></p><p>집에 가는 차 안에서 윤서는 평생 자랑거리가 생겼다고 했다. 윤서가 연어를 잡는 모습이 꿈에 나올 것 같았다.&nbsp; 윤서가 한 마디를 하였다.</p><p>“ 나 간지럽게 해서 납치한거여~~”</p><p>윤서의 말에 모두가 웃었다.</p><p>“너 연어 잘 잡네~~”</p><p>“너 연어 잘 잡더라ㅋㅋㅋ”</p><p>나와 리안이가 동시에 말했다.</p><p>“어 찌찌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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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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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소(이서원)</title>
         <author>255124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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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이 내용은 전부 픽션입니다.&gt;</p><p><br/></p><p>시안: “하아… 오늘도 힘들었다! 기다렸지?”</p><p>언제나 답이 없네. 얜.</p><p>그도 그럴 것이 내 친구는 2년째‘식물인간’이기</p><p>때문이다. 깨어날 확률도 희박한데, 답이 어떻게 하겠냐고! 매일 답장을 기다리는 나도 참 바보같네. 얘는 내 소꿉친구다. 이름은 강은서,</p><p>내 15년 지기 친구다. 근데 하필이면 얘가</p><p>교통사고를… 당했다… “진짜 바보같아..”</p><p>이게 내가 매일 하는 소리다. 얜 자기 걱정을</p><p>안한다. 진짜. 상대편 차주는 돈도 안 물어주고</p><p>튀었다. 나중에 고소할 생각이다. 하…</p><p>일단 얘 부터 치료해야지..</p><p>교통사고라…</p><p>(기억 속에 교통사고 직전으로 간다.)</p><p>은서: “야. 박시안. 이거 봐봐ㅋㅋ”</p><p>시안: “뭐냐ㅋㅋ”</p><p>은서: “야 뛰어!” “아… 놓쳤다..”</p><p>시안: “다음 꺼 기다리지 뭐.”</p><p>은서: “초록불이다!”</p><p>(둘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p><p>의문의 운전자: 으으.. 으어…</p><p><strong><em>끼익—</em></strong></p><p>시안: 야? 야!!</p><p>은서: 어… 어….</p><p>(시안이 쓰러진다.)</p><p>시안: 어? 하… 나, 또 쓰러졌네. 강은서. 너처럼.</p><p>시안: 나, 갈게. 강은서.</p><p><br/></p><p>(집으로 가는 시안, 시안은 집에 도착했다.</p><p>씻고 잠을 청한다.)</p><p><br/></p><p>(꿈 속)</p><p>???: (소리 없이 울고 있었다.)</p><p>시안: 누구야? 괜찮아?</p><p>???: 너때문이야… 너때문이야… (목소리가 바뀐다. 점점 강은서의 목소리가 뚜렷해진다.)</p><p>너때문이야!</p><p><br/></p><p>(시안은 꿈에서 깬다.)</p><p>시안: “꺄아아아아악!!!!”</p><p>시안: “허억.. 헉.. 헉.. 또 강은서야..?</p><p>미안해… 미안하니까..</p><p><br/></p><p>(일어나 보니 출근 시간이 다다른다.)</p><p>시안: “헐!! 지각이다!!!!”</p><p>시안: (회사에 도착한다.) 헉… 헉..</p><p>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p><p>김 부장: 박 사원, 이번이 몇 번째 지각이야?! 다음부턴 진짜 해고야!!</p><p>시안: 죄송합니다..</p><p>(시안은 일을 하고, 퇴근을 한다. 은서가 있는 병원과 가까워 걸어갈 수 있다.)</p><p>시안: (은서가 초등학교 때 준 키링을 만지작거린다. 초등학교 2학년 때를 회상한다.)</p><p>은서: 저기..</p><p>시안: 응?</p><p>은서: 이거.. 가질래? 고민이랑 걱정을 털어 놓는</p><p>키링이야..”</p><p>시안: 어? 고마워!</p><p><br/></p><p>(다시 키링을 본다.)</p><p>시안: ‘힘들어. 부장이 자꾸 괴롭혀.’</p><p>뭔가 시원해 지는 기분이 든다.</p><p><br/></p><p>(병원에 들어가 은서를 본다.)</p><p><br/></p><p>시안: 어? 어?</p><p>(눈에 눈물이 맺힌다. 은서가 일어나 창밖을 보고 있었다.)</p><p>시안: 뭐야!!</p><p>은서: 왔어? 나 왜 여깄어?</p><p>시안: (울먹거리는 소리에 제대로 말하지 못한다.)</p><p>시안: 왜.. 히끅! 그랬냐고!! 히끅!..</p><p>시안: 깨어나서.. 고마워..</p><p>은서: 고마워.</p><p>시안: 나. 간호해 줘서 고맙다고.</p><p>시안: 응!</p><p>(시안은 미소를 지어주었다. 왜냐면, 드디어.. 은서의 미소를 볼 수 있기에. 이제부터 서로 같이</p><p>미소를 지을 수 있기에.)</p><p><br/></p><p><br/></p><p>&lt;끝&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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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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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목한 포켓몬 교환(강주현)</title>
         <author>255103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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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규는 오랜만에 포켓몬 게임기를 켰다.그리고 포켓몬 게임을 하려는데 동생인 민수가와서</p><p>같이하기로 하였다.그리고 게임에 들어가서포켓몬 교환을 하였다.그리고 포켓몬 교환을 시작했다.</p><p><br></p><p>&nbsp;&nbsp;&nbsp;민규는 얻기 어려운 전설 포켓몬 큐레무를 교환하</p><p>기로 했다.그리고 민수는 전설 포켓몬 디아루가를 교환하기로 했다.</p><p><br></p><p>&nbsp;&nbsp;&nbsp;&nbsp;그런데 민규는 큐레무를 주었는데 민수는 않좋은</p><p>포켓몬인 치코리타를 주었다.그순간 민규는 너무</p><p>화가나서 민수와 싸우게 되었다.그때 아빠가 와서</p><p>민규와 민수의 싸움을 말렸다.</p><p><br></p><p>&nbsp;”너가 먼저 잘못 했잖아!!” “ 형이 먼저 잘못했잖아!” “둘다 그만해!!!”</p><p>“그러니깐 민규는 좋은 포켓몬을 민수에게 주었는 데, 민수는 민규에게 않좋은 포켓몬을 주었다는 이야기지?” “네…” “아니에요!!형이 먼저 잘못..”</p><p>“그만해!!” “민수는 민규에게 사과하렴.” “형 내가</p><p>미안해. 큐레무는 돌려줄게.” “그래. 민규도 할말&nbsp;</p><p>없니?” “네.” “그래, 민수는 빨리 민규에게 포켓몬&nbsp;</p><p>돌려주고.” “네.” 그렇게 해서 민규와 민수는 화해를</p><p>하고 민수는 민규에게 큐레무를 돌려주어서 둘은&nbsp;</p><p>행복하게 같이 게임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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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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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빛 유리병(김연주)</title>
         <author>255117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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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오늘 은지는 왠지 일찍 눈을 떴다.</p><p>왜냐하면 그 날은 개학식이 였기 때문이다.</p><p>아니, 은지가 전학을 가는 날이었다</p><p>‘가기 싫다. 안가면 안되나?’</p><p>은지가 일어나 방을 나가 소파에 앉아 창문을 보았다. 아직 어두운 밤이었다. 은지는 너무 졸린 나머지 조금만 더 자기로 했다.</p><p>‘뭐 지금이 아침 7시도 아니고, 좀 자자.’</p><p>“은지야, 은지야!”</p><p>은지의 귀에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p><p>“어머, 얘가 왜이래? 너 늦었어! 빨리 일어나!”</p><p>“어? 아니 지금이 몇시..”</p><p>은지는 놀랐다. 지금이 아침 8시였다. 은지는 아침밥도 먹지 못한채, 재빨리 옷을 챙겨입고 학교로 달려갔다.</p><p>“딩동댕동”</p><p>다행이 늦진 않았다.&nbsp;</p><p>“자 오늘은 우리 전학생이 있어요!”</p><p>선생님이 큰 목소리로 나를 아이들에게 소개했다.</p><p>“자, 은지야? 자기소개하자.”</p><p>선생님이 나에게만 들리게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p><p>은지는 자신감 없게 자기소개를 했다.</p><p>“어, 아 안녕? 나는 은지라고 해. 