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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운동 왜 하고 있나요? by sea y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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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14일(일) 교육 전에 자신의 생각을 고민해보고 작성해보아요. 1,2번은 각자 작성하고 14일에 만나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12: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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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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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안 좋아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 미래 계획은커녕 매달 생계 유지하기에도 빠듯한 경우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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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7: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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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사람이 너무 많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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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기록이 말해 주듯 우리 사회에는 불행하고 절망적인 사람이 너무 많다. 청소년 중에도 너무 많다.</p><ul><li><p>경제적 어려움</p></li><li><p>다시 일어설 수 없다는 절망감</p></li><li><p>남들이 나를 뭘로 볼까 하는 수치심</p></li><li><p>고립</p></li></ul><p>이런 것들로 인해 자살률이 높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결국 이 문제들은 다 사회 구조의 문제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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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7: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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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등,평화,자주의 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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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정치의 발전은 자주,민주,통일로 대표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한국 자본주의의 발전과 더불어 남북관계는 예전과 확연히 달라져 버렸습니다.</p><p>자본주의에 대항하는 민중의 총궐기는 바로 '불평등'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는 한국사회 계급의 관계도 많이 변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p><p>남북관계또한 한조관계로(국가대국가)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트럼프를 위시로 마치 북미관계가 좋아질것 처럼 호들갑을 떨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북중러 vs 한미일로 신냉전체제 버금가는 양극화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또한, 외교관계를 비롯한 다수의 국가에 대한 자주적 외교입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인도 국가처럼 비동맹체제로 전환되어야 합니다.</p><p>한국 사회 진보세력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정치노선을 전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는 '일본' 민주진영 꼴이 될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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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7: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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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등과 경제,사회,교육양극화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68534544</link>
         <description><![CDATA[<p>불평등한 법과 제도라는 구조하에 소득,사회,교육양극화가 가장 심한 자본주의로 변화된 점.비정규직,파견직으로 대표되는 임금차별문제.</p><p>분단체제가 가져오는 한국사회 부의 강탈문제.</p><p>탈중국과 한미관계 몰빵론이 문제.</p><p><br/></p><p>체제전환이 없이는 언발에 오줌넣기 밖에 안되기에</p><p>한국 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법적제도 마련은 '개헌'으로 해야하고, 진보진영의 성장으로 한국사회 아젠더를 비동맹자주국가,노동중심의 자주국가로 바꿔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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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7: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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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영(나의 이야기)</title>
         <author>ilovesea565</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72156275</link>
         <description><![CDATA[<p>일한만큼의 댓가를 받지 못한 부분의 불합리함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농사짓는 할아버지와 공장에 다니는 아버지, 이땅의 노동자들이 일하는 만큼 적절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열심히 일하고도 왜 평생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충분히 주지 못한 죄인으로 살아가야 했을까요? 저는 이러한 세태가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배울 수 없는 조건이어서 못 배운 것 뿐이었고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살았지만 구조적 문제가 환경이 그렇게 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진 사람들은 더 많이 가져갑니다. 부동산으로 더 많은 돈을 불립니다. 그렇게 돈을 불리지 못하는 건 우리가 능력이 없기 때문인가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그렇게 못하는 건 너가 능력이 없기 때문이야" 라고 쇠뇌하고 있습니다. 개인 탓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소금꽃나무 저자 김진숙의원은 버스 차장이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해서 대학간 예를 들면서 우리 사회를 꼬집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도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안되었다고, 그러면서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를 못해서 대학 못간사람들은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사회는 탓하고 있다면서요. 저는 우리 사회가 좀 살맛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못난 것이 개인 탓이 아니라고, 허들을 넘지 못한 내가 못나서가 아니라고, 그런 나를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습니다. 못나도 서로 보완해가면서 좀 더 서로 배려하면서 채워줄 수 있는 그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다인 세상이 아니라는 걸 우리가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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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0: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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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등</title>
