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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메일 시즌3 by 심야메일</title>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link>
      <description>심야메일을 읽고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여러분이 소감과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심야메일에서 안심하고 나눠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9 06: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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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글이 발송되었어요. 강원임 작가와 도서관에서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title>
         <author>dailynightm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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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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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6: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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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메일 시즌3! 기다렸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37947375</link>
         <description><![CDATA[<div>시즌1과 시즌2에 이어 벌써 세번째라니! 올가을, 심야메일과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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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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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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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셨는지 궁금해요!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37947447</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는 이번 도서관 편에서 완전히 잊고 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났어요. 저는 조용한 열람실을 잘 가지 않는데, 사람과 사람이 마주보고 오래 앉아있는게 그렇게 어색하더라고요ㅎ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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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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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드디어 시작이네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38122169</link>
         <description><![CDATA[<div>구독자 여러분~ 심야메일 읽은 소감 나누어주세요~<br>대화하듯 연재하고 싶어요 ^^<br>우리가 보내드린 메일에 여러분의 답장을 받는다면<br>더없이 기쁘겠네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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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2: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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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러분의 소감과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title>
         <author>dailynightmail</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38151620</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nbsp;분들이 구독하고, 어떻게 읽으셨을지, 심야메일 필진들은 무지무지 궁금하답니다.  이 패들렛에서 자유롭게 소감을 나눠주세요. 구글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익명으로 기록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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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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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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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이지현작가님의 글! 제목부터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39903846</link>
         <description><![CDATA[<div>클릭을&nbsp;안 할 수가 없어요. 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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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13: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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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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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늘 그랬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1369256</link>
         <description><![CDATA[<div>난 늘 그랬다부터 시작되는 ㅋㅋㅋ 생각보다 착한 사람!! 작가님 저를 관찰하셨나요!!??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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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7: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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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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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irbachgo</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1406572</link>
