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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 인권운동가들!  by Hwase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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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차별없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편견에 맞서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아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6-22 00: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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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180848</link>
         <description><![CDATA[<div>강민준<br>넬슨 만델라<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 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혔다. <br>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 결과<br>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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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9: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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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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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펄퍽 : 다문화 가정 인권 운동가<br><br>출생 : 1892. 6. 26. 미국</div><div>사망 : 1973. 3. 6</div><div>수상 : 1938년 노벨 문학상<br>1931년 퓰리처상<br>경력 : 1964 펄벅 인터내셔널 설립<br>1949 입양기관 웰컴 하우스 창설<br>1941 동서협회 설립<br><br>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문학가이며</div><div>아동 복지와 인종간 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한 인권운동가<br>1964년 펄 벅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펄 벅 재단을 만들었다</div><div>펄 벅 재단은 피부색이나 출생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편견이나 차별을 받지 않고</div><div>교육적,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br><br>대한민국 모란훈장</div><div>1967년 펄벅여사에게 수여한 국민훈장</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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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9: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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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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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네사 레드그레이브<br>1937년 영국 출생이고,센트럴 스피치 드라마 스쿨에서 배우고 영화에 데뷔했다. 웨스트엔드 연극 무대에서도 연기하다가 1960년대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에 합류했다. 영화, 연극, TV에 두루 걸쳐 활동하면서 골든글로브 상 2회, 아카데미 상 1회를 받았다. 20대부터 인도주의 활동에 열심이었고, 현재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중이다. 1967년 영국 제국훈장(CBE)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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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9: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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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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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말랄라 유사프자이</h1><div><br>말랄라는 파키스칸의 작은시골 마을에서 사는 17세 여성 <br>시민 인권운동가이다.<br>"여성도 교육 받을 권리가 있다" 라고 주장하며 운동했지만 탈레반들이 쏜 총을 머리에 맞았고 말랄라는 기적적으로 살아난다. 말랄라는 유엔 본부에서 전세계 아동과 여성의 교육권을 보장해달라며 연설하여 감동을 주었다. 그라던 어느날 말랄라는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던중 탈레반들에 공격으로 머리와 목에 총탄을 맞고 중태에 빠졌다.말랄라는 응급수술을 하였고 죽을 고비에 처했지만 쾌유를 비는 세계인들의 기원으로 다시 기적처럼 회복하였다. 한편 말랄라의 저항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나는 말랄라다" 라는 캠페인이 조성되었고 유엔은 그녀의 생일인 7월 12일을 '말랄라의 날' 로 정하고 최연소자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받았다.<br><br></div><blockquote>"교육받을 권리는 <br>인간의<br>권리인 인권입니다"</blockquot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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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0: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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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193564</link>
         <description><![CDATA[<div>방정환은 일제강점기의독립운동가,아동문화운동가,어린이교육인,사회운동가이며어린이날의창시자이다 방경수의장남으로태어나 아버지의사업이 실패해 고모에게 식량을꾸려나갈정도로가난했다 게다가 어려서 어머니와누나를 잃었고 새어머니가들어왔으나 정을 못 붙여 그림 그리기와 글짖기에 만 몰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6 10: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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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영〰</title>
         <author>ukong516</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057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여성인권운동가 , <br>김복동</blockquote><div><br>14세때 일본군 위안부로 연행됀 김복동 할머니는 중국 , 홍콩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등 에서 고초를 겪었다. 여성인권운동가의 길에 들어선 것은 1992년 이다. <strong>오스트리아 빈 세계인권 의원회 등에 참석하며 증언을 이어갔다. 2012년 부터는 유엔인권이사회와 미국 , 독일 ,  전시 성폭력 반대 운동에 참여했다</strong>.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국경없는 기자회가 선정한 ' 자유를 위해 싸우는 세계 100의 영웅 ' 에 선정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6 1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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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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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ngis</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07896</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흑인 운동 지도자이자 목사이다. 보스턴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든 뒤 엘라베마 주의 몽고메리 교회에 부임하였다. 그곳에서 시영 버스의 차별 적좌석제에 대한  버스 보이곳 운동을 비폭력 전술로 이끄어 슬리를 거두었고, 이를 계기로 하여 전국적인 지도자가 되었다. 그 뒤 1963년의 위싱턴 대행진을 비롯한 수많은 운동을 이끌어 공민권법 투표권법의 성립을 촉진시켰스나 1968년 멤피스에서 암살당하였다 1964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div><div><br></div><div>나의 생각?</div><div>마틴 루터 킹이 아주 멋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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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0: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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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j7974s</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23013</link>
