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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5학년동답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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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억에 남는 일을 떠올려 자신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써 봅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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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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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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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여름 방학에 애버랜드를 갔다. 새벽 6시에 아침을 먹고 출발해서 애버랜드에도착했다.먼저 거기에 들어가서 티케을 가져왔다.그때나의 마음은 감슴이 두근두근 떨렸다.<br><br>우선 들어가니 넒은 공원과 상점이 있었다.오랜만에 느낀 기분이다.거기서 먼저 동생이 "형 회전목마 타자!"라고 해서 나는 동생이 하라는대로 호전 목마를 탔다.동생은 어려서 움직이지 않는 말을 타고 나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말을 탔다.회전 목마를 타고 쉴틈 없이 동생과 범퍼카를 타러 갔다나는 범퍼카를 혼자타고 동생은 아빠와 함께 탔다.범퍼카를 다 타고 나오는데 또 동생이"나 배고파,뭐좀먹자." 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점심을 먹었다.점심은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새우튀김을 시켰다. 나는 새우를 안먹 어서 레몬에이드를 시켜 먹었다.마지막으로 로러 커스터를 탔다. 난 처음으로 롤러 커스터를 탔는데 너무 어지럽고 막 360도 돌아서 욕이........날올뻔 했다.<br><br>롤러커스터를 타고 나오니 마감시간이됫다. 나는 오랜만에 와서 너무 아쉬웠다.나는 가족들과 샌드 위치를 먹고 차를 타서 집으로 갔다. 이번에 간간 에버랜드는 상상할 없을 만큼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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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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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화랑 경희대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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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다리던 경희대를 현화랑 가게 되었다!      엄마 없이 멀리간것은 처음이라 걱정반 기대반이였다..      우리는 11시56분에 만났다.               다행인건지 모르겠지만 햇빚이 아주 쨍쨍 했다.               너무 더워서 걸어다니기 힘들수도있겠다.<br><br>&nbsp;현화랑 내가 택시에 타고 결제는 (현화 오빠께서 해주심) 그리고 내렸다.<br>경희대는 놀곳도 많고 돌아다닐곳도 많았다. 오자마자 우리는 인생네컷에 갔다. 가서 머리띠를 쓰고 "찰칵 찰칵" 소리에 사진이 찍혔다. 그리고 찍으면서 머리띠를 바꿀 타이밍이 없었다ㅠㅠ 사진을 다찍고! 아트박스에 갔다. 아트박스에서 사고싶은것은 너무 많은데 다 하나같이 너무 비쌌다.. 그래서 스티커 하나씩 사고 같이 폰케이스에 붙었다. 근데 그 스티커가 2500원이나 했다.. 완전 조그만 스티커 하나들어있는건데ㅠㅠ 현화랑 같이 맞추웠다. 그리고 갈곳을 찾다가 눈에 마라탕집이 들어왔다. 나는 너뮤 좋았다. 내가 "마라탕 먹자!" 라고했다. 현화는 "나 마라탕 처음 먹어보는데 그래 먹자"라고 했다. 마라탕집에 들어가 들어갈 음식을 고르고 아주머니께 드리고 기다렸다. 음식이 나왔다! 가격도 저렴하고 기대됐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보통 내가 먹던 마라탕맛이라 다르고 별로였다.&nbsp; 결국 다 못먹고 나왔다. 우리는 "어디가지"를 반복했다. 타카드로 편의점에서 간식을 내가 샀다. 그리고 다시 택시에 탔다. 그런데! 우리가 이 티카드가 되는지 실험해보다 결제할때 잔액이 없었다.. 근데 다행히 현화가 냈다. 다행이였다.. 우리 할머니집에 가서 맛있는것을 나누어 먹고 놀았다.<br><br>그리고 현화가 집에갔다. 너무 잊지 못할날이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 예쁜사진도 많이 찍고&nbsp; 너무 좋은 추억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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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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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확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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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해가 뜬날 사촌집에 가서 줌수업을 했다. 