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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창조과학 동아리 포토폴리오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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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25 14: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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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 vs 수소차</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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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지훈, 류태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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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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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영광, 유창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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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냉동인간 1조</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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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정우, 류태환, 한인섭, 유창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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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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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인간 2조</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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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윤, 현지섭, 나민호, 안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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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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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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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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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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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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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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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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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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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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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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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09방영광</p><p>역할: 발표, ppt 제작, 자료 조사, 토론 주제 선정, 토론 진행</p><p>느낀점: 자료를 조사하며 친환경 자동차라는 환경오염을 극복하기 위한 현 시대에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에 대해 탐구하면서 전기차의 작동원리와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고 하이브리드 자동차에서 구체적인 종류와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하이브리드는 전기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반면 전기차는 오로지 전기만 사용한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기차는 충전소 인프라가 구축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충전소 설치까지 생각해본다면 하이브리드가 현 시대에 더 친환경적인 자동차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을 혼자 고민하면서 다른 친구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이 주제를 선정해 토론을 진행했다. 친구들이 발표를 들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글보다는 그림과 설명 위주로 발표하려고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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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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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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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922 최정우</p><ul><li><p>역할: 자료조사, ppt제작, 발표</p></li><li><p>느낀점: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동아리 구성원에게 보다 정교하고 질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료조사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다소 생소한 주제를 심화탐구 하기 위하여 로버트 에틴거의 &lt;냉동인간&gt;을 정독하고 전문 논문들을 열람하기 위해 도서관에도 방문하면서 자료조사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단순 구글링으로는 찾을 수 없던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고 이에 따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특히 과학시간에 배웠던 물의 육각구조 성질을 통해 급속냉각의 필요성을 이해한 것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다. </p></li></ul><p>10909 류태환</p><ul><li><p>역할: 자료조사</p></li><li><p>느낀점: 냉동인간과 냉매를 주제로 발표를 하는 이번 활동을 하면서 먼저 잘 몰랐었던 냉동인간으로 보존시키는 방식을 논문을 열람하여 전부 읽어보며 냉매를 이용해 온도를 -196도 정도로낮추고 체내에 동결보존액을 주입하여 세포의 활동을 멈추고 영구적으로 보관시키는 원리를 매우 전문적으로 알게되어 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발표 주제인 냉매에 대해서 조사할때 팀원들을 불러 도서관에서 함께 책도 찾아보고 내가 알려주기도 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이 모임을 통해 냉매인 수소, 헬륨, 암모니아의 특징과 차이점, 해동할때의 문제점 등을 다같이 공부하며 지식을 늘릴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라 정말 감회가 새롭기도 했고 또 이런 활동을 해보고싶을만큼 성취감을 느꼈었다.</p></li></u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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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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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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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08 박윤</p><p>역할 : ppt제작 및 학습지 제작</p><p><br></p><p>느낀점 : 냉동인간이란 주제를 내가 맡게 되었을때 살짝 긴장감이 들었다. 왜냐하면 다른 주제들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냉동인간을 통한 장점이 그렇게 뚜렷하다고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ppt를 제작해보고 자료를 조사할 수록 냉동인간 기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처음에 나는 냉동인간의 목적이 더 미래에 살고 싶어서인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냉동인간의 진짜 목적은 불치병 치료를 위한 것이었다. 암에 걸린 환자가 지금의 기술로는 치료를 받지 못하는 대신 몸을 얼려 100년 후 다시 깨어나 그 때의 기술로 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친구들에게 내가 받은 느낌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ppt를 제작하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배경지식을 알 수 있었고 내가 느낀 바를 어떻게 사람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지 배울 수 있었다. </p><p><br></p><p>10812 안지민</p><p>역할 : 자료조사, ppt 만들기</p><p>느낀점 : 냉동인간에 대해서 자세히는 알지 못했고 어렴풋이 듣기만 했었는데 정확하게 알아보니까 흥미로웠고 정확한 가격을 알고 다양한 종류들, 냉동인간을 냉동 시키는 방법까지 알아봤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비싸서 놀랐고 나에게 냉동인간을 할지 안할지 선택지가 있다면 안할것이다.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싼걸로 하면 신체에 매우 유독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냉동인간을 한다고 다시 100프로 살아날수있다는 확신도없다. 만약 깨어나지 못한다면 돈만 날린 셈이다. 냉동인간을 조사해보면서 굉장히 흥미로웠고 조금만 더 기술이 발전한다면 진짜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냉동인간 기술이 만들어질거라고 생각한다.</p><p><br></p><p>10124 현지섭</p><p>역할: 발표, 자료조사</p><p>느낀점: 냉동인간 제조 과정과 그 윤리적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를 어떻게 촉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료 조사 과정에서는 냉동인간의 기본 개념, 현재까지의 기술 발전 상황, 그리고 그에 따른 가능성과 문제점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냉동인간의 제조 과정은 생리적 냉각,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방법, 그리고 복원 과정에서의 잠재적인 어려움 등 많은 복잡한 기술적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가장 큰 고민은 냉동인간을 만든 후 ’되살릴 수 있는가?’라는 과학적 가능성 뿐만 아니라, ’되살린 후 인간의 권리나 삶의 질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라는 윤리적 문제가 동반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냉동인간이 되살아날 경우 그들이 겪게 될 심리적, 사회적, 법적 문제는 상상 이상일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논란을 일으킨다는 점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발표를 준비하면서, 과학적 사실을 넘어서서 윤리적 관점에서의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냉동인간이 실제로 실현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기술적 발전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와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될 것입니다. 발표 중 청중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고, 단순히 과학 기술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려 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기술과 윤리가 결합된 복잡한 문제에 대해 좀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과학적 사실을 인지하는데 그치치지 않고, 그것이 사회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더욱 신중하게 다룰 필요성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p><br></p><p>10311 나민호</p><p>역할: 발표, 자료조사</p><p>느낀점 : 나는 이 활동이 있기 이전에 사람이 냉동 상태로 보존된다는 것은 그저 영화 속 이야기일 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냉동인간이 되는 과정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면서 몸속의 혈액을 모두 뺴내고 부동액을 혈관에 집어넣어 냉동상태로 보존하는 기술인 '인체 냉동 보존술' 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현재의 과학기술로도 냉동인간이 가능한 기술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특히 인체 냉동 보존술에서 쓰이는 유리화 동결 기법을 활용하여 차의관대 연구진이 10년전 냉동했던 정자와 난자를 이용한 인공수정에 모두 성공했다는 내용을 보고 이전에 내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다. 물론 나는 이것이 지금 당장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직 해동 과정에서 모세혈관이나 조직등에 상처가 날 수 있다는 기술적인 한계와 인간의 존엄이나 생명 그 자체의 가치는 무엇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윤리적인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문제점들은 금방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윤리적인 문제는 냉동보존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떤 연구에 노출되는지 충분한 정보를 통보를 한 후 동의를 받는 다면 문제 삼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술적인 한계는 최근에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므로 머지않아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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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5: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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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인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87349236</link>