         <description><![CDATA[<div>감사히 읽었습니다. 강 작가님.<br><br>아.. 저는 도서관 보다, 중학시절 수학 과외를 해주던 옆집 누나가 데려갔던 '교○문고'가 먼저였는데요,<br>아직도 지상의 천국하면 그때의 서점이 생각나네요.. 물론 지금에야 도서관이..<br>또 어느 장르던 문체를 획득한 작가의 글들이 꼭 천국 같지만요..<br><br>그럼<br>'도서관의 화요일'을 기대합니다~<br><br>(도서관..하니, 진정 '독서'를 선사받은 삶은 참 복되다 싶네요!<br>물론 파블로 네루다가 옮겨적었다는 글을 모르는 농부나 노동자의 말을 사실 더 흠망하게 되지만요..<br>어쨌거나 책은 참~ 좋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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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8: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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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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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irbachgo</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1422702</link>
         <description><![CDATA[<div>감사히 읽었습니다.<br>이 작가님.<br><br>아.. 솔직 담백한 글이 참 좋네요..<br><br>전 여성 작가님들에게 묻고 싶은 게 하나 있었습니다!<br>'전적인 내 편'<br>이란 게 어떤 뜻인지를요..<br>참 멋진 관계이겠다 싶어요.<br>하지만, 또 한편으로는&nbsp;<br>그런 관계, 혹 사람은 못 믿겠는데..<br>해요. 저는..<br>제가 터무니없이 부족하고 또 허물이 많아서겠지만요..<br><br>여하튼,<br>전 남성으로서<br>여성, 특히 아내가 발하는<br>'내 편'이 폭압적 단어로 느껴진답니다.<br><br>물론 '심정적' 내 편이란 개념이 비유적이고 상징적 단어로써 쓰이는 것이라면 '마냥 내 편'을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요..(또 실제로는 부부 사이, 혹 친구사이 특유의 '연민'으로 그러하답니다. 난 당신의 편이죠! 그렇다고 다른 편이 적이나 죄인이란 건 아니지만요!)<br>바람이나, 요구로 오가는 '내 편'이란 말, 참 늘 곤란함을 주는 개념 같아요.<br><br>전 사실 제 잘못을 꾸지람하며, 친구나 동생을 위로하던 부모님께 안전감을 느끼며 자랐습니다.<br>(아마, 제가 지금 엉뚱한 얘기를 하는 거겠죠^&nbsp; ^;)<br>어쨌거나..<br>&nbsp;볼 수 있을 듯해요.<br>'내 편'의 궁극적 뜻이 무엇인가를요..<br>이 심야메일 공간에서요..<br><br>그럼<br>다음회를 기다립니다 .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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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8: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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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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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승현작가님..&#39;씹계명&#39; 같은 아이디어는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1851545</link>
         <description><![CDATA[<div>대체..어떻게 생각하신거죠?  이 사람의 뇌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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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13: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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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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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을 위한, 어른들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1862552</link>
         <description><![CDATA[<div>뭔가, 갈증을 해소시키면서 단비처럼 느껴지는 감정을 껴안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반전 매력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글에서 이렇게 매력발산을 제대로 하실줄이야! 어떻하면 이런 이야기전개를 구상할 수 있는거죠? 표현 하나하나가 톡톡 튀면서, 툭툭 자극적이고, 쌕다릅니다. 발칙한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며 다음 2화가 벌써부터 궁금해요~~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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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1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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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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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이런 소설은 없었다!</title>
         <author>choopha0501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187306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부분은 공감가고, 또 어느 부분은 찔리면서, 또 어느 부분에선 멈칫!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는 미묘은밀음탕한 소설의 매력에 폭~ 빠졌습니다. 작가님의 &lt;씹계명&gt;은 정말 너무 레알리얼하고요, &lt;리스연구소&gt;의 은근 과학적인 절차와 안내는 현실에서도 꼭 필요한.. 듯.. 합니다아~~ 흐흐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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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1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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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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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신나리 작가의 글쓰기 글! </title>
         <author>dailynightmail</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3604226</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nbsp;엄마, 아니 부모님에 관해 어떤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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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3: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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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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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irbachgo</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458954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웹진, 웹문학을 경험합니다.