왜냐하면 사촌집이 학원집이랑 가까워서다. 어쨌든 줌수업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오늘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하셨다.사촌도 공지사항을 들어서 우리엄마랑 이모에게 전화를 했다.오는 말은 오늘 학원을 안간다고 하셨다.줌수업이 끝나고 내집으로 왔다.집에서 마음껏 놀고 수학 줌수업을 했다.<br><br>&nbsp;     하루 이틀은 집에서 놀고 해서 좋았지만 조금씩 답답해졌다.게임도 할게임이 없어서 더욱더 심심해졌다.체온도 재고 모든일이 쳇바퀴처럼 돌때 이제 보건소로 갔다. 오랜만에 바깥공기를 마시니 너무 좋았다.집이 좋다가 바깥이 더 좋아진거 같았다.차를 타고 보건소에 도착했다.<br><br>&nbsp;     줄을서고 밖에 조금 있다가 보건소에 들어왔다.처음에는 내 이름이랑 이것저것 말하고 코를 쑤시러 갔다.눈물이 아주 조금 나오고 코가 너무 간지러웠다.다신하고 싶지 않았다.끝나고 깁밥을 먹으러 갔다.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이제 집으로 와서 놀고 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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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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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대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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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아침은 왠지 잘 일어날 수 있었다.&nbsp; 여름방학이어서도 있지만 2~3일전부터 계획했던 어린이 대공원가는 날이다. 그날은 기분이 아주좋았다.<br><br><br>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열심히 달려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표를 끊고 바로 롤러코스터를 타려고 했는데 동생이 어지럽다며 타지않는다고 해서 5분동안 설득한결과 탄다고했다.나는 엄청무섭지도 않고 안 무섭지도않게 탔는데 동생은 멀미가 심해졌다 . 그렇게 동생은 아빠랑같이있고 나랑 엄마가 바이킹을 타러가는데 내가 길을 잃어버렸다.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바이킹이 어지에 있는지 깨닸고 찾아갔는데 줄이엄청 길었다.거의1시간을 기다렸는데 나는 벤치에 앉아서 게임을 했다. 그렇게바이킹을 타는데 어떻게 바이킹이 롤러코스터가 더 안무섭다. 큰바이킹은 역시 다주 무섭다. 이제슬슬 집에 가려고 하는데 솜사탕이 보여서 사갔다.<br><br><br>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차로도10분거리인 곳이 도보로5분거리여서 놀랐다. 하지만 그 국수집은 내가 먹는게 별로 없는 곳이어서 대충 먹었다. 지하철을타고집에 가려는데 오징어를 파는 곳이 있길레 오징어를 사고집에갔다.<br>출처:티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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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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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만에 이긴 체육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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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그날에 날씨는 해는 쨍쩅하지만 좀 추운 날씨였다.체육이 있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다.&nbsp; 잔디가 미끄러워서 강당에서 체육한 날이었다.처음 들어보는 진게임을 했다.<br>&nbsp; 진게임은 수비진에 물자를 공격진이 뺏어서 공격진으로 다시 들어오는게임이었다. 수비는 공격진을 잡는 게임이었다. 나는 수비진을 먼저 했다. 상대에는 민경이,록현이가 있어서 이길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할 만 했다. 상대팀이 하는 걸 보고 공격진에서 우리팀도 똑같이 하는 것이 전략이었다. 그너데 록현이네 팀이 너무 얍삽하게 했다 그걸 보고 체육쌤이 저렇게 얍삽하게 해도 된다고 해서 우리팀도 똑같이 했다. 1라운드에 우리팀이 3:2로 지고 있었다.&nbsp; 2라운드에는 상대가 1점도 못내고 공수 교대를 해서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팀도 1점을 내서 3:3으로 비기고 있었다.&nbsp;<br>&nbsp; &nbsp; 3라운드인 마지막 라운드에 수비를 하고 있는데 민경이가 "이게 뭐라고 긴장되냐" 라고 말을 해서 너무 웃겼다. 하지만 마지막 라운드에 내가 민경이,록현이를 잡아서 공수 교대를 하고 마지막 공격이었다. 우리팀이 1점을 얻으면서 역전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이기면 좋겠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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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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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들과 덕적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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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어느날 2달동안 기다린 덕적도에 가는 날이 됐다.