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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과 나의 진로 연결하기(인물, 산업, 과학 등) 7/7  점심12까지 작성한 사람만 생기부 반영 by 중국어유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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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4 05: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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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포함할 내용</title>
         <author>24426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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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명</p></li><li><p>주제 선정의 이유</p></li><li><p>조사한 내용(한국과 비교해서 쓰면 더 좋음)</p></li><li><p>3번의 내용 중 나에게 의미있게 다가온 부분</p></li><li><p>느낀점&amp;소감&amp; 더 알고 싶은점이나 연구하고 싶은 주제</p></li><li><p>자기 진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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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05: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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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426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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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은 짧게 간단하게 써도 됩니다. 자신이 그 주제를 선정한 이유와 나에게 중요하게 다가온 내용, 느낀점 소감은 좀 더 자세히 쓰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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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05: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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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이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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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화권 영화</p></li><li><p>주로, 영화를 볼 때 로맨스나 고어물을 좋아하는데, 특히, 로맨스 장르는 중화권 영화를 즐겨보았다. 중화권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 특징이 풋풋한 학창시절 이야기나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주제를 잘 다루는 것이다. 내용적인 부분이나, 음악, 색감 등 여름의 청량한 느낌을 훌륭하게 뽑아낸다. 중국과 우리나라 영화의 특징을 비교해보고 싶었다.</p></li><li><p>&lt;나의 소녀시대&gt;나 &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gt;는 중화권에서 크게 흥행한 영화들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로맨스 영화보단 액션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흥행한 로맨스 영화가 꽤 있었지만, 요즘은 뜸하다. 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에선 로맨스 영화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p></li><li><p>영화를 볼 때, 선호하는 장르 취향과 같이, 내가 대본을 쓸 때도, 그 두가지 장르를 많이 쓴다. 뉴미디어 시대가 도래한 지금, 각국에서 뜬 드라마나 영화가 인터넷 세계를 넘나들며, 전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쓴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가 중국에서도 유명해지길 바라며, 배움의 자세로 중국의 로맨스 영화를 틈틈이 시청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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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02: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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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오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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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국과 한국의 한약</p></li><li><p>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의약의 한 분야인 한약에 대해 흥미가 있고, 여기서 한국의 한약 처방 방식과 중국의 한약 처방 방식을 비교하며, 우리나라의 한약이 중국에 영향을 받은 것은 무엇이 있는지 탐구하고 싶어서 선정했다.</p></li><li><p>한약은 중국 전통 의학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특히, 한나라 시기에 중국의 의학 서적들이 한반도로 유입되었고, 이것이한약의 기초가 되었다. 중국의 주요 의학 서적에는 황제내경, 상한론, 본초강목 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우리나라는 본초강목에 집중해서 거기에 기록된 처방과 약효를 참고하여 환자들에게 적절한 한약을 처방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조선시대부터 의학의 체계화가 이루어졌으며, &lt;동의보감&gt;과 같은 독자적인 의학 서적이 편찬되었다. 중국의 &lt;본초강목&gt;과 우리나라의 &lt;동의보감&gt;은 모두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약초와 기타 약재의 활용을 중심으로 한 의학 서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lt;동의보감&gt;이 약물학뿐만 아니라 내과,외과 등 의학 전반에 걸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p></li><li><p>한약이 중국 의학의 영향을 받았지만 한국의 독자적인 의학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킨 부분이 매우 인상깊었고, &lt;본초강목&gt;을 지금까지 활용하여 치료에 쓴다는 점이 의미있던 것 같다.</p></li><li><p>한국과 중국 간의 의학적 교류 덕분에 양국의 의학 지식이 더욱 풍부해짐을 느낄 수 있었고, 중국의 의학 서적을 참고하면서도 한국의 자연 환경과 문화에 맞는 고유의 약초와 처방을 개발한 점이 매우 인상깊었다. 그리고 한약이 한국의 경제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서양 의학의 치료 원리와 접근 방식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도 탐구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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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03: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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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조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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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국 공무원 시험 제도</p></li><li><p>저의 진로가 공무원이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공무원 시험 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져서 이 주제를 조사하게 되었다.