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Hyun-ju Kwon</title>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link>
      <description>나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0 23:23:23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4 01:27: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포의시골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09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시골에 놀러갔다. 즐겁게 놀고 저녁식사를 했다.<br> &nbsp;그런데 담력체험을하러갔는데 갑자기 귀신이 나타났다. 그래서 우리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다. 무서워서비명을지르다가 목이 쉬었다. 다음날 집으로 가는데 어제 생각이 났다. 우리는 놀러가지않을것이라고 생각했다&nbsp;<br>정민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4.bp.blogspot.com/_u9Y2Jbi3Zag/TL15d7jzyCI/AAAAAAAACZs/ye-OwpLTuZg/s1600/DSC00570.JPG" />
         <pubDate>2022-11-11 01: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0912</guid>
      </item>
      <item>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42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늘은 배드민턴을 하러 가는 날이다. 나는 옷을 두껍게 껴입고 체육관으로 갔다. 먼저 체육관에 가서 몸을 풀고 언니들과 같이 배드민턴을 쳤다. 치고 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5학년들을 불렀다. “너희들 여자끼리 경기 해라.” 나는 빨리 게임을 하고 싶어서 친구들과 같이 쳤다. 처음해보는 경기라 많이 떨리고 긴장 됐다. 그런데 내가 친구들을 다 이겨서 기쁘고 행복했다. 언니들한테 칭찬도 들어서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 또 해서 이기고 싶다.<br><br><br>정지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ile.mk.co.kr/meet/yonhap/2021/07/26/image_readtop_2021_721218_0_193811.jpg" />
         <pubDate>2022-11-11 01:2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4298</guid>
      </item>
      <item>
         <title>주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45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주사를 맞으러 가는 날이었다. 어렸을때는 주사를 맞으러 가는 날이면&nbsp; 안 갈려고 떼를 썼는데 지금은 주사가 엄청 무섭지는 않다.<br>&nbsp; 학교를 갔다 오고 병원에 갈 준비를 했다. 엄마 차를 타고 병원에 갈때 긴장이 됐다. 병원에 도착하고 우리 차례를 기다렸다. 우리 차례가 돼서 주사실에 들어갔다. 주사를 맞을때 조금 따끔 거렸다.<br>&nbsp; 주사를 맞고 밖으로 나오니 걱정이 사라졌다. 다음에 주사를 맞으러 갈때 긴장을 안 하고 가보고 싶다.<br><br>장민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701/03/2017010300944_0.jpg" />
         <pubDate>2022-11-11 01:2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4519</guid>
      </item>
      <item>
         <title>뿌듯한 우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54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축구대회로 출발했다<br>그런데 차에서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설렜다<br>그런데 첫번째 경기에서 오대영으로 이기고 예선 3경기를 다 이겼다<br>그리고 8강에서 팔대영으로 이기고 4강에서 이대영으로 이기고<br>마지막 결승에서 승부차기에 갔다 우리는 승부차기에서 이겨서 우승을 했다<br>그리고 감독님께서 짜장면을 사주셨다 정말 맛있었다<br><br><br><br>김태경</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rophyrang.com/data/item/1583402998/thumb-1790701_1000x1164.png" />
