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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일기 공유하기의 복제물 by 505최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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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학년5반의  발표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27 05: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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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최미희                      </title>
         <author>chlalgml</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29999115</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생물 의학 엔지니어'의</strong> 하루 <br><br>공장 일을 하다가 사고로 왼쪽 손을 잃은 아저씨가 찾아왔다.  손이 없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고, 물건을 들어 옮기는 일을 할 수가 없어 직장에서 해고 당할 위기라고 한다. 아저씨의 사정을 들은 나는 마음이 너무 아팠다. 생활고를 겪는 아저씨에게 큰 돈을 받기가 미안하여 반 값에 멋진 인공 로봇손을 만들어 드리기로 했다. 옛날에는 단순히 실리콘으로 인공 손, 인공 다리모양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짜 티가 많이 나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없다는 단점 때문에 인기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요즘엔 기술이 발전하여 사람의 뇌, 척수와 인공 팔을 연결하면  정말 자신의 신체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인공 팔, 다리를 만들어 주어 제 2의 삶을 살게 도울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은 최고의 선택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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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05: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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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5반 오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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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드론 조종사'의 삶<br><br> 난 어릴때 부터 무엇이든지 조종해서 갖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나는 직업을  드론 조종사로 정했다. 다른 사람들처럼 드론 레이싱을 참가할 실력은 아니었지만 안전하고 신속하게 조종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드론을 고치는 일과 드론으로 택배를 배달하는 일 하고있다. 드론으로 택배를 배달하는게 처음 접했을땐 생소 했지만  하늘에  더 많은 드론들이 날고있었다.  꼭 드론에도 자동차 처럼 도로와 신호등이 있는 것 같았다.<br>난 이 일을 헤서 너무나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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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8 23: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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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5반 유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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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개인 미디어 콘텐츠제작자의 하루<br><br>어느날 나는 개인미디어가 되었다 어렸을때 부터 영상에 관심이 많았는데 결국 그게 나이 꿈으로 정했다 나는맨날 영상 소재거리를 찾아야하고 필요한 소품도 구하느라 힘들지만 나는 더욱 사람들에게 밝고 힘이주는 영상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개인 콘텐츠 같은 경우 악플도 많이 있다 나는 그 악플을 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할거다 개인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좋은 이유는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성취감이 생긴다 하지만 힘듬도 있다 매일 콘텐츠를 짜야하고 마감시간에 영상을 올려야 된다 이꿈을 원하는 사람한테 해주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앞으로 더욱 잘해 더 발전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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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8 23: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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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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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증강현실 개발자의 하루<br><br>오늘 첫 손님이 찾아왔다. 그 손님은 40대쯤으로 보이는 아주머니셨다. 그 아주머니는 나에게 울면서 말하셨다. <br>2년전에 죽은 딸이 보고싶다고, 그리고 나에게 어떤 사진 한장을 건내주었다. <br>이 사진을 주면서 이게 자기 딸이라고 말했다. 보기에는 아직 초등학교도 안간 어린이같았다. <br>아주머니가 오늘은 딸의 생일이여서 딸을 한번 꼭 만나고 싶다고 했다. </div><div>그 아주머니가 가신 후, 나는 그 사진을 VR기계에 넣고서 프린팅 되기를 기다렸다. 프린팅이 다 끝난후, 아주머니가 말하신대로 컴퓨터에 정보를 입력했다. 이렇게 정보를 입력하면 더욱 현실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다.<br>모든 일이 다  끝나고, 20분 정도 후에 아주머니가 오셨다. 나는 내가 만든 VR을 줬다. 아주머니는 울먹거리면서 가상의 딸과 생일파티를 했다. 가상체험이 끝나고 아주머니는 내 손을 잡으면서 정말 고맙다고했다. 나는 뿌듯했다. 오늘도 힘들지만 기분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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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166726</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가이드의 하루<br><br>오늘 손님이 오셔서 우주에 갈 준비를 하고 우주로 갔다 우주를 가는건 위험한 일이였지만 지금은 안전하고 쉬운일이 되었다. 손님들과 우주선을 타고 날아서 달에 도착했다. <br>오늘 달의 새로운 점을 발견했다. 예전에는 보지못한 구멍을 보았다. 매일 오는건아니지만 많이 와서 다 아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다. 손님과 안전하게 여행을 하고 돌아와 다음 손님을 맞았다. 그 손님은 다른 우주가이드와 여행을 갔고 난 카운터에 있었다. 경보기가 울리며 비상사태라 알려 다른 우주가이드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마치고 난 우주에 있는 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달에 의사를 보냈다. 그 손님이 돌아오신후 다른 우주가이드가 처치를 잘해서 괜찮다고 하셨다. 내가 저 가이드였다면 저렇게 할수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느낀점은 우주가이드는 조금 힘든것같다. 