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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글로 나타내기 by 김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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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0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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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만나러 가는 VIETNAM 여행  - SIN JU HEA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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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화창한 날이었다.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가 비행기 이륙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데 너무 배가 고파 국밥을 먹었다. 먹고 나니 비행기 이륙 시간이 다되어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 약 5시간 30분 을 가 서야 하노이[베트남의 수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짐을 기다리는 데 약 20분 동안 안나 와서 놀랬다. 그리고 아빠를 만나서 약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숙소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자고 다시 공항 으로 가 푸꾸옥[베트남의 섬]에 갔다. 도착을 한 후 좋은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놀이공원도 갔다. 그리고 호텔에서 리조트도 가서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가고 위터파크에서 아빠와 같이 워터슬라이드도 타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아빠께서 소개해주신 중국집도 갔다. 그 맛이 정말 맛있었다. 아빠께서 짬뽕을 드시면서 말씀하셨다. "주헌, 주안  오늘하루 어땠어?"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내가 말했다. "아빠! 다음에도 또 와요!"</p><p>"그래 또 오자 하하하" 아빠께서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돌아 올때 비행시를 5시간동안 타고  집에 왔다. 정말 인상깊은 날 이었다. -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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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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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 (조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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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내일 경주 간다" 아버지께서 </p><p>말씀하셨다.</p><p>나와 동생은 기뻐서 푸드덕 푸드덕, 날뛰었다. 그리고 사촌동생 가족과도 같이 가기로 했다. 놀러가는 날이 되어 우린 짐을 </p><p>챙기고 옷을 입고 사촌동생 가족과 만나 짐을 실고 차에 타서 갓다. 잠시 휴게소에 들려서 아침을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우린 숙소에 먼저 가지 않고 경주 불국사에 들려 구경을하고 사진도 찍고 있었는데 어디서 이상한냄새가 나서 봤더니 은행 열매가 있어서 막 뛰어 다녔다. 그리고 불국사 구경이 다끝나고오리배를 타러갔다. 4명씩 탔다.(총인원8명)잘타고 있었는데 내가 타고 있던 오리배가갑자기 시동이 꺼지더니 멈춰버려서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 구조대가 오고 있는데 경찰차 처럼 위용위용하는 소리를 내면서 와서 부끄러웠지만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시간이다 끝나고 오리배에서 내려 쫀드기를 사 먹었다. 근데 그렇게 맛이 있진 않았다. 그리고 우린 숙소에 도착하여 보니 복층이어서 기분이 좋았다. 나와 동생들은 2층에서누가 잘지 정하였다. 가위바위보로 하여 뽑았는데 나와 동생이 걸려서 아주 좋았다.그리고 저녁이 되어 고기를 먹었다. 다 먹고치우고 우린 경주 엑스포 루미나 네온카니발 이라는 델 갔다 들어가기 전 야광팔찌도 받고들어가서 사탕도 받았다. 그리고 신나게 놀고숙소로 돌아와 라면,고구마,감자,밤,마쉬멜로를 야식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좋았었다. 야식을 먹으며 드라마도 봐서 더 좋았다. 그리고 치우고 씻고 잤다.아주 좋은 날이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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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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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민이의 학원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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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 오늘은 구름이 조금 있지만 날씨가 맑았다. </p><p>나는 전날 아파서 학원에 안 가서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몰랐다. 그러다 학원 가는 길에 인서라는 같은 수학 학원에 다니는 아이를 만나서 인사를 했다. 그랬더니 인서가 하는 말이 "너 풀 가지고 왔어?" 라고 하길래 나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생각하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파티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아, 맞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파티하는 날 이구나. 근데 풀은 왜?...." 그랬더니 인서가 "우리 만들기 때문에 풀 필요한데." 그리고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결국 선생님께 빌렸다.</p><p>학원에 도착하니 데스크가 꾸며져 있었다.</p><p>다른곳도 둘러보니 데스크만 꾸며져 있었다.