나의 취미는 깨진 유리조각 몹기고, 그리고…”</p><p>은지는 자기소개를 끝낸후, 선생님이 지목한 그 자리를 쳐다보았다. 아주 귀엽게 생긴 여자아이였다. 이 학교에서 제일 친구가 많은 애인가 보다. 은지는 어색하게 인사했다.</p><p>“안녕? 나는 은지라고 해.. 잘 지내보자..!”</p><p>그 여자아이가 말했다.</p><p>“안녕? 새로 왔나보네? 나는 은서라고 해 잘지내보자.”</p><p>은서가 나한테 손을 내밀었지만 나는 잡지 않았다. 은서는 민망한듯 손을 만지작거렸다.</p><p>그 이후로 은서는 은지를 피해다니기 시작했다. 은지 앞에서 귓속말을 하거나, 친구들과 은지를 쳐다보며 웃었다.&nbsp;</p><p>‘이번 학교 생활도, 힘들겠다.’</p><p>은지는 힘빠지게 한숨을 푸욱, 쉬고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p><p>“은지야, 학교 잘 다녀왔어? 어땠니?”</p><p>은지의 엄마가 옆에서 많은 질문을 쏟아부을 때, 은지는 아무말도 대답하지 않았다. 엄마가 걱정하는건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은지는 사실 미국에 다녀왔지만 영어를 잘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꾸 영단어를 물어보는 친구들이 부담스러워 전학을 가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이 학교에 온것이다. 사실 그 이유 말고 전학교에서 친구와 잘 어울려 지내지 못해 그런 것이었다. 다음날, 이번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밖으로 일찍 나갔다. 너무 이른 새벽이어서 그런지 친구들이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그때 눈앞에 깨진 핑크빛 유리조각이 보였다. 은지는 유리조각을 줍고, 누가 볼까봐 조마조마 하며 집으로 들어갔다. 은지의 방에는 각양각색의 유리조각이 있었다. 그날, 학교에 가장 빨리 도착한건 당연하게 은지였다. 몇분의 시간이 지난후, 몇명의 친구들이 교실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은서도 왔다. 은서는 남자친구가 있다. 아주 유명한 그런 남자친구. 그때 은서의 남자친구가 교실로 들어와 은지를 보며 웃으며 말했다.</p><p>“하하, 야, 너 전학생 이름이 뭐냐? 너 가난하니까 이런 옷 입고 다니지.ㅋㅋ”</p><p>그때 은지는 너무 화나 은서의 남자친구의 뺨을 때렸다. 은서의 남자친구는 주눅이 들어 바닥에 자빠져 울고있었다. 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다.</p><p>“어머어머! 이게 무슨일이니!”</p><p>선생님이 들어오자, 은지도 눈이 뜨거워지더니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은지는 선생님과 남아, 은서의 남자친구와 상담하기로 했다. 학교가 끝나니 은지는 자연스럽게 상담실로 걸어갔다. 상담실문을 여니, 거기엔 울고있는 은서의 남자친구와, 억지 웃음을 지으며 은지를 맞이하려는 선생님이 있었다.</p><p>은지는 아무말 없이 의자에 앉았다.</p><p>“은지야, 너가 화난건 알겠지만 너가 사람을 때린것은 잘못된거야.”</p><p>선생님이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제 알았지만 은서의 남자친구의 이름은 건우였다.</p><p>“건우야, 너도 사람의 생김새를 보며 집안사정을 마음대로 지어내는 것도 잘못된거야, 서로 사과하는건 어떨까?”</p><p>은지는 용기를 내어,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p><p>“알겠어요. 건우야, 내가 너를 때린걸 미안하게 생각해. 정말 미안해.”</p><p>그때 건우도 조금 마음이 풀린듯 말했다.</p><p>“그래, 뭐, 나도 미안.”</p><p>남들이 보면 받아주지 않을 성의 없는 사과였지만 은지는 그런 사과라도 받은 자신이 너무 부러웠다. 은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p><p>“괜찮아. 다음부턴 놀리지 마.”</p><p>은지의 학교생활은 조금이라도 행복해졌다. 은지는 그 일로 용기를 내어 많은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 많은 친구들과 친해졌다.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서, 친구들에게 영단어도 많이 가르쳐주었다. 이제 은지는 조금이라도 행복하다. 누군가에게 사과를 받아본건 처음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친구로 인식된건 처음이기 때문이다. 은지의 유리병이 서서히 오로라 빛으로 변해 은지의 병에는 새로운 새싹과 희망이 자라기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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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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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작년 여름의 무서운 이야기....       지은이: 윤정우 </title>
         <author>255112_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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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재작년 여름에 사촌누나,나,친형,사촌형과 만나서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첫번째 무서운 이야기를 말할 사람은 사촌형 이였다. “얘들아 내가 저번주 토요일에 잠에서 깼거든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게임 할려고 일어나려는 순간 갑자기 가위에 눌린거야 그런대 누가 현관문을 쾅쾅!! 두드려서 내가 최대한 일어나려 했는 아직도 가위에 눌러져 있어서 못 일어났는데 갑자기 비밀번호를 치는거야 그런데 비밀번호가 한번에 바로 풀리는거야 그때 내가 가위에서 풀려서 현관문으로 뛰어갔는데 현관문은 열려있고 아무도 없었어”.</p><p><br></p><p><br></p><p>&nbsp;&nbsp;그다음 차례는 사촌누나의 차례였다.&nbsp;</p><p>“내가 학원에서 여름캠프를 갔거든 그런데 라디오에서 노래가 나오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노래 나오던 도중에 꺆!!!! 이라고 엄청 큰소리로 1초동안 소리가 들렸는데 한명은 아주 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춥다하고, 다른 한명은 토를 하고, 또 다른 한명은 소리를 질렀어</p><p>&nbsp;그래서 나와 선생님은 너무 놀라서 오늘은 선생님이 학원을 쉰다고 했어 그래서 나는 저녁에 학원 친구들 3명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안됐어</p><p>그런데 그 학원 친구들이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내가 찾아 갈려했는데 아빠가 티비에서 뉴스를 보고있는거야 그런대 뉴스에서 우리 아파트에서 어린이 3명이 실종됐다고 나오는 동시에 아파트가 정전이 됐..” 갑자기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파트가 정전이 됐다. 그래서 우리는 무서운 이야기를 그만하고 집에가는데 어깨가 무겁고 왠지 싸했다. 그리고 다음 날에 사촌 누나가 다리 한쪽이 골절 됐다고 했다. 그리고 사촌누나는 어제 나를 본적</p><p>&nbsp;없었다고 한다…….. 그럼 어제 나와 무서운 이야기를 한 사촌누나는 누구일까?.....</p><p>&nbs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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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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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강현서)</title>
         <author>255104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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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에 친구를 만났다.</p><p>&nbsp;야 우리 체육 시간에 같이 할래? 친구랑 체육을 했다. 그런데 나는 김장동과 잘 맞지 않았다. 체육을 하다가 다툼이 생겼다. 야 뭐하냐! 야 야 심각한 몸 싸움으로 번질뻔 했다.</p><p>&nbsp;하지만 선생님께서 김장동과 나를 발견 하시고 우리의&nbsp; 싸움을 멈추기 위해 노력 하셨다. 우리는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 교실 복도로 가서 우리를 화해 시켜 주셨다. 너네 빨리 화해해 내 미안해 나도 그래 잘 했어. 우리는 쉬는 시간에도 다시 미안 하다며 장난도 치고 같이 웃었다. 미안해 아니야 내가 더 미안해 라고 하며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다시오셔서 앞으로는 싸우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앞으로는 싸우지 말고 지금처럼 놀아 알겠지. 네,네 김장동과 나는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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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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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 같은 생일(김재령)</title>
