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방학 숙제 (주제 글쓰기 3편 이상) by sewon hwang</title>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26 02:18: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7-15 13:25:1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글쓰기(1)7월29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14627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용복이한테 편지 쓰기<br>용복이 오빠에게<br>오빠안녕?난 스테이인 하은이라고 해.일단 내가 오빠보다 어리긴 한데 존댓말 쓰긴 어색해서 ㅎㅎ..그냥 반말로 할게.오빠는 참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거 같애.사실 여기에 온갖 주접을 할려고... 그럼 시작할게!<br>일단 오빠의 외적인걸로 주접을 해보면 일단 오빠도 알겠지만 오빠 잘생겼어.이건 아무도 반박 못해.ㅇㅇ반박하려면 그 사람 스테이한테 얼굴 인정 받아야함 큼큼 진짜 나 오빠 처음 봤을때 왠 조각상이 움직이네 생각함.그러니 오빤 박물관에 가면 안돼.가면 사람들이 조각상이 움직이는 줄 알아서 문화재청에 신고 할 수도 있어.알았지?!내생각엔 신님이 오빨 만들려고 대학원에서 조각과를 졸업하고 만들었을거야.그다음으론...오빠 목소리!!이야 난 이렇게 목소리 낮은 사람 처음 봤어.근대 듣기 싫게 낮은게 아니고 예쁘게 낮은 목소리!진짜 너무 예쁜거 같애.이정도면 중저음이 아니고 동굴 저음이야.너무 매력 있는 목소리인 거 같애.그리고 비율도 좋은거 같애. 옷 핏도 너무 잘 받고 부러워.<br>자아.그럼 심적인걸로 가볼게.일단 오빤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 갔어.이게 어떤 의미냐면 한마디로 오빠의 말,행동 이런게 너무 배려심이 넘친다는거야.진짜 다시 한번 신님이 등장해서<br>오빠 마음을 만들때 실수로 설탕이랑 배려,사랑을 쏟아부은거 같애.여기서 더 주접을 떨면 안될거같으니 주접은 그만떨게.ㅋㅋ<br>어쨋든 오빤 정말 소중한 존재고 살아있는거 자체가 소중한거야.오빠가 안 힘들었음 좋겠지만 힘들면 스테이한테 기대도 되고&nbsp; 힘들다 말해도 돼.떠 스테이가 실망할까봐 걱정같은건 안해도돼.스테이는 오빠의 모습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오빠의 존재 자체를 좋아하는 거니까.<br>오빤 충분히 잘했고 또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테니까 자신감을 갖고 살아.알았지?오빠의 뒤엔 항상 스키즈 멤버들과 스테이가 있으니까!! 그리고 항상 건강해.다치지 말고 오빠가 다치면 온세계적 손해고 스테이들도 슬프니까.오뺘 힘들게 하는거 있으면 그건 무시하고 오빠가 좋아하는거랑 오빨 좋아하는 사람들을 생각해.그리고 컴백을 너무 자주 안해도 돼.차라리 자주 안하고 스키즈 멤버들이 푹 쉬고 건강한걸 스테이들은 원할테니까.진짜 오빠는 너무 완벽하고 실수해도 스테이들은 실수하는거 조차도 귀엽다고 할 거 같애.ㅋㅋ그러니 너무 부담 갖지 않아도 돼.그럼 이만 끝낼게.사랑하고 잘 있어~!!<br>추신:아육대 할때 바로 탈락해도 되니까 다치지 말고!!스케줄 끝나면 푹 쉬어. 오빠가 좋아하는거 하면서.그리고 찬이 오빠한테 좀 쉬라고 해줘.맨날 작업만 하지 말고 건강도 챙기고 그러라고...그럼 진짜 안녕!!<br>                                           -스테이 하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9 01: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1462728</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34332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여행<br><br>&nbsp;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3박 4일 여행을 갔다 왔다. 토요일 아침 7시 , 주은이와 주은이 엄마, 그리고 우리 가족과 함께 평창 휘닉스 파크로 출발했다. 나는 주은이네 차를 타고 갔다. 차에서는 집에서 다운 받아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함께 보며 약 1시간 30분을 달렸다. 휴게소에 도착해 소떡소떡과 탕후루를 먹고 인형 뽑기도 한판 한 후에야 다시 차를 타고 평창을 향해 갔다. 주은이와 낙타 게임도 하고 드라마도 마저 보다보니 어느새 2시간이 지나있었다.&nbsp;<br>&nbsp;차에서 내리고 , 체크인을 한 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리 층 , 23층을 누르고 탔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것 때문인지 정말 빠르게 23층에 도착해서 놀랐다. 짐을 풀고 방을 둘러보았다. 방은 2개였고 거실과 주방이 있으며 작은 방 왼쪽에 살짝 위로 올라가있는 공간도 있었다. 그 공간에는 테이블과 가로로 긴 책장도 있었다. 사람이 6명이라 2명은 큰 방 2명은 작은 방 2명은 방금 말한 그 공간에서 자야했다. 우리는 큰 방을 원했지만 엄마들이 처음엔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조금 뒤에 큰 방에서 지내라고 하셨다. 우리는 엄청 기뻤다.<br> 1시간 정도 쉰 다음 우리는 아빠와 함께 오락실에 갔다. 여행에 오기전에 알아봤는데 , 당구장, 오락실, 볼링장, 노래방까지 매우 많다고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락실에 가서 재미있게 놀고, 내일 가기로 했었던 워터파크에 언제 여는지 알아보러 갔다. 아빠가 알아보는 사이,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서 실내 워터 파크를 보았다. 오늘은 워터파크에 갈 생각이 1도 없었던 우리는 워터파크를 보고 갑자기 워터파크에 가고 싶어졌다. 우리는 서둘러 호텔로 가서 다같이 밥을 먹고 , 오빠까지 합류해 넷이서 워터파크를 갔다. 처음엔 파도풀 부터 갔다가 유수풀 몇바퀴 돌고 야외로 나가서 슬라이드도 타고 물 장난도 하고 큰 파도 유수풀도 가고 정말 햐얗게 불태웠다. 그렇게 첫날 밤은 마무리 된다. 다음날엔 알파카 카페에 가서 알파카에게 먹이도 주고 만져보기도 했다. 실내에는 카페와 인형을 파는 곳이 있어서 구경도 하고 음료도 마셨다. 그리고 나와서 점심을 먹고 루지를 탔다. 총 2번 탔는데 첫번째는 천천히가고 두번째는 엄청 빨리 가서 아빠를 이겼다. 그리고 오빠랑 짚라인도 탔다. 밤에는 영화 "해적"도 봤다. 세번째 날에는 메밀 국수를 먹었다. 그 국수집에는 로봇이 서빙을 해줬는데 그게 되게 신기했다. 주은이네는 3일째에 가야해서 주은이와 헤어지고 우리는 워터파크를 한번 더 가고 볼링도 쳤다. 그렇게 마지막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차를 타고 좀 가서 이천 쌀밥을 먹고 집으로 도착했다. 정말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2 13: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3433224</guid>
      </item>
      <item>
         <title>제목 한산:용의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5802233</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한산:용의출현보자고 했다&nbsp;<br>영화관으로갔다<br>팦콘과콜라를갔고&nbsp;<br>해상전쟁전에역사에히스토리를보고<br>&nbsp;일본군이 거북선전개도를훔쳐가고<br>해상전쟁이시작했다<br>50분에해상전쟁을보느동안국뽕이확차오른다<br>첫번재로는판옥선으로전쟁을하고&nbsp;<br>위험할순간에거북선이나타났다&nbsp;<br>거북선이너무멋있다<br>그리고거북선에용두가들어가는지몰랐다<br>그리고학익진전법은꼭영화관에꼭봐야한다&nbsp;<br>나는영화를보고거북선에 푹빠졋다<br>그리고 일본해저괴물복카이센에모습이궁금하다<br>나는이영화또보고싶다<br>영화를보고<br>교전전만찬으로빕스로갔다맛있게밥을먹고 짐에왔다<br>즐거운하루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6 07: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5802233</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08.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1636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캐럿들의 자랑스러운 총리 승철이에게<br>안녕 승철아!나는 초딩 캐럿이야.<br>나이차가 지금 15살이나 나는데 오빠라고 부르기는 너무 어색해서 그냥 이름만 부를게.<br>지금 승철이가 있는 비행기도 밤이려나?이곳은 야심한 밤이거든.더불어 너의 생일이기도 하고.그런 의미로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진짜 우리 승철이 세븐틴과 캐럿의 총괄리더 답게 리더십도 넘치고 듬직하지만 한편으로는 귀여운 면도 있는 최총리!진짜 이때까지 힘든일 정말 많았을텐데 우리들의 믿음직한 총괄리더가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난 너의 연습생때 이야기를 듣고 진짜 이때까지 버틴게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을텐데 이렇게 지금까지 버텨준게 너무 대단해.멤버들에게 우리가 망하게 두지 않을거라는 말,진짜였네.세븐틴이 지금까지 온건 물론 다른 멤버들의 노력도 많지만 나는 승철이가 한 노력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해.집에서는 마냥 막내였던 너가 한순간에 12명을 이끄는 리더가 됬을때는 정말 책임감도 많고 부담감도 많았을것 같은데 이렇게 버텨줘서 대견하다.나는 입덕 초기에 그냥 잘생기고 멋진 리더인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귀여운 면도 많고 멤버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편안한 리더인걸 알고 정말 더 호감이 가더라.그리고 특히 힛더로드를 보다가 울었어.월드투어를 다 마치지 못하고 활동중단이 될 만큼 굉장히 힘들었을것 같은데 이겨내준 너가 정말 고맙고 내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너무 미안해.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캐럿들은 항상 뒤에서 응원한다는 사실을 잊지말고.그럼 조금이나마 힘이 되겠지?나도 평소에 힘든 일이 있을때는 너희들의 영상을 보며 울고 웃어.승철이도 힘든 일이 있을때 위버스에 와서 위로를 받고가도 괜찮고 그냥 이런 편지를 보면서 다시 힘을 내도 좋겠어.그리고 이번 월드투어때 다치지 말고 한국올때 꼭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야돼!캐나다에서 멤버들이랑 행복한 생일 보내고!<br><br>우리 세븐틴과 캐럿들의 든든한 총괄리더 승철아!앞으로도 힘든일은 우리와 같이 해쳐나가자!<br>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br>#돌고돌아_다시_찾아온_승철이의계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7 15: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163647</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격리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3838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2년 8월 2일에 확진이 되었던 갓 격리풀린 사람이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격리생할때 무엇을 했는지 기억 나니까 격리 생활을 간략히 적어보려 한다.<br>먼저 코로나 걸리기 전, 가족 중 확진자가 한명 나왔다. 나는 증상이 없어 그때까지는 안걸린줄 알았다. 역시 나는 견뎌낸것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밀접접촉자는 맞으니 검사는 했다.<br>그때까지는 아주 멀쩡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날 새벽이었다. 나는 음성인줄로만 알았는데 새벽 1시 반에 오한이와서 열을 재보니 38.8도까지 열이 올라있었다. 침대에서 시체처럼 누워있었다.<br>&nbsp;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8시 즈음에 문자가 한통 왔었다. 나는 당연히 코로나 메세지일것이라 생각했고, 양성일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양성이 아닌 음성 문자였다. 나는 너무 황당했다. 이 증상이 양성이 아니라는게 믿을 수 없었다. 난 다시 검사를 받았고 그제서야 양성이 나왔다. 그렇게난 격리생활이 시작되었다.<br>먼저 8월 2일, 8월 3일은 기억이 거의 없다. 기억이 나는거는 열재고 자고 먹고.. 음 더 없는것 같다. 중간에 약을 먹었을텐데 약먹은 기억이 없다.<br>8월 4일, 8월 5일. 이 시기는 앞에서 설명한 시기보다는 조금 더 살만한 시기였다. 약먹으면 열이 잘 내려가니까 그나마 괜찮았는데 요때는 또 나름대로 문제가 있었다. 이때부터 목이 아팠다. 목이 부은 다음 가래끼고 간지럽고 또 기침하고. 그때는 기침하고 기침하고 그냥 기침하는 기억이 50퍼센트이다. 나머지 반은 약먹고 핸드폰 보고 간식먹고 누워있었던게 끝이다.<br>남은 날들은 격리도 끝나갈때고 주말이었어서 핸드폰만 보고 먹고 자고 하는것보다 더 새로운것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게 기타치기였다. 나는 몇달동안 묵혀놨던 기타를 꺼내었다. 튜닝을 하고 나는 기타를 마지막으로 꺼냈을때 쳤던 곡 몇개를 도입부만 대강 치고 새로운 곡을 도전하기로 했다. 블랙핑크에 아니길이라는 수록곡을 도전했는데 몇몇 코드를 잡는것이 어려웠지만 초반에 반복되는 규칙정도는 성공했다. 또 아이유의 금요일의 만나요를 치려 했으나 코드보는 방법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주법만 외우고 안했다.<br>그리고 마지막 날, 이날엔 진짜 뭐 하고 싶은것도 없고 무기력해져서 가만히 누워서 넷플릭스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를 1화부터 정주행하며 시간을 보냈다.&nbsp; 이 드라마를 띄엄띄엄 보아서 아예 처음부터 보았는데 띄엄띄엄 보아도 재밌는 드라마가 처음부터 모두 봐보니 더 재밌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드라마를 보니 잘시간이 되어있었다. (한마디로 그날은 진짜 드라마만 본것이다.) 그렇게 그날 자정 이후 난 격리생활이 풀리었다.<br>아파서 그랬는지 그렇게 심심하지는 않았다. 아프면 심심할 일은 없는것 같다. 그렇다고 다시 코로나에 걸리고 싶지는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3: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383811</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526282</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부터 알던 동생과 홍대에 가기로 했다.드디어 홍대에 가는 날이 됐다. 그런데 아침에 교통카트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났다.결국 (엄마가)교통카드를 찾고 드디어 출발하게 되었다.<br>천왕역에 가서 7호선 열차를 탔다.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래서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하지만 2호선으로 갈아탄 순간!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출근시간이어서 그랬던것 같다.<br>드디어 홍대 입구역에 도착!근데 약속시간보다 30분을 일찍왔다. 결국 동생을 기다리게 됐지만 너무 더웠다. 30분 후에 동생이 도착했다. 밖으로 나간 순간, 비가오기 시작했다! 일단 비를 피하려고 커피숍에 갔다. 다행히 비가 금방 그쳤다. 그래서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그곳에는 소품들이 정말 많았다.인생네컷을 찍고 나서, 잘 찍혀서 기분이 좋았다.<br>그 뒤엔 BTS샵에 갔다.그 동생이 아미여서...엄마가 티셔츠를 강력 추천했다.(세일한다고...)엄마의 고집에 못이겨 티셔츠를 사기로 했다.그리곤 산리오 샵에 갔다! 난 산리오 광팬이다.거기서 쇼핑을 왕창 했다. 그러고 나니 벌써 1시30분이었다. 그래서 로제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로제떡볶이는 정말로 진짜로 맛있었다. 로제떡볶이를 다 먹고 나서,오락실로 갔다. 인형뽑기를 했는데 하나도 안잡히고, 풍선다트 할땐 1개차이로 상품을 받지 못했다.ㅠㅠ<br> 그 다음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그리고 지하철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 왔다. 다음에 또 홍대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08:4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526282</guid>
      </item>
      <item>
         <title>글쓰기(2)8월8일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5937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코가 낮아지는 이유<br>일단&nbsp; 이걸 쓰는 시간은 합기도에 갔다오는 후이다.오늘도 합기도에서 스파링을 했다.ㅎㅎ이 말은 즉슨 오늘도 내코가 낮아졌다는거다.심지어 오늘은 어떤 남자분이 오셨는데 그분이랑도 스파링을 했다.진짜 그분이랑&nbsp; 스파링을 하면서든 생각이 `ㅎㅎ막막하네.하하 좋아라 오늘도 강제 성형이 되겠다.아이 즐거워라,ㅎ'이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분은 세게 때리지 않으셔서 괜찮았다.오히려 오늘 내 코를 낮힌 사람은 우리반 신모씨랑 전모씨였다.신씨는 너무 세게 때린다.그러다 결국 훅으로 내오른쪽 얼굴을때렸다.흑 잔짜 강제 성형이 되는 줄알았다.난 효원이..아니아니신모씨가 내 턱을 좀더 브이 라인으로 만들어주었구나 생각했다.그래서 나도 만들어주려 했지만 실패했다.ㅎㅎ(신모씨야,내가 내일은 꼭 해줄게 ㅎㅎ)어쨋든 그다음 스파링 상대는 전모씨였다.걘 팔이 엄청 나게 길었다.그래서 우린 동시레 같이 때렸지만 갠&nbsp; 팔이 내 얼굴에 닿고 난 닿지 않았다.절대!절대절대 내 팔이 짧은게 아니다.그래서 난 막지 못해 코를 맞았다.거기에 서비스로 발도 밟혔다.하지만 재미있었다.그렇게 스파링을 끝낸다음 효원이라 쉬는 시간에 서로 많이 맞았다며 자랑아닌 자랑을 했다.그러면서 서로 코도 낮아지고 강제 성형이 되었다며턱이 좀더 날렵해지고 싶다면 상대방한테 훅을 많이 때려달라고 하자고 헛소리를 하면 놀았다.<br>그리고 합기도에서 금요일을 스파링 데이로 정했다.스파링 데이란 하루종일 스파링만 하는거다.그것도 킥복싱 스파링,주짓수 스파링......어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이날은진짜 빡세다.진짜....경험하고 싶은 사람은 우리 합기도꼭!오길 ㅎㅎㅎㅎ그럼 이만 마치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8 10:4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6593736</guid>
      </item>
      <item>
