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를 설명해줄 수 있는 키워드 3개 by ­서현선</title>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link>
      <description>나의 키워드를 풍성하게 설명해주는 &#39;사진, 영상, 글, 기존 블로그 등 링크&#39; 등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9 10:48: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4 13:05: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fd.png</url>
      </image>
      <item>
         <title>키워드 1. 음악</title>
         <author>youzjae</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099178983</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에 진심입니다. 음악에는 사람의 마음을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음악 듣는 것, 악기 연주하는 것 그것이 제 삶의 활력이에요 :) 취미로 친구들과 NCB라는 인디밴드로 활동도 했어요! 가끔 담고싶은 장면이나 이야기가 있을때는 곡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ㅎㅎ</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qrNL9KNhso" />
         <pubDate>2022-03-17 02:2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099178983</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2. 여행 (도전)</title>
         <author>youzjae</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099180433</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nbsp;곳에 여행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장소뿐 아니라 모든 새로운 경험을 좋아합니다. 그 것이 제가 도전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여정에서 받는 새로운 영감은 저에게 또다른 세상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17786502/6d79c1587df1849b79bd06d55fe93a77/9F223C39_2A6C_41C3_8BF0_AB532B1204B0_1_105_c.jpeg" />
         <pubDate>2022-03-17 02:2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099180433</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3. 상상더하기 (글쓰기 초보)</title>
         <author>youzjae</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099181959</link>
         <description><![CDATA[<div>진저티에 오기전까지 외향적인 성향에 충실해서 살아왔어요. 글을 쓰는 것은 과제 이외에는 생각도 못해본 경험이었어요. 그런데 작곡을 할 때 가사를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가사를 쓰고 싶어서 작년 2학기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쓰다보니 글로 정리하는게 저에게 꼭 필요한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bsp;<br>워낙 상상이 많고, 생각이 끊이지 않는 사람이라서 가끔은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저를 힘들게 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글을 쓰면 저의 복잡한 내면이 정리되더라구요ㅎㅎ 그렇지만 아직까지 글쓰기는 초보에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tom7057/222674890673" />
         <pubDate>2022-03-17 02: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099181959</guid>
      </item>
      <item>
         <title>수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563179</link>
         <description><![CDATA[<div>뭉툭하고 직관적인 언어라 느껴져서 좋은 것 같기도 해요. 배울 때도 재밌고 할 때도 재밌어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530084/7c5e6af905183ad2e1ee46f8a7cbde1d/__.mp4" />
         <pubDate>2022-03-22 02: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563179</guid>
      </item>
      <item>
         <title>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578960</link>
         <description><![CDATA[<div>@corn_susu_00<br>사진 찍는 걸 좋아해요! 왜 좋은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kimyunsu3927/222366308683" />
         <pubDate>2022-03-22 02:4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578960</guid>
      </item>
      <item>
         <title>윤수</title>
         <author>cornsusu00</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614150</link>
         <description><![CDATA[<div>윤수가 지어본 윤수 시<br>이렇게 살고 싶다는 어떤 모호한 마음?!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61387933/e2b41c7734ee49497c44676f7f0bb9e8/__.jpg" />
         <pubDate>2022-03-22 03:0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614150</guid>
      </item>
      <item>
         <title>1. 어쩌다</title>
         <author>tony_gingert</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91389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계획을 미리 세워놓지 못하는 서타일입니다. 흐를 때는 흘러가고, 막히면 멈춰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가장 큰 물줄기만 놓치지 않는다면 작은 삶의 부분들이야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합니다.<br><br>계획을 세우지 않아서 놓치는 기회도 많고,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잡을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곤 합니다. 우리가 함께 있는 것도 저에게는 수많은 어쩌다가 모여서 생긴 일입니다.&nbsp;<br><br>사진은 어쩌다 마추픽추에 간 때입니다. 안 가고 싶었는데 어쩌다가 저기까지 갔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0649059/3e1868ad7f2051ec6588fdeaea3326ce/KakaoTalk_Photo_2022_03_22_16_03_08.jpeg" />
         <pubDate>2022-03-22 07: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913897</guid>
      </item>
      <item>
         <title>3. Oh, south</title>
         <author>tony_gingert</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917201</link>
