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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경고 6도씨 함께 읽기 by 박창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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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3 07: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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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안내</title>
         <author>chemt18</author>
         <link>https://padlet.com/chemt18/jua2udpn0fn82m96/wish/2622021394</link>
         <description><![CDATA[<div>패들렛 게시물 날짜를 적고, 스케줄 독서 내용 복기를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는 문장, 또는 문단을 기혹하면 됩니다.<br>더워지는 이 시즌...더이상 더워지면 안되는 이유를 느껴가며, 몰입 책읽기 성공을 기원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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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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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23 이연서(제 이름 섹션이 없어요!!!) (10~105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t18/jua2udpn0fn82m96/wish/2630949812</link>
         <description><![CDATA[<div><mark>&lt;인상 깊었던 문장&gt;<br></mark><br>하지만 배출량은 파리 협정 이후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6p)<br><br>인류는 이런 명확한 신호를 무시할 여유가 없다. (19p)<br><br>2012년 7월 빙상이 녹은 사건에 대한 위성 데이터가 처음 들어왔을 때 과학자들은 측정 도구가 오작동했을 것이라고 여겼다. (35p)<br><br>2015년 12월 말 북극의 기온은 빙점과 가까웠다.<br>(중략) 이 시기에 강력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쪽에서 온 아열대 공기가 퍼지면서 하루 만에 기온이 25C나 치솟았다. 직접 목격한 사람은 없었지만 당시 한겨울인데도 북극에 잠시 비까지 내린 것 같다. (38p)<br><br>산타가 올해에는 썰매 대신 수상 스키를 타야 할지도 모른다. (38p)<br><br>당황한 전문가들은 그해 10월과 11월의 북극기온이 "기존의 차트 밖으로 삐져나올 만큼" 높았다고 말했다. (38p)<br><br>국가 간 배출량의 차이를 따져 보면, 미국인 1명이 매년 평균적으로 50 제곱미터에 가까운 빙하를 녹였고, 영국인 1명은 매년 20제곱미터 미만의 빙하를 녹였다. 또 중국인 1명은 매년 22제곱미터를 녹였지만 이에 비해 인도인 1명은 5제곱미터를 녹였고, 화석 연료 소비량이 적은 동아프리카 사람들은 1제곱미터 미만의 빙하를 녹였다. (41p)<br><br>전문가들의 보고에 따르면 "관측된 용해 속도는 이론에 의해 예측된 수치보다 최대 두 자릿수, 다시 말해 100배는 더 큰 규모"다. (53p)<br><br>이렇게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관측된 강수량의 증가는 기후 물리학적 증거와 완전히 일치한다. 따뜻한 공기는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으므로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따뜻한 대기에서 더 많은 수증기가 구름으로 응축되어 비, 우박, 눈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60p)<br><br>"허리케인 하비에 기후변화의 망령이 감돌고 있다." (65p)<br><br>"온실가스 상승과 오늘날의 극한적인 기후 사이에 연관성이 있으며, 이곳 주민 가운데 일부는 수십 년 동안 이 사실을 알면서 관여해 왔다" 라고 주장했다. (65p)<br><br>전 세계적으로 7억명의 사람들이 저지대에서 생활하며 2억 명은 이미 해수면이 극도로 상승하는 지역에 거주한다. 플로리다주 남부에는 현재 높은 해수면 수위에 따른 고조 경보가 내려졌으며, 침수된 도로에는 오도 가도 못하는 물고기들이 팔딱이는 일이 잦다. 매년 해수면이 상승할 때마다 주민들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비롯한 적응 조치를 통해 일시적으로 맞서 싸울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바다가 승리를 거둘 것이다. (75p)<br><br>전 세계적으로 최고 기온 기록이 도미노처럼 와르르 무너졌다. (81p)<br><br>기후변화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가속화할수록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언젠가 피난민이 될 지 모른다. 