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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스승은 있다(우치다타츠루)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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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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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0 김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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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 샘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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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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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1 현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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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훌륭한 스승도 없고 선생운도 없는 당신에게 스승은 있다”라는 책표지를 보고 어떻게 선생이 없는데 스승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서 교사와 스승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배움,스승등의 단어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말하고, 훌륭한 스승을 찾는 방버브 어떤 교사가 되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지금부터 이에 대해 말하도록 하겠다.<br>&nbsp;먼저 배움과 교육은 비슷해 보이지만 큰 차이가 있다. 배움은 배우는자의 능동성을 강조하는 반면에 교육은 가르치는 자에게 초점을 맞춘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배움에는 송신자인 교사와 수신자인 학생이 있는데 주인공은 교사가 아닌 학생이며, 학생이 교사가 발신하는 메시지를 가르침이라 믿고 수신할 때 배움이 성립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을 통해서 배움과 교육의 차이에 대해 알게되었고 또 배움의 과정을 메시지에 비유한 것이 신박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는 학생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br>&nbsp;다음으로 는 내가 이 책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말하도록 하겠다. 이 책에서는 제자의 경의를 받기 위해서는 수수께끼 같은 학생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를 내포하고 있는 선생님이 되라했다. 하지만 나는 왜 꼭 선생님이 제자들의 경의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나는 글쓴이와는 다르게 학생들의 경의를 받는 수수께끼 같은 선생님도 좋지만 그보다는 학생들의 발전가능성과 성장가능성을 믿고 학생들의 배움의 주체성을 중시해주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br>&nbsp;또한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인 책인 만큼 이 책을 학새으제자의 입장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 낸 수수께끼를 맞추지 못하고 실패하는 것이 제자의 의무라며 실패하는 방식의 독창성에 의해 발전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이부붑ㄴ을 읽고 앞으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아야 겠다고 느꼈으며 또 앞으로 수업시간에 오답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겠다고 느꼈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자기가 배우고 싶다고 바라는 것 만을 배움으로 배움의 주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훌륭한 스승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모두가 배움의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을 것 같다.<br>&nbsp;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해 평가해보자면 이 책은 청소년을 독자로 쓴 책인 만큼 책의 내용도 쉽고 분량도 적당했다. 또한 교육,배움등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단어들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잇는 기회를 제공해주었으며 내가 앞으로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 하고 현재 학생으로써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를 깨닫게 해줬다는 점에서 되게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이 책을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고 이외에도 수업시간에 소극적이고 오답을 말할까 두려워 대답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읽어도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런 친구들에게 이 스승은 있다라는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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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4: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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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4 임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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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승은 있다라는 책 제목을 보고 나의 진로가 교사여서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책 표지에 부 제목으로 좋은 선생님도 없고 선생 운도 없는 당신에게 하고 적혀있었는데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본 선생님 모두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 책에 호기심이 생겼다.</div><div>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누구나 존경할 수 있는 선생님’은 없다라는 문장이다. 처음에는 이 말을 공감할 수 없었다. 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존경하는 선생님이 많았고 다른 친구들도 그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 또한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변했다. 예를 들어 한 그림을 볼 때도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는데 어떤 사람을 볼 때도 모두 그 사람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선생님은 존재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처음 이 책 표지를 봤을 때는 한 선생님에 대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내가 평소에 알고 있던 내용들도 새롭게 느껴졌다. 나는 누군가에게나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 힘들지만 내 방식대로 노력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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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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