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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본과정] 인간과 자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Padlet_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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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잘 읽었다는 것은,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할 수 없었을 질문을 갖는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9 04: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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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두 발로 걷는 족제비가 문태 형과 우리에게 알려준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y4s10yczygk98sf/wish/21906552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점점 봄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부모님도 여름날이 늘고 더 더워진 것 같다며 걱정하시는 것을 들었다. 날씨 뿐 아니라 지구 환경의 위기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으니 나도 걱정이 된다. 하지만 주변에서 환경을 지키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지는 않다. <br><br>&nbsp; 우리는 문태 형처럼 나중에 후회하는 일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문태 형은 족제비를 우습게 여겼다. 그리고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족제비에게 복수를 당하고 나서야 사람이 동물이나 자연을 함부로 대해선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의 자연 환경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자연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무를 베어내고, 많은 동물들이 살아갈 곳도 빼앗는다. 어른들은 장바구니를 쓰고,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으면 환경을 지키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정말 그것만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것일까.<br><br>&nbsp; &nbsp;문태 형은 잘못을 뉘우치면 그만이었지만, 우리가 잘못을 뉘우칠 때는 정말 지구에 큰 일이 생길지 모른다. <mark>우리가 얼마나 자연을 열심히 보호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mark> 내가 살아갈 자연이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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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4: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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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y4s10yczygk98sf/wish/219065523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에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br>&nbsp; &nbsp; 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nbsp;<br>&nbsp;  &nbsp;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nbsp;<br> &nbsp; &nbsp;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이&nbsp;<br>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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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4: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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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오늘의 도전 조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y4s10yczygk98sf/wish/2190655235</link>
         <description><![CDATA[<div>1. 게시글 제목 칸에 <mark>[작성자 이름]</mark>과 <mark>제목</mark>을 써야 합니다.<br><br>2. 크게 <mark>세 문단</mark>의 글을 써야 합니다. 다음 큰 문단으로 넘어 갈 때는&nbsp; <mark>'엔터'를 눌러 한 줄 씩 확실히 띄워 써야</mark> 합니다.<br>[문제제기.주장 - 이유.근거 - 마무리(기대,바람)]<br><br>3. 문단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mark>들여쓰기</mark>를 해야 합니다. (스페이스바를 두 번 누르세요.)<br><br>4. 자신의 글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멋진 <mark>사진</mark>을 찾아 넣으세요. 그리고 <mark>사진의 설명</mark>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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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4: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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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title>
         <author>sinichi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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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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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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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 동물도 보호받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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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사람들은 동물들을 학대하고 있어요.학대와 동물권 침해로 인해 동물들이 불행해가고 있습니다.<br>&nbsp;<br>&nbsp; 문태형은 사람들에게 많은 께우침을 가져다줍니다.우리 모두 동물을 존중하고 아껴줘야 합니다.동물은 사람과 같은 생명체고 같은 데우를 받아야 합니다.동물도 생존의 능력을 갖고 있고 사람이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안됩니다.작은 생명이라고 무시하면 안된다.어떤생명이든 존중 받고,살 권리가 있다.인간은 어떤 동물이든 불필요하지만 잡을 필요가 없다.<br>&nbsp;&nbsp;<br>  우리 모두가 동물을 존중하고 학대하지 맙시다.작은생명도 생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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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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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연] 왜 죽어야 했는가. 꼭 죽어야 했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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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두 발로 걷는 족제비"의 등장인물, 용감이와 용감이의 새끼들, 족제비는 참 어이없게도 죽었습니다.&nbsp;<br><br>&nbsp; 족제비는 누구나 도망칠 만한 상황에서 도망쳤다는 이유로 동네 철 없는 남자아이의 미움을 사 갖가지 방법으로 위협을 받다가 결국 그 남자아이의 손에 죽게 되었습니다.족제비는 참 억울하지 않았을까요. 용감이도, 용감이 새끼들도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br><br>&nbsp; 제가 제일 걱정되는 것은,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몇 달 전, 여름에 매미들을 한가득 잡아 통에 가두고 물을 부으며 킥킥 웃는 아이들을 보았는가 하면, 길고양이에게 돌을 던지는 광경도 보곤 했습니다.<br><br>&nbsp;이러한 짓이야말로 인간에게 전혀 필요하지 않지만 그만큼 동물의 끔찍한 희생이 잇따르는 어이없는 짓이 아닐까요.