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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2 기독교교육 (신대원 A반) by 신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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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 배움과 의미 있는 성장이 있길 소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8-26 14: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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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2 기독교교육(신대원 A반) 패들렛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201416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학기 &lt;기독교교육&gt; 수업을 통해 의미 있는 배움과 성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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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6 14: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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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사용법</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20141979</link>
         <description><![CDATA[<p>각 섹션 제목 밑에 있는 +버튼 클릭 후 작성. 반드시 토의에 참석한 조원의 이름과 학번을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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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6 14: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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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조 명단 및 조장</title>
         <author>exist214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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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O조 조장:</p><p>조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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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6 14: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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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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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 나은채</p><p>조원 : 강석진(02), 권주영, 김범석, 김의숙, 김슬바센, 김하영(55)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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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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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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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 김호세</p><p>조원 : 김명희, 김다현, 곽지훈, 김정은, 모병득, 김시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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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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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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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김기주</p><p>조원: 공예은, 김서윤, 김승일, 김정섭, </p><p>김형순, 박사무엘, 류진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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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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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kochkoch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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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조 조장: 김경대</p><p>조원: 고찬영, 김승연, 김서연, 김현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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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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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namseungju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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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 김하영(56)</p><p>조원 : 강윤아 김승리 김의인 권채은 김상우 남승준 박미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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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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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title>
         <author>knh522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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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민지수</p><p>조원: 권나혜, 김희영, 김은실, 김선근, 김지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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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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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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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 김종언</p><p>조원 : 구소리엘, 김원, 박선영, 김명재, 김성민, 문현명, 김호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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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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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soohw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20775169</link>
         <description><![CDATA[<p>조장: 김수환</p><p>조원: 강석진(01), 김은지, 권오성, 김미연, 김진영, 김희찬, 박극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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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 0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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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 수업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기독교교육의 의미를 나누고, 이러한 기독교교육의 의미를 담은 성경본문을 찾아서 올려봅시다. (최대 10구절) (작성시 이름과 학번 명시)</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673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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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1: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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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79815</link>
         <description><![CDATA[<p>김지원 202631050 :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마주하게 되는데, 매일 전인적 교육이 병행되는 대안학교에 대한 관심으로  전환되었다.</p><p>김현준 202631057 : 교육목회 현장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사례들이 잘 소개되었다면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p><p>류진호 202631071 : 교회교육의 현장이 더 폭넓에 이해될 수 있다고 느껴졌다.</p><p><br/></p><p>관련 성경구절  </p><p>신명기 6:4-9</p><p>고린도전서 11:1 </p><p>마태복음 9:35-36</p><p>사도행전 2:42-47</p><p>디모데후서 3: 16</p><p>잠언 22:6</p><p>요한3서 1:4</p><p>잠언 29:17</p><p>에베소서 6:4</p><p>마태복음 28:18-20</p><p>로마서 12:1-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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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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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obotdada9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806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독교교육개론 2주차 조별 나눔</strong></p><p><br></p><p>조원 :</p><p>강윤아 202631003</p><p>공예은 202531007</p><p>권나혜 202631010</p><p>김다현 202631016</p><p><br/></p><p>&lt;느낀점&gt;</p><p>강윤아 - 기독교 교육을 배우면서 아브라함과 같은 꿈꾸는 자가 되어야겠다. 신대원 훈련과 기독교교육 공부을 통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던 그 믿음을 배우고 싶다.</p><p><br/></p><p>공예은 - 교회교육의 정의가 가장 인상 깊었고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고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날 수 있도록 교회 교육 현장에서 삶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br></p><p><br/></p><p>권나혜 - 마태복음 말씀에 가르치고 전하고 고치시는 예수님의 사역이 기독교 교육의 시작임을 정립하였고 기독교 교육이 생각보다 더 복잡하지 않고 곧 하나님의 복음으로 귀결되는 생각보단 단순한 원리임을 깨달았다.</p><p><br/></p><p>김다현 - 단순히 문화나 지식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가르치는 방향으로 확장해나아가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누구를 만나든지 나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을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p><p><br></p><p>&lt;본문 10개&gt;</p><ol><li><p>잠언 9장 10절</p></li><li><p>누가복음 2장 52절</p></li><li><p>신명기 6장 4-9절</p></li><li><p>에베소서 4장 11-16절</p></li><li><p>마태복음 28장 19-20절</p></li><li><p>사도행전 1장 8절</p></li><li><p>디모데후서 3장 14-17절</p></li><li><p>사무엘상 3장 10절</p></li><li><p>전도서 12장 13절</p></li><li><p>시편 25편 4절</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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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1: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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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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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환, 김하영(56), 김서윤,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85080</link>
         <description><![CDATA[<p>-이상적이라고 느낀 기독교교육의 모습-</p><p><br/></p><p>김서연: 이상적인 기독교교육을 추구하는것이 도전이 되었다. 각기 다른 신앙성숙도와 상황이 다르다는 이유로 기독교교육의 한계를 스스로 제한한 부분이 있었는데 어떤 종교보다 더 이상적인 모습을 갖춰야하는 것이 기독교교육이라는 도전을 받게 되었다.</p><p><br/></p><p>김하영(56):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는게 중요하다. 뜨거운 마음으로 왔다가 교회에 가면 소멸되는 가? 작은교회가 가정이라고 볼때 그 속에 있는 긴장이 바로 부모와 같이 끝까지 사랑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마치 바울이 내 아들아(디모데)를 표현 했듯이 성도들을 자녀처럼</p><p><br/></p><p>김수환: 교수님 아버님 내용이 도전이 되었다. 진지하게 성경말씀에 대한 질문을 갖는 환경이 아닌듯하다고 생각들었기 때문이다. 겨울방학 중고등부 사역 성경공부를 하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실천해봐야겠다.</p><p><br/></p><p>김서윤: 고등부학생들에게 질문을 하는 시도를 해보고 있다. 주입이 강한 교육방식에서부터 벗어나 스스로 질문하고 참여하는 태도를 통해 성장을 이뤄내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도전을 받았다.</p><p><br/></p><p>-기독교교육관련 성경구절-</p><p>창1:1, </p><p>딤후2:2, </p><p>요 1:14, </p><p>시119:105,</p><p> 잠1:7, </p><p>잠27:17, </p><p>히4:12, </p><p>신6:6-7, </p><p>마5:14, </p><p>딤후3:16-1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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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1: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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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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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은채, 김은실, 박극요, 김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85869</link>
         <description><![CDATA[<p>나은채 : 202631067</p><p>김은실 : 202631039</p><p>박극요 : 202631077</p><p>김미연 : 202631019</p><p><br/></p><ol><li><p>수업 후 느낀 것</p></li></ol><p>김은실 : 교육목회는 담임 목사님의 관점에 달려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사이즈의 문제가 아니다. </p><p>김미연 : 기독교 교육의 영역이 확장되었다. 그동안은 디다케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섬김과 봉사도 훈련이고 교육이었다. </p><p>박극요 : 교육목회가 추구하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관계 안에서 성도 간으니 교제인데 한국 교회는 계층이 나눠져있는데 그걸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그리고 어디서부터 출발해야하는가? 연령을 넘어선 성도 간의 교제가 교육 목회의 방향인 것 같은데 그것의 출발은 어디서부터 해야할까?</p><p>나은채 : 교육목회가 가지고 있는 방향은 좋다. 그러나 이 방향에 깔려있는 생각이 한국 사회에 맞도록 변혁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명시적으로 기독교적 지식을 가르치는 수업의 형태를 '주입'이라는 단어로만 한정하기에는 필요성과 효용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평생교육적인 관점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이 있었다.</p><p><br/></p><p>2. 성경 구절 찾기</p><p><br/></p><ol><li><p>디모데후서 3:14-16 &gt; 배우고 다시 가르치는 순환적인 부분</p></li><li><p>사도행전 2:42 &gt; 사도의 가르침에 대해서. 예수님께 배운 것으로 다시 제자삼는 사역</p></li><li><p>디도서 1:9 &gt; 가르침으로 살 때 치리하고 책망할 수 있다. 책망하는 가르침도 분명히 필요하다.</p></li><li><p>시편 119:105 &gt; 주님의 말씀이 나의 삶의 결정 가운데 가르치는 것처럼 교육 목회가 지향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p></li><li><p>출 18:20 &gt; 기독교 교육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p></li><li><p>욥기 33:33 &gt; 윤리와 법도는 지혜로 가르쳐야한다</p></li><li><p>시편 34:11 &gt; 윤리와 법도는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이 되고</p></li><li><p>잠언 4:16 &gt; 기독교 교육은부모의 마음으로 가르쳐야하는 것이다.</p></li><li><p>신명기 6:6-9 &gt; 기독교 교육의 목표가 복음의 정신과 가치를 삶에서 구현하는 것. 그리고 그 복음의 정신과 가치는 말씀에 있고 그것은 삶에 새겨질 때 가르칠 수 있다.</p></li><li><p>전도서 8:7 &gt; 하나님의 말씀은 현시대적인 가르침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미래에 대한 소망까지 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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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1: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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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별토의 : 김재현, 김정은, 김범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868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조별토의 : 김재현, 김정은, 김범석 </strong></p><p>김범석 202631021 </p><p>김재현 202631044</p><p>김정은 202631046</p><p><br/></p><p>#1. 기독교 교육에 관련한 성경구절 </p><p>신명기 6:4-9</p><p>잠언 22:6</p><p>시편 78:1-7</p><p>에베소서 6:4</p><p>골로새서 3:16</p><p>디모데후서 3:14-17</p><p>디모데후서 2:2</p><p>마태복음 28:19-20</p><p><br/></p><p>#2. 수업감상(기독교교육의 의미에 대한 성찰) </p><p>*김재현 </p><p>나의 긍휼함이 </p><p>그리스도의 성품에서 비롯되는 긍휼함인가, </p><p>인간적인, 도덕적인 우월감에서 비롯되는 감정인가</p><p>돌이켜 보게 되었다. </p><p><br/></p><p>*김정은 </p><p>교육이란 단순히 학생들에게만 </p><p>이루어지는 것이 아닌,</p><p>전 생애에 걸쳐서 이루어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p><p>마태복음 28:19-20에 기록된 것처럼 </p><p>가르치는 것과 그 말씀을 지키게 하는 것 역시 </p><p>기독교 교육에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되었다. </p><p><br/></p><p>*김범석 </p><p>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라고 </p><p>말씀하신 예수님을 따라 </p><p>예수님의 말씀을 </p><p>잘 먹이고 잘 치는 목자가 되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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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1: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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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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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김상우 202631023</strong></p><p><strong>&nbsp;교육목회의 영역과 관점에 대해서 이야기하실 때,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과 사도행전을 나누고 있는데 그 때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모습들, 성령에 충만했던 이들이 보였던 모습,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모습들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p>그리고 이것들이 선생님들과 나눠지고 공유하고 세워가야할 필요가 들었다.</p><p><br/></p><p>민지수 202631076</p><p>인상깊었던 부분은 배웠던 부분이라기보다는 결국 담임목사에게 이 많은 부분들이 귀결된다는 점이 참 공감이 되었지만, 결국 이게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기에 나나 잘하자~~</p><p><br/></p><p>김의인 202631042</p><p>마 9:35-36, 기독교교육은 결국 그들의 구원에 대한 가슴아픈 애통함이 있어야지 출발선에 설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하나님의 시선에 일치하는 것이 기독교교육이지 않을까. 함께라는 단어가 기억에 남는다.</p><p><br/></p><p>박선영 202631080 </p><p>이상적인 단어가 기억에 남는데.. 교역자로 있을때,&nbsp; 우리는 그냥 할 수 있는 정도를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추구하고 도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선교에 대한 도전을 했던 지난날들이 기억이 났고, 영아부를 개척해야하는 현 상황에서 또 다시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 다시 한번 이상을 꿈꿔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심.</p><p><br/></p><p>김슬바센 202631033</p><p>우리가 사용하는 용어의 차이를 잘 알고 개념을 익히고 공부할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다. 이상을 꿈꾸며 사역하다가 구조적인 부분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루길 위해 노력해야겠다.</p><p><br/></p><p><br/></p><p>누가복음 12:12</p><p>딤후 1:5</p><p>신명기 6:4-9</p><p>마태복음 9:35-26</p><p>야고보서 2:22</p><p>베드로전서 4:8</p><p>사도행전 2:42</p><p>딤후 3:16-17</p><p>마 28:19-20</p><p>레위기 23:43</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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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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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소그룹 토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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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참여자 : 김종언, 김호연, 김희찬, 김형순, 김호세</strong></p><p><br/></p><p> <strong># 느낀점</strong></p><p>김형순 전도사 : 경험 상 내 의지와 노력이 교육 사역에 반영되지 않는 부분이 존재하며, 환경의 제약이 분명히 존재.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낌</p><p>김희찬 전도사 : 기독교 교육의 통전적 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통전적 교육은 놀이와 가르침을 포함함을 알게 됨</p><p>김종언 전도사 : 교육목회에서 말하는 전 공동체에 대한 교육은, 단순히 우리가 해온 교육부에서 아동교육의 확장이 아닌 완전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함을 배움</p><p>김호연 전도사 : 이상을 쫓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가혹한 것 아닌가. 이미 많은 노력과 시도의 결과가 현재의 시스템일 수 있기에, 너무 비판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음</p><p>김호세 전도사 : 현실과 조율한 상황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 생각.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충분하지 않을까</p><p><br/></p><p><strong># 성경 속에서 나타나는 기독교 교육</strong></p><p>1. 신6:4-9</p><p>- 자녀들에게 일상에서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는 모습이 잘 나타남</p><p>2. 딤후3:16 </p><p>- 결국 기독교 교육은 성경을 기반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을 떠올리게 함</p><p>3. 요1:12 </p><p>- 기독교교육의 목표와 완성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음</p><p>4. 창1 28절</p><p>-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신 것들을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 또한 기독교교육이 아닐까</p><p>5. 마태복음 28장 19-20절</p><p>-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들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지키고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교육 아닐까</p><p>6. 마9:35-36</p><p>- 예수님의 가르치고 전파하시고 고치시는 세가지 사역의 모습 중 나타나는 기독교 교육을 알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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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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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별 토의 : 강석진A, 김원, 남승준</title>
         <author>namseungjun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88993</link>
         <description><![CDATA[<p>강석진A : 기독교교육에 대한 정의를 다르게 할 때 일치될 수 있겠는가 고민</p><p>김원 : 교육목회, 초대교회에서 이루어짐은 성령님의 도우심. 이상적이고 추상적.</p><p>남승준 : 현재는 이상적, 구체적으로 들어봐야 적용할 점을 알 수 있을 듯.</p><p><br/></p><p>마태복음 28장 19-20절</p><p>사도행전 2장 43-47절</p><p>디모데후서 2장 4-13절</p><p>디모데후서 3장 16-17절</p><p>열왕기상 12장 6-7절</p><p>출애굽기 15장 22-26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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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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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교육 2주차 조별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91400</link>
         <description><![CDATA[<p>김의숙 202631041: 예레미야 31:33 / 에스라 7:10 / 오늘 수업을 들으며 '교회학교'에 대한 기존의 틀이 많이 깨진 것 같음. 오늘 뿐만이 아니라 목회실습 과목을 들으며 가정 연계와 세대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됨. 통합적이고 통전적인 목회가 기독교 교육 현장에 확실히 필요하다라는 결론이 나옴.</p><p><br/></p><p>김진영 202631052: 신명기 6:4-9 / 잠언 26:6 / 에베소서 4:11-16 / 골로새서 1:28-29 / 로마서 12:1-2 / 교육목회에 대해서 사모, 선교사의 입장에서 정말 많이 생각해 옴. 가장 걸렸던 것이 전세대를 가르칠 때 무엇을 고민하고 적용해야할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던 시간이었음.</p><p><br/></p><p>고찬영 202631006: 예레미야 32:27 / 시편 119:18 / 모든 목회에서 우리 상황 속 한계를 정해놓고 나아가는 우리의 죄성이 있으나, 하나님께서 능치 못하심이 없으심을 예레미야 말씀에 비추어보며 다시 한번 그 이상을 향해 달려가야 함을 깨달았음.</p><p><br/></p><p>구소리엘 202631009: 시편 126:5 / 기독교 교육의 현장에서 인간의 노력으로는 뭘 해도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나 오직 흘리는 눈물만이, 그 애통한 마음만이 하나님께 순전한 제사가 되어 그 일을 시작하게 하시는 마중물이 되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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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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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모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93931</link>
         <description><![CDATA[<p>*김선근 빌 2: 1~11</p><p>조금더 왜 이렇게 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성경과 대조하며 살아보아야 겠다.</p><p><br/></p><p>*김성민  딤후 3:15~17</p><p>-말씀에 뿌리를 두어야 한다.</p><p>교사(성경적으로 교육하여 성경적 교육마인드를 채워주자) </p><p><br/></p><p>*김승일 마 28:20 ,</p><p>-교육적 부분(행사/부흥회/철야)을 할때,</p><p>이러한 행사, 성도의 열정만으로는 되지 않는다.</p><p>변질된다면 친목은 늘지만, 말씀의 공간이 채워지지않아 그 행사속 사람들과의 분쟁이 말씀으로의 회복보단 열정들을 부정당하고 상처받게 되는것이 안타깝다. 열정과 말씀속에서 교육적 균형이 중요하다.</p><p><br/></p><p>*김시웅 요 14:26 , 고전 2:12~13</p><p> -설교의 중요성도 너무나 깊게 생각이듭니다.</p><p>하나님을 먼저 만나게 하는 1.설교(교육)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행동하는 목회 2.(기도,영성훈련)이 필요합니다.</p><p>-기독교교육은 성경말씀을 가르치는것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기본으로 두는것에 뿌리를 두고있다 유익한점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p><p>삶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체험하는지를 경험한다.</p><p><br/></p><p>*김승리 신명기 6:4~9</p><p>성인교회학교 더이상 졸업은 없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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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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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03 기독교 교육 (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93970</link>
         <description><![CDATA[<p>202631011 권오성 :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권하고 </p><p>가르치는 일에서 입으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닌 삶으로 믿는 자들에게 본이 되며 행동하는 것에 있어서</p><p>거룩함으로 분별된 행함이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p><p>생각한다</p><p>202631035 김승연 :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p><p>지혜와 가르치는 일에 열심히 하는 것에 있어 거룩함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p><p>202631008 곽지훈 : 명확히 보지 못하면 명확치 못한 것이 전가되며 혼란 또는 유산이 된다. 우리가 기독교 교육함에 있어 신앙의 유산을 이어 내려가는 데에는 본질을 지켜내는 맑은 영적 안목이 선행되어야 함에 있다.</p><p><br/></p><p><br/></p><p><br/></p><p>관련 성경구절</p><p><br/></p><p>[딤전4:12-13]</p><p>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p><p>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p><p><br/></p><p>[시78:1-8]</p><p>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p><p>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p><p>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p><p>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p><p>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p><p>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p><p>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p><p>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p><p><br/></p><p>[시119: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p><p><br/></p><p>[딤후3:14-16]</p><p>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p><p>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p><p>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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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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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94034</link>
         <description><![CDATA[<p>김경대(202631014)</p><p>교육과 양육이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p><p>강의를 들으며 두 가지는 떨어져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br/></p><p>권주영(202631012)</p><p>기독교 교육이랑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에 녹아내려 </p><p>바르게 함, 정도를 지향하며 나아가는 교육이라는 </p><p>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박미경(202631078)</p><p>중소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p><p><br/></p><p>박사무엘(202631079)</p><p>기독교교육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p><p><br/></p><p>말씀본문</p><p>잠언 22:6</p><p>느헤미야 8:1-8</p><p>시편 78:1-7</p><p>마태복음 28:18-20</p><p>누가복음 2:40, 52</p><p>디모데후서 3:14-17</p><p>에베소서 4:11-16</p><p>골로새서 1:28</p><p>디모데후서 2:1-2</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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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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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298072</link>
         <description><![CDATA[<p><br/></p><p>202631045 김정섭</p><ul><li><p>하반기를 시작하고, 내년을 준비하면서 기독교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더욱 느꼈습니다. 교육의 방향이 당장 그려지진 않지만, 한 영혼의 믿음의 성숙을 위해 통전적인 기독교교육을 더욱 깊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li></ul><p><br/></p><p><br/></p><p>202631055 김하영</p><ul><li><p>교회학교랑 교육목회 차이가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앞으로 더욱 기독교 교육에 대해 깊은 고민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p></li></ul><p><br/></p><p>202631075 문현명 </p><ul><li><p>수업전에는 기독교 교육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과 기르는 것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것을 정리하거나 표현하지 못하고 기독교 교육에 대해서는 말하게되면 오늘 수업에 있는 기독교를 가르치는 교육만 기독교 교육이라고 설명했는데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으로만 한것을 이론으로 정립하다보니 통전적인 기독교교육에 대해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li></ul><p><br/></p><p><br/></p><p><br/></p><p>신명기 4장 10절</p><p>-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시매</p><p><br/></p><p>신명기 6장 7절</p><p>-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p><p><br/></p><p>사사기 13장 8절</p><p>-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주여 구하옵나니 주께서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오게 하사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 하니</p><p><br/></p><p>역대상 28장 9절</p><p>-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p><p><br/></p><p>에스라 7장 10절</p><p>-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p><p><br/></p><p>시편 34편 11절 </p><p>-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p><p><br/></p><p>잠언 22장 6절</p><p>-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p><p><br/></p><p>에베소서 6장 4절</p><p>-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p><p><br/></p><p>골로새서 1장 2절</p><p>-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p><p><br/></p><p>디모데후서 2장 2절</p><p>-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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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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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주, 김은지, 모병득, 강석진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303008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김기주⁠(202631015)</strong></p><p>기독교교육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복음을 양보할 수 없다.&nbsp;</p><p>아이들이 나올 수 있게 하는 부분에 신경쓰다보니, 양보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을 양보할 수 있는데, 본질을 놓치지 말자.</p><p><br/></p><p><strong>모병득(202631074)</strong></p><p>부서아이들에게만 초점을 맞췄었다.&nbsp;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었다.&nbsp;<br>내가 있는 부서에서도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다.<br>학년별로 나누어져있는데 섞으면 어떨까, 신앙적으로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br>교육목회 라는 게 삶의 전체가 돼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다.</p><p><br/></p><p><strong>김은지(202431049)</strong></p><p>유아부. 언어의 한계로 인해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메시지의 한계.</p><p>그럼에도 영적인 존재이기에 감동을 받을 수 있기에&nbsp;가르침과 양육을 조화롭게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p><p>지치시는 선생님들도 돌보고 격려하고, 부모님 상담까지.. 고민.</p><p>이상적인 것을 계속 품으며 현실적인 것들을 이어가도록.</p><p><br/></p><p><strong>강석진(202631002)</strong></p><p>교육의 정의가 다가왔다. teaching과 nurture의 조화가 필요함을 느낀다.</p><p>현장에서 formal한 교육에만 치우쳐있고, informal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p><p>두 방식이 조화를 이루고 상호작용하도록 더 신경써야겠다.</p><p><br/></p><p><strong>&lt;기독교교육의 의미를 담고 있는 본문&gt;</strong></p><p>오병이어 사건: 마태복음 14장 14-21절</p><p>예수님 성만찬: 누가복음 22:14–20</p><p>예수님의 비유:&nbsp;마태복음 13:1–23</p><p>초대교회의 모습:&nbsp;사도행전 2:42–47</p><p>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누가복음 10:25–37<br>제자들의 발을 씻기심: 요한복음 13:1–17<br>지상명령: 마태복음 28:18–20<br>디모데의 신앙형성: 디모데후서 3:14–17<br>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누가복음 24:13–35<br>에베소 교회의 성숙: 에베소서 4:11–1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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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 02: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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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 발표-한국의 기독교교육</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2484750</link>
         <description><![CDATA[<p>발표를 들으면서 질문을 1가지씩 올리시고, 조원들은 질문에 답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수업 중에만, 답변은 오늘 하루동안)</p><p>질문을 올리는 것은 수업참여도에 포함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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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6 06: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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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1기 시기(1885~1919년), 기독교교육의 양적 성장과 관련한 질문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43555</link>
         <description><![CDATA[<p>당시 사람들은 민중신앙, 유교, 불교 등 다양한 신앙(혹은 사상, 이념)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기독교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한 계끼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p><p>또한, 신분에 따른 참여율 및 참여태도의 차이가 있었을지 질문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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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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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개의 시기별 교육 목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57503</link>
         <description><![CDATA[<p>4개의 시기별로 어떤 기독교인을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p><p><br/></p><p>각 시기별로 강조하는 입장들(철학, 신학, 실천 등)이 있어서 그에 따른 목적이 달라졌던 것인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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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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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66108</link>
         <description><![CDATA[<p>선교 초기에 설립된 근대식 기독교 사학들이 한국 교육사에서 갖는 획기적인 발전적 가치는 무엇입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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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슬바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67371</link>
         <description><![CDATA[<p>한국 기독교교육의 역사적 형성 과정은 어떤 특징을 바탕으로 총 4개의 시기(제1기~제4기)로 구분되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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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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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석진2_(2026310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68188</link>
         <description><![CDATA[<p>사회과학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다보면 기독교교육이 단순한 교육학, 심리학의 응용 분야가 될 위험은 없을까요? 반대로 신학만 강조하면 실제 피교육자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위험은 없을까요? 학제 간 대화를 통해서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졌을 때, 어떠한 신앙인 or 교회가 형성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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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67 나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68690</link>