         <description><![CDATA[<div>심하진<br> 넬슨 만델라(흑인인권운동가)<br>흑인인권운동가이자 남아프리카 공화국 <br>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br><br>52년 흑인으로서 처음으로 요하네스버그에 법률상담소를 <br>열고 아파르트헤이트 반대운동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흑인인권 운동에 참여하였다. <br><br>52년과 56년 두 차례에 걸쳐 체포되었던 만델라는 60년 3월 통행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던 흑인 69명이 무차별 사살된 샤프빌 흑인학살 사건을 계기로 평화시위운동을 중단하고 무장투쟁을 지도하게 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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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1: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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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23910</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운동가:김상헌<br>김상헌은 대한민국의 인권운동가 이다.<br>1970년대 윤현 목사와 함께 앰네스티 (국제사면위원회 )한국지부 활동을 통해 유신정권이 자행해온 각종 인권 침해 사례들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UN 퇴직 구인 1996년 북한인권시민연합 창립에 관여했고 2003년 북한인권정보센터 (nkdb) 설립하였다.<br>이천 그리하여 2003년 아시아영어 백인주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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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1: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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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34447</link>
         <description><![CDATA[<div><br>넬슨 만델라<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다. 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사우다 감옥에 갇혔다.<br>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 결과<br>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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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1: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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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author>lsy416322</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35856</link>
         <description><![CDATA[<div>마틴 루서 킹<br>미국의 인권 운동가이자 목사. 흑인 차별에 맞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이 운동은 1 년이 넘게 이어져가던중 법원에서 피부색으로 좌석을 나누는것을 금지 시켰습니다. 이렇게 평화적인 방법으로 흑인들의 불평등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br>또 한 일로는 흑인에게도 투표할수 있는 권리를 줬습니다.<br>당시 흑인들에게도 투표권이 있었지만 실제로 투표하기란 어려웠습니다. 흑인은 투표하려면 세금을 내야 했고, 정치 ‧ 사회 문제를 풀어 시험에 통과해야 했습니다. 백인에게는 쉬운 문제를, 흑인에게는 어려운 문제를 내서 투표하는 것을 방해했습니다.</div><div>이에 킹 목사는 흑인들의 투표 권리를 요구하며 평화 행진을 했고, 결국 1965년 존슨 대통령은 인종 차별을 금지하는 투표권법을 만들었습니다. 흑인도 투표할수 있는 권리를 얻은겁니다.<br>이렇게 마틴 루서 킹이 한 평화로운 방법으로 제도를 바꾸는것은 흑인 뿐만 아니라 백인들의 마음도 움직였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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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1: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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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36639</link>
         <description><![CDATA[<div>마티루터킹<br>마티루터킹은 침례교 목사이자 인권 운동가,흑인 해방 운동가,권리 신장 운동가,기독교 평화주의잘로,미국내 흑인의 인권 운동을 이끈 개신교 목사들 가운데 한사람으로 꼽힌다.<br>1964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br><br><br>마티 루터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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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1: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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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254716</link>
         <description><![CDATA[<div>박수연<br>대한민국의 여성 인권운동가이다.<br>디지털 성법죄 아웃 대표로 활동했고 BBC가 선정한 2018년도 100인의 여성에 선정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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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2: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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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312655</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운동가] 넬슨만델라<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 흑인 대통령이자, 또 흑인 인권운동가이다.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씨우다가, 감옥에 갇히게되었다.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쳤다. 그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넬 수 있었다.<br><br>||[명언] "나는 백인이 지배하는 사회에 맞서 싸웠고, 또한 흑인이 지배하는 사회에도 반대해 싸웠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사회에 대한 이상을 간직하고 있다.<br>그런 사회야말로 내가 살아가는 목적이고, 이루고 싶은것이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그런 이상을 위해 나는 죽을준비가 되어있다" -넬슨 만델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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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1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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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36015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넬슨만델라(흑인차별)<br></strong><br>1918년7월18일날에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움타타 라는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추장이었던 아버지는 만델라가 테어난지 얼마안가 추장자리에서 물러났다.아홉살이 되던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집안형편은 안좋아졌다.다행히 부자인 아버지친구가 돌봐주었다.그런데 아버지의친구는 좋아하지도않는여성과 강제결혼시키려고해서 도망쳐나왔다 그리고어른이돼서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싸움을 벌이던 만델라는 경찰에게 잡혀가 감옥에갇다.여러번의재판끝에 만델라는 기나긴 옥살이를 해야했다.하지만 만델라가 감옥에 있는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 에서는 흑인들의 자유와 권리를되찾기 위한 시위가 계속되었다.다른나라에서도 인종차별 정책을 없애라고요구를하였다.국제적으로 외톨이가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는 1990년이 되어서야 감옥에서풀어주었다.감옥에서풀려난 만델라는 인종차별 을 없에기위한 협상을 벌였다.1994년 처음으로 피부색상관없이 투표하는대통령선거가잇었다 만델라가 대통령이된후 5년뒤 자리에서 깨끗히 물러나였고 질병과 가난퇴치를 위해 노력하며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지도자로서 활동했다.