         <author>255118_1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19606</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1월 16일 나의 생일이다.</p><p><br></p><p>&nbsp;나는 아침부터 기대에 차 있었다.</p><p>가족들이 어떤 선물을 준비했는지</p><p>오늘 하루가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p><p>&nbsp;</p><p>&nbsp;&nbsp;셀레는 마음으로 엄마에게 갔다.</p><p>“주리야, 여기 선물, 생일 축하해!”</p><p>선물을 받고 열어보니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p><p>노트북이 있었다.</p><p><br></p><p>&nbsp;“엄마, 고맙습니다!”</p><p>엄마에게 선물을 받고 셀레는 마음으로 방으로</p><p>돌아가 예전부터 모아놓았던 스티커로 노트북을</p><p>꾸몄다. 다 꾸미고 나니 나름 예뻤다.</p><p><br></p><p>&nbsp;노트북을 다 꾸미고 나와 2살 차이나는&nbsp;&nbsp;</p><p>남동생 하진이와 같이놀았다.</p><p>“누나, 우리 이거 하자!!”</p><p>“그래!”</p><p><br></p><p>&nbsp;하진이와 놀다 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p><p>아빠가 일을 다 끝내고 돌아오셨다.</p><p>“얘들아, 이제 밥 먹으러 가자!”</p><p>“우리 뭐 먹으러 갈거예요?”</p><p>동생 하진이가 물었다.</p><p>“우리 주리 생일이니까 뷔페가자!!”</p><p>“야호!!”</p><p>나와 하진이는 신나서 소리를 질렀다.</p><p><br></p><p>&nbsp;차를 타고 우리 가족이 자주 가는 뷔페로 갔다.</p><p>“나 오늘 많이 먹어야지~”</p><p>뷔페에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절로 좋았다.</p><p><br></p><p>&nbsp;뷔페에 도착해서 나는 먹고 싶은 음식을 담고</p><p>왔는데 동생 하진이는 음식을 안 담고 자리에</p><p>가만히 앉아만 있었다.</p><p>“하진아, 너는 음식 담으러 안 가?”</p><p>궁금한 나는 하진이에게 물었다.</p><p>“어, 누나, 나 차를 오래 타서 그런지 멀미나서</p><p>안 먹고 싶어”</p><p>나는 그런 하진이를 보니 의아한 눈빛으로 보았다.</p><p>평소엔 매일 배고프다고 하는 얘가 저러는 모습이니</p><p>괜히 걱정이 됐다.</p><p><br></p><p>&nbsp;그렇게 진짜 하진이는 음식 하나도 안 먹고 누워</p><p>있기만 해 부모님은 밥을 먹으면서도 하진이 걱정을</p><p>했다. 나는 그런 하진이를 보고 괜히 심술이 났다.</p><p>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인데 부모님은 멀미난</p><p>하진이만 걱정하며 신경 써 주고 있기 때문이다.</p><p>&nbsp;&nbsp;나는 처음에 다짐과 달리 4접시 정도 밖에 안 먹고</p><p>집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부모님은 내 생일이니까</p><p>내가 생일 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케이크를</p><p>사줄려고 했는데, 기프티콘을 내 핸드폰으로 받아</p><p>내 핸드폰으로 해야 하는데 내 핸드폰으론 배달이&nbsp;</p><p>안 됐다. 그런데도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른지</p><p>“아쉽지만 케이크는 패스!” 라고 당당히 말하셨다.</p><p><br></p><p>&nbsp;그렇게 나는 이번 생일은 최악이라고 느꼈다.</p><p>예전 생일에는 케이크를 사서 초도 불고, 케이크를</p><p>먹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생일을 만끽했는데</p><p>이번 생일은 나에게 관심도 별로 안주고 동생한테만</p><p>관심이 넘쳐나고, 케이크도 없이 보냈다.</p><p><br></p><p>&nbsp;나는 그날의 일기를 쓰고 부모님 보다 일찍 잠에&nbsp;</p><p>들면서 그날의 아쉬운 점만 계속 생각하니 눈물이</p><p>다 났다. 나는 생일에 운 적이 없는데 이번이&nbsp;</p><p>처음이였다.&nbsp;</p><p><br></p><p>&nbsp;한참 울면서 자고 있는데 아빠가 내 옆에 누우셨다.</p><p>아빠는 그러면서 “오늘 주리 생일인데 하진이한테만</p><p>신경써주고, 케이크 없이 생일 보내서 슬펐지?</p><p>아빠가 미안해, 다음 생일엔 케이크 꼭 사줄게” 등&nbsp;</p><p>많은 말들을 하고 방에서 나가셨다.</p><p><br></p><p>&nbsp;나는 그 말들을 들으니 슬펐지만 아빠의 따뜻한</p><p>말에 위로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그날의 일들과</p><p>아빠의 따뜻한 말을 생각하며 슬프지만 나름&nbsp;</p><p>괜찮은 생일을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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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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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 도둑(문시원)</title>
         <author>255119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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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학교를 가는데 소금갖고 오는 아이를 발견했다. 그래서 그 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왜 소금을 갖고온거야 ? 나는 짜고 맛없어서 안먹는데..” 그리고 그 아이가 말했다. “ 나는 소금을 정말 좋아해서 학교에서도 소금을 먹을꺼야 ! “라고 말했다. 그래서 주인공이 그아이에게 이름을 물었다. 그러니 아이가 말했다. “난 시토야 . 미국에서 왔어 ! 너는 이름이 뭐야?” 주인공이 대답했다. “나는 솔은이야! 너 몇반이야?” 시토가 말했다. “나는 1반이야 !” 솔은이가 말했다.”헐 나도 ! 잘 지내자 !” 시토가 고개를 끄덕였다. 반으로 솔은이와 시토가 반으로 들어왔다. 2교시후 시는시간에 .. 시토가 가져온 소금이 없어졌다.. 그래서 시토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 소금을 돌려주면 내가 2배로 줄께 대신 다 먹어야해.”한 아이가 일어났다. “진짜지?! 먹을께 이리줘. 시토가 말했다. “사실 뻥이야 교무실에 같이 이야기하자” 교무실에 가서 소금을 훔친 아이가 말했다. “미안해. 나는 훔칠맘이 없었는데 내 손이..” 선생님이 말했다.”그래도 훔치는건 나쁜일이에요 . 사과해야지?”</p><p>친구가 시토에게 사과를 했다 그후로 친하게 지냈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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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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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탐정 사무소 (고주한)</title>