         <description><![CDATA[<p>역할 : 자료조사, ppt 만들기 </p><p>느낀점 : 냉동인간에 대해서 자세히는 알지 못했고 어렴풋이 듣기만 했었는데 정확하게 알아보니까 흥미로웠고 정확한 가격을 알고 다양한 종류들, 냉동인간을 냉동 시키는 방법까지 알아봤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비싸서 놀랐고 나에게 냉동인간을 할지 안할지 선택지가 있다면 안할것이다.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싼걸로 하면 신체에 매우 유독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냉동인간을 한다고 다시 100프로 살아날수있다는 확신도없다. 만약 깨어나지 못한다면 돈만 날린 셈이다. 냉동인간을 조사해보면서 굉장히 흥미로웠고 조금만 더 기술이 발전한다면 진짜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냉동인간 기술이 만들어질거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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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6: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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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인간</title>
         <author>2410124_8</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16070</link>
         <description><![CDATA[<p>10124 현지섭</p><p>역할: 발표, 자료조사</p><p>느낀점: 냉동인간 제조 과정과 그 윤리적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를 어떻게 촉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료 조사 과정에서는 냉동인간의 기본 개념, 현재까지의 기술 발전 상황, 그리고 그에 따른 가능성과 문제점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냉동인간의 제조 과정은 생리적 냉각,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방법, 그리고 복원 과정에서의 잠재적인 어려움 등 많은 복잡한 기술적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가장 큰 고민은 냉동인간을 만든 후 ’되살릴 수 있는가?’라는 과학적 가능성 뿐만 아니라, ’되살린 후 인간의 권리나 삶의 질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라는 윤리적 문제가 동반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냉동인간이 되살아날 경우 그들이 겪게 될 심리적, 사회적, 법적 문제는 상상 이상일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논란을 일으킨다는 점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발표를 준비하면서, 과학적 사실을 넘어서서 윤리적 관점에서의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냉동인간이 실제로 실현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기술적 발전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와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될 것입니다. 발표 중 청중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고, 단순히 과학 기술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려 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기술과 윤리가 결합된 복잡한 문제에 대해 좀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과학적 사실을 인지하는데 그치치지 않고, 그것이 사회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더욱 신중하게 다룰 필요성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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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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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2410113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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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환경 자동차중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비교해 보면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떤 자동차를 구매할지 토론해보았다 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택하였는데 그 이유는 첫번째는 연비이다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1.5~2배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평균 주행 속도가 낮고 정차하는 상황이 많은 도심에서는 전기 모터 사용 비중이 높아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전기 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엔진보다 효율적인 출력과 큰 토크를 빠르게 생성하고 그뿐만 아니라 구동할 때 전기 모터를 사용하므로 조용하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단점으로는 가격이 있는데 동일 모델의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400~600만 원가량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초기 구매 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연기관 자동차 대비 기름값이나 소모품 교체 비용 등을 아낄 수 있어 단점에 비해 장점이 크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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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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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냉동인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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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09방영광&nbsp;둘 다 안할 것 같다.&nbsp;비용적인 측면도 있지만 안전성, 윤리성도 고려해본다면 안하는게 맞다고 판단된다. 일단 비용을 고려해본다면 저렴한 액화질소는 분자 파편들과 관련된 활동인 유리기로 인해 부패할 가능성이 있다. 액체헬륨은 거의 완전한 냉동인간이 가능하지만 아직 성공한 사례가 없고 변수는 항상 존재하기때문에&nbsp; 확신할 수 없다. 모두가 바라는 불로장생은 이 냉동인간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기술이 상품화가 돼서 실제 상용이 된다면 아마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유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될것이다. 그 경우에 정작 질병으로 꼭 냉동인간이 필요한 사람들이 돈이 없어 사망할 수도 있다. 냉동인간이라는 신박한 주제를 배우며 액체 헬륨보다 더 안전하고 저렴한 소재는 없는지 조사하고 액체헬륨보다 안정적이려면 어떤 구조로 구성되어야할지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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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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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2411022_4</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45061</link>
         <description><![CDATA[<p>역할: 청자, 판매자</p><p><br></p><p>2차시에는 녹색세상을 만드는 친환경 자동차라는 주제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에 대해 배웠다. 전기차는 전기차와 전기차의 동력동력구조에 대해 배웠고, 하이브리드차는 하이브리드차의 작동 원리와 하이브리드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차이점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전기차 대 하이브리드차를 주제로하는 토론에서 판매자의 입장으로 하이브리드차를 추천해주었다. 하이브리드차는 전기와 내연기관을 병행하는 차량으로 아직 내연기관에 의존하긴 하지만 내연기관차량보다는 환경에 덜 해롭고 연료비도 전기차보다 덜 들기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전기차는 아직 충전 인프라가 잘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차를 판매자로서추천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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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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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2410124_8</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46507</link>
         <description><![CDATA[<p>역할: 구매자</p><p><br/></p><p>친환경 자동차를 사는 구매자 입장에서 어떤 자동차를 사는 것이 좋은지 그리고 왜 사야하고 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먼저 사야하는 이유로 생각한 것은 첫 번째 친환경적이다.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친환경 자동차의 가장 큰 매리트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혜택이 굉장히 많다. 정부에서는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화 시키기 위해 2023년 기준으로, 정부는 전기차 구매자에게 최대 1,6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금액은 차량의 종류와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별도로 지원금을 마련하고 있어, 지역에 따라 보조금이 추가로 지급될 수 있다. 이러한 보조금은 전기차의 초기 구매 비용을 줄여주며 소비자가 친환경 자동차를 소비하게 만드는 정책중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미래 지향적 선택이기 떄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내연기관 차량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친환경 차향은 첨단 기술 (자율주행, 스마트 연결성 등)이 적용된 모델이 많아 높은 효율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p><p>현재 구매자 입장에서 이 차를 사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로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면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많은 지역에서 충전소 인프라가 충전하지 않아 충전이 불편할 수 있다. 그리고 전기차의 충전은 내연기관 차량의 연료 주입보다 훨씬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다. 두 번째로 주행 거리와 배터리 수명에 대한 우려가 있다. 전기차의 경우에는 1회 충전으로 갈 수 있는 주행거리가 내연기관 차량의 주유거리보다 짧아 장거리 여행 시 불편할 수 있다. 배터리의 성능 저하나 교체 비용에 대한 우려도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정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노인층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기술이다. 친환경 자동차는 디지털 계기판, 터치스크린, 스마트 앱 등 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는 노인들에게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주행방식, 충전방식 등 모두 다른 방식이기 때문에 노인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p><p>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는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을 말한다.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모터 두가지의 구동 계통이 동시에 차량을 움직이게 하는 방식이다. 하이브리드의 주 에너지원은 가솔린 또는 디젤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모터와 엔진 각각의 구동 계통으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엔진으로도 움직이고 모터로도 움직이는 것이다. 주 에너지원은 가솔린 또는 디젤 또는 전기 전기차는 모터의 힘으로만 달리는 차량이다. 엔전이 없으며 모터로만 움직이며 회생제동과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한 충전이 주 에너지 획득원이다. 수소차는 전기 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통해 움직인다. 주 에너지원은 수소와 산소이다. 내가 구매자 역할이라면 하이브리드 차를 구매할 것이다 그 이유는 충전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가 낮으며 높은 연비로 경제성을 제공하고 긴 주행 거리와 유연한 사용성이 뛰어나고 노인층도 쉽게 적응 가능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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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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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474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발표를 준비하며 친환경 자동차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친환경 자동차에는 전기차만 있는 줄 알았는데 수소차와 전기차와 같이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래에 친환경 자동차를 선택할 때 나의 상황에 맞춰서 전기자동차를 선택할 지 수소자동차를 선택할 지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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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474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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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52149</link>