         <description><![CDATA[<p>이런 다양한 역사적 과정 가운데 결국 한국 기독교 교육이 가지게 된 특성은 어떤 것입니까? 역사적으로 발전한 한국 기독교교육이 독립적인 학문으로서 가지고 있는 특징이 궁금합니다.</p><p><br/></p><p>그리고 기독교교육이 교육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기르고자 한 인재상은 어떤 인재상일까요? 전 시대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인재상을 하나 뽑는다면 어떤 인재상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p><p><br/></p><p>구파발 교회가 교육을 하는 사람도 참여하는 교육으로 변화하였다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참여가 이루어졌나요?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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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69037</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교육은 교회 내의 사적인 차원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공적인 차원으로 사회에서도 이루어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p><p>이에 따라 현재 기독교교육은 '실천'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고, 실제로도 기독교는 사회의 낮은 곳으로 나아가 선교하고, 봉사하는 등 노력하고 있습니다.</p><p>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놀림받는 현실인데, 가장 주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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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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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14 김경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71478</link>
         <description><![CDATA[<ol><li><p>20세기 기독교 교육의 학문적 정체성에 대한 질문이 계속되었다 하는데 당시에 말하던 정체성과 지금 우리가 정의할 정체성이 궁금합니다.</p></li><li><p>사이버 공간으로 확장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인스타나 유튜브를 넘어 메타버스까지 확장하는 것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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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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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천신학의 순환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73752</link>
         <description><![CDATA[<p> 실천-이론-실천의 순환으로 서로에게 쌍방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동의하지만 그것을 무조건적인 선순환으로 정의한다거나, 그 방향성이 발전적으로 나아갈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p><p>  자신이 속한 상황 속에서, 내가 겪은 하나의 케이스만을 통해 이미 자신이 정해버린 이론이 맞다는 것을 확증하며, 스스로의 선입견에 더욱 사로잡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우리 또한 사역과 학문의 자리에서, 자신의 사례만을 통해 정답을 제시하는 자들을 많이 봐 오지 않았나요?</p><p>  그 순환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밖에서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안으론 무엇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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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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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07 공예은</title>
         <author>tpkjnb78h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75215</link>
         <description><![CDATA[<p>제1기 사회교육 및 청년운동을 했던 엡윗청년회는 구체적으로 어떤 운동을 했었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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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31039 김시웅)</title>
         <author>k961006k</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80152</link>
         <description><![CDATA[<p>Q. 제 3기 때 미국 교회의 교재를 수입 및 보급하였는데 그 교재는 무엇이며 어떠한 가르침의 내용이 있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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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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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12 권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82971</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교육의 장을 학교와 사회로 확장한다면 </p><p>요즘 사회와 학교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 많아 </p><p>기독교를 드러내는 교육에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p><p>이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만약 우리의 성경과 교리를 드러내지 않는 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기독교교육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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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74 모병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84854</link>
         <description><![CDATA[<p>질문) 한국<strong> </strong>기독교교육은<strong> </strong>서구<strong> </strong>문명<strong> </strong>및<strong> </strong>문물의<strong> </strong>수용으로<strong> </strong>시작되어<strong> </strong>서구<strong> </strong>중심적<strong> </strong>환경과<strong> </strong>문화에<strong> </strong>적합한<strong> </strong>한계를<strong> </strong>지니고<strong> </strong>있었던것 같은데,<strong>  </strong>각<strong> </strong>시기별로<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한계를<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극복<strong>·</strong>수용하였으고, 이<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형성된<strong> </strong>한국<strong> </strong>기독교교육만의<strong> </strong>독특성과<strong> </strong>주체적<strong> </strong>특징은<strong> </strong>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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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89379</link>
         <description><![CDATA[<p>1조 질문: <strong>기독교교육 역사 과정의 변천을 통해 많은 한계점들을 극복해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 체계가 잘 잡혀왔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대에 맞춰 보완해 나가야 하는 점이 많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역사의 연장선 상에서 예측불가할 정도로 급변하는 AI시대에는 기독교교육은 어떠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신앙의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지, 어떠한 논의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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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15 김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895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교회 학교의 위기를 단순히 다음세대가 줄어드는 문제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기독교교육의 방식 자체를 돌아봐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렇다면 앞으로의 기독교 교육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과 과감히 바꾸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strong></p><p><br/></p><p><strong>2. “AI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다음세대에게 기독교교육은 무엇을 바꾸어야 하고, 반대로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무엇만큼은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2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89564</guid>
      </item>
      <item>
         <title>1조 발표에 대한 질문 (202631047 김종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96025</link>
         <description><![CDATA[<p>1조 발표에 대한 질문 (202631047 김종언)</p><p><br/></p><p>질문1) 제2기의 내용 중, 교단 간 교재에 대한 이권문제가 있었다고 했는데, 당시 국내에선 교재의 이권을 정리해줄 미국의 종교교육협회(1903년 시카고)와 같은 초교파적 기독교 교육 관련 협회는 없었는가?</p><p><br/></p><p>질문2) 신학, 철학, 사화과학 및 교육을 강조하는 입장들이 '실천을 어떤 방법으로 할까'에 있어 다른 양상의 고민을 하는 차이라 하였는데, 사실 신학을 제외한 두 입장은 단순한 방법론적 차이가 있기보다는, 기독교교육자와 종교교육자가 가지는 관점의 차이라 볼 여지는 당시에 없었는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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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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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27 김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97144</link>
         <description><![CDATA[<p>구파발교회 중·고등부의 '학생이 참여하고 실천하는 교육'으로의 변화과 있지만 보통의 현장에서는 입시 위주 교육환경 때문에 중고등부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매우 어렵다는 호소가 많습니다. 구파발교회는 이러한 현실적 입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참여 중심 교육을 정착시킬 수 있었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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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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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PIC / 202631009 구소리엘</title>
         <author>soriel041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98224</link>
         <description><![CDATA[<p>포스트 모던 사회에서의 EPIC 교육에 대한 설명을 참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 10년간 교회학교 교사로 섬기면서 관련된 자료들을 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1) 현재 총회 차원에서 이에 대한 연구와 홍보, 자료 보급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2) 1번이 진행되고 있었다면, 총회 차원에서 수도권 외 지역에의 보급 노력이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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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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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44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99905</link>
         <description><![CDATA[<p>포스트모던사회와의 창조적 대화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299905</guid>
      </item>
      <item>
         <title>202631035 김승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02745</link>
         <description><![CDATA[<ol><li><p>구파발 교회가 가지고 있는 특정된 활동과 프로그램과 더불어, 학생들이 참여하는 중심 교육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엇이며 기독교 교육을 중심으로 해서 어떤 방법을 가지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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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02745</guid>
      </item>
      <item>
         <title>202631076 민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05558</link>
         <description><![CDATA[<p>한국기독교교육의 시대 구분이 1-3기까지 대략 30년정도의 시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4기는 1970년대 이후 현재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육의 역사를 발제한 조에서 5기를 나눈다면 어떤 기준으로 나누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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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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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03 강윤아</title>
         <author>kangya1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05962</link>
         <description><![CDATA[<p>제4기 현대에서는 어떠한 신앙인과 교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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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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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PIC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15029</link>
         <description><![CDATA[<p>EPIC교육의 구체적인 실천사례와, 기대되는 효과, 우려되는 점도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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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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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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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0 권나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16406</link>
         <description><![CDATA[<p>Q. 한국 기독교교육이 초기에는 민족교육과 사회참여를 강조했지만, 이후 개인의 경건과 교회 내부 교육 중심으로 변화했습니다. 오늘날 교회교육은 신앙 형성과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이루어야 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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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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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75문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17473</link>
         <description><![CDATA[<p>포스트모더니즘 세대를 위한 대안으로 EPIC 교육을 제시해주셨습니다.</p><p>그 중 I (Image-driven):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난 시각적 매체적 이미지 활용 부분 질문이 있습니다.</p><p>기독교의 핵심인 성경 읽기나 교리 학습 같은 필수적인 텍스트 중심 교육과 이 EPIC 모델을 현장에서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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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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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31057 김현준</title>
         <author>kimhj315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19207</link>
         <description><![CDATA[<p>1) 기독교교육사 제3기에 자주적 기독교교육을 제시하지 못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독립된 신학 분과로 기독교교육학과가 설치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학과 개설 이후 구체적으로 어떠한 교육방법들이 도입·성장해 왔으며, 이것이 현재까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궁금합니다. </p><p><br/></p><p> 2) 자주적인 기독교교육을 세우고자 하였으나 초기에는 주로 해외 유학파 학자들을 중심으로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서구 신학(외세) 의존의 연장으로 보아야 할지, 아니면 한국적 상황에 맞춘 자생적 발전의 과정으로 평가할 수 있을지 견해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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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20804</link>
         <description><![CDATA[<p>1. 기독교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독교 교육이 단순한 교회 내의 신앙 교육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욱 실천적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으로 느껴집니다.</p><p>   기독교교육학의 강한 실천적 방향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론적 뒷받침이 더욱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타 학문과도 교류를 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p><p><br/></p><p>2. 과거에 비해 더욱 기독교 윤리와 사회 봉사와 같은 실천을 강조하는 기독교교육에 반해, 기독교의 리더쉽들에서는 윤리적인 문제가 드러나고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p><p>   교회와 사회에서의 모습이 다른 이중적이거나 위선적인 기독교인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참된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기독교인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전인적인 교육이 필요할 것 같은데, 기독교교육은 어떻게 변화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p><p><br/></p><p>3. 한국적 기독교교육학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한국적 신학이라고 불리는 민중신학은 해방신학을 일부 변형 및 적용 한 정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p><p>   한편, 한국적 기독교교육은 이미 해외의 기독교교육에 비해 특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어떻게 정의하고 체계화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p><p><br/></p><p>*이론적인 질문들이고 궁금점을 정리한 것이라 한 가지만 답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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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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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68 남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24673</link>
         <description><![CDATA[<p>한국기독교교육의 역사 속에서 다른 외부의 개입보다 기독교 교계 내에서 기독교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이해, 신학적 해석 등을 통해 지나왔던 어려움이나 발전의 과정들이 있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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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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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21 김범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33271</link>
         <description><![CDATA[<p>포스트모던이 비판하는 권위주의가 교회를 얘기하는 것이며, 가정의 제도가 성을 착취하는 악의적인 구조라고 얘기하였고, 절대 진리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포스트모던의 핵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p><p><br/></p><p>기독교 교육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적 가치관을 가르친다면 포스트모던의 가치관과 충돌을 하게 될 확률이 높아보이며 기독교 교육 자체가 존재해서는 안되는 시스템일텐데 </p><p>그럼에도 포스트모던세대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p><p><br/></p><p>또한 기독교 대안학교를 없애자고 하는 입장에서 </p><p>내세우는 근거들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가치관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아보이는데(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종교를 강압해서는 안된다) 포스트모던과의 대화 자체가 과연 가능할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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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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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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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03 강윤아</title>
         <author>kangya1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33585</link>
         <description><![CDATA[<p>제1기에 세례문답교육, 초신자 교육 이외에도 진행한 신앙교육이 있었나요? 있다면 무엇이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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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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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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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71 류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36101</link>
         <description><![CDATA[<p>순서에 맞게 한국교회 기독교교육의 역사가 소개되었는데,  그에 따른 결과물이나 인물, 혹은 성공사례들을 알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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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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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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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36791</link>
         <description><![CDATA[<p>지나온 교회교육을 생각해보면 (80년대를 지나온 사람으로서ㅎ)모든 사회의 문화와 교육을 선도하는 기독교 교육이었는데 어느 순간 많은 것들에 뒤쳐져 있어서 아이들이 교회학교에 관심이 많이 없어진 것들이 참 안타까운데 책에서 또 강의안에서 강조된 신앙과 경건교육의 깊이를 포함한 어떠한 교육방식과 프로그램 교육 시스템의 변화들이 필요할지 생각해 보신 것들이 있다면 나눠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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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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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16 김다현</title>
         <author>robotdada9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47766</link>
         <description><![CDATA[<p>교회학교를 넘어 가정과<strong> </strong>지역사회로 신앙교육의 장을 확장하기 위해, 교회가 주도할 수 있는 가장 실천적인 연계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은 무엇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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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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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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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3580</link>
         <description><![CDATA[<p>202631011권오성 : 기독교 다음세대에만 강조되지 않고, 온 세대가 나아가는 한국 교회에 인식과 방향성을 다시금 알게 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202631035김승연 : 시스템이 명확하고 올바른 방향성으로 했으면 좋겠다.  202631071류진호 : 시대적인 사명을 잘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그 시대에 맞는 복음을 시대의 언어와 시대의 필요에 맞게 우리가 가르쳐야 할 것을 논의한 이후에 가르침이 필요하겠다.  202631057김현준 : 교회가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 가정에서 신앙이 전수되고, 교회에서도 가정이 잘 모이고, 세우는 교육의 초점이 맞춰야 한다. 한국 정서의 맞는 교육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 봐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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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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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4441</link>
         <description><![CDATA[<p>참여인원: 강석진(01), 김수환, 김원, 김희찬</p><p><br></p><p>강석진(01): 왜 교회학교 아이들이 줄어드는 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예전에는 아이들에 비해 교사 수가 적었는데 지금은 교사의 수가 더 많아지는 교회도 있다. 이런 현상은 부정적이지만, 교사가 아이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p><p><br></p><p>김수환: 교세가 줄다보니 양적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금 시대에 맞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만들려는 고민이 필요하다.</p><p><br></p><p>김원:지금과 종교개혁시기와 비슷하다 생각한다. 이성적으로 알아야 믿음을 선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강조되면서, 양적 성장을 위해서 지성적인 부분을 많이 가르치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 교육이 강의식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했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적은 인원일지라도 전인적 훈련 차원으로 현장으로 장을 옮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p><p><br></p><p>김희찬: 1기에서는 신앙과 함께 사회의 필요를 들었기에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이 될 수 있었다. 지금 시대에도 사회의 필요를 들어줄 수 있을 때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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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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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그룹 나눔 (김형순, 김하영, 김희영, 김선근)</title>
         <author>hyungsoon121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6116</link>
         <description><![CDATA[<p>김형순: 교육하는 사람들이 실제 삶의 상황에 관심이 없다. 주일학교에 대한 교회의 관심도 마찬가지이다. </p><p><br></p><p>김하영(여) 전도사님: 교회의 교육에 있어 어린 아이부터 노년까지 필요하다. 청소년기부터 이탈자가 많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며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어쩔 수 없다고만 넘기는 게 아쉽고, 온 세대를 잇는 교육이 필요하다.</p><p><br></p><p>김희영 전도사님: 섬기는 교회의 차세대가 양적으로 부흥한 상황. 관심도 많고, 양적인 부흥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맞지만, 질적인 부흥에 정말 신경을 쓰고 있는가? 아이들의 삶에는 관심이 있을지라도, 교육의 방법론이 아이들에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음.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또한 예배 분위기를 꾸미는 등의 축제가 아니면 지속되기 어려운데,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이어졌으면 좋겠다.</p><p><br></p><p>김선근 전도사님: 교회의 사경회가 성경 연구나, 성경 공부 대신 부흥회나 집회 중심이 많아졌다. 아이들부터 노년까지 모두 이을 수 있는 교육을 찾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결국 본질은 성경인데, 감정 중심의 집회가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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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론내용-강석진(202631002), 모병득(202631074), 남승준(20263106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6201</link>
         <description><![CDATA[<p>승준- 첫번째 시기 속에서 이야기를 통한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가정과 삶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메주자를 가지고 와서 적용해보면 어떨까</p><p><br></p><p>석진- 첫번째 시기, 상징적인 물건을 통해서 교육이 이루어졌던 부분들, 신앙의 상징성이 있는 물건들을 통해 교육을 한다면 좋을것 같다., 또한 신약시대의 교육에서의 바울의 교육을 통해 정돈된 교육, 교리교육의 체계화 같은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비형식적 교육이 다시 회복되어야 할 지점</p><p><br></p><p>병득- 결국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것, 삶이 교육이었던 첫번째 시기(구약 전기).</p><p>가르침의 시간이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풀어내는 모습이 회복되어야 할 것</p><p>예수님이 이와 같이 행하셨다. 삶의 교육의 모범이셨다.</p><p>이를 적용한다면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를 신앙의 교사로 세우기 위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p><p>그렇지 않으면 파편화된 교육, 세상의 것들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상태가 아닌가.</p><p>교회가 분명한 방향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1: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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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6322</link>
         <description><![CDATA[<ul><li><p>김서연 : 이기풍 목사님이 떠올랐다 기꺼이 순종하고 어려운 길을 선택해서 가는 신앙의 야성을 회복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의 기독교교육은 세상과 타협하는 면이 있다고 생각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이겨낼 수 있을 정도의 야성을 회복해야한다. 이전과 기독교교육 환경 자체가 많이 달라진 것이 아쉽다. </p></li><li><p>김서윤 : 오늘날 청소년들을 교회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무조건적인 재미와 먹을거리와 선물의 공세로 아이들을 유인하고 있지 않은가? 지금은 물질이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물질적인 것들은 의미가 없다고 본다. 한국 교회 학교의 초점은 여전히 물질적인 것에 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생각을 깨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듣지 못하는 생각을 던져주고 고민할 수 있도록 의식을 깨워줘야한다. 교회와 사회의 차이점을 알려줘야한다. 이론적인 측면을 실천적인 측면으로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 </p></li><li><p>나은채 : 실천신학으로서의 기독교교육을 바라보고 독립적인 학문으로 인정했다. 독립적인 학문으로 인정받을 때처럼 현재 기독교교육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용적인 측면의 차이도 부각해야하지만, 형식적인 측면의 차이도 부각해야한다. 특별히 환경적인 측면에서 기독교교육은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환경이 아니다. 이것은 오히려 기독교교육의 환경의 수평성과 다양성을 부각할 수 있는 좋은 지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연령대가 수평적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을 강조하면 어떨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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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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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그룹 나눔</title>
         <author>soriel041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6720</link>
         <description><![CDATA[<p>김호세 전도사님: 3기 / 기독교 교육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았던 시절, 구파발 교회에서 청년부가 자발적으로 조직된 이야기를 들음. 수단이나 방법이 없던 시절에도 마음을 갖고 신앙 공동체를 조직했는데 현재는 이와 많이 다른 것 같음. 공동체에 이를 위한 갈망이나 마음을 어떻게 심어주어야 할까 고민하게 됨.</p><p><br></p><p>김호연 전도사님: 3기 / 국가-사회가 종교적 측면에서 완전히 빠진 상황에서, '가정'을 어떻게 신앙적 측면으로 확실히 끌어들일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함.</p><p><br></p><p>고찬영 전도사님: 1기 / 2기때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현상으로 인해 경건주의로 노선을 정한 것이 아쉬움. 즉 우리는 정치-사회와 유리된 기독교 문화가 정착되며 실생활과 멀어진 신앙생활을 한 것이 아닐까 싶음. 이런 부분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임.</p><p><br></p><p>구소리엘: 4기 / 1970년대 유신정권 아래의 국가주의적 풍조 아래 기독교 교육이 경직되고 결과주의적 성향을 띠게 되었다고 생각함. 초기의 결과를 내기에는 바람직하나 시간이 지날 수록 힘이 빠지는 한계점이 분명이 있음. 오늘날에는 그러한 풍토를 조금은 내려놓고 개개인의 내실을 철저히 다질 수 있는 분기점이 확실히 필요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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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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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인원: 권주영 김경대 김의인 박사무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7213</link>
         <description><![CDATA[<p><br></p><p>202631012 권주영</p><p>202631014 김경대</p><p>202631042 김의인 </p><p>202631079 박사무엘</p><p><br></p><p>1기는 사랑방 교육으로 삶을 나누는 현장이였으나</p><p>현재 우리는 인격적으로 관계를 맺고 하는 것이 아닌</p><p>정말 교육만을 목적으로 주입식 교육과 같이 진행되고 있다.</p><p>우리는 다시 삶과 인격적인 관계로 나아가야만 한다.</p><p>1기와 비교해 보았을 때</p><p>사회에 유익을 주는 교육이 많았지만</p><p>교회가 사회와 충돌이 되는 부분이 많다.</p><p>사회와 조화롭게 나아갈수 있도록 교회에서 장려해야 한다.</p><p>1기 때는 절제운동과(3금) 같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게 </p><p>많았는데 현재는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p><p>이전 시대와 동일하게</p><p>교재 문제와 같은 경제적인 여건에서 나누어지는 것이 </p><p>한계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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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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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23 김상우, 202431049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57317</link>
         <description><![CDATA[<p>2000년대 이후 시기 상황과 강점과 한계.</p><p>강점: 교육자료가 다양함, 기독교문화가 많이 세워지고 있는 것 같다. 성경 번역이 다양하고 성경을 누구나 다양하게 접할 수 있음. </p><p>한계: 다른 교회의 구체적인 사례가 많이 필요, 1990년대 후반 이후 부흥 시기에 은사주의, 성령체험, 성공주의를 통해 양적 성장을 했지만 말씀, 질적 훈련이 부족하지 않았나 함. 신앙의 유산이나 본이 되는 교회나 목회자가 부족함. 이 시대의 문화와 연령대에 맞는 교육 내용들이 부족함. 목회자에 따른 비전이 다음 세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음.</p><p>나아가야 할 방향: 성경으로, 본질로 돌아가자. 교육 목회자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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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1: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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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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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08 곽지훈 발표관련 질문입니다</title>
         <author>wlgns6862</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1720</link>
         <description><![CDATA[<p>한국 기독교교육의 초기를 이상향으로 바라봐야 할까요?</p><p><br/></p><p>기독교교육은 현재의 현실 속에서도 초대교회와 같은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상향으로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한국 기독교교육의 시작인 선교 초기(1884~1910) 역시 중요한 모델로 자주 언급되는데, 이 시기를 초대교회처럼 하나의 이상향으로 바라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p><p>아니면 한국 초기 기독교교육은 성경적 원리를 한국 사회에 적용한 역사적 사례로 이해하고, 그 장점은 계승하되 한계는 비판적으로 성찰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17 02: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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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둠 나눔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2697</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교육 역사를 바탕으로해서 오늘 현장에서 우리가 회복해야 할 부분, 보완할 점?</p><p><br></p><p>김종언(202631047) : 종교개혁으로 애써 다시 성경 본질을 추구해보자!라는 입장에서 개신교가 출발하게 되었는데,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통전적인, 신학에 더하여, 사회과학과 인문 철학적 관점까지 혼합된 이 시대 기독교교육의 초점이 종교개혁 때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복음적 관점을 너무 벗어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해본다.</p><p><br></p><p>김지원(202631050) : 한국사 내에 기독교교육의 영향을 보며, 과거에 비해 훨씬 실천적이되려 노력하지만, 교회 내에서만 머물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새로운 역동성이 필요하다 생각한다.</p><p><br></p><p>민지수 (202631076) : 기독교 교육의 장이 교회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안타깝다. 교회 외에도 가정,학교 외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다 생각한다.</p><p><br></p><p>김시웅 : 왜 이게 실천적으로 나아가지 못하는지 생각해봄. 기본적으로 신학을 배우는 교역자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는지에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생각. 믿음 부족한 자들이 하나님을 가르치는 게 모순될 수도!, 그래서 적극적인 실천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건 아닌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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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26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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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17 토론 내용 김은실, 김미연, 박극요</title>
         <author>qkrrmrdy8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469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김미연202631019</strong></p><p>급변하는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어떤 영향력을 줘야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부족하고 그 영향력을 주기 부족한 것 같다. 이 질문은 앞으로의 수업을 통해서 찾아야할 것 같다.</p><p><br/></p><p><strong>김은실202631039</strong></p><p>‘신앙교육을 하는데 왜 세상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세상의 환경에 같이 묻어가나?’</p><p>하나님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사람을 세우는 일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p><p><br/></p><p><strong>박극요202631077</strong></p><p>우리끼리만의 양적인 부흥 때문에 ‘우리는 강해’, ‘우리는 아무 문제 없어’, ‘우리는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어’라는 고착화된 고질적인 문제와 같은 신념들이 교육까지 와서 지금의 한계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나 생각한다.</p><p>칼바르트의 ‘한 손엔 신문, 한 손엔 성경’이라는 말에 비추어 봤을 때 신문은 없고 성경만 붙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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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0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4699</guid>
      </item>
      <item>
         <title>토론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5492</link>
         <description><![CDATA[<p>참석자 : 202631021 김범석, 202631044 김재현</p><p><br></p><p>- 김범석 : </p><p>존 듀이의 교육철학은 기독교 교육을 완전히 반박하는 가치관이다. </p><p>존 듀이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였고, 무신론과 진화론과 인본주의적 교육체계를 설립하였다. </p><p>올바른 성경적 가치관,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교육이 </p><p>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함을 느낀다. </p><p>- 김재현 : </p><p>주일학교 운동 시기에 영국의 교회학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교회학교를 운영했고, 복음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기초 교육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성경적인 가치관을 심겨줄 수 있었다. 한국의 고등화된 교육으로 인해서 교수자를 양성해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적용의 한계는 있으나, 다문화가정의 자녀들 등 여러 교육에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서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성경적 가치관을 세워줄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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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0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5492</guid>
      </item>
      <item>