<br><br>뭐랄까. . 다소 쌍방향적일 수 있는 심야메일의 택스트 공유가 독특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br><br>오 작가님의 글.. 참 재미나게 읽었습니다.<br><br>위트가 편안하고 즐겁네요~<br><br>성계명 하니..<br>전 이중 계명이 떠올랐어요.<br><br>하나, 늙음을.. 부모를 사랑!<br>하나, 배우자를 사랑!<br><br>예를 들어..<br>견디기 힘들게 조여들 부모의 노화되는 육신을 마사지하는 일과, 동시에 노무에 조여드는 젊은 배우자의 육신을 마사지하는 건..<br>절제와 사랑, 욕망과 위로가 적절히 역할하게 해..<br>일단, 첫사랑을 기억케 하고.. 그 사랑을 지키고 키워주는 듯하더라고요..<br>당연 몸은 그 사랑에 따라가고요..<br><br>엉뚱하게도 책무 속에 자유가 생겨나는 경험!<br>마치<br>님포메니악(라스 폰 트리에)의 대사 중,<br>섹스의 비결이 '사랑'<br>이었듯..<br>진정한 책무가<br>일그러지지 않는&nbsp;<br>꼰대적 이중 계명..<br>어려운 줄 알고,<br>다 아는 줄 알지만&nbsp; 또 나누는 틀딱적 계명, 저는 고단스럽고도 그에 굴복하게 되더라고요..<br><br>진심을 풀어 내는 작가님들의 과정 중의 글에..<br>이미 갖고 있는 결론의로서의&nbsp;<br>진심을 바보 같이 조심히 내놓게 되네요..<br><br>글의 힘에 놀랍니다!<br><br>다음 회를 기다릴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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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3: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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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더 강력해진 심야메일</title>
         <author>jiwannamu</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4964745</link>
         <description><![CDATA[<div>시즌 1부터 심야메일을 읽은 사람으로서 이번 시즌 3 벌써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다소 긴 글을 모니터로 읽는것이 익숙치 않아 인쇄해서 읽는 옛날 사람입니다. 심야메일 책으로 엮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nbsp;<br><br>오늘은 봄 작가님 글은 어떤 내용일까? 많이 궁금해집니다.&nbsp;<br><br>사유를 할 수 있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작가님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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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9: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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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요일 글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5144232</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재미있게 잘 읽었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br>사실 저는 솔직히 말하면 당장 '글쓰기'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글쓰기를 귀찮아하더라구요 제가ㅎㅎ<br>&nbsp;그런데 작가님의 목요일 글을 재미있게 읽었고 앞으로의 연재도 기대되는건 엄마, 자녀, 결혼, 계급에 대해 '어떻게 쓸 것인지'라는 문제는 곧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것일테니까요.<br>그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습니다.<br>유자녀기혼자로서 지금 가지고 있고 향후 오랫동안 제게서 떼놓을 수 없는 고민&amp;관심사일테니까요.<br>작가님의 생각을 엿보고 배울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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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2: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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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상하듯 글을 읽다</title>
         <author>choopha0501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45201615</link>
         <description><![CDATA[<div>명상에&nbsp;대해 이렇게 풀어 쓴 글을 처음입니다. 공감도 되지만 그림책과 이어서 말씀해주시니 더 따스하고 친밀감이 드네요. 당장 명상을 시작해야지!까진 아니더라도 명상이 이런 매력이 있구나!를 깨닫게 해준 봄 작가님의 글, 감사합니다. 명상하듯 가만히~ 명상처럼 편하게~ 명상인듯 힐링하며 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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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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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50942487</link>
         <description><![CDATA[<div>저만 2주차 메일이 도착하지 않는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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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14: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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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번째 심야메일을 기다리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54320379</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 보내주는 메일을 기다리는게 참 오랫만인 것 같아요. 요일별로 다르니 마치 택배를 선물처럼 맞이하듯, 이어질 새로운 이야기가 기대되고 또 설레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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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9: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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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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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가을, 도서관에 가야겠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5907565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읽는곳. 조용한 곳. 공부하는 곳.<br>도서관을 이렇게만 바라봤는데<br>월요 심야메일을 받으니,<br>도서관은, 시선이 머무는 곳이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책에, 사람에, 공간에 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신비한 곳처럼 느껴집니다.<br>어른들의 아지트, 학생들의 놀이터가 되었음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디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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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13: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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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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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칵테일 사수가 여자였다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1306772</link>