         <pubDate>2022-11-11 01:2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5415</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공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89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0태권도 공입단을 했다 솔직히 그때는 처음이라 많이 떨렸다.<br>공인단할때 진짜열심히했던게 생각이난다.<br>일단 품새를 외우고 기본동작을 했다.<br>그러고 일인겨루기 그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일인 겨루기 생각보다 어렵다.공인단 당일때 너무 긴장했다 다행이 잘넘어갔다…공인단 합격하고 감격의 눈물이 났다.<br><br>장지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ezmember.co.kr/cache/board/2014/06/24/768d08b3de40670ec7a0db8b53173b6e.jpg" />
         <pubDate>2022-11-11 01:2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8982</guid>
      </item>
      <item>
         <title>어서 와, 이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91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엄마와 함께 이월드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오랜만에 가는 놀이공원 여행이라 엄청 설레고 가슴이 벅차올랐다.&nbsp;<br>&nbsp;아침에는, 빨리 가야 차가 안 막히기 때문에 아침부터 분주했다. 밖에 나와보니 얼음도 녹을 것 같이 더웠다. 그래서 빨리 이월드로 출발했다.&nbsp;<br>&nbsp;도착해서, 티켓을 사고 바로 부메랑을 타러 줄을 섰다. 생각했던 것보다 줄이 한 10배는 길어서 충격을 먹었다. 우리 차례가 드디어 되었다. 막상 타려니까 엄청 무섭고 긴장이 되었다. 출발하니 뒤로 갔다. 엄청 높아서 무서움이 배가 되었다. 점점 뒤로 가다가 갑자기 확! 떨어져서 죽는 줄 알았다. 갑자기 천천히 가서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뒤로 확 떨어져서 소리를 엄청 질렀다. 엄마는 “꺄악!!!”하며 소리를 엄청 질러서 귀가 마비되었다. 도착하니 다리가 떨렸다.&nbsp;<br>&nbsp;그렇게 놀다보니 저녁이 되었다. 숙소로 돌아가며 ‘다시는 안 탄다’ 라는 생각을 했다.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다!<br><br>-김동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gtourpass.com/data/file/shop/3661025583_daqTAPy4_48026ca56403f10ba4f0206522a7c6c612e799ba.jpg" />
         <pubDate>2022-11-11 01: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19106</guid>
      </item>
      <item>
         <title>먹을까 말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01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꼬르륵, 오랜만에 뛰어놀아서 배고픈 날이었다. 간식을 사 먹을까 말까 한참을 고민했다. 오랜 고민 끝에 간식을 사먹기로 결정했다.<br>&nbsp;간식을 사먹기 위해 노랑구멍가게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갔다. 이번엔 가면서 무엇을 사먹을까 고민했다. 이번에는 고민이 빨리 끝났다. 떡볶이를 사먹었다.<br>&nbsp;평소에는 괜히 사먹었나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 날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먹기 잘한 것 같아서 만족했다.<br><br><br><br>박재인<br><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extmovie.com/files/attach/images/148/081/936/050/00c07447a1e5f4783e2d24bee77c413d.jpg" />
         <pubDate>2022-11-11 01: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0166</guid>
      </item>
      <item>