         <author>ilovesea565</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7215864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불평등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등으로 가야겠지요. 그건 분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장만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언제까지 성장을 해야 하나요? 파이가 커질 때까지 우리는 견디며 성장해야 한다고 성장신화를 믿으며 자랐습니다. 파이는 이미 충분히 커졌습니다. 그 파이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이를 키우기 위해 노력한 노동자들의 희생은 부각되지 않습니다. 그저 대기업, 전 대통령들이 우리 나라를 만들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를 이렇게 만든 건 수많은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해온 만큼 이뤄진 것입니다. 구호와 말로 우리 사회가 이뤄지지 않듯이요. 우리 사회는 그런 노동자들이 살만한 사회, 평등의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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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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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그리고 가부장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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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인간과 자연을 착취하고 있는 자본주의와 오랜 세월동안 여성을 착취해 온 가부장제, 두 가지 구조가 서로 악순환의 고리로 연결돼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경우 분단으로 인한 모순 또한 여전히 진보가 자리잡는데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기는 하지만, 분단과 반공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있는 세대의 등장으로 그 영향력은 약화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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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4: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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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와 갈라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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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와 다른 사람(성별, 세대, 생각 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부족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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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2: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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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 존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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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생명을 경시하고 존엄을 부정하는 사회구조가 본질적인 문제입니다.</p><p><br/></p><p>소수의 기득권을 위한 사회에서 불평등은 당연한 진리가 되어 능력에 따른 기회와 분배를 주장하게 되었고</p><p><br/></p><p>이는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낳고 우리 스스로 능력주의에 포획되어 능력이 없는 자신과 부모만을 탓하게 만들었습니다.</p><p><br/></p><p>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출세하는 사회가 아니라 사회에서 요구하는 소위 능력이 부족해도 인간의 존엄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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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2: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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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와 평가가 심한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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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안이 많아서 정답이 필요한 것이,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동아시아 국가들의 특징인가 싶으면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교, 평가하는 빈도가 높은 듯 합니다. 아마 불안수준이 높아서 비교를 통해 안심을 하려는 것이 아닌가, 정답을 규정해 두어야 안심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냥 사람을 있는 그대로 좀 뒀으면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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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9: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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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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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사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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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9: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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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중심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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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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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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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3596826</link>
         <description><![CDATA[<p>준비하신 강사님들 바쁘신 와중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p><p>다음에는 발제 30분, 토론 30분 이렇게 진행해봐도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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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8: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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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3627392</link>
         <description><![CDATA[<p>정치와 정당에 대한 교육은 참여형수업의 장점을 잘 살렸고, 강사가 이야기하고픈 주제에 대한 핵심의제가 명확해서 좋았습니다. 강연에 대한 풍부한 사례가 부족한 것은 조금 아쉽기는 했으나, 정치와 정당에 주인주체가 바로 우리 진보당과 진보정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임을 확인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p><p><br/></p><p>사회대전환관련해서는 우리가 바라는 미래상에 대한 풍부한 사례들과 데이터들이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사가 의제들에 대한 핵심문제와 대한에 대해 직접 실현하고 있는 국가들의 사례를 알려줘서 도움이 많았습니다.</p><p><br/></p><p>사람과세상에서 시행한 이번 교육은</p><p>자체 회원교육사업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한다는 취지는 매우 잘 살렸다고 생각되고,</p><p>사람과세상 회원들중에 '학습'에 대한 갈망이 있는 회원들을 사람과세상 교육위원회로 묶어세우는 작업이 필요하겠습니다.</p><p><br/></p><p>고생들하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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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9: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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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3708746</link>