         <title>0917 소그룹 모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686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202631003 강윤아</strong></p><p>사회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현재에도 사회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에 맞게 어떤 인격체가 되어야 하는 것에 대해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p><p><br></p><p><strong>202631007 공예은</strong></p><p>구약시대 전기부터 가정예배는 강조되었다. 본인도 현재 사역지에서도 부모님께 가정예배를 강조하고 있다. 점점 더 개인주의 사회가 되어가니까 공동체성도 희미해져가는 것 같다. 신명기 6장 7절 말씀처럼 자녀에게 신앙교사인 부모님의 신앙 전수가 중요하다. 가정신앙교육의 필요성이 오늘날에도 더욱 더 강조된다.</p><p><br></p><p><strong>202631010 권나혜</strong></p><p>가정신앙교육의 중요성은 매 시대에 걸쳐 강조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각 시대마다 교육의 중점과 색깔은 달라지지만 사람이 태어나고 처음 경험하게 되는 만남의 장인 가정에서의 교육은 어떤 분야든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02631080 박선영</strong></p><p>학교에서 배웠던 종교교육이 큰 영향을 받았음을 알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생활 속에 스며들었던 것 같다. 시대상 중 하나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종교 덕분에 학교가 존속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p><p>가정과 연계해야 한다고 많이 듣지만 현실은 교회가 부서에게만 맡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교회전체가 나서서 부모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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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0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6869</guid>
      </item>
      <item>
         <title>토론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67221</link>
         <description><![CDATA[<p>참석자 : 김진영, 김명희, 김의숙, 김슬바센</p><p><br></p><p><br></p><p><br></p><p>김진영전도사</p><p>—&gt; 본인의 학생시절, 교회가 많은 문화에 있어서 앞서갔다. 음악이나 문화나 교육등.. 그런데 오히려 성경공부가 좀 기억이 애매하다. 기억에 남는 것은 담당선생님이 모임을 계속해서 주 선하셨고, 그 자리에서 기도가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많이 배웠던 것 같다.&nbsp;</p><p>또 온세대예배에 대해 생각해볼 때, 너무 어렵다.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고민이 많다.</p><p><br></p><p>김명희전도사</p><p>—&gt; 기독교교육의 중심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기독교교육으로 인해 후진국의 사람들도 선진국으로 나아가는데 일조를 하였고, 지금 우리가 개발해야할 것은 전생애주기적 기독교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특별히 건축전공자로서 기독교교육의 커리중에 공간이나 환경에 대한 내용이 더해져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p><p><br></p><p>김의숙전도사</p><p>—&gt; 어렸을적 교회에서 제공해주는 여러 컨텐츠가 삶과 직결되고 도움이 되는 것이 많았는데, 이제는 좀 많이 멀어져가고 있는 것 같아서 속상한 마음이 든다. 교회안에서 닫힌 시야로 고민만하다가 신대원에 와서 보니 그래도 많은 시도들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p><p><br></p><p>김슬바센전도사</p><p>—&gt; 사경회때 들었던 문장이 생각이 난다.&nbsp;</p><p>“탄식 없는 미래는 낙관주의며, 미래 없는 탄식은 비관주의 일뿐이다. 우리는 미래를 향해 탄식하며 시대를 향해 애통하는 마음이 필요하다.”</p><p>시간이 지나서 돌아보았을때, 이렇게 했으면 이게 확실히 더 나았을 것 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선택이 있을까 싶다.</p><p>매순간 끊임없이 고민하고 기도하고 씨름하며 나아가는게 답이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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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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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36 김승일, 202631008 곽지훈</title>
         <author>wlgns6862</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88732</link>
         <description><![CDATA[<p>'흔들리는 기독교교육의 상황 가운데 우리가 바라보고 가야 할 개혁적 모델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p><p><br></p><p>김승일 전도사님께서는 기독교교육에서 현장과 교육 이론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워야 할지가 늘 고민되는 지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가정교회와 부모교육이 신앙 전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하셨으며, 한국 기독교교육의 역사 속에서 장점은 계승하고 단점은 비판적으로 지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p><p><br></p><p>이어 곽지훈 전도사는 시대가 개인화되면서 신앙 전수의 단위도 점차 축소되어 왔다고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민족 공동체에서 지역 공동체로, 지역 공동체에서 개교회로, 그리고 오늘날에는 가정이 신앙 전수의 핵심 단위가 되어 가는 흐름이 나타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장로교 전통에서 개인의 구원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강조해 온 점도 이러한 변화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나누었습니다.</p><p><br></p><p>이러한 맥락에서 오늘날 기독교교육에서 가정을 신앙 전수의 가장 중요한 공동체로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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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1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388732</guid>
      </item>
      <item>
         <title>소그룹 토론</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417510</link>
         <description><![CDATA[<p>수업시간에 살펴본 기독교교육의 간략한 역사를 통해 오늘의 기독교교육이 회복해야 할 지점, 어떤 그리스도인/교회를 세워야할지 나누어 봅시다. (학번 이름 꼭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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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2:2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417510</guid>
      </item>
      <item>
         <title>0917 기독교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54708916</link>
         <description><![CDATA[<p>202631045 [김정섭] </p><p>- 신념과 신앙의 차이가 인상에 깊다. 50~60년 전, 우리나라 자체가 부유하지 않고, 당연한 것이 없던 시기에 마음을 함께 하며 믿음생활에 전심을 쏟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은 모든 것이 당연해진 시기이다. 세상의 삶이 어려워지며, 더욱 전심을 다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여전히 썬데이 크리스천이라는 말이 끊이지 않는다. 기독교에 대해 형식과 신념 정도만 들어온 채, 적당한 교회생활을 한다. 이에 우리에게 맡겨진 이들이 신념을 넘어 전인격적인 신앙인으로 성장해야함을 느꼈다.</p><p>202631075 [문현명]</p><p>- 옛날에 교회는 많은 것을 대체하였다. 가난해서 학교를 못가는 이가 있으면 교회로 와서 배우고, 주린 자에게 밥을 주었다. 그만큼 교회가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공부도, 밥도, 친구도 세상에서 다 할 수 있다. 이에 교회는 더욱 본질로 돌아가야한다. 특히 처음 접한 애들에게도 꼭 복음을 잘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교회의 체계도 이를 토대로 한 확립이 필수적이다.</p><p>202631015 [김기주]</p><p>- 여전히 일주일 168시간 중에 1시간만 예배 드리며, 그 외에는 학원, 가정, 친구들로 시간을 채우는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야한다. 신학에 대한 연구는 계속 되지만, 정작 중요한 예배가 살아나고 있지 않은 느낌이며, 기독교가 현재 쇠퇴하고 있는 이유를 계속 고민해야한다. </p><p> 또한, 코로나를 통해 실질적인 어려움을 모두가 경험했다. 이에 더딘 지금의 회복과정이 중요하다. 좋은 건 가져가면서, 또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결국 공동체 안에서 함께 격려하고 나아가야 바뀐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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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17 04: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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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를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와 그 이유</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7509610</link>
         <description><![CDATA[<p>독서과제(4장)과 영상강의를 듣고, 학습자의 특정 시기/연령/세대를 정한 후 교육목회적 5가지 과제와 그 이유를 나누어주세요. (학습자에 대한 교육신학적, 발달적, 사회문화적, 산앙발달적 특성을 고려)</p><p><br/></p><p>* AI로 답변생성 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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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4 10: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7509610</guid>
      </item>
      <item>
         <title>김은지 2024310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7650838</link>
         <description><![CDATA[<p>1970년~1980년/44~54세/X세대</p><p>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 이유</p><p>1. 가정과 사회, 교회에서 현재 활발하게 무대의 중심에 서 있으면서, 특히 IMF 위기 속에서 직격탄을 맞았지만 동시에 위기를 극복하여 현재까지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올 수 있었던 주역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자녀 세대인 20~30대에게는 영포티나 꼰대라는 타이틀로 부정적인 인식으로 바라보게 되는 대상인 점이 씁쓸하다. X세대가 겪은 시대적 변화 속에서 가정과 사회, 교회의 중추 역할을 하며 소위 MZ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간극이 벌어졌을 수도 있지만 점점 뒤로 밀려나는 위치에서 침체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세대이기도 하므로, X세대의 수고를 인정하고 위로해 주는 장치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한다.</p><p>2. X세대는 정보화의 시작과 정보의 활성화를 통한 세계화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진 시대를 경험했다. 이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하여 SNS 등의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졌고 MZ세대는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과 SNS 등의 생활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X세대는 급변하는 정보화와 세계화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하여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일도 생겼다. 이제 AI 시대까지 돌입하여 첨단 문명의 이기를 통하지 않고는 어떤 공동체에서도 적응이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각 세대는 각자의 특징이 있지만 어떤 공동체든 간에 다양한 세대가 공존한다. 따라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공동체를 이룰 수 없으므로, MZ세대에게 부족한 연륜이나 인생의 노하우는 X세대에게 배우고 X세대에게 부족한 정보 기술 습득은 MZ세대에게 배우는 서로 간의 공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3. X세대는 부모의 노화와 돌봄, 자녀의 독립, 신체의 노화와 변화, 은퇴 준비 등의 다양한 전환기를 경험하는 세대이다. 따라서 교회는 중년이 겪는 상실과 변화에 절망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교회 안에서 중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는 모임을 만든다거나 중년 세대가 함께 취미 생활을 통한 환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 등이 마련되면 하는 바람이다.</p><p>4. 중년 세대는 부모 세대의 신앙을 이어받으면서 동시에 자녀 세대가 경험하는 신앙을 이해해야 하는 세대 간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부모가 체험한 신앙을 전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요하기보다 자녀의 신앙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함께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는 통합 교육이 교회에서 제공되면 좋을 것 같다.</p><p>5. 중년 세대는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세대이다. 그러므로 이들이 교회에서 교육 대상이기도 하지만 교회의 각 처소에서 교사, 리더, 다음 세대를 돕는 일 등 교회의 어른으로서의 소명도 일깨워주어, 하나님의 일꾼으로 건강하게 쓰임 받는 일이 많아지면 하는 바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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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4 12: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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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목회적 과제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7805332</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연령대]: 영유아기(0~4세)</p><p>[교육목회적 과제]</p><p>1. 오감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느끼기 </p><p>영유아기 아이들은 피아제의 감각운동기(1단계) 특성처럼 촉감, 냄새, 소리, 시각 같은 신체감각을 통해 세상을 인식하고 배운다. 그렇기에 찬양, 포옹, 부드러운 감각 활동, 시각적 요소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한다.</p><p>2. 아이를 향한 부모의 사랑 독려하기</p><p>에릭슨의 1단계(신뢰 대 불신)와 파울러의 0단계(원천적 신앙)의 내용을 통해 아이들이 부모에게서 경험한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사랑'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경험함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부모들에게도 상기시키고, 사랑의 모습을 잃지 않도록 독려해야 한다.</p><p>3. 상상력을 활용해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기</p><p>영유아기 아이들은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믿는다(피아제의 2단계 - 물활론적 사고). 이러한 특징을 활용하여 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지음받았음을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ex. 나무와 꽃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해요.)</p><p>4. 신앙활동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기</p><p>에릭슨 3단계(주도성 대 죄책감)에 따르면 주도성이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이를 건전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아이들이 직접 신앙을 경험하며 주체로서 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아이가 직접 헌금함을 가지고 나오기, 함께 악기 흔들며 찬양하기 등 신체발달 단계에 적절하면서도 다양한 활동들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다.</p><p>5. 사랑의 실천 경험하기</p><p>에릭슨의 3단계(주도성 대 죄책감)를 바탕으로, 영유아기 아동에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주도성을 타인을 향한 섬김과 사랑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예배 전 가지고 놀던 장난감 정리하기, 상황극을 통해 아이들이 도움을 제공하는 경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주도성을 가지고 사랑의 실천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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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4 14: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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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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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_개인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064504</link>
         <description><![CDATA[<p>관심있는 연령대: 중년기</p><p><br/></p><p>연령대 특징: 중년기는 축적된 삶의 자원과 자기희생을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돌보는 '생산성'을 발휘해야 하는 시기</p><p><br/></p><p>그리스도인의 신앙성숙과 정체성 및 소명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p>1, 중년의 전생애주기적 신앙적 소명 가르치기</p><p>2, 특히 여성의 신체적 노화와 변화로 인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기독교적 상담 도입하기.</p><p>3, 결혼 및 직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다음세대를 섬길 수 있는 역할 부여.</p><p>4, 무기력과 침체를 방지하기 위한 신앙 공동체와의 교제의 장 마련.</p><p>5, 특별한 능력과 직업이 아닌 세대 간 연결이라는 사명감을 일깨워줌으로서 자신감 회복시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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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4 17: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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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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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민 202631028</title>
         <author>simpson766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466530</link>
         <description><![CDATA[<p>관심있는 연령대 : 20-40세대</p><p><br/></p><p>자아정체성이 안정적으로 형성되면서 자신의 가치와 신념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판단해 가는 시기 &amp; 영혼육의 영역이 서로 연결되어 전인적으로 성숙해가는 중요한 시기.</p><p><br/></p><p>1. 신앙 정체성 세우기</p><ul><li><p>‘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균형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분명한 신앙 정체성을 세워가도록 돕습니다.</p></li></ul><p>2. 친밀감과 상호성 형성</p><ul><li><p>건강한 자기정체성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p></li></ul><p>3. 창조 목적과 소명 발견</p><ul><li><p>성령께서 삶을 변화시키시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직업, 관계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과 소명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p></li></ul><p>4. 통전적인 성숙과 성화</p><ul><li><p>신앙을 영적인 영역에만 한정하지 않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또한 신비적인 경험이나 지식에만 치우치지 않고 칭의와 성화의 과정을 함께 이해하도록 합니다.</p></li></ul><p>5. 신학적으로 바른 지원</p><ul><li><p>청년들이 실제로 살아가는 삶의 상황과 고민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필요에 맞게 돕습니다. 그러나 청년들이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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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01: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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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주차 개인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6617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관심 있는 연령대: 청소년기(12~19세)</mark></strong></p><p><br/></p><p>청소년기(12~19세)는 신체적, 심리적, </p><p>사회적 영역 전반에서 급격한 변화가 </p><p>일어나는 생애의 결정적 전환기이다. </p><p><br/></p><p>저는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5가지 활동을 </p><p>5주 과정의 청소년 기독교교육 프로그램으로 </p><p>기획해 보았습니다.</p><p><br/></p><p>→ <strong>1주차</strong> 정체성 — <em>나는 누구인가?</em><br>→ <strong>2주차</strong> 사고와 질문 — <em>나는 무엇을 믿는가?</em><br>→ <strong>3주차</strong> 양심과 동기 — <em>나는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em><br>→ <strong>4주차</strong> 가능성과 미래 — <em>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em><br>→ <strong>5주차</strong> 통합과 실천 — <em>그렇다면 오늘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em></p><p><br/></p><p><strong><mark>1주차: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mark></strong></p><p>근거: 에릭슨 5단계(자아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p><p><br/></p><p>활동: 세상의 나 vs 하나님 안의 나' 마인드 맵</p><p>세상이 정의하는 성공의 기준과 가치관, 성경이 </p><p>말하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 비교</p><p><br/></p><p><strong><mark>2주차: 질문하는 신앙, 세상 속의 기독교인</mark></strong></p><p>근거: 피아제 형식적 조작기(체계적·조합적·이상주의적 사고), </p><p>칼뱅의 유순한 마음(Teachable Spirit)</p><p><br/></p><p>활동: 아이들이 신앙 생활을 하면서 수 없이 고민했지만, </p><p>쉽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 (ex. 삼위일체, 십일조 등)</p><p>질문지를 미리 받아 토크 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p><p><br/></p><p><strong><mark>3주차: 사람의 시선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mark></strong></p><p>근거: 콜버그 인습적 도덕성(착한 소년/소녀 지향)에서 </p><p>나타나는 타인의 인정과 기대에 대한 민감성, 그리고 </p><p>이를 넘어서는 신앙적 양심의 형성</p><p><br/></p><p>활동: 내가 공동체 안에서 무언가 하고 있는 모습이나, </p><p>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봉사/섬김의 진정한 동기가 </p><p>무엇이었는지 고민하고 솔직히 나누기. 친구/가족에게 절대 </p><p>드러내지 아니하고 교회나 친구들에게 선물이나 따뜻한 말 전하기.  </p><p><br/></p><p><strong><mark>4주차: 잠시 멈추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발견하다</mark></strong></p><p>근거: 에릭슨 심리사회적 유예기(Psycho-social Moratorium)</p><p><br/></p><p>활동: 자신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꿈이나 진로를 적어보고, 그 꿈을 가지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자유롭게 돌아본다.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마음이 가는 사람이나 문제’,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것<strong>’</strong>을 </p><p>솔직하게 적어보며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p><p><br/></p><p>이후 한 주 동안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해보지 않았던 활동 </p><p>한 가지를 직접 경험해 보고, 그 경험을 통해 발견한 자신의 </p><p>새로운 모습과 하나님께서 주신 가능성을 다음 모임에서 나눈다.</p><p><br/></p><p><strong><mark>5주차: 믿음으로 삶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mark></strong></p><p>근거: 통전적 학습자 이해, 신앙과 삶의 통합, 전인적 성숙 / </p><p>성경: 로마서 12:1–2</p><p><br/></p><p>활동: 자신의 현재 생활을 돌아보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정한다. 예를 들어 ‘12시 전에 자기’, ‘하루 10분 걷기’, ‘힘든 감정을 숨기지 않고 한 사람에게 표현하기’, ‘하루 한 구절 말씀 묵상하기’, ‘잠들기 전 감사기도 한 가지 하기’처럼 실제로 지속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정한다. 지난 5주 동안 발견한 자신의 모습과 신앙을 돌아보며 <strong>“</strong>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strong>”</strong>에 답하는 짧은 선언문을 작성하고 서로 나눈다.</p><p><br/></p><p><strong><mark>결론</mark></strong></p><p><br/></p><p>청소년기는 에릭슨이 밝힌 심리/사회적 자아 정체성 탐구, </p><p>피아제가 강조한 형식적 조작기의 추상적·논리적 인지 발달, </p><p>콜버그가 설명한 인습적 수준의 도덕적 판단 능력이 복합적으로 </p><p>형성되는 생애의 격변기이다. </p><p><br/></p><p>더 나아가 기독교교육학적 관점에서 청소년기는 </p><p>성령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p><p>존재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p><p>훈련 받으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는 시기이다.</p><p><br/></p><p>이러한 종합적 발달 특성을 고려할 때, 교육자와 부모는 미완성 상태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급하게 완성이나 완벽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청소년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거치며 점진적으로 성숙해가는 존재이므로, 그들의 방황을 포용해 주는 느긋한 관용과 여유를 가져야 한다. </p><p><br/></p><p>교사 혼자 다수의 학생을 가르치는 <strong>교사 중심적이고 </strong></p><p><strong>통제적인 교육 구조</strong>에서 벗어나, 학습자가 주체적이고 </p><p>자발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p><p>참여적·협동적·민주적 교육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p><p><br/></p><p>교육자와 부모가 신체적, 정서적, 영적 발달의 시간 차이를 </p><p>이해하고 교육 환경을 제공할 때, 청소년 학습자는 내면에 </p><p>잠재된 잠재력을 발견 할 것이다. </p><p><br/></p><p>더 나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로서 </p><p>그리스도를 닮아 성숙해 가는 그리스도인이자, </p><p>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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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05:2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661751</guid>
      </item>
      <item>
         <title>202631042 김의인_5주차 개인과제</title>
         <author>5cgkcqgf4w</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661820</link>
         <description><![CDATA[<p>관심있는 연령대: 만 12~19세(청소년기)</p><p><br/></p><p>청소년기는 급격한 신체 변화와 역할 확장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진로와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혼란스러운 시기이자, 집단 소속감을 강하게 추구하는 한편 추상적 가치와 이상적인 삶을 그리기 시작하는 전환점이다. 특히 이 시기는 공동체의 인정과 기대가 도덕적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물려받은 신앙을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비판적으로 질문하고 스스로의 삶 속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충분한 기회와 과정이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p><p><br/></p><p>1. 질문과 탐색이 허용되는 신앙 교육</p><p>정체성을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무조건적인 정답 암기보다는, 성경 본문을 마주하고 솔직한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해석을 검토해 볼 수 있는 열린 배움의 장을 제공해야 한다. 교사는 아이들의 의문을 불신앙으로 몰아붙이지 않고, 본래의 의미와 개인이 느끼는 이해 사이의 간격을 조율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해야 한다.</p><p>2. 그리스도 안에서의 본질적 정체성 확립</p><p>외모나 성적, 또래 집단 내의 미묘한 서열과 평가에 흔들리는 청소년들에게, 세상의 잣대가 개인의 궁극적인 가치를 결정할 수 없다는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단순한 위로의 말을 건네기보다, 교사가 아이들의 개별적인 이야기와 재능을 경청하고 인정해 줌으로써 공동체 안에서 진짜 자아를 발견하게 이끌어야 한다. 이는 뜬구름 잡는 격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과 따뜻한 공동체의 삶 속에서 자신이 누구이며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를 성찰하게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p><p>3. 동조를 강요하지 않는 안전한 소속감</p><p>집단에 대한 소속감이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시기인 만큼, 교회는 청소년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안전지대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집단에 섞이기 위해 특정한 대답을 따라 하거나, 원치 않는 신앙적 감정을 억지로 표현하도록 압박해서는 안 된다. 서로 다른 시선과 질문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배타적인 따돌림을 막는 울타리 속에서 성숙한 어른들과 신뢰를 쌓아갈 때, 청소년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라면서도 주체적인 신앙 판단을 세워갈 수 있다.</p><p>4. 말씀과 일상이 맞닿는 분별과 실천</p><p>추상적인 가치에 눈을 뜨고 정의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시선을 학교에서의 따돌림, 온라인 공간의 언어, 경쟁과 이웃을 향한 책임 같은 현실적인 삶의 문제로 연결해야 한다. 교사가 원하는 정답을 이끌어내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에 비추어 지금 나의 선택이 왜 신앙적으로 의미 있는 행동인지 스스로 숙고하고 실천해 보도록 돕는 훈련이 수반되어야 한다.</p><p>5. 책임을 찾아가는 유연한 소명 탐색</p><p>인생의 방향을 조급하게 확정하기보다 치열한 유예와 탐색의 과정을 거치는 청소년기 특성상, 특정 직업이나 교회 직분을 곧바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소명인 마냥 단정 짓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예배와 봉사, 돌봄과 환대 등 다양한 자리에서 경험을 나누고, 그 안에서 자신이 기쁨과 책임감을 느끼는 영역이 어디인지 살피도록 판을 깔아주어야 한다. 소명은 단번에 맞히는 정답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 평생에 걸쳐 점진적으로 분별하고 응답해 나가는 삶의 방향성으로 가르쳐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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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05: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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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교육 5주차 개인과제 - 김지원(2026310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670276</link>
         <description><![CDATA[<p>Z세대에 해당하는 만18~30세의 청소년, 청년기 연령대를 대상으로 교육목회가 가진 다섯가지의 과제는 다음과 같다.</p><p><br/></p><p>첫번째로, 기독교인으로서의 자아 형성을 도와야 한다. 에릭슨의 일평생주기론에 따르면 이 나이대는 8단계 중 성기기(청소년기)에서 청년기에 걸쳐있다. 이 시기 청소년들은 자아를 형성하기 위해 또래그룹과의 유대관계를 중시한다. 따라서, 또래그룹이 교회 밖에 있는 경우에는 빈번히 교회를 떠나기도 한다.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가진 청소년으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교회 내에서 또래 공동체 간에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를 통해, 교회 내에서 집단정체성을 형성하며 기독교교육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p><p><br/></p><p>두번째로, 성경적 가정관을 교육해야 한다. 에릭슨은 이 시기의 청년들이 사춘기 때 형성했던 자아를 가지고 ‘자신의 반려자를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몰두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분명한 자기의식이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반려자와의 친밀한 관계를 나눌 수 있다고 언급한다. 결혼과 이성관계에 대해 새롭고 파격적인 가치관이 혼재하는 시대 상황에 살아가는 청년에게 성경적인 가정관을 먼저 교육한다면, 이들이 신앙적인 가정을 세워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p><p><br/></p><p>세번째로, 기독교 세계관의 풍성함을 교육해야 한다. 피아제의 발달단계이론에 따르면, 형식적 조작기에 속한 청소년들은 체계적이며 이상주의적 사고를 시작한다. 그는 청소년들은 자유, 정의, 박애 등의 추상적 이념을 중시하고 이상적 사회 건설을 꿈꾸게 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교육자는 이러한 서구의 세련되고 이상적인 가치들이 기독교에서 유래했음을 교육하며 기독교적 세계관의 풍성함을 기독교교육에 녹여내야한다. 그럴 때, 기독교가 현실과 동떨어지며 낡은 종교적 관습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삶에 역동적으로 살아 숨쉬는 사상이자 세계관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다가 갈 수 있다.</p><p><br/></p><p>네번째로, 더욱 아날로그적인 접근을 해야한다. 현재 Z세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에서 태어난 세대이다. 아날로그를 경험한 마지막 세대인 동시에 미성년시기에 스마트폰을 경험한 첫 세대이다. 기독교교육이 더욱 새로운 매체들을 개발하는데 힘쓰기보다, 이전 세대에서 잘 구축해 놓은 아날로그적인 교육방식을 시대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한다면 그 방식 자체로 학습자에게 새롭게 느껴질 수 있다. 예컨대, 과거 교사와 얼굴을 맞대어 진행했던 암송 교육 자료를 현 시대에 맞게 일부 수정하여 교회학교에 접목한다면, 온라인 교육에 익숙해져있는 아이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지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무엇보다, Z세대는 아날로그 또한 경험한 세대이기에 이러한 방식에 대한 어색함도 더 어린 세대에 비해 현저히 적을 것이다.</p><p><br/></p><p>다섯번째로, 교육 준비 과정에서 새로운 콘텐츠 개발보다 교육 내용 자체를 내실 있게 준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현재, 기독교교육을 준비할 때 콘텐츠와 활동 개발에는 많은 자원과 인력이 투입되지만, 정작 교육자의 신학적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 신학연구를 교육 내용에 녹여내는 데에는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자원들을 교육자의 신학적 역량을 심화하고 더욱 깊은 기독교교육을 마련하는 데 투입한다면, 화려하거나 새롭지 않아도 깊이 있는 기독교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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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05: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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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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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4 김경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808192</link>
         <description><![CDATA[<p>관심있는 연령대: 13세~21세 청소년기 </p><p><br/></p><p>청소년기: 에릭슨에 따르면 자아정체성 확립과 역할혼란시기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시기이다. 또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에  해당해 추상적 개념을 이해하고 가설적,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시기다. 파울러의 신앙발달론에서는 주로 종합적 인습적 신앙단계에 해당하여 부모님, 교사, 친구와 공동체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자신의 신앙을 형성해 가는 시기로 본다.</p><p><br/></p><p>다섯 가지 교육목회적 과제.</p><p><br/></p><ol><li><p>질문과 성찰을 통한 주체적 신앙 형성</p></li></ol><ul><li><p>청소년은 추상적이고 비판적인 사고가 가능해지는 시기이므로, 신앙에 대한 질문을 억누르기보다 자유롭게 질문하고 성찰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통해 부모나 교사에게 받은 신앙에서 스스로 무엇을 왜 믿는지 생각하는 주체적인 신앙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p></li></ul><ol start="2"><li><p>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도록 돕기</p></li></ol><ul><li><p>청소년의 핵심 과업은 자아정체서의 형성이다. 아이들은 성적, 외모, 친구관계로 정체성을 확립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이며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신앙적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p></li></ul><ol start="3"><li><p>물려받은 신앙에서 자신의 신앙으로 성장시키기</p></li></ol><ul><li><p>청소년은 대부분 부모의 영향을 받아 신앙을 형성한다. 그러나 자아를 형성하며 부모의 영향보다 자신으로 부터 나오는 고백이 신앙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무엇을 믿는지 왜 믿는지 고민하고 고백하는 교육이 필요하다.</p></li></ul><ol start="4"><li><p>안전하고 관계적인 신앙공동체 형성</p></li></ol><ul><li><p>비고츠키는 인간의 발달에서 교사와 또래, 사회문화적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청소년부는 정답을 배우는 공간 뿐 아닌 자신의 질문과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교사 역시 지식을 전달하기만 하는 사람이 아닌 청소년의 신앙 성장을 돕는 동반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p></li></ul><ol start="5"><li><p>자신의 은사와 삶을 하나님의 소명과 연결하도록 돕기</p></li></ol><ul><li><p>청소년기의 나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은 자연스럽게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 로 이어진다. 따라서 소명을 특정한 직업으로 이해하기 보다 자신의 은사와 관심, 진로와 관계를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어떻게 섬길지 고민하게 도와야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신앙을 교회안에 만 두지 않고 자신의 실제 삶과 연결하게 도울수 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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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08: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8081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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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925 5주차 과제 202631077 박극요</title>
         <author>qkrrmrdy8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8145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습자의 특정시기</strong> : Z세대(만 15세 - 28세)</p><p><br/></p><p><strong>1. 교육신학적 과제</strong></p><p>Z세대도 결국 SNS를 통해서 소통하고 교제하는 것은 인간의 근본적인 공동체성을 이루고 외롭지 않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p><p>그렇기 때문에 혼자가 아닌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에 함께하고 계심을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하는 예배와 신앙교육을 실시한다.</p><p><br/></p><p><strong>2. 발달적 과제</strong></p><p>존재의 귀함을 깨닫는 교육을 통해 성적, 성취,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지 않도록 돕는다.</p><p>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 교회 안에서도 결과만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마음과 과정을 존중하는 교육을 한다.</p><p><br/></p><p><strong>3. 사회문화적 과제</strong></p><p>있는 모습 그대로의 환대를 통해 신앙이 깊거나 익숙한 사람뿐 아니라 처음 온 사람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p>환대를 통해 학습자가 소속감을 느끼고,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p><p><br/></p><p><strong>4. 신앙발달적 과제</strong></p><p>AI의 발달로 정답을 바로 알 수 있게 된 사회에서 신앙 마저도 정답이 있는 것처럼 정답을 바로 알려는 세대이다. 또한 질문과 의심이 많은 세대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정답을 바로 제시하기 보다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여 자기 삶의 고백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p><p><br/></p><p><strong>5. 특성을 고려한 과제</strong></p><p>각자의 관심과 은사에 맞는 역할을 맡고, 다른 사람을 돌보거나 환대하는 일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p><p>이것을 통해서 공동체에 필요한 존재임을 느끼고, 배운 신앙을 삶에서 실천하여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 강제적인 동참은 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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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08: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8814533</guid>
      </item>
      <item>
         <title>202631032 김수환</title>
         <author>soohw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036768</link>
         <description><![CDATA[<p>관심있는 연령대: 청소년기(만 12-19세)</p><p><br/></p><p>청소년기 그리스도인의 신앙 성숙과 정체성 및 소명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p><br/></p><ol><li><p>복음 안에서 신앙 정체성을 형성하도록 돕는 교육</p><p>에릭슨의 발달단계에서 자아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의 시기로, 이 시기 핵심 과제인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복음 안에서 해석하도록 돕는 것이다. 기독교교육은 청소년이 자신을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받는 존재임을 이해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세상의 평가나 또래 집단의 인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세워갈 수 있을 것이다.</p><p><br/></p></li><li><p>자기 신앙 고백을 형성하도록 돕는 교육</p><p>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부모나 교사에게서 '배운 하나님'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를 자기 언어로 고백해야 한다. 그러므로 기독교교육은 청소년의 질문, 고민, 의심을 단순히 불신앙으로 보지 말고 신앙이 자기화되는 과정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고, 자신의 언어로 신앙을 고백하도록 도와야 한다.</p><p><br/></p></li><li><p>부모를 가정의 신앙 교사로 세우는 교육</p><p>청소년은 일주일 중 대부분의 시간을 가정과 학교, 또래 관계와 디지털 공간 속에서 보낸다. 그러므로 부모가 가정 안에서 신앙의 동반자이자 신앙 교사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돕는 것도 중요한 교육목회적 과제이다. 이를 위해 교회는 부모교육과 가정신앙교육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부모가 가정 안에서 자녀와 함께 기도하고, 자녀의 질문을 들어주며, 삶의 문제를 신앙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p><br/></p></li><li><p>세상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교육</p><p>청소년은 교회 안에서만 신앙인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친구관계, 진로 경쟁, 디지털 문화, 다양한 가치관의 충돌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청소년기 교육목회는 교회 안의 예배와 공과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세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삶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기독교교육은 삶에서 겪을 수 있는 실제적인 주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다루어야 한다. 청소년이 교회에서는 신앙인처럼 행동하지만 학교와 일상에서는 신앙과 무관하게 살아가지 않도록,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훈련이 필요하다.</p><p><br/></p></li><li><p>소명과 진로를 하나님 나라와 연결하는 교육</p><p>청소년기는 장래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어느 대학에 진학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예민한 문제이다. 이때 기독교교육은 단순히 좋은 대학이나 안정적인 직업을 목표로 삼게 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은사와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도와야 한다. 청소년이 어떤 직업을 갖든,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이웃과 세상을 섬기며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소명교육이 필요하다. 따라서 진로 멘토링, 직업인 간증, 은사 발견 활동, 봉사와 선교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 나라와 연결하여 생각하도록 도와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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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12:1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036768</guid>
