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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토1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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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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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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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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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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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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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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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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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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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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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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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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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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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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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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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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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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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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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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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2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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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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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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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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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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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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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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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리 feat.윤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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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작지만 큰 어려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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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차에서 살게된 조지나처럼 겪어본 큰 어려움이 있다. 작년부터 몇달 동안 우리 아빠는 회사일 때문에 중국에 계셨다. 아빠가 가실 때는 정말 슬펐다. 다음날부터 아빠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졌다. 엄마와 둘이서 생활하다보니 조금 낮설기도 했다. 하지만 몇일, 몇달이 지나자, 아무렇지도 않게 되버렸다.(아빠 미안) 거의 매일 영상통화를 했는데, 조금씩 귀찮아졌다.(아빠 진짜 미안ㅋ) 몇달 후 아빠가 돌아오시는 날이되자, 우리 가족은 맛있는 저녁을 오랜만에 먹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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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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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린] 비밀번호 06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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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월리를 훔칠 것처럼 무언가 나쁜일을 꾸몃던 일을 골랐다. 왜냐하면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있었기 때문이다.<br>&nbsp; 무엇이냐면 내 핸드폰과 관련된 일이다. 나도 아이폰, 우리 아빠도 아이폰인데 그래서 나는 스크린타임이 있다. 시간은 2시간 30분인데 계속 폰을 하면 너무 시간이 적었다..내 주변 친구들도 다 스크린타임이 있는데 비밀번호를 다 안다고했다. 나만 몰라서 2시간 30분만 하던 어느날에 내가 해보지않은 비밀번호가 떠올랐다!! 바로 0627 내 생일이다. 한번 해봤더니 바로 뚫려서 하루 평균이 12시간이 되버렸다😅. 아직 아빠는 모르고있고 앞으로도 계속 몰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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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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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 나쁜 상황은 장애물이 될 수 있지만,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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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나쁜 상황은&nbsp;장애물이 될 수 있지만,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는 말이다. 나쁜 상황으로 인해 내가 나쁜 짓을 하게 되서 끝까지 사과를 하지않으면 더 큰 방해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윌리의 주인 카멜라 아줌마에게 진정한 사과를 빈다면 어떻게 달라질까? 조지나의 마음은 더 가벼워지고, 학교 생활은 더 활기차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실을 털어놓는 일은 어느 과정보다 가장 어렵지만, 그 일이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진실을 털어놓게 되면, 그 다음 일은 훨씬 더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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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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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효린] 빙글빙글 잔머리 발동티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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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은근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조지나의 잔머리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돈이 없다면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못했을텐데...난 생각을 해도 엄마랑 나랑 둘이서 알바를 할 생각을 했을 것 같지만..ㅋㅋㅋ 은근 똑똑할지도 모른다!!!!! 그래도 일이 커지지않아 다행이라 고 생각한다. 만약 그 순간순간에 무키아저씨가 나타나지 않았다면&nbsp; 끝까지 거짓말을 쳤지않았을까...~ 난 이런 조지나에게 말하고 싶다.<br>"거짓말로 땅 끝까지도 갈수있겠지만 다시 돌아오진 못해. 