         <title>환장의 앨범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107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중 어느 일요일 동생과 앨범을 사러가기로한 날 이었다. 아침에 수영을 갔다와서 동생과 좀 있다가 마라탕을 먹고 앨범을 사러 가기로 했다. 마라탕을 먹으러 가는길 비가 조금씩 내렸다. 나는 마라탕을 다먹고 나오면&nbsp; 비가 안내릴줄 알았는데 먹고 나오니깐 더 내리는 것 같았다. 생각해보니 집엔 아빠가 계셨고, 우린 아빠에게 전화해서 데려가주라고 부탁 했고 아빠가 태워 주셨다.&nbsp;<br>도착해서는 동생과 고르는데 사고싶었던 앨범이 둘다 있어서 고르기 어려웠다. 내가 고르긴 어려워서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동생은 다른 아이돌 편이라서 잘 골라주지&nbsp; 못 하였다. 그래서 나는 눈감고 하나를 골랐고 우여곡절 끝에 골랐다. 앨범을 고르고, 요즘 읽고있던 책의 후속작도 사서 계산했다. 평소에 가지고 깊던 앨범을 사서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앨범을 사면서 지금까지 들었던 고민중에 가장 고르기 힘들었던 고민이었다.<br>-황서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1078</guid>
      </item>
      <item>
         <title>전철타고 해운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108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 첫 전철!신나는 마음으로 전철에 탔다.<br>오늘 가는곳은 “부산해운대”이다.<br>가는 시간이 1시간 걸려서 약간 지루했다.<br>와 드디어 부산해운대에 도착했다.&nbsp;<br>바다도 보고&nbsp; 마시멜로우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nbsp;아이스크림은 맛있었지만 비쌌다..&nbsp;<br>바다를 다 구경하고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br>아빠와 내가 먹은 메뉴는 해물우동이다.<br>그때 먹은 해물우동은 잊을수 없을만큼 정말정말 맛있었다.<br>-이지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5808353/1b7790e2cda79dec79c162ed56402392/9187EED0_2EEE_40DF_94E3_AB16D9E2E3C7.jpeg" />
         <pubDate>2022-11-11 01: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1082</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2065</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오늘은 가족과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처음으로 가는 곳이라서 설렜다. 처음에 가서 줄을 서려고 갔는데, 보니 우리 가족이 1등으로 와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놀이기구를 많이 탈 생각에 신이났다. 드디어 에버랜드가 문을 열고 우리가족은 고민에 빠졌다. 일단은 사파리에 먼저 갔다. 사파리에는 여러 동물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기억나는 동물은 이름이 포세이돈인 한 곰이었다 정말 신기했다 그 이유는 이름처럼 그 곰이 물울 좋아해서이다. 그때 엄마가 말했다. “우리 이제 뭐 탈까?” 동생이 말 했다 “우리 티익스프레스 타자!” 하지만 나는 아마존을 타고 싶었다. 하지만 동생은 동생이다. 동생의 말이 곧 답이다 결국 우리는 티익스프레스를 타고 아마존을 탄뒤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웠다.</div><div>&nbsp; &nbsp;-김건우</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3C9438536CD09C23" />
         <pubDate>2022-11-11 01:3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2065</guid>
      </item>
      <item>
         <title>편의점 간식 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348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송분에 가는 날이다&nbsp;<br>방송실에 갔더니 6학년 과학 쌤과 언니, 오빠, 친구들이 있었다 선생님이 간식을 사러가자고 하셔서 저번에 못 갔던 나랑 지완언니 보민 언니 선생님과 함께 편의점으로 가였다 우리는 편의전에 들어가자마자 진열대에 있는 봉봉이라는 젤리를 다 쓸어 담았다 카톡이 계속 울려 카톡을 보니 여러 가지 간식들이 적힌 카톡이었다 난 카톡을 보곤 음료가 있는 쪽으로가 몬스터, 콜라 등을 담았다 몬스터는 부모님이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고 못 마시게 했는데 몬스터를 살수있어서 기분이 조금 좋았다 난 사과 맛을 좋아해서 사과 맛을 사고 오빠가 사달라고 했던 몬스터를 하나 더 샀다 여러 간식을 사고 계산대로 가서 계산을 했더니 13만원이 나왔다 학교 카드는 9만 9천원까지 살수있어서 4만원 정돈 선생님이 개인 돈으로 사주셨다 다 사고 방송실에 갔는데 정리가 귀찮았지만 같이 정리를 하고 간식을 나누어 먹었더니 맛있었다&nbsp;<br>한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3482</guid>