         <title>글쓰기(3)8월9일 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714491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일상<br>오늘은 그냥 길게 쓰지는 못하는 짧은 이야기 들을 쓸까 한다.그래서 막 연관 없는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한다.일단 다가오는 11일은 우리 줏대좌씨의 생일이다. 그래서 그때 또 쓸 생각이다.그리고 더 쓸수도 있고아닐수도 있다.<br>&nbsp;그리고 유튜브에서 스키즈 버전`우리집'댓글 모음을 우연히 보았는데 댓글이 진짜 광기였다.ㅋㅋㅋ막 가출을 했다니,왜 혼자 갔냐고,막 이랬다.<br>근데 진짜 너무 공감이 갔다.춤손도 너무 예쁘고 의상도 너무 예뻤다.근데 그 와중에 우리 이엔이가 너어어무 귀여웠다.웃는데 너무 사막여우 같아 심장 폭행을 당했다.스키즈,신고할거다.....혼인 신고.....<br>&nbsp;또 한가지 기쁜일!! 드디어 호마이카 반지가 왔다.이 반지는 현진이랑 용복이 커플템인데다 가격도 싸 손민수 템으로 딱이다.심지어 최근에 올라온 사진을 봐도 까고 있는게 보인다.그래서 방학 동안 만난 수빈이,효원이,주하한테 드디어 애들이랑 커플이 되었다며 엄청나게 자랑을 했다.커플템이라고.아마 개학전까지 내가 안 잃어버린다면 계속 끼고 있을거 같다.<br>&nbsp; 그리고 그냥 여담인데 막 방학이 되면&nbsp; 사람들이 놀러 가냐고,어디 가냐고 물어보는데 난 안간다고 보통 그런다.그럼 사람들이 안 놀러 가도 괜찮냐고 그러는데 난 오히려 좋다.난 집이 너무 좋다.놀러가면 힘들고 짐싸는것도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br>&nbsp;9월에 용복이 생일아여서 생카에 가고 싶은데&nbsp; 하필 학기중이다.진짜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br>진짜 너무 고민 된다.마음같으면&nbsp; 확 학교,학원다 쉬고 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아~~우리 현이랑 용복인 다 학기중일까......솔직히 이러면 방학이 눈치껏 한달더 늘어나야 한다.&nbsp;<br> 다음에는 아마 줏대좌 생일이나 현진이한테 편지를 쓸거같다.그 다음엔  모르겠다.그럼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9 03:4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7144916</guid>
      </item>
      <item>
         <title>유리섬 미술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8162376</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08월 10일 수요일<br><br>&nbsp;오늘 가족들하고 대부도에 있는 유리섬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우리는 오후 1시에 집에서 나와 유리섬 미술관으로 출발했다. 유리섬 미술관에 도착 하려면 1시간 정도 걸렸다. 거의 다 왔을 때 쯤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우산을 들고 밖에 있는 유리 조각 공원을 보면서 서둘러 유리섬 미술관으로 들어갔다.<br>&nbsp;먼저, 2층으로 올라가 유리 공예 체험관으로 들어가 우리가 만들 목걸이 모양을 골랐다. 나는 나뭇잎 모양을 골랐고, 언니는 물방울 모양, 동생은 꽃 모양으로 골랐다. 유리 공예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은 4시였다. 우리는 시간을 채우기 위해 먼저 유리 전시장으로 갔다. 유리 전시장은 총 5곳 이 있었다. 1번째 전시장은 유리로 만든 작품들이 있었다. 2번째 전시장에는 조개들이나 소라, 같은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 그 작품들이 다 유리로 만들어 졌다는 것이 신기했다. 3번째 전시장으로 갈려면 거울 방을 통과해야 갈 수 있었다. 거울 방을 통과하고 3번째 유리 전시장이 나왔다. 3번째 전시장은 엄청 크고 유리 작품들이 많았다. 식물이나, 동물, 곤충, 사람 같은 작품들이 여러 개 있었다. 작품들을 하나하나 보는데 꼭 그 작품들에서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 같아서 감상하기 더 좋았다. 사진을 찍으면서 4번째 전시장으로 옮겼다. 4번째 전시장에는 유리로 만든 만화 캐릭터들을 모아 놓은 전시장이었다. 너무 똑같이 만들어져 있어서 놀라웠다. 마지막으로 5번째 전시장에는 똑같이 유리로 만든 소품들이 있었다.&nbsp;<br>너무 예뻤다. 전시장을 다 구경하고 나서 식당으로 발 걸음을 옮겼다.&nbsp;<br>&nbsp;식당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음식을 시켰다. 우리는 우동과 돈까스를 시켜 나눠 먹었다. 다 먹었을 때 시간을 보니까 3시 50분이었다. 우리는 식당을 나와 유리 공예 체험관으로 갔다.<br>먼저 언니부터 목걸이를 만들었다. 막대기를 불에 녹여서 목걸이를 하나 씩 만드는 거였다.<br>나도 얼른 만들어 지고 싶어졌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목걸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막대기를 불에 먼저 녹이고 나뭇잎 모양을 만들어 주면서 목걸이를 만들었다. 내가 꼭 유리 공예 작가가 된 것 같았다. 재미있어서 더 집중해서 만들었던 것 같다. 다 만들고 유리 공예 선생님이 30분 후 에 다시 오라고 말씀 하셨다.<br>우리는 유리 공예 체험관 앞에 있는 유리 공예 시연장으로 갔다. 여기서는 현대 유리 작가들이 작품을 만드는 것을 보여주는 곳이다. 유리 공예 작가들이 램프를 만들었는데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램프를 다 만들고 완성 작품을 보여주는 데 진짜 램프 같았다. 시간이 좀 남아서 달팽이를 하나 더 만들었는데 또 한 번 더 놀랬다. 시간이 다 되어서 다시 유리 공예 체험관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우리가 만든 목걸이 3개가 놓여져 있었다. 목걸이를 봐보니<br>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모양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다.<br> 밖으로 나가기 전에 1층에 있는 아트샵 BODA로 들어가 작품들을 한 번 더 구경했다.<br>아트샵에는 악세사리 같은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서 더 귀여웠다. 구경을 마치고 유리 섬 미술관을 나왔을 땐 비가 그쳐 있었고 우리는 밖에 있는 유리 조각 공원에서 사진을 몇 장 더 찍고 나서 차에 탔다. 차에 타서 가는 길에 곱창을 먹고 집으로 도착했다. 다음에 유리 섬 미술관에 다시 오게 된다면 그때는 다른 모양의 목걸이를 하나 더 만들고 싶고 유리 공예로 이쁘고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멋있는 것 같다. 가족들하고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0 12:3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8162376</guid>
      </item>
      <item>
         <title>할머니네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8684423</link>
         <description><![CDATA[<div><br>며칠전 나는 가족들과 할머니네집에 갔다.우리는 저녁늦게 출발해서 12시쯤에 도착을 하였다.할머니네집은 증평이다.증평은 시골마을이여서 모든집들이 단독주택이다.우리는 씻고 잤다.다음날 아침,사촌동생이 오기로한 날이였다.할머니는 출근을 하셨고 할아버지와 엄마,아빠,동생이랑 나는 시장에서 장어를 사고,점심을 먹으러 갔다.사촌동생은 점심먹을 장소에서 만났다.반가웠다^^우리는 밥을 다 먹고,할머니네집으로 다시가서 풀장에서 수영을 하였다.셋이서 재미있게놀다가 저녁식사를 했다.저녁은 장어였다.나는 장어를 먹지않았다.그 대신 다른 반찬들과 함께 먹었다.우린 밥을 다 먹고 풀장에서 조금더 수영을 하다가 집안으로 들어왔다.사촌동생과 나와 내 동생은 씻고 2층에가서 놀았다.보드게임도 하고,책도 읽고,수다도 떨면서 놀았다.시간이 정말 빨리갔다.우리는 11시쯤에 잠이들었다.다음날 아침,우리는 계곡에 갈준비를 하였다.선크림도 바르고,수영복으로 갈아입고,계곡에 갔다.그런데 그곳이 다리밑이여서 못이 하나 있었는데 작은아빠가 그걸 밟으셔서 병원으로 즉시 이동했고,할머니와 사촌동생,나와 아빠와 내 동생이랑 계곡에 있었다.우린 올갱이도 잡고,점심도 먹었다.점심을 먹고있을때 엄마랑 작은엄마,작은아빠,할아보지가 오셨다.작은아빠의 발에는 붕대가 감겨있었다.우리는 한참을 계곡에서 놀았다.그리고 집에와서 또 풀장에들어갔는데 얼마안있서서 나왔다.우리는 또 씻고,티비를 잠깐 보다가 2층에서 놀았당 우린 또 잠을 잤다.다음날 아침 우리가 조금피곤햤는지,늦게일어났다(평소보다ㅋㅋ한..8시?ㅋㅋ)<br>우리는 세수하고양치학ㅎ 아침을 먹고 점심때 또 수영을 했다.ㅋㅋ또한참을 놀다가 저녁에는 양꼬를 먹자고 해서 양꼬치집으로 갔다.저녁을 다먹고,아이스크림을 사가서 가족모두가 몸으로 말해요,스피드퀴즈등을 했다 정말재밌었다.게임이 끝난뒤,우리셋은 2층에서 뒹굴고,다이소에서 산것들로 올고,보드게임도 하다가 내동생이 체해서 동생은 엄마랑잤고 나와 사촌여동생은 같이 암방에서 잤다.다음날 우린 원래 오늘가기로 한날이였다.그런데 엄마가 내일 가저고햤다!!우린 더 놀다가 마지막으로 수영도 좀 하고,티비도 좀 보다가 잤다.&nbsp; 또 내일아침이 되었다ㅏ.우리는 교회에갔다가,점심을먹고 3시쯤에 할머니집을 나왔다.한 다서여섯시쭘에 도차ㄱ을 했다.저녁은 할머니가 싸주신 반찬으로 먹었다.<br>사촌동샹 보고싶당ㅋㅋ)</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02:4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8684423</guid>
      </item>
      <item>
         <title>8월 11일  주제글쓰기 &lt;불닭 도전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9028868</link>
         <description><![CDATA[<div>8월 7일 일요일에 예배를 마치고 유진이와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에서 라면을 골랐는데 고른 라면이 하필! 불닭이었다. 정말로 왜! 안매운 라면도 많은데 불닭을 골랐는지....(후회) 어쨌든 불닭과 초코우유를 샀다.<br>&nbsp; 내가 매운걸 못먹고 안좋아해서 불닭을 진짜 가끔 먹어서 그런지 조리하는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유진이의 도움을 받아서 겨우 물 버리는 것 까지 성공했다. 그런데 소스 넣으려는 순간에 유진이가 소스를 다넣으면 맵다고 다 넣지 말라고 했지만 그냥 불닭도 아니고 까르보불닭(?)인가 머시기 하는거 라서 별로 안매울것 같아서 그냥 다 때려부었다. 그렇게 긴장되는 마음으로 한입 먹는 순간 2초동안 '오 맛있는데? 안맵넹ㅋ' 이렇게 생각했지만 갑자기 매운맛이 확! 올라와서 깜짝 놀랐다. 유진이는 소스를 다 안넣었으니까 안매워 할 줄 알았는데 옆에서 맵다고 난리(?)를 치고있었다. ㅋㅋ 나랑 유진이랑 편의점에서 그 난리를 피우고있는게 참 웃기면서 어이없었다. ㅋㅋ 내가 왜 불닭을 골랐는지... 내가 왜 소스를 다 넣었는지... 웃기고 재밌긴 했지만 고통스러웠었어서 좀 후회한다. (그래도 초코우유 산 것은 잘했따 헤헿) 아니 근데 진짜로 입안이 따끔따끔하고 목구멍에서 불이 나는 것 같고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진짜 괴로웠다.&nbsp;<br>  이번일로 한가지 교훈을 얻었다. 다시는 맵부심 부리지 말자^^ 한번더 그러면 100% 후회한당^^( 그래도 좋은 추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1 12:4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9028868</guid>
      </item>
      <item>
         <title>8.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9698818</link>
         <description><![CDATA[<div>2022.8.7<br>물놀이&nbsp;<br><br>이사갔던 친구와 동생들이 오랜만에 천왕동으로 와 같이 놀았다.오후 1시쯤에 친구와 동생들과 물놀이장에서 만났다.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친구는 키가 그새 더 커진 것 같았다.우리는 처음에 서로 물을 뿌리면서 놀았다.물이 정말 시원했다.거기에서 술래잡기,좀바 등등 해보았는데 물속에서 해보니까 새롭고 더 재미있었다.노는 중간에는 배고파져서 젤리와 라면도 먹었다.2시간 정도 재밌게 노니까 추워져 친구, 동생들과 집에가서 옷을 갈아입었다.집에서 친구와 노래도 부르면서 쉬다가 4시쯤 다시 밖으로 나왔다.친구 어머니께서 음료수를 사주셔서 그걸 먹으며 놀이터에 갔다.3단지에 제일 먼저 가서 놀았는데 거기선 음료수를 마시느라 노는 것보단 이야기를 많이 했다.여러가지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어색하지않아서 너무 좋았다.그렇게 7단지에 가서도 놀았다.그네가 있어서 그네를 타면서 신발던지기도 하며 놀았다.생각보다 재미있었다.그렇게 5시30분쯤까지 놀다 너무 더워서 다시 집에가 놀았다.집은 에어컨을 틀어서 그런지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동생들은 레고로 놀고, 우리는 피아노도 치고 좋아하는 노래도 들으며 쉬었다.친구는 ive의 royal 노래가 최애곡이라고 노래를 들려주었다.(노래가 중독성이 있고,너무 좋았다.♡) 이렇게 30분 놀다보니 6시가 다 되었다.친구가 갈 시간이 되었다고 동생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았고, 더 놀지 못해 아쉬웠다.ㅜ 다음에 또 만나게 된다면 더 재미있게 놀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2 08: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59698818</guid>
      </item>
      <item>
         <title>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유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3030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좋아하는 가수인 유라님을 보기위해 펜타포트에 갔다! 엄마랑 동생이랑 갔는데, 동생은 그냥 끌려온거라 앞으로 많이 힘들 예정이다.</div><div>&nbsp;도착하고 줄을 섰는데 햇빛이 너무 따가울정도로 강해서 지옥이였다. 그래도 5시에 있을 유라님의 콘서트를 생각하니 따가울 정도로 햇빛이 짱짱한 날씨가 화창하게 느껴졌다. 줄이 다 빠지고 입장하자마자 자리를 잡았다. 좌석을 예약하는게아니라 공원 같은 곳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듣는거라 자리 잡는건 선착순이었다. 그래서 일부로 일찍 왔다. 하지만 이 고생은 바로 물거품이 되었다.. 자리를 잡고 돗자리를 펴서 앉았는데 너무 햇빛이 따가워 도저히 이 땡볕 아래에서 콘서트를 보기는 정말 무리였다. 결국 좀 많이 멀지만 그늘이 있는 자리로 오게 됐다. 어차피 난 유라님의 콘서트만 보면 되니까 상관이 없었다. 그늘에서 콘서트를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그늘 자리가 꽉 차있었다. 조금만 더 늦게왔으면 나는구워지다 못해 타서 재가 됐을거다.. 대충보니 사람들 움직이는 패턴이 그늘에 있다가 보고싶은 콘서트 시작되면 거기로가서 신나게 보다가 다시 그늘로 와서 먹고 마시고 멍때리고.. 였다. 나는 유라님 콘서트 시작 시간인 5시가 될때까지 흘러가는데로 시간을 보냈다. 먹고…마시고…그림도 그리고 폰하고 … 다른분들 콘서트도 보고.. 중간에 동생은 견디지 못하고 혼자 피씨방으로 피신했다. 많이 지루했나보다 그래도 신나던데..</div><div>&nbsp;드디어 4시50분! 슬슬 콘서트 하는곳으로 가야한다. 나는 가까이 보고 싶어서 슬슬이 아니라 촉박하게 뛰어갔다. 보니까옆에 무대에서 이무진님이 노래를 부르고 계셨다. 그리고 이무진님의 콘서트가 끝나자마자 유라님 무대로 사람들이 몰려왔다 개미떼같았다. 유라님이 나오실때까지 거기 연주하시는 분들이 조금씩 연주하고 계셨는데 소리가 완전 커서 심장이 울릴 정도였다. 금방 익숙해 지기는 했다. 드디어 유라님이 무대로 입장하셨다!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길래 나도 따라 질렀다. 먼저 리허설을 하셨는데 그동안 했던 고생들이 싹 다 날라갔다 천국이다. 공연이 시작되었고 나는 핸드폰으로 찍기도하고 실제 눈으로도 보고 노래도 듣고 하느라 은근 정신이 없었다. 내 친구중 한명도 유라님 팬이여서 보여줄려고 영상을열심히 찍었다 .그렇게 공연이 계속됐고 마지막으로 어제 나온 신곡을 부르신다 하셨다. 어제 나온 신곡 아냐고 물어보셨는데, 대답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었다. 어제 신곡이 나오는 시간, 6시 땡 하자마자 신곡을 들어서 가사랑 제목을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나는 제목을 말할수 있었다. 다행이였다! 마지막 곡도 끝나버렸다. 아쉬워 하던 도중 사람들이 앵콜을외쳤다. 그래서 한 곡을 더 들을 수 있게되었다. 유라님이 “준비한게 없긴한데 부르시라면 불러야죠 뭐 무슨 노래 부를까요?“ 하고 물으셨다. 그때, 어떤 분이 유라님의 노래인 “나의 머리는 녹색!!” 하고 외치셨는데 몇몇사람들이 ‘왜 지 머리가녹색이래..?’ 하며 작게 웅성거렸다 충격이었다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싶었다.</div><div>&nbsp;유라님의 콘서트가 끝이났다 .다음은 선우정아님의 콘서트라 그늘에 가서 구경했다 .구경하던도중 유라님을 발견?했다유라님은 팬 한분이랑 사진을 찍고 계셨다.<br>사실 엄마가 내가 그린 유라님 팬아트를 보고 유라님이 안읽으셔도 상관없다며 유라님에게 인스타 디엠을 보냈는데 유라님이 답장해주시고 나도 어떻게 된건지 내용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유라님과 만나게 된것이다..! 엄마가 유라님에게 어디서 만나면 좋으실까요? 하고 물어봤다 .유라님이 직접 오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엄마와 내가 있던 위치로 오신거다 . 깜짝 놀라서 멍했다 유라님에게 그림이랑 선물을 주고 싸인도 받았다 친구를 위해싸인을 하나 더 받았다 너무 좋았지만 실례인거 같기도 했다 .유라님이 “제가 편지와 그림을 좋아하거든요” 하며 얘기 하셨다. 유라님 옆에 유라님 친구분도 계셨는데 그 분은 유튜브 하시는분 같았다. 뭔가 익숙했다 많이 익숙했다.</div><div>&nbsp;콘서트가 다 끝나고 집에 돌아갔다 친구에게 유라님 콘스트 영상을 보여주고 유라님 싸인도 보자 엄청 좋아했다 처음 가는 콘서트라 되게 새로웠고 생각보다 많이 신났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3 11: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303039</guid>
      </item>
      <item>