거짓말은 말한 사람의 눈을 비천하게할 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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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 즐거웠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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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조지아가 차에서 살게 된것 처럼 내 친구와 부탁을 내기에서 이긴 사람이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내기에서 져서 우리가 같이하는 게임의 계정을 그 친구가 삭제해 달라고 해서 삭제해달라고 해서 계정을 삭제해서 내가 노력했던 것들이 사라진 것이 너무 화나서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다시 노력해서 다시 예전 계정처럼 만들었다.(너무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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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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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우진] 실수의 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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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수도 한번,두번,세번... 반복이 되면 그것은 실수가 아닌 의도가 된다. 어떤 사람은 잘못을 해도 실수로 덮으려는 사람도 있다. 물론 정말로 실수 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실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잘못을 깨닫고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면 실수가 반복되어서 큰 사고로 이어 질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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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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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안] 내 볼펜 내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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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옛날에 학윈에 같이 다니는 친구 한명이 있었다. 하루는 내가 학원에 내가 가장 아끼는 볼펜을 들고 갔다. 그런데 쉬는 시간이 끝나고, 필통을 봤는데 볼펜이 없어진 것이다. 나는 너무 속상해서 어쩔 줄 모르고, 불안했지만 수업을 들었다. 두번째 쉬는 시간이 되고 나는 볼펜을 팢아 어슬렁 어슬렁거렸다. 그러다 우연히 친구의 가방에서 내 볼펜과 비슷하게 생긴 볼펜을 보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내 이름스티커가 붙여져 있었다. 나는 너무 화가 나서 그 친구한테 가서 볼펜을 달라고 했지만 친구는 모른 척했다. 결국 나는 새로운 볼펜을 살 수 밖에 없었다 ㅠㅠ 그 애한테 무키 아저씨가 찾아가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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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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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노] 휘적휘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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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친구 중에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남자아이 A와 여자아이B가 있다. 하지만 사실은 겉으로만 티격태격하는 것이지 A가 B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나는 A가 B한테 고백할 줄 알았던 날에 내 또 다른 친구 C에게 고백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날 내 친구 C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볼까? 하다가 그냥 물어보지 않았다. 그 후 우리반에 소문이 생겼다. 사실은 A가 B를 처음부터 좋아하지 않았고 B를 자신으로 부터 때어내기 위해 C와 사귄다는 소문이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것은 진실이었다. 그 둘은 아직까지 B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나는 그 둘이 얼른 C에게 사과했다면 좋겠다. 더 지독한 냄새가 그 둘을 따라다니기 전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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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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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 자신감, 자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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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nbsp;비록 지금 너의 상황이 어려워도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냄새가 날 뿐이야. 정신을 차리고 너희 어머니에게 그건 마껴. 단, 여기서 너가 해주어야 하는 것이 있어. 너희 어머니를 그만 괴롭혀. 불평불만을 갖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거야. 예를 들면 그 고물 차라도 있어서 너가 그나마 더 안전한 곳에 있는 거야. 너희 어머니도 그 어머니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너희를 위해 헌신하고 계셔. 그러면 너도 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나중에 너가 가족들을 이끌어가. 그리고 너가 좀 불편할 지라도 너가 있는 삶에 만족감을 가져. 꼭 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가. 그래야 너의 목표에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 질 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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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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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노] 자신을 속이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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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조지나에게 '남을 속이는 것과 자신을 속이는 것은 똑같다' 라고 말 해주고 싶다. 조지나는 작품에서 다 돈을 위해, 원래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윌리를 훔치는 것이라고 자신을 속여왔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그런 상황 속에서 자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윌리를 훔치지 않을 수 있는데도 조지나는 자신이 이유가 있어 윌리를 훔치는 것이 괜찮다고 처음에 생각했었다. 그러니 자신을 속이는 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나쁘다고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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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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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성]5시간 가스 지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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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멀미를 쉽게 하는 편이다. 멀미약을 먹지 않고 차를 1시간 이상 타면 2번은 확정적으로 토를 하니까. 멀미가 나는 이유는 귀에 있는 반세고리관이 우리 몸에 균형을 잡는데 차에서는 움직임이 많으므로 반세고리관이 너무 많은 움직임을 느껴 혼란이 와 뇌에 어긋된 신호를 보낸다. 멀미,어지러움 등 말이다. 하지만 나는 13년 인생을 살며 멀미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았다. 바로 머리를 고정하며 가만히 있기!(한마디로 잠수다) 하지만 우리 차에서 나오는 그 특유의 가스 냄새는 이길 수 가 없다. 차가 움직이면서 쓰는 휘발류가 사용되며 휘발류는 유독가스를 뿜는다. 하지만 자동차 안 촉매가 유독가스를 정화한다. 하지만 우리차는 정화가 안된 느낌?...방한제를 쓰고 차를 청소해도 우리 차는 5분 뒤 면 화생방으로 변해버리기 마련이다. 그특유의 냄새는..... 상상하기도 싫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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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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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안] 지금이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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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조지나야, 너가 잘못을 저지렀다면 너의 잘못을 깨달았을 때 바로 올바르게 고쳐야해. 너가 잘못을 깨달았을 때 고치지 않고 나중에 고치려고 하면  이미 늦었을거야. 한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찾아오지 않을테니까. 지금이라도 진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게 어때? 