그래도 공부를 한만큼 성과를 보여주지만 만양 쉬운일은 아니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저 다른가이드님처럼 되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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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1: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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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5반 유예닮</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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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업사이클링 공방가의 하루<br><br>오늘 집에서 붓을 다썻다.<br>그냥버리기가 아까워서 내 작업실로 가져가 작업을 시작했다.<br>먼저 작업대에서 붓털을 분리했다.<br>그다음 다이소에서 싸게주고산 분홍 스프레이로 털을 염색했다.그리고<br>굴러다니던 그림판에 하얀물감과<br>하늘색 물감을 그라데이션으로<br>칠한후 발레리나를 스케치 했다.<br>그위에 염색한 털을 목공풀로 <br>치마처럼 붙이고 레진으로 한번 코팅하니 새 액자가 되었다. 남은 붓 막대를 잘라서 조그맣게 만든 액자에 붙였다. 그리고 가게에 달아놓으니 잘 <br>어울렸다. 좀있으면 가게오픈 시간<br>이니까어제 작업하다만 유리조각 부엉이를 완성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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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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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220597</link>
         <description><![CDATA[<div>가상현실 전문가의 하루<br><br>오늘은 나의 큰 프로젝트인 실제 현장을 360도카메라로 찰영후 여러각도의 영상을 하나로 합쳐 마치 그현장에 있는듯 한 느낌을 주는 게임을 만드는 날이다. 이게임은 실제 배우들이 찰영을해서 만드는 세계최초의 가상현실 게임이다. 배우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게임인데 이를 제작하기 위해 오늘 마지막 정검을 하는날이었다. 배우들도 감독님들도 모두 모였다. 난 360도로 각 배우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오전은 그렇게 사진찍고 회의만 하고 끝냈다.<br>점심을 먹고 오후1시에 우리 팀원들은 무지 바빠졌다. 우린 에버랜드를 빌려 가상공간을 찍으러 가는 도중에도 아까찍은 사진들을 가상으로 진짜 같이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 여러 각도를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아니다. 그래서하는수 없이 차 에서 내려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었다. 오늘의 마지막 계획이었다. 우린 놀이공원의 놀이기구의 사진, 동물들의 사진, 울창한 숲의 사진까지 바쁘게 움직이며 찍었다. 다 찍고 나니 오후11시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갔다. <br>참 바빴지만, 그만큼 성과가 좋은 프로젝트가 완성하길...<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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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2: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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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조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246890</link>
         <description><![CDATA[<div>MC가 되다!<br><br>   하...어릴적 나의 꿈은 아나운서였다.하지만 지금은 로봇이 대신 방송을 진행하는 곳이 많다.그리고 아나운서 경쟁률도 치열해서 작년에 나의 꿈은 아나운서는 포기했다.하지만 괜찮다.나에겐 MC가 있다.MC는 로봇이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br>   오늘은 MC 시험 날이다.정말 떨린다.시험이 치뤄졌다.나는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며 유명한 프로그램인 포켓몬 맞추기에 MC로 들어갔다.<br>   첫방송 날,떨렸지만 그동안 연습한대로 했다.방송이 끝나고,모든 사람들이 나를 칭찬해줬다.그 덕분에 나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선물도 많이 받았다.정말 기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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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2: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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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김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327533</link>
         <description><![CDATA[<div><br>로봇 공학자의 하루<br><br><br>나는 감정을 느끼는 로봇을 만들었다. 감정을 가지게 됐다는건 또 하나의 사람을 만든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조금 어색 할 수 있지만 사람과 인간이 같이 살 수도 있다 로봇과 같이 살려면 적응이 필요 하겠지만 로봇이랑 살면 장점이 많다 로봇은 신체 능력이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서 대부분의 일을 빠르게 해결 할 수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감정이 있으므로 무슨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또한 쿠데타 같은걸 이르켜 로봇이 인간을 지배 할 수도 있다 이 점을 미리 대비 해야 한다 그래도 잘 사용하면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볼수 있을지 모른다 제발 이 감정있는 로봇을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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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3: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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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5반 양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401986</link>
         <description><![CDATA[<div>사이버 범죄 수사대의 하루<br><br><br>오늘은 악플러를 2~3명 정도 잡았다. 악플러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악플러가 있는것도 사실이다. 만약 내가 이일을 하지않고 다른 일을 선택했다면 악플러들이 1~2명은 더 있을 것이다. <br>악플러들 1~2명 때문에 자살을 하는 연예인도 종종 나타난다.<br>내가 이일을 선택한 이유는 1~2명을 잡기위해서 하루에 1명만 잡아도 나는 뿌듯하다 왜냐면 1명이나 잡았으니까 사람한명을 살린거나 다름 없으니까 그래서 나는 이일이 마음에든다 오늘도 2~3명이라는 엄청난수의 사람들을 잡았다.<br>신고가 오면은 내가 출동한다. <br>하루에 신고가 안올 수도 있다 하지만 전화가 안 와도 괜찮다.<br>어제 그저깨 그그저깨 한명이라도 살렸으니 오늘은 신고가 3번이 왔지만 몇명을 못잡았다.  그래서 포기는 않한다 언젠가 잡힐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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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4: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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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류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468398</link>