</p><p>이번 파티는 남,여로 나뉘어서 각자 다른방에 들어가고 그 방 안에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 되었다. 남자들이 있는 방은 진짜 e밖에 없어서... 생략하겠다. 여자들만 있는 방은 엄청 조용했다. 남자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선생님들과 여자애들이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결국 선생님도 포기했다. 만들기는 5분만에 끝나고 우리는 계속 소리지르고, 먹었다.</p><p>집에 가는 길에 인서가 "너네 왜 이렇게 시끄러웠어?"라고 하자 나는 "나 때문은 아닐걸?"이라고 했는데.. 다음날 가장 시끄웠던 사람을 투표하자 내가 제일 시끄러웠다는 표가 가장 많이 나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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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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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 [근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im1802_/jsvf2d04n1ao9w77/wish/2769993129</link>
         <description><![CDATA[<p>해가 따뜻한 날이였다. 민채와 우리가족은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 갔다.</p><p>  먼저,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나가 내 몸에 맞는 구명조끼를 착용했다. 착용한 뒤,민채와 먼저 그곳을 나와 바로 옆 파도풀에서 놀았다. "파도풀 저기 까지만 가자, 파도치면 너무 높아" 라고 말했었다. 그 땐 파도가 치지않고 있었다. 파도를 기다려도 파도가 치질 않길래, 파도풀에서 나와 실내에 있는 유수풀에 갔다. 유수풀에서 놀다가, 민채 동생들이랑 조금 놀다가 점삼먹을 시간이 돼어 점심을 먹고 복숭아를 조금 먹었었다.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파도풀을 갔었다. 파도풀에 파도가 쳤지만,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곳에 가려하니 엄마께서 오셔 "파도가 치는 유수풀을 찾았어" 라고 말하셨었다.  그 말을 듣곤, 우린 파도가 치는 유수풀로 갔다. 줄을 조금 섰지만,  금방 들어갈수 있었다. 두 세 바퀴를 타고 나와서, 아이스 탕후루를 사 먹었다. 먹고 실내로 들어가 다시 민채 동생 둘 이 노는 걸 구경하다가, "우리 다같이 유수풀타자!" 라고 나와 민채는 말했었다. 그렇게 모두 유수풀을 타러갔었다. 한바퀴 정도 타고 바로 나와 민채 엄마와 민채 마지막으로 나까지 같이 파도 유수풀을 타러 갔었따.  우린 두바퀴 타고 나와 서 민채하고 난 기구를 타러 갔따. 2인용인데 너무 재밌게 탔다. 그 놀이기구를 마지막으로해서 모두가 씼고 나왔다.   다음에 만날줄 알았지만 음료수 사러 간다고 '봄봄'이 어딨는지 폰으로 찾아보았더니 워터파크에서 5분거리에 있기에 갔지만 없었다.  다시 폰으로 찾아보니 2분 거리에 있었따. 가서 음료를 시키고, 민채네 가족이 우리 지역까지 내려와서 국밥을 먹고 갔따 그랬떠니 "음~ 엄마 여기 국밥 맛있따." 민채가 말하고 난뒤에 막내동생이 말했다. "엄마 여기 맛있으니까 내일도오쟈!" 너무 황당했지만 다음에  보자고 하고 민채네 가족은 다시 올라갔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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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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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속에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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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헌이가 욕했어!!'' 은우가 달려와 소리쳤다. 그래서 나는 남자아이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갔다. 가자마자 주헌이가 말했다. </p><p>''나 아무말도 안했어!!'' 그래서 나는 앉아서 얘기를 들었다. </p><p>내가 앉자마자 주헌이가 ''은우가 시켰어!!''라고 했다.</p><p>그래서 내가 은우를 보자마자 은우가 짜증내며 바닥을 쿵.쿵.탁하는 박자에 맞춰 쳤다. 그순간 아이들이 은우를 따라 바닥을 쳤다.</p><p>그래서 나는 피식 웃어버렸다. 그렇게 잘마무리 되나 했는데...</p><p>서준이가 갑자기''0준0가 날 때렸어!!''라고 말했다. 아무래도 </p><p>바닥을 칠때 0준0가 장난으로 서준이를 쳤나보다..</p><p>그래서 나는 또 일이 났구나 하며 얘기를 들어보니</p><p>서준이는''0준0가 일부로 때렸어!!''라고 하고 0준0는 ''실수였어!!''</p><p>라고 했다. 누가 맞는지 몰라서 나는조금 혼란스러웠다.</p><p>그래도 나는 침착하게 일단 둘이 해결해보라고 했다</p><p>얼마 지나지않아 서준이가 달려와 ''0준0가 사과안해!! ''</p><p>라고 했다 그래서 조용히 얘기하려고 복도로 갔다. 나가자마자</p><p>0준0가 ''서준이도 내 작품 부쉈어!!" 라고 했다. 아무래도 그때가 미술시간이 지난후라서 둘끼리 얘기할때 서준이가 부순것같았다. 나는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쉬었다. ''후..''</p><p>일단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둘이 사과하고 마무리 하라 했다.</p><p>그런데 사과하지 않자 나는 ''둘다 경고야..''라고 했다 그러고나서 </p><p>교실로 들어가려는데...갑자기 0준0가 ''잠깐만'' 이라며 내옷을 당겼다. 나는 0준0의 힘에 의해 종이인형처럼 0준0 앞에 세워졌다. 그래서 나는 당황해 멍을 때리고 있었는데 0준0와서준이가 동시에</p><p>''경고는 안돼!!''라고 했다. 나는 정신이 확 들면서 갑자기 이 상황이 너무 웃겨서 막 웃었닼ㅋㅋ 나는 웃음을 참으며 ''그럼 서로에게 사과해..''라고 했다 그러자 ''미안해..'' 라고 0준0가 서준이의</p><p>팔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말했다.그순간 서준이도 0준0에게 ''미안해''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잘 해결된것 같아 경고는 주지않았다.