         <title>글쓰기(4)8월 14일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4857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현진이한테 편지쓰기<br>우리 물만두에게<br>현진아 안녕?원래는 오빠라고 해야하는데 현진이가 입에 붙어서 ㅎㅎ글고 난 성 붙여서 안불렀다.알았지?!그러니까 나한테 삐지면 안돼!!<br>일단 내가 너를 알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5학년 선생님 덕분이야.썰을 풀어볼께<br>&nbsp; 때는 2021년 8월 어느날,그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째고 운동장에 나갔지.그래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한 친구가 쌤한테 선생님은 '누가 제일 좋아요?'이러니까 선생님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현진이,너라고 하더라.그때부터 난 너한테 스며들었어.생각해보면 너무 늦게 너희들한테 입덕한거같아 아쉬워...<br>&nbsp; 우리 현진아,사실 난 널 처음봤을떄 얼굴만 잘생긴줄 알았어.그런데 입덕한 후에 보니까 춤도 잘 추고 그림도 잘그리더라.너 연습생때 어떤애들이 너한테 넌 연습 안해도 된다고,비주얼로 된다고 했을때 너가 억울해서&nbsp; 춤을 열심히 했다는걸&nbsp; 듣고&nbsp; 너가 열정도 있다는걸 알았어.걔네들 데리고 와!내가 확 그냥!!감히 우리 물만두를 놀려?!우리 물만두 놀릴 수 있는건 스키즈랑 스테이밖에 없다구!!!!<br>그리고 난 너보고 좀 무서울거 같다고 생각했어....미안혀.....근데 좀 찾아보니까 마음이 여리더라...우리 물만두 겁나 무서울줄 알았는데 알고보닌 너무 하찮더라.ㅋㅋ민호한테&nbsp; 휴지나 물리고 ㅋㅋ갠찮아 그래도!!그모습도 우리 스테이한텐 귀여워.<br>그리고 이럴땐 하찮고 귀여운데 무대나 그림 그릴땐&nbsp; 또 진지한게 너무 멋지더라.나 한때는 너 후배로 가고 싶어 서공예가 가고 싶었거든?근데 도저히 이 몸뚱아랑 예술성으로는 불가능해서 포기했어ㅎㅎ<br>맞다 그리고 우리현진이 신고 당했다고 해도 놀라지마.스테이가 너랑 혼인신고 한거거든....그러니까 정장 입고 오면 돼.알았지?원래는 주접을 떨고 싶지만 내가I여서 좀 부끄럽네 ㅎㅎ<br>&nbsp; 우리 현진이 감수성도 풍부하고 마음도 여려서 상처도 많이 받고 이 더러운 세상이 널 끌어내래려고도 하고 비판도 할거야.하지만 그럴떄마다 너가 정직하다면 당당히 행동해.꿀리지 말고.너의 뒤에는 스테이와 스키즈가 있어.넌 앞만 보고 나아가.뒤는 우리가 봐줄께.그러니 힘들고 마음이 아프면 우리 스테이한테 와서 하소연도 하고 어리광도 부리고 위로도 받아 알았지?혹시나 해서 말한는데 너가 이렇게 행동을 해도 우린 널떠나지 않을꺼야.넌 잘하고 있었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거야<br>그리고 몸좀 조심히해.너 월투때 손 다친거 보고 진짜 심장 떨어질뻔 했어.너 쓰러졌다는 말 듣곤 내내 기분이 안좋았어.속상해서.널 포함한 모든 멤버가 다치면 스테인 너무 힘들어.그러니까 다치진 말고 그리고 캘린더에 내 생일은 저장 안되어있지만 너희 멤버들은 저장되어있단다 ㅎㅎ<br>나의 조그만한 위로가&nbsp; 힘이 되면&nbsp; 좋겠네.그럼 이만 마칠게.우리 현진아,사랑하고 넌 잘하고 있어.<br>&nbsp; &nbsp;-너의 뒤를 받쳐주고 있는 어느 한 스테이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4 03: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485770</guid>
      </item>
      <item>
         <title>8.14 코로나관련,흑사병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579134</link>
         <description><![CDATA[<div>망했다 내가 심사숙고해서 내린결론은 '망했다'다.<br>왜 망했느냐? 가족에 코로나 의심자가 벌써 3명이다<br>'넌 의심증상 없으니까 좋은거아님?' 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안좋다. 부모님이 전부 의심증상이라 음식 해줄 사람이 형밖에 없는데 형도 감염이면 난 밥을 못먹기 때문이다. '그냥 너가 밥 해먹으면 되는거 아님?' .... 그건 맞는 말 이지만 요리를 가르칠 사람이 없다.<br>방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을 해줘도 요리는 이론상으로만 배우면 불가능하다.<br>그러나 나는 감염되지 않는다. 나는 증상도없고 아프지도 않고 게다가 나는 아마 슈퍼 항체를 가진 것 같다.(그렇다고 마스크 벗고 밖에 뛰어다니거나 그러진 않는다.)남들 다 독감걸릴때 안걸렸고,남들 다 코로나 걸렸을때도 안걸렸다! 이번에도 그럴것이다! 나는 살아 남을것이다! (아마도)<br>&nbsp;여러 사람들이 최악의 바이러스를 코로나19 라고 생각할수 있다. 그러나 그건 절대 아니다. 코로나 사망자는 643만명 이지만 내가 소개할 바이러스는 유럽에서만 해도 최소 7500만명이 사망했고 전세계로도 몇억의 사망자를 냈다. 그 바이러스가 바로 '흑사병(Black Death)'이다. 흑사병은 감염시 몸이 점점 거멓게 변하다가 피부가 죽으면서 같이 죽는 병인데 1347년 전세계로 통하는 무역로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에 도달했고 수많은 사망자를 만들었다. 당시에는 위생의 개념이 전혀 없었고,질병을 그저 신의 형벌이라고 생각해서 죄없는 유대인,외국인들을 학살하며 마녀사냥을 하는등 여러 정신나간 짓을 했다.&nbsp;<br>그러면 이제 의사는 뭐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의사들은 감염자에게 폭행,살인,인체실험등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 병을 옮겼다.&nbsp;<br>대충 간략하게 얘기한건 이거고 나머지는 내 방학숙제 발표 때에 들어보자.<br>+ 저건 내가 그린 역병의사 그림&nbsp;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558574/212b10c52cfebbd324453af95836599a/1660473393507.jpg" />
         <pubDate>2022-08-14 10:3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579134</guid>
      </item>
      <item>
         <title>8.15 네거티브(음성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850556</link>
         <description><![CDATA[<div>야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nbsp;<br>코로나 pcr 검사는 음성이다!<br>아빠랑 누나는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것 같다....<br>그런데 이 의미는 내가 바로 슈퍼항체를 가졌다는 뜻이다! 왜 이런생각을 하냐고? 엄마 확진되기 전에 밥도 같이 먹었고,누나,아빠랑 마트도가고,밥도먹고,차도타고,바로 옆자리에도 타고,온갖걸 다 했는데 나혼자 '음성(negative)입니다.' 라고 나왔기 때문이다!&nbsp;<br>나는 태어나고 매 5년 마다 아팠는데 그것 빼고는 한번도 바이러스로 아파본적이 없고 그렇게 아파봤기에 모든 바이러스에 대처법을 아는 것 같다!: 이건 단지 내 추측이다(15살때 또 아프면 그건 진짜다).&nbsp;<br>아무튼 음성이라서 너무좋다. 그리고 내가 슈퍼 면역자 같아서 좋다. 나는 바이러스가 두렵지 않다! 야호!&nbsp;<br>내가바로 네거티브맨!!(음성(negative)맨)&nbsp;<br>이번글쓰기는 좀 짧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558574/5a6a454443ae1611476303c2a1d9c185/Screenshot_20220815_112412_Messages.jpg" />
         <pubDate>2022-08-15 02:3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0850556</guid>
      </item>
      <item>
         <title>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015922</link>
         <description><![CDATA[<div>여수로 2박 3일 여행을 갔다. 할머니를 모시고 갈 수 있는 마지막 여행일 것 같다고 가족여행을 갔는데 새벽부터 일어나서 갈 준비를 했다. 버스를 대여해서 갔는데 5시간이나 걸렸다.<br>첫날은 손 모양 조각상이 있는 곳을 갔는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높은곳에서 탈 수 있는 그네도 있었다. 옆엔 입체 그림들과 사진찍을 수 있는 곳도 있었고 짚코스터 등 재밌는게 엄청 많았다.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무서울 것 같았는데 안무서워서 좋았다. 탄 뒤에 케이블카 아래에 있는 낭만포차거리를 갔는데 엄청 예뻤다. 낭만포차에서 밥을 먹고 다리를 건너서 숙소로 가는데 너무 덥고 다리가 아파서 금방이라도 쓰러질것 같았지만 다행히 살았다. 숙소는 내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br>두 번째 날은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같이 여행을 간 6살 동생이 완전 좋아했다. 기프트샵에서 인형을 사서 선물로 줬는데 좋아하는것 같아서 행복했다. 1층엔 아쿠아리움이 아닌 미술관처럼 생긴 곳이 있었는데 완전 포토존 같았다. 나와서 오동도에 갔는데 갑자기 등산을 했다. 너무 더워서 빨리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nbsp; 뛰었는데 저멀리 동생이 먼저 가고있었는데 내가 뛰어가니까 갑자기 막 달리기 시작했다. 뛰어서 버스에 내가 첫번째로 도착했는데 알고보니까 코스를 나눠서 1등 2등 순위를 나눠서 다 1등을 하려고 했었는데 내가 첫번째로 와서 실패한 것이였다. 좀 미안했다.<br>세 번째 날은 집으로 오는 날이다. 출발하기 전에 어른들이 춘향이..?를 보러간다며 어딘가를 갔다. 막상 가니까 춘향이라는 친구를 보는것보다 옆에 있는 상가들을 구경한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았다. 이걸로 여행이 끝났는데 계속 쉬면서 놀다가 다시 학원을 가고 숙제를 하려니까 아쉽고 하루만 이라도 더 놀고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07: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015922</guid>
      </item>
      <item>
         <title>8.15 (월) 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14618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제목:계곡 여행<br><br> 8.14일 일요일 나는 계곡 펜션으로 여행을 갔다.나는 멀미를 많이 하는 편이여서 멀미약을 먹고 출발을 했다.목적지가 꽤 멀어 시간이 많이 들었다.2시간 30분 뒤 나는 목적지에 도착했다.그리고 누나와 가위바위보로 진 사람 등목하기로 해서 내가 이겼지만 나만 등목을 당했다.그 뒤 나는 계곡에서 뭘 먹고 팬션가서 그대로 잤다. 다음날 광복절에 나는 또 다른 계곡을 갔다.그 사이 나는 멀미를 너무 많이 타서 도로에서 차를 잠시 세워두고 차가 안 다니는곳에 매트를 깔고 누나와 드리누웠다.아무튼 그 해프닝을 지나 나는 다른 계곡으로 가서 닭 백숙을 먹고 어떤 사람이 물에 뿌려 놓은 떡밥도 먹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5 11: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146184</guid>
      </item>
      <item>
         <title>외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8401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저께 오랜만에 외식을하러 서촌 세종마을 음식문화 골목메 장어를 먹으러 갔다. 외식의 목적은 코로나 걸려서 일주일 동안 다 같이 못나갔어서 격리 풀리자마자 시간 되는대로 나갔다.<br>&nbsp;우리 가족은 먼저 경복궁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출발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신나는 마음으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하지만 가는데 너무 오래걸리고 계속 서있었기 때문인지 점점 피로해졌다. 또 가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를 벗고 머리에 뭐가 묻으셨는진 모르겠으나 카드를 꺼내드시더니 머리에 무언가를 털어 바닥에 버리셨다. 뭔가 찝찝해서 나는 옆자리로 딱 붙었다 (모르는 사람 아니고 엄마). 안그래도 코로나 격리 해제된지 얼마 안됐는데 다시 격리하게 될까봐 불안했다. 마스크 쓰시라고 말하려고 했다가 시비거는걸로 생각하시고 뭐라 하실까봐 말을 꺼내진 않았다. 나이를 먹는다고 모두가 상식이 생기고 생각을 하고 생각하진 않는구나를 깨달았다.<br>&nbsp;그렇게 지하철 안에서 기가 있는대로 빨린 상태에서 장어집으로 입성했다. 넋이 나간상태로 장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몇분 기다리다 장어가 나왔었다. 나는 순간 얼굴에 생기가 돌면서 먹으려고 하는 순간 장어가 아직 익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젓가락으로 가던 손을 다시 내려놓았다. 장어에 시선 고정하고 익을때까지 10분동안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장어를 먹었다. 안그래도 그 민폐 할아버지때문에 조금 기분이 안좋은데다 눈앞에 장어가 있는데 10분동안 못먹었어서 굉장히 피곤한 상태에 장어가 들어가니 기분이 좋아졌다. 장어를 다 먹고 스타벅스로 갔다. 가는길에 광화문을 보았는데 조명이 켜져있어서 그런지 더 분위기 있고 멋있었다. 또 가는길에 유적지? 를 발견했는데 그 주변이 정부기관이 있었어서 땅을 파면 그 터가 나온다고 한다. 가는길이 굉장히 이뻤고 도 바람도 선선하게 불었어서 기분이 좋았다. 스타벅스에서 민트초코 푸라푸치노를 사서 마시며 의자에 앉아 저녁에 바람부는 그 잔잔한 감성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위대의 노래가 들렸다. ~~@#$*&amp; 하고 자빠졌네 뭐 그러다가 "윤석열은 퇴진하라악!!" 그러면서 분위기를 다 깨버렸다. 오랜만에 나와서 잊었던 사실이 하나 기억났다. 내가 있던곳은 서울의 심장이고 시위대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 광장이라는 사실이었다. 감성을 즐길줄 모르는 인간들이라 생각하며 자리를 뜨려 하는데 반대쪽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 욕을 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난장판이 되었었다. 둘다 서로의 시위소리를 들었는지 점점 소리가 양쪽에서 커지기 시작했다. 씨끄럽긴한데 뭔가 또 웃기고, 허튼 난장판이었다.<br> 오랜만에 나와서 즐거웠고 조금 씨끌씨끌 했지만 그것도 시내만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다음에도 가고싶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3: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840115</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9321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여름 휴가로 강원도에 있는 망상 오토 캠핑장을 3박4일로 갔다. 집에서 캠핑장까지 4시간이나 가야해서 2시간 정도 차를 타고 휴게소를 들리고 다시 출발 했다. 그런데 2시간 정도 가서 도착을 하는줄 알았는데 아빠가 길을 100km를 잘못 와서 1시간을 또 갔다.<br>&nbsp;캠핑장에 와보니 기대와 달리 우리가족은 5시간동안 차에 있었더니 축 처져 있었다. 우린 9시가 되서야 저녁밥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br>&nbsp;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햇빛이 너무 강해서 아침을 먹고 바로 바닷가로 갔다. 튜브를 타고 노는데 튜브가 미끄러워서 넘어졌다. 바닷물이 굉장히 짜서 정신이 혼미했다. 그리고 3,4시간동안 놀다가 너무 힘들어서 텐트로 가서 쉬다가 다시 바닷가를 갔다. 이번엔 파도가 너무 쎄서 튜브랑 같이 뒤집혔다.&nbsp;<br>&nbsp;한바탕 신나게 논 후 저녁을 먹는데 너무 더웠다. 음식이 익는게 아니라 내가 익는건줄 알았다.<br>&nbsp;저녁을 먹고 가족들과 놀다가 텐트에서 자는데<br>바람이 태풍마냥 엄청나게 불어서 텐트가 부셔졌다. 그래서 엄청 힘들게 잠을 잤다.<br>&nbsp;다음날 아침에 튜브가 바람이 빠져서 튜브에 바람을 채우고 어제와 똑같이 바다를 가려고 했는데 옆에 물놀이터장이 있어서 물을 맞고 바닷가를 갔다. 파도가 어제보다 너~~~무 쎄서 사람들이랑 충돌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신나게 놀아서 진이 빠졌다.&nbsp;<br>&nbsp;씻고온 후 저녁을 먹는데 소고기랑 삼겹살이었다.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나서 가족과 그네를 탄 후 텐트로 돌아와서 잤다.<br>&nbsp;오늘은 마지막 날이었다. 아침부터 텐트랑 짐을 차에 옴기고 출발했다. 이번에는 길을 잘못가지 않고 잘 가고 있었다.<br>&nbsp; 3,4시쯤 되서 밥을 먹으려고 홍익 돈까스에 갔다.<br> &nbsp;밥을 먹고 집에 돌아와서 카트라이더 친선이 잡혀 1시간 30분 정도&nbsp;하고 잠을 잤다. 너무 힘들었던 여름휴가 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6 05:5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1932192</guid>
      </item>
      <item>