         <description><![CDATA[<p>10509방영광</p><p>역할: 자료조사, 관련업 종사자에게 직접 질문, 발표, 토론 진행</p><p>느낀점: 자료조사를 위해 dbpia에서 관련 논문들을 찾아보고 학교 도서관에 있는 &lt;자율주행&gt;이라는 안드레아스 헤르만, 발터 브레너, 루퍼트 슈타들러의 책을 정독했다. 실제 자율주행 개발자에게 레이더 기술과 라이다 기술에서 모든 면에서 유리해보이는 라이다를 왜 적용하지 않는지 궁금했던 내용들과 다른 헷갈리는 내용들을 질문하며 심화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 조사했던 자료들과 비교해 질문하며 정확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발표를 준비하며 열심히 탐구한만큼 친구들이 확실하게 이해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최대한 내가 이해했던 내용을 이야기해주듯이 대본을 보지 않고 친구들을 보며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또 토론을 진행하며 찬성 반대측의 주장내용을 중립적으로 수용하면서도 과열과 주제에서 벗어나는 점들을 중재하려고 노력했다. 여러 주장들을 들으면서 혼자 고민할 때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점들을 새롭게 고민할 수 있었지만 어느 지점에서 중재시켜야하는지, 내가 한쪽의 주장으로 치우치지는 않는지 여러가지를 신경쓰는게 힘들었다. 이 활동을 하면서 탐구해 발표했던 내용을 친구들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 또 자율주행이라는 분야에 매력을 크게 느껴 관련 산업에 대해 더욱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10702 김경모</p><p>역할:  ppt 제작 보조, 자료 조사 및 이해하여 조원에게 설명</p><p>느낀점: 조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발표 준비를 하기전 먼저  역할을 분배하고 시작하였다.발표 준비를 마치고 나서 생각해보니 시작하기 전에 했던 역할 분배라는 것이 시간적으로,결과적으로 보았을때 작업의 효율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나는 자료를 조사하고 관련 내용을 이해한뒤 ppt를 제작하는 친구에게 이해하기 쉽게 요약 및 설명하는 역할을 담당했다.그래서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정승환의 &lt;자율주행 자동차공학&gt;등의 자율주행과 관련한 도서를 빌려 학습을 하며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던 많은 고급 지식을 얻게 되었다. 자료를 조사하고 공부하다 보니 라이더와 레이더의 원리 처럼 이해가 가지 않는 정보도 존재했다.나는 옆에 있는 조원에게 공유하며 그 조원과 서로 머리를 맞대며 자료를 추가 조사하고 이야기하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내가 계속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였더라면 이해하지 못했거나 오랜시간이 지난 뒤에야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인데 조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이러한 경험을 통해 협업과 소통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공동체의 힘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또한, 뉴스에 보도된 자율주행차가 기차에 부딪힐 뻔한 사건으로 조원들끼리 우리가 탐구한 인지,판단,제어 중 무엇이 문제 였는지 소규모의 토론을 진행하였다. 나는 해당 자율주행차의 모델을 찾고 레이더와 카메라가 달려있을 것을 고려해 판단의 문제를 주장하였다.당시 사건 영상에는 안개가 자욱하였던 것을 고려해도 안개의 영향을 받는 라이다가 아닌 레이더와 카메라였기 때문에 인식의 문제보다는 판단의 문제에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또한 토론을 하며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만약 레이더와 라이다 카메라가 모두 장착된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라이다는 전방의 물체를 인식하였다 신호를 보내고 나머지 레이더와 카메라는 그러지 못하였다 신호를 보낼때 과연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센서의 신호를 인정해 판단할지 의문이었고 더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br></p><p><br></p><p><br></p><p>10914 박지훈</p><p>역할 :  ppt제작, 자료조사, 학습지 제작</p><p>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발표를 준비하며, &lt;자율주행 자동차공학&gt;이라는 책과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ppt제작과 자료조사를 담당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기술적 발전뿐만 아니라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책임을 해결해야 하는 기술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 기술과 자율주행 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이해할 수 있었다.자료를 조사하며 다양한 출처를 비교하고 핵심 정보를 요약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전달력을 높이는 방법을 배웠으며 발표 준비 과정에서는 팀원들과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꼈고, PPT 제작 과정에서는 시각적으로 효과적인 자료 구성을 통해 전달력을 극대화하는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자율주행 기술이 자동차 산업뿐 아니라 물류, 교통, 도시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이끌 것이라는 미래 전망을 배우며 기술이 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발표를 준비하며, "자율주행자동차가 사고가 날 때 모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던 자율주행자동차의 잘못인가, 보행자의 잘못인가?"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토론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자율주행자동차가 사고 상황에서 보행자와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기술적, 윤리적, 법적 관점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었다. 토론에서는 자율주행차의 시스템 오류나 센서 한계가 사고 원인일 경우, 제조사나 운영체제의 책임을 묻는 의견과, 보행자가 교통 법규를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했다. 이 과정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행자 교육, 교통 법규의 변화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며, 사고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토론을 통해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고려한 사고 방지 방안과 책임 분배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되었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토론 능력을 배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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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521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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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52302</link>
         <description><![CDATA[<p>10922 최정우</p><p>-중학교 선생님이 보일-샤를 법칙과 함께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알려주실 때 늘 '이상 기체'의 환경을 전제하셨다. 이에 의문을 품고 실제 기체에서도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이 성립하는지에 대한 탐구를 진행했다.</p><p>-이상 기체와 실제 기체는 3가지 차이점을 가진다는 것을 알았고 실제 기체에서는 다른 방정식이 필요함을 알았다. 따라서 실제 기체를 전제하는 반데르발스 상태방정식을 탐구하였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이용하여 반데르발스 상태방정식을 유도하였고 '압축인자'의 개념을 학습하여 온도-압축인자 그래프와 압력-압축인자 그래프를 해석하였다.</p><p>-탐구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체에서 보일-샤를 법칙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험들을 직접 계획하고 실험 결과를 이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첫번째로 페트병 잠수함 실험을 계획하였다. 페트병에 압력이 가해졌을 때 빨대 안 공기의 부피가 감소하여 그 속으로 물이 들어가면서 가라 앉는다. 이 실험을 통해 보일 법칙의 적용을 보였다. 오줌싸개 인형과 풍선 실험, 빨대 실험을 통해 샤를 법칙을 시각적으로 보였다.</p><p> 위와 같은 실험 과정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론을 이해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 </p><p><br></p><p><br></p><p><br></p><p>10301 강상준</p><p>역할 : ppt 제작, 실험기구 준비</p><p><br></p><p><br></p><p><br></p><p>느낀점 : 나중에 배울 샤를 법칙과 보일 법칙을 미리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보일, 샤를 법칙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공부하고 관련된 여러가지 실험을 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재미있었으며 빨대 잠수함실험 결과가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 때, 약간 당황했고 미리 실험했던 결과와 다르게 나와서 과학 실험에서의 정밀함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샤를  법칙에 관련된 실험을 할 때 오줌싸개 인형과  풍선을 가지고 하는 실험에서 오줌싸개 인형은 집에서 할 때와 차가운 물의 온도가 달라서 실패하는 줄  알았는데 성공해서 좋았고  풍선을 가지고 하는 실험을 할 때 미리 실험을 하지 않았고 풍선이 너무 두꺼운 풍선을 가져와서 실패한 점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미리 실험을 준비해서 실패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보일, 샤를 실험을 하면서 의도적으로 압력과 열을 줘야해서 일상생활에서 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꽤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여기서 기체에 대해서 더 깊게 들어가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과 발데르발스 상태방정식이라는 어려운 여러가지 법칙이 합쳐진 방정식이라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정우가 거의 혼자 해서 미안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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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52302</guid>
      </item>
      <item>
         <title>7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091652466</link>
         <description><![CDATA[<p>10113오지호</p><p>역할: 뉴럴링크 설립 배경 조사, 뉴럴링크 현황 조사</p><p>느낀점: ai가 빠르게 발전해가면서 언젠가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날이 올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뉴럴링크에 개발 상황을 보니 인간도 이러한 기술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뉴럴링크에 개발로 몸이 불편한 사람들한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긍정적인 역할도 할 수 있다는거에서 아무리 뉴럴링크가 윤리적으로 문제를 가져오더라도 이러한 기술 발전은 그에 상흥하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뉴럴링크를 사용하는 사람도 기계가 해킹 당하거나 등에 문제에 대한 불안감 보다도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인생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큰거 같고 더 클 것이라 생각한다</p><p><br></p><p>10301 강상준</p><p>역할 : PPT제작, 뉴럴 링크의 기술적, 윤리적 문제 조사</p><p>느낀점 :  ppt제작과 기술적, 윤리적 문제를 찾으면서 뉴럴 링크가 좋은 부분도 있지만 거기서 윤리적 문제에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 뉴럴 링크를 사용했을 때 사람의 인지 능력을 강화해서 인간의 정체성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면 이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뉴럴 링크가 아직까지는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고 이것을 실제로 사용한 사람이 나타난 것 처럼 빠르게 발전해서 이것이 필요한 사람들 모두에게 사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10311 나민호</p><p>역할: PPT제작, 뉴럴 링크의 개념과 원리 조사</p><p>느낀점: 이번 ppt 제작을 위해 뉴럴 링크의 원리를 조사하면서 이 뉴럴 링크라는 것이 뇌 신경을 모방했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수업량 유연화와 진로 관련 발표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접했던 개념인 '딥러닝 기술' 역시 뇌의 신경망을 모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나는 앞으로의 진로활동에서 뇌에 대한 지식 요구가 불가피할 것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후로 나는 도서관에서 뇌 관련 책을 읽었고 현재는 신동선님이 지으신 '재능을 만드는 뇌신경 연결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어 나의 뇌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고 있다</p><p><br></p><p>10115 원찬연</p><p>역할:뉴럴링크 사용 예시, 사용 가능 분야 조사</p><p>느낀점:뉴럴링크의 사례를 조사하면서 신경계 질환과 같은 신체적 제약을 가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점에서 이점을 지닌다고 생각했다.또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뉴럴링크의 이점들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준다. 