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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와 과학의 만남 2차시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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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욕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4 0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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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윤선도, 오우가 제 6연</title>
         <author>flavored7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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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은 것이 높이 떠서 만물을 다 비추니</div><div>밤 중의 광명이 너만한 것 또 있느냐</div><div>보고도 말 아니하니 내 벗인가 하노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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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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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작자 미상의 시조</title>
         <author>flavored7112</author>
         <link>https://padlet.com/flavored7112/Bookmarks/wish/742930649</link>
         <description><![CDATA[<div> 벽<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1840&amp;cid=40942&amp;categoryId=32713">오동</a> 심은 뜻은 봉황을 보려터니</div><div>내 심은 탓일는지 기다려도 아니 온다</div><div>무심한 일편명월만 빈 가지에 걸렸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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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5: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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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                                          주제: (다)에서 ‘달’은 자연적인 소재인지, 상징적인 소재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avored7112/Bookmarks/wish/74306258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달’은 상징적인 의미로 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기다려도 오지 않는 봉황 때문에 쓸쓸함을 느낄 때 와 준 존재이기도 하고, 화자의 무심하다는 표현에서 달이 쓸쓸함을 상징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편명월만 무심하게 나뭇가지에 걸려 있다고 표현한 점에서 달이 자연물 그 자체보다는 기대하고 바라던 것이 오지 않음 또는 그로 인한 실망을 상징한다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달이 부정적인 무언가를 상징하는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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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6: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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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avored7112/Bookmarks/wish/743063393</link>
         <description><![CDATA[<div>봉황의 등장과 달 사이의 연관성</div><div><br></div><div>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기재되어 있는 ‘닭의 새끼 봉이 되랴’,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라는 속담들에서 닭이 보통사람을 나타낸다면 봉은 뛰어난 인물을 지칭함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에서 봉황의 뜻을 해석해보면, 뛰어난 사람, 꿈, 큰 뜻, 이상향 등을 상징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화자는 벽오동을 심어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였지만(벽오동을 심으면 봉황이 온다는 전설), 실패하였다. 이는 달을 통해 나타나는데, 달을 꾸며주는 '무심함', '빈 가지'와, 비어있는 밤하늘을 단 한 조각의 달만이 비춘다는 점에서 쓸쓸함과 외로움이 나타나며, 은은한 위로를 나타내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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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6: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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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39;말이 없으니 내 친구&#39;라는 구절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avored7112/Bookmarks/wish/743069196</link>
         <description><![CDATA[<div>그 당시 옛날 사람들은 달 가까이에 범접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달은 이상향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글쓴이는 자신이 원하는 친구의 모습을 달을 통해 즉 이상향을 통해 설명하고자 하였을 것이다. <br><br> 말을 하지 않는 달이기 때문에 이 상황은 화자가 자신의 주관대로 어느 방향으로든 해석할 수 있기 떄문에 화자가 이를 달이 자신의 친구라는 것으로 해석한 구절이라고 생각한다.<br><br>달은 말은 없지만, 늘 같은 곳에서 화자를 조용히 바라보며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이다. 친구도 이와 같이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이므로 ‘말이 없으니 내 친구’는 묵묵하게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친구를 의미한다고 해석하였다. 우리 삶에서도 말을 많이 해주기보다 자신의 말을 조용히 잘 들어주는 존재가 더 진정한 친구에 가까울 것이라 생각하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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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6: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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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avored7112/Bookmarks/wish/7430788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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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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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avored7112/Bookmarks/wish/743079118</link>
         <description><![CDATA[(다)에서 달은 상징적인 소재라고 생각한다. 시조에서 봉황을 보고자 벽오동을 심었지만 정작 자신이 바라던  봉황은 오지 않고 한 조각의 달만이 뜬 것을 보고 실망한 모습이 보인다. 또한 이 시조에서 다양한 상징적 소재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 조각의 밝은 달 또한 상징적 소재라고 유추할 수 있을 것 같다. 봉황은 옛날부터 성공 등을 뜻하는 동물으로 생각되었어. 여기서 작가가 봉황을 보고자 하는 마음에 벽오동을 심었다는 것에서 작가가 큰 뜻을 이루고자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기다려도, 시간이 흘러도 자신이 펼치고자 했던 뜻을 펼치지 못했기에 실망한 것을 무심한 일편명월이 빈 가지에 걸렸다고 하며 자신이 느끼는 처량한 분위기를 표현한 것 같다. 그런데 여기서 그냥 달이 아니라 일편명월, 즉 밝은 달이라고 했는데, 이게 단순히 달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품은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 밤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달처럼 자신도 언젠가는 자신의 뜻을 이루어 세상을 밝게 비추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이 보인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달은 감정이 있을 수 없다. 그런데, 시의 화자는 달을 무심하다라고 표현했다. 이는 시의 화자가 달에 감정을 입히는데, 그 감정을 입히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달만이 자신을 무심하게 내려다본다는 서술을 통해, 화자는 그 실패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표현한 것 같다. 
이 글이 쓰인 장소인 동양에서의 입장을 정리해보자면 먼저 밤의 어둠을 밝혀 주는 것이 달의 몫이었고, 이를 밤의 지배자라고 표현한 것을 보아 우리의 밤을 밝혀주는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특징 때문에 서양에서는 불길한 존재로 여겨지고, 동양에서는 달이 꽉 차는 한가위에 축제를 여는 것을 통해 달은 상징적 존재로 여겨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달이라는 소재는 작가가 기다리고 있는 봉황을 대신해 작가 앞에 나타나는 대상으로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화자의 외로움과 쓸쓸함을 표현하는 소재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시조 속에서 ‘봉황’의 자리를 대신해 ‘달’이 걸려 더 허무한 느낌을 주는데 이로 인해 오지 않는 봉황을 기다리는 마음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서 아쉽다는 심정이 독자들에게 더 강조되어 표현되기에 이 시조 속의 달은 자연적인 소재이기 보다는 상징적인 소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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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6: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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