나는 우리가 분열보다는 상호 연대의 정신으로 미래의 기후변화를 다루려는 의지를 불태우기를 희망한다. (84p)<br><br>한때 휘파람을 부는 듯한 황금 개구리의 독특한 짝짓기 음성이 메아리쳤던 파나마의 숲은 지금 조용하다. (91p)<br><br>한 자원봉사자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괴로웠습니다. 어딜 가나 죽은 새들이 보였어요. 10야드를 갈 때마다 이 귀여운 새들의 사체가 10구는 더 발견되었죠." (99p)<br><br>그레이트배리어리프를 연구하는 많은 해양 생물학자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그들이 평생 사랑했고 내내 연구했던 생태계의 실시간 붕괴를 목격하면서 '생태학적인 슬픔'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104p)<br><br>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렸을 때 즐겼던 놀랍고 멋진 세상을 결코 알지 못할 우리 후손 세대 역시 마찬가지다. 이미 우리 지구는 어느 정도 쇠약해지고 몰락했다. 그동안 우리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를 생각하며 다들 눈물을 흘릴지도 모른다. (105p)<br><br><br><mark>&lt;새롭게 알게 된 것&gt;</mark><br><br>1. 킬링 곡선<br>=&gt; 계절에 따라 톱니 모양으로 상승하는 이산화탄소 농도 그래프<br>=&gt; 그 어느 것도 킬링 곡선에 제동을 걸 수 없었다.<br>=&gt; 킬링 곡선이 눈에 띄게 푹 들어가지 못한 이유: 전세계적인 재생가능 에너지의 양이 에너지의 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br>(트위터 @Keeling_curve 에서 상승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br><br>2. AMOC<br>=&gt;대서양 자오선 역전순환류 (멕시코 만류는 작은 일부이다.)<br>=&gt; AMOC는 평균적으로 약 17 스베드럽만큼의 위력이다.<br>(1 스베드럽: 1초에 100만세제곱미터의 물을 1미터 옮기는 것)<br>=&gt; 이 흐름 덕분에 북반구가 전체적으로 남반구보다 따뜻한 것이다.<br>=&gt; AMOC는 많이 약해졌고, 과거에 AMOC 붕괴가 일어났고 그 결과 북반구 전체 기후에 급격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br>=&gt; 이는 기후 논쟁에서 미지수로 불린다.<br><br><mark><br>&lt;읽고 느낀점&gt;</mark><br> 아직 지구의 평균기온이 1도밖에 오르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큰 영향들이 오는 것이 신기하다.<br>차트 밖을 벗어난 수치, 매년 최고치 등의 단어를 보니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더욱 두드러지게 실감난다.<br>요즘 자연재해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느낀 건 있는데, 이게 이상 기후 때문이라고 생각해보지는 못했다.<br>이 책을 읽은 이후로는 한번씩 되새겨볼 수 있을 것 같다.<br>지금 읽은 부분이 1도 상승인데, 솔직히 말하면 지금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이 책 발행이 2022년 1월에 시작되어 있다고 쓰여 있는데, 그 사이에 벌써 엄청난 변화가 생겨난 것일까..<br>지금 우리가 역사 속에 크게 기록될 기후 변화의 앞부분을 살아가고, 겪고 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br>사람들이 이 심각성을 깨달아야 할 것 같다. 양심이 있다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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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1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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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t18/jua2udpn0fn82m96/wish/263108272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내용,문장<br><br>-생전 처음으로 해발 3,216미터 자리한 거대한 빙상의 꼭대기 까지 얼음이 녹았다.(35p)<br><br>-인류의 탄소 배출이 없었다면 2016년 같은 북극의 온도 상승이 나타나지 않았으리라는 사실을 알아냈다.(39p)<br><br>-지난 20년 동안 육상 생태계에서 관찰된 것 가운데 가장 완전한 생식 실패(43p)<br><br>-관측된 용해 속도는 이론에 의해 예측된 수치보다 최대 두 자릿수, 다시 말해 100배는 더 큰 규모(53p)<br><br>-지난 500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낮은 수치(56p)<br><br>-허리케인 하비에 기후변화의 망령이 감돌고 있다.(65p)<br><br>-전 세계적으로 최고 기온 기록이 도미노퍼럼 와르르 무너졌다.(81p)<br><br>-나는 우리가 분열보다는 상호 연대의 정신으로 미래의 기후변화를 다루려는 의지를 불태우기를 희망한다.