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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나의 행복을 찾는 Padlet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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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6 06: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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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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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 저자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백작 가분 출신으로 귀족이었으나, 하루하루가 살기 힘드고 어려운 농노들의 삶을 관심을 갖고, 귀족들은 엄청난 재산을 갖고 있지만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문학을 통해 비판하였다. 톨스토이는 어떻게 하면 의미가 많이 들어있는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br><br>  톨스토이는 삶과 죽음, 삶의 진리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지나친 욕심을 가지면 안된다는것을 보여주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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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4: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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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던 시대였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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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가&nbsp;살던 러시아는 몽골의 지배를 받아서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고, 유럽에 산업혁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다. 하지만 농노제가 남아있는 국가로, 산업의 기반이 농업에 머물러있었다. 1861년 알렉산드로 2세는 농노 해방력을 선포했지만,농민들은 행복한 날들을 기대했지만, 자유도 못얻고, 땅도 얻지 못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게 되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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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4: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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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의 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wojb515n2itty9z/wish/239093867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주인공인 소작농 바흠은 아내와 함께 살았다.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바흠은 점점 땅의 대한 욕심이 생기게 된다. 어느날, 바흠은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값에 자신이 원하는 땅을 살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그곳을 갔다. 그는 촌장과 해 뜰 때부터 해 진 떄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만 가질수 있다고 조건을 걸었다. 그는 걷고 걷고, 땅만 위해 계속 걸었다. 힘들지만 땅의 대한 욕심 떄문에 계속 또 걸었다. 마침내 돌아오지만 그는 끝내 죽고 만다. 그렇다, 바흠이 가질수 있던 땅은 엄청나게 큰 땅이 아니라 자신이 묻힐 조그마한 땅 뿐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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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4: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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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유혹을 이겨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wojb515n2itty9z/wish/239124276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악마란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이 책에선 바흠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자신의 목숨을 잃는다. 바흠의 꿈은 땅을 경작하는 것이었다. 악마의 유혹에 걸려 넘어가기 전엔 그렇게 큰 땅이 필요하지 않고, 적당한 땅이 필요했을것이다. 하지만 악마의 유혹에 걸려서 땅이 있으면 모든지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바흠이 큰 땅을 얻기 위해 걸었던 그 걸음들이 점점 자신의 죽음을 향한 걸음들이였다.<br><br>악마는 가까운 곳에 있는것 같다. 바로 내 마음속이다. 바흠도 마음속에 있는 천사와 악마의 생각이 있었는데 결국 악마의 생각을 따른것이다. 사람들도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악마의 유혹에 걸려본적이 있을것이다. 나도 많이 걸려봤다. 예를들어, 나도 바흠처럼 욕심을 부려봤다. 땅의 욕심이 아닌 음식의 욕심이다. 결과로는 혼나고 나만 손해를 봤다. 우리 모두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자신이 진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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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5: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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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은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wojb515n2itty9z/wish/2391252576</link>
         <description><![CDATA[<div>오징어게임은 전세계에 큰 인기를 받은 한국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456억원을 한 사람 만이 가질수 있으며, 그 한사람이 될려면 자신의 목숨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죽게 만들어야 한다. 결국, 이 드라마는 다른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드라마다.&nbsp;<br>오징어 게임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돈의 대한 욕심이 생겨 자신의 목숨을 생각하지 않고, 게임을 했다. 바흠도 이 와 같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땅의 대한 욕심이 생겨 자신이 점점 죽어가고 있는데 땅만을 위해 걸었다.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사람들과 바흠은 결국 이득은 없고 손해만 있는 필요없는 짓을 한것이다. 그리고 오징어 게임에 돈의 대한 욕심을 가지고 온 사람들도 1명 뺴고 모두 죽고, 바흠도 죽었다. 결국 오징어게임 참가자들은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떄마다 자신의 죽음으로 가는것이었다. 똑같이, 바흠도 땅을 위해 걸을때 마다 자신의 죽음으로 걸어가는것이었다. 바흠은 오징어게임에 참여한것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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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6: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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