뉴럴링크의 문제점을 꼽히는 안전성과 접근성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된다면, 뉴럴링크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기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10924 한인섭</p><p>역할:뉴럴링크의 작동 과정과 원리 조사 </p><p>느낀점: 뉴럴링크의 원리를 탐구하면서, 인간의 뇌가 얼마나 정교하고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 제대로 실감하며 느끼게 되었고 뇌의 복잡한 구성요소와 뉴럴링크의 원리를 같이 탐구하다보니 뇌의 구성 요소중 하나인 뉴런과 시냅스의 관계,작동이 뉴럴링크 기술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뉴럴링크의 원리를 탐구하면서  '뉴런' 과 '시냅스' 를 중점으로 탐구하게 되었다 그과정에서 뉴럴링크의 핵심기술인 초소형 칩이 뉴런과 시냅스의 전기 화학적 작용을 감지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이 전기신호를 감지 할때  이식 장치의 문제로 신호가 제대로 감지되지 않을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뇌가 끊임 없이 움직이며 방향이 틀어질수도있고 체액에 전극(이식장치중 하나)이 손상될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 혼자 생각해보다가 주요 재료를 탄소나노 튜브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뉴럴링크의 전극으로 사용하려면 전기전도성,내구성,유연성을 지니고 있어야하는데 탄소나노 튜브는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이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뉴럴링크가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되어 </p><p><br></p><p><br></p><p>10702 김경모</p><p>역할:뉴럴링크 활용 및 사례 조사</p><p>느낀점:사지마비 환자가 뉴럴링크를 통해 생각만으로 체스를 둔 사례가 나온 것처럼 뉴럴링크는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어 인간의 삶을 향상시킬 것이라 생각하였다.뉴럴링크와 관련되서 무궁무진한 삶의 발전이 대두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반대의 입장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과연 인간의 몸 심지어 가장 중요한 부분인 뇌에 부착된 기계를 믿을 수 있을까? 나는 이러한 의문을 품고 자료를 더 조사해보았고 뉴럴링크의 동물 시험에서 원숭이들이 컴퓨터 칩 이식 이후 마비와 발작,뇌부종 등의 부작용으로 최소 12마리가 안락사 되었다는 미국 하원의원들의 주장을 찾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아직 이 기술은 확실하게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고 잠재적 부작용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또한 위에서 말한 사례처럼 뉴럴링크는 이미 인체 임상시험을 진행하였다는 점에서 기술의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을 테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다.금지한 행위가 아니면 모두 허용하는 정책인 미국의 네거티브 규제를 통해 뉴럴링크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다.반면 우리나라는 포지티브 규제로 의료 정책상 허용되는 것 이외에는 허용하지 않고 있다.이러한 규제로 의료 발전이 제약받는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이를 통해 나는 뉴럴링크 기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 개발될 여러 기술들 또한 인간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규제와 윤리를 균형적으로 고려한 제도로 기술 개발을 이어가야한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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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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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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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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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 vs 수소차</title>
         <author>2410124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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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전기차 등록의 상관관계를 이용한 효율적 인프라 구축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p><p><br/></p><p>전기차의 등록 대수를 지역별로 분석하고 전기차 수가 많은 지역에 먼저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충전소가 사용되지 않는 문제를 최소화하시키고 이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다. 그리고 도시와 농촌 간의 전기차 수요 차이를 고려하여 도심 지역에 먼저 고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농촌 지역에는 저속 충전기를 배치하는 등의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버려지거나 사용되지 않는 인프라를 최소한으로 만들고 사용되는 기계는 최대로 만드는 것이다.</p><p><br/></p><p>2) 국내 전기차 및 수소차 상용화를 위한 정책은 무엇이 있을까?</p><p><br/></p><p>첫 번쨰는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정부의 보조금을 통해 큰 금액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기준으로, 정부는 전기차 구매자에게 최대 1,6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금액은 차량의 종류와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별도로 지원금을 마련하고 있어, 지역에 따라 보조금이 추가로 지급될 수 있다. 이러한 보조금은 전기차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여주어, 많은 소비자들이 전기차로의 전환을 고려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p><p>​두 번째는 차량 대여업 등 영업용 차량을 중심으로 수소연료전지차 확대 유인책을 펼치는 것이다. 하지만 영업용 차량은 주행거리가 길기 떄문에 이에 대한 혜택을 보장해줘야한다. 그 방법으로는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해 2020년에는 한시적으로 노후차를 교체하거나 친환경차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개별소비세 세액감면을 적용하여 수소차 상용화에 일조하였다.</p><p><br/></p><p>3)전기차 vs 수소차, 미래 패권은 누가 가질까?(전기차와 수소차의 미래 전망, 미래 자동차 산업 전망 등)</p><p><br/></p><p>사업전망은 수소차로 넘어갈 것이다. 이미 사용화가 전기차로 기울어져 있다. 하지만 현재 전기차 충전 인프라보다 수소차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며 전기차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지고 생산 비용에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후에 수소차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게 된다면 수소차의 장점인 적은 에너지로 큰효율의 에너지를 낼 수 있으며 긴 주행에 유리하다. 그리고 수소차에 존재하는 연료전지는 에너지를 생산하고 남는 찌꺼기가 물 밖에 없기 때문에 더욱더 큰 효과를 내게 된다. 만약 수소차 사용화가 된다면 자연스럽게 미래 패권은 수소차에게 넘어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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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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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학습지 103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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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5: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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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뉴럴링크 활동지</title>
         <author>241102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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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107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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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0 13: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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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학습지-107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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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0 14: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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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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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효율성, 경제성, 안정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가장 이상적인 극저온 냉매는 무엇인가?</p><p><br/></p><p>-액화 암모니아 냉매</p><p>-액화 질소</p><p>-액체 헬륨</p><p>이 세가지 중에서 가장 이상적인 극저온 냉매는 액화 질소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효율성에서 볼 때 액화 질소는 끓는 점이 -196도로 극저온 환경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열전달 특성이 우수하여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경제성에서 볼때는 액화 질소는 공기 중 질소를 분리하여 생산하므로 공급량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그리고 유지 비용이 액체 헬륨과 비교 했을 때 훨씬 낮습니다. 안정성에서 바라볼 때 액화 질소는 화학적으로 비활성이며, 폭발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환경 친화적이며 독성이 없어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액화 질소가 가장 이상적인 극저온 냉매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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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1 03: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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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학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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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1 18: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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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학습지 103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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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1 18: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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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뉴럴링크 1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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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상준, 김경모, 김주현, 나민호, 박윤, 원찬연, 오지호, 한인섭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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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1 18: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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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학습지-107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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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107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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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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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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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7: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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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 vs 수소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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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전기차 등록의 상관관계를 이용한효율적 인프라 구성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p><p>지역별 전기차 등록 분포를 확인하여 전기차 등록수에 따라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성한다면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구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전기차,수소차 상용화를 위한 정책은 무엇이 있을까?