(84p)<br><br>새롭게 알게된 것<br><br>-킬링곡선<br>• 이산화탄소 농도 그래프<br><br>- WMO<br>•기상관계의 국제활동을 관장하는 유엔전문기구<br><br>-AMOC<br>•대서양 자오면 순환<br><br>느낀점<br>-지구의 온도가 1도만 올라도 이렇게 많은 문제점이 생기는데 사람들이 지구의 온도가 2,3,4,5,6 도로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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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14: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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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이연서 (109~177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t18/jua2udpn0fn82m96/wish/2631664449</link>
         <description><![CDATA[<div><mark>&lt;인상 깊었던 문장&gt;</mark><br><br>아마도 영구 동토층의 해빙이 일으키는 가장 큰 위협은 전 세계 기후 붕괴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온이 2C 상승한 세계에서는 북극의 영구 동토층이 녹아서 600억~700억 톤의 탄소를 추가로 대기 중에 방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런데 여기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또 다른 두 번째 연구에 따르면 2100년까지 기온이 2C 상승한 세계에서 220억~410억 톤의 더 적은 양의 탄소가 방출되겠지만, 이후 수 세기에 걸쳐 수천억 톤의 탄소가 더 방출될 것으로 예측된다. 방출되는 것 전부가 이산화탄소인 것은 아니다. 절반가량은 훨씬 더 강력한 온실기체인 메탄일 수도 있다. (116p)<br><br>1.5C 따뜻한 세상에서 영구 동토층이 녹는 면적은 2C 따뜻한 세상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전자의 시나리오에서는 영구 동토층이 약 480만 제곱킬로미터 소실되는 반면, 온난화가 2C 진행된 세계에에서는 북극권의 영구 동토층 전체 면적의 40 퍼센트가 사라지는 것을 포함해 총 660만 제곱킬로미터의 손실이 발생할 것이다. <br>(117p)<br><br>새로 얼음이 녹는 지역에서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정확하게 얼마나 쏟아져 나오든 상관없이 인류가 파리 협정의 목표치를 지킬 가능성은 더욱 낮아지고 있다. (117p)<br><br>하지만 또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온도 상승폭을 2C로 안정화하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결국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3,450억 톤의 탄소가 방출될지도 모른다. 인류가 어떻게든 방출량을 마이너스로 돌리는 마법 지팡이를 흔들지 못한다면, 즉 북극이 녹기 시작하면 우리가 기온이 2C 상승한 세계에 영구적으로 머무를 가능성은 높지 않다. (117p)<br><br>탄소 감축을 통해 방출이 억제되지 않는 한, 북극의 영구 동토층에서 발생하는 탄소 방출 되먹임은 3C 세계로 가는 지름길을 제공한다. (117p)<br><br>의학 학술지 &lt;랜싯&gt;에 실린 최근 논문에 따르면 지구의 온도가 약 2C 올라가면(이번 세기 중반까지 예상되는 기온), 온난화가 존재하지 않는 시나리오와 비교할 때 "2050년에 1인당 구할 수 있는 식량이 99칼로리 감소하는 상대적인 식량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다. (129p)<br><br>내가 보기에 이것은 일종의 양의 되먹임 현상이다. 극단적인 더위가 닥치면 인류는 냉각을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고, 그에 따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해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킨다. 일단 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가면, 벗어날 길이 없다. 인류는 계속해서 더욱 빠르게 달려야 한다. (141p)<br><br>2C 상승한 세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4억 1000만 명이 심각한 가뭄에 더 노출될 것이다. (161p)<br><br>미래에는 기후가 붕괴되는 데서 더 나아가 지구가 아예 불에 그을려버릴지도 모른다. (161p)<br><br>이 논문의 예측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심한 가뭄으로 아마존 우림은 안데스산맥 동부에 이르기까지 자취를 감출 것이다. (162p)<br><br>물 부족은 숲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는데 그에 따라 물이 잘 공급되는 보통 해에 비해 숲은 10억 톤의 탄소를 덜 흡수했다. (164p)<br><br>논문 저자들은 "탄소 싱크대 역할을 하는 아마존의 능력이 약화되는 현상 역시 모델에 근거한 기대와 어긋났다"는 점에 주목했다. (164p)<br><br>&lt;가디언&gt;은 브라질 론도니아주에서 이렇게 보도했다. "멀리서 보면 그 광경은 토네이도 같았고, 거대한 회색 기둥이 지붕 모양으로 우거진 숲의 캐노피에서 아마존의 하늘 수천 피트 상공으로 치솟았다. 