새벽에 출발을 했는데 너무 일찍 출발을 한건지 너무 졸리고 도착하자마자 자고 싶은 느낌이였다.아침 밥을 안먹고 출발을 했더니 동생이 배가 고프다고해서 가는 도중에 식당에 들려서 식사을 했다.배가 부르니까 더 졸음이 오는 것 같았다.배를 탈려고 짐을 내리고 배시간을 기다렸다.30분이나 남았는데 10분후 사촌동생이 왔다.사촌동생을 보니 즐거운 마음에 졸을이 싹 날아갔다.배를 타고 가는데 배가 너무 흔들려서 무서웠다.<br><br>덕적도에 도착을 한뒤 시원하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니 내 마음이 더 들뜬것같았다.팬션에서 짐을 풀고 수영복을 입고 가족들과 첫번째로 낚시를 하러갔다.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무릎이까졌다.그리고 아빠의 낚시통을 보니 벌써 물고기를 2마리나 잡아서 나도 빨리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낚시를 끝내고 해수욕장에 갔는데 슬리퍼에 모래가 들어가서 찝찝했고 메뚜귀들이 뛰어다녀서 조금 불편했다.해수욕장에서 놀다가 8살인 동생과 친해졌다.모두 같이 놀다가 이제 갯벌에 가기로 했다.조개를 캐고 있었는데 내 손바닥만한 조개가 나와서 모두 깜짝 놀랐다.중간에 동생들과 조개를 캐고 있었는데 지렁이가 나와서 놀랐다.조캐를 캐는 도중에 동생이 나를 부르더니 도와달라고 소리쳤다.나는 뭔가 해서 봤더니 갯벌에 동생이 발목까지 빠져있었다.내가 동생을 도와줄려다가 나까지 빠졌다.부모님들이 도와주고 난뒤 팬션에서 씻었다.<br><br>그리고 2일 뒤 집으로 가는 날이 되었다.집을 가는 도중에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힘들고 졸음이 몰려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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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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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에놀러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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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애 여름방학애 가평으로 가족과놀러갔다. 놀러가서짐을정리하고 밥을먹었다.밥을먹고수영장에서 놀고조금쉬었다가 강아지랑산책을갔다.산책을시키고 저녁밥을먹고 게임을하고 밖으로 나가서산책을시켯다.그리고 와서게임을 좀더하고잤다. 자고일어나서 밥을먹고 놀다가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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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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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지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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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는날이 주말이여서 투표서에 사람이 가득찼다. 1시쯤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티켓 사는데 1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하필 표 몇개는 시간이 안돼서 2가지 기구만 탈수있었다. 기구를 타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nbsp;<br>&nbsp; 처음은 루지월드를 갔다. 루지월드는 자동차 같은걸로 운전하면서 레이스에 있는 장애물을 피하는 방식이였다. 처음 탈때에는 별로 안 무서웠는데 점점 빨라지니 장애물 피하기도 어려웠다. 동생은 이모랑 같이 타서 나보다 더 빨리 갔다. 레이스가 좀 길어서 재밌었다. 끝까지 온 후 헬멧을 벚으니 머리가 띵 했다.&nbsp; 그다음 레일 썰매를 타러 갔는데 대박이였다. 왜냐하면 기다리는 줄이 입구 밖까지 있었다. 거의 30분 정도 기다렸다. 이번에는 썰매를 레일에 끼어 밀어주면 썰매처럼&nbsp; 내려가는데 빠르게 내려가 재밌었다. 근데 내려오니 너무 허무한 느낌이 났다.&nbsp; 왜냐면 기다린건 30분인데 내려가는게 10초라니 쫌 허무했지만 동생이랑 내가 재밌었으니 됐다고 생각했다. 그다음 비바랜드라는 작은 놀이공원에 갔는데 거기서도 기구를 2가지만 탈수있었다. 동생은 보자마자 "워터볼 탈레:" 라고 해서 워터볼이랑 멀티 점프를 탔다.&nbsp; 워터볼은 너무 재밌는데 작은 구멍에서 물이 들어와서 바지가 좀 젖었다. 동생은 엄청 웃으면서 즐거워 보였다. 바로 멀티 점프를 탔는데 오늘 탄것중에서 젤 재미없었다. 근데 시간도 길어서 너무 지루했다. 드디어 끝난후 벌써 저녁이 돼었다. 너무 피곤해서 동생과 빨리 집으로 갔다. 뭔가 좀 아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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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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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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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캐나다에 가는 날이다. 