조금 웃긴 날이었다. -손윤아-(0준0은 이름 모자이크를 부탁해서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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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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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정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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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어느날, 가족들과  충천북도로 가족여행을 갔다 간 이유는 부모님께서 회사일 때문에 못 가기도 했고 호텔이 여름 시즌이 아니라서 세일을  해서갔다 율하에서 출발하면 도착지까지 면 3시간 30분이다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호텔에 올라가서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엄마,언니랑 같이 호텔안에 있는  워터파크로 갔다 첫번째로 제일 인기있는  부메랑이라는  놀이기구를 1시간을 기다려서 엄마랑 같이타고 주변에 있는 간식점에서  아이스 탕후르와 십원빵을 먹고 엄마랑 언니랑 파도풀에서 놀다가 밖에있는 유수풀에  가서  튜브타며 놀고있는데  언니가  나한테  물장난을  쳐서 코에 물이들어갔다 그래서 30분 더 놀다가 호텔로 들어 갔다 호텔에서 씻고 자고있는  아빠를  깨워서 호텔 지하에 있는 식당에 가서  돈까스와참치마요,떢볶이,카레우동까지 먹고 호텔주변에있는 축구장에가서 언니와나는 축구장에서 뛰고있고 엄마와아빠는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8시가 될때쯤 다시 호텔 지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서 젤리샵에서 만원치 젤리를 사고 옆에 있는 마트로 들어가서 아이스크림과치약,치솔등을 사서 호텔로 가서  산걸먹고  드라마를  보면서 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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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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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페스티벌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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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웹툰 페스티벌에 다양한 체험을 해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거는 사격이다. 나는 1개 밖에 못 맞춰서 볼펜을 받았다, 갑자기 개그맨 박성광이 나왔다 ,뽑기를 했다. 1등 55인치 TV,2등 명품 운동화, 3등 올리브유 5만원,4등 만원이다 나는 안 걸렸다 거기서 같이 게임 했다 1등 닌텐도다. 근데 나는 안 걸렸다 중간에 편의점도  갔다 왔다  공짜로  그립톡 받았다 박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다 6시에 집에 갔다 집에 가서 계속 기억에 남았다 , "현서야 웹툰 페스티벌에서 뭐했어''? 엄마가 물어봤다 "사격하고 뽑기하고 그립톡 받고, 다 다양한 체험을 했어''다음에는 가족들 이랑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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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3: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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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이의 킨볼 도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im1802_/jsvf2d04n1ao9w77/wish/2770008134</link>
         <description><![CDATA[<p>9월 9일, 드디어 킨볼 도대회가 열리는 날 이였다.  전날 밤에 새우 잠을 자서 몸이 뻐근했지만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슬라이딩 연습도 했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나서 학교 강당으로 출발 했다. 어머니께서 잘하고 오라고 응원을 해 주셨다. 강당에 가보니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고 계셨다. 나는 설명을 듣고 나서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갔다. </p><p>경기장은 창원의 한 학교 강당 이였는데 우리 학교 강당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몸을 풀고 나서 다른 팀들이 오자 경기가 시작되었다. </p><p>남자 팀이 먼저 나가서 경기를 했다. "율하초 파이팅!" 우리가 큰 소리로 외쳤다. 경기는 잘 풀렸다. 중간에 아이들이 구호도 알려주었다. 구호는 발을 두 번 구르고 율하초 파이팅 이라고 외치는 것 이였다. 여자 팀이 나갈 차례일 때 선생님들께서 "잘 하고 와~" 라고 응원도 해주셔서 힘이 났다. </p><p>경기가 끝나고 나서 경기를 구경하고 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혀로 흔들던 이빨이 빠졌다. 친구들이 "야, 그거 행운의 징조야" "오와! 행운 인데?" 라고 해서 주머니에 잘 넣어 놓았다. </p><p>12시가 되었을 때, 우리는 선생님을 따라서 돗자리를 피고 점심을 먹었다. 우리는 경기 이야기도 하고, 밥 이야기도 하고, 아무튼  수다를 떨면서 밥을 맛있게 먹었다. </p><p>선생님께서 소화를 잘 시키라고 하셔서 경기를 구경하는 곳에서 왔다 갔다 걸어 다니고 뛰기도 했다. </p><p>아니 근데 후반 경기에 심판들이 너무 어이가 없었다. 우리가 경기를 할 때 심판들이 판정을 이상하게 한 것 같다. 사실 전반 경기에도 심판이 우리 점수를 내렸다가 선생님께서 화를 내시니까 다시 원래대로 올리긴 했는데 후반에는 진짜로 어이가 없는 일이 발생했다. </p><p>우리 여자 팀이 경기를 할 때 아주 크게 다른 팀을 부르고 다른 팀이 수비까지 했는데 콜미스(다른 팀을 부를 때 잘 못 불렀거나 부르지 않았을 때)라고 하는 거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도 심판에게 화를 내고 싶었다. 결국에는 우리 팀은 떨어졌다. 선생님께서 잘 했다고 얘기 하셨을 때는 정말 미안하고 억울해서 울 뻔 했다.   다음 경기에는 더 잘 뛸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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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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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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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형을 만나려고 중국에 갔다. 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탔는데 음식이나 음료수를 주시는 분이 중국인이라서 오른쪽 칸에 있는 분이 해석해서 알려주셨다. 비행기를 내려서 공항을 나오니까 이모부께서 있으셨다. 