         <author>255106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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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아침 따르르릉 따르르릉 전화 소리가 흘러나왔다 “여보세요?” 전화를 받았다 “가스좀 고쳐주세요” 아 “여긴 탐정사무소인데요”  “고쳐줭~”  “ 아니! 여긴 탐! 정! 사무소 이라고요!”  “ A~젊은 친구가” “끊을게요” 띡 역시나 나한테 사건이 안 들어올 게 뻔하다 에휴~ 오늘도 9시에 편의점 에서 삼각김밥을 먹는다  “언제 나한테도…” 까악!!!!!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렸다 먹던 삼각 김밥을 버리고 소리가 난 곳으로 뛰어갔다 “ 무슨일 이죠?” “ 사람…사람이…” “ 어? 어!!!!!” “사람이 죽었다!!” “이사람을 몇시에 발견 했죠?” “ 한 9시 3분 쯤?” 흠… 흉기가 꽂혀져있군 피가 안마른 걸보니 얼마안됐군… 흠 “ 일단 신고부터 하죠”   “네”  “무슨일이죠?” “ 살인 입니다” “살인이요?” “네 일단 용의자 부터 모읍시다”  “넵!” 어? “여기” 편지가 있습니다!” “ 편지내용은?”  오늘밤 9시 난 이사람을 죽였어  난 다른나라로 도망칠거고 거기에서 도 살인을 할거야  날 찾아봐ㅋㅋㅋ “이런” “ 일단 시신을 갖다놓고 우리는 공항으로 간다” “지금 시간은 9시 10분 아직 안늦었어 비행기는 9시 30분 비행기 빨리 가자” “ 몇시 비행기죠?” “ 저들은 탐정입니다” “살인 사건 말이죠” 살인이요?  “ 당장 9시 30분 비행기를 끊어주세요” “안 그럼 모두가 위험 합니다” “ 네” “9시 30분 비행기를 끊습니다” “이런! 경찰들인가?” “여길 도망…” “저거 피 아니야?” “뭐? 피?” “도망쳐 으악 살려줘” “ 여러분 진정하세요” “저기 있다” “당장 잡아!!” “저 자식이” 안되겠다 “ 다 나가!” “ 내손에 흉기가 있다” “ 나가!!!!” “ 테이저건 테이저건!!!” 지지직 으억 “ 잡았다” “아니 한명 더 있어” “그건또 뭔 소리… 으악”  “살려줘 살려..” “ 빨리 나한테 그 흉기 와 지갑을 줘 안주면 이 놈은 어떻게 될지 몰라” “ 알겠어” “ 자 줄게” “ 훗 별거 아니구만” “ 줄 줄 알았냐?” “ 테이저건!” 지지직 으악 쌩- 이건 칼 소리 인가? “ 박 형사 박 형사” “ 9시 56분 박해준 형사 사망 이걸로 사건은 해결했으나 형사 한명을 잃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p>색깔 바꾸지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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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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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느 웃기고 싶지 않아!! (양리안)</title>
         <author>255121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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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나의친구 양윤서 같은 양씨라서 반가운 양윤서</p><p>웃기고 싶지않아도 웃긴 양윤서 별명은 나랑</p><p>비슷하다 양말,양꼬치,양념치킨,양배추 등등</p><p>항상 수학학원에서 뽀뽀뽀를 외치던 그녀</p><p>양윤서</p><p>&nbsp;항상 치고 빠진다 두더지게임도 아니고 참..</p><p>닮은것이 많은 그녀 입을 한쪽으로 모으면 붕어</p><p>를 닮았다 다른의미로 천의얼굴</p><p>가온이가 제일 예쁘다고 하고 친해지고 싶어한다</p><p>나를 따라한다며 갑자기 토르를 빙의한다</p><p>웃고싶지 않은데 나에게 웃음을 준다</p><p>항상 엉뚱하고 눈치 없지만 밉지않다</p><p>양윤서랑 친구하면 나까지 바보가 되는느낌</p><p>말투가 독보적이다 눈가리고 음성변조 해도</p><p>누가봐도 양윤서&nbsp;</p><p>갑자기 다른얘기를 해도 웃기다</p><p>지금나는 웃고있다 이나윤과 함께</p><p>윤서야 그만 웃겨 나의 웃음기준아</p><p>웃겨라웃겨 너무 웃겨 조미지다 참</p><p>말 한마디에 웃음이 가득하다 그만웃겨 이제!!</p><p>오예 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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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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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255107_22</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228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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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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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지갑 (김민서)</title>
         <author>255116_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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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세민이는 개학날이 다가와 설레어 개학날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며칠 뒤, 개학날이 되었고, 등교를 했다. 교실에 가보니, 새로운 친구들 과 선생님이 반겨주셨다. 먼저 1교시는 안내, 규칙 수업이였다. 어느덧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사건이 터져버렸다. “선생님! 선생님! 제 가방에 있던 지갑이 사라졌어요!!!!ㅜㅠ” “어머 세민아 찾아봤니? 언제 사라졌어?” “전 그냥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갖다오고 자리로 돌아와보니 제 지갑이 사라졌어요..” 그때 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 -띠로리 띠러리 딩딩딩- “자 모두 조용!! 자리로 다 앉으세요. 지금 보다시피 우리 친구들도 알겠지만 세민이의 지갑이 사라졌어 요. 그러니까 모두눈 감아요. 양심적으로 세민이의 지갑을 가져간 친구는 손을 들어주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앉았다) 흠..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친구들을 믿으니까 오늘 점심시간까지 선생님에게 말을 해주세요. 선생님은 친구들을 믿어요.” 세민이 의 표정은 점점 갈수록 계속 어두워지고 있었다.그때 옆에 있는 짝꿍 민준이가 말했다. “야. 지갑 범인 나 누군지 알것 같아.” “진짜..? 누군데..?” “아까 내가 서랍을 정리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그때 민성이가 너의 가방을 뒤적이는걸 봤어…” “뭐? 진짜!! 그 순간 세민이가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선생님이 물었다. “어머 세민아 왜 그러니..?” “아..그게요…” 그때 민성이의 얼굴이 점점 빨개지고 있었다. “범인을 알것 같아서…” “어머 그러니? 이따 점심시간에 말해주렴. 지금은 수업시간이니까 세민이는 점심시간에 상담실로 와주렴” “네..” 시간이 지나자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 “세민아 이리 와보렴” 세민이는 선생님을 따라 상담실에 들어갔다. “세민아, 범인이 누구인지 말해줄수 있겠니?” 세민이는 잠시 말을 망설이다가 입을 열었 다. “사실요.. 민성이 인것 같아요..” “혹시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니? “아.. 수업시간에 민준이가 자기가 봤는데 민성이가 제가 화장실에 갔다 온 사이에 저의 가방을 뒤적이는 걸 봤다고 하더라구요..” “아…” 선생님은 잠시동안 말이 없더 니 입을 열었다. “그럼 선생님이 민성이랑 애기를 잘해볼테니까 일단 세민이는 들어가 있어 알겠지?” 선생님은 민성이를 불러 상담실에 데리고 갔다. “민성아. 혹시 너가 세민이의 지갑을 훔쳤니?” 민성이는 잠시동안 말이 없었다. 그러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선생님.. 죄송해요.. 제가 한거 맞아요..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진짜 죄송해요.. 부끄러 워서 말을 못했어요.. 세민이 한테도 사과 할게요..” 민성이의 진심이 담겨 선생님께 와닿았는지 선생님 이 말했다. “민성아 그럼 우선 사과하고 지갑을 돌려줄래?” “네” 세민이가 들어오고 민성이는 사과를 하고, 지갑을 돌려주었다. 세민이는 민성이의 사과를 잘 받아주고, 둘은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그후로 그일은 여전히 비밀로 간직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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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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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승품단(정기훈)</title>