         <title>호우주의보 대한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4168442</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월요일에비가엄청 왔다&nbsp;<br>개봉역잠기고 강남이잠겨서깜작놀랐다<br>13년을살면서호우주의처음느겼다&nbsp;<br>비가이렇게무서운줄몰랐다<br>사람도죽고 집도물에잡기고&nbsp;<br>소방관님들도고생하고<br>시민들도고생하고<br>모두가고생을하였다&nbsp;<br>산사태도나고도로도잠기고<br>너무무서웠다&nbsp;<br>몆일동안비가엄청왔다<br>차도엄첨막히고<br>비가엄청나디<br>작녁보다엄청난폭우였다<br>하늘에서생수가다<br>마치밖에서샤워하는느낌이였다<br>번개도엄청나고<br>아무튼엄청나고비였다<br>내년에는이런홍수가없길 제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8 08: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4168442</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5375720</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지난번에 가족들하고 서울랜드를 갔었다. 나는&nbsp; 아침 7시 40분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 아침밥도 간단히 먹고 어제 미리 준비해 놓은 휴대용 선풍기도 가방에 챙겼다. 우리는 8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 차에 탔다. 과천까지 가려면 약 40분이 걸렸다. 원래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때는 40분 밖에 안 걸렸어서 놀라웠다.<br>우린 차에 타서 얘기를 하면서 출발했다. 과천에 도착했을 때시간은 9시 30분이었다. 사람도 별로 없었어서 좋았다. 서울랜드 입장하는 시간은 10시라고 했다. 우리는 20분동안 기다렸다가 티켓을 끊고 들어갔다. 우리는 2명씩 나눠서 다니기로 했다. 나는 언니랑, 엄마는 동생이랑 같이 다니기로 하고 떨어졌다. 우리는 제일 먼저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nbsp;<br>롤러코스터 입장 시간은 10시 30분이었다. 언니랑 유튜브를 보면서 기다리다가 30분이 되었을 때 들어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우리는 바로 탈 수 있었다. 이 롤러코스터를 오랜만에 타 보는 거라서 좀 떨렸다. 롤러코스터가 올라갈 때까지만 해도 떨렸는데 막상 타니까 스릴 있고 재미있었다. 나는 너무 재미있어서 언니랑 한 번 더 탔다. 2번째 탔을 때는 언니랑 같이 눈을 감고 타기로 해서 탔는데 더 재미있었다. 그렇게 롤러코스터를 9번 정도 더 타고 캐니멀 서커스 있는 곳으로 내려갔다.<br>그런데 오늘 캐니멀 서커스 놀이기구는 운영을 안 해서 좀 아쉬웠다. 그래서 나랑 언니는 캐니멀 서커스 앞에 있는 라바 트위스터라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라바 트위스터에서 엄마랑 동생을 만났다. 언니랑 나는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줄을 섰고, 엄마랑 동생은 벤치에 앉아있기로 했다. 언니랑 같이 사진을 몇 장 찍다가 들어갔다. 놀이기구가 출발했다. 처음에는 돌기만 하다가 갑자기 위로 확 올라갔다. 위로 올라갔을 때는 엄청 시원했다. 라바 트위스터가 끝나고 우리는 엄마랑 동생이 있는 벤치로 가서 물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벤치 앞에는 연기? 같은 게 나오고 있어서 나는 궁금해서 언니랑 같이 그쪽으로 가보았다. 그런데 연기에서 물이 같이 나오고 있었던 것이었다. 물은 엄청 차가웠다. 나는 연기 속으로 들어가 물을 맞은 뒤 다시 휴식을 취했다. 동생이 티키톡 열차를 타고 싶다고 해서 우린 티키톡 열차가 있는 곳으로 갔다. 티키톡 열차도 사람이 없었다. 언니랑 엄마는 벤치에 앉아있기로 해서나랑 동생만 열차를 탔다. 나는 티키톡 열차가 시시할 줄 알았는데&nbsp; 내려갈 때 갑자기 확 내려가서 깜작 놀랐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nbsp;<br>그 다음으로 언니랑 동생만 열차를 타러갔을 때 나랑 엄마는 열차 앞에 있는 킹 바이킹을 타러 갔다. 나랑 엄마는 맨 끝자리에 탔다.<br>바이킹이 출발했다. 원래 킹 바이킹은 올라가는 높이가 정해 져 있는데 오늘은 더 높이 태워주셔서 재밌고 신이 났다. 오늘 따라 더 오래 태워 주셔서 재미를 더 즐길 수 있었다. 끝나고 엄마는 어지럽다고 해서 나는 언니랑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 바이킹을 탈려고 보니까 맨 끝 자리가 다 꽉 차서 4번째 칸에 탔다. 우리는 맨 끝에 못 탄게 아쉬워서 한 번 더 타기로 했다. 이번에는 맨 끝에 자리가 비어있어서 우리는 맨 끝에 자릴 탈 수 있었다. 역시 재미있었다. 바이킹을 다 타고 우리는 물과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서 그늘이 있는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br>다 먹고 우리는 올라가면서 동생이 타고 싶다고 한 회전목마를 탔다. 회전목마에 타고 나서사진만 찍었다. 회전목마에서 내리고 동생이 타고 싶다고 한 깜부 비행기를 나랑 동생만 같이 탔는 데 이건 진짜 재미없고 덥기만 했다.<br>깜부 비행기에서 내리고 좀 더 올라가면 월드컵이 보였다. 엄마는 언니랑 같이 월드컵을 타고 오라고 했지만 나는 처음에 어지러울 것 같아서 거절했다. 하지만 나는 2번째에 한 번 타보겠다고 하고 탔다. 월드컵은 판이 있으면 그 판이 세로로 올라가서 거기서 돌면서 타는 건데 어지러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어지럽지도 않았고 그냥 재밌기 만 했다. 한 번 더 타고 싶었는데 다 안 탄다고 해서 우리는 그냥 올라갔다.&nbsp;그리고 우리는 록카페를 탔다. 나는 동생이랑 타고 엄마는 언니랑 탔다. 원래 록카페는 뒤로도 가고 빨간 천?같은 걸로도 덮이는 데 오늘은 그렇게 안 해주어서 좀 아쉬웠다. 록카페 앞에 있는 물이 나오는 연기가 하나 더 있어서 우리는 연기로 들어가 물을 한 번 더 맞았다. 동생이랑 언니는 다 젖었다. 그리고 동생이 타고 싶어한 둥실 비행기를 탔다. 이건 4명이서 탈 수 있어서 다 같이 탔다. 마지막으로 언니랑 나는 롤러코스터 한 번 더 타고 내려와서 편의점에서 나는 물을 사고 언니랑 동생은 딸기 맛 슬러시를 샀다. 그리고 나왔다. 차에 타고 나는 언니가 가지고 온 불닭 스낵을 먹으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오랜만에 가족들하고 놀이동산에 와서 노니까 엄청 재미있었다. 거기다 사람까지 별로 없었어서 엄마가 날을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고 엄청 행복한 하루였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9 10: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5375720</guid>
      </item>
      <item>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5391298</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제:내가 원하는 영화에 들어갈수 있다면?<br><br>...8월 20일 토요일 나는 어디 시네마를 가 영화를 보게 되었다.영화는 한산 용의 출연이라는 영화인데 이순신 장군님을 필두로한 아마도 노량해전인가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것 같다.그렇게 내가 영화를 보고 있을때 나는 문득 생각이 들었다.'만약 내가 저 영화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그 찰나 영화관 사이렌이 울리고 난 비상계단으로 대피해 시네마를 나갔다.밖에를 나와서 보니 정말 영화에 들어가 버렸다.나는 그리고 어떤 배에 올라타 있었고 바로 앞에 아군이 있었었다.나는 병사들이 모인 곳으로 갔고 나는 그 뒤로 숨었다 나는 아무런 무기도 없이 비무장 상태였기 때문이다.그 뒤 어떤 배 한척에서 불이 났다.마치 영화관 처럼..그렇게 난 잠에서 깨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19 11:2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5391298</guid>
      </item>
      <item>
         <title>8.18~8.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102400</link>
         <description><![CDATA[<div>8.18~8.20 콘텐츠페스티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썸머페스티벌)<br>8월18일부터8월20일까지는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하는 썸머페스티벌 기간이다.<br>8.18<br>8월18일에는 수박모자와 수박 부채 만들기 활동을 했다.카페c에서 진행을 했고,나는 그곳에서 y기획단 친구들 몇명과 함께 얘들이 만드는것을 도와주었다.<br>8.19<br>8월19일에는 썬캐쳐 만들기를 했는데 나와 스마트y기획단 친구 1명이 진행을 맡았다.<br>1부는 친구가 진행하고,2부는 내가했다.<br>1부에는 사전신청한 얘들이 별로 없어서 현장에 있는 얘들중에 하고 싶어하는 얘들을 데리고 진행했다. 일단은 진행사 소개를 하고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썬캐쳐를 50분안에 만들어야하는데 만드는게 오래걸려서 우리가 조금 도와주었다.<br>나는 코팅기계로 코팅을 해주었다.<br>그리고 선생님은 얘들이 다 만들면 사진을 찍어주었다.<br>2부에서는 다른 y기획단 친구들이 거의 다 가 원래 사전예약했던 친구들만 데리고 진행했다.1부처럼 소개를 하고 방법소개를 했다.<br>1부보단 훨씬 여유로워 진 것 같았다.그렇게 1부와 똑같이 2부도 끝났다.<br>8.20<br>8월20일에는 비치백 만들기를 했다.그리고 토요일이라선지 y기획단 친구들이 평일보다 되게 많이 왔다.<br>1부에서는 사전예약한 친구20명 대기자4명 이었는데 몇 명 사전예약한 친구들이 오지 않아서 대기자 몇명을 합쳐서 18명?으로 진행하였다.비치백 만들기는 유성매직과 스티커로 꾸미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별로 도와주는 것 없이 순조롭게 끝이 났다.근데 y기획단 친구들과 만드는 얘들이 많아서 그런지 힘들긴했던 것 같다.<br>2부에는 1부보다 사람이 더 적게 왔다.그리고 맨날 그런 것 처럼 1부보단 훨씬 여유로워졌다.그렇게 2부도 잘 끝이났다.<br>끝난 후 우리는 뒷정리를 하고 이번 썸머페스티벌 활동 중 젤 하고싶던 비치백을 만들고 얘들과 헤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0 11:1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102400</guid>
      </item>
      <item>
         <title>Fly High</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1429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76701834/66d7b6b1b0feee8f47c042f59b7c3bec/Fly_High____________.hwp" />
         <pubDate>2022-08-20 13: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142912</guid>
      </item>
      <item>
         <title>물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318856</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이랑 사촌돈생 형 작은 삼촌이랑 외숙모랑 같이 물놀이 장으로 갔다 . 놀이기구 땅콩00을 탓는데 재미있었는데 다음거 탈라면 좀 기달려야 한다고 해서 옆에 있는 다른 놀이기구 을 타면서 놀았다.중간에 수영도 했다.이제 기달렸던 놀이기구 을 타러 갔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나여)불편하게 다른 사람이랑 타서 많이 불편했다. 뱅글 뱅글 계속 돌아서 어지러워 죽을번 했는데 결국 정신차리고 밥 먹으러 갔는데 메뉴는 백숙이 었다 기달리는동안 사이다을 먹으면서 기다렸다.<br>백숙이 나와서 난 먹다가 닭 발을 발견했는데 처음에 뼈가 있어서 닭발이 아닌줄 알았는데 옆에서 형이 닭발 시킬때 그 닭발은 뼈를 제거 한 상태였다. 난 그렀게해서 많이 먹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1 01:1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318856</guid>
      </item>
      <item>
         <title>동해 해양스포츠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365200</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에 가족들과 1박 2일로 동해에있는 해양스포츠 대회에 나갔다.<br>거기서 같이 참가 하기로한 삼촌들과 친구,동생이 있었다. 대회에 가족부가 있어서 친구,동생,나 이렇게 세팀이참가했다. 참가자가 많아서 예선전을 4조로 나눠서 했는데 친구는1조 나는2조 여서 서로 붙지않아서 안심했다. 그래서 예선전에서 2등을 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잘하는&nbsp; 사람들이 많아 순위에 못들어서 아쉬웠다.<br>그리고 마지막에 맨손 오징어 잡기도 했는데 나는 못잡고 같이온 친구와삼촌들이 잡았는데 한20마리 정도 됐다. 대회에서 잡은 오징어를 회로썰어 준데서 오징어회를 먹었다.<br>그리고 다음날 동생이 한명 또왔다.그래서 오늘은 VR체험장에서 워터바이크라는걸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물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래프팅 대회에 나가자고 했다.이건 가족으로 6명을 마춰야해서 오늘온 동생이랑 우리가족 동생의 엄마 삼촌이렇게 6명이서 해서 대회에 나갔는데 3등을 했다. 대회가 끝나고 시상식이 시작됐는데 상금을보니 지역 상품권 있었다. 그래서 상금을 많이 받았지만 여기서 다써야돼서 돈쓸곳을 찾아 다녔다. 아무튼 즐거운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1 03:5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365200</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5726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우리 동네에 사는 캐럿(당근 아님) 친구들과 8시까지 놀다왔다.대체 어떻게 놀아았길래 8시까지 놀았는지 정리해보겠다.<br>&nbsp;우선 3시쯤에 친구 1명과 만나서 다른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버스를 타고 광명으로 갔다.근데 광명까지 가는데 40분이 걸렸다.그 이유는 우리가 버스를 잘못 내리기도 했고 버스가 정말 안왔기 때문이다.버스만 20분을 기다렸던것 같다.그 더운 날씨에 밖에서 20분이나 있으니 정말 찜닭이 되어가는 것&nbsp; 같았다.어찌저찌 해서 광명에 가서 내렸다.내려서 전화를 해보니 딱 반대쪽 정류장에&nbsp; 있는게 보였다.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신호등을 건넜고 친구들을 만난 시간은 정확히 3시 44분이었다.우여곡절 끝에 우리가 간 곳은 코인노래방이었다.그 노래방은 몇인실로 나누어져 있었다. 우리는4명이어서&nbsp; 4인실으로 들어갔다.4인방으로 들어가니 정말 시원하고 넓었다.우리는 당장 짐을 내려놓고 노래를 고르기 시작했다.캐럿들끼리 왔으니 세븐틴 곡부터 부르기 시작했다.한 20~30분을 세븐틴 곡을 부르고 다른 가수의 곡들을 부르기 시작했다.세븐틴 곡 다음으로 부른 곡은 다른 남돌들의 곡이었다.우리들은 특이하게 요즘곡들 말고(물론 요즘 곡도 많이 불렀다) 예전 노래들을 많이 불렀다.샤이니의 노래부터 레옹,슈주 노래까지 불렀다.그리고 위너와 투바투,엔하이픈 노래도 불렀다.그리고 생각보다 여돌 노래를 안 불렀다.여돌은 러브 다이브,스탭 백을 불렀는데 스탭 백을 부르니 정말 목이 남아나질 않았다.(모르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면 이해하실 겁니다)그렇게 부르니 벌써 2시간이 지나갔다.사실 티얼스를 부르고 왔어야 하는건데 시간이 끝나서 어쩔 수 없었다.그래도 다음 주에 또 가기로 해서 다음 주에 작살내고 올거다.노래방을 나와서 동네로 왔다.마라탕을 먹으려 가려고 했는데 문을 닫아서 고봉민을 갔다.고봉민에서 나는 물냉을 먹고 친구들은 떡볶이를&nbsp; 시켰다.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우리는 서로 가지고 있는 포카를 교환하고 구경했다.마침내 음식이 나오자 우리는 예절샷을 찍고 밥을 먹었다.밥을 다 먹고 카페로 갔다.카페에서 음료를 시키고 앨범을 가져온 친구가 앨범깡을 했다.근데 이럴수가, 그 친구의 앨범에서 나의 최애와 다른 친구 한명의 최애가 나왔다.하지만 나는 그 친구의 최애포카가 2장밖에 없어서 교환이 성사되지 못하였다.그리고 우리는 늘 그렇듯 아이돌 얘기를 했다.우리가 주로한 얘기는 하이브............와 같은 동갑들과 세대차이가 느껴진다는 거였다.근데 진짜 느껴진다.아니 유고걸을 모를수가 있다고..?그래도 다들 텔미는 알겠지..설마 모를리가...아 그래 모를수있지...어쨌든 노래방도 가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갔다오니 벌서 8시였다.집으로 가는 길에 다른 한명은 가고 셋이서 같이 갔는데 놀랍겠지만 그 중 1명은 오늘 처음보는 애였다.역시 관심사가 같으니 친해지는것도 정말 빨랐다.다음 주에도 노래방에 가서 더 신나게 부르고 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1 15: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572695</guid>
      </item>
      <item>
         <title>14번  이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647179</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 이야기는실화를바탕으로만들어졋으며<br>잘봐주길바란다<br><br>난다음생엔판다면좋겠어 왜냐고? 당연히...&nbsp; 맨날맨날잘수있잖아 맨날먹고자고&nbsp; &nbsp;<br>상상이안간다넘좋아서 ㅎㅎ<br>(현재)오늘은뭐하지&nbsp; 아맞다 포고레이드뛰어야지...싸늘하다단숨에비수가날라와꽃힌다걱정마라다계획이있으니 (학원)<br>작전1나간다?&nbsp; &nbsp; &nbsp; 아니다<br>작전2알겠다고한후학원짼다<br>작전2번이더좋아보이는군 좋아<br>작전2번으로가겠다!<br>(현실) (한원친구)&nbsp; &nbsp; &nbsp; &nbsp; 님ㅇㄷ? &nbsp;<br>나: &nbsp; 나학원쨀라고&nbsp;<br>친구:&nbsp; 샘한테말함 ㅅㄱ<br>나:?<br>거너무심한거아니요!&nbsp;<br>친구&nbsp; 말한다?<br>나:아니야갈께<br>친구 그럼 그럼 그렇게나와야지<br>3시간후<br>아~드디어집이다~&nbsp; 엄마<br>응 왜?<br>나게임해두되?<br>아니안돼<br>압<br>30분뒤<br>아&nbsp; 숙제다했다<br>엄마 이제해도되?<br>어~<br>그렇게 이민규의하루는또지나간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ㄱㄱ<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ㅡ<br>                   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1 18:4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647179</guid>
      </item>
      <item>
         <title>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8286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의 친선이 2개나 잡혀있는 날이다. 오후 8시 친선 오후 10시 친선이 잡혀 있었다. 나는 8시 친선을 시작했다.<br>&nbsp;상대가 잘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못해서 7:0으로 이겼다. 나는 그때 평균순위를 처음으로 1.0을 찍었다. 그리고 나서 클럽에서 활동하는 cp전을 했다. 우리 클럽과 다른 클럽이 만나서 대결을 하는 것이다. 나는 첫번째 판을 돌리자마자 카트라이더 상위권에 속한 클럽을 만났다. 맵도 내가 많이 해보지 못한 맵이 나왔다. 나는 1등으로 달리다가 상대팀 4명이 나를 계속 공격하고 있었다. 우리팀은 뒤쪽에 있어서 내가 스탑을 해서 상대방 2명을 처치했다(?) 그래서 우리팀이 상위권에 속한 팀을 이겼다.<br>&nbsp;cp전이 끝난 후 10시 친선이 바로 잡혀 있었다. 8시 친선과 마찬가지로 4:0쯤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상대가 갑자기 훅 치고 올라와서 6:4가 되었다. 우리가 6이었는데 잘못하면 질 수도 있어서 집중을 했다.<br> 결과는 우리팀이 7:4로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서 게임을 끄고 너무 힘들어서 바로 자버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1: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828608</guid>
      </item>
      <item>