차를 타고 호텔에 가서 짐을 호텔에 두고 밥을 먹으려고 가게에 갔다. 들어갔는데 냄새가 좋지 않았다.</p><p>밥을 다 먹고 형을 만났다. 형의 키가 엄청 컸다. 그리고 걸어가면서 좀 어색해서 말을 거의 하지 않았다.  하루가 지나고 형이랑 같이 형 아파트 안쪽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려고 갔는데 보안이 너무 심했다. 조금 지나서 이모가 왔다. 그래서 들어가고 바로 수영장에 가서 형이랑 놀았다. 한 3~4시간 후에 수영장에서 나와서 호텔에 갔다. 가서 씻고 누워서 게임을 했다. 그런데 유튜브가 되지 않아서 브롤을 했다. 다음날 무슨 산에 갔는데 거기가 나무로 되어있어서 좀 무서웠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괜찮아 졌다. 몇 시간 후에 산에서 나와서 밥을 먹고 호텔로 돌아와서 게임을 하다 밤이 돼서 잠을 잤다. 일어나서 게임을 하다가 호텔에서 나오고 형 집으로 짐을 옮겼다. 그리고 수영장에 가서 놀고 다음날에는 시장에 갔는데 냄새가 좋지 않았고, 더워서 빨리 나와서 밥을 먹고 형 집에 가서 탕후루를 먹고 잤다. 그리고 빨리 일어나서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서 있으니까 엄청 편했다.(역시 집이 최고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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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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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im1802_/jsvf2d04n1ao9w77/wish/2770018425</link>
         <description><![CDATA[<p>  배지우</p><p>9월의 어느 날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같다.</p><p>반에서 9시에 버스를 타러 갔다.나는 제인이 옆자리에 앉아다 제일 처음으로 간 곳은 가가 홀스 였다. </p><p>가가홀스에서말을타고 당근도 주었다.</p><p>말에게 당근을 다 주고 토끼와 기니피그에게도 당근을 주었다.</p><p> 그리고 강아지와 놀았다.</p><p>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p><p>점심은 오서방 국밥 집에서 먹었다 오서방국밥집에서고기와 밥을 먹었다 고기와 밥을 다 먹고 버스에 가서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미래 교육원에 갔다 미래교육원에도착해서다른반이 올 때까지 성연이,다은이랑 사진을 찍으면서 기다렸다 10분 뒤에 다른 반도 다 와서 성연이와 같이 2층으로 가서 체험을 하러 갔다.1교시에는 마이크로비트 소개와 아이북으로마이크로비트 연결하기를 했다 그리고 1교시가 끝나고 1층에 가서 재미있는 방 탈출 노래 만들기 등을 했다 그리고 2교시를 했다 2교시는 짝 마이크로 비트와 내 마이크로 비트를 합쳐서 사용했다 그리고 만들기도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p><p>그리고 버스에 갈려고 했는데 밖에 비 가와서 친구의 우산을 쓰고 같이 버스에 갔다</p><p>그래서 빨리 버스에 갔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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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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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viog (김재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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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시간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p><p>공항에서 숙모와 삼촌을 만나 공항에서 밥을 먹었다.</p><p>집에 와서는 강아지를 놀아주고 저녁까지 게임을 했다.</p><p>9시에는 수아누나가왔다, 수아누나는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한국어와 한국노래를 나보다 잘 안다.</p><p>디즈니랜드에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더라" 니 사람이 말도 않돼게 만다.</p><p>높은 타워에가서 야경을 봤는 데</p><p>나 혼자 길을 잃었는데 친구한테 카톡을 햇는 데 </p><p>"나 길잃은듯"</p><p>                      "전화해"</p><p>"1프로임"</p><p>                       "길잘찾았다"</p><p>라고 톡이 왔다.</p><p>다행이도 360도 도는길 밖에없어서 만났다.</p><p>건담도 보러갔는데 한국에서 2~3만원는게 일본엔 400앤이더</p><p>집에가기 전날 나는 꿈틀꿈틀 대며 잠을 못잤다 </p><p>나는 일본이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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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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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희의 위대한여행</title>
         <author>yuiha4109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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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7월 어느날 , 준수형이 다른애들을 버리고 5명끼리 부산을 가자고 했다. 그래서 어머니께 여쭤보았다. 어머니가 안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어머니께 " 나 놀다 올게 " 하고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어느역에 갔다. 교통비는 다른 형들이 내줬다. 그래서 걸어다녔는데 생각보다 할게없어서 pc방에 갔다. 여기까지 와서 pc방에 간게 살짝 화났는데 , 그래도 재밌었다. 한시간 정도 있다가 점심을 먹으러 신세계로 가서 두끼를 먹고있는데 다른애들 한테서 전화가 오는것이다. " 준희야, 너 어디야? " , " 나 할머니집 ! " 이라고 하고 밥을 마저 먹었다. 마저 먹은뒤, 해운대에 가 풍선 터트리기 , 야구공 던저서 맞추기 , 인형뽑기 , 사격을 하며 돌아다녔는데 , 구걸을 하는 아저씨를 보았다. 뭔가 신기하고 불쌍했다. 상자에 4000원 밖에 없었다. 그러고 다시 PC방에 갈까 생각했는 데 그냥 집에 갔다.집에가는길에 다른애들이랑 창원에 가기로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어머니께 전화가 계속 왔다.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집에 10시 30분 쯤 들어갔다. 