         <description><![CDATA[<div>감사하게도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미국에선 이민자들과 영어를 배웠고, 중국에서 교환학생을, 볼리비아에서는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 그리고 새로운 문화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은 제게 익숙하면서도 즐거운 일입니다.<br><br>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라서 생존형 문장들만 알고 있습니다. 주로 식당에서 음식을 시키거나, 대중교통이 원하는 목적지로 가는 지 확인하는 정도입니다.<br><br>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어느 대륙에 가든 상관없이 남한사람인지 북한사람인지를 꼭 물어봅니다. 'I'm Korean. Oh, south. South Korea.' 라는 말을 묻지 않아도 해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br><br>사진은 중국 대련에서 교환학생 할 때의 룸메이트들과 찍은 사진입니다. 외국에 나가본 경험 중 가장 평온하고 행복했던 시간으로 골라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0649059/efe12254c772e827ebee3c9d65c9cb76/___________2022_03_22______4_31_36.png" />
         <pubDate>2022-03-22 07: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917201</guid>
      </item>
      <item>
         <title>2. 샤킬 오닐</title>
         <author>tony_gingert</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94622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는 NBA 선수였던 샤킬 오닐입니다. 샤킬 오닐은 굉장히 큰 선수입니다.<br><br>저는 어릴 때부터 작고 왜소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크고 거대한 사람, 장소, 자연을 좋아합니다.&nbsp;<br><br>어벤져스에서도 헐크를 가장 좋아합니다. 여행은 역시 높은 산과 넓은 바다입니다.<br><br>모두가 막연한 동경심을 어디엔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대한 존재들에 대한 동경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80649059/54785cfc3063aeaf10a9f43fb06b9f9b/PS20041700059.jpeg" />
         <pubDate>2022-03-22 07: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6946226</guid>
      </item>
      <item>
         <title>1. Vega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290858</link>
         <description><![CDATA[<div>21살의 비건선언 후,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습니다. PT선생님께서 "찬결씨 언제까지 비건하시나요?"하고 물으신 적이 있는데, "평생할 생각입니다"라고 말을 합니다.<br>&nbsp;식생활로 대표되는 비거니즘은 사실 의/ 식/ 주를 포함한 삶의 태도입니다. 옷을 정말 좋아하는데 비건레더나 비건패션을 보기도 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빈티지옷을 입는 다던지. 가공된 식품요리보다는 되도록 단순하지만 솔직하게 만들어진 집요리나 도시락을 먹는다던지.<br>물건하나를 살때, 오래토록 고민하고 내가 만들 수는 없는지 고민합니다.(그렇게 빗자루를 한달동안 고민하고 있답니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530073/62053396572f3b9500f2e6a1cb603da1/vegan.jpg" />
         <pubDate>2022-03-22 11:3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290858</guid>
      </item>
      <item>
         <title>2. Working ou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308225</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과 문자 그대로 '밖에서 일하는 것'.<br>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서 액션영화와 어드벤처영화를 많이봐서 인지 몸을 잘 구동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인디아나 존스나 미션임파서블이 한 몫 한 것 같은데요! 어릴때는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지금도요:)-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수영과 요가, 필라테스, 웨이트트레이닝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지금은 '크로스핏'을 다니고 있습니다. 외줄타기나 맨몸철봉 줄넘기, 로잉머신 등 다양한 종목들을 한두개 묶어서 그날 루틴을 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예전 운동의 목표가 미적으로 아름다운 몸이었다면 지금은 조금 더 몸을 다양하게 구동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br><br>건축과를 온 큰 이유 중 하나는 '외부에서 일할 날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이었는데요ㅎㅎ 그만큼 책상에서 문서작업하는 것보다는 현장에서 움직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막상 와보니 거의 앉아있지만요:) 대학교 때까지만 이랬으면 하는 소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530073/7b66d5fc1b9817b1f7a70408132a0c43/working_out.jpg" />
         <pubDate>2022-03-22 11:4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308225</guid>
      </item>
      <item>
         <title>3. natur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321835</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주말마다 아버지를 따라서 산을 가는 것이 몸에 새겨졌는지, 어딘가로 돌아가야 한다고 문득 생각이 들때면 제 머릿속에는 산의 이미지가 있습니다.<br>서울로 올라온 20살부터 환경 NGO활동을 해왔습니다. 녹색미래,기후변화청년단체GEYK에 현재 소속되어 있으면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딱딱하게 단체활동으로 이야기 하기보다 저에게 자연은 더... 특별합니다. 애인처럼 포근하기도 하고 선생님처럼 든든하기도 한. 하지만 말이 없어서 때로는 외로운 그런 관계입니다. 자연을 더 느끼고 싶어서 수영을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언젠가 다이버자격증을 따고 싶은 꿈도 있습니다.<br>푸릉푸릉한 길이나 시원한 바다를 걸을 때면 그제야 내 자신이 된 것 같고 좋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0530073/c00b61dd5d8c20e97b6447ad54b932a5/Nature.jpg" />
         <pubDate>2022-03-22 11:5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321835</guid>
      </item>
      <item>
         <title>1. 음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920400</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 음악을 좋아해왔고 대학교 와서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특히 힙합과 알앤비를 좋아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k1YKn4UaE4" />
         <pubDate>2022-03-22 16: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920400</guid>
      </item>
      <item>