      </item>
      <item>
         <title>축축한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35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여행을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었다. 나는 너무 설레서 전날 밤에 알람을 켜놓고 잤지만 못 들었다. “얼른 일어나! 빨리 일어나야지 하나라도 더 타지!” 엄마의 잔소리로 나는 일어났다. 나는 정신차리고 빨리 씻은 다음 밥을 먹고 에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탔다. 아직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다.<br>&nbsp;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가서 탄 것은 사파리월드다. 백호, 호랑이, 사자, 곰 등 등 을 봤다. 백호의 털이 하얘서 너무 귀여웠다. 우리나라에 백호, 호랑이의 수가 많아졌다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그다음 탄 것은 아마존 익스프래스였다. 타면서 신발이 젖어서 기분이 별로 안 좋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nbsp;<br>&nbsp; 마지막에는 퍼레이드를 봤다. 엄청 반짝이가 시계가 움직이는 디테일까지 정말 신경쓰는 많아보였다. 사진도 찍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오면 다른 것도 타보고 싶다.<br><br>-이우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5A55395C16E2E329" />
         <pubDate>2022-11-11 01:3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3597</guid>
      </item>
      <item>
         <title>공인단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3946</link>
         <description><![CDATA[<div>“각자 자기 자리로 출발!” 공인단 연습이 시작됐다. 각자 자리에 가서 품새,기본동작 등등 연습을 했다. 계속 연습을 하는데 “잘하면 피구시켜 줄게!” 우리가 힘들어하는걸 사범님께서 보시고 예비심사를 해서 잘하면 피구를 시켜주신다고 하셨다. 우리는 힘들었지만 피구를 하기위해 더 열심히 연습했다. 연습이 끝나고 드디어 예비심사가 시작됐다. 2명씩 나와서 하는거라 더욱 긴장됐다. 앞에 친구들이 다 하고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나까지 예비심사를 다 끝내고 이제 사범님이 결정할 시간이 왔다. “피구 하자” 사범님께서 피구를 하자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며 피구를 시작했다. 힘들었지만 피구를 하니까 힘들었던 기억이 다 사라졌다. 행복했다.<br><br>-고연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Zjfws1D3_yk/maxresdefault.jpg" />
         <pubDate>2022-11-11 01: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3946</guid>
      </item>
      <item>
         <title>행운의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4312</link>
         <description><![CDATA[<div>으앙으앙,동생의 울음소리로 아침을 시작했다.<br>‘장난감 사줘ㅠㅠ”<br>동생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랐다.<br>“가기 귀찮아”<br>내가 귀찮다고 예기하자<br>동생이 울음을 터뜨렸다.<br>“으앙 사러가!”<br>가기가 싫었지만 결국 동생 둘을 데리고 편의점으로 출발하였다.<br>동생은 바로 얼굴이 밝아졌다.<br>장난감을 사고 둘째 동생의 과자를 사러갔다.<br>빵 종류쪽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포켓몬빵을 보고 둘째 동생한테 예기하자 포켓몬빵을 사달라고 졸라서 결국 사줬다 내 돈은 날라갔지만 정말 행운있는 하루였다.<br><br><br>_주민하&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0/0b/7-Eleven_store_S-Godeok-yeok_branch_20180914_123820.jpg/480px-7-Eleven_store_S-Godeok-yeok_branch_20180914_123820.jpg" />
         <pubDate>2022-11-11 01: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4312</guid>
      </item>
      <item>