</p><p>2024년 기준 5500만원 이하인 전기차에는 전기차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1회 충전시 주행거리, 배터리의 리터당 전력량, 배터리 kg 유가 금속 가격 총계,AS 운영체계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으로 지급하도록 하였다.</p><p><br></p><p>전기차vs수소차 미래 패권은 누가 가질까?</p><p>전기차가 미래 패권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기차는 충전 인프라가 비교적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기술 발전으로 배터리의 효율성과 용량이 향상되었다. 또한, 전기차는 제조와 운영 과정에서 배출가스가 없으며, 재생 가능한 에너지와의 통합이 용이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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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7: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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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학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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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8: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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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학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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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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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8: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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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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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할:구매자</p><p><br></p><p>친환경 자동차는 크게 4가지 종류로 나뉜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가 이의 원소들이다. 각각은 고유한 장단점을 지니고 있고 이에 대한 선호는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구매자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이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p><p>-첫째, 수소차는 인프라의 문제가 매우 치명적이다. 또한 수소차의 최대 장점인 친환경의 부문에서도 전기차라는 대체재가 있기에 이를 선택할 근거는 부족하다. </p><p>전기차는 환경친화적이고 주행거리에서 큰 장점이 있지만, 회생제동 방식(감속하는 과정에서 전기를 충전하는 방식)에 극도로 의존하기 때문에 먼 거리 주행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전기차는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동용 배터리의 전력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진다. 고로 내연기관 자동차의 특성과 전기차의 특성을 모두 포함하는 하이브리드 계열을 선택했다.</p><p>-둘째,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에너지를 화석연료를 통해 생산하므로 잦은 화석연료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환경 분야에서 다른 친환경 자동차에 뒤쳐진다.</p><p>이에 반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 충전소와 화석연료 주유소 모두로부터 연료를 공급 받으므로 보다 친환경 적이다. 또한 이 차는 주행 중 전기모드로 충전과 방전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주행거리 역시 길다.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는 저속에서는 전기에너지를, 고속에서는 화석연료를 사용하기에 도심과 같은 환경에서도 회생제동 방식 덕분에 적합하고, 긴 거리 주행에서는 화석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 생각했다.</p><p>-하지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다른 차에 비해 가격이 높아 아직 대중화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이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기술 발전의 시도가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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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9: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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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인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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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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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9: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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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뉴럴링크(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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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9: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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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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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환경 자동차 판매자 입장</p><p><br/></p><p>1.정부 보조금 지급</p><p>정부는 현재 5500만원 이하 친환경차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추가적으로 세제 혜택도 다양하다. 취득세와 자동차세부터 주차요금 및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다양한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p><p><br/></p><p>2.V2L</p><p>V2L이란 전기차에 탑재된 고전압 대형 배터리의 전력을 외부로 끌어다 쓸 수 있는 기능으로, 노트북, 전기 포트, 전기밥솥, 전기 그릴, 전자레인지, 드라이어 등 일반 가정용 전자기기를 차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p><p>전기차는 시동을 걸어놓은 상태에서도 매연이 나오지 않아 건강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주행에 필요한 전력을 제외하고 남아있는 배터리 용량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캠핑이나 차박 등에 유용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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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4: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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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 수소차</title>
         <author>2410113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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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4: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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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 학습지-103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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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4: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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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 학습지 - 10308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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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5: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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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2410113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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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5: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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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109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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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5: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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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 수소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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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기차에 대해 원리부터 찾아보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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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5: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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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냉동인간</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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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18: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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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활동지</title>
         <author>2410812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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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2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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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냉동인간 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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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효율성, 경제성, 안정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가장 이상적인 극저온 냉매는 무엇인가?</p><p><br/></p><p>-액화 암모니아 냉매</p><p><br/></p><p>액화 암모니아는 다른 냉매들에 높은 냉각 효율을 가지고 있어서 냉동인간의 몸의 온도를 빠르게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p><p>액화 암모니아는 오존층 파괴 지수와 지구 온난화 지수가 0이어서 환경친화적이다.</p><p>반면, 다른 냉매들에 비해 어는점이 높아서 세포 부패 가능성이 있다.또한 암모니아는 강한 독성을 띄고 있으므로 인체에 직접적인 접촉을 위해서는 보조 장치가 필수이다.</p><p><br/></p><p>-액화 질소</p><p><br/></p><p>액화 질소의 생성과정이 간단하여 일반인도 구매가 가능하고, 값이 저렴해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p><p>액화 질소는 불연성이어서 암모니아와는 다르게 안전성이 보장된다.또한 질소는 삼중결합물질이기 때문에 결합력이 강해 안정하다.</p><p>액화 질소는 -196도 아래에서 액화되지만 유리기라는 분자 파편과의 활동에는 -197에서 일어날 수 있다.이로 인해 냉동인간의 영구적 냉동이 불가능하다.</p><p><br/></p><p>-액체 헬륨</p><p><br/></p><p>액체 헬륨은 -269도에서 액화되어 냉매 중 가장 온도가 낮다.이로 인해 모든 세포는 신진대사를 멈추어 부패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따라서 냉동인간의 영구적인 냉동이 가능하다.</p><p>액체 헬륨 사용 시 세포들의 움직임과 반응속도는 액화 질소보다 10조 배가 느려 생존율이 가장 높다.