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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자랑대회_ 강빛중 2-2  by 이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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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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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획의 원리_안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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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훌륭한 문자라고 불리는 이유 중 하나는 가획의 원리를 가졌기 때문이다. 가획의 원리란 무엇일까? 가획의 원리는 가(加) 더하다 / 획(劃) 긋다. 한마디로 획을 더한다는 것이다.&nbsp; 좀더 자세히 말하면 문자에 획수를 더해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것이다. 가획의 원리는 기본자의 소리가 세지는 것을 반영하여 기본자에 획을 더하여 만든것이다. 예를 들면 기본자 'ㄱ'에 획을 하나 추가하면 'ㅋ'이 된다. 읽어보면 알지만 'ㄱ'보단 'ㅋ'의 소리의 세기가 더 세다. 'ㄱ'말고도 'ㄴ'에 획을 추가하면 'ㄷ'이 되고 'ㄷ'에다가 또 획을 하나 추가하면 소리가 더 센 'ㅌ'이 된다. 소리의 세기까지 고려해 만든 언어가 한글이니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훌륭한 문자라고 불리는 것이다.&nbsp;<br>가획의 원리는 가획을 통해 글자 모양을 추가해 이에 따라 소리의 세시를 달리하는 것인데 가획이 되었지만 소리의 세기 달라지지 않는 글자 있다. 이런 글자를 이체자라고 하는데 이체자의 경우에는 가획은 되었지만, 소리의 세기에 구분이 없어 가획의 원리를 따랐다고 할 수는 없다. 이체자의 예로는 'ㅇ'에 획을 추가하면&nbsp;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글자인 'ㆁ'(옛이응)이 된다.&nbsp;<br>다시 가획의 원리로 돌아와서 가획의 원리를 이용하면 어떤점이 좋을까? 가획은 획을 하나씩 더할 때마다 소리가 더 세지는 특성이 있다고 앞에서 이야기했는데 이러한 점이 가획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울걱' 보다 '울컥'이 더 거센 느낌이 든다. 두 단어의 차이점은 'ㄱ' 과 'ㅋ'이다. 하지만 두 단어가 주는 느낌은 많이 다르다. 이처럼 가획을 사용하면 좀 더 강한 느낌을 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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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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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쓰기_이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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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항상 말하거나 글을 쓸때 쓰는 것은 한글이다. 한글로 인해서 우리의 삶은 편해졌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모아쓰기를 하는데 모아쓰기란 한글 자모를 음절 단위로 조합하여 적는 표기방식이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보겠다. 'ㅇㅏㄴㄴㅕㅇ'을 '안녕'으로 모아쓰는 것이다.&nbsp;<br>모아쓰기는 전통적인 한글 표기 방식으로서 『훈민정음』에 구체적인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서양 언어의 영향으로 20세기 초·중반에 풀어쓰기 시행을 검토한 적도 있으나 채택되지 못하였고, 훈민정음 창제 이래로 지금까지 전통적인 한글 표기 방식은 모아쓰기이다. 1443년(세종 25) 훈민정음이 창제된 이래로 한글은 모아쓰기를 해 왔다. 모아쓰기 예를 더 들어보자면 'ㄱㅏㅁㅅㅏ ㅎㅏㅂㄴㅣㄷㅏ'를 감사합니다로 줄인 것이다. &nbsp;<br>모아쓰기의 장점은 첫번째로 읽기가 편하다는 점이다. 이렇게 문장이나 단어를 풀어쓴다면 밑에 받침이 있거나 긴 문장은 읽기 힘들다. 하지만 모아쓴다면 한눈에 알아보기 쉬워서 읽기 편하다.&nbsp;<br>두번째 장점은 실제로 말을 할때 한덩어리로 소리가 난다는 점이다. 