         <author>255113_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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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때는 검은띠 였다.</p><p>2품에서 3품으로 올라가려고 심사를 준비를하고 심사를 보려는데 너무 떨렸다.&nbsp;</p><p>우리 태권도는 거의 다 첫번째여서 첫번째로 한다. 그래서 바로 하는데&nbsp; 심사를 볼때에는 자기의 필수품새와 발차기 그리고 랜덤품새를 하는데 필수품새를 하고 발차기를 하는데 갑자기 발차기 순서가 바뀌어서 놀래서 중간의 실수를 해버렸다. 그래도 심사를 잘 마치고 어제 심사에서 누가 합격 했는지 듣는데 모두가 합격했다.&nbsp;</p><p>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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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24039</guid>
      </item>
      <item>
         <title>대회(강승현)(다  못했다)   :( 하얀색으로 한다 바꾸지 말라</title>
         <author>255101_25</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25277</link>
         <description><![CDATA[<p>이땐 빨간띠였다</p><p>이때 대회를 할까말까 생각했는데 아빠가 먼저</p><p>대회를 한다고 신청해서 대회를 나갔다</p><p>주말 일요일때 대회 연습한다고 1시까지 오라고</p><p>해서 태권도 장에 갔다 여기서 조금 있다 품새</p><p>연습을 했다 너무 힘들었다</p><p>거의 끝날시간에 관장님의 먹을것을 사줘셨다&nbsp;</p><p>이걸 맛있게 먹고 자유시간을 하다가 집에 갔다&nbsp;</p><p>계속 이러게 하다가 품새 대회가 왔다 나는 이때</p><p>긴장 됐다 지면 안좋을것 같아서 이러게 하다가</p><p>한라 체육관에 도착했다 난 네차례가 아직</p><p>아니여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지내다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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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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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시간, 그 사이 -고여준</title>
         <author>255114_8</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29266</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프롤로그-</p><p>그 해 여름은 너로 인해 많이 바빴다. 모든 일의 시작은 너의 전학으로 시작 되었다.&nbsp;</p><p><br></p><p>1.초여름.</p><p><br></p><p>전학생이 왔다. 며칠 전 부터 소문이 돌았지만 관심은 별로 없었다. 갑자기 교실에 들어온 것이 갑작스러웠을 뿐.&nbsp; 그때의 나는 몰랐었다.</p><p>&nbsp;너의 엄청난 비밀을..</p><p>&nbsp;“ 안녕하세요! 전학생 이채린 입니다.”&nbsp;</p><p>평범한 전학생 처럼 평범하게 인사하고 평범하게</p><p>내 옆자리에 앉은 네가 낯설었다. 분명 평범한 전학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뭔가 그런</p><p>생각이 들었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나도 모르게</p><p>너에게 귀를 잡혀 뒤뜰로 끌려가고 있었다.</p><p>‘뭐야, 전학 첫날부터 짝꿍 돈 뜯으려는 건가.’</p><p>&nbsp;하지만 나의 예상은 완벽하게 빗나갔다.</p><p>나는 채린에게 물었다.</p><p>“ 뭔데. 용건만 말해, 바쁘니까.”</p><p>채린은 피식, 하고 웃었다.</p><p>“오.. 무서운데? 그래, 용건 말할게. 나랑 약속해,</p><p>지금 내가 한 얘기는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p><p>알았지, 짝꿍님?”</p><p>나는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p><p>“ 짝꿍님, 나는 말이야, 시간여행을 할 줄 알아.”</p><p>“풉.” 의도치 않게 헛웃음이 나왔다.</p><p>“ 뭐, 시간여행? 시간여행?? 있잖아.</p><p>나는 네 유치한 상상 들으려고 온 게 아니거든.</p><p>그리고 또 왜 전학 첫날, 처음 만난 나한테&nbsp;</p><p>말하는건데?” 채린은 의아한 표정으로 날</p><p>뚫어져라 쳐다봤다. “ 이상하다.. 분명 어디서</p><p>본 기억이 없어? 나잖아. 덤벙아.”</p><p>그제서야 기억이 났다. 4년&nbsp; 전, 심부름을&nbsp;</p><p>갔다오는 길에 돌에 걸려 넘어진 적이</p><p>있었다. 무릎이 까져서 펑펑 울고 있을 때.</p><p>“ 뭐야, 많이 안 다쳤잖아. 덤벙아, 그니까</p><p>심부름 할 때는 좀 조심해라.” 왠 처음 보는</p><p>여자애가 반창고를 내밀며 내 앞에 쭈그려</p><p>앉아 있었다. 나이는 나랑 동갑이였던가.</p><p>반창고를 붙이고 나서 울음을 좀 그쳤을 때,</p><p>너는 내 손을 붙잡고 나를 어디론가 끌고 갔다.</p><p>그러고 나서 나에게 말했다.&nbsp;</p><p>“ 덤벙아, 너 시간여행이 뭔지 알아?”</p><p>“시간여행.. 응, 알아.”</p><p>“나, 시간 여행 할 줄 안다?”</p><p>나는 순진하여 그 말을 믿어버렸다. 우리는&nbsp;</p><p>두 손 꼭 잡고 시간여행을 다녀왔다. 미래로.</p><p>우리가 중학생이 됐을 때, 즉, 말하면 현재로.</p><p><br></p><p>“덤벙아, 우리 중학생 때도 같이 놀면 좋겠다.”</p><p>“응, 근데 나는 중학생이 되면 부산으로 내려가야</p><p>할 수도 있는데.” 부모님이 부산 출신이셔서 나는</p><p>어쩔 수 없었다. “네가 부산에 있든 중국에 있든,</p><p>우리는 중학생 때 꼭 만날 거야.” 나는 너의 말을</p><p>굳게 믿었다. 채린이가 얼빠진 내 얼굴을 보고 풋,</p><p>웃었다. “이제야 기억이 나나보네. 나 알아본 기념으로, 나 좀 도와주라.” 채린의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졌다. “우리 아빠는 내가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걸 모르셔. 내가 이때까지 숨겼거든. 우리 엄마처럼. 우리 엄마도 시간여행자였어. 하지만 나라는 시간여행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해. 엄마는&nbsp;</p><p>국가에 항의를 했어. 시간여행자는 위험하지 않다고. 근데 국가가 우리 엄마를 죽였어. 우리 엄마가 살아 있으면 다음 세대에도 시간 여행자가</p><p>있을 수도 있다고. 어린 나를 남기고 가버려서 나는</p><p>몰랐어. 내가 시간여행자라는 걸. 하지만 난 알아버렸어. 근데, 엄마에게 시간여행자인 딸이 있다는 사실이 몇년 전에 밝혀졌지. 이제 나라는 나를 죽이려고 들거야. 근데 우리 나라에 시간여행자가 나밖에 없는게 아니거든. 한국에 시간여행자는 인구 5100만명 중에 300만명이나 돼.</p><p>문제는, 시간여행자가 없으면 미래도 없어.”</p><p>나는 깜짝 놀랐다. 시간여행자가 이렇게 많았다니.</p><p>“그치만 시간여행자랑 미래랑 무슨 상관이야?”</p><p>“음.. 일종의 순환이야. 시간여행을 하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시켜주는게 바로 시간여행자의 의무야, 그래서 1년에 1번씩은 필수로 시간여행을 해야해. 안 그러면 시간의 흐름이 끊겨서 세계가 혼란스러워질거야. 예를 들면 시간의</p><p>중심이 흐트러져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갈 수도 있고. 인류의 멸망을 막으려면 시간여행이 꼭 필요해.” 나는 처음 아는 사실이였다. “그러니까, 내가 어떻하면 되는거야?” 채린이 침착하게 대답했다. “진욱이 너는, 4년 전 나랑 같이 시간여행을 했기에 이 사건에 빠질 수 없어.&nbsp;</p><p>700여 년 전, 인류는 사실 시간여행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거야. 즉, 고려 시대에 말이야. 고려에&nbsp;</p><p>사는 한 점쟁이가 백성들에게 외쳤어.”</p><p>“우리는 미래로 갈 것이다. 배를 타지 아니하고,</p><p>말을 타지 아니할 것이다..! 우리는.. 우주의 신비를&nbsp;</p><p>이용하여 시간여행을 할 것이다.”&nbsp;</p><p>채린이가 말을 이었다. “지구의 시간은 블랙홀의 중력과 관련이 있어. 블랙홀에서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가는 특징이 있는건 알지?</p><p>우리 시간여행자들이 우주로 나갈 수 있는 기술이&nbsp;</p><p>발전된 미래로 가서 우주로 나가는 거야. 우리는 시간여행의 기술을 이용해 블랙홀의 중력을 막아내서, 지구의 시공간이 휘어지는걸 조절하는거야.”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알 것 같다. 정리하자면, 시간여행자는 블랙홀의 &nbsp; 중력을 어찌저찌해서 막고, 지구의 시간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존재인거다. 