         <title>강아지호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66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5월달에 친척들과 강아지호텔에 갔다.가는데3시간이 걸렸다.하지만<br>엄마 아빠는 호텔에 안갔다.&nbsp;<br>&nbsp; 도착해서 엄마 아빠가 보고싶었다. 고모는 강아지가 있어서 좋았다. 사촌누나가 울타리에 걸려넘어졌다별로 안 아파 보였다. 사촌누나 멍든 부분이 엄청 부었다. 그래서 밥을 먹고 잤다.&nbsp;<br>&nbsp; 그다음날 일어나 집에 갔다. 집에 갔는데 엄마가 안겨주었다.<br><br>김동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6634</guid>
      </item>
      <item>
         <title>떨리는 컴퓨터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68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4월의 어느날, 드디어 컴퓨터 자격증 시험을 보러가는 날이었다. 이미 두번이나 자격증 시험을 쳐봤지만 긴장되는 마음은 그대로였다. 엄마께서 시험장소으로 데려다주셨다. “시험 잘 치고 와”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셔서 나는 꼭 합격을 해야만했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나는 시험장소로 들어갔다.<br>&nbsp; 시험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주어진 시간 1시간보다 더 빨리 끝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를 다 풀었는데도 계속 맞는지 확인하게 되었다. 그리고 1분 남았을 때 시험장소에서 나와 화장실을 갔다. 엄마께 바로 전화해서 내려간다고 이야기했다.<br>&nbsp; 시험장소에서 빠져나와 엄마와 시험 난이도와 어려웠는지도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에는 긴장하지 않고 평소대로 했으면 좋겠다.<br><br>장성환<br>&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mir.pe/file/2660c00c70c70d131d58fef1c7c209c8a09be78204437c15bcb623a6744445c9" />
         <pubDate>2022-11-11 01:3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6853</guid>
      </item>
      <item>
         <title>재미있은 주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69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도서관을 가는 날이였다.<br>그래서 나는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을 가던중&nbsp;<br>동우 은호 태준이등 친구들 을보았다.<br>오랜만에 친구들 을보니까 같이 놀고 싶었다.<br>&nbsp;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같이 지옥 탈출도 하고 재미있개 놀고 있었다.<br>그런대 예원이와 희원이가 와서 친구들의 초코우유을 가져갔다가<br>다시돌려 주고했다. 그래서 은호가 예원이 사진을찍어 합성을 했다.<br>나는 너무웃겨서 내폰으로 보내달라고 했다<br>&nbsp;그런다음 우리는 동우의 집으로 갔다.<br>동우의 집에가서 귤도 먹고 개임도 했다.<br>재미있었다.<br>&nbsp;그러다 엄마가 집에 오라고 하셔서 집으로 갔다.&nbsp;<br>참재미있는 하루였다.&nbsp;<br><br><br><br>김기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6973</guid>
      </item>
      <item>
         <title>설레는 괌여행(하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7522</link>
         <description><![CDATA[<div>2018년 어느날이였다.시끄러운 소리와 엄마가 잠을 깨우는 소리에 겨우 눈을 떴다.”빨리 준비해 이러다 비행기 놓치겠다!”난 바로 세수하고 정신을 차렸다.다같이 분주하게 준비하는중 누나가 여유롭게 잠을 자고있었다.우리가족이 다같이 붙어 누나를 깨우니 누나가 겨우 잠에서 깨 일어났다.우리는 그렇게 새벽에 일어나 인천공항까지 차를 타고 갔다.누나링 엄마는 차를 타자마자 곯아떨어졌다.바행기를 타고 외국공항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호텔 를 예약했고 일단은 첫날엔바대부분. 호텔에서 지냈다.둘쨋날엔 아빠와 바다 에서 카누를 탔다.아빠가 바다밑에 가오리 같은거있다고 한번보라고 했다.난 너무 무서워 거절했다.그렇게닥터피쉬도 체험하고 기념품도 사다보니 벌써 갈시간이 됐다.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우리나라로 돌아왔다.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7522</guid>
      </item>
      <item>
