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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문학탐험반/ 시소개 by 국어과</title>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link>
      <description>시소개 및 추천이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2: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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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문학탐험반선생님</title>
         <author>t_pad1</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2946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p><p>작가 : 나태주</p><p><br></p><p>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p><p>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p><p>조금쯤 모자라거나 비뚤어진 구석이 있다면</p><p>내일 다시 하거나 내일</p><p>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p><p>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p><p>그만큼에서 그치거나 만족하라는 말이 아니고</p><p>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p><p>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나</p><p>힘들게 하지 말자는 말이다</p><p>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p><p>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p><p>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p><p>그렇다면 나 자신을 오히려 칭찬해 주고</p><p>보듬어 껴안아줄 일이다</p><p>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p><p>내일을 또 믿고 기대해라</p><p>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p><p>너,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p><p><br></p><p>추천이유 : 마음을 위로하는 시 너네는 길게 써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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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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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동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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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월요일</p><p>작가:이환천</p><p><br/></p><p>토일요일</p><p> 자기들이</p><p> 미친듯이</p><p> 놀아놓고</p><p><br/></p><p>내가 뭐를</p><p> 어쨌길래</p><p> 뭐만하면</p><p> 내탓이고</p><p><br/></p><p>추천이유:남탓을 하지말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을 되돌아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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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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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윤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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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제목: 눈사람 자살 사건</p><p>​</p><p>작가: 최승호</p><p>​</p><p>​</p><p>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p><p>​</p><p>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p><p>​</p><p>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p><p><br/></p><p>추천이유: 인간의 지침을 눈사람에 투영해 표현한 방식이 참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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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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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2 정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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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지는 꽃 보며</p><p>작가 : 도종환</p><p><br></p><p>꽃도</p><p>윤회하는 걸까</p><p>지는 저 꽃잎들은</p><p>이제 업을 다 벗고 가는 걸까</p><p><br></p><p>돌아오는 새들은</p><p>삼천대천세계를 다 지나</p><p>마지막으로</p><p>이 세상에 온 것일까</p><p><br></p><p>나만 아직도</p><p>못 벗고 있는 걸까</p><p>업의 그물</p><p>육도윤회의 이 굴레를</p><p><br></p><p>추천 이유 : 화자에 시인 자신을 대입하여 자신을 성찰함에 있어 자신이란 사례를 전달해 (작가 자신의 인간관계사 후배에게) 위로가 되고 고찰의 가능성을 남겼기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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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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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3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369328</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 물리학</p><p>                             -김인육-</p><p><br></p><p>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p><p><br></p><p>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p><p>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p><p>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p><p>순간, 나는</p><p>뉴턴의 사과처럼</p><p>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p><p>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p><p><br></p><p>심장이</p><p>하늘에서 땅까지 </p><p><br></p><p>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p><p>첫사랑이었다.</p><p><br></p><p>추천 이유:문학에서 과학이나 수학을 활용하는 것이 참신했고, 물리학과 사랑을 너무 잘 비유하며 재밌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적이지 않은 문학의 사랑을 과학의 물리학을 이용해 표현한 것이 익숙하지 않은 조합이지만 둘의 공통점을 잘 활용해 조화로운 표현이자 나도 이런 표현을 활용해서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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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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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05 문준</title>
         <author>25_scms3130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37637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바다와 나비</p><p>작가: 김기림 </p><p><br></p><p>아무도 그에게 수심을 일러 준 일이 없기에</p><p>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p><p><br></p><p>청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p><p>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p><p>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p><p><br></p><p>삼월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p><p>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p><p><br></p><p>추천 이유: 시의 내용과 단어 자체가 쉬우나 이에 포함된 내용이 풍부하고 깊이 있어서 추천했다. 