겨울방학에 뉴욕에 들렸다가 차를타고 캐나다로 갈 준비를 하고있다. 정말 기대된다!! 새벽에 일어나서 차를 타고 캐나다로 출발을 하고있다. 근데 너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다. 차를타면 또 잠이오지 않았다. 한 2시간 정도 가는중에 너무 앉아있기가 힘들었다.<br><br>&nbsp; &nbsp; 중간에 드디어 휴게소에 도착하였다. 휴게소에서 물이나 과자 이것저것 사고 다시 출발하였다. 아직 캐나다로 도착하려면 갈 길이 멀었다.... 근데 해도 뜨면서 캐나다에 도착할수록 점점 더 추워졌다. 캐나다로 가는 길에는 빌딩이나 건물이 많이없고 거의 나무밖에 없었다. 점점 건물이랑 가게가 보이기 시작하자 캐나다를 도착하는 경계선을 넘었다. 차를 타고 갈 수 있는게 신기했다. 8시간을 차타고 오는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졸렸다. 숙소를 도착한 후&nbsp; 그 근처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어서 그 폭포 주변에서 사진찍으며 구경을 했다. 뉴욕과는 좀 많이 다른 느낌이였다.&nbsp;<br><br>   밤이 되었는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팠다. 주변에 마트가 있어서 음료수를 샀다. 숙소에 도착을 했는데 밥을 먹고 1층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하러갔다. 물이 좀 차가웠지만 그래도 수영하는 동안에는 재미있었다. 수영을 하고와서 그런지 정말 졸렸다...수영장 옆에 또 오락실이 있어서 밤 늦게까지 게임을 했다. 자고 난 후 아침이 되었는데 캐나다에 하루밖에 못있어서 너무 아쉬었다. 다음에 올때는 오래있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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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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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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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겼다내가소리쳤다.<br>&nbsp; 토요일에드디어 희준이가 집에놀려왔다.<br>''우리 마인크래프트 PVP(<strong>PvP</strong>는 'Player VS Player'의 약자로 게임 이용자 간 대결하는 방식의 게임을 말한다.) 하자'' 그래서우리는 게임시작했다. 그런대 지원이가''난는싫어''라고해서 지원이는 심판을봤다.그런대희준이가(GEST가용암에서수영시도) 죽어서내가 ''이겼다!''하고소리쳤다. 그렸게 게임을하고 도블을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지원이는 중간에영화를 보러나갔다. 그리고도블도 내가이겼다.&nbsp; 그리고 래고로비행기를만들어서놀았다. 그리고 도둑잡기를하다가블럭으로놀았다. 그리고게임을하고 해어졌다 그리고일요일에 또놀기로했다.<br> 그리고일요일에희준이가또왔다. 그때는지원이가없었다. 우리는장난감 칼로놀았다.&nbsp;<br> 그런데 ''우리말랑이오리해부하자''라고했다.<br>희준이는가위로,나는 커터칼로했다.<br>''오잉?이상한가루가있어.'' 희준이가 ''그거를 바가지어넣고물을넣어'' 내가''오리국?''이라고했다. 그리고나서우리는그냥오리를 종이컵어넣고 봉인했다. 그리고밥을먹고 오리를 묶어서 다시봉인했다. 그리고 해어졌다.참고:PlayStation3으로합니다. 자세한것은검색하시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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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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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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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의 어느날, 친구 민수가 이사가기 1주전이었다 어린이집때부터 친했어서 이사를 가는것이 아쉬었다&nbsp; 그래서 나와 민수 그리고 다른친구 준현이는 민수네집에서 놀기로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br><br><br>합기도가 끝나고 준현이가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온다는데 민수 집가는 길을 몰라서 나도 같이갔다 준현이가 옷을 갈아입고우리둘은 민수네집으로 갔다 가서 각종개임을했다 레이싱게임 보드게임&nbsp; 격투게임 등 여러가지를했다&nbsp;<br><br><br>게임을하던중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그래서 나가보니 피자가 와있었다 알고보니 민수가 시켰던것이다 그래서우린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게임에 대한이야기 학교는어디가냐 등 이야기를하다보니 집에갈시간이되었다 그래서 준현이를 뎨려다주고 집으로왔다<br><br><br><br>&nbsp;다음날 합기도로 가보니 민수가 와있었다 민수는 오늘이 마지막 합기도 수업이라고 했다 마침 그날 수업이 레크레이션이라 재밌게놀았다 그리고 민수는 이사를갔다<br><br><br>요즘은 민수와 가끔 전화도하고 같이게임도하고 그렇게지낸다 나중에 되면 민수가 사는곳으로가서 얼굴한번 