세종대왕이 글을 모아쓰게 할때 글자는 음소 단위로 만들었지만 적을 때에는 소리를 내는 단위인 음절로 모아쓰게하였다. 이렇게 하여 우리가 말을 할때 한 덩어리의 소리로 나기때문에 말하기 편하다.&nbsp;<br>세번째 장점은 모아쓰기덕분에 현재 사용되는 24개의 자모만으로 일만 개 이상이나 되는 글자가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모아쓰기를 하기에 우리가 실용적이고 편하게 한글을 사용할 수 있다.<br>그래서 나는 한글을 사용 할때 모아쓰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고 편하다. 한글을 더 알아갈수록&nbsp;놀랍고 내가 사용하는 한글을 더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써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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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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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문자와의 비교_조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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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b012/jxbnacagwi5seu04/wish/1843882490</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이 다른 문자와 비교했을 때에 어떤 차이점이 발생할까?<br>차이점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바로 한글은 유일하게 만든 사람과 연도를 알고 있는 문자이다. 다른 문자들은 만든 사람과 만든 연도를 모른다. 그리고 한글은 자음 14개 모음 10개로 총 24개 있는데, 옆 나라 중국을 예시로 들면 한자의 개수는 정확하게 집계할 수 없고, 대략 십만 개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한자의 수는 몇천 개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br>그리고 옆 나라 일본은 어떠할까? 일본어 상용한자가 대략 1800자가 쓰인다고 하니 한글은 다른 나라들과 글자 수가 확실히 적음을 알 수 있다.<br>그리고 내가 생각했을 때에 한글의 장점은 일단 배우기가 쉽다.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자음의 기본자를 만들었기 때문에, 자음의 모양을 보고 어떤 기관을 사용해야 발음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쉽다 이것을 상형의 원리라고 한다. <br>또, 소리의 세기가 세짐에 따라 기본자에 획을 추가하였기<em> 때문에,</em> 자음의 모양을 보고 기본자보다&nbsp; 얼마나 더 세게 발음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쉽다 따라서 발음을 유추하기가 용이한데 이것을 가획의 원리라고 한다.<br>그리고 현재 한글의 개수는 24자인데 24자로 조합할 수 있는 글자 수는 약 11172개나 된다고 한다.<br>이는 전세계의 문자들과 비교했을 때 적은 문자에 비해서 많은 글자를 생성할 수 있으므로 가히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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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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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제 정신_김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jxbnacagwi5seu04/wish/18438864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한글을 쓰지만 한글의창제의대한정신이런것을 자세히 알지 못 한다&nbsp; 우리는 이런 것을알아볼려고한다 먼저 우리는 창제 정신의 3가지를 알아볼려고 한다 창제 정신은&nbsp; 자주 정신,애민정신,실용정신이란것이 있다.&nbsp;</div><div>첫번째로 말해볼것은&nbsp; 자주 정신이다.자주 정신이란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다름을 알고 우리나라의 맞는 문자를 만든것이다.<br>두번쨰는 애민정신이다. 애민정신이란 문자로 의사표현을하지 못하는백성들의 고통을 인식하고,쉽게알수있도록 만든 문자이다.<br>세번쨰는 실용정신이다. 실용정신이란 누구나 쉽게 익히고 늘 편히쓸수있는문자를 만들고자&nbsp; 만든것이다.