근데 정부가 이 시간 여행자를 소멸 시키면 우리 지구의 시간은 뒤죽박죽 섞여서 음식의 유통기한이 지나게 되고, 하루가 1분이 되고, 밤이 하루의 삼 분의 이가 될 수도 있고, 항상 바뀔 것이란 것이다. 음.. 왜 내가 이런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채린이 말을 이었다. “ 진욱아, 내가 나의 시간 여행 능력을 너에게 조금 나눠줄게, 지금까지 정부의 손에 죽은 수 많은 시간여행자들의 몫을 내가 짊어지고 있어. 도와줘, 진욱아.” 애절하게 매달리는 채린이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했다. 마지못해 나는 그녀의 부탁을 승낙했다. 그냥 어쩌다 한 번 씩 시간 여행을 하면 되는 것이니,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나는 채린의 시간 여행 능력을 받고, 어렵게 시간여행을 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마음으로 시간을 받아들여야 한다나, 뭐라나.</p><p>&nbsp;&nbsp;&nbsp;&nbsp;&nbsp;&nbsp;</p><p><br></p><p>&nbsp;2. 비극</p><p><br></p><p>사건은 결국 다음 주에 터져 버렸다. 정부가 본격적으로 시간 여행자들을 잡아드리겠다고 선포하였다. 채린은 전보다 더 초조해 보였다.&nbsp;</p><p>&nbsp;심지어 이런 말도 중얼거렸다. “내가 블랙홀에 빠지면 시간을 100년 정도는 끌 수 있을 지도 몰라.. 그래.. 내가 희생 해야 하는거야..” 그럴 때마다 나는 불안해졌다. 하지만 나는 이미 들어버렸다. 시간여행자 한 명이 블랙홀에 들어가면 시간여행자의 능력이 흡수되어 시간을 100년 동안 멀쩡히 유지 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시간여행자들은 수고를 덜게 되는 것이다.&nbsp;</p><p><br></p><p>3. 한 달 후&nbsp;</p><p><br></p><p>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정부 쪽은 소란스럽다,</p><p>나와 채린은 나름대로 친한 사이가 되었다.</p><p>&nbsp;&nbsp;하지만 언제까지나 행복하지는 않지 않다.</p><p>현실은 늘 그렇다. 인생이 살 만 하다 느껴질 때</p><p>꼭 그걸 방해하는 놈이 있다. 정부는 아직까지 시간 여행자를 많이 잡지 못해 지역 별 조사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제 시간여행을 할 때 더 조심해야 한다. 채린이 괴로워 한다.</p><p>“우리는 죄가 없는데.. 왜.. 오해를 풀려 하질 않는거야..” 채린은 늘 밝다. 하지만 요새 더 야위고 어두운 소녀가 되어 간다. 지켜보는 나까지 어둠의 영향이 끼치는 것 같다.&nbsp;</p><p><br><br></p><p>4. 결심&nbsp;</p><p>시간이 이상하다.</p><p>해가 뜨지를 않는다. 이대로 밤이 되는 것인가, 싶으면 밤이 하루 종일 지속된다. 시간여행자들이 시간여행을 경계하니 그럴 만도 하다. 햇빛이 없으니 곡식이 자라지 않고 동물들도 죽어나간다.</p><p>&nbsp;&nbsp;뻔뻔하게도 정부는 이 상황에서 빠지는 것 같다.</p><p>지들도 시간여행자들이 원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인가. 하지만 계속 이렇게 살면 인류는 멸망할 것이다.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까지 없어져 세계가 위기에 빠질 것이다.&nbsp;</p><p>&nbsp;&nbsp;“후우.. 못 해먹겠네.” 늦은 밤, 집 옥상에 누워 별을 본다. ‘별이라.. 별..’ 그렇게 생각에 잠겼을 때, 불현듯이 블랙홀이 떠올랐다.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마음을 굳게 다졌다. 나는 블랙홀로 갈 것이다. 블랙홀에 몸을 날려, 이 세계를 구하고, 채린을 구할 것이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내 인생의 마지막 시간여행을 시작했다. 차가운 공기가 내 몸을 감싸고 나는 우주선에 탑승했다. 마치 나를 위해 준비된 듯이. “5..4..3..2..1.. 발사.” 우주선이 떠올랐다. 끝이 없을 듯한 시간이 지나, 몸이 두둥실 떴다. “ 이제, 다 끝이야. “ 나는 중얼거렸다.&nbsp;</p><p>“미안해, 내가 다. 내가 끝낼게.” 나를 제외한 아무도 이 말이 채린을 향한 것인 걸 모를 것이다. 우주선 문을 열고. 끝이 없을 어둠 속으로 몸을 던졌다.</p><p>이건 자살이 아니다. 세계를 구할 희생이다.</p><p>&nbsp;그 짧은 시간, 그 사이에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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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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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칙칙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싶은 칙칙한 초코칩의 이야기 (고시완)</title>
         <author>255105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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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칙칙한 초코 의 마을이 있었습니다. 한 칙칙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 되고 싶어습니다 칙칙한 초코칩이 말했습니다.“나는 왜 칙칙할까” 칙칙한 초코칩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날 칙칙칙 한 초코칩은 촉촉촉 한 초코칩이 되길 매일 연습을 했습니다 근데 여전히 칙칙 했습니다 칙칙한 초코칩은 슬퍼했고 이날 저녁 기운 없이 길을 걷고 있었다</p><p>무언가 발에 걸려 넘어졌는데 무슨 책이 있었습니</p><p> 책을 봤는데 그 책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은 법 이란은 책이였습니다. 칙칙한 초코칩은</p><p>바로 책을 봤는데 우유라고 적혀있었습니다.</p><p>그날 아침…칙칙한 초코칩은 우유마을에 갔습니</p><p>다. 우유마을은 칙칙한 초코칩을 보고 반가워</p><p>했습니다. 칙칙한 초코칩은 우유좀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우유는 알겠다며 우유통을 빌려줬습니</p><p>다.그날 칙칙한 초코 칩은 마을에가서 촉촉한 초코칩을 발켰습니다.”사실! 촉촉한 초코칩은 우</p><p>유라고 말했습니다. 칙칙한 초코칩의 주민들은&nbsp;</p><p>드디어 촉촉한 초코칩을 되는 법을 알고 칙칙한 초코칩은 환호 했습니다. 그래서 촉촉한 초코칩은</p><p>되었고 그때 진짜 촉촉한 초코칩은 우리를 따라했</p><p>다고 전쟁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날 칙칙한 초코</p><p>칩 대통령이 전쟁을 받아드렸습니다.그날 촉촉한</p><p>초코칩이 대포를 쏴서 다 칙칙한 초코의 마을을</p><p>부셨습니다.&nbsp; 칙칙한 초코 칩은 화가난 촉촉한</p><p>초코칩 말렸습니다. 그말을 들은 촉촉한 초코칩</p><p>은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칙칙한 초코칩이 말했습</p><p>다” 나는 촉촉한 초코가 되고싶어 ” 그걸들은 촉</p><p>촉촉 초코칩은 말을했습니다. “나도 사실 칙칙하</p><p>고싶었어”라고 들은 칙칙한 초코칩은 “너도 칙칙</p><p>칙하면 되잖아 해서 촉촉한 초코칩은 내가 너무 무래한거 갔다고 사과를 했고 그둘은 마을을 합쳐</p><p>칙촉칙촉한 초코칩이라는 마을이 생겼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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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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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멸망 (윤서호) [괴수8호 후보작]</title>