</p><p>하지만 매우 낮은 온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당히 높다.</p><p><br/></p><p>나는 액화 질소가 효율성, 경제성, 안정성을 고려할 때 가장 이상적인 냉매라고 생각한다.</p><p>액화 질소를 이루는 질소가 삼중결합물질이기 때문에 매우 안정하다.액화 질소는 널리 사용되고 있고, 값도 비교적 적어서 경제적으로도 합리적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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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2: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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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냉동인간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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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동 후 냉동인간의 뇌가 완전히 보존될까?</p><p><br></p><p>나는 해동 후 냉동인간의 뇌가 완전히 보존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인간의 세포 수는 약 60조개로 이루어져 있다.해동 중에는 체내에 남아있던 수분이 얼음 결정으로 변하는 결정화 현상이 일어난다.이 과정에서 생긴 얼음 결정은 날카로운 표창처럼 생겨 주변 세포들에 손상을 입힌다.이로 인해 주변 세포들에 손상이 가 뇌에도 손상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냉동인간 기술을 실현하기 위해 영상에 나온만큼 비용이 들면 할 의향이 있나요?</p><p><br></p><p>냉동보존 비용은 회사에 따라 6000만원에서 최대 2~3억원에 달한다.냉동인간이 된다고 해도 해동 과정에서 세포에 손상이 생겨 정상적으로 살아가지 못할 것 같아서 냉동인간이 되지 않을 것이다.</p><p><br></p><p>냉동인간의 원리는 무엇인가?</p><p><br></p><p>세포의 대사를 중지시키고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1~2분 내로 냉동을 시작한다.</p><p>혈액 대신 크립로프로텍턴트 용액을 체내에 주입한다.</p><p>냉동인간의 과정에서 세포의 보호제 및 해동제를 사용하여 손상을 최소화한다.</p><p>냉동된 인체는 액체 질소에서 보관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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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2: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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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10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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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3: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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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10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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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4: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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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10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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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학습지</title>
         <author>252100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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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109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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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학습지-109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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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보일 샤를 법칙 1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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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차시 보일 샤를 법칙 2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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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학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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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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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title>
         <author>241090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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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R이란 기술의 한 형태일까 새로운 현실일까?</p><p>VR(Virtual Reality)이라는 용어의 기본 개념이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인공 환경으로써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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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자율주행 </title>
         <author>252100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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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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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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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2410509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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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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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2410509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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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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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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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vs 수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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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친환경 자동차</title>
         <author>241092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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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냉동인간</title>
         <author>241092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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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인간</title>
         <author>241092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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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학습지 10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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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 10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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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학습지 103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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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냉동 인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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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311 나민호</p><p>역할: 발표, 자료조사</p><p>느낀점 : 나는 이 활동이 있기 이전에 사람이 냉동 상태로 보존된다는 것은 그저 영화 속 이야기일 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냉동인간이 되는 과정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면서 몸속의 혈액을 모두 뺴내고 부동액을 혈관에 집어넣어 냉동상태로 보존하는 기술인 '인체 냉동 보존술' 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현재의 과학기술로도 냉동인간이 가능한 기술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특히 인체 냉동 보존술에서 쓰이는 유리화 동결 기법을 활용하여 차의관대 연구진이 10년전 냉동했던 정자와 난자를 이용한 인공수정에 모두 성공했다는 내용을 보고 이전에 내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다. 물론 나는 이것이 지금 당장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직 해동 과정에서 모세혈관이나 조직등에 상처가 날 수 있다는 기술적인 한계와 인간의 존엄이나 생명 그 자체의 가치는 무엇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윤리적인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문제점들은 금방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윤리적인 문제는 냉동보존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떤 연구에 노출되는지 충분한 정보를 통보를 한 후 동의를 받는 다면 문제 삼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술적인 한계는 최근에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므로 머지않아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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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학습지 103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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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학습지 10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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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자율 주행 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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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학습지</title>
         <author>241011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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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학습지-103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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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자율주행 자동차</title>
         <author>2410113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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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자율주행자동차</title>
         <author>2410113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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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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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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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자율주행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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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vr</title>