보러가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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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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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가자 달려 운행 9개월 축하해 KTX이음                                                                 나는 지난주 일요일에 1시30분에 5호선5005를 타고 왕십리,청구를 걸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안산행을 타고 회현역으로 가서 오이도행 KORAlL차량을 타고 Seoul역으로 갔다                                                                         KTX이음 14시27분차를 타려고 했는데 그KTX는 출발해서 다음 열차인 15시01분을  타고 갈려고 표를 끈었다                                                                                               V                                             출발하기 20분 전에 KTX이음을 탔다 그리고 15시02분에 출발 그리고 용산역을 지나고 있을때 의자가 편해 잠이 솔솔 오고 있었다 근데 나는 청량리역에 내려야되서 잠은 다음에 ktx탔을때                                                                                     V 그리고  청량리역을 한번 구경하고 1호선을 볌점행을 타고 신설동역으로 가서 2호선을 타고 용답역에서 걸어갔다 그리고 KTX이음 일반실에는 무선 충전기랑 콘선트가 있고 우둥실(우동실 아님)에는 자석에 DVD가 달려있고 거기서    유튜브도 볼 수있다 물론 거기에도 무선충전기와 곤센트가 있다 무선충전기의 주의! 핸드폰이 작거나 케이스마다 안돼는 것이있다KTX이음 많이 타주세요 재가 추천하는 KTX입니다 소음도 별로 없어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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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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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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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째 생일과 베트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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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내 모습을 비추고 아이스크림이 금방 녹을것같은 날이었다.그리고 그날은 내가 가보고싶은 베트남에 가는 날이자 나의10번째 생일을 기념한 베트남 다낭 여행이었다.우리가족은 어제 저녁부터 베트남에 갈 짐을 쌌다. 언니와 나는 가슴이 설레어 팔딱팔딱 뛰었다.그리고 짐을 다 싼후 7월27일 새벽2시에서4시사이에 집에서 인천공항으로 갔다.                   짐을 올리고 tway항공기를 타러갔다. 줄은 조금 많았지만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지 않았다. 드디어 비행기를 타기 직전 통로에 왔다. 그 통로에서 사진하고 엄청 차가운 공기가 흘러나왔다. 차가운 공기에 '이제 베트남에 간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 기분이 정말 좋았다. 우리가족은 비행기 앞쪽자리에 앉았다. 비행기는 손님이 다 탔을 때 길을 달리다 이륙했다. 역시나 그 기분은 신나기도 하고 뭔가 몽글몽글 구름위를 뛰어다니는 기분이었다.                         비행기를 탄지 약 15분경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생년월일 7월 19일 서연서 고객님께, 연서야 아뺘야. 연서의 10번째 생일을 정말 축하해. 아빠를 닮아서 아빠가 미안하고 또 사랑한다. 생일 축하해' 안내방송에선 상상치도 못한 말이 훌러나왔다. 아빠가 나를 위해 비행기 승무원님께 편지를 읽어달라고 부탁한 것이었다. 나는 감동이 몰려와 울뻔했지만 울지 않았다.                      그렇게 감동받았던 시간이 지나가고 안내방송이 또 흘러나왔다. 'T-way 항공은 지금 베트남 다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안내방송을 들은 언니와 나는 휘둥그레 눈을 뜨면서 동시에 서로를 쳐다보았다. 우리는 너무 신나서 어쩔줄 몰랐다. 그렇게 비행기가 착륙하고 내리지 어찌 시원하지 않았다. '아 맞다 베트남은 더운 곳이지?' 이 생각을 오면서 하지 못한 내가 한심했다. 5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서 조금 멀미가 났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수영장이 딸려있고 바닷가 앞에 있는 펜션으로 갔다. 그 펜션은 2층 집이었다. 펜션에 들어가자 마자 나는 집을 구경한 후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다음 수영장으로 가 입수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물은 차가워 바로 다시 나왔다. 그리고 천천히 다시 들어갔다. 날씨는 여름에다 더운데 물은 차갑다니 신기했다. 수영장에서 다 논후 시원한 옷으로 갈아 입은 후 바닷가에 갔다. 그때 샌들을 신고 갔는데 모래가 많이 들어가서 찝찝했지만 그래도 신났다.  