      </item>
      <item>
         <title>202631078 박미경</title>
         <author>ccamdy</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133934</link>
         <description><![CDATA[<p>1. 에릭슨 - 오이디푸스기 (만 3-5세) 에 근거하여.</p><p> &lt;긍정적 피드백 , 신체 활동 기획&gt;</p><p>이 시기의 아이들은 심리적인 관입과 연결되어 호기심, 경쟁심, 대담성 등과 관련이 깊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게 보이는것, 다른 사람들의 귀에 들리게 소리 지르는것,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 대담하게 참여하는 것을 즐거워 하므로 교회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실제적인 경험을 많이 제공해주어야 한다. 물론 아이들의 기질적인 차이는 존재하나, 상당수 아이들은  율동이나 찬양같은 경우 자발적으로 나와서 함께 하도록 하는것도 좋다. </p><p> 이때 기질상 앞으로 나서는 것을 싫어하거나 주저하는 친구들은 절대 억지로 권유해서는 안된다. 아이들의 주도성이 성인교사나 전도사인 우리를 통해 위축되지 않도록 격려해주고, 긍정적 피드백을 주는것이 중요하다. 죄책감을 쉽게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를 적절한 형태로 표출할 수 있는 활발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 해주는것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p><p><br/></p><ol start="2"><li><p>피아제 - 전조작기 (만 2-7세 )에 근거하여.</p><p>&lt;교사 교육을 통한 교사 - 학습자간 라포형성&gt;</p><p>논리적 사고 이전에 직관적 사고에 의존하는 아이들이다. 따라서 설교를 할 때에 적절히 직관적 사고가 가능한 시각적 자료를 활용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존재하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영상 자료보다는 종이나 질감이 있는 물체등을 통한 시각자료를 사용하는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리고 이 시기는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것을 남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 ( 심지어 저의 만 5세 딸은, 늘 색종이를 접어서 줍니다만, 저의 격렬한 호응을 원합니다. 난 이게 이쁜데 엄마는 별론가 보네? 라면서 말이지요 )을 하는 시기이므로, 아이들 본인 중심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 많이 물어보고 들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어떤 분이길 원할까? 왜 그런 하나님이 되었을까? 하는 질문들을 교사를 통해서 더욱 밀접하게 교제하도록 해야하는 것이 우리 교역자에게 필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이 질문이 유치부 아이들에게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으나, 막상 아이들은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빠르게 대답하는걸 경험 할 수 있을것이다. 특히 교사와 아이의 라포가  제일 잘 형성되는 시기가 이때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사와 아이의 인간적인 관계는 물론이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제안등이 가능하도록 교사교육이 꼭 필요하다.</p></li></ol><p><br/></p><ol start="3"><li><p>콜버그 - 복종 및 처벌 지향의 단계 (만 3-7세)에 근거하여.</p><p>&lt;올바른 신앙 교육을 위한 설교자로써의 본분을 기준삼아&gt;</p><p>이 단계 최고의 관심은 생존과 안전이라고 한다. 권위에 복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기에 모든 규율을 지켜야만 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아이들이 스펀지와 같은 시기이므로 신앙교육이 바로 흡수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많은 사람들은 미취학부의 설교를 스토리 위주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시기의 설교는 아이에게 머릿속에 이미지를 형성하고, 그것은 초등 고학년을 지나면서 마치 시멘트가 굳어지듯 주형물을 찍어내듯 단단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무나 당연하고 식상한 이야기지만, 더욱 성경을 깊이 알고 제대로 전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시기에 들은 이야기들이 거의 성인이 되어서 신앙의 전부가 되는 일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물로 강요해서는 안되지만, 들은 풍월로 설교하기보다는, 당시의 시대적배경등을 설명해준다면 ( 그러니까 생각보다 더 수준이 높을것 같은 설교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 아이들에게 더욱 깊은 뿌리를 내리는데에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하인즈씨 이야기를 물으면 " 벌을 받게 되기 때문" 이라고 대답하는데, 나도 오늘 같은 이야기를 딸에게서 들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정말, 내가 표현하는대로, 나의 눈동자까지도 따라하는걸 보면서, 미취학 아동일 수록 교역자 본인 뿐 아니라, 교사교육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금 느낀다. 콜버그에 따르면 인습적 수준의 학습자는 권위자에게 절대적인 힘과 판단의 능력이 있다고 확신하기에 무조건 복종하려는 자세를 취한다고 한다.  이 때 신앙교육을 제대로 받아야만 평생에 걸친 신앙의 근간이 되므로 설교자로써 가장 신경써서 설교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lt; 설교 - 신체활동 - 가정과의 긴밀성의 균형&gt;</p><p>이 시기의 아이들 ( 유치부 )은 신체 활동을 통한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것을 많이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와 활동이 적절히 배분되어야 할 것이다. 너무 활동에 치중하는 교역자도 경험했고, 오로지 설교에만 치중하는 교역자도 경험했다. 이 전 영아기때는 학부모 교육이 절실하다고 느끼지만, 유치부에 와서는 ( 만3-5세)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신앙교육과 +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의 연계가 긴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활동까지도 신경써야 하기때문에 우리가 미취학부 , 특히 유치부 교육목회를 한다면 가정과의 긴밀성, 그리고 신앙교육, 그리고 더불어 연결되는 활동까지 유기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어느 한곳에 과하게 치중하지 않도록 이 세가지를 적절히 분배하는 안목과 노련함이 필요하다.</p></li><li><p>교재 p.103을 보면 피아제와 콜버그의 구조적 발달단계이론은 , 프로이드나 에릭슨의 발달이론과는 달리 내재된 잠재력을 자극하고 발현할 수 있는 외적경험이 주어져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외적경험을 가정 및 기관에서만이 아니라 교회에서도 경험한다면 신앙교육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거라 여겨진다. 나는 이전에 음악교육학을 공부하였다. 그때 느낀것은, 만 2세 ~7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는 지식전달도 중요하지만, 앞서 말한 직관적 시기이므로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그 느낌을 알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가면 맛있는걸 사먹을수 있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라는 인상이 심어진것 처럼 교회에 가면 행복하다. 하나님은 날 사랑하신 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 한다. 음악교육에서도 이 시기에 음악의 지식을 가르치는게 아닌, 피아노 배우기가 즐겁고, 노래부르는것이 즐거우면 충분한 나이라고 여긴다.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교회는 행복한 곳이 되도록 애쓰고 기도하며 준비해야 한다. 결국 여러 방법론과 학자들의 이론에 근거하여 목회의 여러 방법을 구상하나 가장 중요한것은 하나님께서 이를 주관하시는것이지, 내가 해낸것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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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13: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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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202631057)</title>
         <author>kimhj315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134951</link>
         <description><![CDATA[<p>1.&nbsp;&nbsp;&nbsp; 선택 연령대 : 중년기 (30대 후반~40대 이후 / 3040 세대)</p><p><br/></p><p>중년기는 가정, 사회, 교회의 핵심 허리이자 자녀의 부모로서 신앙을 전수할 책임을 지닌 세대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비투명성과 기성세대의 벽으로 인해 주축임에도 목소리를 내지 못해 이탈하며, 부모의 세속화로 다음세대가 함께 무너지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따라서 일, 가정, 봉사의 중압감을 극복하고 자녀에게 삶으로 복음을 증명할 확고한 정체성과 건강하고 투명한 공동체를 갈망합니다.</p><p><br/></p><p>2. 중년기 그리스도인을 위한 5가지 교육목회적 과제</p><p>1) 확고한 복음 정체성 : 세속주의를 극복하는 확고한 복음 재교육과 신앙의 주체적 자립</p><p>- 3040 세대가 교회의 영적 중추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복음의 본질을 깊이 있게 다지는 성찰적 말씀 교육을 실시하여 신앙의 주체적 홀로서기를 돕습니다.</p><p><br/></p><p>2) 가정 내 신앙 전수 : 세상과 구별된 부모의 삶을 통한 자녀 신앙의 1차 양육자 사명 회복</p><p>- 코로나 이후 다음세대 무너짐의 원인을 직시하고 부모가 먼저 세상과 다름없는 가치관(입시, 물질주의)을 버리고 삶으로 복음을 증명해 냅니다. 신앙 교육을 주일학교에만 위탁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부모 스스로 자녀 신앙의 1차 양육자로 바로 서도록 교육합니다.</p><p><br/></p><p>3) 의사결정 및 리더십 : 교회의 실질적 주축으로서 '3040 주체적 리더십 및 대화 구조' 구축</p><p>- 3040 세대를 단순한 수동적 봉사자나 동원의 대상으로 소비하지 않고, 교회의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줍니다. 이를 통해 기성세대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교회의 핵심 허리로서 사명감을 회복시킵니다.</p><p><br/></p><p>4) 공적 신앙과 투명성 : 건강하고 투명한 공동체 형성과 일터 속 공적 제자도 실천</p><p>- 교회의 구조적, 재정적 투명성을 강화하여 3040 성도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신앙을 교회 울타리 안에만 가두지 않고 자신이 속한 직장과 사회 속에서 기독교적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돕습니다.</p><p><br/></p><p>5) 3040 소그룹을 통한 영적 돌봄과 네트워크 : 번아웃 극복과 동년배 영적 네트워크 제공</p><p>- 일,육아,봉사로 지친 3040 성도들에게 깊은 정서적 쉼과 솔직한 나눔이 있는 동년배 소그룹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영적 번아웃을 극복하고 자신들의 신앙을 자녀와 교회학교에 전수하는 환경을 지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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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1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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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은채(2026310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228540</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세대 : 1990년대 중반 ~ 1990년대 후반 출생 세대</p><p>교육목회적 5가지 과제 : </p><ol><li><p>자기 정체성을 확고하게 만들 수 있는 신앙 교육의 필요</p></li></ol><ul><li><p>1990년대 중반 ~ 후반 출생 세대는 사회적으로 애매한 세대이다. 이들은 밀레니엄의 마지막이고 젠지 세대의 시작이다. 그래서 이들은 어릴 때 교육받은 정체성과 실제 사회에서 경험하게된 정체성의 차이가 크다. 왜냐면 이들은 아날로그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의 전환을 경험했고, 성장 과정에서 습득한 가치와 이후 사회에서 경험한 가치 사이의 간극이 큰 세대이기 때문이다. 이는 신앙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그런 정체성의 혼란을 줄여줄 수 있도록 확고한 정체성을 만들 수 있는 신앙 교육이 필요하다. </p></li></ul><ol start="2"><li><p>공동체를 통한 신앙의 형성과 발달이 필요</p></li></ol><ul><li><p>이들이 가지고 있는 세대를 아우르는 특성은 공동체 안에 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다. 따라서 교회는 이들에게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충분하게 나누고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또한 이들이 가진 세대를 아우르는 특성을 잘 활용한다면 교회 공동체 전체가 세대를 아우르는 발전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자기효능감의 경험은 이들에게도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도가 될 것이다. </p></li></ul><ol start="3"><li><p>개인적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치유적 목회가 필요</p></li></ol><ul><li><p>이들 세대가 어릴 때는 어린이 교육이 전면적으로 부각되거나 발달하기 전이다. 하여 이들 세대가 가지고 있는 어릴적의 아픔이나 슬픔에 대해 교회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가정 내에서 혹은 학교에서 경험한 아픔이나 슬픔이 이들 삶에 여전히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들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치유하심 안에서 충분히 해결될 수 있으며 나아가 그것들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는데 분명히 사용될 수 있다. 따라서 교회는 이런 점들을 염두에 두고 목회 방향을 잡아가야 한다. </p></li></ul><ol start="4"><li><p>말씀에 대한 통전적이고 폭넓은 시각 제공 교육 필요</p></li></ol><ul><li><p>이 세대가 어릴 때 받은 말씀 교육은 후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이 세대는 본격적으로 독서가 권장되어 인문학 교육의 붐을 맞이한 세대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세대를 위하여 교회는 통전적이고 말씀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제공하는 교육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학문적이고 전문적인 접근 차원에서의 말씀 교육이 이루어져야하며, 말씀에 대해 질문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p></li></ul><ol start="5"><li><p>영적인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교회적 분위기 형성</p></li></ol><ul><li><p>이 세대는 신점, 별자리, 타로와 같은 영적인 행위에 많이 개방되어 있고 또 갈급하는 느끼는 세대이다. 이런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단절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더불어 이런 영적인 갈급함들을 채워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기도회나 집회를 마련하고,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중보기도 학교, 공동체 성경 통독, 성령의 은사에 대한 교육 등과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영적인 일에 대해 숨기거나 회피하기보다 잘 가르쳐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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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1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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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연(202631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272450</link>
         <description><![CDATA[<p>에릭슨은 성격의 심리사회적 발달에 대해 여덟 단계를 제시하였다. 그 중 6단계(19-35세: 친밀감 대 고립감) 위치에 있는 청년기의 교육 목회적 5가지 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내가 결혼과 양육으로 혼란과 혼동 속에서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p><p>&nbsp;</p><p>1) 에릭슨은 이 시기에 수행해야 하는 과제는 다른 사람과 신뢰와 헌신을 바탕으로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이다. 에릭슨은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아정체감이 발달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스도인의 자아정체감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교육자는 학습자(청년기)가 하나님과 깊은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말씀 묵상, 성경 공부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교육자는 레이투르기아(예배,예전)를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예배를 준비해야 한다.</p><p>&nbsp;</p><p>2) 청년기의 단계에서의 위험은 고립감이다. 에릭슨은 극심한 소외가 반사회적 성격과 정신병리적 성격을 낳는다고 하였다. 자기도취나 친밀감과 사회적 관계를 맺게 해 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교육자는 코이노이아(교제)와 디아코니아(봉사, 섬김)를 통해 교회 및 사회의 약자와 이웃을 향해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p>&nbsp;</p><p>3) 청년기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가정을 세우고 자녀를 낳아 부모로서 살아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 중에 하나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하지만 준비되지 못한 결혼은 선물이 아닌 지옥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결혼 생활 중에 많은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다양한 문제로 위기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남편과 아내로서의 성경적 역할, 건강한 갈등 해소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육목회 영역 중 디다케(교육)를 통해 준비된 결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자는 노력해야 한다.</p><p>&nbsp;</p><p>4) 청년기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가정을 세우고 자녀를 낳는 시기이기에 출산과 양육이라는 큰 과제가 있다. 준비되지 못한 결혼이 지옥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준비되지 못한 출산은 부모와 자녀에게 불행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부모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인 상태가 자녀에게 절대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대상관계 이론에서는 어릴 때 부모와 맺은 관계 경험이 자녀의 마음에 내면화 되어 성인이 된 후에도 모든 인간관계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러하기에 자녀 양육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또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또래 부모들과의 교제(코이노니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다양한 정보 교류와 함께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교육자는 도와야 한다.</p><p>&nbsp;</p><p>5) 이 시기는 결혼과 양육으로 자기 자신의 돌봄과 신앙의 성숙을 위한 교제나 모임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간이 없다면 자칫 고립과 우울로 연결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멘토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삶과 신앙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다양한 주제의 소그룹 모임을 통해 자신의 삶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나누고 마르투리아(증언)를 실천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교육자는 도와야 한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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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5 15: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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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의숙(2026310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688050</link>
         <description><![CDATA[<p><mark>노년기&gt;&gt; 교육목회의 방향</mark></p><p>신앙교육은 교리를 주입하거나 암기하게 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공동체 안에서 인격적이고 참여적인 신앙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리처드 니버). 이 통찰은 노년기 교육목회가 나아갈 방향을 가장 잘 보여 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방향에서 노년기 교육목회의 과제를 다음 다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p><p><mark>&lt;노년기 교육목회의 다섯 가지 과제&gt;</mark></p><p><strong>1. 노년 세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체성 확립</strong><br>노년 세대를 이해하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 사회가 노년을 바라보는 잘못된 시선, 그리고 노년 스스로 갖게 되는 부정적인 자기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미나와 소그룹 나눔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건강한 정체성을 세우도록 한다.</p><p><strong>2. 절망에서 소망으로</strong><br>노년기가 상실과 절망의 시기로 끝나지 않도록 돕는다. 소그룹 안에서 남은 인생에 대한 소망을 적어 보고, 하나님께서 지금도 자신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인지 함께 찾아본다. 이 과정을 통해 노년은 인생을 소망 가운데 결산하는 시기가 될 수 있다.</p><p><strong>3. 단절된 세대 이해에서 관계적 세대 이해로</strong><br>오늘날 교회 안의 세대 불균형은 분명한 문제이다. 연령별로 나뉜 교육 구조를 넘어서, 세대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세대가 함께 예배하고 배우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있을 때 교회는 온전한 공동체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다.</p><p><strong>4. 영유아 세대와의 연계 프로그램</strong><br>특히 영유아기의 아이들과 노년 세대를 잇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를 들어 부모들이 예배드리는 시간에 권사님들이 자모실에서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 주고 함께 놀아 주는 봉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이들은 신앙의 어른에게서 사랑과 돌봄을 경험하고, 노년 세대는 다음 세대의 신앙을 품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p><p><strong>5. 청년 세대와의 멘토링과 세대통합 사역</strong><br>취업과 진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세대와 노년 세대를 멘토와 멘티로 연결한다. 청년들은 인생의 선배에게서 미래의 방향을 얻고, 노년 세대는 이 만남을 통해 활력과 기쁨을 되찾는다. 나아가 세대통합팀을 구성해 교회 안팎의 사역을 함께 감당하게 한다. 이로써 노년 세대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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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00: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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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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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찬(202631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726048</link>
         <description><![CDATA[<p>관심있는 연령대</p><p>10세 ~19세</p><p>(잠복기와 성기기)</p><p>&nbsp;</p><p>잠복기에는 새로운 변화와 친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자아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진다. 학교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동시에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비교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비교로 부정적 감정에 빠지게 하기보다, 더 나은 성장을 위한 도약과 퀀텀 점프의 기회가 되도록 교육자가 유도해야 하는 시기다.</p><p>&nbsp;</p><p>성기기에 들어서면 사춘기의 신체적·호르몬 변화로 인해 부모와의 갈등이 커질 수 있다. 잠복기에 형성된 자아는 더욱 확장되며, 청소년은 스스로에 대한 답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이러한 과정은 자아정체성 형성으로 이어지며, 삶의 중요한 과제를 발견하고 이상적인 롤모델을 세우게 한다.</p><p>&nbsp;</p><p>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에 아동은 추상적인 사고보다 구체적인 정보와 실제 경험을 중요하게 여긴다. 객관적인 개념을 인지하고 통합하여 판단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이때 자신의 내적 감정과 외적 현실 사이에서 혼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자기중심적 사고를 넘어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도록 도와야 한다. '나'에 대한 관심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 상호 존중으로 확장되어야 한다.</p><p>&nbsp;</p><p>이 시기의 아동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자신의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다양한 경험을 종합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이를 성취하는 과정을 배워야 한다.</p><p>&nbsp;</p><p>그리스도의 신앙 성숙과 정체성을 위한 교육 목회적 과제(5가지)</p><p>&nbsp;</p><p>1. 그리스도 안에서의 정체성 교육</p><p>아동이 성적, 외모, 친구 관계와 같은 비교 기준으로 자신을 판단하지 않도록 돕는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가 가진 관심사를 긍정하고 호응한다.</p><p>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하벼 자신의 달란트와 장점을 발견하고 공동체 안에서 사용하도록 격려한다. 시험이나 학업 등의 불안 가운데 함께하며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동행한다.</p><p>&nbsp;</p><p>2. 건강한 자기 인식 훈련</p><p>자신의 감정, 생각, 강점과 약점을 솔직하게 인식하도록 돕는다. 건강한 인식을 통해 긍정적인 그리스도적 자기 정체성을 가지도록 한다. 잘못에 대해 분명히 교육하되 혼남과 부족함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결정하지 않음을 가르친다. 혼낸 이후에는 다시 만나 아이의 말을 듣는 침묵의 시간을 가진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폭발시키기보다 대화로 표현하도록 인도하며. 자기중심적 사고를 넘어 자신과 타인을 사랑으로 바라보도록 돕는다.</p><p>&nbsp;</p><p>3. 건강한 관계와 상호 존중의 훈련</p><p>친구 관계에서 발생하는 경쟁, 갈등, 소외의 문제를 신앙적으로 다룬다.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경청하는 대화 활동을 마련한다. 서로에 대한 장난이 친밀함에 기반한 것인지 놀림, 배제 등 폭력에 기반한 것인지를 분별하며 성경적 기반과 아이들과의 대화로 분별한다. 친구를 타자로 여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소중한 이웃으로 보게 한다. 대화의 장과 즐겁게 노는 활동을 통해 너와 나가 하나님 안에 기뻐하는 자녀임을 인식하게 한다.</p><p>&nbsp;</p><p>4. 부모와의 갈등을 슬기롭게 넘어가도록 돕기</p><p>사춘기의 변화와 감정 기복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임을 알려 준다. 동시에 먼저 말을 하기보다 들어주며 생각과 사고가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도록 유도한다. 부모와의 갈등 상황에서 누구의 편을 들기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럼에도 부모를 향한 사랑이 언제나 변함없음을 말한다. 부모 역시 자녀의 변화에 이해하도록 부모 교육을 독립적으로 병행한다.</p><p>&nbsp;</p><p>5. 말씀과 경험을 연결하며 소명을 발견하도록 돕기</p><p>구체적 조작기 아동의 특성을 고려하여 체험 중심의 신앙교육을 제공한다. 성경 이야기를 일상생활의 문제에 연결하여 설명한다. 이를 위해 정보탐색을 멈추지 않으며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라포를 이루도록 한다. 역할극, 프로젝트, 봉사활동 등을 통해 말씀을 실제로 실천하게 한다. 성경 인물과 신앙의 선배들을 통해 재밌는 이야기와 실천적 모델을 제시한다. 자신의 꿈과 은사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발견하고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도록 독려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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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02: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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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64 김희영 (5주차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697856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대상자: 청소년기 (13세~18세, 중·고등학생)</strong></p><p><br/></p><p><strong>📌 청소년기 학습자의 4가지 특징</strong></p><p><strong>1. 교육신학적 특징</strong></p><p>청소년기는 부모님이 전해준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홀로 서며 자신만의 신앙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청소년은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귀한 존재로서 자신의 가치와 사명을 찾아갑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 이야기 속에 나의 삶을 연결하며 영적으로 독립하려는 특징을 보입니다.</p><p><br/></p><p><strong>2. 발달적 특징</strong></p><p><strong>- 생각의 발달:</strong> 피아제의 이론처럼 추상적인 생각과 비판적인 사고가 가능해집니다.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을 금방 찾아내고 질문하는 일이 많아집니다.</p><p><strong>- 마음과 정서의 발달:</strong> 에릭슨이 말한 정체성을 찾는 시기입니다. 나는 누구인지 고민하며 나 자신을 찾아가고, 정서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겪는 질풍노도의 시기입니다.</p><p><br/></p><p><strong>3. 사회문화적 특징</strong></p><p>요즘 청소년들은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을 쓰고 자란 디지털 세대입니다. 짧은 영상이나 소셜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온라인으로 친구를 사귀는 일에도 매우 익숙합니다. 한국 상황에서는 치열한 입시 경쟁 때문에 학업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불안감과 우울함을 느끼는 아이들도 많습니다.</p><p><br/></p><p><strong>4. 신앙발달적 특징</strong></p><p>파울러의 신앙발달 이론을 보면, 남들이 믿으라는 대로 믿던 단계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어릴 때는 교회나 부모님이 전해준 믿음을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이제는 의심도 해보고 질문도 던지면서 진짜 내 신앙으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p><p><br/></p><p><strong>📌 청소년기를 위한 교육 목회적 5가지 과제와 이유</strong></p><p><strong>과제 1 : 질문과 의심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공동체 만들기</strong></p><p><strong>- 이유:</strong> 이 시기에는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커지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믿으라고 강요하면 오히려 반발하거나 교회를 떠납니다. 청소년들이 던지는 의심과 질문은 불신앙이 아니라 진짜 내 신앙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아이들의 솔직한 질문을 혼내지 않고 따뜻하게 받아주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p><p><br/></p><p><strong>과제 2 :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영적 멘토 세워주기</strong></p><p><strong>- 이유:</strong> 나 자신이 누구인지 고민하는 시기에는 일방적인 설교보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본받을 수 있는 신앙의 선배가 필요합니다. 선생님과 사역자가 권위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삶의 고민을 나눠주는 따뜻한 멘토로 다가갈 때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낍니다.</p><p><br/></p><p><strong>과제 3 :  공부와 성적 스트레스를 보듬어주는 쉼터 되기</strong></p><p><strong>- 이유:</strong> 청소년들은 성적으로 평가받으며 깊은 상처와 피로감을 느낍니다. 교회까지 성과를 요구하는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조건 없이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해주고, 지친 마음을 푹 쉴 수 있도록 영적으로 돌봐주어야 합니다.</p><p><br/></p><p><strong>과제 4 : 미디어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 길러주기</strong></p><p><strong>- 이유:</strong>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청소년의 생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극적이고 세상적인 문화에 무작정 끌려가지 않고, 성경적인 기준을 가지고 건강하게 미디어를 분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p><p><br/></p><p><strong>과제 5 :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이끄는 활동 늘리기</strong></p><p><strong>- 이유:</strong> 이 나이대에는 부모님보다 또래 친구들의 영향력이 훨씬 커집니다. 수동적으로 앉아만 있는 예배자가 아니라 예배 준비, 찬양팀, 봉사 활동 등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게 해주면 좋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신앙을 실천할 때 믿음이 더욱 깊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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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04: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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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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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35 김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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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 연령대]: 청소년기 (성기기, 만 12~19세) 자아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p><p><br/></p><p>[교육목회적 과제]</p><p><br/></p><p>1. 학습자가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p><p>청소년기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가장 중요하게 등장하는 시기이다. 신체와 외모의 급격한 변화뿐만 아니라 생각과 가치관도 변화하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고민하게 되지만, 청소년에게 단순히 성경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p><p>않고,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질문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p><br/></p><p>2. 다양한 경험과 역할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p><p>청소년기는 다양한 삶의 방식과 진로 가운데 자신이 누구인지 탐색하는 시기이며, 중요한 결정이나 헌신을 잠시 미루는 ‘심리사회적 유예기’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청소년들에게 너무 빨리 정답을 요구하기보다 여러 경험을 통해 </p><p>자신의 관심과 은사,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도와야 한다. 실제로 에릭슨의 이론에서도 청소년기의 여러 역할과 가치에 </p><p>대한 탐색은 정체성 형성에서 중요한 과정으로 설명된다.</p><p><br/></p><p>3. 인정과 칭찬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p><p>청소년의 자아정체성이 자신이 이루어낸 것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는 과정과도 관련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청소년들은 부모나 교사, 또래의 평가에 민감하기 때문에 반복적인 비교나 비난은 부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게 할 수 있다. 결과만을 평가하기보다 학습자의 노력과 성장과정을 발견하여 구체적으로 격려해야 한다.</p><p><br/></p><p>4. 건강한 또래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p><p>청소년들이 또래집단과의 유대와 동일시를 중요하게 여기며, 자신과 다른 모습을 가진 사람을 배척하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또래집단이 청소년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연구에서도 청소년기의 정체성 발달과 또래관계 사이의 중요한 연관성이 논의되어 왔다. 이들에게 경쟁과 서열 중심의 공동체가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공동체를 형성해야 한다.</p><p><br/></p><p>5. 교사가 건강한 신앙의 모델과 멘토가 되는 것</p><p>좋은 교사가 학습자 안에 잠재되어 있는 탁월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p><p>청소년은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의 가치와 모습을 </p><p>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경험한다. 멘토나 교육자가 단순히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삶으로 신앙을 보여주는 모델이자 멘토가 되어야 하며, 청소년의 부족함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그 안에 있는 가능성과 은사를 발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대화를 통해 그것을 발전시켜 주어야 한다. 다양한 긍정적 역할모델을 접하게 하는 것도 정체성 탐색을 돕는 교육적 방법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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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05: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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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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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에릭슨의 8단계’에 근거하여, 노년기 그리스도인의 신앙 성숙, 정체성 확립, 그리고 소명 달성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에 대한 내용입니다</strong></p><p><strong>1. [발달적 교육목회 과제]</strong></p><ul><li><p><strong>근거</strong>: 노년기는 직업, 건강, 수입, 관계 등의 상실을 겪는 시기이자, 죽음 앞에서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평가하는 삶의 최종 결산기입니다.</p></li><li><p><strong>교육목회적 실행 방안</strong>: 노년기 성도들이 자신의 살아온 생애를 신앙의 관점에서 회고하고 기록하는 ‘자서전적 신앙 회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p></li></ul><p><strong>2. [정체성 교육목회적 과제]</strong></p><ul><li><p><strong>근거</strong>: 노년기 신체는 점진적으로 쇠퇴·소멸하나, 영은 가장 늦게 열리고 성숙해져 존재의 근원이신 삼위일체 하나님 영(성령)에 의해 받아들여지고 변형되어 구원의 완성에 이르게 됩니다.</p></li><li><p><strong>교육목회적 실행 방안</strong>: 단순한 연령적 노인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지는 영적 존재"로서의 정체성을 고백할 수 있도록 <strong>영성 훈련 및 묵상 체계</strong>를 교육목회 차원에서 제공합니다.</p></li></ul><p><strong>3. [소명적 교육목회 과제]</strong></p><ul><li><p><strong>근거</strong>: 중년기의 주요 과제인 '생산성'은 노년기에도 신앙적·영적 차원에서 계속 확장되어야 합니다. 노년기는 한평생 축적한 지식, 경험, 신앙적 통찰을 통해 다음세대를 돌보고 지지해 줄 수 있는 신앙의 유산 전수자로서의 소명을 지닙니다.</p></li><li><p><strong>교육목회적 실행 방안</strong>: 노년 성도를 다음세대(아동·청소년·청년)의 신앙 멘토로 매칭하는 ‘세대 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구축합니다.</p></li></ul><p><strong>4. [신앙 성숙적 교육목회 과제]</strong></p><ul><li><p><strong>근거</strong>: 인간은 영, 혼, 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전적 존재입니다. 영적 차원만 강조하면 신비주의에 빠지고, 정신(혼)만 강조하면 이성주의, 육체만 강조하면 물질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따라서 노년기 교육은 영, 혼, 육의 균형 잡힌 성화를 지향해야 합니다.</p></li><li><p><strong>교육목회적 실행 방안</strong>: 영적 예배/기도(영)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적 탐구와 감성적 교제(혼/정신), 그리고 신체 건강 관리 및 운동(육)을 포괄하는 ‘노년기 전인적 교육 과정’을 설계합니다.</p></li></ul><p><strong>5. [세대적 교육목회 과제]</strong></p><ul><li><p><strong>근거</strong>: 인간의 성숙과 자아발달은 고립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며, 환경 및 타인과의 끊임없는 역동적 상호작용을 통해 완성됩니다. 노년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로서 보이지 않는 영성과 함께 실제 삶인 신앙공동체(교회) 속에서 소속감과 섬김의 기회를 얻어야 합니다.</p></li><li><p><strong>교육목회적 실행 방안</strong>: 노년 성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역할과 헌신(기획, 중보기도, 자원봉사 등)을 발휘할 수 있는 ‘노년기 자율적 소그룹 공동체’를 활성화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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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1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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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75 문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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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631075 문현명</p><p>시기/연령/세대</p><p>유년부/만 7~9세/알파세대</p><p>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와 그 이유</p><p>1. 구체적 사건과 이야기 중심의 성경 교육</p><p>이유: 피아제의 구체적 조작기(7~11세)에 따르면 이 시기는 구체적 사건에 대한 논리적 사고가 시작되는 때이며, 파울러의 신화적-문자적 신앙(2단계, 7~12세)처럼 성경의 이야기와 기적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추상적인 교리 설명보다는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물과 성경 이야기 중심으로 교육해야 합니다.</p><p>2. 근면성 형성을 위한 신앙적 과업과 성취감 제공</p><p>이유: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에 나온 학령기(5~13세): 근면성 vs 열등감 단계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말씀 암송, 예배 참석 등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신앙적 과업을 주고 칭찬함으로써 열등감이 아닌 근면성과 성취감을 형성해주어야 합니다.</p><p>3. 알파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AI 및 시각 미디어 활용</p><p>이유: 세대 이해에 따르면 알파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 AI 네이티브, 초개인화 교육을 경험하는 세대입니다.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미디어, 시각 자료, 디지털 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학습 몰입도를 높여야 합니다.</p><p>4. 교사의 비계 설정을 통한 신앙 내면화</p><p>이유: 비고츠키의 근접영역발달과 비계 설정을 보았을 때 유년부 아이들이 스스로 신앙적 고민을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교사가 한시적인 조력과 지원 체계를 제공하여 신앙적 지식이 개인 내부로 내면화되도록 도와야 합니다.</p><p>5. 교회-가정 연계를 통한 신앙 전수</p><p>이유: M. Bunge의 어린이에 대한 신학적 이해에서 어린이는 안내와 교훈을 필요로 하는 발달적 존재입니다. 교회 중심에서 교회-가정 연계로의 전환해야만 주일 교회 교육에만 의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시간 정도만 있는 교회에서만 교육을 하면 아이들의 신앙발달이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 세대와 연계하여 가정에서도 신앙 가이드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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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1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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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07 공예은</title>
         <author>tpkjnb78h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0158932</link>