         <title>부산 롯대월드🎠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7880</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나를 깨웠다 현장체험학습에 가는 날이라 그런지 눈이 번쩍 떠졌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가는 현장체험 학습이라서 너무 설랬다 현장 체험학습 장소가 롯대월드 기도해서&nbsp; 기대 되었다.<br>버스를 타고 롯대월드에 도착 했다 이번에 새로 생긴곳 이라서 그런지 외관 부터가 어마어마하게 이뻤다.<br>놀이기구를 중에 자이언트스플레쉬를 탔는데 무서뒀지만 타다보니 별로 무섭지 않았다 6번째 탈대로 놀이기구가 중간에 멈춰서 무서웠다<br>퍼래이드를봤는데 너무 멋있는 퍼래이드 있다 다 끝나고 집에 갔다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3n24gmmpz5ort.cloudfront.net/2021/05/9c0da2decc331a14591af951f6d4cca5/image_6036927231620962157153.jpg" />
         <pubDate>2022-11-11 01:3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7880</guid>
      </item>
      <item>
         <title>최고 fc 첫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85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최고 보급반 첫 대회가 있는 날이다. 나는 박지호와 먼저 만나 놀고 있다가 약속한 시간이 되어 다른 친구들도 왔다. 우리는 다같이 센터로 향했다.<br>&nbsp;이제 차를 타고 홈플러스로 갔다. 우리는 몸을 풀고 첫번째 경기를 하러 갔다. “휘리릭”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시작했다. 시작을 하고 내가 골을 넣었다.&nbsp;<br>우리는 당황해 세리머니를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2골을 먹혀 역전패를 당했다. 그리고 남은 5경기를 다 졌다.<br>&nbsp;우리는 모두 아쉬워했다.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선수반팀이 있었다고 들었다.<br>&nbsp; 그 팀과 동점이 나서 우리는 잘했다고 합리화를 하며 괜찮다고 했다.<br>그래도 나는 골을 넣어서 기뻤다. 그래도 다음에는 한경기라도 이기고 싶었다.<br><br>-서민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28592</guid>
      </item>
      <item>
         <title>더해진 발레 군무 콩쿨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301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띠리링! 6시를 알리는 알람이 울렸다. 오늘은 드디어 몇달동안 연습한 군무 작품으로 언니들과 함께 발레 콩쿨에 나가는 날이었다. 얼른 준비를 하고 대회장 대기실로 갔다. 준비를 다하고 의상을 입고 다른 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다. 근대 갑자기 원장선생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언니들과 3명에서만 하는 파트에서 원래는 내가 중간에서 서있는데 갑자기 턴을 돌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1바퀴턴을 하기에는 좀 그렇고 2바퀴 턴을 연습 중이있는데 잘 안되서 뭔가 가슴이 무언가에 의해 꽉 조이는 느낌이었다.그러고 우리팀의 차례가 되어서 무대로 올라갔다.<br>&nbsp; &nbsp; &nbsp;올라가보니 바닥도 울퉁불퉁해서 더 긴장됐다. 그리고나서 우리의 파트가 와서 나는 리스크를 무릅쓰고 2바퀴 턴을 돌았다. 근데 연습 때는 안되던게 잘됬다. 심지어 3바퀴를 돌았다. 그래서 속이 뻥 뚤린 것 같았다. 그런데!그렇게 잘하는 것 같았는데 마지막에 조그만 실수를 해버렸다. 그래서 내가 왜 턴은 잘 돌았으면서 마지막에 틀리지 하고 생각하고, 언니들에게 미안했다.<br>&nbsp; &nbsp; &nbsp;그렇지만, 우리 팀은 최우수상 받고 울산예술회관에서 공연도 하게 되었다. 정말 연습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았고 기분이 좋았다. 난 실전에 강한 타입 인것 같다!<br><br>조은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8dfZKZvn2sw/maxresdefault.jpg" />
         <pubDate>2022-11-11 01:3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30144</guid>
      </item>
      <item>