</p></li><li><p>중국 공무원 제도에서 직급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분류하지만 한국공무원 제도에서는 9급에서 1급으로 구분한다. 중국에서는 고급 직급을 뽑는 공무원 시험 제도가 없다. 한국에는 9급 공무원 ,7급공무원, 5급 공무원을 뽑는 공무원 시험이 있지만 중국에서는 한국으로 치면 5급과 7급 공무원을 뽑는 시험이 없다 그래서 중국 공무원은 모두 가장 낮은 직급에서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능력과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진급할 수 있다. 행정, 사법, 외무 등등 모든 공무원 시험이 이런 기준으로 운영되고 회계사처럼 기술과 기능을 측정하는 국가시험은 자격증의 차이가 있지만 이 역시도 가장 낮은 자격증을 따고 해당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후에야 그다음 직급의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한국 공무원 시험에서는 5급에 응시하여 시험에 합격하면 막 바로 중국 지도자급의 직급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국가 지도자급 직급이 되려면, 공무원 초급 시험에 합격하여 2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오랜시간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품성을 점검 받은 후에야 비로소 국가 지도자급 직위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중국인은 단 한번의 지식 테스트 시험으로 고위 직급의 직무를 수행하는 한국 공무원 시험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중국에는 순환보직제라는 제도가 없다. 한국에서는 국가 기관 공무원이나 기업체 직원이나 모두 순한 보직제라는 제도에 따라 2~3년마다 담당 업무를 바꾼다. 중국 국가 기관 공무원이나 중국 기업 직장인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처음 맡은 업무를 퇴직할 때까지 계속 담당하고 중국에서는 공무원이나 직장인의 업무 전문성을 중요시한다.</p></li><li><p>중국 공무원 제도에서는 5급이나 7급 공무원 시험이 없고 모두 낮은 직급에서부터 시작해서 나의 능력과 주변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진급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고 그럼 중국은 시험을 한번만 보고 능력을 계속해서 키운다면 올라갈 수 있다는게 신기했고 인상깊었다.</p></li><li><p>중국 공무원 제도와 한국 공무원 제도가 시험에서부터 다르다는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를 열심히해 빨리 공무원 시험을 보고 합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중국 공무원이랑 한국 공무원이 시험제도는 다르긴하지만 하는일은 비슷하다는 걸 깨달았고 공무원 시험 과목이나 그런것도 다똑같은지 알아보고 싶고 중국의 공무원 역사는 어떤지 알아보고 싶다.</p></li><li><p>공무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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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08: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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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정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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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항공 산업</p></li><li><p>주제 선정 이유: 외항사 승무원이 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항공 산업에 항상 관심이 있었고 코로나가 끝나고 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다시 곽광 받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해 보고 싶었다.</p></li><li><p>규모: 중국의 항공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이다. 2023년 기준 한국의 항공 여객 수는 연간 약 1억 명 정도로, 중국 인구 대비 높은 항공 교통 이용률을 보이는데 반면 중국의 항공 여객 수는 연간 약 6억 명에 이른다.</p><p>성장: 2000년대 이후 급격한 경제 성장과 함께 항공 교통 수요도 급증했는데, 특히 중국 정부는 항공 교통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2035년까지 450개 이상의 공항을 운영할 계획이다. </p><p>공항: 베이징 대흥 국제공항과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등 대형 공항들이 주요 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선과 국내선의 비중이 높다. </p><p>국내선: 중국 내 대도시 간 항공 교통은 매우 활발하며, 고속철도와 함께 주요 교통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p><p>중국의 대형 항공사는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항공, 차이나 서던 항공이 대표적이며, 저가 항공사는 스프링 항공, 럭키 에어, 웨스트 에어 등이 있다. </p><p>한국과 중국의 대형 항공사의 공통점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 취항하며, 높은 수준의 기내 서비스와 다양한 노선을 제공한다. 차이점으론 중국의 대형 항공사들은 보다 광범위한 국내선을 운영하며, 한국의 대형 항공사는 국제선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p><p> 한국과 중국의 저가 항공사의 공통점은 저렴한 항공권을 제공하며, 국내선 및 단거리 국제선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다. 차이점은 중국의 저가 항공사들은 광범위한 국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은 주로 아시아 지역의 단거리 국제선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다.</p></li><li><p>항공 산업이 점점 커지면서 당연히 많은 인력도 필요할 것이기에 이쪽 분야의 꿈을 꾸는 나에게 이러한 항공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은 의미있게 다가올 수 밖게 없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국내 보단 해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한국과 비교해서 조사를 하니까 한국에 비해 중국은 땅도 넓고 그에 따라 국내선 비행이 잦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한국과 중국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정말 비슷하면서도 또 이렇게 다르구나 라는 걸 깨달았다. 