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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 나의 부끄러움 by 구름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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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9 23: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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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 전선유 경찰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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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는 10월21일은 경찰의 날이다.1945년 10월21일 경찰의 날은 건국·구국·호국 경찰로서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선진조국 창조의 역군으로서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기념식 행사에서는 경찰공무원 및 관계기관이 참석해 민주 경찰의 사명감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을 위주로 진행된더고 한다.그럼 경찰은 언제부터 있었을까?나라의 국민의 치안과 안전을 보장하려는 기구는 예로부터 있었지만, 현재 우리 경찰의 시작은 바로 김구선생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한다.1919년 백범 김구 선생님이 초대 경무국장이 되시고 대한민국 1호 민주 경찰이 되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김구선생님은 임시정부에서 경찰의 기틀을 확립하였다.<br>우리나라 역사상 민주공화제를 추구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경찰이므로, 백범 김구 선생님은 우리나라역사상 1호민주 경찰이라고 할 수 있다.김구 선생이 1923년 내무 총장에 취임한 그해에 상하이 교민단에 치안 조직인 의경대를 창설하였다. 의경대는 교민사회의 치안유지와 일정 밀정 색출 등 임무를 하였고, 많은 국민이 독립운동에 투신하게 되는 경로가 되었다고 한다.1932년에는 의경대를 이끌고 김구 선생은 독립투쟁을 지휘하여 대한민국 독립투쟁의 전환점을 만들기도 하였다.우리나라 경찰역사에 대해 알아보면서 경찰공무원에 대해 더 깊이 조사해보면서 경찰공무원과 관련된 독서들을 찾아보게 되었다.그 중 '나는 대한민국 경찰공무원이다'라는 책이 가장 인상 깊었다.나상미 작가는 처음에 대학교수가 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기울어가는 가정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기하게 되었다.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던 어느 날,학교게시판의 순경공개채용이라고 써져있는 촌스러운 포스터를 보고 경찰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 볼까하는 작은 생각이 실행으로 옮겨져 한번 탈락된후, 마음을 다시 잡아 비로소 꿈을 이루게되었다.이 책은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겪어 한번의 실패후 마침내 사회의 정의를 직접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경찰관이 되어지금까지도 나라를 위해 힘쓰는 나상미 작가의 수필이다.이 책에서는 그녀의 무한한 열정과 정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욕구가 보이며,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정말 원하는 일이 있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해야하는가에 대한 해결책을 얻을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인간생활에서 바람직한 행동은 무엇인지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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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5: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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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문성욱 (나의 미래의 비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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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영학은 내가 꼭 공부하고 싶은 분야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운영구조또한 공부하고, 옛날부터 ceo, 기업가들을 보며 흥미를 느꼈고 그들의 삶의 방식을 공부하는 것이 나로하여금 인생살이에&nbsp;<br>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우선 사전적 정의로의 ‘경영’이란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을 관리하고 운영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경영’이란 기업가, ceo가 사회에 이로움을 줌과 동시에 자신의 행복을 느끼며 행복과 이로움을 주려는 욕구가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하며 결국은 우리 사회에 발전을 일으키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나의 경영관이자, 가치관이다. 난 나의 가치관을 이루기위해, 경영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내가 앞으로 이루어야 할 과제 그리고 나의 인생비전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우선 내가 경영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 현재에는 교내 학과과정에 충실하여 좋은 성적을 얻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야한다. 이런 과정으로 경영학과에 진학한 후에는 한국 최고의 기업으로 가서 그 환경을 경험해보며 다양한 사람을 접하고, 지식과 교양을 쌓고싶다. 그 후에는 미국 구글, 애플 등 미국의 크거나 작은 기업에서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며 일 하고, 귀중한 인맥과 돈을 축적하며 노후를 준비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난 나의 경영관 형성에 영향을 준 책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제목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이다. 이 책은 세계의 식량 문제와 해결방안을 설명하는 책이다. 지급부터는 책의 줄거리와 더불어 나의 생각을 나열 할 것이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놀란 부분이 있다. 인구 60억을 훨씬 뛰어넘는 120억만명의 인구가 먹고도 남을 식량이 생산되고 있는데 하루에 10만명이, 5초에 한명의 어린이가 죽는다는 것이다. 