그리고 나는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놀았다. 손가락으로 모래에 이름도 썼지만 파도가 몰려와 글씨가 없어졌다. 언니는 나를 보고 웃었다. 언니를 보니 언니가 모래에 쓴 자기이름은 파도가 덮지않았다. 나는 얄밉기도 했고 화가 나기도 했다. 바닷가에서 신나게 또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 쌀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한국에서 먹은 것보다 특유의 향이 많고 정말정말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우리 가족은 다낭 대서당을 구경하러 갔다. 다낭 대성당은 엄청나게 컸고 시계가 달려 있었다. 사람도 엄청 많아 북적북적 했다. 미니 선풍기를 들고 갔지만 엄청나게 더웠다.               그리고 하룻방을 잔후 비행기를 타고 다시 언천공항으로 갔다. 인천공항 주차장에서는 뜨거워진 아빠차가 있었다. 아빠차를 타고 집에 가는데 너무 아쉬웠고 또 다시 가보고 싶었다. 그래도 추억을 쌓았다는 것에 행복했고 기준이 좋았다. 내 생일중 가장 행복했고 또 좋았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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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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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동아리와 애견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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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동아리를 갈려고 빨리 자서 알림을 8시30분으로 맞췄다 그리고 아침 8시30분에 일어나 친구와 통화를 하고 준비를하였다. 준비를 다 하고 9시가 되자 바로 나갔다. 나와 친구의 집은 가까웠다. 그리고는 학교를 가였다. 학교에 도착한뒤 5층 소극장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데 다리가 아프고 숨이차서 힘들었다.&nbsp;<br><br>&nbsp; 그리고 도착한뒤 힘들어서 숨좀 고르고, 소극장엔 아무도 없어서 친구랑 뛰어놀았다. 그리곤, 동아리 선생님이 들어 오셨다. 인사를 드리고 이름표를 착용하였다. 선생님 께서 새로운 친구가 온다하셔서 '누구예요?' 라고 물어봤더니 우리가 다 아는 친구였다. 그것도 무려 3명이나 온다. 그리고 동아리 친구들과 언니들이 한두명씩 오고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 3명이 왔다. 그 친구들은 이름표를 꾸몄다.&nbsp; 수업은 10시에 시작되에 딱 10시가 돠저 수업은 시작이 되었다. 첫번째 게임은 가운데에서 한친구가 딴 친구의 이름을 크게 'ㅇㅇㅇ!' 이라 외치면 그 친구는 기다란풍선이 떨어지지 않게 그 짧은 시간동안 풍선을 쓰러트리지않고 잡아야하는 그런 게임이였다. 그리고 두번째 게임은 여우야 놀자? 란는 그런 게임이였다. 설명을 하자면 원 동그라미 울타리를 만들면 여우가 그안에 있고 닭은 밖에서 '여우야 놀자!' 라고 외치면 여우는 '싫어!'라고 외친다 그러고 게임이 시작된다. 닭은 울타리를못들어오고 두번만에 들어올수있다. 한번은 튕기고 두번만에 들어 올수있다. 그럼 여우는 닭이 들어오는 순간 여우는 울타리에세 빠져나간다. 여우는 한번에 나갈수있다. 그래서 여우와 닭이 서로 둘다 밖에 있으면 닭이 여우를 잡으러 쫒아 다닌다. 여우가 잡힐 상황에 울타리 안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5분동안 게임을 하였다. 세번째 게임은 음악소리에 맞춰 멈출때는 포즈를 취한다. 내가 포즈를 취하는게 아니라 어떤친구나 선생님 꼐서 포즈를 취하면 그포즈를 똑같이 취한다. 또하나는 1~10단계에 속도가 있다. 1단계는 아주 느리고 5단계는 살짝 빠른 걸음이다. 그래서 그런식으로 멈춰라 움직여라 이런식으로 하였다. 이제 마지막은 연기를 하였다. 일단 연기의 동작과, 표현,힌트를 줄사람을 3~4명 뽑는다. 이제 그 제시어를 맞출 사람은 등뒤에 다가 스티커를 붙이는것이다. 그리고 수업이 11시30분에 끝났다. 소감도 말하고 수업이 끝났다.<br><br>수업이 끝나자 친구와 놀려고 애견 카페로 갔다. 비용은 친구가 내줘서 정말 고마웠다. 결제하고 손소독제 바르고 들어갔다. 정말 많은 강아지들이 반겨줬다. 정말 귀여웠다. 딴 친구는 다른 강아지와 공놀이를 하고 나는 딴친구 한명과 소파에 가서 앉는데 강아지들이 올라와서 만졌다. 그리고 맛있는 식혜도 먹었다. 시간이 다되어 집에 가였다. 정말 재미있었다.(연극 동아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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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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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전을 만들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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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도 하고 싶어!" 라고 동생이 말했지만 엄마께선 안 된다고 하셨다. 오늘은 추석이다. 엄마께서 전을 부친 다고 하셨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너무 설렜다. 속으로는 '나도 해 봐야지!' 라고 생각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장바구니를 챙기고 재료를 사가러 나갔다.<br>&nbsp; &nbsp; 먼저 슈퍼에 가서 부침 가루, 식용유 등을 사러 갔다. 