<br>세종대왕의 장점을 2가지이야기해보면 일단 첫번쨰는 세정대왕은 조선 왕조 오백년을 통해 가장 뛰어난 임금으로써 제위 31년 동안학문의 전당인 집현전을 열어 학문을 장려했고, 학식이 깊은 학자들을 등용해 그들의 도움으로 세계 언어중 가장 뛰어난 저 유명한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하여, 수많은 억조창생 ( 백성 )들에게 글을 깨우치게 했음이 그 첮 평가할 점이며 그의 왕후인 소헌왕후가 죽 자 월인천강지곡을 몸소 지어 명복을 비는 자애로운 마음을 갖은분이심이 또 평가할 점입니다. 다음은 여러 학자들에 명하여 조선건국의 위엄과 나라의 번영과 찬양을 위한 노래 " 용비어천가 "를짖게함도 큰 업적중의 하나입니다.라는 장점이잇고 두번째는 세종의 업적의 대해서 말해보겠다.</div><div>유교정치의 기틀 마련 세종대는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유교정치, 찬란한 문화가 이룩된 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반적인 기틀을 잡은 시기였다.즉, 집현전을 통해 많은 인재가 양성되었고, 유교정치의 기반이 되는 의례·제도가 정비되었으며, 다양하고 방대한 편찬 사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농업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약기술과 음악 및 법제의 정리, 공법(貢法)의 제정, 국토의 확장 등 수많은 사업을 통해 민족국가의 기틀을 확고히 하였다.</div><div>이 많은 일들을 주도한 인물이 바로 세종이었다. 세종은 태종이 이룩한 왕권과 정치적 안정 기반을 이어받아 이를 적극적으로 펼쳤다. 그리고 세종 4년까지는 태종이 상왕으로 생존해 영향을 주었다. 태종은 1414년 육조직계제(六曹直啓制)를 실시해 의정부 대신의 정치적 권한을 크게 제한하고 왕권의 강화를 이룩하였다.</div><div>세종은 이러한 정치체제를 이어받아 태종대에 이룩한 왕권을 계속 유지하면서 소신 있는 정치를 추진할 수 있었다. 세종대는 개국공신 세력은 이미 사라지고 과거를 통해 정계에 진출한 유자적(儒者的) 관료와 유자적 소양을 지닌 국왕이 서로 만나 유교정치를 펼 수 있었던 시기였다.</div><div>세종대의 권력구조나 정치적인 분위기는 세종 18년을 전후로 해 양분된다. 즉, 세종 18년에는 육조직계제가 의정부서사제(議政府署事制)로 바뀌면서 정치체제상의 변혁이 있었다. 그리고 이듬해는 세자(世子: 뒤의 문종)로 하여금 서무(庶務)를 재결(裁決)하도록 하였다. 또한 정치적 분위기는 더욱 안정되고 유연해졌다.</div><div>따라서, 언관(言官)과 언론에 대한 왕의 태도도 그 이전과 달리 훨씬 자유롭고 부드러워져서 이들에 대한 탄압이나 징계는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이와 같이 정치적 분위기가 변한 원인은 유교정치의 진전에서 찾을 수도 있다.</div><div>즉, 세종 전반기에 집현전을 통해 많은 학자가 양성되었고, 그 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유교적 의례·제도의 정리와 수많은 편찬사업을 펼쳤다. 따라서 유교정치 기반이 다져졌다. 세종 18년에 육조직계제에서 의정부서사제로의 이행도 유교정치의 진전으로 볼 수 있다.</div><div>세종 후반기에는 왕의 건강이 극히 악화되었으나, 의정부서사제 아래에서 군권과 신권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성세를 구가한 시대였다. 황희(黃喜)를 비롯한 최윤덕(崔潤德)·신개(申槪)·하연(河演) 등 의정부 대신들은 중후하고 온건한 자세로 왕을 보좌하였다.</div><div>그리고 관료들의 정치 기강도 그 전후에 비해 건전했으며, 언관의 언론도 이상적인 유교정치를 구현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러한 정치체제와 정치적 분위기도 세종시대를 이룩하는 데 작용한 요소였다. 한편, 집현전은 세종과 세종대를 운위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기관이다.</div><div>집현전은 중국과 고려시대에도 있었고, 조선 초 정종대에도 설치된 일이 있었다. 그러나 집현전이라고 하면 조선시대의 세종 2년 3월에 설치한 것을 의미한다. 이 때에 집현전을 설치하게 된 목적은 조선이 표방한 유교정치와 대명(對明) 사대관계를 원만히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재의 양성과 학문의 진흥에 있었다.</div><div>이에 따라, 집현전에서 유망한 소장학자들을 채용해 여러 가지 특전을 주었다. 특히, 사가독서(賜暇讀書)를 내려 학문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곳에 소속된 관원은 경연관·서연관·시관(試官)·사관(史官)·지제교의 직책을 겸하였다.</div><div>그들의 직무는 중국의 옛 제도를 연구하거나 각종 서적의 편찬사업에 동원되는 등 주로 학술적인 것이었다. 