         <title>2. 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926711</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 때 시를 재밌게 쓰는 것을 좋아하고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rladudxo2824" />
         <pubDate>2022-03-22 16: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926711</guid>
      </item>
      <item>
         <title>3. 얼리어답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937870</link>
         <description><![CDATA[<div>2년 전부터 킥보드를 사고 타고 다녔는데 남들보다 아이템을 일찍 사용하는 사람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8500469/30b493e3d7a3328abd94fe2694f99b7b/gg.jpg" />
         <pubDate>2022-03-22 16:3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7937870</guid>
      </item>
      <item>
         <title>더 궁금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13720</link>
         <description><![CDATA[<div>여행이 너무 재밌었다고 한 점이 재밌었다. 오빠에게 여행은 어떤 시간과 공간인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8:0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13720</guid>
      </item>
      <item>
         <title>음악에 푹- 빠져 있는 영태님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1679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커뮤니티도 거의 음악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대학을 마무리하는 그 날에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영태님의 모습과 그 주변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궁금해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8:0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16792</guid>
      </item>
      <item>
         <title>찬결님과 대화하고 나서</title>
         <author>tony_gingert</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18644</link>
         <description><![CDATA[<div>1. 찬결님은 내일에 대해 뜨거운 마음을 가진 분이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2. 공감대가 있는 주제를 발견하면 더욱 즐겁게, 깊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br>3. 어떻게 지금 이곳에 앉아있게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찬결님이 더욱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br>4. 관계에 대한 따뜻한 고민을 듣게 되어서, 찬결님과 가까운 관계에 있는 분들이 부러웠습니다.<br>5. 나는 왜 이 자리에 있는지, 나의 뜨거운 지점은 어디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8:0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18644</guid>
      </item>
      <item>
         <title>인터뷰 후기_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20264</link>
         <description><![CDATA[<div>성격 잘 맞는 동생으로만 보아왔던 영태가 입체적으로 그려지는 시간이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갈 때 큰 전환속에서 얼마나 많은 두려움이 있었을 지도 감히 상상할 수 있었다. 물론 두렵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이전부터 영태가 해왔던 경험, 생각, 도전들이 무대를 즐기는 영태를 만들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이어트하는 과정, 살이 빠지고 찌는 폭이 큰 점 모두 내가 경험했던 것들과 비슷했다. 너무 공감되면서 한편으로는 영태가 나눈 느낀 점들을 통해 몰랐던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나도 살이 빠지면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nbsp;<br>음악에 대해서도 참 나랑 비슷한 점이 많았다. 나도 복학전까지 그리고 복학하고 나서도 학업 이외의 시간은 모두 음악과 관련이 있었는데 ㅋㅋ 연습실 사는것도 똑같고..ㅋㅋ&nbsp;너도 진짜 음악에 진심이구나 ㅋㅋ 곧 같이 음악 만들어볼 거 같다는 이상한 예감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8:0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20264</guid>
      </item>
      <item>
         <title>인터뷰 후기_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24718</link>
         <description><![CDATA[<div>'윤수야 너 신기하다. 대단하다. 그리고 이제 널 좀 알겠다.' 이게 내 짧지만 모든것을 담은 후기이다 ㅋㅋ 축구와 운동에 그정도로 진심이었구나, 삼성 드림클래스를 실제로 수강하고 멋진 성과를 거둔 학생이 있구나, 교회에서의 시간이 참 깊고도 힘들었구나, 사람에 대한 유대가 참 강한 아이구나. 깊고 섬세한 그 감성이 어디서 나온 것일까 더 궁금해지기도 한다. 곧 밥먹으면서 또 이야기해볼 수 있지 않을까?ㅋㅋ 재밌다 이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8: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24718</guid>
      </item>
      <item>
         <title>편안함은 강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29335</link>
         <description><![CDATA[<div>승현님께서 삶을 어떻게 대하게 되었는지를 들으면서 첫 시작을 했었을 때, 와닿았습니다. 맞아, 내가 이 꿈을 꾸게 된 이유도 승현님께서 경험하셨던 삶과 죽음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었는데... 나의 하루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나? 오늘은 어땠지?하면서요. 볼리비아 여행에서 다른 많은 것들도 느끼셨다고 하는데 그 나머지도 다음번에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이 곳들을 가봐야지 하고만 생각했던 곳들이 피부로 와닿았던 첫질문이었습니다. 사실 승현님께서 어떻게 진저티에 오게 되었으며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를 묻고 싶었습니다. 이번 질문을 통해서는 승현님은 이런 분위기로 꿈을, 하루를 이어가고 있으시겠구나. 어렴풋이 짐작해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가 편안하게 흘러갈 수 있었던 것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승현님의 부드러운 배려였던 것 같아요. 힐링의 시간이 되었던 인터뷰였습니다. 그리고 이 부드러움을 지탱하는 강함이 느껴져서 승현님이 앞으로 걸어갈 길이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뷰 2탄 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3 08:1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uryseo/jq41b68mh1d1u17t/wish/21092293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