         <title>동탄에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834281</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우리 가족은 동탄으로 잠시 놀러가기로 햤다.그곳엔 아는 이모랑 이모부 5학년 여동샹과 중1오빠가 있었다.그리고 고양이두 2마리나 있어서 잔뜩 기댜햤다.우리는 차를타고1시간 정도를 달려서 도착을 했다ㅏㅏ.이모가 현관에서 우리를 맞이햐 주셨다ㅏㅎㅎ우리는 롤러장을 가기로 햤다.롤러장에는 사람이 꽤나 많았다ㅏ 나는 롤러를 몇번 타봐서 익숙했다.우리는 거기서 간식들도 먹으며 신나게 탔다.쟘있었당.어느덧 시간이 지나고,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저녁으로 닭발과 감자탕들이 있었는데 나는 감자탕만 먹었다.그리고 우리는 코인노래방을 가서 노래도 부르고 집에와서 유튜브도 보고 고양이들과도 놀았당 잼있었다.다음날 그 동샹이 아팠다.나는 걱정이 되았다.그리고 우린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알고보니 그 여동샹은 코로나에 걸린것이였다.(처음으로.)걱정된다..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1: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834281</guid>
      </item>
      <item>
         <title>시간뚝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87088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러 합천에가게 됐다! 뭔가 이렇게 쓰니꺼 특별한것 같지만 방학때마다 꼭 가기 때문에 익숙하다</div><div>&nbsp;그림도구, 게임기, 핸드폰, 옷 등을 챙기고 동생,아빠와 합천에 출발했다. 우리집에서 합천까지 갈려면 3~5..?시간 정도걸리기 때문에 많이 힘들다 차안에서 썩어가다 보면 당장 달려가 뛰쳐나가고 싶다..그래도 내가 운전안하고 아빠가 운전을 해주는게 어디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다. 어떻게 이렇게 오래 운전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땅땅마을이라고써있는 마트?가 보인다 이건 합천에 거의 다 도착해간다는 뜻이다. 이 이유 때문에 괜히 가본적도 없는 진짜 마트인지도모르는 그 마트가 좋아질려한다 이제 진짜로 거의 도착이다 항상 이때쯤 할머니께 다 도착해 간다고 전하려 전화를 한다!</div><div>&nbsp;보통 새벽에 출발해 아침에 도착하는데 그럴때마다 할머니네 도착하면 할머니는 언제나 열심히 요리를 하고 계신다 다먹지도 못하는데 많이 많이 해주신다 뭔가 항상 죄송하고 감사한맘이 든다! 밥 해주시기 전에 이른 시간에 절에 가시는데정말 대단하신것 같다 나였으면 피곤해서 눈도 못떴을텐데 굉장히 고생하시고 부지런하시다..정말 신기할 정도다 볼때마다 공부하시고 요리하시고 요리채널 보고 계신다..</div><div>&nbsp;밥을 다 먹고 이제 할게 없다 할머니,할아버지께 인사 드린 다음 짐 풀고 하면 오후인데 다음날 까지 빈둥빈둥 하면서 기다리다가 합천에 있는 언니랑 동생이랑 언니의 할머니네 집에서 만나 뻘짓하고 그림그리고 게임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러면 하루가 뚝딱이다..너무 놀기만 해서 시계가 화났나 놀때만 시계 초침이 빨리가는 것 같다</div><div>&nbsp;할아버지는 교육부..?원장선생님인가 선생님인가..기억은 안나지만 교육,공부에 관한 직업들을 가지셔서 ( 지금은 잘 모르겠다 ).. 합천에 가면 공부를 하고 가는 경우도 있다. 존재하는지도 몰랐던것들을 많이 알려주셨다 신기하다 머리가 많이 아파지는것 같지만 할머니네 가면 노는시간이 차고 넘치기 때문에 별 타격이 없다.</div><div>&nbsp;이렇게 노는 시간이 많지만 방학숙제로 일주일에 4번 그림그리기 숙제를 정했기 때문에 마냥 놀 수는 없었다 마냥 논게맞긴 하지만..마침 사촌언니도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서 틈 날때마다 그림그리고 밤에 몰래 그리기도 해서 겨우 4장을 채웠다. 자꾸 그리다가 이상한게 눈에 띄어서 이상한 부분에 파고 들어 그림 한 장에 좀 오래걸린다..특히 혼자그릴땐 딴 그림이 그리고 싶어져서 계속 경로이탈한다.. 아무튼 이렇게 까지 그림을 같이 오래 그려주는 사람은 사촌언니 밖에 없어서신기하고 집중할수 있었다 물론 밤에 몰래 그릴땐 발소리에만 집중했다.</div><div>&nbsp;그렇게 3일이 지나서 집에 가게 되었다. 난 집이 좋아서 집에 가면 좋지만 할머니께서 많이 아쉬워 하시는것 같아서 집갈때마다 매번 후회된다 ‘조금만 더 많이 대화하고 할무니 옆에 있을걸..!.!’</div><div>그리고 항상 집에 도착하면 용케도 깨닫는다 할머니네에 에어팟을 두고 왔다는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2: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870887</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945449</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에 롯데월드를 갔다. 친구 한 명과 같이 갔는데 그 친군 차를 타고 오고 난 지하철을 타고갔다. 만나서 입장하고 난 뒤 바이킹을 탔는데 끝 쪽에 앉았는데 떨어질것 같고 내려올때 피가 아래로 쏠리는 느낌이 들었다. 바이킹을 타고 난 뒤 그 옆에 있는 신밧드를 탔는데 내려올 때 재밌고 구경할게 많아서 좋았다. 콜팝으로 대충 밥을 때우고 나와 그 친구만 밖에 나갔다. 나가서 자이로스핑을 탔는데 기다리는게 너무 더웠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회전그네도 탔는데 나는 좀 재미가 없었다. 회전그네보단 나는 그 다음으로 탄 번지드롭이 더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잠깐 실내로 들어가서 열을 식히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혜성특급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많이 흔들리고 빠르게 가서 좋았다. 다음으로는 자이로스윙을 탔다. 자이로드롭을 탈까 생각했지만 자이로드롭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스윙을 선택했다. 무슨 방어막? 같은 안전기구가 있어서 안심이 되고 막상 타면 높게 올라가고 돌아가는데 딱히 무섭진 않았다. 너무 더워서 실내로 들어갔다. 실내에 있는 케이스같은걸 파는 곳에서 폰케이스를 사고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 후로 시작되는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는데 360도 회전하는 롤러코스터였다. 탔는데 진짜 빠르고 360도 회전하는게 너무 좋고 재밌었다. 다음으로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2시간을 기다렸다. 타지말까 생각했지만 기다린게 너무 아까워서 더 기다렸는데 타니까 재미없었다. 후룸라이드는 이제 안탈 것 이다. 갈 때 회전목마에서 친구 사진을 찍어주고 롯데월드 밖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롯데월드 가는 길도 다 외워서 이제 나중엔 친구들끼리만 다시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3: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6945449</guid>
      </item>
      <item>
         <title>웨이브 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0515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랜만에 서핑도 하고 방학과제도 할겸 시흥 웨이브 파크에 들렸다. 평소 같으면 10시에 일어날텐데 서핑한다고 7시에 일어났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준비를 하고 나갔다.<br>같이 갈 일행은 나무늘보 오씨하고 엄마였다. 친구(이름은 안밝히고 나무늘보라 칭하겠다.)도 늦게 일어나는 스타일이라 눈이 반쯤 감긴채로 팅팅 부어서 왔다. 전날까지만 해도 같이 차를 타고가며 엄청난 텐션을 예상했지만 너무 졸린탓에 말이없었다. 심지어 말할때도 둘다 목소리가 낮은데 목까지 잠겨서 무슨 아저씨들 얘기하는걸 듣는 것 같았다.(코로나 걸리고 나서 부작용인지 목소리가 낮아졌다.)<br>&nbsp;그렇게 9시, 정신을 반쯤 놓은채로 웨이브 파크에 도착했다. 우리는 서핑수트로 갈아입고 파도풀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파도가 별로 안쎄서 실망했지만 몇분 뒤 갑자기 파도가 엄청 쎄져서 밀려나갔다. 2m 수심에서 튜브타고 놀다가 파도때문에 죽을뻔했다. 다행히 구명조끼가 있어서 살아남긴 했다.<br>&nbsp;나는 나무늘보 오씨랑 파도가 쎄진 관계로 1.2m구간으로 갔다. 그런데 파도가 쎈게 적응이 되어 재미가 없어졌다. 나는 두리번 거리며 파도가 가장 강하고 수심이 얕은곳을 찾았다. 그리고 나무늘보에게 가자고 했다. 그 친구는 신나서 정신을 반쯤먹고 물먹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소리를 하며 파도가 쎈곳으로 달려갔다. 튜브에 앉으려고 온갖짓을 다하며 유유히 떠내려 가며 물을 2L정도 마신 기분이었지만 꽤 재밌었다. 물을 마실만큼 마시고 그곳을 빠져나와 나무늘보를 불렀다. 나와 나무늘보는 물살이 비교적 약한곳에서 한 튜브에 두명이 올라가 2m구간까지 가는것을 시도했다. 하지만 튜브가 계속 뒤집어져서 난장판이었다. 둘다 파도에서 허우적거리며 "야아아ㅏ악!! 너!!! 중심 잡으라고!!! 다리를 어!!11 아ㅏ아ㅏㅏㄱ( 꼬르륵)" 을 10번 이상 반복한 다음에야 정신을 차리고 집라인을 타러 나갔다.<br>&nbsp;나는 집라인을 한번도 못타봐서 굉장히 무서워 했다. 나무늘보씨는 괜찮다고 했지만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결정하자고 했다. 괜찮아 보이지가 않았다. 나는 마지막순서가 되었고 탈때 무서워서 소리는 차마 못지르고 "아.. 아아" 이러면서 입벌리고 탔다. 한번 타고나니 맛들려서 여러번 타긴 했는데 찍힌 영상을 보니 그때도 입벌리고 타고 있었다. 괜찮은게 아니었나..<br>&nbsp;그렇게 물놀이를 즐기고 점심을 먹었다. 우리 일행 모두 음식에 진심이다 보니 메뉴를 고르는데 한참 걸렸다. 그렇게 정한 메뉴는 왕돈까스, 치즈떡볶이, 어묵, 우동이었다. 정신없이 흡입하다가 옆에 앉은 나무늘보에게 맛있냐고 물어보려 하다가 진공청소기처럼 흡입하는 나무늘보를 보고 그냥 입다물고 먹었다.<br>점심시간이 끝나고, 파도풀에서 조금 더 놀다가 서핑을 하러 갔다. 처음엔 간지나게 파도를 가르고 안정적으로 세이프티 라인까지 가는 나를 상상했다. 하지만 서핑을 타는 시간은 거의 없었고 서핑타려고 대기하며 엄청나게 강한 파도를 서핑 보드를 들고 버티느라 너무 힘들었다. 서핑보드와 같이 파도에 힘없이 떠밀려가며 정신을 반쯤 놓고 대기하고 있었다. 서핑을 탈 차례가 왔을때는 내가 기대한대로 간지나게 쭈욱 갔다. 처음에 한번 넘어지고 나머지는 모두 안정적으로 가고 보드에서 내려갔다. 사실 잘타는 이유는 제주도에서 보드를 타본 경력이 있어서 처음 탔을때보다는 쉬웠다.<br>&nbsp;그렇게 서핑을 탄 후 기진맥진한 상태로 샤워실로 가고 있었다. 그때&nbsp; 엄마가 "신봉선님 아니야?" 이러셔서 나무늘보랑 같이 두리번 거렸다. 봤더니 진짜 신봉선님이었다. 그때 나무늘보가 혼자 누군지 몰라서 ㄴㅇ.ㅇㄱ 짤에 그분이라고 설명했더니 놀라서 아주 대놓고 가서 보고있었다. 나는 엄마와 나무늘보를 끌고 민폐라며 다시 샤워실로 갔다. 가는 중에 또 신봉선님을 만났는데 샤워신을 찍는 듯 했다. 옆에서 촬영하시는 분들이 "어머~!! 이쁘다 이거 들어가겠다. 좀 더 가까이 네!" 이러면서 반응을 잘 해주셨다.&nbsp; 촬영현장을 직접 보니 좀 신기했다.<br> 좀 힘들었지만 올해안에 한번더 와서 서핑을 하고싶다. 그때는 강사님 도움 없이 서핑보드만 빌려 혼자서 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5:4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051544</guid>
      </item>
      <item>
         <title>코로나백신접종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142825</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코로니백신1차를접종하러가다<br>너무무서웠다<br>주사를맞고30분동안<br>기달렸다<br>기달리고있느동안<br>어떤아저시백신을맞고<br>바로갔다바로<br>간호사가일로오라고했느데&nbsp;<br>안온다고했다&nbsp;<br>5분마이라도라고말을했지만바로갔다&nbsp;<br>그래서간호사가보호자에게 전화를했다&nbsp;<br>30분이지난후<br>나는집에갔다<br>몆시간후<br>팔이슬슬아파다<br>그리고핸드폰게임하고<br>아빠에게전화를해서치킨을먹었다<br>정말맛있었다<br>그리고다음주에아랫니교정을한다 ㅎㅎ<br>다음주에도고통을격는다 ㅎㅎ<br><br></div><h1>힘들때 웃는자가 일류다ㅎㅎ</h1>]]></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7:3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142825</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162415</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주말 우리 가족은 안명도에 놀러갈 예정이였다. 하지만 누나와 내가 열이 나는 바람에 안면도로 갈 수 없었다.<br>지난주 화요일 우리 가족은 십리포 해수욕장으로 놀러갔다. 십리포 해수욕장은 작년에도 갔었다.전에는 모래 한가운데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놀았는데 이번에는 돈을 내고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처음온 곳 마냥 어색했다. 우리 가족은 짐을 들고 와서 그늘막을 치고 누나와 나는 놀러 해변 쪽으로 갔다.&nbsp; 나는 가자마자 물놀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만 바닷물은 오후 4시 반이 되서야 들어온다고 했다. 약간 실망했지만 누나와 나는 모래를 파면서 놀았다. 나와 누나는 모래를 파면서 모래속에서 나오는 물을 서로에게 뿌리고 파고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누나가 파면서 이상한 게 닿았다고 했다. 그걸 보니 뭔가 지렁이처럼 생겼는데 얇고 되게 길었다. 누나가 파면서 지렁이처럼 생긴 생명체가 잘렸는데, 검붉은 색의 피가 나왔다. 누나와 나는 식겁해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다. 정말 너무 징그러웠다. 그 생명체 때뭉에 누나와 나는 터를 옮겨 모래를 팠다.<br>그러다가 내가 에어 풀장을 발견해서 풀장에 들어가서 놀았다. 아까처럼 누나와 나는 서로 물을 뿌리며 놀았다. 미끄럼틀도 타고 잠수도 하고 놀다보니 벌써 4시 반이 넘었고 우리는 풀장에서 나와서 바다로 들어갔다. 바다에서 누나와 나는 수심이 조금 깊은 곳 까지 왔다갔다 했다. 이것도 그냥 튜브를 타고 물 위에 둥 둥 떠있었다. 이러기만 했는데 벌써 7시 반이 되었다. 이 해수욕장은 7시 반 이후로는 입수가 금지되어 있어서 나는 어쩔 수 없이 나왔다.<br>나는 물기를 닦고 옷을 갈아입은 후 저녁을 먹었다.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먹다보니 양이 부족해서 라면도 끓여먹었다. 정말 맛있었다.<br>이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 고양이 2마리가 있었다. 한마리는 만져도 가만히 있고 다른 한마리는 다가가니 도망갔다. 만질 수 있는 한마리라도 맘껏 만졌다. 부드러웠고 정말 귀여웠다. 지금은 9시가 좀 넘었다. 집에 갈 준비를 마쳤다. 짐을 나르고 차에 탔다.<br>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7: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162415</guid>
      </item>
      <item>
         <title>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173297</link>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가 드디어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에서 함께 플래이 할 수 있는 서버를 만들었다.<br>이 전까지만 해도 서버는 전부 내가 열어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친구 서버를 더 자주 이용할 것 같다. 나는 내 친구 서버에 들어가 건축을 했다. 물론 친구가 주도자로 했다. 만들 건축물은 약간 지하에 있는 스카이돔? 처럼 원기둥 형태로 생겨먹었다. 아무튼 먼저 친구가 틀을 잡았다. 친구는 명령어로 틀을 잡았는데 명령어를 잘 하지 못해서 내가 도와줬다. 틀은 잡은 다음 우리는 내부를 만들었다. 둥근 내부의 벽 부분을 말아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대부분이 정육면체인 마인크래프트에서는 구형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그나마 자연스럽에 하기 위해 반블럭으로 만들었다. 이 계단 만드는데만 30~40분이 걸렸다. 건축은 한 1년만에 하는거기 때문에 틀 잡는데도 오래걸렸고내부 꾸미는데도 오래걸렸다. 중간에 다른 친구도 불러올까 했지만 다른애는 못한다고 했다. 우리는 건축을 한 시간에 비해 건축을 너무 조금밖에 못했다. 왜냐면 우리는 건축하다가 점프맵하다가 현수막 꾸미다가 이런식으로 딴짓을 너무 많이 해서이다.2시간 정도 했지만 30분 전의 모습이랑 똑같았다. 중간에 친구는 점심을 먹으러 갔고 나는 그동안 계속 딴짓을 했다. 10~20분 정도 후에 친구는 돌아왔고 우리는 내 서버에서 야생을 했다. 친구는 내 야생서버에 처음 들어와서 내가 아이템을 거의 다 줬다. 그리고 내 서버에서 지금까지 내ㅐ가 만든 공장이나 건축물들도 보여주고 친구 아이템을 좋은걸로 바꿔줬다. 그리고 친구는 오케스트라를 하러 갔다. 나도 더이상 할게 없어서 껐다. 지난주에는 게임을 같이 못해서 심심했었는데 이번주에는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08:1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173297</guid>
      </item>
      <item>