혼났다. 손들었다. 반항심이 더 생긴것 같다.</p><p>재미있는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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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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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남강유등축제 - 여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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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구름 한 점없이 맑고 화창한날 아빠께서 </p><p>오늘부터 진주남강유등 축제가 시작한다고</p><p>하셨다. 주차장까지는 승용차를 타고 가고, </p><p>축제를 하는 곳까지는 셔틀버스를 타고 갔는데</p><p>셔틀버스가 운행할 때 도착하여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그래서 축제하는 장소까지 금방 도착해서 둘러보는데 맛있는 음식들이 맛있는 냄새를 풍기며 나를 유혹 하였다. 하지만 나는 꾹 참고, 호떡 1개만 먹었다. 갓 나온게  아니여서 따끈따끈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조금 아쉬웠다. 길을 걷다가 년도 별로 유명했던 드라마 작품이 전시 되어 있었는데 대부분 다 내가 모르는 드라마였다. 뒤로 더 가보니 무빙의 인기가 많은 장면을 포토존으로 많들어져 있있어 사진을 찍었는데 나는 무빙을 보지 않아 무슨 장면인지는 모르지만 아무 포즈나 취해보았다.</p><p>드라마존을 다 구경하고 남강 반대쪽으로 건너려고 다리에 갔는데 무제한 이용권을 구매해서 건넜는데 엄마께서 "무슨 다리를 건너는데 돈을받아, 하긴 이런거에 돈을 받아야 돈을 벌지."라고 하셨다. 나와 아빠도 그 말에 공감하였다. 다리를 건널때 강 위에 떠 있는 멋진 </p><p>유등들을 볼수 있었다, 유등은 동화에나오는 주인공들로 만들어져 있었다. 다리를 건너면 진주성이 나온다. 진주성내부도 유등으로 꾸며져있었다. 유등과 진주성에 하모(진주의 마스코트)가 다양한 부적을 들고있는 유등과 진주성에서 일어났던 전투를 유등으로 표현한게 제일 멋있었다. 진주성안에는 진주박물관이 있었는데 박물관에는 임진왜란을 바탕으로 전시가 되어있었다. 실제로 전쟁을 할때 </p><p>썼던 무기와, 갑옷등 다양한 물건도 전시가되어있엇다. 진주박물관을 구경하고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할시간이여서 빨리 잘 볼수있을것 같아 높은곳으로 갔는데 나무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빨리 잘보이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불꽃놀이는 잘 보였다. 불꽃놀이는 소리가 너무 씨끄러웠지만 엄청 아름다웠다. 다 끝난 후 빠져나가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있어서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p><p>나갔다. 하모가 너무 귀여워서 하모 키링도 샀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서 셔틀버스정류장으로 가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셔틀버스를 포기하고 시내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여 </p><p>시내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여 시내버스를 타고 주차장까지 왔다. 주차장부터는 승요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 왔다. 너무 즐거웠다.</p><p>내년에도 꼭 보러 갈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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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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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크 만들기!  \김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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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1~3학년 중에 있었던 일이다.난 엄마와 동생이랑 케이크를 만들기로 해서, 백화점에 가서 재료를 구하고 있었다. 재료를 다 사고 약 일주일 뒤  엄마가 ''주말이라 이제 케이크를 만들 시간이 생겼으니 케이크를 만들어 보자.'' 말 하셨다. 일단 동생이랑 나는 반죽을 만들기로 했다. 반죽을  휘휘 젓다보니 반죽이 완성 되었고,  어머니 께서 ''어머, 벌써 완성 되었니?'' 하며 말을 해주면서 칭찬을 해주셨다. 나는 엄마와 그 반죽을 동그란 통 에다 넣고, 오븐 안에 넣고 시간을 맟추었다. 주변을 정리했다. 그리고 이제  크림을 만들기 시작 했다. 어머니께서  통 안에 생크림,밀가루 소량을 넣은 뒤 슥슥 저으셨다. 어느 정도 저은 뒤, 맛을 보자 내가 아는 생크림 맛은 아니지만 아주 맛있는 크림이 완성되었다. 마침 빵이 다 구워진 것 같아서, '안 까지 다 구워 졌나?' 라는 궁금증이 생겨 젓가락으로 빵을 콕 찍어본 다음, 다 구워 진 것을 확인 하고 크림을 바르려 했는데....?!  엄마가 크림을 바르지 않은 빵을 자르고 있었다. ''엄마! 뭐 하는 거야!'' ''응? 아, 크림을 바르지 않았네?! 미안해 성연아...!'' 그렇게  빵이 잘라진 상태로 빵 에다가 크림을 바르고 사진을 찍은 뒤 먹기 시작 했다. 그리고 어느새 냄새를 맡고 나온 아빠가 말했다. ''이게 무슨 냄새야?'' 나랑 내 동생은 웃으면서 케이크를 만든 것을 설명했고, 아빠까지 다 같이 케이크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는데, 한번 더 만들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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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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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이랑 논날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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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29일,성연이와 책 프롤로그 를 지으러 도서관에 가던 날이였다.낙옆을 파삭파삭 밟으면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다.그때 귀여운 강아지가 지나가서 강아지를 보며 "아이 기여워~우쭈쭈 이리왕!"라고 둘이서 펄쩍펄쩍 뛰었다.강아지에게 우쭈쭈 하다보니 어느세 벌써 초록불이 되어 있었다.