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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일과 by Hyun-Jeong Encaou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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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7 20: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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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엄마의 김치찌개 </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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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해주신 김치찌개를 하였다. 내 여동생 현주는 엄마가 김치찌개에 참기름을 넣으신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nbsp; 참기름을 넣으면 너무 기름져서 김치찌개의 본 맛을 잃는다고 나도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번도 넣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에 갔다온 이후 갑자기 엄마의 김치찌개가 그리워서 나도 모르게 참기름을 넣었는데 엄마 김치찌개의 그 맛이 난 것이다. 신기했다!!!&nbsp;<br>지금은 밤 10시. 일주일 전만해도 해가 서서히 져가는 백야의 그늘지는 밤이었는데 지금 창문 밖은 캄캄하다. 그래서 오늘처럼 해가 빨리지기 시작하는 비오는 날씨에는 구수하고 따뜻한 김치찌개가 딱이다. 고향의 맛, 엄마의 맛... 내 어릴 적 기억 속에 남아있는 그 맛이 아련히 흐트러지는 나의 향수를 가지런히 담게하는 고요한 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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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0: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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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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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벽 2시까지 아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려고 피타고라스 삼각형을 다시 공부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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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0: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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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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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이 만든 머그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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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2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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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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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현이 생일 케이크를 만들었다! ㅎㅎ 오늘 자기 전에 냉장고에  꼭  넣어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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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9: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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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듀테크 조교 교육기</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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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에듀 테크 수업을 하였다. 매우 재미있는 수업이다.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나 많이 부족한 걸 느낀다. 확실히 경험 많은 샘들은 인사도 빠르고 아차하는 순간에 놓칠 수 있다는 것을 또 배운다. 이것도 문화의 차이일까? 다른 모습으로 각자의 특성이 있을 것이다. 개구리, 원숭이, 코끼리, 새... 모두다 나무에 올라가라고 하면 각자 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를 것이다. 내게 허락하신 범위 하도내에서 최선을 다해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준비하는 것이 내 임무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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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5: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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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한국 여행 담</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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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후회는 없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 힘에 겹도록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6주 이상 머무르면 모두에게 힘들다. 부모님깨서는 이제 기동력이 없으시다. 계속 이곳 저곳 아프셔서 부탁하기가 편하지 않다. 이제 앞으로 차를 렌트해야할 것 같다. 해야할 일이많지만 잘 놀고 할 때 열심히 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p><p>반면 감사할 일들이 정말 많다. 다정이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찬사같은 친구가 생겨서 정말 감사하다. 주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그래서 다 이길 수 있단 용기가 생긴다.</p><p>현주, 기련이 가정을 위해서 기도 제목을 주심도 감사하다. 기련이 믿음, 방언 기도, 현주 :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p><p>부모님 건강, 동호의 직장 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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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3 22: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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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내미 남친 프로젝트 </title>
         <author>hjencaoua7</author>
         <link>https://padlet.com/hjencaoua7/jyiasy9i79eftpgi/wish/3088049270</link>
         <description><![CDATA[<p>8일동안 열심히 데려다 줬다. 난 눈물로 감사하며 기도했는데 결국 아무 소용이 없는 노력이었다. 다른 곳에 노력하라는 운명이란 말인가? 그러나 주님은 낸 기도를 받으셨다. 감사도 자기가 싫으면 안 한다고 하니 남자가다가오기만 하면 도망가는 딸내미를 보며 고민고민해본다. Ch에게 다현이 과외를 부탁 해볼까? 다비드에게 상의해 보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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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6: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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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귀가 여행 후담기</title>
         <author>hjencaoua7</author>
         <link>https://padlet.com/hjencaoua7/jyiasy9i79eftpgi/wish/3103306441</link>
         <description><![CDATA[<p>횐상적이지 않다. 나의 불행한 이야기로 시작해 본다. 알아차리지 못했던 정신착란, 분열.... 만홍이 삼촌만 그랬던 것이 아닌 것 같다. (주님, 그 영혼을 불쌍히 보시고 주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그런데도 난 잘 살아있다. 오직 주의 은혜로 또 이 정신분열을 극복해 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날 비웃고 있는 것 같은 지옥같은 이 상황에 닥치면 난 나도 모르게 폭팔한다. 너무나 힘들게 살았던 고난의 시간을 통과한 것이 온전한 주님의 은혜였고 주님은 이제 내 안에 있는 썩은 상처를 고쳐주시고 싶어하신다. 과연 마지막 숨을 거두먄서 내 일생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는 고백이 나올지는 의문이나 주의 능력을 믿는다. 나도 그러길 간절히 원한다. (주님, 저에게 믿음을 주소서!!) </p><p><br/></p><p>부모님들의 건강보다 이제 그들의 가정에 주님의 평강, 서로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기도해야겠다. 현주가 주님앞에 온전히 자신을 내어 드리고 쓰임받도록 그래서 기련이도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또 동호의 앞날에 축복을 부어주실 주님께 감사한다. 어느 길로 가던지 주님만 바라보고 앞을 행하여 나아갈 것을 간구한다. 그리고 리안이와 영주의 건강 그의 가정에 평강이 임하게 하셨던 주님께 감사하고 온전히 인도해 주실 것을 믿는다. (리안이에게 친구를 보내주소서!) 앞날을 예비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 그의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믿는다. </p><blockquote><p><strong>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 4:4</strong></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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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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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영적 전투 그리고 승리</title>
         <author>hjencaoua7</author>
         <link>https://padlet.com/hjencaoua7/jyiasy9i79eftpgi/wish/3155762520</link>
         <description><![CDATA[<p>딸내미의 젊은 날의 사랑이 예쁘고 아름답게  간직되길 바란다. 아직은 너무 어려서 내일을 바라볼 수 없는 연약한 존재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젊은 날이다. 혼전 동거는 주님의 뜻이 아닌 것은 맞다. 같이 사는 게 아니고 오래 같이 있어 주는 거다. 그게 올바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돌이키길 바란다. 좀 더 믿음으로 넓게 그 관계를 보기 바란다. 주님께 인도되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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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22: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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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ncaoua7</author>
         <link>https://padlet.com/hjencaoua7/jyiasy9i79eftpgi/wish/3329848463</link>
         <description><![CDATA[<p>Voki를 통해 아바타를 만들어 보았다. 어떻게 하는지 실행 중.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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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5 18: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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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CE 수업</title>
         <author>hjencaoua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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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TICE 수업의 그룹이 바꿨다. 필전살기로 교수님께 여쭤봐서 새로운 그룹을 갖게 되었어. 어떤 흑인 남자아이와 여자 Michèle 이라는 아이. 사라와 엘리자가 의리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모든 아이들과 잘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젠 감정이 별로 중요하진 않다. 그 애들은 다 같은 과이니까 그럴 수 밖에. 그러나 차별은 없으면 한다. </p><p>그러나 난 지금 일학기 수업을 포기해서 이 수업을 듣는 것이다. 내가 다 알아듣지 못한다해도 조금 늦게 한다고 해도 따라갈 수 있다면 그것은 정말 감사할 뿐이다. 나를 알고 내게 선물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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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12: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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