         <author>241010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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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3: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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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전기차vs수소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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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첫번째로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인구밀도가 높고 경제발전 정도가 우수한 지역에서 점차 전기차 충전소의 배치 밀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다.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대도시가 고르게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전국적인 인프라 구축에 효율적일 것이다.</p><p> 내연기관 자동차의 충전소 옆에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방법도 있다. 내연기관 자동차의 충전소가 많은 지역은 그만큼 주행하는 차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이 방법은 지역간 자동차 수의 차이를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하지만 내연기관 차와 전기차의 구성 비율 때문에 생기는 오류를 고려하지 못할 수도 있다.</p></li><li><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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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5: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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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전기차</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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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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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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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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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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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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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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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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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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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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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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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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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VR &amp; 홀로그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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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할 : 자료조사 , 준비물 준비 </p><p>홀로그램이란 단어는 나에겐 원래 너무 추상적인 단어였다. 뭔지도 잘 몰랐고 영화에서만 보던 생소한 개념이였다. 하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홀로그램의 정의, 원리까지 알게 되었다. 추가로 홀로그램에 대해 더 알고싶어서 홀로그램이 어떻게 쓰이는지까지 알아보았다. VR에서는 VR은 원래 오락실에서 VR게임을 체험만 해보고 직접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는데 VR기기를 사서 직접 체험해보고 원리까지 알아보니 색다로웠다. 또 후속탐구를 진행했는데 VR의 쓰임에 대해 후속탐구를 했다. ‘ VR게임 이용 동향 및 지각된 만족에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라는 논문을 읽어보며 VR게임의 이용 동향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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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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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홀로그램</title>
         <author>241011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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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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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우주 미래 시나리오 1차</title>
         <author>241102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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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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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시 우주 미래 시나리오 2차</title>
         <author>241102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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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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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VR</title>
         <author>241011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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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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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학습지- 10308</title>
         <author>2410308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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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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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241091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265902984</link>
         <description><![CDATA[<p>10914 박지훈</p><p>역할 : 자료조사, ppt제작, 발표, 학습지 제작</p><p>느낀점 :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전기차와 수소차의 기술적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발표 준비 초기에는 수소차의 원리와 수소 연료전지 작동 방식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전기차와 수소차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전기차는 이미 보급이 활발하지만, 충전 인프라와 주행 거리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었고, 수소차는 빠른 충전 시간과 긴 주행 거리라는 장점이 있지만, 수소 충전소 부족과 비용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점도 명확히 알게 되었다.</p><p>발표 자료를 준비하면서 기술적인 차이와 각각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특히, 청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잡한 개념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중요성을 느꼈다. 발표 후 예상 질문을 준비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 전기차와 수소차의 기술적 특성 및 실제 보급 상황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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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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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시 토론 학습지</title>
         <author>2410308_9</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265906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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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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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title>
         <author>241102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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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022 전윤수</p><p>역할: 자료조사, ppt제작, 발표</p><p><br></p><p>느낀점: 처음에 내가 혼자 모든 것을 준비하고 발표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를 탐구하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혼자하는 선택을 했다. 우주의 미래라는 주제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우주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긴 주제다. 우주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어떤 모습일까? 끝없이 확장할까 아니면 한 점으로 모일까? 나는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천문학자들이 고안해낸 3가지 우주 미래 시나리오: 빅 프리즈, 빅 크런치, 빅 립을 탐구했다. 빅프리즈는 암흑에너지가 일정, 빅 크런치는 암흑에너지가 감소할 때, 빅 립은 암흑에너지가 증가할 때의 상황이므로 우주의 미래는 암흑에너지가 일정하냐 일정하지 않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각 시나리오 때 별, 은하, 블랙홀 등 우주의 천체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알아보았다. 이 탐구를 하면서 현재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암흑에너지가 일정한 빅 프리즈인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인간이 환경문제를 극복하고, 기술이 발전해 테라포밍까지 할 수 있다면 인간이 가장 오래 생존 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빅 프리즈이기 때문에 안도감도 들었다. 우주의 미래를 생각하고 탐구하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은 우주의 일어날 역사에 비하면 아주 찰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고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우주가 제공하는 것도 아주 찰나이기 때문에 인간이 생명을 소중히하고, 지구를 더 소중히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p><p>ppt를 만들때에는 글을 많이 쓰는 대신 청중이 발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화살표를 이용하면서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했다. 그리고 ppt 화면을 보면서 발표하지 않고 최대한 청중과 얼굴을 마주보면서 발표하려고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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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5: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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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title>
         <author>2411022_4</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266020363</link>