빨간불이 되기전에 얼른 건넜다.소방관 분들도 보고 도서관 앞에 웹툰 페스티벌 을 하길레 귀여운 오리와 사진도 찍고 공룡이빨을 만져보고 몬스터 입에 주먹도 넣어 봤다.페스티벌에서 구경하다가 도서관으로 들어 가서 탁자가 있는 꿀자리를 찾아 다녔다.마침 엄청 좋은 자리가 비어 있길레 "야호!!!!" "예!!! 나이스!!!!!" 라고 조용히 소리를 지르면서 앉았다.프롤로그 를 지을려고 어제 만들었던 공책과 그림을 꺼냈다.그런데 성연이가 "헐,,,이거 내 흑역사 공책 인데...."라고했다.흑역사가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서 다시 연필과 지우개를 꺼냈다.근데 또 성연이가 "나 이런거 할 때는 노래 들어야 하는데..." 라고 했다.어쩔 수 없이 새로운 공책과 이어폰을 들고 다시 그림과 새로운 공책을 피고 멜론 차트를 들으면 다시 글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A0%81%EC%97%88%EB%8B%A4.Love">적었다.Love</a> lee 를 듣고 있을땐 둘이서 글을 때려치고 신나게 춤을추었다."오!!잇쏘 럽미 띵쏘 럽리!!!!!!" "얼 때똥띵땅 러리!!!!!" 작은 소리로 신나게 불렀다.노래가 엄청 빵빵 했는데 노래가 세어 나오지 않아서 좋았다."님! 나 다 적었어!!" "그럼 가자!! 배고파!" 보이는걸 다 수셔 넣고 도서관을 나왔다."노동 다 끝 나니깐 개운해!!!" "짐 덩어리 하나 버렸다!! 나이스!!!!!!"신나서 강강 술래를 추며 덩실덩실 얼씨구 절씨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D%96%88%EB%8B%A4.GS">했다.GS</a>에서 초코바와 초코 우유를 사서 당 충전을 하고 학교 운동장에 가서 초코우유를 쪼오오ㅗ오오ㅗ오ㅗ오옵 거렸다.카메라 기능으로 장난 치고 있는데 성연이가 "마라탕 먹고 싶다!" 했다.마침 나도 먹고 싶어서 마라탕을 먹으려 했지만, 갑자기 떡볶이도 먹고 싶어졌다.행복한 고민을 하다가  떡볶이로 정해 졌다. 달떡 에서  아영,인아,시화 를 만나고 유튜브를 보며 떡볶이를 기다렸다.잠시뒤 맛있는 로제 떡볶이가 나왔다.집게 몇번 꼬집 했더니 벌써 다먹어 버렸다.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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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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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지도 가는날                                                                                                                                                       (나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im1802_/jsvf2d04n1ao9w77/wish/2770058556</link>
         <description><![CDATA[<p>"띵 띵 띵" 새벽 5시 알람이 울렸다. 나는 일어나 엄마의 짐 나르기를 도와 주었다. 짐을 다 싸고 꾸까를 챙기고 동생을 돌보던 언니와 동생이 내려와 차를 타고 욕지도 배를 타려 갔다.  배를 타는 곳에 도착을 하고 엄마는  충무김밥을 사러가고 우리는 배를 탔다.   배에서 밥을 먹고 갈매기에게 먹이도 주고 핸드폰도 봤다. 기다리고 기다려 드디어 욕지도에 도착했다.  축제를 가려고 필요한 것만 챙기고 축제를 즐기고 아빠는 같이 오지 않아 숙소로 가서 언니, 동생과 같이 놀았다 . 그리고 꾸까를 가지고  바다로 구경을 갔다가  숙소에 가니 아빠가 와 있어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언니 동생과 놀다가  핸드폰을 봤다.그리고 출렁다리로 구경을 갔다가  무서워서 빨리 내려왔다.그리고 저녁을 먹고 축구를 보고 잠들었다. 일어나니 8시여서 신기했다.  일찍일어나 아침을 먹고 언니 동생과 놀았다. 언니가 엄마랑 밖에 다녀온다고 했다 나는 동생과 엄마 언니를 기다리고 언니가 오는 길에 빵을 사서  샌드위치를 먹었다.그리고 욕지도에 구경을 갔다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언니와 보드게임을 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고 다른 재미난 게임들도 했다.그리고 점심을 먹었다. 아빠가 낚시를 해서 같이 낚시를 하고 숙소에 가서  티비를 보다가 보드게임을 하다가 저녁을 먹었다. 그래서 핸드폰을 보다가 티비를 보다가 놀았다. 시간을 보니 잘 시간에 넘어서 자고 일어났다가 다시 잤다. 그리고 일어나 귤 농장도 가고 출렁다리도 가고 가는길에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배를 타고 집에가서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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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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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카들의 영화  \\ 강지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im1802_/jsvf2d04n1ao9w77/wish/2770065827</link>
         <description><![CDATA[<p>10월 9일 한글날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 상영일이 되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침식사 후 샤워를 하였다. 만나는 시간은 10시 20분이라 시간은 넉넉했다.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묶은 뒤, 짐을 챙겼다. 기대가 부풀어있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 자리 청소를 한 후 친구들과 모였다. 영화가 시작할까봐 서둘러 걸어갔다. 우리가 보는 영화는 천박사? 였는데 들어가려고 하니 12년생은 못보는 영화였다. 너무 혼란스러웠다. 급히 제인이의 부모님을 불렀다. 하지만 시작시간은 다되어가고, 제인이 부모님께서는 안오셔서 너무 힘들었다. 몇분 남지 않았을때, 부모님이 오셨다. 영화예매를 하고 , 팝콘 세트를 시켰다. 급하게 영상관으로 들어가 앉았다. 긴장한 마음을 누르고 휴대폰 전원을 껐다. 시작하시전 친구들과 화장실을 다녀온 뒤, 앉아서 팝콘을 먹었다. 영화가 시작되자 효과음들이 나왔다. 1~2시간 정도 영화를 본뒤, 영화가 끝이 났다. 끝이 난후, CGV를 나왔고 , 감상평 등을 주고 받았다. 다이소가 마침 앞에 있어 다이소를 들렀다 제인이만 물건을 샀다. 아마스빈을 가 음료를 사 코인노래방을갔다. 스파이시, 항해,버블 등 다양한 노래를 부른뒤 코인노래방을 나왔다. 제인이는 집에 갔고, 남은 친구들과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사서 먹었다. 자신이 겪은 썰 (이야기) 등을 주고 받았고 꿀팁 등을 주고받았다. (?) 쓰레기를 버리려고 들어가려는데 편의점 문이 잠겨있어 당황하였지만, 잠시뒤 아주머니가 오셔 문을 열어주셨다. 그리고 문구점에 가 이것저것 구경을 한뒤 프루지오 정자 쪽에 가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 윤아는 괜찮았는데 인아와 나만 모기에 잔뜩 물렸다. 모기 물린게 간지러운 것도 있고 시간 관계상 헤어지기로 했다. 정말 인생에 한번 뿐인 즐거운 추억이였다. 알찬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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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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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처음본날</title>