         <description><![CDATA[<p>학습자 연령 : 미취학 어린이 (0~7세/ 영아: 0~2세, 유아: 3~7세)</p><p><br/></p><p>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교육목회적 5가지 과제 및 이유</p><p><br/></p><p>1. 안정적인 돌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신뢰를 경험하게 한다</p><ul><li><p>영아: 일관된 교사가 어린이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돌본다. 안아 주기, 눈 맞추기, 이름 불러 주기 등을 통해 안전한 관계를 제공한다.</p></li><li><p>유아: 어린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예배의 순서와 환경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p></li></ul><p>이유: 어린이는 하나님의 선물이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전인이다. 생애 초기의 어린이는 자신을 돌보는 어른과의 관계 속에서 신뢰를 배워 간다. 따라서 안정적인 돌봄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자라날 수 있는 관계적 토대가 된다.</p><p><br/></p><p>2. 연령별 발달에 맞는 감각·놀이·이야기 중심 교육을 실천한다</p><ul><li><p>영아: 짧은 찬양, 반복되는 말, 그림, 움직임 등을 통해 감각과 관계 중심의 경험을 제공한다.</p></li><li><p>유아: 성경 이야기, 상징, 역할놀이, 질문과 대화 등을 활용하여 어린이가 말씀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다.</p></li></ul><p>이유: 어린이는 안내와 교훈을 필요로 하는 발달적 존재이다. 영아는 주로 감각과 행동을 통해, 유아는 상징과 이야기 등을 통해 세계를 이해해 간다. 또한 배움은 어른 및 또래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촉진된다.</p><p><br/></p><p>3. 죄를 낙인으로 가르치지 않고, 은혜 안에서 관계 회복을 배우게 한다</p><ul><li><p>영아: 울음이나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도덕적 잘못으로 해석하지 않고, 필요를 살피며 적절하게 돌본다.</p></li><li><p>유아: 친구를 밀거나 물건을 빼앗는 등의 갈등이 생기면 행동을 분명히 제지한다. 이후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상대의 마음을 살피며, 사과와 관계 회복의 방법을 차근차근 배우도록 돕는다.</p></li></ul><p>이유: 어린이는 죄의 현실 가운데 살아가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장하는 존재이다. 어린이는 도덕적 주체이되 도덕 판단과 자기 조절 능력이 형성되는 과정에 있다. 따라서 죄인이라는 신학적 이해를 어린이에게 수치심을 주거나 인격을 낙인찍는 훈육 방식으로 옮겨서는 안 된다. </p><p><br/></p><p>4. 가정과 교회가 함께 일상의 신앙 형성을 돕는다</p><ul><li><p>부모·보호자와 교사가 어린이의 생활과 발달에 관해 지속적으로 소통한다. 가정에서도 이어 갈 수 있는 짧은 기도, 감사 표현, 성경 이야기 나누기 등을 제안한다. </p></li></ul><p>이유: 신앙은 교리 명제의 암기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관계이다. 미취학 어린이는 가까운 어른들의 반복되는 말과 행동, 함께하는 실천을 통해 신앙을 배워 간다. 따라서 신앙 형성에는 어린이와 함께 하나님을 알아 가는 사람들과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p><p><br/></p><p>5. 미취학 어린이를 현재의 예배 공동체 구성원으로 참여시킨다</p><ul><li><p>영아: 찬양을 듣고, 축복기도를 받으며, 예배 공동체와 함께 머무는 등 연령에 맞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p></li><li><p>유아: 자신의 말로 기도하기, 찬양하기, 질문하기,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기 등 발달 수준에 맞는 역할을 맡긴다.</p></li></ul><p>이유: 어린이는 장차 하나님의 백성이 될 존재일 뿐 아니라, 지금 교회가 환대하고 돌보아야 할 예배 공동체의 구성원이다. 어린이의 신뢰와 질문, 기도는 어른에게도 신앙을 돌아보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교회는 어린이의 참여를 단순히 허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령에 맞는 참여의 기회를 마련하며 그들의 신앙 표현에 귀 기울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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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6 16: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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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주영(2026310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0589527</link>
         <description><![CDATA[<p>유아기(만2세~5세) / 2021~2024년생 / 알파세대</p><p>유아기는 신체 조절능력이 생기면서 자율성이 생기고 자아경계를 설정하는 시기이며 아직 논리적 추론보다는 정서적, 직관적판단을 사용합니다.</p><p>또한 콜버그의 전인습적 수준 1단계로 권위자를 중요시하며 규칙을 따르는 양상을 보이는 시기입니다.</p><p>유아기 신앙 성숙·정체성·소명을 위한 교육 목회적 과제 10가지</p><p>1. 상상력과 오감</p><p>논리적인 감각을 요구하는 활동들보다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오감을 사용할 수 있는 활동을 합니다.(인형극, 모래놀이(샌드아트), 목각인형놀이 등)</p><p>2. 가정과의 연계</p><p>교회에서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만나는 시간은 길어야 4~5시간 남짓이지만 가정에서 교육할 시간은 항상이기 때문에 아이의 교육을 넘어서서 부모님이 신앙의 본이 될 수 있도록 가정 예배 안내와 순서지, 본문 제공 등 보다 깊이 생활 속에서 들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p><p>3. 공동체성 확대</p><p>자율적인 감각이 생기는 만큼 자기의사도 강해지는 시기에 공동체성을 길러줘야 합니다. 모든 것을 허락해주는 것이 아닌 적절한 통제와 나눔을 가르침으로 이웃 사랑을 가르칩니다. 이 때 통제와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정도를 말합니다.(ex, 줄서기, 장난감 양보하기, 친구와 인사하기)</p><p>4. 자아정체성 및 자존감</p><p>자아가 생기는 시기이기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장 아름답게 지어졌음을 알려주며 자신의 소중함과 타인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고유의 자아를 존중해줍니다.</p><p>5. 자연과의 친밀감</p><p>자연에서의 활동을 확대하여 아이가 자연과 친밀할 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자연과 생명을 만나며 하나님의 세계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돌보는 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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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7 08: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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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1 권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0788663</link>
         <description><![CDATA[<p>202631011 권오성</p><p>괸심있는 연령대 : 청년기</p><p><br/></p><p>* 정체성의 도약</p><p>성경을 보면서, 세상을 살아가며 인지할 수 있는 역량들이 성장하는 것 처럼,</p><p>신앙정체성에도 도약을 하는 시기이다. 그렇기에 신앙적 정체성을 가지는데에 있어서</p><p>양육과 공동체의 나눔, 예배를 통한 나를 발견하고 이해하며 내 이웃을 돌아볼 줄아는</p><p>성숙한 모습의 도약이 필요한 시기이다. </p><p><br/></p><p>* 현실의 문제속에 발견되는 신앙 정체성</p><p>변화되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배워온 방법들과 교회안에 신앙교육을 통해</p><p>배워온 삶의 방식과 태도는 분명히 충돌하기 마련이다. 그런 현실 앞에 고립감과 </p><p>독립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년기에는 신앙안에서 본질을 추구하며 함께하는 사람들과</p><p>고민을 나누고, 질문하며, 단순한 주입식 교육을 받아온 모습에서 벗어나, 삶으로</p><p>체험하고, 그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며 신앙의 확립기를 맞이해주는 분위기가 필요하다. </p><p><br/></p><p>* 신앙 계층 이해</p><p>같은 시대 다른 세대로서 동시대를 살고 있지만, 이전 부모 세대를 이해해야하며</p><p>다음 세대를 이해하기에 애매하게 중간에 있는 위치로서 짜르게 변화하는 시대에</p><p>세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시기를 존중하며, 그것을 이해하고 신앙적인</p><p>배경안에서 하나로 묶어줄 필요가 있다. </p><p><br/></p><p>* 가정 연계 신앙교육</p><p>부모로부터 배워온 입시와 물질주의, 그리고 기독교적 세계관의 충돌로</p><p>신앙과 세대의 관계가 단절될 위험에 처해있다. 그렇기에 신앙의 교육이</p><p>단순한 교회 위탁교육이 되지 않는 가정안에서 회복된 신앙교육을 통해</p><p>예배가 회복 되고, 참된 신앙 가정의 모습이 회복되어야 한다. </p><p><br/></p><p>* 디지로그 신앙</p><p>스마트폰, sns의 보편적 활용으로 디지털 문화의 익숙한 세대로서 디지털에만</p><p>집중하는 신앙교욱에만 과열되지 않고, 개인화 사회에서도 아날로그, 오프라인 </p><p>관계를 통해서 사람을 배우고, 본질을 알아가고자 하는 보편적, 영적 갈망을 올바르게 </p><p>교육해주고 인도해 줄 필요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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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7 13: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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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석진 (20263100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0983520</link>
         <description><![CDATA[<p>교육목회적 5가지 과제와 그 이유</p><p><br/></p><p>특정시기-청소년기/성기기/만 12-19세</p><p>&nbsp;</p><p>과제1-기독교적 성교육 하기</p><p>청소년기의 학생들은 자신의 신체적 성장에 혼란을 느낄 수 있으며, 그 중에서도 성호르몬은 성적 관심을 급증시키게 된다. 이러하기에 청소년기에 기독교적 성교육은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p><p>&nbsp;</p><p>과제2-건강한 자아정체성 형성하기</p><p>청소년기의 발달과업은 “자아정체감 대 정체감혼미”이다. 이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많은 변화들은 자신의 자아의식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시기에 청소년에게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도록 환경적인 노력을 한다면, 정체감 혼란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p><p>&nbsp;</p><p>과제3-건강한 또래 그룹(소속감) 형성하기</p><p>청소년기에는 자신의 또래 그룹과의 관계를 매우 중요시한다. 자신의 원하는 친구들이 속한 그룹에 속하길 원하며, 그렇지 못 하였을 때에는 우울해지는 감정을 격기도 한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그룹에 속하였을 때에는 다른 그룹과 배타성을 가지기도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편안함과 소속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처럼 청소년기에 건강한 또래 그룹에 속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할 것이다. 이 건강한 또래 그룹은 다른 그룹에 배타성이 아닌 포용성을 가진 그룹이어야 하겠다.</p><p>&nbsp;</p><p>과제4-긍정적 모델 제시하기</p><p>자아정체성은 우선 자신이 좋아하고 이상적인 것으로 여기는 어떤 사람의 어떤 부분을 자신의 것으로 동일시하는 과정 속에서 형성된다.(기독교교육개론 pp.99)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자아정체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방법일 것이다. 예를 들면, 예전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이라는 노래를 듣고 집에서 가출한 후,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는 실화가 있다. 이처럼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모델을 제시한다면(이 긍정적 모델이 성경적이라면), 청소년들은 이 긍정적인 모델을 닮을 것이다.</p><p>&nbsp;</p><p>과제5- 기독교적 세계관 및 환경 조성하기</p><p>인지구조 발달론에서 보면, 청소년기는 만 13세 이후의 시기이다. 이 시기는 형식적 조작기 이다. 이 시기의 청소년들은 자기가 처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어떤 행동이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키는가에 민감한 시기이다.(기독교교육개론, pp.106) 이처럼 자신의 환경과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기독교적 세계관 범위 속에서 청소년들이 생각하고 반응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청소년들이 자라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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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7 17: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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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언  (2026310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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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관심 연령대 : 청소년 (교재에서는 프로이드 및 에릭슨의 성기기 - 만 12~19세 / 장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 - 만 13세 이후 / 콜버그의 인습적 수준 중 ‘착한 소년, 착한 소녀 지향의 단계 - 만 12~17세 에 해당하는 연령대입니다~)</p><p><br/></p><p>*청소년기를 택한 이유 : 현재 청소년부 전도사로 사역 중에 있고, 신대원 졸업이후에까지 청소년부 담당으로 섬기고 있을 듯 하여.</p><p><br/></p><p>*해당 연령대의 특징 정리 :</p><p>1. 프로이드, 에릭슨의 성기기(만 12~19세)에선 성호르몬 급증으로 심리적 혼란이 커지고, 주변사람들과의 갈등도 커짐. '자아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가 가장 중요한 발달 포인트.</p><p>2.장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만 13세 이후)에선 상징적,추상적 추론 가능해지면서, 가설 세우고 검증까지하는 능력이 생겨서, 신앙과 삶의 문제 속에서도 "왜?"라며 논리적으로 따지기 시작하는 시기.</p><p>3.콜버그의 착한 소년, 착한 소녀 지향의 단계 (만12~17세)에선 소속된 공동체에서 인정, 칭찬 받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고, '착한 사람'으로 보이려고 애쓴다.</p><p><br/></p><p>*위 청소년 연령대 성도에게 있어서 우리의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 :</p><p>   1.학생과의 신뢰의 관계를 우선 잘 형성하기 : 에릭슨 성기기 설명에 의하면, 청소년은 인정과 칭찬을 통해 자아정체성이 형성된다고 하니까, 사역자로서 우리는 지속적 관심과 인정을 해주고, 먼저 그 학생의 바운더리 안에 신뢰관계를 형성해 들어간 후,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함께 다져가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다.</p><p>   2.자기 주도적인 성경 세계관을 만들어주려 노력하기 : 콜버그의 '착한 소년, 착한 소녀 지향'은 이 시기가 무의식적이고 비성찰적으로 공동체에게 잘보이려한다고 설명하니, 그런 수동적인 주관이 아닌, '우리가 왜 믿어야 하고, 왜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항상 담당 양육자로서  학생이 모든 현상을 성경적 세계관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옆에서 가르쳐주면 좋을듯 하다.</p><p>   3. 논리적 탐구, 검증의 시간을 통해 이해시켜보기 : 피아제에 의하면 체계적, 가설적, 추상적 사고 능력이 열리는 시기이므로,  우리가 신대원생으로서 신학을 잘 공부한 후,  청소년들의 신앙적 호기심들을 가볍게 여기거나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지 않고,  궁금해하는 성경적 진리를 논리적으로 검증해볼 수 있는 교육 방법을 가져본다. (예로 미국 몇 교회들처럼, 예배 후 토론, 변증 등의 시간 마련)</p><p>   4. 본능을 뛰어넘는 '영적 개방성'을 열수 있도록 도와주기 : (p112) 막스 쉘러는 인간은 자기중심적인 동물들과는 다르게 '세상에 대한 (영적) 개방성'을 가진다고 정의 한다.  따라서 세속적 미디어, 성경적 가치관과는 거리가 먼 대중문화, 사춘기의 육체적 본능 등의 단순하고, 수동적이고, 동물 본능적인 '닫힌 자기중심적 환경들'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영적 개방성'을 양육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학생들에게 우리는 영적인 존재임이 분명하고, 내 영적 자아는 하나님과 관계가 있음을 깨닫는 방향으로 사역적 고민을 해야 한다. (= 소위, '하나님과 인격적 만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p><p>   5.자아발달론과 영성발달적 관점을 다 사용하기 : (책의 p116) '11. 학습자의 자아발달 및 영성발달에 대한 통합적 관점' 서두에서는 자아발달론은 자아발달의 어두운 측면, 자아의 그림자에 대해 언급도 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 못하지만, 영성발달적 관점은 인간 자아 그림자에 대해 분명한 언급과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다고 하니,  우리가 영적 양육자라면,  우리가 배운 발달심리학적으로 학생이 가진 혼란, 문제점을 진단하되,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의한 영성발달적 관점으로도 돌보려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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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0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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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3 권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028097</link>
         <description><![CDATA[<p>202631013 권채은</p><p>미취학기 어린이 / 오이디푸스기(3~5세) / 주도성 대 죄책감</p><p><br/></p><p>1. 예배 현장의 신학적·미적 경험 구조화 및 전인적(영·혼·육) 환경 조성 (환경론적 관점)</p><p>과제: 예배 공간의 시각·청각적 자극과 진행 흐름을 일관된 신학적 정체성에 따라 정밀하게 연출하며, 아동의 영성뿐만 아니라 지성·감정(혼)과 신체적 자극(육)을 균형 있게 다루는 예배 환경을 구조화한다.</p><p><br/></p><p>이유: 만 3~5세 어린이에 대한 환경론적 이해에 따르면, 예배 현장은 연상, 모방, 반복, 보상과 처벌이 일어나는 '실제적 삶의 현장'이자 하나님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는 통로이다. 백지와 같은 아이들의 심상에 신앙적 그림을 그려주는 주체는 경험의 환경을 제공하는 교육자이므로, 교육자는 일관된 자기 신학을 바탕으로 미적 감각과 연출 능력을 발휘하여 영·혼·육을 아우르는 통합적 예배 환경을 연출해야 하기 때문이다.</p><p><br/></p><p>2. 전문 교육연구 기관(기독교교육연구원 등) 및 공동체와의 연계로 개교회 한계 극복</p><p>과제: 개인과 개교회 차원의 교육적 한계를 겸손히 인정하고, 기독교교육연구원 등 전문 연구 기관 및 공유 공동체와 연계하여 연구된 모범 사례와 표준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적용한다.</p><p><br/></p><p>이유: 한 명의 교육자나 개교회 목회자 혼자서 아동의 전인적(영·혼·육) 발달을 고려한 신학적 검증, 미적 연출, 맞춤형 교재 개발을 완벽히 수행하는 데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전문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외부 전문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및 연구 기관에 대한 교회의 지원과 관심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p><p><br/></p><p>3. 직관적·감각적 수용 중심의 정기적 자연 체험 교육 구성 (유전론적 관점 비판 및 대안)</p><p>과제: 논리적 교리 전달 중심의 교육을 지양하고, 공과활동 및 절기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피부로 느끼고 감정 그대로 표현하는 체험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p><p><br/></p><p>이유: 루소 식 유전론적 접근은 자연의 섭리를 강조하지만, 미취학기 어린이는 자연의 이치를 논리적으로 추론할 지적 능력이 부족하다. 아이들은 햇빛과 바람 등 피부로 느껴지는 자극과 감정 그대로를 수용받을 때 흥미와 잠재력이 발현된다. 최근 안전 등의 이유로 자연 경험이 급격히 줄어든 현장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공과 및 프로그램을 통한 정기적인 자연 체험으로 자연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영적 감수성을 키워주어야 하기 때문이다.</p><p><br/></p><p>4. 가정-교회 연계 및 부서 내 올바른 사회화 행동 지침 체계화 (상호작용론적 관점)</p><p>과제: 부모와 분리되어 예배드리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또래 모방 및 관찰 학습에 필요한 명확한 행동 지침을 제공하고,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여 동일한 신앙적 가치를 수용하도록 돕는다.</p><p><br/></p><p>이유: 만 3~5세는 에릭슨의 '주도성 대 죄책감' 단계로, 부서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동시에 또래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한다. 올바르지 못한 행동에 대한 교사의 가이드라인과 주의를 통해 경험하는 적절한 '죄책감'은 역설적으로 건강한 규범을 습득하는 신앙적 자아 형성의 기틀이 된다. 아동이 부서와 가정에서 올바른 행동 규범을 익히도록 교육자의 책임감 있는 지침과 가정-교회 연계 체계가 요구되기 때문이다.</p><p><br/></p><p>5. 목회자의 영적 자기 점검과 '교사 경건회' 체계화를 통한 교육 방향 일치</p><p>과제: 목회자는 본인의 신앙 발달 단계를 점검하여 올바른 영적 렌즈를 정립하고, 주일 예배 전 '교사 경건회'를 체계화하여 아동의 발달적·영적 반응에 대한 공동의 교육 지침과 방향성을 확립한다.</p><p><br/></p><p>이유: 학습자를 단순한 교육 대상이 아닌 '칭의와 성화의 과정에 있는 영적 존재'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리더인 목회자 스스로가 신앙적 성숙 단계를 인식하고 준비되어야 한다. 또한 현장의 교사들이 미취학 아동을 영적 존재로 대하며 일관된 교육 방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배 전 교사 경건회와 사전 논의를 통해 현장의 교육적 지침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조직적 노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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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09:4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0280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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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961006k</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032708</link>
         <description><![CDATA[<p>청년기 21-39</p><p><br/></p><p>초중고 시절에는 아무래도 학교라는 울타리에 갇혀있어 자아 형성이 완벽하게 이뤄졌다고 하기 어렵다. 학교의 웉라리를 벗어나 사회로 진출하는 첫 번째 시기이고 개인의 감성, 이성의 범위를 초월한 방대한 양의 세상적 지식과 가치관이 쏟아져 들어온다. 이 시절에 자아를 완성하게 되고 직업을 가지며 결혼을 하고 사회적, 문화적 정체성을 거의 완성하게 되는 시기이다.</p><p>&nbsp;</p><p>청년기 교육목회의 다섯가지 과제</p><p>&nbsp;</p><p>세속적 가치관에서 성경적 가치관 확립하기.</p><p>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로 진출한 청년들은 세상의 방대한 지식과 가치관을 직면하게 되는데, 교회 청년들이 세상의 가치관과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진리로 삼아 모든 현상을 분별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성경적 가치관을 갖춰야 한다.</p><p>&nbsp;</p><p>2. 사회적·경제적 불안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p><p>취업, 직장, 결혼, 경제적 자립 등 세상의 성공 기준과 끊임없는 비교 속에서 청년들은 깊은 불안과 열등감을 경험하기 쉽다. 교육목회를 통해 청년들이 세상이 부여하는 스펙이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자녀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고, 삶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느끼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교육해야 한다.</p><p>&nbsp;</p><p>3. 건강한 신앙적·인격적 관계망 형성 필요</p><p>청년들이 사회 속에서 고립되지 않고, 교회 공동체(소그룹, 또래 모임 등) 안에서 서로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나누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나누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인격적 교제를 경험할 수 있는 관계망을 형성해야 한다.</p><p>&nbsp;</p><p>4. 일상과 직업의 현장과 하나님의 말씀(특히, 복음)의 양방향적 소통을 위한 영적 멘토링 제공</p><p>주일의 신앙과 평일의 사회생활이 분리되는 삶에 ᄈᆞ지기 쉬운 시기이다. 청년들이 자신이 가진 직업과 일상의 영역을 하나님이 부르신 소명의 자리로 인식하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실천적인 제자도 훈련과 영적 멘토링을 제공해야 한다.</p><p>&nbsp;</p><p>5. 타율적 신앙에서 주체적이고 능동적이고 성찰적인 개별신앙으로서의 성장 돕기</p><p>모태신앙이나, 가족, 주변지인 등으로 타인에 의해 만들어진 수동적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여 자신의 신앙을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결단하는 성숙으로 나아가야 한다. 청년들이 스스로 신앙에 대해 질문하고 의문을 품으며, 신앙을 깊이 탐색하고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개방적이고 깊이 있는 성경/신학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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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09: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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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20263103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170025</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연령대: 청년기(21-39세)</p><p><br/></p><p>[교육목회적 과제]</p><p>1) 건강한 자아정체감 형성</p><p>- 에릭슨에 의하면 청년기는 자아정체성을 중요시하는 청소년기의 다음단계이다. 청년기의 과업은 자신의 반려자를 찾는 것이지만, 이는 분명한 자기의식이 있을 때 건강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청년기의 교육을 위해서는 이전 단계의 발달과업이 성공적으로 달성되었는지를 면밀히 파악하고, 그 결핍을 메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p>- 단, 이전 단계의 발달과업에 결핍이 있다고 다음 단계의 성취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달단계의 순서에 집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p>2) 결혼을 통해서 친밀감과 소속감을 느껴야 함</p><p>- 에릭슨에 의하면 청년기는 자신의 반려자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계이며, 청년기의 다음 단계인 중년기는 다음 세대를 위해 공헌하는 것을 과업으로 하는 단계이다. 이런 발단단계를 살펴볼 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아 양육하는 것'을 통해 효과적인 발달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청년기에게는 결혼, 가정, 출생, 양육 등 맞딱뜨리게 되는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강한 도식을 구성하도록 교육하느 것이 필요하다.</p><p>3) 도덕적으로 후인습적 수준이 되어야 하며 기독교 신앙에 대한 확신</p><p>- 콜버그의 도덕발달이론에 의하면 성숙한 성인이 되면서 후인습적 수준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그 중 6단계 보편적 원리의 단계는 절대가치로서의 보편적인 원리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는다고 주장한다. 콜버그의 이론과는 차이점이 있지만 그의 이론을 기독교적인 측면으로 적용했을 때, 이 절대가치는 성경의 말씀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스스로의 도덕적 판단을 성경에 근거하여 내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회는 청년이 교리나 말씀의 내용만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낼 수 있는 영적 성장을 목적으로 해야한다.</p><p>4) 교회, 가정의 신앙이 본인의 신앙이 될 수 있도록 인도(개별적 성찰적 신앙)</p><p>- 제임스 파울러의 신앙발달론에 따르면 청소년기를 지나고 사회적으로 성인이 된 청년들은 이제 가정, 교회 등 공동체의 신앙에서 본인의 신앙을 갖는 단계로 넘어간다. 이전에 부모님에 의해 교회에 가던 시기와 다르게 스스로가 판단하고 선택하기를 원한다.</p><p>- 교회는 이런 청년들을 위해서 생각하고 질문하는 신앙의 길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결혼뿐만 아니라 취직, 인간관계, 세대갈등, 문화와 기독교 등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현안에 대해서 검토하여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이를 풀어주어야 한다. 이를 통해서 3단계에서 던지던 질문이나 회의적 태도들을 성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p><p>5) 중간 세대를 위한 교육</p><p>- 현재 청년기는 Z세대의 후반기부터 후기 밀레니얼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이다. 이 세대의 특징은 교회에서 흔히 말하는 '성인'과 '차세대' 사이에 있다는 것이다. 성인이라고 분류하기에는 교회에서 '결정권'과 '발언권'이 없다. '차세대'라고 말하기에는 이미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교회에서 '섬겨야 하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다. 청년들은 이로 인해 정체성 혼란을 겪고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회 차원의 성찰과 함께 중간 세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청년은 성인과 차세대의 경계에서 이상현이 주장한 경계성을 가진 세대이다. 두 세대의 경계에서 두 세대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세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세대가 앞으로 될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교회정치와 행정 등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온누리교회의 대학청년부에서 MC라는 이름으로 청년들이 사역을 기획/회계/운영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이 세대가 방금 지나온 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단순히 일손이 필요해서 교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세대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또 차세대를 섬긴 경험을 통해 앞으로 낳을 자녀양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교육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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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11:2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1700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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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title>
         <author>sprengeria</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258704</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 연령대</p><p>청소년기 (만 12~19세 / 중·고등학생)</p><p><br></p><p>청소년기 학생들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를 아래 5가지로 그려봅니다.</p><p><br></p><p>1.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세워주기</p><p>청소년기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해 가는 시기이다. 외모, 성적, 친구들의 평가에 따라 자신을 판단하기 쉽기 때문에,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발견하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 특히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이해하며 신앙과 삶의 정체성을 연결하도록 돕고자 한다.</p><p><br/></p><p>2.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신앙교육하기</p><p>청소년기는 구체적인 사실을 넘어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왜 그런가?”를 질문할 수 있는 시기이다. 따라서 정답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에서 생기는 신앙적 질문을 가지고 성경을 탐구하고 토론하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믿음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신앙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p><p><br/></p><p>3. 안전하고 건강한 신앙공동체 만들어주기</p><p>청소년기는 또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신의 정체성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청소년들에게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자신의 고민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안전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또래와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며 서로의 믿음을 격려할 수 있는 소그룹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p><p><br/></p><p>4. 사랑과 섬김을 삶으로 경험하게 하기</p><p>청소년들은 다른 사람의 평가와 관계에 민감하고, 행동 자체보다 그 행동에 담긴 동기와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특성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으로 연결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회 안에서의 봉사뿐만 아니라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직접 섬기는 경험을 통해, 믿음을 말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도록 돕는다.</p><p><br/></p><p>5. 은사를 발견하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세우게 하기</p><p>청소년기는 자신의 재능과 관심, 앞으로의 삶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단순히 “무엇이 될 것인가”를 묻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도록 돕는 소명교육이 필요하다. 자신의 은사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의 성공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방향을 찾아가도록 안내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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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12: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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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은 20263104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2440906</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기(만 12세~19세) </p><p><br></p><p>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p>1.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자아정체성 형성</p><p>외모 비교나 주변의 시선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도록 돕기</p><p>2.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한 사람으로 양육</p><p>사마리아인들을 배척하지 않으셨던 예수님의 모습처럼 생각이 다른 누군가를 배척하지 않고 품을줄 아는 사람으로 양육하기</p><p>3. 각 사람의 은사와 소명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p><p>정신적,신체적 능력이 커지는 시기에 하나님 안에서 각 사람의 은사와 소명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p><p>4. 삶과 신앙의 결합</p><p>삶의 문제와 신앙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않고 삶의 가치관과 판단 기준이 신앙 안에서 형성될 수 있도록 돕기</p><p>5. 하나님과 관계 맺는 한 인격으로의 성장을 돕기</p><p>부모로부터 독립해 나가기 시작하는 시기에 신앙도 부모의 신앙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신앙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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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14: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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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33 김슬바센 _ 5주차 개인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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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심 학습자 연령대 : 청년</p><p><br/></p><p>관심 이유 : 청년사역을 오래하기도 했고, 또 청년들이 이 시대의 허리의 역할, 매우 중요한 포지션에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교회에서는 직분자 혹은 주일학교 교사의 역할로, 가정에서는 부모이자 자녀이자 가장으로서의 역할로, 사회에서는 배우면서 또 성장해가는 역할로 각 포지션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그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어 선정하였습니다.</p><p><br/></p><p>과제 1 : <strong>교사·직분자이기 전에 '학습자'로 세우기</strong><br>청년을 주일학교 교사나 봉사 인력으로 먼저 배치하기보다, 그들 스스로가 말씀 앞에서 배우고 양육받는 자리를 먼저 보장해야 합니다.</p><p><br/></p><p>이유<em> (</em>교육신학적<em>):</em> 강의에서 교수자도 가르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청년이라는 특성상 다양한 역할이 먼저 주어지고, 그러다 보면 자신은 채워지지 않은 채 소진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학습자로서의 정체성이 먼저 서야, 또 나아가 교수자가 될 수 있기에 이 과정이 필요합니다.</p><p><br/></p><p>과제 2: <strong>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신앙공동체 만들기</strong><br>삶을 나누는 소그룹, 또래 간의 모임 등 건강한 대화가 오가는 작은 공동체를 세워야 합니다.</p><p>이유<em> (</em>사회문화적<em>):</em> 청년들 중에는 Z세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강의 중 교수님께서 “Z세대도 결국은 관계다”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이들이 복음과 신앙을 올바로 경험하고 성장해가기 위해서는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신앙공동체가 필수적입니다.</p><p><br/></p><p><strong>과제 3: 질문을 허용하는 신앙교육</strong><br>신앙에 대한 의심과 질문을 안전하게 꺼낼 수 있는 모임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도와줄 멘토(선배, 목회자 등)를 연결해주면 좋습니다.</p><p>이유<em> (</em>신앙발달적<em>):</em> 파울러에 따르면 청년기는 공동체가 준 신앙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3단계에서 스스로 성찰하는 4단계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강의에서 교수님은 "그런 걸 묻는 건 신앙적으로 옳지 않아"라며 질문 자체를 닫아버리는 상황을 경계하셨습니다. 사실 이런 질문이 제한되는 상황이 우리에게는 훨씬 많습니다. 이것을 터놓고 대화와 소통을 하는 공동체가 현 시대 청년들에게는 필수적입니다.</p><p><br/></p><p><strong>과제 4: 삶의 자리에서 소명을 갖고 살아가기</strong><br>직업, 결혼, 자녀 양육 등 청년의 실제 삶의 현장과 말씀을 연결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nbsp;</p><p>이유<em> (</em>발달적<em>):</em> 청년의 삶의 자리는 교회 안과 밖, 교회와 함께 다양한 관계, 직장과 가정 등에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교회에서만 하나님을 찾고 말씀에 아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삶의 자리에서도 소명의식이 세워져야 합니다. 또한 이에 대한 교육은 많은 청년들이 갈급해하는 바입니다.</p><p><br/></p><p><strong>과제 5: 세대 프레임을 넘어 튼튼한 허리로 세우기</strong><br>'MZ'라는 프레임으로 청년을 규정할 수 없습니다. 취준생, 직장인, 기혼·미혼, 부모 등 처지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청년들이 다음 세대(알파세대)와 윗세대 사이를 잇는 다리가 되도록 세대통합적인 교육의 장을 만들어야 합니다.</p><p><br/></p><p>이유<em> (</em>사회문화적<em>):</em> 강의에서 세대 프레임이 특정 세대를 고정된 이미지로 가두고, 세대 내 격차를 무시하며, 연대를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알파세대 가족 관계도에서 보듯, 청년(밀레니얼)은 알파세대의 부모 세대이자 윗세대의 자녀 세대입니다. 이 '허리'의 위치는 세대 간 충돌의 자리가 될 수도, 공감과 연대의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어떤 방법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러한 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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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8 17: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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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ppssy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041779</link>
         <description><![CDATA[<p>202631080 박선영</p><p><br/></p><p>● 관심있는 연령대 : 어린이</p><p><br/></p><p>● 특징 </p><p>   (1) 자신이 주어지는 느낌과 정서, 분위기에 따라서 상황을 판단.</p><p>   (2) 지각적 특성으로는 자아중심적 사고, 물환론 꿈을 실재론을 꼽을 수 있다.</p><p>   (3) 가정을 벗어나 학교, 단체라는 새로운 고류와 환경을 통해 사회 생활의 기본능력을 배우기 시작한다. </p><p>   (4) 어느 시기보다도 좋은 모델이 필요한 시기이다. (인격적, 영적, 육적)</p><p><br/></p><p>● 교육목회적 과제</p><p>(1)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써 세상을 지으시고 나와 다른 사람을 지으신 목적을 교유해야한다.[ 이 과정을 통해 나를 존귀자한자로 택하심을 알게 되고 또한 함께 하신 사람들 (가족구성원, 친구, 선생님)울 귀하게 지으심을 나눌수 있어야 한다. 이것을 통행 인간의 존엄선의 기초가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p><p><br/></p><p>(2) 삶의 자리에서 가장 기초적인 영적 생활의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감사합니다” 라는 짧은 기도라도 법먹을 때 기도하고, 자기전에 기도함으로, 또한 짧은 암송구절을 외움으로써 아이들에게 말씀을 좀더 가까이 할수 있는 기회와 방법을 제공하는 것 또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3) 가정공동체를 통한 신앙의 전수가 필요하다. [ 일상의 삶의 교육의 자리인 가정을 통한 신앙의 전승이 필요하다. 이 부부는 앞으로의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p><p><br/></p><p>(4) 아이들에게 주신 소명을 일깨운다. [ 아이들에게는 소명이라는 단어는 아직 어려울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아이들이 이루어 낼수 있는 소명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어른들이 볼 때 너무 작은 친구와 싸우지 않기, 양보하기, 욕하지 않기, 친구들 돌아보기 일수 있지만 이것을 통해서도 분명 하나님께서 나로 인해, 나의 삶으로 인해 기뻐하심을 경험할수 있게 해야한다.]</p><p><br/></p><p>(5) 아이들이 속한 공동체를 통해 아이들은 그들의 감정과 마음이 인정과 용납을 제공 받을수 있어야 한다. [현재 아이들은 분명 넘치는 것들을 받으며 살아가지만, 실재적으로 그들의 마음, 생각,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할수 있는 곳은 없다. 어린아이기에 라고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생각과 관심을 끌어낼수 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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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05: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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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수 2026310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118417</link>