         <author>255111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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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괴수서호는 원래 착했지만(변했다) 괴수9호랑 일본을 멸망시키고 일본을 괴수들의 세상으로 만들기로 했다. 괴수9호가 생방송으로 침략을 선언했다. 그 날 방위대는 떠올렸다.</p><p>&nbsp;일본의 멸망을…………………</p><p>괴수서호, 괴수9호는 제 3부대를 먼저 공격했다.&nbsp;</p><p>[아시로]”호시나 레노와 카프카와 함께 여수들을 토벌하라” &nbsp; &nbsp; [호시나]”명 받았습니다.</p><p>그때 다른 괴수들은 도시를 하나하나 없애갔다.&nbsp;</p><p><br/></p><p>(상황실) [코노미] “….괴..수..서호..포티튜드 19.2</p><p>&nbsp;&nbsp;더 이상 측정불가….(절망적인)..........................”</p><p>(상황실) [하세가와 에이지] “ 이 정도 포티튜드면 영원히 역사에 남을 만한 괴수야 , 나루미 겐 지원 바람 “&nbsp;&nbsp;</p><p>(제 3부대) [호시나소우시로] “ 현재 부대 절반 붕괴, 괴수서호랑 대치중.. “근데 괴수9호는 어디있는가?</p><p>코노미”</p><p>(상황실) [코노미] “현재 괴수9호 위치 추적 불가”&nbsp;</p><p>(제 3부대) (호시나) “내가 방위대에 지원했을 때 칼잡이는 나 뿐이었어 다들 나를 보고 비웃고 칼의 시대는 끝났다며 비난 했지 칼의 시대가 끝난건 알아 그래도 나는 칼춤 출거야&nbsp; 칼의 유용성을 보여주마 코노미”&nbsp;</p><p>(상황실) [코노미] “ 호시나 소우시로 해방전력 92%”</p><p>(제 3부대) [호시나] “발토술 1식 '으스름뽑기'</p><p>어~........&nbsp; 상황실에 보고함 괴수서호 전혀 타격 입지 않음. 으아!! 삼도술!! 발도술!!! 도벌술 7식 '십이단'!!!! 으어………… &nbsp; 타격 없음. 코노미&nbsp; SW-2033을 쓸 때가 왔다. 무기 변형바람!!!!!!!!</p><p>(취잉 무기가 바뀜)&nbsp;&nbsp;</p><p>2식 교차 베기!!!!&nbsp; 3식 전환배기!!!!!&nbsp;</p><p>호시나류 2식 풍혈!!!!!</p><p>5식 안개 배기!!!!!!! 1식 허공배기!!!!</p><p>호시나류 3식 역박자!!!!!!!!!!!!!!!!!!!!</p><p>어어……………~ 전혀 타격 없음!!</p><p>괴수서호가 호시나를 날려버린다.</p><p>호시나가 다시 일어나 덤비지만 결과는 벽에 박히는 거였다.[호시나] “코노미 아시로에게 지원 요청 바람… 어(다운 되는 목소리)”</p><p>괴수서호는 호시나를 계속 공격했다. 그때 호시나는 나에게 손 잡아 준 아시로 대장을 떠올렸다.[호시나] “&nbsp; &nbsp; 어이~~ 괴수서호 어쩐 일로 괴수9호는 없대 분명히 다른 계획이 있겠지”.&nbsp; 그때 괴수서호가 말했다. “ 오늘은 얼굴 보러 온 거니까 여기까지만”</p><p>괴수서호는 신형 괴수 였기에 발에서 불이 나와 하늘로 날아 괴수9호의 아지트로 갔다. 괴수9호는 오목게임을 이용해 인간에 지능을 파악하고 있었다. [괴수9호] “ 인간에 지능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 앞으로 인간에게 빼앗긴 괴수의 힘을 되찾겠어 특히 일본 방위대원에게서… &nbsp; &nbsp; 그로 부터 11년 뒤 인류들은 괴수에게서에 공포를 잊고 지냈다.</p><p>(제 1부대 대장실)[시노미야 이사오] “ 괴수 놈들 뭔가 이상해 지금 11년 동안 세계에서 괴수가 나타난 적이 한번도 없단말야… 흠……… 뭔가 있는 것 같군 물론 우리도 발전했지만 괴수 그놈들도 막대하게 진화 했을 거야 이젠 우리도&nbsp;</p><p>막대한 힘이 필요해 괴수2호를 병기화 할 때가 왔어 .. 내 아버지는 항상 말슴하셨지 “너도 언젠가는 이세상과 이별할거다 너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을 살아라” 항상 이 말씀을 나에게 해주셨지&nbsp; 우리 일본이 방심 할 때가 제일 위험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p>지난 11년 동안 신입들을 뽑았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해 지난 11년 동안 방위대를 떠난 놈들도 적지 않아, 우리도 대비하고 준비해야해”</p><p>그때 경보음과 출동음이 동시에 울렸다.&nbsp;&nbsp;</p><p>그것만이 아니었다. 지구 역사상 한번도 울리지 않은 국.가.초.위.험. 벨이 울렸다. 방위대 대장도&nbsp;&nbsp;</p><p>당황했다. [나루미 겐] “ 제1부대 전 인원 출동”</p><p>[아시로 미나] “제 3부대 전 인원 출동”</p><p>[이가라시 쥬라] “제 2부대 전 인원 출동”</p><p>[오다카 쥬고] “ 제 4부대 전 인원 출동”</p><p>[효고 현] “제 6부대 전 인원 출동”</p><p>하지만 이미 늦었다. 지난 11년 동안 괴수서호, 괴수9호가 전 세계 최고급 괴수들을 모아 한꺼번에 일본 전역에 처들어왔기 때문이다.</p><p>방위대원 들이 힘써봐도 목숨을 받쳐봐도 소용없었다. 이젠 끝났다. 일본에 포티튜드가 10이 넘는 괴수가 1,00000 마리가 넘었다.&nbsp;</p><p>사실상 지난 2000년 동안 포티튜드가 10이 넘는 괴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괴수들은 도시를 파괴하고 부대에 있는 병기를 없애고 지금 일본에는 여수, 본수, 이름 붙은 괴수들이&nbsp;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nbsp;</p><p>마리가 넘기 때문이다. 괴수에 비해 방위대원이 너무 부족했다. 다른 국가에서도 최고의 방위대원들을 지원했지만 턱 없이 부족했다.&nbsp;</p><p>이젠 희망이 없었다. 대피소에도 괴수들이 인간으로 변해 숨어서 대피소를 하나하나 없애고 , 시노미야 이사오는 괴수2호를 병기화한 무기로 공격해도 괴수9호 때문에 계속 생겨나는 여수 때문에 상황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처음으로 이사오는 떠올랐다. 일본의 멸망을&nbsp; 트럼프가 핵을 지원해도 김정은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무기를 지원해도 하지만 한국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북한이 모든 무기를 일본에 지원했을 때 한국이 북한을 공격해 북한을 이겨&nbsp; 한반도 전체를 차지했다.</p><p>{다시 일본}&nbsp;&nbsp;</p><p>이사오는 희망이 없다고 느껴 전 대원에게 후퇴를 명령했다. 일본에서의 사람은 방위대원 3300명 밖에 살아 남지 못했다. 방위대원 들은 이런 비상 상황을 위해 만들어진 비밀 지하벙커에서&nbsp; 다음에 기회를 엿보며 살아갔다.</p><p>어느 날 한 방위대원이 밖이 어떤지 살펴보러 나갔는데 충격적이었다. 온세상이 괴수로 가득한 세상이 었다. 그때 괴수서호가 그걸 봐버렸다. 그 순간 방위대원들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그 순간 이사오 대장이 지하벙커 안에 있는 2중 지하벙커에 문을 열어서 방위대원들에게 들어가라고 말했는데 이미 늦었다. 그냥 이사오는 핵을 터트리고 괴수서호를 쓰러트리려고 했다. 하지만 이미 괴수서호는 벙커에 들어와 전파로 다른 괴수들을 부르고 있었다. 그 날 일본 인류는 멸망했다. 일본은 절대 출입 금지 국가인&nbsp;</p><p>괴수 나라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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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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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문 너머 (박하율 작가)</title>
         <author>255109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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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실 창문 너머로,<br> 햇살이 조용히 흘러들었다.<br> 부드럽고 따뜻한 빛이 책상 위에 내려앉았다.</p><p>늘 지나치던 그 아이가<br> 창가에 기대어 있었다.<br>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었다.<br> 그 모습은, 늘 보던 그가 아니었다.<br> 어딘가 모르게 낯설었고,<br> 어딘가 모르게 마음을 끌었다.</p><p>나는 고개를 돌리지 못했다.<br>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만 같았다.<br> 그가 혼자인 게 익숙하다는 것,<br> 가끔은 그 고요 속에서 위로를 받는다는 것.</p><p>시간이 지나, 수업 소리가 멀어지기 시작했다.<br> 책장 넘기는 소리, 필기하는 소리,<br> 그 모든 소음 속에서도 나는 창문 쪽을 계속 바라봤다.</p><p>조용히, 그 아이가 내 옆으로 다가왔다.<br> 무겁지 않고 자연스러운 발걸음이었다.</p><p>“혼자 있는 게 좋아?”<br> 말투는 담담했고,<br> 어색하지도, 거창하지도 않았다.<br> 그냥 평범한 질문 같았다.</p><p>나는 잠시 멈췄다.<br> 생각보다 대답이 쉽지 않았다.<br> 그래서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p><p>그 순간, 교실 안의 공기가 조금 달라졌다.<br> 말이 필요 없는 순간이 찾아왔다.<br> 서로의 존재만으로 충분한, 그런 시간이었다.</p><p>그리고 나는 알았다.<br>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br> 때로 말보다 조용히 함께 있는 일이라는 것을.</p><p>햇살은 여전히 창문 너머에서 빛나고 있었다.<br> 그 빛은 우리 사이에 조용히 스며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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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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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 공방전 -강주경</title>
