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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 반대 by 6김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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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3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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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36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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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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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실험을 대신할 수 있는 것</title>
         <author>seungju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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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동물 실험을 대신할 수 잇는 것</p></li></ul><p><br/></p><p>최근에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살아있는 동물 대신 인간 세포나 인공 피부를 사용하거나 동물의 반응을 본뜬 컴퓨터 모델링을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대체시험법이 개발되고 있다. 동물을 사용하지 않을 뿐 아니라, 동물실험을 했더라면 필요했을 3∼4주 기간도 3일로 줄었다. 컴퓨터 모델링, 인공 지능 및 조직 및 세포 기반 실험도 대체 방법으로 인해 점차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대체 방법들은 동물 실험의 사용을 줄이거나 대체할 수 있다.</p><p><br/></p><p>동물과 인간은 생리학적 차이가 있어 동물결과를 인간에게 100% 일치 시킬 수는 없다. 실제 사례로 탈리도마이드라는 입덧 치료제를 생쥐에게 투약했을 때는 문제가 없었으나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 말초신경염이 발생한 일이 있었음</p><p><br/></p><p>동물 실험은 동물들의 고통과 학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의 권리와 존엄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동물 실험을 하면 안 됨. (동물들도 인간처럼 하나의 생명체며 이 세상을 살아갈 건리가 있음. 화장품 개발에 희생되는 동물이 매년 5억마리)</p><p><br/></p><p>동물실험 중 실험 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는 실험 결과의 신뢰도를 낮춘다. 동물을 가둬놓고 실험하는 과정에서 동물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동물들이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실험 결과에 신빙성이 떨어짐.</p><p><br/></p><p>동물 보호법 제 3조에 명시가 되어 있는 것처럼 인간을 위해서 동물을 무분별하게 희생 시키는 건 동물권 침해에 해당이 됩니다.</p><p><br/></p><p><br/></p><p><br/></p><p><br/></p><p>찬성 측 주장 예상</p><p><br/></p><p>동물실험의 경우 실험의 결과를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오랜기간 안정성을 입증받아왔다</p><p><br/></p><p>-동물과 인간은 생리학적 차이가 있어 동물결과를 인간에게 100% 일치 시킬 수는 없다. 실제 사례로 탈리도마이드라는 입덧 치료제를 생쥐에게 투약했을 때는 문제가 없었으나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 말초신경염이 발생한 일이 있었음</p><p><br/></p><p><br/></p><p>가축은 잡아먹으면서 동물 실험은 하지 말자는 건 모순.</p><p>-그러니까 동물실험으로 희생되는 동물이라도 줄여야 함.</p><p><br/></p><p><br/></p><p><br/></p><p>동물 실험을 건너뛰고 임상실험을 하기에는 위험도가 높고 동물 실험을 완변히 대체할 만한 수단 또한 미비하다.</p><p>-앞으로 컴퓨터 모델링, 인공피부, 세포를 연구하고 발전 시키면 충분히 동물실험을 댜채할 수 있을 것임</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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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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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ungju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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