         <description><![CDATA[<div>멸종된 종 부응사의 하루<br><br>오늘 한 고고학자가 연구소로 들어오더니, 화석에서 도도새의  DNA을<br>찾았다며 도도새를 재발 복원을 해달라고 부탁했다.<br>나는 다른 할 일이 있었지만 꼭 해달라고해서 어쩔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었다.<br>내가 3일간  연구해 보니까 진짜로 도도새의 DNA가 있었다.<br>1달간 동료 연구원들과 연구를 하니까 드디어  복원이 가능 했다.<br>다음날,  드디어 화석을 복원 장치에다가 놓아서 복원을 할 수 있었다.<br>우리는 도도새를 복원해서 박물관에 기증했다.<br>참 보람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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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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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39754072</link>
         <description><![CDATA[<div>통역사의 하루<br><br> 오늘도 관객들을 위해 이번에는 경복궁으로 갔다. 나는 통역사이다. 경복궁에 온 외국인들을 위해 통역을 해준다. 오늘은 사람이 많았다. 한 외국인이 내가 통역을 하는데 계속 말을 끊고 질문해서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열심히 질문에 답해줬다.  <br>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로봇이 만들어지고 있다. 뉴스에 보면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로봇으로 대체되면서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다고 나왔다. 나는 "설마 통역사도 없어지진 않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만약 나는 내 직업이 없어지더라도 지금 열심히 노력해 성공을 거둘것이다.<br> 오늘도 통역을 많이하고 특히 그 외국인 때문에 조금 힘든 하루였다. 하지만 그마큼 더 나에게 보람찬 하루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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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9 08: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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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신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4872519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전문가' 의 하루<br><br>오늘은 연구소에 이메일 한통이 도착하였다. 이메일의 내용은 한 외로운 할아버지에게 인공지능 친구를 선물해달라는 내용이였다. <br>그 이메일을 보고 난 바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이 진짜 사람 처럼 만드는 것이라 복잡하고, 시간도 꽤 많이 걸리는 작업이었다.<br>그래도 나중에 할아버지가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빨리 만들고 싶어졌다.드디어, 마지막 작업이 남았다. 인공지능에게 사람 대신 일하는 기술을 만들고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이끌어 내는 작업이었다. 어려운 작업인 만큼 정말 힘들었다. <br>마침내, 완성했다. 바로 할아버지에게<br>보내드렸다. 며칠후 문자 한통이왔다. 그<br>것은 저번에 이메일을 주신 분이었다. 할아버지께서 정말 행복해 하시고 인공지능이 생기고 부터 항상 밝은 표정이라고 하셨다.  그 문자를 받은 나는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 <br>앞으로도 인공지능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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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14: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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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홍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53179471</link>
         <description><![CDATA[<div>여행 기획자의 하루<br><br> 오늘은 젊은 부부가 사무실에 방문했다.<br>아무래도 아직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못고른것 같았다.<br>그래서 나는 괌을 추천해주었다.<br>예전에는 비행기를 타고 다녀서 우리나라에서 괌으로 갈려면 시간이 꽤 걸렸지만 요즘에는 본인의 자동차로 하늘을 날아서 운전해서 갈수 있다.<br> 게다가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다 예전에 비해서 빨리 발전한것 같아서 요즘도 자동차를 보면 신기하다.<br>그리고 나는 세세한 일정을 짜주었다.<br>어느 호텔에서 자고, 어느 식당에서 밥을 먹고,몇일을 지낼지..<br>그렇게 세세한 일정을 다 짜서 부부에게 보여줬더니 꽤나 만족한 표정이였다.<br>나는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뿌듯하고 보람찬 순간이 내가 짜준 여행 일정을 보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이 일을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br>그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퇴근을 하고 난 후<br>일주일 후 부부에게 메일이 왔다.<br>여행을 재미있고 만족스럽게 잘 다녀왔다는 내용이였다.<br>내가 짜준 여행 일정으로 행복한 순간을 보냈다니 너무 행복했다 행복한 마음으로 나는 오늘도 일을 시작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02 11: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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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gml/jq1x6lkem92r2d0m/wish/1158729911</link>
         <description><![CDATA[<div>20분만에 부산에여행가는법<br><br>나는오늘 부산으로 여행을가는날이다. 나는 짐을싸고 부산으로 여행을갔다. 그리고 가장빠른기차를탓다.이열차는 튜브에서가는열차로 <br>시속:3321여서 서울에서부산까지20분이걸린다. 그래서 20분만에 <br>부산에도착했다 그리고 밥먹고 바로자고 다음날다시 서울에왔다 <br>재미있는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03 13: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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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 박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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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 컨설턴트의 하루<br><br>오늘은 장애인분이 찾아 오셨다 <br>두 팔을 쓸수 없는 분이셨다 <br>그래서 난 말하는데로 알하서 해주는 <br>로봇을 전해주었다 <br>그다음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분이 <br>오셨다 <br>난 같이 안외롭게 말을 걸어주는 로봇을 전해주었다<br>뭔가 뿌듯하니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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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15: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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