나는 "엄마, 버섯전도 먹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엄마께선 "그래? 그럼 새송이도 살까?" "네!" 이렇게 많은 재료를 사고 슈퍼에서 나왔다. 떡집에는&nbsp; 사람이 많아서 생선 가게로 갔다. 바로 옆인 생선집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 동태전을 만들 동태를 사갔다. 이 동네는 떡집,반찬 집, 생선 집 등이 많아 추석 되면 사람이 많아 북적북적 했다. 떡집으로 갔다. 역시나 이 떡집에는 작년 추석처럼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야 할 정도 이다.&nbsp; 우린 깨만 들어 있는 송편을 사기 위해 줄을 셨다. 드디어 우리 차레이다. 엄마께선 '깨만 있는 송편 만원 어치 주세요" 라고 말씀 하신뒤&nbsp; 떡을 사셨다.&nbsp; 이제 집에 갔다. 집에 도착했다! 거실에 신문지를 깔고 전을 부칠 준비를 했다. 계란을 풀고 , 부침 가루를 쟁반에 부었다. 먼저 동그랑땡을 부칠 준비를 했다.냉동실에서 가져온&nbsp; 동그랑땡을&nbsp; 팬의 올렸다. 그때 tv를 보고 있던 동생이 이렇게 말했다. "나도 하고 싶어!" "안돼 너도 5학년 되면 하게 해줄게"<br>라고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 동그랑땡을 부치고 그다음 동태전을 부쳤다. 엄마께서 손질 해주신 동태전을 계란 물의 무치고, 부침 가루를 무쳤다. 그리고 팬의 올려다. 동태전은 납작해서 뒤집기가 어려어 엄마께서 동태전을 부치실 동안 나는 버섯전을 하기 위해 새송이를 조심 조심 잘랐다. 동태전을 어느 정도 많이 부쳐서 버섯전을&nbsp; 동태전 처럼 부쳤다. 동그랑땡,동태전,버섯전을 다 부친 후 그릇의 담았다. 한번 먹어보았다. 엄청 맛있었다.<br>&nbsp; &nbsp; &nbsp; 저녁이 됬다. 가족과 아까전에 부친 전을 저녁으로 먹었다. 아빠께선" 새송이를 다음 부턴 자를 때 납작하게 잘라야 되" 라고 하셨다. 다음부턴 새송이를 좀 더 잘 잘라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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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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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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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만나자고 약속했었다.그러다 만나는 날이 다가왔는 데 친구들과 만나는 날이 나의 생일이였다.생일에 친구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게 나는 너무 좋았다.친구들과 약속시간은 오후 12시에 만나는 걸로 정하였고 친구들에게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많이 들어 나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상태였다.나는 집에서 12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제 약속장소로 가야할 시간이 다가왔다.나는 친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을 갖고 약속한 장소에 도착했다.친구들은 벌써 모두 도착장소에 와있었고 내가 마지막으로 왔다.친구들은 나를 보고 "안녕"이라고 반갑게 인사해주었다.학교에서 잠깐보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할수 있게 되어 행복했다.친구들과 메가커피에 가서 음료를 주문 했다.음료가 나오기전까지 기다리면서 무엇을 할지 말하다 내가 먼저 갈틱폰을 하자 하니 친구들도 "하자"라고 말해주어 갈릭폰을 하게 되었고 재밌게 놀다 음료를 다마시고 친구 한명이 다른 곳에 가자고 의견을 내어 우리는 어딜갈까 고민하다 롤러장에 가자는 의견이 나왔는 데 모두 좋아하는 것 같고 나도 괜찮을 것 같아 나는 롤러장에 갔다.롤러장에 처음 가봐 친구들이 도움을 주냐고 고생하는 것 같아 살짝 미안했었다.그래도 재밌게 놀아서 기뻤다. 롤러장을&nbsp; 갔다오니 다음은 어디에 가야할지 놀이터에서 정하고 있다 의견을 정하다 다수결로 버거킹에 가게&nbsp; 되었고 아이스크림을 주문해 2층으로 올라가 친구들과 얘기 하다 한친구가 집에 아야할것 같다 얘기하자 잘가라고 인사를 해주고 더는 갈곳이 없어서 우리는 그냥 인사를 하고 즐거웠다고 하며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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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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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는 카라반 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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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 방학 때 3일을 놀고왔다.<br>카라반 안에서는 생김새가 캠핑카를 닮았고&nbsp;<br>2층까지 있었다. 나하고 엄만 2층에서 자고<br>형하고 동생은 카라반 1층에서 잤다.<br>하룻밤이 지나고 아침에 소갈비를 먹었다.<br>근데 시간이 아직 9시였다.<br>계곡은 오후 1시에 간다고 우리 먼저 수영장<br>에서 놀고 엄마들은 씼고 온다고 했다.<br>그래서 우린 수영장에서 과자를 먹었다.<br>다 씼고 나온 엄마는 씼으라고 그랬다.<br>제일 먼저 일어난 나는 엄마의 말씀 대로 몸을<br>씼고 양치까지 하고 화장실을 나왔다.