왕은 이들이 학술로써 종신할 것을 희망했으므로 다른 관부에는 전직도 시키지 않고 집현전에만 10년에서 20년 가까이 있게 하였다.</div><div>그 결과 수많은 쟁쟁한 인재를 배출했는데, 이러한 인적 자원이 바로 세종대의 찬란한 문화와 유교정치의 발전을 이루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유교적인 의례·제도의 정리는 유교정치의 기본이 되는 작업으로서, 이를 위해 중국의 옛 제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였다.</div><div>중국의 옛 제도에 대한 관심은 개국 초부터 있어 왔으나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된 것은 바로 세종이 즉위한 이후부터였다. 그 중심이 된 기관도 예조·의례상정소(儀禮詳定所)·집현전 등이었다.</div><div>이러한 기관에서 국가의 유교적 의례인 오례(五禮: 吉禮·嘉禮·賓禮·軍禮·凶禮)와 사서(士庶)의 유교적 의례인 사례(四禮: 冠禮·婚禮·喪禮·祭禮) 등 유교적인 제반 제도가 정리되었다. 실제로 조선시대의 유교적인 의례·제도의 틀은 세종대에 짜여져서 유교정치의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div><div>그런데 이 때에 정리된 의례·제도의 틀은 중국의 옛 제도에 따른 것이었으나, 왕은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즉, 이를 비판·연구해 조선의 실정에 맞지 않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주체성을 견지하였다.</div><div>그리고 음률을 새롭게 정리해,&nbsp; 우리나라의 국악을 오늘날 우리가귀에 익숙하여 정겹게 듣게함도 평가중에 빼놓을수 없습니다.</div><div>이뱎에 미흡했던 천문 기상에 관한 많은 발명,&nbsp; 창안하게 함도 잊</div><div>어서는 않될 업적이니 평가에 있어서 중요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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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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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성의 원리_허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jxbnacagwi5seu04/wish/18438882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한글은 1443년 세종 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이 만들었어요. 한글의 처음 이름은 '훈민정음'으로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지요. 합성이란 둘 이상의 것을 합쳐서 하나를 이룬다는 뜻입니다. 모음자는 기본자를 합성하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본자'</strong>ㆍ' 오'ㅡ'를 합성으로 'ㅗ,ㅜ'를 , 'ㆍ'와 'ㅣ'를 합성으로 'ㅏ,ㅓ'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기본자를 한번만 합성하여 첫번째로 만든것이라고 하여 '초출자'라고 한다. '초출자'는 'ㅗ,ㅏ,ㅜ,ㅓ'에 'ㆍ'를 다시 합성 하여 'ㅛ,ㅑ,ㅠ,ㅕ'를 만들엇다. 이는 두 번 합성하여 거듭 생겨난 것이니 '재출자'라했지요. 합성의 원리로 편리한 점은 천지인 키보드를 사용할수 있는 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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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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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형의 원리_김려원</title>
         <author>21220525</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jxbnacagwi5seu04/wish/1843889112</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한글을 아는가? 한글은 대한민국의 글자이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글도 한글로 쓰는 글인데, 이 한글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알아보자<br>먼저, 상형이란 무엇일까? 상형이란 무엇인가의 모양을 본떠 만드는 원리를 말한다. 나머지는 그 글자에 획을 더하거나 글자들을 합성하는 방법으로 만들었다. ... 