난 이것이 진정한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는 일부 나라를 보니까 마치 야생을 들여다 보는 것 같다. 위 책은 사막화와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설명라기도 하고, 식량 분배의 불균형과 같이 시장의 문제를 원인으로 셜명하기도 한다. 경영학과를 진학 하고자 하는 학생으로써 난 경제 관련 문제에 초점을 두었다. 과거에 기사 또는 뉴스를 보았건 또는 내가 생각하였든지  ‘시장 경제 체제’는 세계적 굶주림의 원인이리고 생각한다. 일부 기업, 정부는 사람들의 형편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책기기 위해 무작정 농산물의 가격을 올리려 한다. 만약 그리한다면 일부 가난한 나라들은 식량을 구하기 어려워지고,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죽는 악순환이 게속될 것이다. 물론 기업, 환경의 문제도 있겠지만 그 무엇보다 인간, 우리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굶주림 발생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죽음의 피해자들을 불쌍히만 여길뿐 딱 거기까지이다. 별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즉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난 나의 경영이 세계를 이롭게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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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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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01 강민정 우리나라 최초의 광고</title>
         <author>rkdalswjd8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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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같은 다양한 미디어 시대에선 광고의 방법도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그 광고들의 근원인 최초의 광고는 어떤 것일까요? 먼저 광고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광고의 기원은 약 기원전 5천년 전 고대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로마 등에서는 벽화, 돌 조각, 금속판 등을 이용하여 승리를 축하하거나 사람을 찾는 일을 홍보하는 기록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고대의 광고이고 현대적인 광고의 개념은 소비 대중을 대상으로 하여 상품의 판매나 서비스의 이용 또는 기업이나 단체의 이미지 증진 등을 궁극 목 표로 이에 필요한 정보를 매체를 통하여 유료 또는 무 료로 전달하는 모든 홍보행위입니다. 이 개념에 맞는 우리나라 최초의 광고로는 137년 전 1886년 2월 22일&nbsp; 한성주보에 실린 독일의 무역회사</div><div>'세창양행'의 광고로 두 페이지에 걸친 광고를 우리말로 번역한 뒷이야기입니다. 광고의 내용에는 한국에서 사 가는 물건, 이를테면 수출과 외국에서 들여다 파는 물건 즉 수입품의 이름이 나와 있습니다. 광고 첫 줄은 「덕상세창양행고백(德商世昌洋行告白)」으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고백이란 광고를 일컫는 말로, 19세기 말에는 한국, 중국 일본 할 것 없이 동양 3개국 공통 용어였습니다. 광고라는 용어는 일본에서 19세기 후반에 사용하기 시작해서 조선과 중국으로 퍼졌습니다. 그때는 신문으로 광고를 실었던 시대로 더 자세한 내용은 알기 어렵지만 광고기획을 희망하면서 광고기원에 대해 찾아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자료조사를 하게 되면서 제 진로에 한 발짝 더 나아간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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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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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8 이준호 나의 비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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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부터 해외로 여행을 많이 다니곤 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호텔에서 지내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해외 관광지 탐방 및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호텔에서 쉬면서 휴식을 즐기는 것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다. 다른 나라의 호텔은 어느 것이 있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후에는 내가 직접 호텔을 운영해보고 싶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호텔에서 만족했으면 해서 나의 진로는 자연스럽게 호텔리어가 (호텔 경영진)이 되었다. 호텔리어는 종류가 많다. 사람들을 대접하기도하고 전체적으로 호텔을 운영하기도 한다. 호텔리어들은 예약 및 수속 업무, 고객서비스, 객실 관리, 식음료 서비스, 수영장 스파 헬스장 관리등을 한다. 호텔리어는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업종으로, 대인관계를 중요시 여기며, 서비스 미흡으로 인한 불만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책임감과 세심한 배려, 대처능력 등이 필수적인 역량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무척 복잡하고 다양한 고객의 서비스 요청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따라서, 일부 업무에서는 노력에 비례해서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는 직업이다. 그래서 호텔리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호텔리어는 어떤 분야로 가든 협동심과 언어능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경영으로 가겠다고 한다면 호텔 특성상 전세계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는등 세계화에 맞추어진 경영 전락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세계화와 호텔체인경영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내용이기도 하다(+호텔과 호텔리어, 호텔&amp;리조트 총지배인이 말하는 호텔리어등).그리고 세상이 점점 바뀌면서 로봇 호텔, 감옥호텔, 수중 호텔과 같은 컨셉이 확실한 호텔이 sns같은것으로 인기를 타고 있기 때문에 창의성또한 중요하다. 위에 내용을 참고하여 앞으로 나의 진로를 위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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