         <description><![CDATA[<p>&lt;학습자 설정&gt;</p><p>관심이 있는 학습자의 특정 시기: 노년기</p><p>연령: 65세 이상</p><p>세대: 베이비붐세대, 산업화세대</p><p><br/></p><p>&lt;교육목회적 5가지 과제&gt;</p><p>1. 죽음 앞에서 자아통합</p><p>- 에릭 에릭슨은 심리사회발달이론에서 노년기를 자아통합 대 절망의 시기라고 본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죽음은 끝이 아닌 영원의 시작이기에, 죽음을 외면하지 않고 직면하며 소망으로 나아가도록 한다. </p><p>2.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의 소속감 </p><p>- 베이비붐세대와 산업화세대인 노년기의 학습자는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공동체의 발전과 성장에 자부심을 가지며 그것을 본인의 존재 이유와 동일시 할 수 있다. 그러나 사회에서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은퇴 이후 더이상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없을 때 크게 낙심할 수 있다. 이들에게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의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하며,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위해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을 목회적 비전으로 제시한다면 그 안에서 자기효능감을 느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3. 경험을 넘어서 신앙으로 삶을 해석</p><p> - 노년기의 학습자는 본인들의 오랫동안 축적해온 삶의 경험을 통하여 신앙의 내용과 방법 또한 신념의 차원에 머물 수 있다. 관계의 차원과, 헌신적 차원, 초월적 차원까지 균형 있게 포괄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영역에서 머물던 신앙의 차원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 나아가 본인이 느끼고 경험한 지난 삶 또한 신앙으로 재해석해낼 수 있도록 과거를 돌아볼 때 노년기에 새롭게 신앙을 갖게 된 새신자와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왔던 성도들에게도 신앙 발달적으로 성숙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p><p>4. 신앙의 본이 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p><p>- 앞선 3가지의 과제를 통해 실천적인 과제를 설정해보았다. 먼저는 교회 안에서 신앙의 본으로 자리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이루고자 한다. 교회 현장에서 노년기를 학습자로 설정하지 않아 신앙교육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있다. 노년기 학습자가 영원을 준비하는 모습이 교회 공동체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 후 전시회나 헌신예배의 형태로 노년기 학습자가 여전히 신앙의 성숙을 위해 매진하고 있음을 공동체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노년기 학습자가 신앙의 멘토와 중보적 기도자로서 교회 공동체를 위해 사명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인터뷰와 기도자 매칭프로그램 등을 활용할 수 있다. </p><p>5. 하나님 나라를 실천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p><p>- 둘째로 사회 안에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노년기 학습자가 세계의 평화와 환경보호, 이웃과 동네를 위한 구제와 헌신을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갈 수 있는 실천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신앙이 기복신앙적이며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국한되지 않고 공적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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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0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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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 2026310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149624</link>
         <description><![CDATA[<p>1995~1981/28~43세/밀레니얼 세대</p><p>밀레니얼 세대의 특징 : 88만원 세대라고도 불리는 세대로, 자기개발과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한 세대입니다.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론에 따르면 이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인들과 친밀감과 자신이 이때까지 쌓아온 것을 생산성으로 보이는 것이다. 반대로 고립감과 침체감을 겪는 세대이기도 하다.</p><p><br/></p><p>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ol><li><p>빛과 소금으로서 사회 안에서 그리스도인 정체성 확립</p><ul><li><p>이들은 이제 학교를 벗어나 사회 초년생, 사회에서 각자의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다. 냉정한 세상의 논리 앞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정직과 거룩을 지켜야하는지,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지 정체성 확립이 필요하다</p></li></ul></li><li><p>가정의 부모로서 그리스도인 정체성 확립</p><ul><li><p>이들은 이제 자녀일 뿐 아니라, 결혼하고 부모가 되는 시기이다. 자녀들의 신앙이 올바르게 서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신앙이 굳게 서야하며, 삶으로 그것을 살아내는 사람들이어야한다. </p></li></ul></li><li><p>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정체성 확립</p><ul><li><p>이들은 이제 교회 안에서 근육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세대이다. 에너지를 가지고 움직이며 교회가 세상에 메시지를 던지게 하고 교회가 역동성을 잃지 않게 하는 가장 중요한 세대이다. 교회 안에서 이들의 역할과 정체성 확립이 필요하며 그것을 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p></li></ul></li><li><p>관계 안에서 그리스도인 정체성 확립</p><ul><li><p>이들의 인생은 관계가 새롭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정리가 되는 시기이며, 주변으로부터 인정이 중요한 세대이다. 인간관계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올바르게 정서적으로 서야하는지 알아야하며,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 서야 인간관계도 설 수 있다는 정체성 확립이 필요하다.</p></li></ul></li><li><p>진로와 성과에 대하여 그리스도인 정체성 확립</p><ul><li><p>이들은 진로를 결정하고 성과를 이제 내는 세대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비전을 품고 세상의 가치관이 말하는 성과가 아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과에 대해 확립할 필요가 있다. </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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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06: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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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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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45 김정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433831</link>
         <description><![CDATA[<p>(책의 4장 내용을 토대로)</p><p><br/></p><p>1. 관심 있는 학습자 설정 : 청년</p><p><br/></p><p>2. 특징</p><p><br/></p><p> # [에릭슨] 성인기 이후 세분화_"일평생주기론" (6단계 : 친밀감 대 소외)</p><p><br/></p><p> 1) 자아정체성의 문제를 넘어 반려자에 대해 생각하게 되며, 나의 반려자를 어디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 고민하는 시기이다.</p><p><br/></p><p> 2) 분명한 자기의식이 있어야하는 시기이며, 건강한 자기개별성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는 건강한 상호성으로 이어진다.</p><p><br/></p><p> # 콜버그_"인습적 수준"_사회질서와 권위 유지의 단계 (만18~25세)</p><p> 3) 성인 초기를 기점으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 책임 있는 행동을 요청받는다. 이때는 개인의 안전과 생존에 대한 관심보다는 사회적 안정과 질서에 대해 관심을 갖는 단계임</p><p><br/></p><p> # "후인습적 수준"</p><p> 4) 성인 초기를 넘어 성숙한 성인기에 접어들게 되면, 법과 질서가 반드시 공평타당한 것이 아님을 인식하게 되어, 이를 따르긴 하되 양심 및 도덕률에 근거하여 법과 질서의 공평성과 타당성을 평가하는 시기이다.</p><p><br/></p><p> 5)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유연성이 길러지고, 법이 유동적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즉 양쪽의 가치판단 사이에 서게 되고, 성장할수록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된다.</p><p><br/></p><p><br/></p><p>[저의 생각]</p><p>- 청년의 시기는 청소년기 다음, 어른의 출발점이 되는 시기이지만 아직은 어른이 아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면서 동시에 언제든지 중년기 시대로 갈 수 있는 시기라고 관심이 더욱 큽니다.</p><p><br/></p><p>- 건강한 상호성을 배워가며 동시에 책임에 대해 배워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든 책임을 질 준비가 되어야하는 시기입니다.</p><p><br/></p><p>- 또한, 부모의 손에서 점점 벗어나야 하며, 자연스레 자기의식이 분명하게 생기는 시기입니다.</p><p><br/></p><p>- 이에 제대로된 돌봄의 경험이 있어야 다음 세대를 돌볼 수 있는 청년의 시기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청년의 시기에 올바르게 성장한다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경첩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더욱 관심이 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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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09: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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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강의 시청후 과제- 모병득 202631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4716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관심 있는 연령대: 만 7세 ~ 9세 (유년기)</strong></p><p>⛪️<strong> 교육목회적 5가지 과제</strong></p><p><strong>1. 발달과업에 따른 과제: 새로운 과제와 또래 관계를 통한 신앙공동체 형성</strong></p><p>프로이드와 에릭슨에 따르면, 이 시기 아이들은 단순한 신체 변화보다 <strong>새로운 과제에 대한 도전과 변화, 그리고 주위 친구들(또래 집단)에 대한 관심</strong>이 훨씬 중요해지는 때입니다. 자아역량과 자아성장이 활발히 일어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공동체 생활 속에서 <strong>근면성</strong>을 배우기도 하고 때로는 <strong>열등감</strong>을 경험하기도 합니다.</p><p>따라서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신앙공동체인 교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배와 공과공부를 통해 말씀을 배워가고, 또래들과 건강하게 인터랙션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스스로 성장하고자 하는 신앙적 의지를 발견하게 해주어야 합니다.</p><ul><li><p><strong>=&gt; 실행 방향:</strong> 신앙 공동체인 교회의 체계와 질서를 몸소 경험하게 해주고, 예배와 다양한 소그룹 활동을 통해 함께 말씀을 배우며 또래 속에서 건강한 자아와 신앙을 형성하도록 유도합니다.</p></li></ul><p><br/></p><p><strong>2. 인지구조 발달에 따른 과제: 바른 판단과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기독교 세계관 교육</strong></p><p>피아제에 따르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strong>객관적인 사회의 실재를 서서히 의식</strong>하기 시작합니다. 현실 감각이 생겨나며, 사실적인 정보나 이야기, 숫자 같은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판단과 결론을 이끌어내는 시기입니다.</p><p>따라서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실제 사회 모습 속에서 성경 이야기를 훨씬 더 구체적이고 사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p><ul><li><p><strong>=&gt; 실행 방향:</strong> 구체적인 삶의 정황과 성경의 이야기를 연결하여, 아이들이 세상을 바르게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는 기독교적 세계관 교육을 실시합니다.</p></li></ul><p><br/></p><p><strong>3. 도덕적 판단 발달에 따른 과제: 적절한 규칙과 질서 준수를 통한 성취감 경험</strong></p><p>이 시기 아이들의 관심은 주로 자신의 욕구 충족과 상대적인 만족 추구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규율을 조금 어기더라도 자신의 욕구나 필요를 채울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 아이들에게 공동체의 규칙과 질서를 가르쳐주고 이를 지켜내는 훈련을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p><ul><li><p><strong>=&gt; 실행 방향:</strong> 예배나 공과공부 시간에 정해진 규칙과 질서를 지켰을 때 적절한 보상과 피드백을 주어, 아이들이 규칙을 지키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성취감과 기쁨을 경험하게 합니다.</p></li></ul><p><br/></p><p><strong>4. 영적 존재로서의 발달과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의지와 능동적 태도 발견</strong></p><p>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가고 하나님을 따르고자 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 역시 영적인 존재로서 하나님을 닮아가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내면의 의지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교사는 이를 인정하고 아이들이 영적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도록 곁에서 도와야 합니다.</p><ul><li><p><strong>=&gt; 실행 방향:</strong> 아이들을 단순한 피교육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알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영적 주체'로 바라보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배와 찬양, 그리고 영적 성장을 돕는 교육을 제공합니다.</p></li></ul><p><br/></p><p><strong>5. 전인적인 존재로서의 통합적 발달과제: 몸으로 경험하는 다각적·통합적 신앙 교육</strong></p><p>유년기는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strong>전인적인 발달</strong>이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때 아이들은 주로 몸으로 직접 부딪치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지식과 신념을 쌓아갑니다.</p><p>따라서 이러한 아이들의 발달적 특성과 영적 수준을 함께 고려한 교육목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순히 연령에 맞춘 프로그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신체·정서적 발달과 영적 성장을 하나로 묶어주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p><p>• • <strong>=&gt; 실행 방향:</strong>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영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오감으로 경험하는 신체 활동, 감성적 표현, 말씀 학습이 함께 어우러진 통합적 신앙 교육을 실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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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10: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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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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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상강의 시청 후 과제 - 202631071 류진호</p><p><br/></p><p>관심있는 연령대 : 청년기</p><p><br/></p><p>선정 이유: 그동안의 청년 사역 경험을 토대로, 청년들을 새롭게 이해하고 참된 제자로 목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주요 특징: </p><p>-인격적 신뢰 중심의 신앙 재정립: </p><p>단순히 교리 명제를 지식으로 암기하거나 관습적으로 받아들이는 관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깊이 의지하고 삶에서 동행하려는 개별적</p><p>- 성찰적 신앙으로 넘어가는 전환기</p><p><br/></p><p>-실천적 고민과 진로,정체성의 성찰:</p><p>학업, 취업, 결혼, 가치관 등 현실적 삶의 과제를 직면하며 "나는 누구인가" 의 질문과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성찰을 깊이 생각하는 시기</p><p><br/></p><p>-관계와 참여를 통한 신앙 형성:</p><p>지식 주입형 교육보다 공동체 안에서 삶을 나누는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신앙이 형성되는 경향이 강함</p><p><br/></p><p>-영적 구도자로서의 특성:</p><p>세속적 삶의 한계 속에서 삶의 의미와 초월적 실재를 구하며, 형식적인 종교 행위보다 진정성 있는 영적 경험과 질문을 던지는 특성을 보임</p><p><br/></p><p>청년기 그리스도인의 신앙 성숙과 정체성, 소명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ol><li><p>질문과 성찰을 허용하는 장 마련</p></li><li><p> 단순 주입을 넘어선 인격적, 참여적 신앙 형성 교육</p></li><li><p>삶 전체를 아우르는 일터 및 일상 속 소명의 확장</p></li><li><p>신앙적 방황을 품어줄 소그룹 /멘토링 공동체 강화</p></li><li><p>세대간 단절을 극복할 관계적, 통합적 신앙 환경 제공</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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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11: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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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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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순 (202631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768489</link>
         <description><![CDATA[<p>1. 연령대: 청소년기 (만 12~19세)</p><p><br/></p><p>2. 연령대의 특징</p><p>- 자아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 신체적·성호르몬적인 변화와 함께 성적인 관심의 증가로 인해 혼란과 갈등을 경험하며, 본인이 누구인지에 대해 존재감과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시기이다.</p><p>- 또래집단과의 유대와 동일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모호하게 생각할수록 또래그룹과의 유대와 소속감을 추구한다. 동질그룹 안에 소속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끼며 이를 바탕으로 집단 정체성과 개별 정체성을 형성한다.</p><p>- 이상적 모델의 동일시와 인정 요구: 자신이 좋게 여기는 대상 혹은 교사의 탁월성을 동일시하며 자아정체성을 형성한다. 또한 자신이 이뤄낸 성취에 대해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음으로써 자아정체성을 확립한다.</p><p>- 심리사회적 유예기: 청소년기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유동적인 시기이다. 따라서 중요한 결정이나 영구적인 헌신을 미루고 탐색하는 경향을 보인다.</p><p><br/></p><p>3. 교육목회적 과제</p><p>1) 건강한 영적·인격적 모델 제시: 교사와 신앙의 선배들이 학습자의 내면의 잠재된 능력을 끌어내도록 인도하는 훌륭한 멘토로서 청소년들의 성장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p><p>2) 크리스천으로서의 '바른 자아정체성' 확립 지원: 세속적 기준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정체성을 찾도록 돕는 묵상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p><p>3) 소속감과 수용을 경험하는 신앙 공동체 형성: 또래 간의 배타성을 극복하고, 안정된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그룹(또래와 함께) 환경을 조성한다.</p><p>4) 인정과 격려를 통한 성취감 경험 제공: 교회의 다양한 봉사와 활동 속에서 청소년의 달란트를 적극적으로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인정하여, 긍정적인 자아 성취를 경험하도록 유도해야 한다.</p><p>5) 진로 및 소명 탐색의 기회 제공: 강요된 진로 결정보다는 다양한 사역 경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 않고 어떤 직업이라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음을 가르쳐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29 13: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7684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obotdada9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968322</link>
         <description><![CDATA[<p>202631016 김다현 </p><p><br/></p><p>관심 연령대 : 청소년기</p><p><br/></p><p>급격한 신체적 변화와 강렬한 정서적 혼란을 경험하며 자아 정체성을 세워가는 시기이다. 또래 집단과의 동일시와 유대감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 안에서 깊은 소속감과 편안함을 느낀다. 자신이 좋아하고 이상적으로 여기는 인물이나 가치를 자신의 것으로 동일시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 정체성을 만들어간다.</p><p><br/></p><p>&lt;청소년기 5가지 교육목회적 과제&gt;</p><p><br/></p><p>1. 부모의 신앙에서 나의 신앙으로</p><p>자아가 강해지는 시기이고 부모와의 관계보다 친구와의 관계가 더 중요해지며 스스로 생각하고 원하는 것이 뚜렷해지는 시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나오는 이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알고 있던 지식에서 믿음의 고백으로 변해져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스스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의하고 정리가 이루어져야 한다.</p><p><br/></p><p>2. 하나님 안에서 자아 정체성과 소명 찾기</p><p>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기로서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시고 부르신 소명을 찾아가고 하나님 안에서 가장 나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무엇인지 깨닫고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도록 돕는 교육목회적 돌봄이 필요한 시기이다.</p><p><br/></p><p>3. 하나님 주권을 인정하기</p><p>자신의 능력으로 무언가를 이뤄가려는 시기이기에 나의 힘과 능력으로 이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이끄심을 고백해야 한다. 세상의 문화와 가치를 많이 접하고 세상을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명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에 헌신하는 자로서 살아가겠다는 결단을 세우도록 이끌어주어야 하는 시기이다.</p><p><br/></p><p>4. 자유로운 신앙적 질문과 솔직한 나눔</p><p>성경에 대해서 교리에 대해서 믿음에 대해서 비판적인 질문들이 생기는 시기이므로 그런 질문들이 자유롭게 오고가며 오해하고 있는 신앙적 지식이 바로잡혀야 한다. 정답을 강요받지 않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아직 굳어지지 않은 믿음에 대해 솔직히 나누며 믿음이 깊어져 가는 과정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또래와 먼저 그 길을 걸은 신앙의 선배들과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나누는 경험이 공동체 안에서 경험되어야 한다.</p><p><br/></p><p>5. 삶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p><p>그저 나의 믿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 학원, 가정 등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더 낮아지고 더 섬기며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삶을 배워야 한다. 학교 내 기독교 비율이 현저히 낮은 지금의 시대에 외롭지만 믿음을 지켜나가고 내가 속한 곳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로서 살아가는 삶을 배움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29 15:2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49683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50565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김 명 희 202631018</strong></p><p><strong>노년기 / 8단계: 자아통합 대 절망 .</strong></p><p><strong>자아통합: 자기 삶을 끌어 안고 수용하며 자기 삶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할 수 있을 때 형성</strong></p><p><strong>절망: 자신의 삶을 후외하며 다시 태어나면 이런 삶을 다시는 살지 않을 것이라는 자기 한탄을 할 때 형성</strong></p><p><strong>실존적으로 삶의 의미가 더욱 명료하며, 죽음 앞에서 삶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로서 기독교교육의 측면에서 학습자인 동시에 교수자에 속한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한편, 제임스 파울러의 신앙발달론울 통해 보는 인간의 신앙 중 6단계를 목표로 하고</strong></p><p><strong>Spiritual Speeker세대 영적인 구도자로서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 영적 존재이며, 공시적인 관점과 통시적 관점이 공존하며, 인간의 성숙과 변화에 대한 기독교교육적 이해와 영성교육 및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에 교육목회적 관점에서 5가지 과제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strong></p><p><strong>1. 노년을 ‘쇠퇴’가 아닌 ‘성숙’의 과정으로 이해하며, 노인의 경험과 지혜를 교육의 자원으로 인정하므로써 학습자와 동시에 교수자로 세운다.</strong></p><p><strong>2. 삶의 의미와 신앙적 정체성을 재구성하여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구원 역사 안에서 해석하도록 지속적인 진행과정을 부여하고 돕는다.</strong></p><p><strong>3. 상실과 죽음을 신앙적으로 준비하는 차원에서 죽음을 단순히 두려움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부활·소망·영생의 관점에서 준비하는 영•육의 교육과 실천의 기회를 제시 한다.</strong></p><p><strong>4. 노인으로서 다음 세대에게 신앙 이야기,·성경 이해, ·삶의 지혜를 전하는 신앙의 멘토로 세운다.</strong></p><p><strong>5. 세대통합적(온세대)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하여 어린이, 청소년, 청•장년,·노년이 함께 배우고 섬기는 교육목회를 과제로 한다.김 명 희 202631018</strong></p><p><strong>노년기 / 8단계: 자아통합 대 절망 .</strong></p><p><strong>자아통합: 자기 삶을 끌어 안고 수용하며 자기 삶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할 수 있을 때 형성</strong></p><p><strong>절망: 자신의 삶을 후외하며 다시 태어나면 이런 삶을 다시는 살지 않을 것이라는 자기 한탄을 할 때 형성</strong></p><p><strong>실존적으로 삶의 의미가 더욱 명료하며, 죽음 앞에서 삶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로서 기독교교육의 측면에서 학습자인 동시에 교수자에 속한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한편, 제임스 파울러의 신앙발달론울 통해 보는 인간의 신앙 중 6단계를 목표로 하고</strong></p><p><strong>Spiritual Speeker세대 영적인 구도자로서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 영적 존재이며, 공시적인 관점과 통시적 관점이 공존하며, 인간의 성숙과 변화에 대한 기독교교육적 이해와 영성교육 및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에 교육목회적 관점에서 5가지 과제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strong></p><p><strong>1. 노년을 ‘쇠퇴’가 아닌 ‘성숙’의 과정으로 이해하며, 노인의 경험과 지혜를 교육의 자원으로 인정하므로써 학습자와 동시에 교수자로 세운다.</strong></p><p><strong>2. 삶의 의미와 신앙적 정체성을 재구성하여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구원 역사 안에서 해석하도록 지속적인 진행과정을 부여하고 돕는다.</strong></p><p><strong>3. 상실과 죽음을 신앙적으로 준비하는 차원에서 죽음을 단순히 두려움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부활·소망·영생의 관점에서 준비하는 영•육의 교육과 실천의 기회를 제시 한다.</strong></p><p><strong>4. 노인으로서 다음 세대에게 신앙 이야기,·성경 이해, ·삶의 지혜를 전하는 신앙의 멘토로 세운다.</strong></p><p><strong>5. 세대통합적(온세대)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하여 어린이, 청소년, 청•장년,·노년이 함께 배우고 섬기는 교육목회를 과제로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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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16:1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5056524</guid>
      </item>
      <item>
         <title>202631039 김은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5486845</link>
         <description><![CDATA[<p>60대이상의 학습자를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p><ol><li><p>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신앙을 정리하고 천국을 소망하도록 돕는다.</p><ul><li><p>60대 이상은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삶의 여정을 생각하는 시기이다. 자신의 삶을 신앙의 관점에서 돌아보고 감사와 회개, 은혜를 다시 돌아보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p></li></ul></li><li><p>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사명을 찾도록 돕는다.</p><p>-자신이 하던 일을 내려 놓고 자녀들은 성장하여 자신의 곁을 떠났지만 새롭게 삶의 역할이 달라진 현실을 다시 점검하며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경험과 은사를 활용하여 새로운 사명을 발견하도록 한다.</p></li><li><p>다음 세대와 신앙을 연결하도록 돕는다.         -60대이상이 되면 자녀와 손자녀 세대에게 신앙을 전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위치가 되었음을 알게 한다.</p><p>-자신의 신앙여정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다음세대와 나누도록 돕는 교육을 한다.</p></li><li><p>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소통하도록 돕는다. </p><p>-오늘날 사회는 60대이상이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빠르게 바뀌는 삶의 주변을 대처하는 것이 쉽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엄청난 혼란의 상황을 직면하고 있다.</p><p>-60대 이상의 학습자가 젊은 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하도록 세대 간의 다리를 놓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p></li><li><p>남은 삶을 의미 있고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돕는다.</p><p>-60대 이후에는 자신의 건강으로 인하여 자녀나 주변사람에게 폐가 될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p><p>-한번도 가보지 않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변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증가된다.</p><p>-노년의 삶을 그리스도 안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남은 삶을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며 살아가도록 돕는 교육목회가 절실히 필요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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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29 2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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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호세 2026310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5772413</link>
         <description><![CDATA[<p>대상: 청소년</p><p>현재 중고등부는 Z세대 막내들과 알파세대 첫 아이들이 함께 있는 부서다. 이는 정체감 형성의 시기이고, 추상적이고 이상적인 생각이 가능해지는 시기이며, 또래와 공동체에게 인정받는 것이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p><p>또한 부모와 교회에게 받은 신앙에 처음으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다. 이 친구들은 디지털과 AI 속에서 자랐기에 개인적인 세대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강의에서 들은 것처럼 결국은 관계를 원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찾는 영적 갈망이 있는 아이들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같은 중고등부 안에서도 신앙 가정인지, 입시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차이가 크기에 각각에 적합한 과제가 필요할 것이다.</p><p><br/></p><p>1. 질문해도 괜찮은 교회 만들기<br>이 시기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이나 다른 세계관 때문에 성경에 대한 질문이 생긴다. 그런데 단순히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질문을 아예 포기하고 그냥 믿어버리거나, 답을 찾으러 교회를 떠나게 된다. 교사가 답을 다 주지 못하더라도 질문을 같이 붙잡고 고민해 줄 때, 아이들이 스스로 성찰하는 신앙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 복음 안에서 나 를 찾도록 돕기<br>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시기에 요즘 아이들은 성적이나 SNS 반응으로 자기 가치를 확인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먼저 아이들을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형상으로 대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좋은 말만 해 주는 교사로 끝나서는 안 되고, 이 아이들도 그리스도가 필요한 죄인이라는 것을 정직하게 가르쳐야 한다. </p><p><br/></p><p>3. 닮고 싶은 신앙의 어른을 곁에 두기<br>청소년은 자기가 좋아하고 이상적으로 보는 사람을 닮아가면서 정체성을 만든다고 교재에 나온다. 그래서 교육이 중고등부 안에서만 끝나지 않고 청년, 장년 멘토와 부모가 신앙의 모델이 되어 주어야 한다. 세대가 함께 만나는 자리와 가정과 이어지는 교육이 필요하다.</p><p><br/></p><p>4. 또래 소그룹을 안심하고 속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br>이 나이 때는 친구 무리가 정말 중요하고, 그 안에 끼지 못한 아이는 쉽게 소외된다. 교회 소그룹이 아이들이 편하게 속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다만 끼리끼리 문화에 머물지 않고 새로 온 친구를 받아주는 연습, 친구들 눈치보다 말씀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하는 곳이어야 한다.</p><p><br/></p><p>5. 이상과 꿈을 소명으로 연결하기<br>청소년은 정의나 공정 같은 가치에 민감하고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 진로 이야기는 입시와 대학으로만 좁혀진다. 이 본래의 마음을 하나님 나라의 소명과 이어 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머리로만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일을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보면서 하나님이 나를 왜 부르셨을까 를 몸으로 고민하게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9-30 00:3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5772413</guid>
      </item>
      <item>
         <title>202631002 강석진B</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139378</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 변화와 함께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부모와 기존 권위로부터 독립하려는 욕구와 또래집단에 대한 소속 욕구가 강해진다. 또한 추상적, 비판적 사고가 발달하면서 기존에 받아들였던 가치와 신앙에 질문을 제기하고,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도 본격화된다. 따라서 부모에게 물려받은 신앙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앙과 가치관을 주체적으로 형성해 가는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p><p><br/></p><p><strong>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br>1. 나는 누구인가? - 그리스도 안에서의 정체성 프로젝트</strong></p><p>외모, 성적, 타인의 평가로 자신을 규정하기 쉬운 청소년들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발견하도록 돕는다.<br><strong>2. 질문해도 괜찮아 - 신앙 질문/의심 소그룹</strong><br>신앙에 대한 질문과 의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부모에게 물려받은 신앙에서 스스로 이해하고 고백하는 신앙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br><strong>3. 혼자 믿지 않는다 - 세대통합 신앙 멘토링</strong><br>또래뿐 아니라 교사, 청년, 장년 성도와 관계를 맺고 삶과 신앙을 나누면서, 교회를 함께 믿고 성장하는 신앙공동체로 경험하도록 한다.<br><strong>4. 내 삶에서 선택하기 - 기독교적 가치판단 훈련</strong><br>학교생활, 친구관계, 학업, SNS와 미디어 등 실제 삶의 문제를 다루며 성경적 가치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능력을 기른다.<br><strong>5. 하나님은 나를 어디에 보내시는가? - 소명 발견 프로젝트</strong><br>자신의 은사와 관심, 진로를 탐색하면서 단순히 ‘무엇이 될 것인가’를 넘어 하나님이 주신 삶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도록 돕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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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3: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139378</guid>
      </item>
      <item>
         <title>202631027 김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217881</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연령대 : 잠복기 (만5~12세) (10~12세)</p><p><br/></p><p>잠복기 (만 5~12세)의 발달적 특징</p><p>ㆍ심리사회적 발달 (근면성 대 열등감)</p><p>신체의 특정 부위에 대한 관심보다는 새로운 과제, 변화, 주위 친구들에 대한 관심이 중요해집니다. 가정을 벗어나 학교라는 단체생활과 낯선 동료들과의 교류 및 협동을 통해 사회활동을 위한 기본 능력을 배웁니다. 새로운 지식, 정보, 기술, 능력을 배우고 발휘하며 근면성을 키워가지만, 동시에 자신의 부자연스러움, 부적절함, 무기력함으로 인한 열등감을 경험하게 됩니다.</p><p>ㆍ인지적 발달(구체적 조작기, 만 7~12세)</p><p>자아중심적 세계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사회의 실재를 의식하고, 논리성과 현실감각을 형성합니다. 사실적 정보, 이야기, 숫자 등 구체적인 데이터가 제시될 때 올바른 판단과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탈중심화를 통해 관계적 사고와 유연성을 배웁니다.</p><p>ㆍ도덕적 판단 발달(만 8~11세)</p><p>옳고 그른 것에 단 하나의 절대적 견해만 있는 것이 아님을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필요와 상황적 처지에 따라 판단하며, 자신의 욕구 충족과 상대적인 만족 추구를 중시하는 경향을 보입니다.</p><p>&nbsp;</p><p>&nbsp;</p><p>ㆍ신앙성숙과 정체성 및 소명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p>1. 근면성 신장과 열등감 극복을 위한 은혜 중심의 성취 경험 및 교사의 신앙 모델링 제공</p><p>2. 특성에 맞춘 구체적 데이터 및 성경 이야기</p><p>3. 탈중심화 훈련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과 신앙공동체적 정체성 확립</p><p>4. 상대적 쾌락주의를 넘어 성경적 절대 기준 제시 및 영ㆍ혼ㆍ육의 성화교육</p><p>5. 내면의 죄성(영적 전쟁) 극복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 함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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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4: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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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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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55 김하영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242680</link>
         <description><![CDATA[<p>관심대상: 청소년(9세-19세)</p><p><br/></p><p>청소년기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p><strong>1. 정체성 형성과 자존감 회복 돕기</strong></p><p>청소년기는 자아가 급격히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외모, 성적, 대인관계 등으로 위축된 아이들이 세상의 잣대 대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p><p><strong>2. 디지털 세대를 위한 소통과 공감 강화하기</strong></p><p>미디어와 스마트폰에 익숙하고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아이들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일방적인 훈계를 넘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합니다.</p><p><strong>3. 교회 안에 안전한 울타리(공동체) 제공하기</strong></p><p>학교와 학원의 극심한 입시 경쟁과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청소년들이 교회 안만큼은 편안함을 느끼며 쉼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관계망을 형성합니다.</p><p><strong>4. 삶과 신앙을 연결하는 실제적 제자훈련</strong></p><p>주일 예배나 성경 공부가 지루한 종교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매일 마주하는 학교 생활, 진로 고민, 친구 관계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실천적 영성을 지도합니다.</p><p><strong>5. 다음세대 주체적 참여와 리더십 세우기</strong></p><p>어른들의 지도에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객체가 아니라, 예배와 교회 행사의 주체로서 아이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은사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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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4: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24268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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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56 김하영_5주차 개인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3190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만 2-7세(유아기 및 미취학 아동) 연령대 특징</mark></strong></p><ol><li><p><strong>주도성 대 죄책감_만 3-5세(오이디푸스기)</strong></p><ul><li><p>신체적 아닌 심리적 성으로써 자의식 생김</p></li><li><p>아이의 생식기는 심리적인 관입 양식과 관련 있음</p><ul><li><p>이는 호기심, 경쟁심, 대담성 등과 연결 됨</p></li><li><p>이 관입은 주도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일종의 주도성을 의미함</p></li></ul></li><li><p>이성 부모와의 친밀감과 연대를 위해 동성 부모를 경쟁상대로 여기고 작은 힘을 발휘하려고 노력함</p><ul><li><p>이는 일종의 주도성의 실험이며 아이의 이러한 노력을 너무 무시하거나 좌절시키면 안됨</p><ul><li><p>좌절은 죄책감으로 연결</p></li><li><p>수동적, 도피적이 될 수 있음</p></li></ul></li></ul></li><li><p>부모나, 주위 물리적 저지를 받지 않더라도 아이는 자신의 시도가 무모할 뿐 아니라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것임을 점차 깨달음(자연스럽게)</p><ul><li><p>이를 통해 자기 성찰, 자기 절제, 자기 제한을 배움</p></li><li><p>그들의 욕망, 열정, 에너지를 사회적으로 용인도리 수 있고 사회적으로 유익한 방향으로 몰아갈 수 있는 가능성 발견하도록 교육될 필요 있음(억압이 아니라 적절한 형태로 방향을 틀어주는 것)</p></li></ul></li></ul></li><li><p><strong>전조작기(만2-7세)</strong></p><ul><li><p>논리 이전의 단계(논리적 사고 X)</p></li><li><p>직관적 사고에 의존</p><ul><li><p>어느 한 측면만 보고 그것을 상황의 모든 것이라 단정</p></li></ul></li><li><p>말을 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기에 생각도 성인과 유사할 것이라는 착각 일으키기 쉬움</p></li><li><p>자아 중심적 사고</p><ul><li><p>자신이 좋아하면 남들도 좋아하리라는 생각</p></li><li><p>자신이 좋아하는 인형 등을 엄마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줌</p></li></ul></li><li><p>물활론 - 자신의 관점에서 사물들에게 생명을 부여 및 감정 이입</p><ul><li><p>돌을 불 속에 넣으면 돌이 뜨거워 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p></li></ul></li><li><p>꿈의 실재론 - 꿈에 있었던 일을 실제 일어난 일이라 착각</p><p><br/></p></li></ul></li></ol><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3<strong>. 복종 및 처벌 지향의 단계 : 만 3-7세</strong></p><ul><li><p>이 단계의 최고 관심은 생존과 안전</p></li><li><p>권위에 복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기에 규율을 무조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p><p><br/></p></li></ul><p><strong><mark>목회적 과제 5가지</mark></strong></p><ol><li><p><strong>설교를 한편의 동화책 처럼(내러티브 형식)</strong></p></li></ol><ul><li><p>논리적 사고보다는 느낌과 정서에 의존하는 전조작기 아동 특성 고려하여 풍부한 성경 이야기, 이미지, 상징적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하나님의 이미지 심어주기</p></li><li><p>ex) 이사야 아저씨 이야기, 예수님 그림 찾기놀이</p><p><br/></p></li></ul><ol start="2"><li><p><strong>가정과 교회 연계 환경 구축</strong></p></li></ol><ul><li><p>그 어느 연령대 보다 부모이 영향력이 가장 클 시기(환경과의 상호작용)</p></li><li><p>신앙 공동체(교회와 가정)가 공유하는 교육, 언어, 습관, 실천 매우 중요</p><p><br/></p></li></ul><ol start="3"><li><p><strong>주도성 격려하여 건강한 자아 정체성 형성</strong></p></li></ol><ul><li><p>아이들의 호기심, 능동적인 활동(신체적 움직임, 모방, 놀이 등)을 억압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수용 및 격려</p><p><br/></p></li></ul><ol start="4"><li><p><strong>어린이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중하는 목회적 접근</strong></p></li></ol><ul><li><p>아이들은 단순히 어른의 소유물, 미성숙한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전인’으로 대우해야 함</p></li><li><p>ex) 어떠한 결정에 앞서 아이의 생각, 의사를 묻고 존중</p><p><br/></p></li></ul><ol start="5"><li><p><strong>단순한 복종 이상의 교육(인내 및 안내)</strong></p></li></ol><ul><li><p>권위자에게 무조건적 복종하는 전인습적 수준에 머물러 있음</p></li><li><p>말, 행동이 가능하여 성인과 같은 사고를 할 수 있을거라는 착각으로 교육자 입장에서 답답함이 생길 수 있음</p></li><li><p>단순히 ‘벌을 받기 때문에’ 라는 규칙을 넘어 안내와 교훈을 필요로하는 발달적 존재임을 인식하고 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친절히 안내하고 아이가 깨달을 수 있도록 지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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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5: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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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과제_202631079 박사무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3294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관심연령대 : 오이디푸스기 (만3~5세)</strong></p><p><br/></p><p><strong>1. 