가까이서 보면 지옥이나 다름 없었다. 맹렬한 대화재가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을 다시 한 번 덮쳤다." 1년 사이 84%나 번진 2019년의 아마존 화재는 엄청난 연기를 발생시켜 NASA의 인공위성이 태평양까지 퍼진 일산화탄소를 추적해 발견할 만큼 종말론적이었고, 멀리 떨어진 상파울루도 한낮의 어둠의 빠져들었다. &lt;워싱턴포스트&gt;는 "낮이 한창일 때 갑자기 하늘이 검어졌고 상파울루에서는 낮이 밤이 되었다"라고 보도 했다. (165p)<br> <br>실제로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의 소장이 삼림 벌채가 급격하게 증가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를 발표하자 그는 무자비하게 해고당했다. (165p)<br><br>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대기 물리학이 아니다. 어쩌면 기후 모델에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반영하는 방정식이 포함되어야 할 지도 모른다. (166p)<br><br>일단 열대우림이 사라지면 생물 종의 99%가 사라진다. (169p)<br><br>우리는 지구온난화 상승치를 1.5C로 제한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멸종 관련 수치는 상당히 감소한다. 하지만 상승치 1.5C에 머무르기 위해서는 탄소 배출량 감축 속도가 무척 빨라야 한다. 전 세계 여러 국가가 반대 방향의 정책을 펴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170p) <br><br>기온이 2C 상승하면 산호는 99% 없어질 것이다. (173p)<br><br>하지만 우리가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보존 조치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고 지구의 온도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막는 것이다. 기온 상승치가 2C이면 많은 생태계가 한계점에 도달하겠지만, 상승치가 3C가 되면 그야말로 광범위한 대멸종이 닥칠 것이다. (177p)<br><br>2C 상승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1C가 더 상승하면 우리의 문명은 붕괴 단계에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3C 상승한 세계로 들어서기로 선택했다면(아직 선택의 여지가 있다)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린 채 벼랑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피하지 않고 똑바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 한다. (177p)<br><br><mark>&lt;새롭게 알게 된 것&gt;</mark><br><br> 새롭게 알게 된 개념이 딱히 명확하게 있지는 않았고,<br>조금 몇가지 깨닫게 된 것이 있다.<br><br>첫째로 나는 지구상의 얼음이 녹게 되면 해수면이 오른다고만 생각했는데, 영구 동토층에 얼려져 있던 탄소, 메탄가스가 세상으로 나오게 되면서 악순환이 시작될 거라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br> <br>그리고 날이 뜨거워지면서 우리는 에어컨, 선풍기 등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될 것이고, 그 에너지는 화석연료로부터 오기 때문에, 점점 뜨거워질 수록 지구온난화는 가속화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mark>&lt;읽고 느낀점&gt;<br></mark><br>&nbsp;1C와 2C의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진다.&nbsp;<br>생물 수가 99%가 사라진다는 내용들이 몇개 있었는데 (산호초, 열대우림의 생물들) 정말 충격적이였다.<br>생태 피라미드가 아랫부분이 깨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우리에게도 아주 큰 영향을 끼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br>지금 사람들은 자기 할 일 하느라 "기후붕괴"를 별로 신경쓰고 있지 않은데, 왠지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집이 물에 잠기고, 뎅기열에 걸리고, 열사병에 걸리는 등 직접 겪어야 겨우 알아 차릴 것 같다. 이걸 읽은 나라도 세상에 알리고 이런 문제를 알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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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08: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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