         <title>메이필드 호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264566</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지난 번 수요일에 가족과 함께 메이필드 호텔을 갔다. 나는 7시에 일어났는 데 원래 호텔을 안 가는 거였는데 전화를 해보니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해서 우리는 호텔을 가게 되었다. 나는 무척 좋았다. 나는 준비를 미리 해 놓았다. 우리는 호텔에서 갖고 놀 것, 간식, 수영복 등 짐을 챙기고 1시에 메이필드 호텔로 갔다. 코로나 때문에 수영장은 2시, 4시, 8시 이렇게 시간이 나눠져 있었는 데 우리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을 갈거여서 2시로 잡아 놓았다. 근데 도착했을 때 시간은 2시가 조금 넘어있는 상태였다. 호텔 키를 받고 호텔로 들어갔는데 호텔이 방도 있고, 엄청 넓고 깔끔해서 좋았다. 그리고 같이 쉴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더 좋았다. 우리는 짐을 먼저 풀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수영복을 갈아입고, 이 수영장에서는 캡 모자가 안된다고 해서 우리는 수영모를 쓰고 안으로 들었다. 2시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그냥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는 유아풀에서 몸을 담근 다음 언니랑 나랑은 수영하는 곳으로 향했다. 여기서는 언니랑 같이 잠수 시합도 하고 수영 시합도 하고 물 장난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우리는 유아풀로 가서 동생이랑 튜브를 타면서 다시 놀았다. 유아풀에는 짧은 유아용 미끄럼틀이 있었는 데 동생이 한 번 타보니 엄청 빠르고 슬라이드 같다며 얘기를 해서 언니랑 나랑 미끄럼틀을 탔는 데 진짜 동생 말대로 생각보다 엄청 빠르고 물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유아풀에서 좀 더 놀다가 유아풀 앞에 있는 물로 갔다. 이 쪽은 엄마도 같이 와서 놀았다. 같이 물 속에서 술래잡기도 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다시 나랑 언니는 수영하는 곳으로 향했다. 나는 배영이랑 자유형을 잘 할 줄 몰라서 언니가 알려주었다. 이제 자유형이랑 배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우리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엄청 재밌게 놀다가 코로나 때문에 수영장에서 1시간 30분밖에 못 놀아서 우리는 나가야 됐다. 1시간 30분밖에 못  노는 게 너무 아쉬웠다. 수영장에서 나오고 다시 객실로 들어갔다. 나는 동생이랑 쉬다가 같이 놀았다. 우리는 배가 고파져서 차를 타고 쌀국수 집으로 갔다. 쌀국수는 엄청 맛있었다. 나는 언니랑 같이 사진도 찍었다. 다 먹고 우리는 산책로로 갔다. 좀 가다가 사람들이 촬영하고 있길래 가봤는데 요가 같은 스트레칭 하는 걸 찍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신기했다. 우리는 산책로를 밤에 다시 오자고 하고 다시 호텔로 들어갔다. 언니랑 나는 호텔에서 춤을 추면서 쇼를 하고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산 다음에 다시 호텔로 왔다. 과자를 먹으면서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 좀 깜깜해지자 우리는 산책로로 다시 갔다. 조명도 켜지고 훨씬 예뻤다. 우리는 사진을 많이 찍었다. 어두워서 심령 사진 같이 나왔긴 했는데 예쁘게 나온 건 진짜 이쁘게 나왔다. 우리는 다시 호텔로 들어가 우영우를 볼려고 했지만 채널이 없어서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핸드폰을 했다. 나는 10시쯤에 양치를 다 하고 잘 준비를 했다. 나랑 동생, 언니는 자기전에 같이 사진을 몇 장 찍고 이야기를 하면서 잠에 들었다. 우리는 6시에 일었났다. 왜냐하면 어제 수영장에서 더 놀고 싶었던 우리는 오전에 가서 더 놀고 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일찍 일어났다. 오전은 시간 따윈 없고 자유라고 해서 오전을 선택한 것 이었다. 우리는 수영복을 갈아입고 다시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에는 정말 오전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아예 없었다. 우리는 어제보다 더 신나게 놀기로 하고 완전 재밌게 놀았다. 우리는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다가 9시 20분에 나갔다. 언니가 학교를 가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시 호텔로 돌아가 짐을 뺀 다음 차에 타서 집으로 돌아갔다. 여기 호텔은 물이 엄청 깨끗한 것 같고, 하루였지만 후회 없이 잘 놀고 온 것 같아 좋았다. 다음에 또 와야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10:4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264566</guid>
      </item>
      <item>
         <title>주제 만약 내가 인터넷에 들어갈수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272243</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어린 왕자<br><br>2022년8월22일 월요일 아침인 지금 내가 책이나 영화 등 인터넷 사이트같은 곳에 들어갈수 있는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떡할까...?하지만 그러한 일은 나한테 일어났다.이러한 능력이 생긴 뒤 나는 법죄심리학이라는 책을 가져와 폈다.이 책에는 범죄에 대한 심리 분석과 사건이 있는데 내가 지목한건 사건이였다.혹시 이 일로 내 미래의 직업을 선택할수도 있다.아무튼 나는 바로 책 속으로 들어갔다.이게 무슨 일인가?글만 빼곡히 써져있는 책이라 글자밖에 보이지 않았다.난 다시 나올려 시도했지만 아까의 충격으로 책이 엎어져서 나올려고 해도 할수 없었던 찰나에 작고 나보다 어린 소년이 나에게 양을 그려달라 했다.나는 그한테 연필을 받아 그려나가기 시작했지만 역시 그림은 나한테 힘들어서 글씨로 써주고 그 아이한테 이걸 보며 양을 상상하라고 했다.그 순간 누군가 나타나 책을 올려주고 나는 나갈수 있게 된다.남은 어린아이가 불쌍하긴 하지만 어쩔수 있겠나 나는 그렇게 애를 남겨두고 나오게 되었다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11:0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272243</guid>
      </item>
      <item>
         <title>8.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323622</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코로나에 걸렸다. 처음 3일은 너무 아팠다. 미접종자 라서 그런 것 같다.&nbsp;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 다행이다.&nbsp;<br>나는 남은 방학숙제를 해야한다. 영화 감상문,식물 관찰 일지도 써야하는데 영화는 내가 그냥 하나 집어서 보고 느낀점을 적으면 되는데 식물이 문제다. 코로나 걸린동안 일주일동안 살펴봤어야 했는데 코로나에 걸렸기에 살펴보지 못했다. 그래서 사진으로 비교해서 달라진점을 쓰고,물을주면 어떻게 되는지,색은 어떤색인지,이름은 뭔지등을 적어야 할 것이다.&nbsp;<br>그리고 치과 진료를 받으러 가야한다. 아직도 치과 검진을 안 받았다. 그래서 받으러 가야한다. 치과검진을 받으면 머리를 잘라야한다. 여러가지 이것저것 짧은시간동안 해야하는게 너무 많다. 그래도 할수는 있다. 그러니까 할거다. 다들 남은 방학을 짧지만 알차게 보내길 바란다. 다들 개학날 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12:1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323622</guid>
      </item>
      <item>
         <title>스킨스쿠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477290</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난 수영장에가서 신나게 놀고있었다.<br>왜냐하면 오늘은 내가 기다리던 스킨스쿠버를 하는날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난 기대가 찬마음으로 내 친구, 동생, 친구 동생과 함께 놀고있었다. 계속 놀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놀고있었는데 엄마가 스킨스쿠버 3시에 하는게 어떻냐고 해서 나는 빨리 하고싶은 마음에 좋다고 말했다.난 시간을 정한 뒤 계속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2시 40분이 되었다.<br>난 엄마를 찾아서 스킨스쿠버하는 곳 으로&nbsp;<br>달려갔다. 난 가서 오리발을 맞춰보고 뭘 뭐글까 했지만 엄마가 토할수도 있다고 해서 꾹참고 동생이랑 친구가 먹는 모습만 보다가 스킨스쿠버하는사람들을 보니 진짜 재미있어 보이고 잘해서 빨리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10분정도를 더 기다려 보았지만 아직 우리는 시작을 안했다. 그리고 나서 10분후에는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우리가족이랑 친구 가족중에서는 나만 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하는거였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내 또래 같았다. 난 먼저 장비를 착용하고 강사님의 말에따라 물속에 들어가보고 숨도 쉬고&nbsp; 뭐 다했다. 그리고 물속으로 내려가는데 물속으로 내려가만 귀가 아파진다. 그래서 강사님이 코를 손으로 막고 코로 숨을 흥!! 하고 쉬면 귀가 안아퍼 진다. 그리고 어찌저찌 내려가서 물속을 봤는데 거북이, 해마, 조개 들의 큰 모형이 있었다. 난 거기서 사진도 찍고 공기로 징난도 치고 해서 놀다보니 번써 시간이 6시가 되었다. 난 돌아가야했고 돌아가기 전에 롸플을 멋었다ㅏㅏㅏ.</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2 14:3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7477290</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2722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주말에 친구들과 놀이터에 가서 같이 물총싸움을 했다. 나는 물총이 멀리 나갔는데 친구는 물총이 훨씬 좋아서 나는 물에 홀딱 젖었다. 내친구도 나와 똑같았다. 나는 조금 쉬고 난 후 한번더 노는데 다른 친구들도 와서 같이 놀았다. 그리고나서 물총을 들고 달리다가 넘어져서 물총이 부서졌다.&nbsp;<br>&nbsp;한바탕 재밌게 놀고 난 후 나는 집으로 와서 씻고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난 후 저녁밥을 먹었다.<br>&nbsp;그 다음날도 똑같았다. 친구들과 또 물총 싸움를 하는데 어제보다 사람이 많아서 더 재미있었다. 나는 이때 평생 할 물총 싸움을 다한 것 같았다. 여름인데도 너무너무 추워서 결굴 감기가 걸려서 밖에 못 나갔다.<br> 다음주에 감기가 다 나은 후 물총을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감기에 걸렸을때 콧물도 계속 흘리고 추워서 힘들었다. 나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게임을 하고 자고 친구들과 카톡도 하며 집에서만 하루를 보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3 03: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272249</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424728</link>
         <description><![CDATA[<div>2022.8.22<br>친구 생일파티(?<br><br>8월22일은 내 친구의 생일이라 같이 만나 놀기로했다.우리는 먼저 12시에 천왕역에서 만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 친구의 언니가 알바하시는 피자가게에가서 피자를 먹었다.재밌는 썰?이야기?을 풀면서 먹어서 그런지 피자를 되게 오랫동안 먹었다. 오랜만에 피자를 먹어서 더 맛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미리 준비해두었던 생일선물도 주었다.여러가지를 넣었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것 같긴해서 다행이었다.피자를 다 먹고서는 다시 천왕동으로 돌아와 3단지 놀이터에서 놀았다.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그네를 타면서 얘기를 하면서 놀았다. 되게 편하고 좋았던 것 같다.우리는 여러 놀이터를 계속 돌아다니면서 놀았다.중간중간에는 여러가지 노래도 불렀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아무튼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보니 비가 조금씩 내렸다. 그래서 시간을 확인해보났는데 시간이 예상했던것보다 훌쩍 지나가있었다.시간도 많이 지났고 월요일인지라 학원을 가야되서 우리는 거기서 헤어졌다.ㅜ 주말에 생일파티를 했다면 더 많이 재밌게 놀 수 있었을텐데 평일에 해서 많이 아쉬웠고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가지고 조금 짜증나기도ㅜ했다.암튼 평일인데도 주말처럼 정말 재밌게 논 것 같아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3 06:2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424728</guid>
      </item>
      <item>
         <title>8월 23일 화요일 주제글쓰기 &lt;에어컨 없는 일주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617594</link>
         <description><![CDATA[<div>2주 전쯤에 에어컨이 이상해졌다. 에어컨을 켜도 별로 시원하지 않았다. 아빠는 에어컨이 고장난 것이라고 했지만 그사람은 일주일 뒤에 올 수 있다고 했다. 아마 여름이라 다른 사람들도 에어컨 수리를 많이 하는것 같았다.... 좀 충격적이었다. 이 더운 여름! 식빵이 찐빵이 될 것 같은 이 무시무시하게 더운 여름을 에어컨 없이 일주일이나 버텨야 한다니.... 상당히 걱정됐다. 하지만 우리 아빠는 아이디어 뱅크! 선풍기에  페트병을 달고 페트병 속에 얼음을 넣으면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 우리 아빠는 손재주도 좋고 신박한 아이디어를 잘생각해서 일상생활에 도움이 많이된다. 하지만 이번 아이디어는 좋지 않은것 같았다. 왜냐하면 선풍기에 얼음통을 달아도 심리적으로만 조금 더 시원한 것 같았는데 사실 별로 달라진것이 없다고 느꼈다. 생각보다 안시원해서 약간 실망했지만 아빠가 방학인데 밖에 놀러 나가지도 않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나와 오빠를 위해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해주려고 했던 노력이 보여서 시원하다고 칭찬해줬다. (난 너무 착해 ㅎ ) 아빠가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뻤다. 그렇게 3일정도 지났을때는 2시쯤 되면 상당히 더웠다. 하지만 5일 정도 지났을 때는 완벽적응이 되어 크게 덥지않았다. (다행) 그리고 대망의 에어컨 수리 하는날! 이지만 내가 늦잠을 자서 아침에 에어컨 수리하는 것을 못봤다. 뭐 사실 봤다고 해도 별로 달라지는 것도 없고 재밌지도 않기 때문에 별 상관없다.ㅎ 에어컨을 틀어보니 정말 시원했다. 그런데 어이없게 에어컨을 수리하고 나서 에어컨을 사용한 적이 거의 없다. ㅎ 폭염이 지났나보다. ㅋㅎㅋ 그래도 에어컨이 고장나서 특별한 경험을 해서 만족(?)한다. 하지만 또 다시 이런일이 일어난 다면 진심 짜증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1.giphy.com/media/paMCZRC1W77UJnByV9/giphy.gif" />
         <pubDate>2022-08-23 10:3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617594</guid>
      </item>
      <item>
         <title>한옥팬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766551</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나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고모부, 동생, 사촌 1, 사촌 2, 사촌 3과 함께 한옥팬션에 갔다. 우리가족이 먼저 한옥팬션을 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놀라 기절 할뻔했다. 이유는 한옥이 너무나 이뻤고 팬션이 커무 좋아서 이다. 근대 생각을 해보니 사촌들의 나이가 생각보다 어려서 3~4분 정도만 있으면 깽판을 칠거같기 때문에 사촌들이 오기전에 실컷놀아야 했다. 그래서 난 각 방마다 침대를 다 누워보고 차도 마셔봤다. 그러고 몇분후에 사촌들이 왔다. 난 속으로 '올겄이 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사촌 3을 계속 놀아 주었다. (사촌 3 나이 2살..)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흘러 8시가 되었다. 8시 부터는 게임을 할수있었기 때문에 사촌 1,2는 게임을 시킬수 있다. 하지만 사촌 3은... 고모가 맞아 줄거라 믿고 게임을 했다ㅏㅏㅏㅏㅏ</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3 13:3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766551</guid>
      </item>
      <item>
         <title>8월 23일 주제글쓰기 &lt;15소년 표류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9057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학동안 허클베리 핀의 모험,어린왕자,셜록홈즈의 모험,보물섬 등 여러가지 모험 책들을 읽었다. 책들이 두껍고 글이 많았지만 책들이 워낙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나는 그중에서 &lt;15소년 표류기&gt; 라는 책이 가장 재미있었다. 15소년 표류기는 1권과 2권이 있다. 그래서 이야기가 워낙 길었지만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라서 단한번도 지루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15소년 표류기에 대한 독후감을 쓸 것이다.(줄거리 아님)<br>&nbsp;15소년 표류기는 15명의 소년들이 무인도로 표류된 이야기 이다. 어른 한명 없이 어린이들 끼리만 무인도에 표류되면 실제로는 엄청 힘들겠지만 책에서는 소년들이 타고 있던 배에 생존에 필요한 물건들이 엄청 많았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었고 15명의 아이들 중 고든,브리앙,모코,백스터,도니판 등 어린이 라고 하기엔&nbsp; 너무 똑똑하고 용감하고 재능이 많아서 위험한 무인도에서 생존할때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자크가 고백했는데 사실 자크가 장난으로 배를 고정하고 있는 줄을 끊어서 배가 무인도로 오게된 것이었다. 그래서 자크가 죄책감 때문에 친구들이 놀때 끼지못하고 위험한 일을 해야할때는 앞장서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나중에 이 사실을 고백하고 용서 받아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섬을 돌아다니면서 섬 지역의 특징에 맞게 아니면 그 지역에서 일어났던 일로 이름을 지어주는게 재미있었고 아이들이 체어맨 섬(아이들이 다니던 학교 이름인 체어맨 학교를 따서 섬 이름으로 만들었다.)에 있을때 프랑스 동굴( 아이들이 이 동굴에서 지내기 전에 이 동굴에서 살다가 죽은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에서 지냈는데 그동굴의 전체적인 모습이 책에 나오지 않아서 어떤 모습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브리앙과 도니판의 성격이 안맞아서 자주 싸웠는데 거의 다 도니판이 브리앙을 시기하고 자존심과 고집이 강해서 싸웠다. 하지만 도니판이 퓨마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브리앙이 도니판을 구해줘서 도니판이 철이 들어 착해지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 정말 훈훈했다. 마지막으로 살인을 저지른 악당들이 체어맨 섬에 조난 당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악당들이 체어맨 섬에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아이들을 죽이려고 공격할 때 정말 무서웠다.(심지어 도니판은 악당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 다행이도 15소년들 모두 섬에서 극적으로 탈출해서 집으로 돌아갔다.&nbsp;<br>나는 해피엔딩과 모험이야기를 좋아해서 정말 재미있었고 평화롭다가 중간 중간 긴장되고 무서운 장면이 나와서 훨씬 재미있고 만족스러웠다.(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3 15: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68905736</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024580</link>