오이디푸스기의 특징</strong></p><p>오이디푸스기는 3~5세 정도의 시기로, 프로이트의 발달이론과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론을 함께 적용하여 이해할 수 있다. 기독교교육개론은 인간의 발달을 단순히 하나의 요인으로 설명하기보다 육체, 심리, 사회의 상호작용 속에서 바라본다. 오이디푸스기에 접어든 아동은 이전보다 자신의 생각과 욕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도 많아진다. 자신이 직접 해보려는 행동이 늘어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발견해 간다. </p><p>책에서는 앞선 시기의 신체와 배변훈련을 통한 자율성 형성에 이어, 오이디푸스기에 아동의 관심이 더 넓어지고 자신의 성과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아동은 부모와 주변 사람들의 관계를 관찰하고 모방하면서 자신에 대한 이해를 형성해 간다. 책은 이러한 발달을 단순한 신체적 변화가 아니라 아동의 심리와 사회적 관계가 함께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으로 설명한다.</p><p>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론에서는 오이디푸스기를 주도성 대 죄책감의 시기로 본다. 아이는 무엇인가를 스스로 해보려고 하고, 자신의 생각과 욕구를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질문을 많이 하거나 주변의 일을 따라 해보기도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한다. 이때 부모나 교사가 이러한 행동을 적절하게 인정하고 격려해 주면 주도성을 발전시킬 수 있지만, 지나치게 억제하거나 잘못만 지적하면 자신의 행동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p><p>이 시기의 인지발달은 피아제의 전조작기와 연결된다. 아이는 언어와 상징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운다. 아직 추상적인 논리보다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교육에서도 이야기, 그림, 역할놀이, 노래, 다양한 활동과 같은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 강의안에서도 전조작기의 특징으로 언어와 상징의 사용, 자기중심성, 직관에 대한 의존을 제시하고 있다.</p><p>신앙발달의 관점에서는 파울러의 직관적-투사적 신앙 단계와 연결된다. 3~7세의 아이들은 논리적인 신학적 사고보다 이야기와 이미지, 주변의 사람들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신앙을 받아들인다. </p><p><br/></p><p><br/></p><p><strong>2. 오이디푸스기 그리스도인의 신앙 성숙과 정체성 및 소명을 위한 교육목회적 과제</strong></p><p><br/></p><p><strong>1) 오감을 활용한 경험 중심의 신앙교육 개발</strong></p><p>피아제의 전조작기와 파울러의 직관적-투사적 신앙단계를 함께 생각하면, 유치부의 교육은 추상적인 설명만으로 진행하기 어렵다. 아이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통해 말씀을 이해하고 기억하기 때문에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말하는 활동"을 예배와 교육 안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p><p>예를 들어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라는 말씀을 전한다면 사진이나 그림만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고 물과 흙을 직접 만져 보게 하거나, 동물 소리를 들어 보게 하고, 창조된 것들을 찾아보게 할 수 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배울 때에는 친구의 손을 잡고 축복하거나 서로 안아 주는 활동을 넣을 수도 있다. 이런 활동의 목적은 "떠올릴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에 초점이 있다.</p><p><br/></p><p><strong>2) 아이의 주도성을 살리는 예배와 사역</strong></p><p>에릭슨이 말하는 주도성 대 죄책감의 발달과업을 생각하면 유치부에서는 아이가 직접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책에서도 오이디푸스기의 아동이 자신의 욕구와 에너지를 사회적으로 표현하고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다룬다. 사사롭더라도, 모든 아이가 작은 역할을 경험하도록 할 수 있다. 이 시기만 할 수 있는 새 친구맞이, 예배 후 정리를 돕는 것 등 어렵지 않은 일을 맡기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다. </p><p>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능동적으로 예배의 참여자가 될 수 있는 길로 발전시킬 수 있을 테다. 나중에 자신의 소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주체성을 어릴 때부터 경험하게 하는 셈이다.</p><p><br/></p><p><strong>3) 아이들의 질문을 살리는 ‘질문 중심 교육’</strong></p><p>오이디푸스기의 아동은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질문도 많다. 그런데 교사가 질문을 불편하게 여기고 정답만 빨리 알려 주면 아이는 점점 질문하기를 포기할 수 있다. 발달론적 관점에서는 학습자가 자신의 경험 속에서 의미를 만들어 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질문과 탐색 자체를 교육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설교나 공과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세요”라고 끝내기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언제 느껴본 적이 있어?”와 같은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다. 아이들의 대답이 완벽하지 않아도 교사가 바로 고쳐 주기보다 먼저 듣고, 그 대화를 말씀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p><p>이를 통해 아이들은 주입식으로 정답만 듣고 넘기는 것에서 하나님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경험을 하게 될 수 있다.</p><p><br/></p><p><strong>4) 부모를 대상으로 한 ‘가정 신앙교육 훈련’ 정기 운영</strong></p><p>오이디푸스기의 발달은 부모와 주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책도 발달에서 환경과 경험, 관계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다룬다. 교회에서 아무리 좋은 교육을 하더라도 가정에서 신앙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다면 교육이 이어지기 어렵다. 따라서 부모에게 많은 숙제를 주기보다 한 주 한 가지 실천 정도의 자그만한 방식으로 시작하여 가정과 교회를 연결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는 매주 가정으로 보내는 자료에 말씀 한 구절과 함께 "부모가 아이에게 던질 질문 하나"를 넣을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부모가 신학적인 지식이 많지 않더라도 아이와 신앙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다. 강의안이 강조하는 교회-가정 연계 교육을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p><p><br/></p><p><strong>5)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발달과 신앙을 함께 이해하도록 돕는 부모-교사 교육</strong></p><p>오이디푸스기의 아이가 질문을 많이 하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고, 때로는 부모나 교사의 말을 잘 따르지 않는 것은 이 시기의 발달 특성과 연결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에릭슨의 관점에서도 아이의 주도성을 지나치게 억제하는 것은 죄책감 형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통제보다 적절한 경계와 격려가 중요하다. </p><p>그래서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더라도 기초적으로 부모와 교사에게 이 시기의 아이에게 왜 이런 행동이 나타나는가?를 알려주는-혹은 함께 알아가는- 교육이 필요하다. 특히 아이의 질문, 성적 호기심, 자기주장, 또래와의 갈등 등을 무조건 문제행동으로 판단하기보다 발달의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그 위에서 신앙적으로 적절한 지도 방법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p><p>이를 정기적인 부모교육이나 교사교육으로 운영한다면 유치부 아이가 교회와 가정에서 서로 다른 메시지를 경험하는 것을 줄이고, 부모와 교사가 함께 아이의 신앙 성장을 돕는 동역자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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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6:0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329424</guid>
      </item>
      <item>
         <title>202631006 고찬영</title>
         <author>kochkoch1024</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406535</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연령대: 청소년기(중·고등학생)</p><p><br/></p><p>---</p><p>1. </p><p>성적이나 친구들의 반응, 온라인에서 보이는 다른 사람의 모습과 자신을 비교하다 보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받는 존재임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저부터 대답을 잘하거나 예배에 잘 참여하는 아이에게만 관심을 보인다면, 아이들은 교회에서도 잘해야 인정받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한 아이에게도 생각을 묻고 작은 노력도 알아봐 주며, 자신이 교회에서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하고 싶습니다.</p><p>---</p><p>2. </p><p>아이들이 신앙에 의문을 갖거나 대답을 망설일 때, 무엇이 어려운지 듣기도 전에 믿음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지 않아야겠습니다. 공과 시간에도 준비한 내용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말씀이나 평소의 고민을 물어보려고 합니다. 함께 성경을 살펴보고, 제가 모르는 것은 알아본 뒤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그대로 대답하는 것과 자신이 믿는 바를 설명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서둘러 답을 요구하기보다 자기 말로 이야기할 시간을 주고 싶습니다.</p><p>---</p><p>3. </p><p>부모와 함께 신앙을 나누는 일은 중요하지만, 모든 아이에게 똑같이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부모가 믿지 않거나 가정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이에게 가정에서 해야 할 일만 권하기보다, 교회에서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할 어른이 되어 주어야겠습니다. 기도 제목을 들었다면 다음에 만났을 때 그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다시 묻겠습니다. 부모의 협조가 필요한 일은 교역자와 교사가 직접 상황을 듣고 의논하여, 아이가 그 사이에서 혼자 부담을 지지 않도록 살피려고 합니다.</p><p>---</p><p>4. </p><p>사랑과 용서를 배워도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단체 대화방에서 한 친구를 놀리는 말이 오가거나 혼자 있는 친구를 보았을 때 자신은 어떻게 하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먼저 말을 걸거나 놀리는 말에 동조하지 않는 일을 실천해 보고, 무엇이 어려웠는지도 나누려고 합니다. 저 역시 아이의 말을 충분히 듣지 않고 판단했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서로 사과하라고 가르치는 만큼 저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p><p>5. </p><p>진로를 이야기할 때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와 함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누구를 도울 수 있을지도 묻고 싶습니다. 예배 준비나 새 친구 맞이처럼 부서 안에서 해 보고 싶은 일을 맡아 보고, 무엇이 기뻤고 어려웠는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꿈이 없다는 이유로 빨리 정하라고 재촉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맡은 일을 해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장래의 직업을 정하기 전에도 지금 할 수 있는 일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길 수 있음을 배우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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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7:0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406535</guid>
      </item>
      <item>
         <title>202631010 권나혜</title>
         <author>knh5222000</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4085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관심 있는 연령대 : 아동기(만 5~12세)</strong></p><p><br/></p><p><strong>👉🏻 아동기의 특성</strong></p><p><strong>1) 교육신학적 특성 </strong>: 아동 역시 단순히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적인 존재이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가는 존재이다. 따라서 이 시기의 교육은 신체적, 정서적, 지적, 사회적, 영적인 영역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고려하여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p><p><br/></p><p><strong>2) 발달적 특성 </strong>: 에릭슨과 피아제의 이론을 바탕으로 이 시기의 아동은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는 데 관심은 갖는다. 이를 통해 자신의 능력과 자아를 형성해 가며, 이전보다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구체적인 경험과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한다.</p><p><br/></p><p><strong>3) 사회문화적 특성 </strong>: 아동은 가정이라는 익숙한 환경을 넘어 학교와 교회 등 새로운 공동체에 속하게 된다. 그 안에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협력 하면서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을 배우게 된다. 자신만의 생각과 욕구 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것에서 점차 벗어나 타인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하는 탈중심화가 이루어진다.&nbsp;</p><p><br/></p><p><strong>4) 신앙발달적 특성</strong> : 이 시기의 아동은 아직 추상적인 신학적 개념이나 관념을 충분히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구체적인 이야기나 사건, 경험을 통해서는 자신 나름의 판단을 내리고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따라서 성경을 구체적인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연결하여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nbsp;</p><p><br/></p><p>👉🏻 <strong>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strong></p><p><strong>1) 추상적인 교리보다 구체적인 성경 이야기와 경험을 중심으로 교육하기</strong></p><p>이유 : 예를 들어,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분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에 그치기 보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이야기 하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서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방식의 교육이 아동기에 필요하다.</p><p><br/></p><p><strong>2) 또래와 함께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관계 중심의 교육하기</strong></p><p>이유 : 아동은 새로운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성장한다. 따라서 혼자 듣고 배우는 교육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놀이하고, 협력하는 활동이 필요하다.</p><p><br/></p><p><strong>3) 아동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격려하는 교사 되기</strong></p><p>이유 : 아동은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을 경험 하기도 한다. 따라서 교사는 아이가 부족한 부분만 지적하기 보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 특히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신앙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p><p><br/></p><p><strong>4) 행동을 판단하기 보다 그 안에 동기와 마음을 함께 살피는 도덕 교육하기</strong></p><p>이유 : 아동은 규칙을 지키는 것에서 점차 벗어나 공동체에서 인정받고 좋은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게 된다. 따라서 “이렇게 해야 해”라는 규칙만 반복해서 가르치기 보다 왜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 행동 속에 어떤 마음과 동기가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교육이 필요하다.</p><p><br/></p><p><strong>5)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도록 돕기</strong></p><p>이유 : 아동의 발달을 인간적인 성장에만 한정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의 자아만으로는 타인을 사랑하고 용서하며 희생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아동이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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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7:0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408549</guid>
      </item>
      <item>
         <title>202631009 구소리엘</title>
         <author>soriel041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469341</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연령대] 중년기</p><p>[교육목회적 과제와 그 이유]</p><p>1. 교육신학적: 공동체에 대한 다음세대의 마음을 갖기 이전, (가정과 자녀가 있을 경우) 가정에서 부모로서 생산성의 역량을 펼치고 있는지 돌아보고, 그렇지 않다면 가정에서부터 변화 시작하도록 돕기</p><p>2. 발달적: 남성 및 여성이 갱년기를 겪는 시기가 겹치기에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고려하여 생산성의 역량을 조절하기</p><p>3. 사회문화적: 미혼율이 상당히 높기에 ‘무리한’ 결혼-출산-양육의 권장보다는 현재 독신으로도 할 수 있는 돌봄과 공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기. 그러면서 마음이 열리면 조금씩 결혼-출산-양육을 권장하기</p><p>4. 신앙발달적: 교회 내 '침체'의 부정성을 겪고 있는 성도들이, '생산성'을 키울 수 있는 신앙적 환경 조성해주기(예를 들면 리더로 세움과 같은 일부 역할 부여), 그리하여 바람직한 중년기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p><p>5. 개인적: 생산성에 너무 초점을 두고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하면 반대로 침체에 빠질 수 있기에 간헐적으로 돌봄(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치 및 시간을 교회 차원에서 마련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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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07: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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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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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34 김승리</title>
         <author>gimseungli49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752555</link>
         <description><![CDATA[<p>연령대(12-19, 제임스 파울러 3단계)</p><p><br/></p><p>1. 성경의 말씀을 통한 정체성 형성을 돕는 교육</p><p>'나는 누구인가'테 대한 질문에, 성경에서는 부르심 속에서(이사야43:1)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알려줍니다. 청소년 아이들이 이를 알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성경 말씀을 통한 교육이 필수적입니다.</p><p><br/></p><p>2, 3.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성경과 연결시키는 교육</p><p>청소년기에는 듣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자신의 신앙 고백은 내 삶을 돌아보는 동시에 성경의 여럿 인물과 비교함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4. 교회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p><p>선생님들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청소년기 시기를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은 아이들을 공감과 동시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혼란기에서 더 큰 대의를 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p><p><br/></p><p>5. 교회 학교 선생님 롤모델 세우기</p><p>교회 학교 선생님들께 먼저 신앙적으로 본을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본을 보여줌으로써 롤모델로 삼게한다면, 기준이 없는 아이들에게 '이것이 신앙의 기준이구나'를 앎과 동시에 정답을 원하는 아이들을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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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11:2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752555</guid>
      </item>
      <item>
         <title>202631068 남승준</title>
         <author>namseungjun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885193</link>
         <description><![CDATA[<p>관심 있는 연령대 : 청소년기(12~19세)</p><p><br/></p><p>1. 안정감 형성</p><p>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역에서의 급격한 변화, 특히 개인적인 심리 속에 큰 변화를 맞이하는 청소년이 안정감을 느끼고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를 갖게 합니다.</p><p>2.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교육</p><p>진지하게 믿음에 대해 생각한다면 질문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우며, 이를 멈추거나 부정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정 가운데 함께 할 수 있는 공동체로 다가가며 교육합니다.</p><p>3. 정체성</p><p>내가 누구인가, 어떤 정체성을 가진 존재인가를 파악하도록 돕는 것. 세상에서의 정의보다도 말씀 속에서 말하는 나를 알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p><p>4. 세계관 형성</p><p>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인가를 습득하게 합니다. 세상에 속해있기에 마주하는 수많은 현실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화해내는가에 대한 근육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세상에 대한 완충작용이 충분히 가능토록 합니다.</p><p>5. 도전하는 신앙</p><p>세상에서 좌절케하고 낙심케하는 것들이 많으나 안정감을 느끼는 공동체에서 충분한 사고를 해나가며, 정체성과 세계관이 분명할 때, 이를 지식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가운데에서 도전하고 꿈을 펼쳐가도록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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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12:5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6885193</guid>
      </item>
      <item>
         <title>202631008 곽지훈 개인과제</title>
         <author>wlgns6862</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0943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습자 대상: 청소년 시기 - 만 12-19세"</strong></p><p><strong>1. 신앙적 독립성 확립과 주체적인 신앙 형성 돕기</strong></p><p><strong> - 이유:</strong> 청소년기는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중 '형식적 조작기'에 진입하여 비판적인 사고가 가능해지는 시기이며,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strong>신앙적 독립성을 서서히 확립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strong>입니다. 따라서 신앙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을 억누르거나 무조건적인 정답만을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자유롭게 질문하고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부모에게 물려받은 신앙에서 나아가 '나는 무엇을 믿는지, 왜 믿는지' 스스로 고백하는 주체적인 신앙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p><p><br></p><p><strong>2.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사랑 경험을 기초로 한 본질적 자아정체성 확립</strong></p><p><strong>- 이유:</strong> 에릭슨의 이론에 따르면 이 시기의 핵심 과업은 자아정체성의 확립입니다. 청소년들은 성적이나 외모, 또래 집단 내의 서열 등 <strong>상대적인 기준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고 확립하려는 경향</strong>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strong>자신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만한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는 경험</strong>입니다. 세상의 잣대에 흔들리지 않도록 이러한 경험을 기초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인식하게 돕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라는 신앙적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p><p><br></p><p><strong>3. 동조를 강요하지 않는 안전한 공동체와 소속감 제공</strong></p><p><strong>- 이유:</strong> 또래그룹과의 유대관계를 중시하므로 이 관계가 교회 밖에만 있을 경우 교회를 떠나기 쉽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청소년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안전지대가 되어야 하며, 교사가 아이들의 개별적 재능을 인정해 줌으로써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진짜 자아를 발견하게 해야 합니다.</p><p><br></p><p><strong>4.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일상의 분별력 훈련</strong></p><p><strong> - 이유:</strong> 이 시기의 청소년들은 자유, 정의 등 추상적 이념과 이상적인 삶의 가치에 눈을 뜹니다. 이러한 시선이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도록, 학교에서의 따돌림, 온라인 공간의 언어 등 현실적인 삶의 문제와 기독교 세계관을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비추어 지금 나의 선택이 왜 신앙적으로 의미 있는 행동인지 스스로 숙고하고 실천해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p><p><br></p><p><strong>5. 책임감을 찾아가는 유연한 소명 탐색 지원</strong></p><p><strong> - 이유:</strong> 청소년기는 진로와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치열한 유예와 탐색의 과정을 거치는 때입니다. 특정 직업이나 교회 직분을 곧바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소명인 것처럼 단정 짓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예배와 봉사, 환대와 돌봄 등 교회의 다양한 자리에서 경험을 나누고, 그 안에서 자신이 기쁨과 책임감을 느끼는 영역을 탐색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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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14: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094370</guid>
      </item>
      <item>
         <title>202631003 강윤아</title>
         <author>kangya1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215143</link>
         <description><![CDATA[<p>- 관심있는 연령대: 청년기</p><p>&nbsp;</p><p>- 연령대 특징</p><p>자아가 자신의 반려자를 어디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의 문제가 발달과업으로 등장하는 연령대</p><p>&nbsp;</p><p>- 교육목회적 과제 5가지</p><p>1. 청년들의 건강한 자아정체성, 자기개별성 형성</p><p>건강한 연애와 결혼을 위해 건강한 자아정체성과 자기개별성 형성이 필수이다. 그러나 청소년기에 이 과업을 완수하지 못한 청년들이 많다. 반려자를 찾는 과정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p><p>&nbsp;</p><p>2. 건강하지 못한 자아정체성, 자기개별성으로 나타나는 청년의 문제 파악 및 해결방안 연구</p><p>건강한 자아정체성, 자기개별성 형성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이것을 이루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도 주목하여 그들의 상처를 파악하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해결방안을 연구해야 한다.</p><p>&nbsp;</p><p>3. 연애, 결혼, 가정에 대한 하나님 관점 인식 형성</p><p>세상적 관점으로 연애, 결혼, 가정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세상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경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온전히 누리지 못할 뿐아니라 또다른 죄악을 생성하며 확장시킬 수 있다. 연애와 결혼, 가정에 관련한 하나님의 시각을 배우고 그에 따라 삶을 살아가도록 촉구해야 한다.</p><p>&nbsp;</p><p>4. 오랫동안 배우자를 기다리고 있는 청년들의 영적 및 내면 관찰 및 상처 치유</p><p>결혼을 하고 싶지만 아직 결혼하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들에게 나타나는 영적, 내면에 어떤 상처가 있는지 관찰하고 그것을 치유하는 방안을 세워 시행해야 한다.</p><p>&nbsp;</p><p>5,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실제적 훈련 시행 및 실천 촉구</p><p>연인, 가족 관계 이외에 직장, 사회의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많다. 이들이 하나님의 시각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기준으로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스스로 하기 어렵다.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찾아가야 한다. 이것은 건강한 가정과 교회,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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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30 16: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215143</guid>
      </item>
      <item>
         <title>2조 발표-성경교육</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870983</link>
         <description><![CDATA[<p>발표를 들으면서 질문을 1가지씩 올리시고, 조원들은 질문에 답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수업 중에만, 답변은 오늘 하루동안)</p><p>질문을 올리는 것은 수업참여도에 포함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10-01 0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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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 발표-신앙교육을 위한 교수방법</title>
         <author>exist214us</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873299</link>
         <description><![CDATA[<p>발표를 들으면서 질문을 1가지씩 올리시고, 조원들은 질문에 답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수업 중에만, 답변은 오늘 하루동안)</p><p>질문을 올리는 것은 수업참여도에 포함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10-01 00:5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873299</guid>
      </item>
      <item>
         <title>202631038 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04710</link>
         <description><![CDATA[<p>윌터 브루그만의 주장한 내용은 히브리 성경의 3분법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4분법을 따르는 우리나라의 현장에서 교사를 하고 계신 성도님들이 3분법적 형식을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p><p>4분법은 3분법에 비해서 구약과 신약의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강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구약-신약의 연결성을 좀 더 내려놓고 구약의 독특성을 교육하는 것이 좋을까요? 3분법 정경구조에서 신약으로 연결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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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04710</guid>
      </item>
      <item>
         <title>202631006 고찬영</title>
         <author>kochkoch1024</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07038</link>
         <description><![CDATA[<p>성경교육의 ‘개방성’을 강조하면서도, 잘못된 해석이나 지나치게 주관적인 해석은 어떤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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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07038</guid>
      </item>
      <item>
         <title>202631032 김수환</title>
         <author>soohw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11907</link>
         <description><![CDATA[<p>성경교육에서 내용 선정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교회학교 현실은 제한된 시간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경교육의 과제는 내용 선정 보안뿐 아니라, 오히려 현실적으로 제한된 상황 속에서 실제 삶에서 그 내용이 경험될 수 있는 방법론적인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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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119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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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13555</link>
         <description><![CDATA[<p>실제 실행하는 데 있어서 고민되는 점이 있습니다.</p><p>아이들의 탐구심을 인정하고 독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하지만 시간상, 여건상 이 부분들을 제한해야 하는 경우들도 생깁니다.</p><p>예를들어 하나님의 세계 창조에 대한 설교 도중 아이들의 호기심 넘치는 질문이 끊이지 않아 설교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다른 아이들이 끝까지 설교나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상황같은 경우가 있습니다.</p><p>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현실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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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135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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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4 김경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18368</link>
         <description><![CDATA[<p>성경교육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학습자의 삶과 공동체을 변화시키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면 교육의 구조가 변화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을까요? 특히 주일학교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데 좋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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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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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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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961006k</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18967</link>
         <description><![CDATA[<p>202231039 김시웅</p><p>기독교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성경적 지식이 단순한 인지적 차원을 넘어 삶의 영역에서 인격화된 지혜로 체화되는 경험을 나눌 때, 타당성과, 이 과정에서의 주관적·객관적 인식론적인 확인 및 성령의 실재적 역사를 판별하기 위한 신학적·방법론적 검증 기준은 무엇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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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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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 교육과정의 평가부분에 있어서(모병득 202631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20249</link>
         <description><![CDATA[<p>"발제문의 평가부분에서 성경 교육의 핵심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삶으로 살아내는 실천성'과 '정체성의 변화'에 두고 있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p><p>다만, 현장에서 교육과정을 운용할 때 이러한 <strong>'</strong>삶의<strong> </strong>변화<strong>'</strong>나<strong> '</strong>영적<strong> </strong>성장<strong>'</strong>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질적<strong> </strong>요소는<strong> </strong>양적으로<strong> </strong>측정하거나<strong> </strong>평가하기<strong> </strong>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제자분들께서는 교회 현장에서 학습자의 인격적·영적 성숙을 어떤 방식이나 기준(질적 평가/피드백)으로 확인하고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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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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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57 김현준</title>
         <author>kimhj315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22578</link>
         <description><![CDATA[<p>1. GPL 교육과정 중 구약에서 오경(13~14과)과 역사서(11과)의 비중이 예언서나 성문서에 비해 높습니다. 이러한 편중이 단지 성경 본문 분량의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구속사적 파노라마를 전달하려는 교육과정적 의도 때문인지 궁금합니다.</p><p><br/></p><p>2. 한국의 구약성경 교육이 구약의 독자성보다 '구약-신약의 연속성'을 강조한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렇다면 현행 교육과정은 구약 자체의 정경 구조(토라·예언·지혜)를 강조하는 브루그만적 접근보다, 구-신약을 그리스도 모티브로 연결하는 타이쎈적 접근이 더 우세하게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는지요? 이는 구속사적으로만 성경을 바라보아 구약 본연의 해석과 신학적 유익과 해석을 놓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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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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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77 박극요</title>
         <author>qkrrmrdy8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27252</link>
         <description><![CDATA[<p>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사는 것은 동의합니다.</p><p>하지만 어린아이들, 특히 6-7세의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지고 삶에 적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치는 것은 매주 마다 깊은 고민에 있습니다.</p><p>혹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삶의 적용을 가르쳐야 한다면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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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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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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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28780</link>
         <description><![CDATA[<p>윌터 브루그만의 삼중구조 중 지혜(깨달음)부분을 추상적인 이론을 넘어 교육현장에 어떻게 녹아낼 수 있을지 혹은 실질적인 실천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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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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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윤</title>
         <author>sprengeria</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29213</link>
         <description><![CDATA[<p>Q. 아이리스 컬리는 어린이의 실존적·영적 질문을 신앙 형성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 교육 현장에서는 여전히 정답 전달식 교육이나 실리주의적 신앙교육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사들이 어린이의 질문을 억압하지 않고 신앙적 성찰의 기회로 받아들이도록 돕기 위해 어떤 교사교육 원리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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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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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56 김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33014</link>
         <description><![CDATA[<p>Q. 주일 설교나 공과시간 외에 아이들(소년부, 청년부 등등)과의 관계 속에서 논문에서 이야기하는 실천성, 개방성 교육에 중요성을 느껴본 사례(경험)를 알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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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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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68 남승준</title>
         <author>namseungjun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45752</link>
         <description><![CDATA[<p>논문의 내용 중 영 교육과정에서의 유익으로 교재 내에 포함되지 않은 것들, 생략된 내용들을 읽음이 성경 속 ‘변두리적 진실‘을 발견하도록 돕는다고 하였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특별히 영 교육과정의 유익으로 볼 수 있는가, 명시적 교육과정에 포함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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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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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종언  2026310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46466</link>
         <description><![CDATA[<p>김종언  202631047</p><p><br/></p><p>질문) 두 렌즈를 사용한 아무리 좋은 교육과정이 있어도, 주일학교 교사들이 제대로 두 렌즈의 관점으로 주일 말씀을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개별 나눔 시간에는 그 효력이 떨어질법한데, 두 렌즈 사용 목적에 맞는 효과적인 반별 모임을 위해 특별히 진행해야 할 교사 교육에 관해 우리(전도사)가 할 수 있는 예는 어떤 것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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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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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09 구소리엘</title>