이러한 기본 글자는 소리를 낼 때<strong>의</strong> 발음 기관의 모습을 상형하여 만들었는데, 그것이 'ㄱ, ㄴ, ㅁ, ㅅ, ㅇ'의 다섯 글자이다. ㄱ,ㄴ,ㅁ,ㅅ,ㅇ를 예로 들어보겠다.<br>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이다. ㄴ은 혀끝이 윗잇몸에 닿는 현상이고, ㅁ은 입의 현상이다. ㅅ은 이의 현인데, 이 사이에서 시익, 하면서 나오는 소리라고 할 수 있다. ㅇ은 목구멍의 모양이다. 우리의 목구멍이 동그랗기 때문에 이것을 바탕으로 ㅇ을 만들었다. 이렇게 우리의 몸 속에 모양을 본떠 만들었으므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한글을 전부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음만 봐서 우리 일상속에 한글을 볼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안될 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내가 설명하는 모음 상형의 원리를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br>모음은 기본적으로 ㅡ,ㅣ,ㆍ가 있다.&nbsp; 하늘을 나타내는 ㆍ, 땅을 나타내는 ㅡ, 사람을 나타내는 ㅣ가 있다. 땅의 평평한 모양을 본떠 만든 ㅡ, 사람이 서있는 모양을 본떠 만든 ㅣ, 하늘을 본떠 만든 ㆍ 덕에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한글에 쓰인 자연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우리의 한글이 만들어진 곳을 전세계 사람들의 눈으로 본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인 것 같다.<br>추가로 다른 글자들도 알아보자. ㄱ,ㄴ,ㅁ,ㅅ,ㅇ,당신은 한글을 아는가? 한글은 대한민국의 글자이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글도 한글로 쓰는 글인데, 이 한글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알아보자<br>먼저, 상형이란 무엇일까? 상형이란 무엇인가의 모양을 본떠 만드는 원리를 말한다. 나머지는 그 글자에 획을 더하거나 글자들을 합성하는 방법으로 만들었다. ... 이러한 기본 글자는 소리를 낼 때<strong>의</strong> 발음 기관의 모습을 상형하여 만들었는데, 그것이 'ㄱ, ㄴ, ㅁ, ㅅ, ㅇ'의 다섯 글자이다. ㄱ,ㄴ,ㅁ,ㅅ,ㅇ를 예로 들어보겠다.<br>ㄱ은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이다. ㄴ은 혀끝이 윗잇몸에 닿는 현상이고, ㅁ은 입의 현상이다. ㅅ은 이의 현상인데, 이 사이에서 시익, 하면서 나오는 소리라고 할 수 있다. ㅇ은 목구멍의 모양이다. 우리의 목구멍이 동그랗기 때문에 이것을 바탕으로 ㅇ을 만들었다. 이렇게 우리의 몸 속에 모양을 본떠 만들었으므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한글을 전부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음만 봐서 우리 일상속에 한글을 볼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안될 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내가 설명하는 모음 상형의 원리를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nbsp;<br>모음은 기본적으로 ㅡ,ㅣ,ㆍ가 있다.&nbsp; 하늘을 나타내는 ㆍ, 땅을 나타내는 ㅡ, 사람을 나타내는 ㅣ가 있다. 땅의 평평한 모양을 본떠 만든 ㅡ, 사람이 서있는 모양을 본떠 만든 ㅣ, 하늘을 본떠 만든 ㆍ 덕에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한글에 쓰인 자연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우리의 한글이 만들어진 곳을 전세계 사람들의 눈으로 본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인 것 같다.<br>추가로 글자들을 알아보자. ㄱ,ㄴ,ㅁ,ㅅ,ㅇ,ㆍ,ㅡ,ㅣ 들은 기본적인 글자이고, 이 글자들에 한 획을 그으면 바로 다른 글자가 되는 것이다. ㄱ-&gt;ㅋ-&gt;ㄲ, ㄴ-&gt;ㄷ-&gt;ㅌ,ㅁ-&gt;ㅂ-&gt;ㅍ,ㅅ-&gt;ㅈ-&gt;ㅊ,ㅇ-&gt;ㆆ-&gt;ㅎ,ㆍ+ㅡ=ㅗ,ㅡ+ㆍ=ㅜ 등등 많은 것들이 있다. 이런 이야기들에 관심이 생겼다면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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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4: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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