또한 저가 항공사가 저렴한 항공권으로 요즘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항공 여행의 접근성을 높이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더 자주 여행할 수 있게 되고,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에서 저가 항공사의 성장이 좋은 역할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항공사에 대해 더욱 자세히 조사해 보고 싶고, 기내 서비스와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의 항공 산업들을 알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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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09: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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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이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4261_5/jpdrkal3kb0i54sz/wish/3046741468</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국국가도서관과 한국국립중앙도서관 비교</p></li><li><p>나의 꿈이 도서관 사서이기 때문에 중국의 도서관에 대해 알아보고 싶고 한국과 비교해서 보며 다양한 도서관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탐구하고 싶었다.</p></li><li><p>중국에 있는 도서관 중 가장 유명한 도서관은 중국국가도서관이다. 이 도서관은 베이징시에 위치해있고 아시아 최대 세계에서 다섯 번째 규모의 도서관이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서관이고 약 3700만점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중국 고전 문학과 역사적 문서의 중요한 소장처로 알려져 있다. 한국의 국립중앙도서관과 비교해보았을때 두 도서관의 공통점은 두 곳 모두 중앙도서관으로서 각 나라의 중요한 문헌과 역사 문서를 소장하고 있고 최신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도서관 서비스를 도입해 도서관을 운영하고있다. 하지만 둘의 차이점은 중국국가도서관이 역사가 더 깊고 소장 자료 규모도 훨씬 더 크다. 또한 중국국가도서관은 세계최대규모로 국제 영향이 크지만 한국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 내 최대 규모로 국내 중심 영향이 큰 편이다. 각 시설의 구성을 보았을때 한국의 국립중앙도서관에는 어린이도서관이 있지만 중국국가도서관에는 어린이 도서관이 없다.</p></li><li><p>도서관이 한국과 중국 모두 각 나라의 중요한 문헌과 역사 서적들을 보관하고 있어 중요한 기관이라는 사실이 의미가 있었다.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곳이 아닌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 역사, 고전문학을 보존하고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기관이라는 사실이 감명깊었다.</p></li><li><p>한국의 도서관에서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중국의 도서관까지 뻗어가 도서관의 역할을 폭 넓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중국의 도서관 역사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하고 중국의 사서에 대해서도 더 알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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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14: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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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홍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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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국의 교육체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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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14: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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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 홍세민 </title>
         <author>pwnwbfp2ps</author>
         <link>https://padlet.com/244261_5/jpdrkal3kb0i54sz/wish/3047074927</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국의 교육 불평등과 교육 문제</p></li><li><p>우리나라의 교육 불평등에 대해 조사하고 탐구하다보니, 중국의 교육 불평등 현상과 이에 대한 정책을 조사하고 우리 교육에 적용할 점을 탐구하고 싶어 선정하였다.</p></li><li><p>중국의 교육구조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계층 간 이동을 어렵게 만들어 불평들을 고착화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의 심각한 지역/소득계층 간의 교육 격차는 교육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켰다.</p><p>이러한 중국의 교육 불평등 문제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강남8학군‘이라 불리는 구역이 있듯이, 중국에서도 학군이 좋기에 굉장히 집값이 비싼 지역인 ‘쉐치팡’이 있으며, 우리나라처럼 중국도 폭등하는 집값과 사교육비로 인해 출산율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p><p>이러한 중국의 과도한 교육열과 경쟁에 지친 젊은 층에서 ‘탕핑’과 ‘네이쥐안‘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게 되는 등, 교육 불평등은 많은 문제를 가져왔다.</p><p>중국 정부는 저출산 문제와 양극화, 집값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사교육 폐지와 공교육 재정 강화 정책을 제정하는 등, 교육 체제 변화를 타겟으로 하였다.</p></li><li><p>중국의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단어인 ‘탕핑족’은 평평하게 드러누워서 아무것도 안 하는 청년들을 의미하며 ’네이쥐안’은 성과 없는 무의미한 경쟁에 뛰어드는 현상을 뜻한다고 한다.</p><p>이러한 단어들이 유행하게 된 계기가 잘못된 교육 제도라는 것이 매우 안타깝게 다가왔다. 과도한 선행 교육과 대학 입시가 ‘네이쥐안화 현상을 더욱 심화시켰고 젊은이들은 이러한 경쟁과 압박 속에서 ‘탕핑족’이 되어버린것이다. 교육이 개인의 발전과 노력의 밑거름이 되어주지 못하면서 청년들이 의지를 잃는 현상은 중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에도 나타나는 현상이기에 이를 하루빨리 해결해야한다고 느꼈다. 또한 올바른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기에 교육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p></li><li><p>중국의 교육 체제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기에 중국의 교육 정책들을 잘 관찰하고 적절히 적용하여 우리나라의 교육 불평등 문제를 개선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미래에 청년들이 희망과 발전을 겪을 수 있는 교육을 해나가고 싶다고 느꼈으며, 이후 청년들의 심리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하여  잘못된 교육 체제가 야기한 청년들의 무기력 현상을 이해하고 해결해나가고 싶다. </p></li><li><p>진로: 교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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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16: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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