계속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건 카멜라 아줌마 뿐만 아니라 너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너도 양심의 가책과 죄책감으로 시달릴 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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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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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 친구의 짝사랑의 비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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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5학년 때 우리 반에 엄청난 장난 꾸러기가 있다. 그 00이는 어느날 같이 진실 게임을 하던 중 친한 몇몇 친구들에게 만 자기가 좋아하는 애를 알려줬다. " 절대 알려주지 마라.. 약속이다? " 라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 애가 우리 반에서 좀 유명한 애라 그런 소문이 퍼지자 반이 발칵 뒤집혔다. 온 애들이 추리를 하고 있는 와중 .. 나는 그만 내 가벼운 입을 제어하지 못했다. 나는 내 친구들에게 00이가 좋아한 애가 이00 과 손00이란 걸 알려주고 말았다. 그리고 다시금 깨달았다.' 소문의 힘은 엄청나구나..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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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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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믿었었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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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나랑 내 사촌누나는 같은 게임을 한다.그런데 내 컴퓨터는 똥컴,사촌누나 컴퓨터는 최신형이다.그러니 당연히 나보다 총도 잘 쏘고 스킬 반응 속도,감도 등 훨씬 유리한 점이 많다.그런데도 게임은 내가 더 잘한다.그런데 작년 12월 초 쯤부터 어느날 접속하면 감도가 이상해져 있고 모아둔 게임 머니는 다 사라져 있다.처음에는 해킹 인가..?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그건 아닐 것 같았다.그리고 시간이 흘러 올해 초 사촌누나랑 게임하는데 내가 자꾸 튕겨서 봤더니 내가 전에 알려준 내 계정 비번으로 내 계정에 들어와서 많은 이상한 짓을 했던 것이다.그렇게 몰래 뒤통수를 칠려면 더 조용히 몰래 했어야지...어쨌든 그때는 웃고 넘겼고 지금은 복수 중이다.(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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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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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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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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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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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호] 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vue1lj2mhdli3qg/wish/244420224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것은 실수 라기 보단 습관이나 다름없다. 습관은 고치기 힘들다. 그러니 한번한 실수는 다시 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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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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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솔] 조지나 조금 지나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vue1lj2mhdli3qg/wish/24442038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 조지나는 카밀라 아주머니의 유일한 가족이자 가장 친한 친구 윌리를 훔칠 뿐 더러 뻔뻔하게 찾는 척 사례금을 받으려 했다. 또한 곁에서 열심히 도우려 했던 토비에게 짜증내고 자기가 듣고 싶지 않은 말은 아예 무시해버리기도 했다.<br>하지만 그때는 어떻게든 엄마에게 보탬이되고 잘 살아보고 싶었을 거기 때문에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한다.<br>그러므로 나는 개를 훔친 조지나에게 당당하고 양심적으로 살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무리 깊고 어두운 구덩이에 빠져 있어도 그런 일을 저지르면 나중에는 자신을 자책하고 양심이 찔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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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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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잘한 짓 못한 짓</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vue1lj2mhdli3qg/wish/24442038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의 행동을 어느 정도 이해한다. 왜냐하면 나도 어릴 때는 거짓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하는 법이다. 조지나는 분명히 나쁜 행동을 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고 끝까지 모른 척을 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잘못이 되는 것이다.  거짓말을 밝히면 마음속 무거움도 한결 편안해 질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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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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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성]밝은 미래가 니 앞에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vue1lj2mhdli3qg/wish/24442039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조지나, 집을 되찾은 걸 축하해. 니 이야기를 들으면서 난, 너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봤어. 넌 절대 못된 아이가 아니야. 단지 표현이 서툰 것 일 뿐이지. 나도 표현이 서툰 편이였어. 그래서 가끔씩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어. 하지만 나는 이제 서툰 아이가 아니야. 마음에 솔직해지고 친구와의 우정도 끈끈해지면서 이제 내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 너도 이제 남들 처럼 행복한 평범한 아이가 되었으니 너에게 2번째 인생이 찾아왔어. 끈끈하고 괴로웠던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너로 바꾸기를 기대할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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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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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민재]자기중심적인 너의 논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vue1lj2mhdli3qg/wish/2444203979</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너는 지금까지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했잖아.그러니 입장바꿔 생각해봐 네가 개를 훔침으로써 그 개가 사라져 힘들어 할 개 주인의 마음은 생각해 봤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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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4 05: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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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준오] 이것은 시한 폭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vue1lj2mhdli3qg/wish/246244434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우리 모두가 적어도 살면서 한번 씩은 나쁜 의도로 거짓말을 해 봤을 것이다.그 것이 매우 큰 일(개를 훔치는 것 같은) 이라면 그 죄책감은 점점 커질 것이다. 무키 아저씨가 말한 것처럼 그 거짓을 감추기 위해 계속 젓기만 한다면 들킬 일은 없겠지만 한 번 저을 때마다 냄새는 더 고약해지고 죄책감은 배로 분다. 그래서 우리가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그 순간 적어도 죄책감은 떨어져 나가니까 말이다. 하지만 고백도 시간이 지날수록 하기 배로 힘들어진다. 그렇다고 안고만 있으면 어느새 그 것은 더 큰 죄책감이 되어 결국은 시한 폭탄처럼 터지고 만다. 그러니 좀만 더 노력해서라도 진실을 좀 더 빨리 말하길 바란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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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4: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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