(집에 있던 책 으로 요약해서적은거에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7-06 14: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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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희 🙆🏻 (쓰다가 다 날라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65749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데스몬드 투투<br></strong><br>투투 대주교는 그 당시  민권운동 지도자가 없어서 새삼 민권운동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 자신은 민권운동에서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며, 여러분은 이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투 대주교는 또한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또 이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1976년에 알렌 씨가 신문기자로서 처음 투투 대주교를 만났을 때, 그가 남아프리카 인들을 통합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묘사했습니다. 투투 대주교의 강렬한 어조는 기자인 자신에게 굉장한 매력을 안겨주었다며 알렌 씨는 투투 대주교의 또 다른 면은 남아프리카의 백인들에게도 손을 내밀 수 있는 동정심이었으며, 또한 투투는 남아프리카의 백인들을 포용하고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자신들이 하려고 한 일중의 하나는 도덕의 입지를 구축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남아프리카 인들의 사기를 옹호하는 것으로 당신의 주장은 정당한 주장이며, 사실 이것은 도덕의 영역으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투투 씨는 미국에서의 아프리카계 흑인들의 자유를 위한 투쟁과 남아프리카에 그것을 비유했습니다. 투투 씨가 채택한 비폭력 전술은 용감하면서도 힘들었지만, 결국 성공했다고 알렌은 말했습니다. 1984년에 투투 대주교는 남아프리카의 인종격리정책을 종식시키기 위한 노력의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2년 뒤 투투 대주교는 남아프리카에서 최초의 영국 성공회 대주교가 됐습니다.<br><br></div><blockquote><pre>용서란 새롭게 시작할 기회가 다시 한 번 주어지는 것을 말한다.- 데스몬드 투투</pre></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0-07-06 2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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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넬슨 만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48689582</link>
         <description><![CDATA[<div>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 흑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 갇혔다.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 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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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22: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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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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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지영<br><strong>넬슨 만델라<br></strong>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 운동가.흑인들의인권을 찾기 위해 싸우다 감옥에갇혔다. 27년간 감옥에서 편지를 써서 인권 운동을 펼친결과 인종 차별 정책 폐지를 이끌어 냈다.<br>인종 차별의 부당함을 깨달은 대학시절<br>만델라는 1918년 남아프리카 트란스케이 움타타에서 태어났어. 1940년 포트헤어대학에 다니던 중 흑인 친구가 백인에게 모욕당하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인종차별의 부당함을 느꼈다. 인종차별정책에 반대하며 펼친 활동<br>만델라는 인종 차별 정책에 반대하며 군사 조직을 만들어 활동하다가 감옥에 들어가게 됬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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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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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naver100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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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에이브러햄 링컨</strong><br>미국의 제16대 대통령(재임 1861~1865). <br>남북 전쟁에서 북군을 지도하여 점진적인 노예 해방을 이루었다. 대통령에 재선되었으나 이듬해 암살당하였다. 게티즈버그에서 한 연설 중 유명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라는 불멸의 말을 남겼다.<br><br></div><div>출생-사망 | 1809.2.12 ~ 1865.4.15</div><div>국적 | 미국<br>활동분야 | 정치<br>출생지 | 미국 켄터키주(州) 호젠빌</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9886&amp;ref=y">켄터키주</a>(州) 호젠빌 출생.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노동을 하였기 때문에 학교교육은 거의 받지 않았지만, 독학하여 1837년 변호사가 되어 스프링필드에서 개업하였으며, 1834~1841년 일리노이 주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다. 1847년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으나, 미국멕시코전쟁에 반대하였기 때문에 인기가 떨어져 하원의원직은 1기로 끝나고 변호사 생활로 돌아갔다. 1850년대를 통하여 노예문제가 전국적인 문제로 크게 고조되자 정계로 복귀하기로 결심하고, 1856년 노예반대를 표방하여 결성된 미국 공화당에 입당하여, 그해 대통령선거전의 공화당후보 플레먼트를 응원함으로써 자신의 웅변이 알려지게 되었다.<br><br>1858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6570&amp;ref=y">일리노이주</a>(州) 선출의 상원의원선거에 입후보하여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의 S.A.더글러스와 치열한 논전을 전개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더글러스와의 공개논전에서 행한 “갈려서 싸운 집은 설 수가 없다. 나는 이 정부가 반은 노예, 반은 자유의 상태에서 영구히 계속될 수는 없다고 믿는다” 는 유명한 말을 하여 더글러스의 인민주권론을 비판하였다. 선거결과에서는 패하였으나, 7회에 걸친 공개토론으로 그의 명성은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고, 1860년 대통령선거에서는 공화당의 대통령후보로 지명받았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후보로 지명된 것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7188&amp;ref=y">노예제</a>에 대한 그의 견해가 과히 급진적인 것은 아니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선거에서는 민주당 쪽에서 노예제 유지의 브리켄리지와 인민주권의 더글러스의 두 명의 후보로 분열되었기 때문에 링컨이 당선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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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11: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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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Bookmarks/wish/651327032</link>
         <description><![CDATA[<div>넬슨 만델라<br>출생-사망 | 1918.7.18 ~ 2013.12.5<br>국적 | 남아프리카공화국<br>활동분야 | 정치, 흑인인권운동<br>출생지 | 남아프리카 트란스케이 움타타<br>주요수상 | 자와할랄네루상, 브루노 크라이스키 인권상, 노벨평화상(1993), 프랭클린 D. 루스벨트상(2002)<br>주요저서 | 《투쟁은 나의 인생》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br>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인권운동가이다. 종신형을 받고 27년여 간을 복역하면서 세계인권운동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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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21: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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