         <description><![CDATA[<p>11022 전윤수</p><p>홀로그램-</p><p>역할: 자료조사, 발표</p><p>어렸을 때 영화 '아이언맨'을 봤을 때 주인공이 홀로그램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을 보고 저 기술이 되게 신기하다고 생각하며 흥미를 가졌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홀로그램에 대해 탐구하고 싶었다.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홀로그램 기술의 원리가 빛의 간섭현상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홀로그램의 활용 분야로는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발표 준비를 하면서 간섭무늬가 형성되는 과정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청중들과 다 같이 이 과정을 이해해보려고 논의했었던게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다. 내가 잘 모르겠는 것이 있으면 다같이 협력하면서 알아가보려고 하면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p><p>VR-</p><p>역할: 자료조사, 발표</p><p>수학 교과서에서 몸의 움직임을 가상의 공간에서 쫓아가는 기술인 트래킹 시스템을 구현하는 '자이로 센서'와 다항식의 연관성에 대해서 읽고 가상 현실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발표를 준비하면서 vr 기술의 원리인 HMD에서 시야각, 트래킹 시스템, 몰입감 제공 기술을 알게 되었고, VR의 활용 분야까지 알아보았다.</p><p>발표를 마치고 조원이 가져온 실제 VR 장치를 청중들에게 쓰여보게 하고 VR이 제공하는 몰입감을 직접 느껴보게 했다. </p><p> </p><p>10124 현지섭</p><p>역할: 자료조사, 발표</p><p>느낀점 : VR 기술과 그 활용 분야에 대해 자료 조사와 발표 역할을 맡으면서, VR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었습니다. 자료 조사 과정에서는 VR이 예술 분야에서는 홀로그램 전시,한류 스타들을 눈앞에 있는 듯 영상으로 등장하는 콘서트, 교육 분야에서는 몰입감 있는 학습 환경 제공과 여러 교실에서 동시에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것에, 문화재 분야에서는 유실된 문화재나 사려져 가는 무형 문화재를 복원하는 데에 vr기술이 활용됩니다. 각 분야에서 VR이 실제로 적용되는 사례들을 조사하며,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준비하면서, 각 분야에서 VR이 미치는 영향을 청중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와 함께 실제 기술적 장점과 어떤 원리로 사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노력했습니다. 발표 중에는 홀래그램에 대한 원리 이해가 부족했던 탓에 친구들에게 설명하긴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이 원리를 토론하고 알아가며 한 층 더 깊이  VR에 대한 기술을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VR 기술이 산업에 미치는 사회적, 경제적 영향에 대해서도 짚어보며, VR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서 여러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p><p><br></p><p>이번 자료 조사와 발표를 통해 기술이 사회와 산업에 미치는 깊은 영향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VR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발표 과정에서 기술적 내용과 사회적 영향을 균형 있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다음에는 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발표를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p><p>역할: 자료조사,발표</p><p><br></p><p>10115 원찬연</p><p>역할:ppt 제작</p><p>홀로그램과 vr 기술이 내가 알고 있었던 분야보다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홀로그램과 VR 기술이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넘어 교육, 의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홀로그램 기술이 의료 분야에서 수술 훈련이나 정밀 수술에 사용되며, VR이 심리 치료와 같은 섬세한 분야에도 사용된다는 것이 신기했다홀로그램과 vr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 발전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되었다. 홀로그램과 VR 기술을 조사하며 사람들에게 감각적이고 몰입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VR 기술이 가상 세계와 현실을 연결하면서 사용자가 마치 새로운 공간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한다는 점이 놀라웠다.홀로그램과 VR 기술을 조사하고 발표 자료를 제작하면서 이러한 기술들에 대한 흥미가 커졌다.그리하여 첨단 기술에 대해 더 탐구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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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7: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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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410124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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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2410124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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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2410124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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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2410124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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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 학습지-10702</title>
         <author>252100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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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 학습지-107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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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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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2 07: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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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학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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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2 08: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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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학습지-10909</title>
         <author>241090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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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2 15: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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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전기차</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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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914 박지훈</p><p>역할 : 뉴스 탐색,자료조사,ppt제작, 발표</p><p>느낀점 : 이번 발표에서 나는 전기차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 리튬이온배터리의 기본 작동 원리와 냉각 시스템을 탐구하고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다. 발표 준비 과정에서 리튬이온배터리의 기본 작동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간단한 실험을 설계했다. 제한된 준비물로 인해 복잡한 실험은 어려웠지만, 작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여 충전과 방전의 변화를 실험했다. 구리판을 이용해 실험을 해봤지만 구리판은 산소와 만나면 산화되기 때문에 실험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이런 시행착오를 통해 과학실험을 할 때 준비를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또한, 발표 준비 중에 친구들에게 냉각 기술과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진동형 히트파이프(PHP)를 활용한 배터리 냉각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이 기술은 알루미늄 합금과 냉매로 구성된 진동형 히트파이프를 배터리 셀 사이에 배치하여 급속 충전 시 상승하는 배터리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식이다. 진동형 히트파이프는 일반 알루미늄보다 10배 이상의 열전달 성능을 갖추고 있어, 전자기기에 주로 사용되던 이 기술을 자동차 배터리 냉각 시스템에 적용한 사례를 통해 냉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p><p>발표 중에는 열폭주 현상이 배터리 내부의 화학 반응으로 인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과정임을 설명하며, 이를 억제하기 위해 활용되는 액체 냉각, 공기 냉각, 상변화 냉각 기술의 원리와 장단점을 비교했다.</p><p>특히, 현대모비스의 진동형 히트파이프 기술을 사례로 들어, 새로운 냉각 기술이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강조하고 싶다.</p><p>이번 발표를 통해 나는 열폭주 현상의 심각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과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제한된 실험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해 원리를 설명하는 방법을 배우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가 중요함을 느꼈다. 또한, 발표 준비와 친구들과의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과 공학적 사고의 확장을 경험했다. 이 경험은 나에게 공학자로서의 진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더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현상이 단순히 온도 상승의 문제가 아니라, 배터리 내부 화학 반응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리튬이온의 이동과 에너지 저장 원리를 분석하며, 기술적인 접근이 얼마나 정교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현대모비스의 진동형 히트파이프 기술을 탐구하며, 냉각 시스템이 단순히 온도를 낮추는 역할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는 점도 깨달았다.</p><p>발표 준비 과정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팀원들과 협력해 문제를 논의하는 경험을 통해 기술적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또한 제한된 실험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해 원리를 설명하며, 주어진 자원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은 공학적 문제를 탐구하고, 이를 현실에 적용하기 위한 사고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미래에 공학자로 성장하기 위한 확신을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p><p>10909 류태환</p><p>역할: 자료탐색, 발표</p><p>느낀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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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3: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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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2410113_7</author>
         <link>https://padlet.com/2410914_2/jw4go3rh6dz8ze16/wish/3270832529</link>
         <description><![CDATA[<p>10113오지호</p><p>역할: 자료조사,활동선정</p><p>느낀점:vr이 어떤 기술이며 그 원리가 무엇인지와 그 활용분야를 조사하면서 vr의 정확한 개념과 입체 시각,시야각,,트래킹 시스템 등의 기술이 이 장치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알 수 있었다 단순 vr을 체험해 봤을 때와는 새로운 기술을 탐구한다는 느낌이 들었을 만큼 복잡하고 생소한 원리들이 들어있었다 이 생소한 기술에 원리를 알아내려 할 수록 이 장치는 왜 여기 있으며 불필요하다 생각이 드는데 어떤 작용을 하고 있는지 등 알아내야할게 할수록 많아졌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본적인 정의와 원리를 정확이 조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원리를 탐구함으로서 나중에 vr을 활용해야할 때가 있을 때 vr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조사하였으며 또한 활용분야를 조사함으로서 일상 생활에서 접할때 그 분야에서 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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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3: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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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뉴럴링크 2차</title>
         <author>24109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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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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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짜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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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6 04: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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