         <author>kyim1802_</author>
         <link>https://padlet.com/kyim1802_/jsvf2d04n1ao9w77/wish/2770077282</link>
         <description><![CDATA[<p><br/></p><p>햇빛이 쨍쨍하고 날씨가 맑은 날이었다.</p><p>시화야 시화야 일로와봐!! 어머니께서 부르셨다.  "시화야 너 강아지 키우고 싶지?" '네!!!' 어머니께서 인스타 게시물을 보여주셨다. 그 사진은 바로 프렌치 불독이었다. 어머니께서 그때 아버지를 보며 말하지 않고 애원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한 달 동안만 생각해 보자고 하셨다. 2달 뒤~~ 나는 아버지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오빠~ 우리 강아지 분양하는 곳으로 가보자! " "알겠다." 2시간을 걸쳐서 도착했다. 분양하는 곳에는 정말 많은 강아지들이 있었다.근데 나는 들어가자마자 딱! 한강아지만 보였다.</p><p>바로 종 프렌치불독 성별 여아 이다. </p><p>나는 한강아지를 안아보기도 했다. 아버지 저 잠깐 않아서 생각해 볼게요. 어.....그래..(떨뜨름하게) 나는 않아서10분동안  생각했다.   나는 아버지,어머니께 말씀드렸다. 저...키우면 안돼요? 어머니,아버지께서 동시에 말씀하셨다. 알겠다!! 나는바로 강아지를 안았다.   (오랫동안)사진도 찍고 강아지를 캔넬에 넣고 집으로 갔다. 나는 어떤이름을 지어야 할지 생각했다. 그때 엄마가 폴란드에있는 이모에게 영통 을 걸었다. 언니 우리강아지 이름 뭘로 지을까? 클로이 어때? 음 잠깐만응 알겠어. 후보로. 뚝뚝 .....</p><p>우리는 지을이름이 딱히없어서  클로이로 정했다. 우리는 집에와서 강아지 사료도 주고 장난감으로도 놀아주었다.. 처음엔 놀아주다가 다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친해진 것 같아서 내 마음은 뿌듯하고 기분이 최고인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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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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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C파크 &lt;성시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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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드디어 야구를 보러 NC파크에 간다. 일정을 보니까 NCVS롯데다. NC가 홈이고 롯데가 원정이었다. 아빠랑 삼촌이랑 누나랑 간다. 드디어 NC 유니폼을 입는다. 삼촌집에 간다. 김해를 갈때 내 인생 처음으로 막힐줄은 처음이었다. 다행이 삼촌집에 잘왔다. 이상하게도 삼촌만 내려온다. 삼촌한테 누나는 어디에 있는지 물어봤다. 삼촌이 누나는 1차전 경시를 보러갔다고 한다. 우리는 2차전 경기를 보러 마산으로 간다. 주말이여서 차가 막힐줄 알아는데 차가별로 없었다. 마산에 오니 야구장이 있었다. 근데 주차할 곳이 없었다. 다행이 어떤 사람이 나간다고 해서 주차를 했다. 다이노스 샵에서 응원봉을 샀다. 이제 우리가 앉을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삼촌이랑 누나가 닭강정을 사려 갔다. 초가을 이여서 밤이 되니까 날씨가 추웠다. 9회 말때 롯데가 친 공을 우리가 잡아서 NC4:3롯데 로 우리가 이겼다.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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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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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VIOG</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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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시간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p><p>공항에서 숙모와 삼촌을 만나 공항에서 밥을 먹었다.</p><p>집에 와서는 강아지를 놀아주고 저녁까지 게임을 했다.</p><p>9시에는 수아누나가왔다, 수아누나는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한국어와 한국노래를 나보다 잘 안다.</p><p>디즈니랜드에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더라" 니 사람이 말도 않돼게 만다.</p><p>높은 타워에가서 야경을 봤는 데</p><p>나 혼자 길을 잃었는데 친구한테 카톡을 햇는 데</p><p>"나 길잃은듯"</p><p>"전화해"</p><p>"1프로임"</p><p>"길잘찾았다"</p><p>라고 톡이 왔다.</p><p>다행이도 360도 도는길 밖에없어서 만났다.</p><p>건담도 보러갔는데 한국에서 2~3만원는게 일본엔 400앤이더</p><p>집에가기 전날 나는 꿈틀꿈틀 대며 잠을 못잤다</p><p>나는 일본이좋다2시간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p><p>공항에서 숙모와 삼촌을 만나 공항에서 밥을 먹었다.</p><p>집에 와서는 강아지를 놀아주고 저녁까지 게임을 했다.</p><p>9시에는 수아누나가왔다, 수아누나는 일본에서 태어났는데 한국어와 한국노래를 나보다 잘 안다.</p><p>디즈니랜드에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더라" 니 사람이 말도 않돼게 만다.</p><p>높은 타워에가서 야경을 봤는 데</p><p>나 혼자 길을 잃었는데 친구한테 카톡을 햇는 데</p><p>"나 길잃은듯"</p><p>"전화해"</p><p>"1프로임"</p><p>"길잘찾았다"</p><p>라고 톡이 왔다.</p><p>다행이도 360도 도는길 밖에없어서 만났다.