<br><br>&nbsp; 저는 동물, 특히 야생 동물 등을 구경거리, 재밋거리 등으로 해치거나 학대하는 것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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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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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승기] 동물들도 생물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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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연환경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동물들을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br><br>&nbsp; 사람들은 동물을 괴롭히지 않고 죽이지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싫은 모기라도 만약 멸종한다면 몇년만에 인간도 멸종할것이기 때문입니다. 문태형은 동물을 막무가내로 잡는 엄청 큰 잘못을 했다. 왜냐하면 동물을 막 잡으면 순식간에 멸종되기 때문이다.<br><br>&nbsp; 사람들이 동물을 잡아었는 고기보다 대체육이 더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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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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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유태]문태형이 알린 족제비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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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연환경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같아 지구 온난화가 걱정된다. 왜냐하면 지금도 해마다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으며 언제든지 지구온난화가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br><br>&nbsp; 문태형의 이야기를 보며 동물을 보호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문태형한테도 많은 족제비들이 죽였고 지금도 여러 사람들이 동물을 죽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태형이 할머니 앞에서 족제비를 너무 잡아 잘못을 뉘우치는 까닭은 족제비를 너무 잡아서 족제비가 멸종되면 생테계중 하나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하다.<br>&nbsp; &nbsp;<br>  그러니까 우리는 동물사냥을 줄여 자연환경을 보호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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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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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OO] 작은 생명들도 존중받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y4s10yczygk98sf/wish/21912576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두발로 걷는 족제비"를 읽고나서 드는 걱정이 생겼다. 그 걱정은 바로 불법밀렵행위이다. 특히한국은 겨울철에 동물들을 불법으로 잡는 행위가 늘어나고 있다. 내가 걱정되는 부분은 바로 먹이 사슬과 개체 수이다. 사람들이 계속 동물들을 사냥하고 잡으면 개체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러면 먹이 사슬에 문제가 생기면서 숲은 혼란스러워 질 것 이다.<br><br>&nbsp; 문태 형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사람들이 동물 학대나 동물들을 위협하는 행동을 그만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말만 못하지 다 감정이 있고, 고통이나 슬픔 같은 것들을 다 느끼기 때문이다.<br><br>&nbsp; 문태 형은 동물한테 큰 영향을 미치는 잘못을 했다. 바로 동물들의 본능을 무시한 것이다. 문태 형은 족제비에 코를 뚫어 철사로 묶고 야생이 아닌 좁은 곳에 가둔 것이 동물의 본능을 철저히 무시한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  내가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은 동물권을 조금 더 존중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서로의 인권을 존중해야되는 것처럼 동물권도 존중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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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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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두발로 걷는 족제비] 이야기가 알려주는 자연의 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y4s10yczygk98sf/wish/21912612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매년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매년 여름 계속 최대 더위 이렇게 말한다.가을엔 춥고 봄에는 춥다가 덥고 계절들도 이상해진다.멸종위기동물들이 생기고 아무 이유 없이 불이 나고 지진이 나며 지구가 멸망한다는 소리도 들린다.<br><br>&nbsp; 우리는 문태 형처럼 되면 안 된다.문태 형은 족제비였지만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이다.우리는 문태 형처럼 잘못을 뉘우친다고 되는게 아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문태 형에 이야기를 읽고 자연을 해치는게 아닌 살려야 한다.인간은 옛날에 문태 형처럼 동물과 자연의 권리나 생명을 없앤다.우리 인간이 동물과 자연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지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br><br>  문태 형은 잘못을 뉘우쳤지만 우린 잘못을 하면 아무리 뉘우쳐도 돌이킬수 없다.나는 인간이&nbsp;동물이나 자연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좋겠다.난 우리와 우리의 후손이 살아갈 삶의 터전 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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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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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OO] 자연,우리 모두의 집을 지키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y4s10yczygk98sf/wish/21912634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점점 동물들의 서식지와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엄마도 요즘 유튜브에서 생태계와 자연 상태에 대한 영상을 보시고 한숨을 쉬신다.나도 요즘에 지구 온난화가 걱정이 된다.지구 환경 문제, 온난화는 동물들 뿐만이 아니라 인간들에게도 중요한 문제이다.실제로 지구 온난화가 심하게 이루어지면 가장 피해를 많이 입는건 우리 인간이라고 한다.우리는 무엇보다 지금 지구 온난화에 대한 문제가 시급하다.<br><br>&nbsp; 우리는 문태 형처럼 후회할일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문태형은 족제비를 우습게 여기고 생명을 막 다루었다.그러다가 족제비에게 복수를 당해서야 자연이나 동물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깨달았다.지금의 자연환경도 마찬가지이다.사람들은 자연을 마음대로하고 동물들을 비참하고 잔인무도하게 괴롭혔다.요즘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줄이고 비닐을 적게 써서 사소한 실천만 하면&nbsp; 지구 온난화를 막을수 있다고 한다.하지만 더이상은 안된다.이제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해 적극적인&nbsp; 실천이 필요하다.<br><br>&nbsp; 문태형은 잘못을 뉘우치고 끝났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아마 우리가 뉘우칠 즈음에는 이미 지구는 망가져 쓰레기로 뒤덮여 있을 것이다.나는 오늘을 개기로 지구 온난화를 막는것에 힘을 실을 것이다.여러분도 그러길 바란다.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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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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