         <description><![CDATA[<div>강원도로 휴가를 갔다. 차에서 아이브,아이즈원 노래를 계속 들었다.출발한지 1시간 30분이 지나자,휴게소가 나왔다.라면을 먹고 다시 출발 했는데, 비가왔다... 숙소는 3시부터 들어갈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박물관 같은데를 들렀다. 근데 진짜 지루했다.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는데 무슨 연설 듣는것 같았다.결국 3시가 되어서 나오는데, 감옥에서 나오는듯한 후련함이 들었다.숙소에 갔는데 수영장이 있어서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근데 물이 생각보다 깊었다. 나는 물어 못떠서 구명조끼를 입었다. 그 수영장에는 어린아이들만 구명 조끼를 입던데,뭔가 내 얼굴이 빨개지는 느낌이 들었다. 어설프게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멈춰있던 비가 다시 왔다. 그래도 비맞으면서 수영했다. 2시간정도 하니까 추워서 숙소로 들어갔다. 게임을 왕창 하고 배고파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여기서도 배달이 되서 신기했다. 밥 먹고도 게임을 3시간쯤 했다.<br>다음날엔 일어나서 와플을 사먹었다. 와플이 진짜 맛있었다. 그리곤 그냥보기만 하려고 바다에 갔는데, 머리카락이 다 젖을정도로 놀아버렸다. 결국 다시 씻고 숙소에서 출발했다.카페에 갔는데,카페도 크고,사람도 진짜 많았다.그리고 커피 두잔 나오는데 30분이 걸렸다.근데 바닷가 바로 옆이어서 뷰가 너무 좋았다.<br>카페에 들리고는 바로 집으로 갔다. 비만 안왔으면 너무 좋았을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4 12:2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024580</guid>
      </item>
      <item>
         <title>어쩔티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09443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랑 pc방을갔다 근데 갑자기 어떤 초등학생친구가 어쩔티비!!! 라고 소리를 빼애액 지르는것이다 근데 옆에있는 초딩학생이 저쩔티비!!! 라고하는것을 들었다 그때나는 생각했다 아! 이거는 주제글쓰기에다가 써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일단은 어쩔티비에 기원을알려주겠다해당 신조어의 기원은 <strong>10대 초중반에서 시작되었다가 커뮤니티 등지와 유튜브 방송 등으로 점차 퍼져나가면서 밈화 되었다는 설이 지배적</strong>이다. 어감 자체가 결국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것을 차단함과 동시에 더 이상 듣기 싫다는 의미는 물론 조롱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대략 이정도다&nbsp; 나는친구에게 내가 있었던일을 길게말했더니 그친구가 말했다 `어쩔티비 ㅋ` 라고했다 나도 어쩔티비를 조금...(많이?) 쓰긴하지만 그렇게 하진않는다 크흠... 이제는 유튜브에 어쩔티비송 까지 나온걸 보고 경악을금치못했다 암튼 나는 이제부터 어쩔티비를 조금쓰기로 마음먹었다. 애들아 어쩔티비 말자 알아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4 13:2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094437</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151239</link>
         <description><![CDATA[<div>저저번주 쯤이었나? 친구와 옥길을 갔다왔다.예전이어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겠다.<br> 그 날은 비가 조금씩 왔었다.비가 와서 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집에 틀여박혀 있기는 싫어서 친구 1명과 옥길을 가기로 했다.1시에 친구를 만나서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버스가 꽤 늦게와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무아지경으로 노래를 불렀다.한창 소녀시대 포에버원에 빠져있어서 길 한가운데에서 포에버원을 불렀다.다행히 비가 와서 사람이 많이 지나가지 않았다.드디어 버스가 와서 버스에 탔다.버스에서 친구와 옥길에 가서 무엇을 할지 얘기 하다 보니 옥길에 도착했다.도착해서 무엇을 할지 의논하다가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아쉽게 쿱스네컷은 기간이 끝나서 찍지 못했고 일반 프레임으로 찍었다.인생네컷점 안에서 거울샷을 찍고 나왔다.인생네컷을 찍고 나와서 오락실로 갔다.오락실로 가서 오락실 안에 있는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다.노래방에서 3곡 정도를 부르고 버블티를 먹으러 갔다.나는 기존 버블티에 있는 버블에서 버블을 또 추가해서 먹었다.버블에 버블을 추가해서 먹으니 정말 배가 불렀다.어쨌든 버블티를 시키고 카페 안으로 들어왔다.카페 안에서 친구와 1시간 동안 이야기를 했다.1시간 뒤에 카페에서 나오고, 친구와 나는 갑자기 스타필드를 가기로 했다.스타필드랑 옥길은 많이 멀지 않아서 버스를 타니 몇분만에 도착했다.버스에서 내려서 스타필드로 들어갔다.친구와 내가 스타필드로 가서 가장 먼저 들어간 곳은 서점이었다.첵을 사려고 서점에 간 것이 아니라 앨범을 사러 서점으로 들어갔다. 2만원 짜리 앨범을 사기에는 돈이 없어서 비교적 저렴한 캐럿반을 골랐다.근데 캐럿반이 다 똑같은 버전밖에 없어서 고르는 재미가 덜 하긴 했지만 난 이미 최애가 집에 있어서 상관없었다.캐럿반 커버가 다 같아서 혹시나 랜포도 똑같을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친구랑 나랑 랜포가 다르게 나왔다.앨범을 사고 플라잉 타이거라는 약간 아트박스 비슷한 곳을 갔다.왜냐하면 세븐틴 정한의 손민수템이 있었기 때문이다.그 손민수템은 바로 장남감 칼이었다.사실 손민수템 구경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손민수템이 하나밖에 남아있지 않았었다.난 그래도 집에 들고가면 엄마가 뭐라고 할 것 같아서 사고 싶은 마음을 꾹 눌렀는데 내 친구가 그 칼을 바로 플렉스 해버렸다.그 칼을 사고 당사자는 침착했는데 나 혼자서 어..? 진짜 샀어...? 이러면서 별 얘기를 다했다.어쨌든 그 칼을 사고 다이소로 갔다.오랜만에 다이소를 가니 새로운 덕질 템이 정말 많았다.특히 다이소 슬리브가 더 작은 사이즈로 나왔다.예전 다이소 슬리브는 커서 콜북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들어간다고 해서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사지 못했다.슬리브가 천 원 이긴 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돈을 아끼기 위해 슬리브는 다음으로 패스했다.스타필드에서 쇼핑을 하고 친구네 집으로 갔다.친구네 집에서 앨범깡을 했는데 랜포에서 각자의 최애가 나왔다.근데 내가 그 친구의 방에서 앨범깡을 하면 유독 최애가 잘나왔었다.앞으로 앨범깡은 그 친구 집에서 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4 14: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151239</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9232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싸이콘서트<br><br> 아빠의 지인으로 인해 싸이콘서트 티켓을 얻게되어서 나의 첫 콘서트로 싸이콘서트를 가게되었다. 우리 가족은 교회를 갔다가 오후 3시쯤 출발해 5시쯤 도착했다.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주경기장으로 들어갈려는데, 비가 엄청 쏟아졌다. 우리는 비를 피해 아빠 지인에게서 표를 받고 콘서트장으로 향했다. 우리의 자리인 지정석에 앉았는데, 생각하지못한 변수가 생겼다.그것은 바로 우리 자리 앞에 천막? 때문에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자 아빠 지인분께서 스텐딩석으로 바꿔주셨다. 우리는 스텐딩석에서 즐기다가 다시 지정석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몇분 후 , 싸이가 나옴과 동시에 흠뻑쇼 답게 물을 뿌렸다. 더워서 우비를 벗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을 맞아서 당황스러웠다. 그 이후로 몇 십분 간 싸이의 무대들을 보며 신나게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게스트 '현아'가 나왔다. 현아가 나옴과 동시에 흥도 더 나고 분위기도 좋아졌다. 그리고 던도 나와서 같이 노래도 불렀다. 내가 아는 노래가 많이 나와서 따라부르기도 하고, 물도 맞으며 재밌게 즐겼다.&nbsp;<br>&nbsp;그리고 2부가 시작되었다. 싸이는 또 다른 옷을 입고 나와서는 유명한 노래들을 불렀다. 너무 신이 나고 흥도 났다. 또 엄청 즐기고 있다가, 2부게스트 '쌈디"가 등장했다. 오빠가 좋아하는 래퍼라 오빠가 엄청 신이 났었다. 오빠가 그렇게까지 신이난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같다. 쌈디가 한바탕 쓸고 가니, 3부가 시작되었다. 3부에서는 강남스타일,that that 등등 유명한곡들로 3부를 멋있게 장식하였다. 특히 That That에서는 슈가 랩파트에서 슈가가 등장하였다. 나는 소리를 엄청 지르면서 영상을 찍었다. 진짜 얼굴도 조각상 같이 이목구비가 또렷했다. 월드클래스라 그런지 한곡만 하고 가버렸다. 그리고 앵콜 무대까지 끝내고 집에 가기 위해 차를 탔는데, 너무 뛰어서 그런지 몸이 피곤하고 발목이 아팠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였다.<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3:2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923269</guid>
      </item>
      <item>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998161</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주말에 할머니댁에 갔다. 할머니,할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시는데, 비가 와서 망한것 같다. 하지만 할머니는 감자를 캔다고 했다.그래서 따라 갔는데,지렁이도 있고 이상한 공벌레 같은것도 있고 무엇보다 모기가 많았다. 모기너무 싫은데....결국 모기 기피제를 뿌리고 나갔다. 감자를 캐긴 캤지만 모기 물려서 짜증났다.집에 와서 약을 바르려고 하니까 너무 긁어서 따끔따끔했다. 그래도 저녘으로 떡볶이 시켜먹어서 좋았다.<br>다음날엔 외할머니 댁에 갔다. 교회 갔다가 가서 3시쯤 도착했다.갔더니 외국에 사는 이모가 잠깐 입국했다고 와 있었다. 노트북으로 우영우를 정주행하고,밥을 먹었다. 할아버지가 땅콩 먹으라고 하셔서 싫어하는 땅콩을 억지로 먹었다. 아이스크림 먹고 게임을 했다. 그리고선 아무리 할머니집에 있더라도 이렇게 놀고 먹눈곤 좀 양심에 찔려서 들고온 만화책을 한권 보고 다시 우영우를 봤다. 엄마한테 오늘은 12시에 자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고, 9시쯤에 편의점에 가서 과자랑 음료수를 완전 많이 사왔다. 우영우 보면서 사온 과자들은 순신간에 먹어치웠다. 12시가 되자 양치를 하고 씻고 잠을 잤다.<br>다음날은 월요일이었다.9시에 일어나서 우영우를 또 봤다. 아침을 먹고 또또 우영우를 봤다. 본방송을 챙겨 봤지만, 우영우는 봐도봐도 재밌다. 학원이 있어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우영우 본것밖에 한게 없는것 같지만,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4: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0998161</guid>
      </item>
      <item>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1665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랑 친구의엄마랑 친구누나랑 영화랑보러갔다.영화제목은 비상선언이다.지하철을 타고 영화관에 도착했다.팝콘 반반을 1개,카라멜 팝콘 ,어니언 팝콘을시키고 콜라는 4개 시키고 팝콘과 콜라을 기다리고 있다가<br>친구 엄마가 화장실 같다오라고 영화보다가 화장실 가지말고라고 말해서 난 화장실을 같다가 왔는데 팝콘과 콜라가 와서 그걸 들도 영화관에 가서&nbsp;<br>광고 하는동안 팝콘 뭐먹을지 정하다가 친구는 어니언 팝콘 난 카라멜&nbsp; 팝콘 영화가 시작하기전 3분의1을 먹었다&nbsp; 영화가 시작했다 초반에는 공항에서 시작되고 (스폰일수도 있어서 말은 안함)<br>2시간이 영화는 끝났다. 친구 엄마는 순대 뭐 먹으러 가자고 해서 따라가서 순대을 4인분 시켰는데 순대간인가 그게 나와서 그걸 먹다가 순대 4인분이 나와서 나는 골고루 다 먹고 밥까지 나와서 밥 까지 먹었는데 친구,친구엄마,친구누나 다 배불르다고 했다.이제 집으로 가는데 다른친구가 집 앞에서 놀고 있어서 친구랑 조금 놀고 친구는 가서 나도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8: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166536</guid>
      </item>
      <item>
         <title>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186233</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시작 이후로 주말부터 종이접기로 로봇을 만들기 위해 조립할 때 사용될 로봇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왕관 모양의 블럭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것만 몇십개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걸 만드는데에도 오래걸렸다. 이 블럭들을 만들고 회색의 블럭들은 로봇의 형태를 잡는 뼈대로 만들었다. 뼈대는 이미 조립 할 조립품들이 다 만들어져있기에 조립품을 만들때보다 덜 오래걸리고 덜 지루했다. 뼈대를 모두 만들고 난 후 나는 다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다리는 조립품의 양쪽 끝부분을 자르고 접어서 마무리 하고 가운데 부분도 접어서 마무리 한 형태로 그 안 부분에 다리 뼈대를  끼워 만든 형태이다. 그리고 다리를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좁립품을 1자로 펴서  붙였다.이러면 다리는 완성되고 발을 만들어야한다.조립품을 1자로 피고 한 쪽 끝부분을 짧게 접어주고 가운데로 접어서 다리에 끼웠다. 그리고 팔을 만들었다. 팔 만드는데에만 조립품이 6개가 들어갔다.팔에는 풀로 붙이는 부분 없이 종이를 끼워 만들었다.이러면 거의 끝났다. 몸통 부분에는 그냥 조립품을 만들 때 남은 종이로 길쭉한 나뭇잎 형태로 잘라서 끼웠다. 사람으로 치면 ㅇ양쪽 쇠골뼈가 있을 자리에는 남은 종이를 낄쭉하게 잘게 잘라서 끼워 붙였다. 머리에는 조립품을 반으로 접고 가운데 부분도 접고 안에 남은 부분을 잘라서 넣고 머리 위에도 자른 부분을 잘 붙였다. 머리 뒤쪽에서 머리카락처럼 길쭉하고 잘게 자른 형태로 붙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등쪽에 망토처럼 종이를 끼웠다. 이거 만드는데에 약 30일이 걸렸다. 로봇이 멋있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서 뿌듯했고 만들기도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08: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186233</guid>
      </item>
      <item>
         <title>개학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2913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8월 25일 ! 개학 전 날이다. 그래서 개학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nbsp;<br>첫번째로 자유 과제 중 세계 여라나라 문화, 역사, 여행지 스크랩하기 과제를 좀 더 했다. 프린터나 신문이 없어서 세계사 책에서 찾아서 했는데 찾는게 어려웠다. 집에 있는 세계사 책을 다 탈탈 털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별로 없었다..하하&nbsp;<br>두번째로 또 자유 과제 중 하나인 그림 완성하기를 좀 더 보충했다. 예전에 자유 과제 하나 다 했다고 우리반 최ㅇㅇ씨에게 자랑했는데 사슴을 그렸는데 근육질..? 같다고해서 좀 더 보충했다.&nbsp;<br>세번째로 방학 숙제 한 걸 대충 검사하고 책가방을 챙겼다. 방학하기 전에 집에 놔두고 와서 잃어버린 줄 알았던 영어책을 챙기고 필요한 준비물을 챙겼다. 필통을 잃어버려서 최대한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못찾았다.<br>마지막으로 방 정리를 했다. 분명 화요일에 다 치운 것 같은데 다시 원상복귀가 되서 또 다시 치웠다. 방 정리를 하는데 중간에 귀찮아서 쉬면서 하다가 1시간반이 걸려버렸다. 안한 학원숙제를 하고나니 10시였다. 이걸로 개학 준비 끝!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11: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291327</guid>
      </item>
      <item>
         <title>리그오브레전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335044</link>