</p><p>건담도 보러갔는데 한국에서 2~3만원는게 일본엔 400앤이더</p><p>집에가기 전날 나는 꿈틀꿈틀 대며 잠을 못잤다</p><p>나는 일본이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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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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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탁구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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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 바람이 상쾌한 날이였다</p><p>"얘들아 우리 가족 시간에 탁구를 해볼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p><p>"네! 좋아요."나와 동생이 대답했다.</p><p>어머니와 아버지는 탁구를 할 공간을 세팅하셨다.</p><p>먼저 나와 내 동생이 탁구를 했는데 동생이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서브를 잘 치지 못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어떻게 하면 서브를 잘 칠 수 있는지 도와주셔서 동생이 드디어 서브를 쳤는데 내가 쳐 버려서 동생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나에게 득점을 주었다. </p><p>그 뒤로도 어느정도 릴레이가 됬지만 아버지께서 이대로는 안 끝날것 같으셨는지 부모님들께서 먼저 하신다고 하셨다.</p><p>그렇게 어머니, 아버지의 경기가 시작되고 우리보다는 훨싼 잘 하셨지만 아버지가 먼저 5점을 획득 하셔서 5대0으로 아버지께서 완전승리를 해버리셨다.</p><p>그리고 다시 우리 차례가 왔는데 동생이 서브를 칠 때 코트를 넘기지 못해서 나에게 득점을 줘 나의 승리로 끝이났다.</p><p>내가 이겨서 그런지 너무 재밌었고 또 하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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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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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제주 여행 (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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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내일 제주도에 갈 거야." 아빠께서 저녁을 드시면서 말씀 하셨다. 1주 뒤, 우리는 짐을 챙겨 차를 타고 김해 공항으로 출발 했다. 그날은 비가 와서 비행기가 뜰 수 없었다. 다행히 우리 비행기는 뜰 수 있었다. 표를 끊고 젤리를 먹으며 비행기 탈 시간을 기다렸다. 비행기를 탈 시간이 되어서 우리 가족은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에 처음에 탔을 때, 너무 나도 떨렸다 왜냐하면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1시간 정도를 날아서 제주도에 도착했다. 차를 빌리고, 우리가 있을 숙소로 가서 바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우리는 칼국수를 먹고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칼국수의 맛은 끝내주었다.아쿠아리움에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었다. 즐겁게 구경도 하고 돌고래 쇼도 봤다. 즐거운 아쿠아리움 구경을 마치고 다이나믹 메이즈 방탈출 카페로 갔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잤다. 다음날, 조식을 먹고 신화 워터파크로 갔다. 너무 나도 재미있었다. 3시간 뒤, 우리는 집으로 와 옷을 갈아 입고 신화 테마파크로 갔다. 예전에는 재미있었는데 그때는 재미없었다. 다음날, 우리는 키티 아일랜드에 가서 재미있는 체험을 하고 간식을 먹고 빌린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우리는 즐거운 여행을 생각하며 집으로 도착했다. 즐거운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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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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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블루베리 농장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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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맑은 날에 엄마,형,내가 아빠를 도와주기 위해 아빠의 블루베리 농장에 갔다.</p><p>최근 주말마다 거의 매일 도우러 가서 밖에서 동생들이랑 놀 시간이 없었다.</p><p> 대부분 오전에 가서 일을 하고 점심을 먹고 일을 한 다음 불을 피운 다음 쉬고, 집에 갈 때 불을 끄고 집에 간다.</p><p>그날은 오전에 농장에 출발해 밥 먹기 전 까지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커터 칼로 블루베리에 붙어있는 상표를 때고 화분 안에 있는 큰 나무 막대기도 통에 담았다. </p><p>40그루 정도 하고 내가 물 주고 있는 형을 놀릴 례고 "형 우리 하는 것 바꾸자" 라고했다.</p><p>형이 "그래" 라고 했다. </p><p>그래서 내가 "싫어"라고 했다. </p><p>그다음 다시 일을 했다. </p><p>일이 끝나고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p><p>짜장면은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p><p>다른 구역에서 커터 칼로 상표를 때고 화분 </p><p>안에 있는 나무 막대기도 뺏다.</p><p>  일을 마치고 화로에 장작을 넣고 토치로 불을</p><p>지폈다. </p><p>장작이 빨리 타서 생각보다 장작이 많이 </p><p>필요하다.</p><p>내가 불을 꺼지지 않게 관리하고 게임도 했다.</p><p>형도 게임을 했었다.</p><p>형이랑 내가 수다를 떨면서 게임을 했다.</p><p>형과 나는 게임을 하면 이상하게 친해진다.</p><p>형이랑 수다를 떨면서 게임을 했다.</p><p>어머니께서 "예들 아 가자" 라고 하셨다.</p><p>형이랑 랑 내가 "이것만 하고 요  라고 해 놓고 10분 쯤 지나서 야</p><p>물로 불을 끄고 집에 갔다.</p><p>집에 도착하고 잘 준비를 하고 바로 잤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p><p> 태준^_^</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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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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