         <author>255102_25</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jyxt04bft5jds4yi/wish/3528262706</link>
         <description><![CDATA[<p>&nbsp;아주 추운 12월 크리스마스 2일 전 밤. 알 수없는 비행체가 날아다닌다.&nbsp;</p><p>“형, 어떻게 한다고?”</p><p>“사령관 잭한테 연락해. 시행한다고. 불 투석기 동쪽 158Km 위치에 있어.”</p><p>한편, 드래곤 항구.&nbsp;</p><p>“신호다! 선발 대열 준비!”</p><p>사령관 잭이 소리쳤다.</p><p>&nbsp;잭은 드래곤 가죽을 망토 겸 덮고 있어서 망토 안쪽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왼손잡이인데, 왼손을 오래전에 잃어 기계로 대체했다.</p><p>&nbsp;아침 일찍 일어난 레전드는(별명 전설, 실명은 모른다.), 여친 해리에게 가서 편지를 남겨놓고 떠났다.&nbsp;</p><p>“라이더, 가스를 다 쓸까?”</p><p>“난 15L만 남기고 폰에게 올라갈께.”</p><p>“엘더 형, 갈까?”</p><p>라이더가 물었다.&nbsp;</p><p>“선발, 진격!”</p><p>그들은 각자 자기의 드래곤을 타고 날아올랐다.</p><p>엘더와 벨더는 히디어스 지플백(엘더가 타는 치즈, 벨더가 타는 토스트, 히디어스 지플백은&nbsp;</p><p>지퍼 트윈스라고도 하는데, 머리가 두개 달린&nbsp;</p><p>드래곤이다.- 옮긴이), 잭은 데드송( 많은 사람이</p><p>데드풀이라고 별명을 부른다. 데드송은 이상한</p><p>노래를 불러 드래곤을 끌어들인 후, 단단한 송진을&nbsp;</p><p>뿜어 드래곤을 꼼짝 못하게 한 후 잡아먹는&nbsp;</p><p>드래곤-옮긴이), 라이더는 나이트 퓨리</p><p>(제일 강한 드래곤), 라이너는 라이트 퓨리</p><p>(하얀 나이트 퓨리), 레전드는 해카투(폭발하는&nbsp;</p><p>가시를 쏘는 레이저윕같이 생긴 드래곤) 를&nbsp;</p><p>타고 갔다. 총 5명, 4마리. 그들은 성에 다다랐다.</p><p>“공격 준비.”</p><p>잭이 말했다.&nbsp;</p><p>‘내가 만든 입체기동장치를 선보일 차례야.’</p><p>라이더와 레전드가 생각했다.</p><p>“가자!”&nbsp;</p><p>순간, 레전드가 소리쳤다.</p><p>티리릭 하면서 체인이 발사됐다.</p><p>“뇌창아, 내가 불르면 와야 해.”</p><p>말과 동시에 레전드와 라이더가 뛰어내렸다.</p><p>입체기동장치가 당겨짐에 따라 그 둘은&nbsp;</p><p>성벽을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 나머지들은 공중</p><p>지원을 해 주었다. 그때, 레전드는 갑작스럽게</p><p>여친 생각과 전쟁 생각 속 혼란에 휘말리고 가스의 양을 체크하지않은 체 비행하다가 뒤늦게</p><p>가스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후 소리쳤다.</p><p>“해애애애카아아아투우우우우우우우!”</p><p>뇌창이가 날아왔지만 이미 늦었다. 레전드는 성벽을 넘어 땅바닥으로 곤두박칠고 있었다!</p><p>“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p><p>“레전드!”</p><p>잭이 소리쳤다.&nbsp;</p><p>“이녀석 훈련때도 떨어지던만, 여기서도까지 이러</p><p>냐!”</p><p>뇌창이는 겨우 레전드를 껴안은 채 바닥에 떨어졌다. “토치를 불러! 그 여자애는 타이푸메랑</p><p>을 타니까 빨리 오잖아!”</p><p>잭이 목이 터져라 소리쳤다.</p><p>한편, 해리는 이제야 일어나 레전드가 떠난 것을&nbsp;&nbsp;</p><p>알고 뛰쳐나왔다.</p><p>“지크!(레전드의 진짜 이름 진격거의 지크 아님.)</p><p>도대체 왜 간 거야!!!!!!!!!!!!!!!!!!!!!!!!!!!!!!!!!!!!!!!!”</p><p>해리가 소리쳤다.&nbsp;</p><p>“아웅, 아침부터 왜 또 난리부르스파티야?!”</p><p>해리의 룸메이트 엘리가 말했다.&nbsp;</p><p>“난 빨리 가야 돼! 지크가 <em>아프다고</em>!”</p><p>(도대체 해리는 지크가 아프다는 걸 어떻게&nbsp;</p><p>알았을까? -<em>멍청한</em> 작가)</p><p>해리는 털옷 하나만 껴입고 뛰어나왔다.</p><p>“ 코스피!! 비행해야 해!”</p><p>해리는 스커틀클로우를 타고 곧장 급행으로</p><p>컵케이크 제국의 방어성으로 날아갔다. 가던&nbsp;</p><p>도중, 토치와 타이푸메랑 치토스를 만났다.</p><p>“언니! 혹시 레전드를 치료하러 가나요?”</p><p>해리가 토치에게 말을 걸었다.</p><p>“ 어. 빨리 가자. 혹시 몰라.”</p><p>한편 선발대들은 지크를 보호하기 위해 엄호를&nbsp;</p><p>하고 있었다.&nbsp;</p><p>“여기! 이쪽에!”</p><p>벨더가 외쳤다.&nbsp;</p><p>“기절한 것 같아.”</p><p>토치가 말했다.</p><p>“뇌창이는 앞다리 하나가 삐었어.”</p><p>라이너가 말했다.</p><p>“그정도는 간단한 물리치료를 한 후, 연고와 약</p><p>을 바르면 될 거야.”</p><p>&nbsp;토치가 말했다.</p><p>모든게 원래대로 돌아갔다.&nbsp; 조금 신비한게 뭐냐</p><p>면, 잭이 드디어 망토를 벗었다는 거다.&nbsp;</p><p>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12월 30일, 드디어</p><p>지크가 깨어났다.&nbsp;</p><p>“너가 내 크리스마스 선물 같아.”</p><p>해리가 말했다.</p><p>“이제는 해카투 뇌창이도 다 나았어.”</p><p>토치가 말했다.</p><p>2년 전.</p><p>엘더는 어쩌다 보니 철천지원수 레오트를 만났다.&nbsp;</p><p>그리고 지금도. 다시 만나 그 레오트를 만났다.&nbsp;</p><p>“엘더, 오랜만이지? 저<em> 멍청한 </em>계집애가…”</p><p>“내 여친 욕하지 마!”</p><p>엘더가 레오트의 말을 끊으며 말했다.</p><p>“어쨌든 그 멍청하게 생긴 여자애가 선택을&nbsp;</p><p>잘못한 거야. 약해빠진 꼬맹이를 선택한 것부터.”</p><p>레오트가 이어서 말했다.&nbsp;</p><p>“그래, 이 ㄱ같은 녀석아, 내가 만든 함정에&nbsp;</p><p>정확히 789번 걸렸지. 안그래? 멍충한 쓰레기같</p><p>은 뇌만 원자알만한 언호모 사피엔스야.”</p><p>엘더가 욕설을 퍼부어 댔다.</p><p>“그래?”</p><p>순간, 레오트가 쇼티를 쏘았다. 그와 동시에 밈이&nbsp;</p><p>쓰러지며 말했다.</p><p>“내가 죽은 거 같애?”</p><p>밈이 털옷을 벗었다. 그 안에는 고기 팩 2개와 토마토가 있었다.&nbsp;</p><p>“뭐야! 나 속이지마! 요리만 잘하는 멍청한&nbsp;</p><p>녀석아!”</p><p>그때, 로이가 활을 쏘아 레오트 뒤에 있는 어떤</p><p>녀석의 머리를 관통했다.&nbsp;</p><p>“으으으으으으으… C 내 친구를 죽이냐?”</p><p>그때, 다른 한 녀석이 총을 쏘아 텔피아를 맞추</p><p>었다.</p><p>“누나!!!!!!!”</p><p>패스티가 소리쳤다.&nbsp;</p><p>그때, 텔피아에게 총을 쏜 녀석은 지크에게&nbsp;</p><p>모가지가 싹뚝 잘려 나갔다.&nbsp;</p><p>“이런, 후퇴한다. 나중에 보자 엘더! 아듀!”</p><p>레오트가 말하면서 미리 준비한 비행정을 타고 돌아갔다.</p><p>“얘들아, 내일 떡밥을 끝내러 <strong><em>가자</em></strong>.”</p><p><br><br><br></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5장. 결전</p><p>우리는 이제 컵케이크 제국을 불바다로 만들 거다. 그냥 완전 흔적 하나 없이 불태우고 파괴할 거다. 그 멍청한 레오트를 내가 직접 죽일 거다.</p><p>“알렉스, 회오리불길로 그나라를 갈아 엎어버리</p><p>자. 이제 그 고물 미니건으로 한판 하는 거야.”</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p><br><br></p><p>&nbsp;우리는 모두 컵케이크 제국의 하늘을 메워쌌다.</p><p>모든 드래곤이 땅을 향해 불길을 내렸다.</p><p>“끅, 피비린내가 진동하군.”</p><p>“알렉스가 미니건을 쏴서 그럴거야.”</p><p>“엘더! 저기 그 멍청한 ‘ㄹ’로 시작하는 멍청이다!”</p><p><br><br><br></p><p>&nbsp;한시간도 채 되지 않아 그곳은 불바다가 되었다.&nbsp;</p><p>비명이 진동하고, 터지거나 폭발하는 소리도 난리</p><p>였다. 하긴, 드래곤은 심하긴 했다. 그리고…&nbsp;</p><p>그리고…………………….</p><p>엘더가 던진 창이 레…오…ㅌ….ㅡ….의&nbsp;</p><p>머리통을 관통했다. 레오트는 죽었다. 사라졌다.</p><p>세상에는 없다. 죽었으니까.</p><p>엘더는 그래도 친구를 생각해서 묻어 주었다.</p><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p><p>뒷이야기 텔피아는 다행히도 다친 곳은 나아졌다. 모든 것은 끝났다.</p><p>컵케이크 제국은 1년 8개월 만에 멸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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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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