         <author>soriel041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48985</link>
         <description><![CDATA[<p>준비해주신 발표 잘 들었습니다!!</p><p><br/></p><p>사역 선배님께 질문 드립니다!.. </p><p><br/></p><p>블렌디드 러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p><p>온라인 교육이 사전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그렇지 않으면 오프라인 교육이 이뤄질 수 없으니)이라 생각합니다. </p><p><br/></p><p>주중이나 토요일에도 많은 시간을 학업에 집중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온라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실천 방안이 있을까요?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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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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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52 김진영: 구약성경 교육과정을 구성할 때 내용 선정을 위한 신학적 교육적 핵심 원리 3가지는 각각 어떻게 적용되며 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성경교육을 실천하는 방법은 어떤 것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498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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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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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39 김은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1626</link>
         <description><![CDATA[<p>성경을 공부하면서 부모와 함께 활동하는 것이 너무 좋은 아이디어 이지만 고등부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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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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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28 김성민</title>
         <author>simpson766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1726</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의 성패를 가르는 본질적 질문에 관련해, </p><p>성경교육의 성패가 성경이 교인들의 삶과 공동체의 실제적인 변화로 이루어 졌는가에 대한 깊은 공감을 느끼면서도 그 실제적인 변화라는 것이 평가하는 사람에 따라 지극히 주관적 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nbsp;</p><p>-이러한 변화를 구분하고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가 있을까요?</p><p>-만약 있다면 어떤 영역에 어떠한 방식으로 살펴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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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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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은지 2024310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2755</link>
         <description><![CDATA[<p>월터 브루그만이 말하는 구약성경의 삼중 구조: 토라(드러냄)-예언(깨뜨림)-지혜(깨달음)를 교회 학교에 적용할 때 교사들에게는 어떻게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을까요? 가정에서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부모 교육이나 간담회의 내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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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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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희찬 202631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3842</link>
         <description><![CDATA[<p>객관적 지식을 넘은 인격적 공동체적 지혜로의 재개념화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교회에서 재개념화를 진행할때 삶의 자리를 적용하기 위해 성도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지 아니면 신앙적 깊이를 위해 사역자들끼리 하는게 좋을지 알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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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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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원A 20263105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3951</link>
         <description><![CDATA[<p>짧은 예배 시간을 가지고 있는 교회의 현실 속에서, 교육부 아이들에게 성경을 쉽게 풀어주는 것을 넘어 삶에서 신앙을 살아내게 돕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역자로서 단순한 도덕적 권면을 넘어 신앙적 적용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독려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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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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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75 문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5192</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에게 체계있고 전문적인 교육을 하게되는것 같아서 많이 배우게되었습니다.</p><p>다만 모든걸 혼자 할 수없고 교사들 또한 전문적이어야할거같은데 교사교육은 어떻게 준비하고 가르쳐야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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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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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11 권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5352</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교육과정을 설정, 계획, 실행한 이후에 피드백과 수정, 보완을 하는 과정에는 어떤 기준들로 평가 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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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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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형순 (202631058) 질문</title>
         <author>hyungsoon1218</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6384</link>
         <description><![CDATA[<p>20-21쪽의 마인크래프트 성막 사례의 기대효과로 성경적 성취감이 제시되어 있는데, 한 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p><p><br/></p><p>학생들이 성막의 구조를 직접 짓는다면, 왜 하나님께서 그 거룩하신 성막 안에 거하시는지와 그것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이해보다 그 성막에 대한 구조를 암기하는 데 그치기 쉽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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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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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80 박선영</title>
         <author>pppssy1</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57715</link>
         <description><![CDATA[<p>교육부  포함 교회 전체가 하나의 말씀으로  선포되어지는 교회가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도 제가 부임했을때  큐티아이로 교육부 전체가 설교를 진행하길 웒했지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가운데 제공되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고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더 좋은 교재를 선택하는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p><p><br/></p><p> 어느것이 우선인지 알지만~~어떻게 해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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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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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13 권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1486</link>
         <description><![CDATA[<p>교사의 전문교육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바이며, 교사가 단순 봉사를 넘어 전문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요구되는 신앙의 수준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점에서 영의 교육과정이라고 이해되어지는데, 교사들을 당연하게 전문교육을 받고 그대로 이행하는 기능적 역할로만 생각하지 않게 경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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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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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07 공예은</title>
         <author>tpkjnb78h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1669</link>
         <description><![CDATA[<p>'체험형 블렌디드 수업' 아이디어가 굉장히 신박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사용하려면 마인크래프트 장면들을 모두 제작해야 하는데, 제작 과정, 제작 비용 등 제작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등 프로그램 시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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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1669</guid>
      </item>
      <item>
         <title>202631071 류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3455</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을 주일예배라는 시간에 맞추어 적용하려 할 때 예전 혹은 예배의 형식에 대한 어쩔 수 없는 생략, 혹은 삭제가 존재하게 되리라고 보는데, 어느정도의 선이 적절할지 예배라는 본질과 기독교교육의 과제의 적용이라는 긴장 안에서 질문하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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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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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08 곽지훈</title>
         <author>wlgns6862</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3966</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잘 들었습니다. 치밀하게 짜인 커리큘럼과, 아이들의 지나가는 질문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세심한 접근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이 과정을 현장에서 제대로 이끌어가려면 '교사의 역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때의<strong> </strong>현실적인 제약이나, 교사 역량을 뒷받침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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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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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obotdada9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5231</link>
         <description><![CDATA[<p>202631016 김다현 </p><p><br/></p><p>제시해 주신 마인크래프트 활용 성막 건축이나 AI를 이용한 찬양 만들기 등 시대적 흐름에 맞춘 다양한 적용안들이 매우 흥미롭고 인상적이었습니다. </p><p><br/></p><p>다만 고등부 현장 적용 측면에서 몇 가지 현실적인 고민이 생깁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입시와 학업 부담으로 인해 평일 시간을 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정마다 신앙 환경이 달라 부모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이러한 적용안들이 단발적인 이벤트성 프로그램으로 끝나버릴 우려도 있어 보입니다. </p><p><br/></p><p>1년이라는 긴 교육과정 전체를 바라보았을 때, 치열한 학업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삶의 자리에서 매일 매일 영향을 지속해서 줄 수 있는 실제적인 적용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질문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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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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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03 강윤아</title>
         <author>kangya1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5294</link>
         <description><![CDATA[<p>월터 브루그만의 삼중구조를 따라 성경교육을 진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영 교육과정은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10-01 01: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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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5 김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68944</link>
         <description><![CDATA[<p>“탄식과 질문을 수용한다는 교육 방향에 공감합니다. 다만 수련회가 ‘탄식에서 찬양으로’ 마무리되더라도, 여전히 고난 속에 있거나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느끼는 학생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찬양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신의 탄식과 질문을 계속 나눌 수 있도록, 진행 과정이나 후속 돌봄에서 고려하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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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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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27 김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78270</link>
         <description><![CDATA[<p>온라인공간 과 디지털을 통한 현장실천의 단점들은 무엇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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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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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연, 202631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81302</link>
         <description><![CDATA[<p>현장의 실천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논문과 그리고 2조에서 제시한 실천을 실행하기 위해서 교역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한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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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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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76 민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82029</link>
         <description><![CDATA[<p>실천부분에서 기획과 프로그램에서 논문이 내용이 잘 드러나 있는 것 같은데, 실제로 진행하셨던 수련회의 설교부분에서도 혹시 지혜서의 형식 내용을 반영하여 설교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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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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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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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35 김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77991522</link>
         <description><![CDATA[<p>윌터 브루그만의 “삼층구조“ (토라, 예언, 지혜)를 통해 교역자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며, 오늘 날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하며 현재 실천하고 있는 커리큘럼 또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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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1 01: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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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8870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른들을 위한 신앙교육을 위한 교수방법으로는 아이와는 다른 높은 수준에 맞는 방법으로는 어떤걸 제안해주실 수 있나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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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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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52 김진영 : 신념을 위한 강의법에서 실례들 중에 무의식을 활용한 간접적 방법은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8916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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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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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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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961006k</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03717</link>
         <description><![CDATA[<p>202231039</p><p> '삶의 이야기 재해석' 부분에서 헌신을 위한 교육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과제가 학습자로 하여금 그들 자신의 정체성 형성의 근거가 되는 이야기를 복음의 빛 안에서 재해석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 문장이 문장은 이해 되나 구체적으로 복음의 빛 안에서 재해석 된다는 사례가 무엇이 있을까요? 제 개인적인 이해를 위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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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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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47  김종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05734</link>
         <description><![CDATA[<p>202631047  김종언</p><p><br/></p><p>질문) 토의법으로 교수하며 학생들이 나누는 의견을 들을 때, 학생의 그 의견이 교사가 준비한 방향과 거리가 먼 경우가 종종 나타납니다. 그럴 때 교사는 어떻게 학생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선에서 바른 가이드 라인 안으로 이끌 수 있을지 교사가 유념해야 할 구체적인 인도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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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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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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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1 권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07018</link>
         <description><![CDATA[<p>교수자로서 학습자들의 나눔을 이끌어 낼 때, 구성원의 참여가 일정하지 않고, 참여가 불분명한 학습자들의 나눔들을 어떻게 지속적인 참여로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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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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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75 문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09434</link>
         <description><![CDATA[<p>학습자가 본문을 읽을 때 어떤 질문을 새롭게 하게 되었는가?가 중요하다고하셨는데</p><p>실제 교회 학교에서 공과공부 시간이 짧을때가 많아 (20분 이하) 설명할 시간도 없는데</p><p>아이들도 질문, 대답을 잘하는 아이, 안하려고하는 아이 등이 있어 시간에 쫓겨 결국 설명위주로 하게됩니다.</p><p>질문과 대답을 안하려고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질문하게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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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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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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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2409</link>
         <description><![CDATA[<p>질문/토의 진행 시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방법 중 추천해줄(혹은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아졌던) 사례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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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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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38 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3307</link>
         <description><![CDATA[<p>헌신교육과 신비교육은 성찰을 통한 개인적인 변화를 전제에 두고 있는 것 같고, 강의법과 토의법은 상호간의 교류를 통한 변화를 전제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p><br/></p><p>신앙교육을 위한 교수를 위해서 각 교수법을 개별적으로 번갈아가며 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결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p><p><br/></p><p>혹시 결합적으로 사용하는게  그 예시가 어떤게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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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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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58 김형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3469</link>
         <description><![CDATA[<p>라포가 형성된 이후에는 다소 일방향적이고 주입적인 교수법을 활용하더라도,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자체적으로 평가해 주셨습니다.</p><p><br/></p><p>그렇다면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오히려 깊어진 관계로 인해, 거절하지 못하는 부작용도 생기지 않을까요? 때로는 학생의 자발성을 해칠 수도 있지 않을까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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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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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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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0174 모병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5979</link>
         <description><![CDATA[<p>"발제문 전체가 신앙의 전인적 성장과 삶의 재해석을 다루고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신비를 위한 교육' 파트와 평가 파트를 보며 질문이 생겼습니다.</p><p>교사가 교육 현장에서 <strong>'</strong>하나님께<strong> </strong>맡겨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신비의<strong> </strong>영역<strong>'</strong>과<strong> '</strong>교사로서<strong> </strong>마땅히<strong> </strong>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노력과<strong> </strong>책임의<strong> </strong>영역<strong>' </strong>사이에서<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균형을<strong> </strong>잡아야<strong> </strong>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 기준이 교사 개개인의 주관이나 신학적 성향에 따라 치우칠 수 있을 텐데, 교역자는<strong> </strong>현장에서<strong> </strong>교사들이<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균형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유지하도록<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가이드하고<strong> </strong>지도해야<strong> </strong>할까요<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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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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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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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지 2024310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9355</link>
         <description><![CDATA[<p>헌신교육의 네 번째 단계인 나누기에서, 내면의 깨달음과 통찰을 공동체와 고백적으로 공유할 때, 비밀보장이 이루어지는 소그룹 환경을 예를 들어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요? 나눔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 어떻게 헌신교육을 이끌어갈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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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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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07 공예은</title>
         <author>tpkjnb78h6</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9465</link>
         <description><![CDATA[<p>결단과 헌신 초청의 교육적 접근으로 청소년기에 맞춘 훈련으로 영적 푸시(훈련)와 선포에 관한 구체적 예시</p><p>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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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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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33 김슬바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19973</link>
         <description><![CDATA[<p>오스머는 발제 형식을 10분 간격으로 바꾸라고 제시하는데, 청소년부 설교나 공과 시간에 이걸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간단히 말씀해주시긴 했는데, 더 실제 적용가능한 구체적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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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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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41 김의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1213</link>
         <description><![CDATA[<p>너무 필요하고 구체적인 다양한 교수방법들을 알게 되었는데 교수역량에 따라 진행과 결과에 큰 차이가 있을 듯합니다. 한해의 1-2번의 리트릿과 교사대학으로는 충분치않을거 같아요 어떤 대체방안들이 있을까요? 항상 제기되는 질문같지만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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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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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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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5 김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1352</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중에 헌신을 강요하지 않고 학습자의 자발성을 보호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현장 사례에서는 청소년에게 어느 정도의 ‘영적 푸시’가 필요하다고 발표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조원 분들이 바라보시기에 필요한 신앙 훈련과 헌신의 강요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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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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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67 나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1969</link>
         <description><![CDATA[<p>교사에게 얼마나 요구할 수 있을까요?</p><p>아이들이 우리의 양육 대상이지만, 더불어 교사 또한 양육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교사에게 어디까지 요구할 수 있으며 그 요구가 초대로 읽혀지기 위해서는 목회자의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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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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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robotdada9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3867</link>
         <description><![CDATA[<p>20263016 김다현 </p><p><br/></p><p>겉으로는 이해한 듯 하여도 충분한 이해가 아닐 수 있다는 한계점에 대해 동의합니다. 각자의 기준으로 오해석하는 아이들이나 겉핥기식으로 이해한 아이들을 소그룹 시간처럼 짧은 시간 내에 어떻게 발견하고 분별하며 어떻게 교정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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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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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oohw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5001</link>
         <description><![CDATA[<p>202631032 김수환</p><p><br/></p><p>자신의 삶을 재해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개인의 삶의 자리까지 연결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청소년들 사역을 하며 느끼는 어려움은, 반복된 일상으로 자신의 삶을 나누는 것이 쉽지 않아야 합니다. 자기 삶을 재해석하기 위해 사전에 어떤 사역적인 방법이나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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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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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57 김현준</title>
         <author>kimhj3157</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7606</link>
         <description><![CDATA[<p>오스머의 교수법은 삶 중심 교육에 유용하지만 말씀이 개인의 삶이나 느낌에 따라 주관적으로 규정되는 위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스머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제시한 해법이나 성경의 본래 권위를 지키며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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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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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27 김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28429</link>
         <description><![CDATA[<p>헌신 교육이 초대가 아니라 집단의 분위기, 교사의 권위에 의한 .심리적 강요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들의 교육...? 삶의서에...방향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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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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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06 고찬영</title>
         <author>kochkoch1024</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31065</link>
         <description><![CDATA[<p>헌신교육이 잘못/오해되게 사용된 사례가 있을까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도 책에 있는 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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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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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35 김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32706</link>
         <description><![CDATA[<p>4장에서 “신앙교육에서 토의법의 중요성”을 의미를 알려주셨는데, 이것을 교회 (다음세대) 안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지, 오늘 날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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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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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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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71 류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33254</link>
         <description><![CDATA[<p>원고에서 지식은 경험주의, 관계는 일방적 전달을, 헌신은 말에 그치는 학습을, 신비는 과도한 확신을 견제하는 구조로 읽을수 있겠다. 는 문장이 인상깊습니다.</p><p><br/></p><p>강요하지 않는 분위기 안에서 교육으로의 초대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다 보면,</p><p>신앙의 수준이 저하되거나 지나치게 경험적인, 혹은 감정적인 측면으로만 흐를 위험성도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물론 커리큘럼화 하는것은 지나치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무시하는것처럼 보일수 있으나,</p><p>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정된 목표 달성과 피교육자들의 현실 안에서의 긴장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 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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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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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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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12 권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33298</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발표 감사합니다!</p><p>헌신교육의 대상 연령? 시작 연령은 어느정도인가요?</p><p>또한 교회에서 이미 헌신하고는 있지만 강요 반으로 시작한 성도들에게 </p><p>시작 이후에 적용할 수 있는 헌신교육은 어떤게 있을까요?</p><p>또한 헌신교육을 하고 있지만 헌신들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p><p>정말 필요한 인원이 있는 상황이라면 교회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며</p><p>사역자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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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1: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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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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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31002 강석진B</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37632</link>
         <description><![CDATA[<p>4가지 교수법이 상호보완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완이 된다고 보시나요? 절대적으로 어떤 교수법이 좋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4가지 교수법을 적절하게 섞어서 교육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각자에게 맞는 교수법이 있다면 굳이 다른 교수법을 쓰지 않아도 되는지,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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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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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31076 민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42641</link>
         <description><![CDATA[<p>헌신교육의 내용을 교육부 주일예배에 적용할 수 있을지 어렵다면 어떤 기획을 통해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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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2: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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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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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훈 202631008</title>
         <author>wlgns6862</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42703</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발표 감사합니다.</p><p><br></p><p>신앙교육의 강의가 어떻게 진행되어야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프리퀄을 제시하는데에 의미가 있는 발표인듯 합니다.</p><p><br></p><p>강요를 지양하고 환경을 제공하는 교육 방향에는 깊이 공감하지만, 스스로 나아가지 못하는 학생들의 경우 자칫 교사가 너무 방임하게(놔주게) 되는 것은 아닐까 우려됩니다.</p><p>​</p><p>이처럼 주어진 환경 안에서도 스스로 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방치하지 않으면서도, 강요 없이 구체적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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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2: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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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연 202631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8952909</link>
         <description><![CDATA[<p>학습자가 학습에 대한 의지와 관심이 없을 때 학습자의 자세를 변화시킬 수 좋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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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2: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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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A 2026310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xist214us/2026CE_A/wish/4089367158</link>
         <description><![CDATA[<p>신앙교육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존중하며 강요하는 문화를 줄여가야 한다는 것은 이상적이지만, 외려 자유를 줌으로 인하여 통제가 더욱 어려워지고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생깁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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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8 06: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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