<br>긋 때 나의 기분은 아침이 상쾌 하고 몸이 시원<br>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할머니와아버지가<br>캠핑장에서 나왔다. 그러곤 이렇게 말했다.<br>할아버지:형훈아 밥은 먹었니?<br>나:저는 먹었어요.<br>이렇게 말 했다.&nbsp;<br>그리고 드디어 내가 그렇게 기다렸던 계곡을&nbsp;<br>가게 되었다.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 가재도 잡고 재미있었다.<br>계곡에서 라면도 먹고 튜브도 타고 2일 하루가 너무 지루하지 않았다.<br>마지막 3일이 되었고 일단 아침으로 백숙과 우삼겹 된장국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계곡을 한 번 더 가자고 했다. 계곡 운영 하는 시간도 끝나고 6시가 됐다. 저녁은 사가주고 저녁 8시에 먹고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잤다. 차안에서<br>자고 있었는데 많이 못노는 것 같아서 아쉬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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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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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카라반 캠핑장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ab5/jwuwie9eijy7e871/wish/18354949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 박학에서 3일을 놀고 왔다.<br>카라반 안에서는 생김새가 캠핑카를 닮았고&nbsp;<br>2층까지 있었다. 나하고 엄만 2층에서 자고&nbsp;<br>형하고 동생은 카라반 1층에서 잤다. 하룻밤<br>이 지나고 아침에 소고기 갈비를 먹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그런데 시간이 아직 9시 밖에 않되어 있었다.<br>계곡은 오후 1시에 간다고 우리 먼저 수영장<br>에서 놀고 엄마들은 씼고 온다고 했다.<br>그래서 우린 수영장 에서 계속 놀고 있다가<br>40분에 수영장에서 나왔다. 그리고 우리 카라반에서 과자를 먹고 있었다. 엄마가 우리들을 보고<br>양치하고 몸 전체를 씼으라고 그랬다. 먼저 일어난 나는 엄마말씀 대로 몸전체를 씼고 양치를 하고 화장실에서 나왔다. 온 몸이 시원 하고 상쾌해서 기분이 매우좋았다.<br>&nbsp;<br>&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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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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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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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 날이었다. 너는 알을 이틀 전에 눈이 엄청 내리고 안개가 조금 있는 주말이고 친구들과 친구들 아버지들과 아빠 그리고 나 모두 자전거 라이딩 하기로 했다. 왜 이렇게 나갈 때 따뜻하게 입고 나가면 낮에 움직일 때마다 철거 햇빛 열로 더워질 거 같아&nbsp; 두꺼운 자전거 복을 입었다. 예상대로 살짝 추운데 시원했다. 친구들과 모두 모이고 뚝방에서 밤도깨비 야시장 쪽을 향해 갔다. 사실 밤도깨비 야시장을 가려면 중간에 신호등을 건너서 해야 하는데 신호등을 건너서 밤도깨비 야시장 쪽은 안 가고 신호등 건너편에 있는 길을 계속 쭉 가서 1호 편의점을 지나서 2호 편의점까지 가기로 했다.&nbsp;<br>&nbsp; &nbsp; &nbsp;하지만 현재 5학년 4반 친구 박현우라는 아이가 신호등 쪽에서 빙판에 넘어졌다 현우의 무릎 에선 두 개의 전처럼 위 아래로 피가 난다. 나는 아빠가 가져오신 의료용 가방에서 소독약과 휴지를 꺼내 현우의 상처를 소독했다. 하지만 밴드가 없어서 살짝 곤란한 상황이었다.<br>&nbsp; &nbsp; &nbsp;나는 아빠한테 카드를 달라고 했고 카드를 받아들고 자전거에 올라탔다. 편의점에서 밴드를 사오겠다고 했다. 그리고 아빠한테 아이스크림 주문도 받았다. 주문을 다 바꿔 마침 신호등이 초록불이라 초 스피드로 출발을 했다. 신호등이 짧은 탓인지 내가 빠른 탓인지 신호등을 1초도 안돼서 다 건넜다. 본격적으로 속도를 올리자 바람이 확 불어오더니 방금 전까지 조금 더 어떤게 시원해졌다. 안게&nbsp; 때문인지 흐리지만 편의점이 보인다. 그런데 나도 빙판을 못 보고 넘어졌다. 하지만 내가 순식간 적으로 자전거 안장을 별거 일어나 탈출한다게 안 다쳤다. 휘어진 손잡이를 다시 맞추고 편의점에서 밴드와 아이스크림을 사서 돌아왔다. 이번에는 조심히 심판을 피하고 피할 수 없는 크게 해 너는 끌고 덕에 넘어지지도 않았다.<br>&nbsp; &nbsp; &nbsp;현우의 상처를 다시 한번 소독하고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여주니 형아가 조금 괜찮아진 거 같다고 했다 그리고 서운 아이스크림을 벤치에 앉아 다 같이 먹었다. 나는 팥빙수를 먹었다.<br>     팥빙수는 꿀맛이 없고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이 번 일도 별로 가고 빙판길에 - 바닥에 도로 새겨서 알렸다. 다들 천천히 와서 그 메시지를 보낸서 왔기에 안 넘어졌다. 정말 재밌는 자전거 라이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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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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