중학교라는 세계에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친구들이 있어서 더욱 추천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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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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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문규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3796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슬픔이 기쁨에게</p><p>작가: 정호승</p><p><br></p><p>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p><p>사랑보다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p><p>겨울밤 거리에서 귤 몇 개 놓고</p><p>살아온 추위와 떨고 있는 할머니에게</p><p>귤 값을 깎으면서 기뻐하던 너를 위하여</p><p>​</p><p>&nbsp;</p><p>나는 슬픔의 평등한 얼굴을 보여 주겠다.</p><p>내가 어둠 속에서 너를 부를 때</p><p>단 한 번도 평등하게 웃어 주질 않은</p><p>가마니에 덮인 동사자가 다시 얼어 죽을 때</p><p>가마니 한 장조차 덮어 주지 않은</p><p>무관심한 너의 사랑을 위해</p><p>​</p><p>&nbsp;</p><p>흘릴 줄 모르는 너의 눈물을 위해​</p><p>나는 이제 너에게도 기다림을 주겠다.</p><p>이 세상에 내리던 함박눈을 멈추겠다.</p><p>보리밭에 내리던 봄눈들을 데리고</p><p>추위 떠는 사람들의 슬픔에게 다녀와서</p><p>​</p><p>&nbsp;</p><p>눈 그친 눈길을 너와 함께 걷겠다.</p><p>슬픔의 힘에 대한 이야길 하며</p><p>기다림의 슬픔까지 걸어가야겠다.</p><p><br></p><p><strong>추천 이유: 슬픔을 긍정적으로 표현한 것이 참신했고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한 현대인의 행동을 비판하는 주제가 인상 깊어서 추천하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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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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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38615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첫마음<br> 작가: 박노해 <br><br>한 번은 다 비치고 다시<br> 겨울나무로 서 있는 벗들에게 <br><br>저마다 지닌<br> 상처 깊은 곳에<br> 맑은 빛이 숨어 있다 <br><br>첫마음을 잃지 말자 <br><br>그리고 성공하자<br>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p><p><br/></p><p>추천 이유: 삶을 살면서 학업이든 진로이든 고민하고 갈등하는 시기가 존재한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순간도 있다. 이 시는 그런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남긴다. 그래서 이 따뜻한 시를 추천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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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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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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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승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398094</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낭만</p><p>작가:서동현</p><p><br></p><p>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아이는 그녀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었다 그가 쓰는 시와 노래는 모두 그녀를 위한 그녀가 주인공인 이야기들 뿐이었다</p><p><br></p><p>시간이 지나고 겁 없이 삼켰던 사랑에 탈이 난 남자는 감정을 혼자 씹어 삼키는 법마저 잊은 채 다시 영락없는 아이가 되었다</p><p><br></p><p>이유 모를 감정의 풍요 그는 끝내 마침표를 채워 넣었다 그리고 그는 홀로이 못다 한 이야기들을 비운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여전히 그녀이다</p><p><br></p><p>나는 이걸 낭만이라고 부르기로 하였다.</p><p><br></p><p>추천이유:나도 시의 아이처럼 낭만있는 삶을 살고싶어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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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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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신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4036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윤슬</p><p>작가:이재성</p><p>찰나의 반짝임에 속아</p><p>너에게 몸을 던졌다</p><p>영원히 찬란할거라 꿈꾸며</p><p>너에게 빠저 허우적 거리고 있을 땐</p><p>넌 이미 사라졋다</p><p>추천이유:남에게 집중하지 말고 나에게 집중해야 한다는걸 알게되어 추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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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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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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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5 장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08403991</link>
         <description><![CDATA[<p>시제목: 나무 같은 사람</p><p>작가: 이기철</p><p><br></p><p>나무 같은 사람 만나면</p><p>나도 나무가 되어</p><p>그의 결에 서고 싶다</p><p>그가 푸른 이파리로 흔드면</p><p>나도 그의 이파리에 잠시 맺는</p><p>이슬이 되고 싶다</p><p>그 둥치 땅 위에 세우고</p><p>그 잎새 하늘에 피워 놓고도</p><p>제 모습 땅속에 감추고 있는</p><p>뿌리 같은 사람 만나면</p><p>그의 안 보이는 마음속에</p><p>놀 같은 방 한 칸 지어</p><p>그와 하룻밤 자고 싶다</p><p><br></p><p>추천 이유: 굳건하고 너그럽게 곁을 내어주는 사람을 갈망하는 내용이라 곁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면 소중히 여기라는 내용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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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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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4205709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p><p>-나태주</p><p><br/></p><p>내가 너를</p><p>얼마나 좋아하는지</p><p>너는 몰라도 된다</p><p><br/></p><p>너를 좋아하는 마음은</p><p>오로지 나의 것이요</p><p><br/></p><p>나의 그리움은</p><p>나 혼자만의 것으로도</p><p>차고 넘치니까</p><p><br/></p><p>나는 이제</p><p>너 없이도 너를</p><p>좋아할 수 있다</p><p><br/></p><p>추천이유 :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직 나의 것이고,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라는 말에서 짝사랑이 끝났다고 펑펑 우는 글보다 더한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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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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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김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jqnp2feo61te9au/wish/364212986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우주인</p><p>작가 김기택</p><p><br/></p><p>허공 속에 발이 푹푹 빠진다</p><p>허공에서 허우적 발을 빼며 걷지만</p><p>얼마나 힘드는 일인가</p><p>기댈 무게가 없다는 것은</p><p>걸어온 만큼의 거리가 없다는 것은</p><p><br/></p><p>그동안 나는 여러번 넘어졌는지 모른다</p><p>지금은 쓰러져 있는지도 모른다</p><p>끊임없이 제자리만 맴돌고 있거나</p><p>인력에 끌려 어느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p><p><br/></p><p>발자국 발자국이 보고 싶다</p><p>뒤꿈치에서 퉁겨오르는</p><p>발걸음의 힘찬 울림을 듣고 싶다</p><p>내가 걸어온 길고</p><p>삐뚤삐뚤한 길이 보고 싶다</p><p><br/></p><p>추천이유 </p><p>목표 없이 나아가는 방향조차 모른체 거대한 우주에서 방황하는 모습이 하루하루 계획이나 목표없이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는 나와 비슷해서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시여서 이 시를 추천했다</p><p>시에 주제와 표현이 숨김없이 잘 드러나 읽기 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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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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