         <description><![CDATA[<p>수고하셨습니다.</p><p>이후에는 토론 시간이 보장되면 좋겠습니다. </p><p>이 정도의 인원이라면 이번보다 작은 공간에서 진행해야 집중이 잘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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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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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도권과 비수도권(이렇게 비교하는게 적당할지 모르겠지만) 인식 차이가 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4310398</link>
         <description><![CDATA[<p>같은 사회대개혁 주제에 대한 강의를 몇 번 들었는데, 어제 강의의 특징은 여성이슈가 지워져 있다는 것이다. 저출생을 말하면서 여성을 다루지 않는다는 건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다.</p><p>참석자 절대다수가 중년 남성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활동가/강사들의 인식 차이인지는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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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1: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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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론 더 시켜 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4861729</link>
         <description><![CDATA[<p>내용이 흥미로웠어요. 다음엔 토론 기회가 더 활발하면 좋겠어요. 생각을 나눌 수 있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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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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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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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5096470</link>
         <description><![CDATA[<p>사람과세상 충북이 결성되고 첫 자체교육이라는 것이 성과입니다. </p><p>이후 교육도 자체교육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p><p>이후 다양한 분야별로 정기적 학습모임을 통해 우리가 집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p>운영위에서도 회원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는 방향으로 고민을 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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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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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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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ovesea565/jsn5cmvfrmqzisq1/wish/3585127114</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장소를 변경했으면 합니다.</p><p>마이크엠프상태가 안좋은것인지 장소가 부적합한것인지 너무 울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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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9: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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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세상 첫 강연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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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처럼 직장과 일상에 벗어나</p><p>공동체의 문제를 생각하고 고민한 시간이었다.</p><p>무엇보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기뻤다.</p><p><br/></p><p>&lt;강연내용&gt;</p><p>제1강 진보 집권, 왜 해야 할까.</p><p>강연의 첫 문을 연 이명주 대표님의</p><p>진보 집권의 필요성 내용은 언제나 그러하듯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강의였다.</p><p><br/></p><p>대표님의 말씀 중에 늘 진보 집권을 꿈꿨다. </p><p>첫 번째가 민주노동당이고 그다음이 통합진보당이었고, 이제 마지막이 될 진보당을 통해 그 꿈을 실현하고자 한다. 칠십 되기 전에 진보당으로 반드시 진보 집권을 이루고 싶다. 반드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말에 간절함과 결연함이 묻어났다. </p><p><br/></p><p>내년 지방선거, 2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의미 성과를 내 진보 집권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함께 고민하고 더 참여해 진보 집권 시대를 이루어가자</p><p><br/></p><p>제2강 정치란 무엇인가?</p><p>두 번째 강사는 김민영 동지이었다. 다소 긴장하고 서툰 면이 있었지만, 열정이 느껴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신선했다. </p><p><br/></p><p>광범위한 주제인 정치란~~ 내용을 무난히 소화한 것 같다. 정치란 정의, 역할, 주체가 무엇인지 개략적으로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다.</p><p><br/></p><p> 강의 중간에 참석자에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것은 강의 집중도와 분위기를 높여서 좋았다. 외부 전문가 강연도 의미가 있지만, 다소 부족한 면이 있더라도 회원이 강연을 준비하고 교육하는 것도 회원 능력향상과 동기부여 차원에 권장할 만하다.</p><p><br/></p><p>제3강 사회대전환 왜 필요한가.</p><p>홍성호 박사님의 우리 사회 현황을 알 수 있는 풍부한 자료, 소득 수준, 예산 (복지,국방 등), 불평등(소득, 자산), 청년실업, 부동산, 저출산 및 고령화 등 많은 국내외 비교자료를 통해 우리사회 문제점과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p><p><br/></p><p>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선 현재 지향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이를 견인하는 정치세력, 진보정당의 집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공감하는 자리였다.</p><p><br/></p><p>&lt;건의사항&gt;</p><p>정치의 중심은 정당이고 정당의 중심은 당원이다. 당원의 역량을 키우고 열정, 참여를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 진보정당은 더더욱 그러하다. 그 핵심에 교육이 있다.</p><p><br/></p><p>향후 교육은 거대 담론. 포괄적인 내용과 함께, 구체적 사안을 보다 깊게 들여 다 볼 수 있는 교육이 마련되면 좋겠다. 현안을 다룬 도서를 선정해 요약정리 후 참석자 토론방식도 그 한 방법이겠다.</p><p><br/></p><p>강연 준비하신 이명주 대표님, 양인철국장님, 강사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p><p>신장호 위원장님, 상덕씨. 기원씨, 선화씨 등등 지인분들 만나서 정말 정말 반가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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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23: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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