         <description><![CDATA[<div>자 나는 지금부터<a href="https://leagueoflegends.com/">League of Legends</a> 롤이라는 게임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롤은 5명의팀 5명의 상대 로 이루어져있다 롤에서는 각각 라인이있는다 탑 미드 정글 바텀 정도로 정해져있다 탑이라는 라인은 맨꼭대기에 있는 라인이고 미드는 가온데에 있는 라인이고 정글은 특이하게도 맵전체에퍼져있는 몬스터들은 먹으면서 큰다 이를 정글몹이라고한다. 롤에서는 상대방을 킬(죽이기)를 하면 돈을 벌고 0.5초에 1원씩들어온다 <br>그리 롤에는 미니언이라는 몬스터가 있는데 모든 라인에 4마리씩 가서 상대 미니언을 떄리거나 포탑을 때리거나 챔피언(캐릭터)를 떄린다 그리거 가장 중요한 포탑!은 정글뺴고 모든 라인에 있다 상대방포탑을 모두깨면 넥서스라는 포탑이 나오는데 그것을 깨거나 상대방에 항복을 하면 끝난다 자 이제 내가 이해가 안되는 어려분을을 위해 저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암살자, 전사, 마법사, 원거리 딜러, 서포터, 탱커의 역할군을 가진 약 150개 이상의 '챔피언' 호칭의 등장인물이 있다. 챔피언들은 녹서스, 데마시아, 아이오니아, 자운, 밴들 시티, 프렐요드, 공허, 그림자 군도 등 각자의 소속이 있으며 방대한 스토리로 서로 연관되어 있다.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유저를 일컫는 용어이다. 게임을 통하여 소환사는 영향력 포인트(IP<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A%B7%B8_%EC%98%A4%EB%B8%8C_%EB%A0%88%EC%A0%84%EB%93%9C#cite_note-4"><sup>[3]</sup></a>)를 이용하여 챔피언을 구매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시즌 7이 종료된 이후로 기존 마법공학 제작소의 '파랑 정수(BE)'와 기존의 화폐인 영향력 포인트(IP)가 통합되어 파랑 정수를 기존의 IP 개념으로 대체하였다. 소환사의 레벨은 기존에는 30까지만 올릴 수 있었지만 시즌 7이 끝난 후 레벨 제한이 풀리게 되어 레벨을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게 되었다.자 이상으로 롤 설명을마치겠다<br><br></div><div><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12:0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335044</guid>
      </item>
      <item>
         <title>글 뭐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350305</link>
         <description><![CDATA[<div><br>글을 쓸려고 하는데 뭘써야할까 생각이 안 난다. 이번에도 방학에 했던거 쓰려했는데 ㅠ 기억이 안 난다. 뭐 쓰지 이거라도 안 쓰면 숙제를 안 한걸로 처리되겠지?근대 쓸주제가 없다. 어떻하지? 모르겠다. 그럼이재 끝으으응ㅇ으으으으으으으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12:2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350305</guid>
      </item>
      <item>
         <title>라이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5067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650999/4026d3051e9f6051ff80a1c18fa2a40d/______1.hwp" />
         <pubDate>2022-08-25 14: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506730</guid>
      </item>
      <item>
         <title>이게 과연 파자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5561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빠가 나를 두고 동생과 캠핑을 가게 되어 나는 혼자 남게 되었다! 물론 내가 거절했다. 아무튼 혼자있으면 외롭기때문에 친구와 파자마..?비슷한걸 하게 됐다. 이 친구랑 같은 아파트에 살기도하고 친하기도 해서 종종 내가 혼자있을 일이 생기면 집에서 하루종일 같이 있는다.</div><div>&nbsp;일단 친구 학원이 전부 마친 후 내 집에서 만났다 친구는 이미 밥을 먹은 상태지만 마라탕을 먹는다고 하니 바로 같이 먹겠다고 했다 그렇게 마라탕을 배달 시킨 후 마라탕이 올 동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라는 드라마를 보며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친구랑 나는 둘다 우영우 드라마를 보면서 우영우 자료를 보고 우영우 그림을그리고 우영우 얘기를 했다..굉장히 과몰입했다..나는 색연필로 그리고 친구는 스케치를 하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드라마를 봤다 친구는 이미 드라마를 다 봤기 때문에 스포 할 위험이 있어 드라마를 보다 우영우 우만 입밖으로 튀어나와도 배게로 입을 막았다.</div><div>&nbsp;드라마에 한참 빠져 그림은 포기했을때쯤 마라탕이 도착했다! 마라탕이 엄청 많이 왔었다 아무래도 잘못 시킨것같다. 이친구랑 집에서 마라탕을 먹을땐 항상 혜안이라는 유튜브를 보면서 먹는다. 재밌기도 하고 유튜브를 보지 않는다면 말하느라 마라탕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모를것이다. 이렇게 맛있게 먹었지만 결국 많이 남겨서 신기했다. 동생이랑 먹으면 마라탕은 항상 아빠한테 ‘마라탕 국물까지 먹을 놈..!’ 이란 중국 욕을 들을때 까지 있는것 없은것 다 긁어먹었는데..</div><div>&nbsp;이제 마라탕을 다 먹고 보다만 우영우를 보기 시작했다. 엄청나게 슬펐지만 친구와 옆에서 호들갑을 떨어서 그런지 눈물은 절대 안나왔다. 충격적인 장면도 많고 예상하지 못했던 것도 나와서 내가 보고있는 이 드라마가 마지막 편이라는 사실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div><div>&nbsp;드라마가 끝나고 우영우 그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 열정와 집중력은 오래가지 못했다. 친구가 자료를 찾다가 mbti 자료를 찾았기 때문이다 서로 자신의 mbti특징을 찾아보고 얘기하느라 영영 우영우는 그리지 않았다. 항상자료를 찾을때는 딴 길로 세는것 같다</div><div>&nbsp;이제 할만한 것들을 다 하고나니 할게 없었다. 그리고 슬슬 잠이 몰려오길래 시끄러운 스폰지밥을 틀어놓고 정신이 몽롱해서 그런지 이상한걸 하기 시작했다 스폰지밥을 따라하고 좋아하는 가수 뮤비도 따라찍어보고 ••• 뭔가 했는데 워낙 졸렸던 상태라 뭘 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결국 엉뚱한 것까지 고갈되어가자 친구는 잠이 왔나보다 5분만 잘태니 얼굴에물을 부어서라도 꼭 깨워달라고 했다.</div><div>&nbsp;나는 최대한 이 기회에 친구를 놀리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결국 생각을 짜내고 짜내서 생각해냈다. 친구 배 위에 배게랑인형을 올려놓고 이불로 꼼꼼히 감싼뒤 친구 팔 옆에 꽁꽁 얼려둔 차가운 토마토주스를 두기로! 겨우 생각해 낸게 이거지만 나름 놀릴려고 머리를 굴린 것이다</div><div>&nbsp;친구 머리위에 친구와 함께 기괴한 낙서를한 종이를 올려놓고 분무기로 물을 뿌려댔다. 처음에는 물을 피하려 베게에 얼굴을 박다가 끈임없이 물을 계속 뿌리다보니 깨어났다. 내가 이런 짓을 할거라고 예상 했었는지, 비몽사몽해서 그런지 친구의 반응이 그다지 크진 않았다. 그러곤 다시 잤다.</div><div>&nbsp;이번엔 방금 한것에 추가해서 베게 아래에 작은 스피커를 덮어둔 다음에 모닝송인가 뭔가 아침알람같은걸 틀어주었다. 뽀로로, 콩순이, 고구마호박..? ••• 많은걸 틀었다 혹시 아래층에 들릴까봐 원하는만큼 크게 틀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렇게 실컷 놀리니 친구도 복수를 할려는지 갑자기 나보고 빨리 자라고 했다. 나는 마침 졸렸던 참이라 방심하고 잠에 들었다. 귀에 찔리는 웃음소리와 함께 얼굴에 닫는 물이 서서히 느껴져 비몽사몽 눈을 뜨니 배 위에 쿠션 인형 잔뜩 모아서 올려놓고 분무기로 물을 뿌리며 옆에 꽁꽁 얼은 토마토주스를 두고 악마처럼 웃고 있었다. 충격먹었다 우리집에 이런 쿠션도 있었구나..얘가 진심으로 기쁘구나..</div><div>결국 6시까지 밤을 세고 거의 기절하듯이 잠에 들었다. 스폰지밥을 틀어놔서 그런지 거슬렸지만 금방 잠들었다.</div><div>&nbsp;다음날 아침 어제 노느라 늘어논 물건들을 처리하고 친구네 집으로 피신했다. 친구네집에서 아침을 먹으며 공포영화를봤는데 아직도 영화가 생각난다 죽을맛이다 난 앞으로 공포영화 안볼거다.. 진짜로..</div><div>왠지 모르게 많이 피곤한 파자마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15:1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556103</guid>
      </item>
      <item>
         <title>고추 위에 부분 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621205</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집에 있었을까 나랑 형들이랑 집안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근데 엄마가 아빠랑 할머니 고추 위부분 따고 있다고 너네도&nbsp; 고추 위에 부분 따는거 도와달라고 해서 나랑 형들은 나와서 엄마를가 일하는곳에 왔다 고추가 너무 많아서 하기가 싫었다.일단 한 큰봉지 하나를 하고 있었는데<br>하고하고 또하고 너무지루했다 근데 엄마가 열심히 하면 용돈 준다고해서 열심히 했다.큰봉지 1개가 끝났는데 2개가 남아서 또 같은 사이즈 봉지을 또하는데 이제 허리가 약간 아파서 바구니에 고추을 몇개 담고 의자 하나 더 가지고 와서<br>거기다 바구니을 두고 했는데 허리가 아프지 않았다.거이 절반을 했는데 엄마가 하나를 더 부었지만 이것만 하면 끝이라 열심히 했다.난 하다가 배고파서 엄마한테 집안에 있는 치킨 먹어도 되야고 물어봤다.엄마는 먹고 오라고 했다.손발 부터 씻고 치킨을 먹고 있었는데 과일 음료수도 있어서 그것도 먹었다. 다 먹고 나왔는데 거이 다 해갔다.나 형들 엄마 아빠가 거이 끝나서 마지막으로 빨리 해서 이제 거의 끝났는데 할머니가 거의 끝난건 내가 할게 라고 할머니가 말해서 난&nbsp;<br>바로 집으로 가서 유튜브를 봤다.<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77554734/6c1d17985da445f140bd859a8f3f5e19/IMG_20220826_004228.jpg" />
         <pubDate>2022-08-25 15: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621205</guid>
      </item>
      <item>
         <title>영어 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987733</link>
         <description><![CDATA[<div>약 5~6년 다닌 영어학원을 옮기게 되었다. 원래 3명에서 수업을 했었는데 1명이 먼저 학원을 옮겼다. 그래서 두명이서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나 외 1명이 계속 수업을 빠지는 바람에 제대로 된 수업도 하지 못했다. 내가 수학을 다니는 곳에서 영어도 해서 그곳으로 영어테스트를 봤다. 생각보다 잘 봐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나는 그곳으로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5~6년 다닌 선생님께 선물을 준비했다. 엄마와 올리브영에서 화장품 같은 것을 사고 상자에 잘 담아서 예쁘게 준비했다. 금요일날 선생님께 줄것이다. 5~6년 다닌 학원을 옮기게 될줄은 나도 잘 몰랐고, 기분이 애매하다. 후련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아쉽기도 했다.&nbsp;그리고 새로 다니게 된 영어학원에 바로 다녀봤는데, 바뀐 환경에 빨리 적응 해야할 것 같았다. 그래도 6학년 중 제일 높은 반에 배정 되서 내심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 반에 네가 아는 애도 있고 그 전 타임엔 친한 애도 있어서 뭔가 빨리 적응 할 수 있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22: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987733</guid>
      </item>
      <item>
         <title>전기의 주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9939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같이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서 핸드폰을 하려고 켰는데 핸드폰에 이런 문구가 있었다.<br>'이핸드폰은 이제 쓸수 없습니다 '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별생각 없이 TV를 켰는데 핸드폰에 있는 문구랑 똑같이 써있었다. 이제서야 나는 핸드폰,TV 같이 인터넷이 안된다는걸 알았다. 그러고 보니까 아까 학교에서도 사람들이 전기를 너무많이 써서 오늘 하루는 전기를 못쓴 다고 했다. 그러고 나는 하루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할수 있는게 공부밖에 없어서 하루종일  공부만하고 하루가 끝났다. 그래서 이날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23:0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1993943</guid>
      </item>
      <item>
         <title>관장님 생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2001308</link>
         <description><![CDATA[<div>이날은 태권도가 8시40분에 끝나는 마지막부였다. 그래서 끝나고 친구들이랑 조금만 연습하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조금이 9시가 훌쩍 넘어서 집에 갈려는데 편의저에서 뭐좀 살려고 했는데 친구가 오늘 관장님 생신이라고 해서 친구들과 관장님 생신 선물을 사서 다시 올라갈려는데 엄마가 늦었다며 빨리 오라고 해서 빨리 올라가서 관장님 한테 드리고 내려오고 있었다. 이떼가 9시30이었는데 나는 엄마 한테 혼날까봐 빨리 갔다. 하지만 엄마 한테 결국 혼나고 말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23: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2001308</guid>
      </item>
      <item>
         <title>강아지 입양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20041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가족들이랑 외식을 갔다 무엇을 먹었나면은 바로! 맛있는 꽃게였다 게를 기다리는동안 핸드폰도 하고 설탕 누릉지도 먹고 밑반찬도 먹었다. 꽃게가 나온후 아빠가 살을 발라주시고나는 그걸먹고 아빠가 다 발라주신다음에 아빠도 드셨다. 그리고 게 껍데기에 밥도 먹었다<br>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이제 아빠가 말했다 지인분이 강아지좀 봐달라고 하셔서 펫샵좀 가자~라고 말하셨다 나는 그냥 귀찮았지만 가서 귀여운 강아지들을 보았다 거기에는 큰강아지도 있었고 작은 강아지 푸들 포메라니안 말티즈정도가 있었다 거기에는 엄청 우는 푸들이있는데 난 그강아지가 좋았다 근데!! 갑자기 엄마가 이상하 말을 한다! 민우야 우리가 왜 여기온줄알아? 아니 몰라 우리는 강아지를 입양하기위해 온거란다 네??? 이러셨다 그래서 나는 너무 좋았다.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헀다 그래서 난 푸들을 입양하고싶었지만 모두들 포메라니안을 입양하고싶어서 포메라니안을 입양했다 그리고 포메랑 같이 차타고 집에갔는데 갑자기 누나 무릎에 올라가서 오줌을 쌋다 ㅋㅋ 너무 웃겼다 아무튼 우리는 포메 이름을 정하길로했다 처음엔 의견이 달랐는데 긴 시간끝에! 바로!!! 복실이가 탄생했다. 너무 귀여웠다 맨날 배를 까고 만져달라고 하는데 너무 좋았따 ㅎ<br>지금도 복실이랑 우리 가족을 잘지내고 있따 ㅎ<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5 23: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20041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4000867</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계절&gt;봄&gt;여름~~~&gt;가을&gt;겨울<br>끝 근데?요즘은?<br>요즘계절&gt;여름&gt;겨울<br>끝<br>🐎2안됌<br>ㅋ글거난<br>지금학교간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28 23: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274000867</guid>
      </item>
      <item>
         <title>노래방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3990856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제 친구들과 또 노래방을 갔다 왔다.지금부터 또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다온 이야기를 풀어보겠다.<br> 우선은 약속 시간에 좀 늦었다. 왜냐하면 김수빈과 박시하랑 파자마 파티를 해서 아침에 집에 온뒤 바로 골아떨어져서 약속시간이 1신데 12시 50분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아무튼 어지저찌 잘 만나서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다. 도착했는데 우리가 탈 버스가 7분이 남아있었다. 7분동안 애들 2명이 노래를 엄청 불렀다. 그래서 7분이 금방 지나 갔다. 버스를 타고 몇 정거장 안 가고 내렸다. 반대편 신호등을 건너서 버스 환승을 하시 위해 정류장으로 갔다. 대략 4~5분 정도를 기다린 뒤 버스를 타고 노래방이 있는 장소로 갔다. 우리가 4명이어서 대형 방으로 결제하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40분을 기다릴 겸 근처에 있는 카페를 가기고 했다. 원래 투%썸을 가려고 했으나  음료가 비싸서 반대편에 있는는 커피에 반하다에 갔다. 다행이 커피에 반하다는 음료가 싸서 각자 음료를 시키고 예절샷을 찍은 다음 음료를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다. 카페에서 얘기를 하고 있으니 시간이 뻘리갔다. 그새 40분이 지나고 다시 노래방으로 갔더니 그새 다른 사람들이 또 60분을 추가했다. 우리는 좀 화가 났다. 그래서 다시 시간을 때우기 위해 근처에 있는 정말 맜있다는 떡볶이 집에 갔다. 나느 마침 점심을 안 먹고 와서 배가 고팠기 떄문에 너무 좋았다. 떡볶이 집으로 들어가고 4명이서 먹기 위해 중 사이즈를 기켰다. 떡볶이에 치즈를 추가하고 쿨피스를 시켰다. 캐럿들과 있으니 세븐틴 얘기를 하면서 60분이 정말 빨리 갔다. 드디어 노래방에 갔더니 드디어 자리가 나 있었다. 드으디이어 노래방에 들어가서 30~40분 동안 세븐틴 노래를 불렀다. 세븐틴 노래를 부르고 남돌 노래를 불렀다. 투애니원 노래도 부르고 티얼스도 불렀다. 티얼스를 부르니 목이 남아나질 않았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스탭 백을 불렀다. 목이 정말 남아나질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노래방에서 2시간을 때우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다. 그리고 동네에서 마라탕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정말 피곤 했지만 그만큼 재미있는 하루였다. (내 통장은 거덜이 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7 14:2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lysewon/jyjjebnglympioax/wish/23990856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