         <title>무언가 이상한 경주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341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어나!”<br>라는 엄마의 소리로 비몽사몽 일어났다.<br>그냥 더 자고싶어 3분만 더자고 싶었지<br>만,상황파악을 한 뒤 얼른 일어나 허겁<br>지겁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 학교로 갔다.<br>&nbsp;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뒤 버스를 타며<br>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했다.<br>&nbsp;첫번째로 대릉원을 가 천마총의 문화재<br>를 보았다.다양한 문화재를 보아신기했고<br>유리컵도 있어 아름다웠다.<br>&nbsp;두번째로 경주박물관에 가 신기한 문화재를 보았는데,<br>교과서에서 본것이 있어 마음이 들떴다.<br>&nbsp;경주 박물관에서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지는데 너무 추워<br>애를 먹었다ㅠㅠㅠ<br>그리고 우리반에는 시현선생님이 계시는데,<br>우리반 친구들이 간식사달라 졸라서 결국<br>우리반친구들에게 삥(?)을 ㅡ뜯기셨다.<br>&nbsp; 세번째로 웅장한 불국사를 본뒤 집으로 돌아왔다.<br>기대하던 현장체험학습이 끝나 아쉽었지만&nbsp;<br>신기한 경험과 웃기고재밌는 추억이 남아 무척&nbsp;<br>즐거웠다.<br>-최라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01: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79534174</guid>
      </item>
      <item>
         <title>10월의 마지막 토요일_💓</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819253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부터 해가 구름집 밖으로 마중을 나온 따뜻<br>한 주말 아침이었다. 일어나 간단히 씻곤 방에<br>들어와 폰을 보는게 늘 내 주말에 일상이었기 때문<br>에 그 날 역시 간단하게 씻고 핸드폰을 켰다.<br>&nbsp; 안방에서 쉬고있던 엄마는 내가 일어난걸 확인한 후 물어봤다.<br>" 현지야, 주말인데 어디 놀러갈래? "<br>엄마가 놀러가자고 말을 하니 전날 같이 놀자고<br>한 담희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올랐다.<br>" 엄마, 우리 롤러장 가자 "<br>내가 오랜만에 어디 놀러가자고 하니 엄마도 좋은 듯 흔쾌히 허락한 후 준비를 하러 갔다.<br>나는 곧바로 담희에게 전화 해 물었다.<br>" 담담 오늘 롤러장 가느응? "<br>" 야.. 너 죽냐?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던데.."<br>담희는 내가 놀자고 하자 왠만하면 한번 쯤은 들어 봤을만한 농담으로 나에게 장난을 쳤다.<br>" 논다는 거지? "<br>" 이응이응 "<br>나는 담희가 노는걸 수락할줄 알았기 때문에 다시<br>한번 확인한 후 만날 시간을 정했다.<br>"몇시에 만날래? "<br>" 야 롤러장이 10시에 열거든? 10시 가능? "<br>" 놉 안됨 "<br>전화를 하던 시간은 9시 즈음이였기 때문에 10시는 조금 이른시간이라고 생각되어 거절했다. 하지만 담희는 늦게가면 자리가 없다고 먼저가서 자리를 잡아둔다고 했다. 나는 알았다고 한 후 준비를 했다.&nbsp;<br>&nbsp; 준비가 금방 끝나서 나는 지원이와 엄마랑 따로 담희를 따라 롤러장에 먼저 갔다.<br>" 하이, 자리 어디 ? "<br>나는 도착해서 간단한 인사와 자리를 물었고 자리에 가 앉은 후 롤러화를 받으러 갔다.&nbsp;<br>카운터 앞에서 롤러화 사이즈를 생각하다 담희가 왔다.<br>" 아..음.. 사이즈가아 .. "<br>“ 너 몇 신는데? ”<br>나는 기억을 더듬어가며 내가 신던 신발 사이즈 생각하고 10 정도 작은 230사이즈로 받았다. 나는 처음에는 중간 초보자 코너에서 타다가 밖으로 나가서 탔다. 한 10시 30분 즈음 지원이와 엄마가 왔다. 엄마는 와서 구경하기로 하고 지원이는 우리랑 같이 롤러를 타러 갔다. 롤러를 타다가 슬러시도 사 마셨는데 맛있었다.<br>&nbsp; 롤러장에서 1시 즈음 까지 놀다가 다들 배가 고파서 마라탕집에 갔다. 거기서 지원이 친근 예영이도 만나 나,담희,지원이,예영이 4명이서 마라탕을 먹었다. 마라탕을 먹으면서는 꽤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학교 번호가 무엇인지,몇반인지, 숙제는 무엇인지, 학교시간표는 뭔지 등 다양하고 쓸대없지만 재밌는 대화가 끝난 후 대충 2시 가 다되 갈 때 마라탕을 다 먹고 우린 노래방으로 향했다. 2시30분에는 송정housed 쪽에서 하는 할로윈 파티를 하러&nbsp;<br>가야해서 시간 대신 곡 9개로 에프터 라이크, 러브다이브, 일레븐 등 아이브 노래도 부르고 목이 아프도록 좋은날까지 불렀다. 그러다가 노래방에서 상처 타투를 하다가 서둘러 아파트 1층으로 갔다.&nbsp;<br><br><br>미완<br>-이현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4 00: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hjhjk/jxu9u06rsvb7in6s/wish/238192538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