         <description><![CDATA[<p>놀라워요! </p><p>결혼식에서 만났을 때 한마디 해주시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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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6: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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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 부부는...</title>
         <author>eylee1296</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3803964</link>
         <description><![CDATA[<p>가인 부부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p><p>그들이 겪고 있던 어려움은 무엇일까요?</p><p>그들은 산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p><p>궁금증 가득 남기고 이렇게 끝내시다니! </p><p>다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립니까? ㅠ.ㅠ </p><p><br/></p><p>다음 이야기가 막 궁금해지는, </p><p>읽는내내 호흡이 가빠져 스크롤을 정신없이 내리게 되는, </p><p>오랜만에 작가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 참 좋네요. </p><p>이 흥분과 설렘으로 다다음주를 기다리겠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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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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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 목요일까지 발송했어요</title>
         <author>dailynightmail</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4765553</link>
         <description><![CDATA[<p>한주간 심야메일..많이 기다리셨나요? 글마다 제법 분량이 되죠?  ^^  </p><p>밤에 차분히 차 마시는 시간을 가져다주는 심야메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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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4:0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4765553</guid>
      </item>
      <item>
         <title>명상도 하고 싶어지고, 그림책도 사고 싶어지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6396513</link>
         <description><![CDATA[<p>명상도 하고 싶어지고, 그림책도 사고 싶어지는 금요일의 메일입니다. 금요일 밤을 차분하게 마무리 해주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15:0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6396513</guid>
      </item>
      <item>
         <title>이번주 밤, 매일 보니까 좋아요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8923186</link>
         <description><![CDATA[<p>심야메일 인스타 계정에서 매일 밤 9시반에 라이브해요. 오늘밤 이봄*강원임 작가님이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수다처럼 풀어주시니 막 같이 떠드는 느낌이었답니다! </p><p>많이 참여해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13:4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8923186</guid>
      </item>
      <item>
         <title>이번주는...</title>
         <author>eylee1296</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9630388</link>
         <description><![CDATA[<p>격주 메일 발송이다보니 더 기다리게 되네요. ^^</p><p>저는 출근해서 업무 시작 전 메일함부터 여는데요. 도착해 있는 심야메일을 읽고 업무를 시작하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 </p><p>이번 주는 메일이 없지만 메일이 없는 아쉬움을 인스타 라방으로 대신할 수 있어 좋네요. ^^ </p><p>오늘도 아이 재우고 라방 참여할게요. ㅎ</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23:1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69630388</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목요일</title>
         <author>airbachgo</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0689611</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이번에도 정말 고생하셨겠다.. 싶습니다.</p><p>노고에 감사드립니다.</p><p><br></p><p>정말 수 십 갈래의 가지를 치는 주제이며, 그만큼 치열한 글이었습니다.</p><p>심지어 작가님의 고통에 저도 정신이 감정이 아프기까지 했습니다!</p><p><br></p><p>저는 남자이고, 또 저희 부부에게는 아이가 선물 주어지지 않아.. 육아라는 것의 고통은 가끔 어머니가 전하시는 절 키울 때의 노고를 듣는 것이 다였습니다. 물론 그 노고에는 제가 비의지적 가해자로서 있기에 간접경험이라고도 할 수만은 없겠네요!</p><p><br></p><p>간접 경험이라면..</p><p>가까이는 외가 쪽으로 산후 우울증을 넘어 장기간의 실성 수준까지 들었다가(자세한 증세를 이야기 못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위의 헌신적 사랑으로 온전히 건강을 찾으신 분이 계십니다.</p><p>정말 기적적인 일이며 감사에 감사를 더할 일이었고, 한 여성이 어머니가 된다는 일의 가공할 고통과 무게를 염두라도 하게 만든 가계의 역사였죠! 그리고 위대한 사랑의 힘을 또한 알게 한 역사였고요!</p><p><br></p><p>작가님, 모든 어머님들..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요!</p><p><br></p><p>한편 저는 가부장제도나 권력의 문제를 넘어선, 아니 그 시작 이전의 개인의 ‘정체성’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p><p>물론 정체성은 그 ‘자신이 무엇을 하는가’에도 그 완성 여부가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중추적 역할을 하죠. &nbsp;좀 더 거창하게는 ‘소명’, ‘사명’ 같은 것들이겠고, 작게, 또 현실적으로 말한다면 ‘자신이 헌신하고 싶을 정도로 선호하는 일’을 발견하고 업으로 삼는 것, 아니면 취미 형태라로도 영유하는 것이겠죠!</p><p>그런데.. 현대 사회는 이 모든 것, 심지어 이 모든 것을 향한 각자의 순수성이 매우 변질되고 왜곡되기 충분히 소비와 욕망의 문화가 세상을 지배하다시피 하는 듯해요!.</p><p>&nbsp;</p><p>레비나스가 목도하여 ‘슬픈 열대’에 옮긴 원시부족들의 생활을 떠올려봅니다.</p><p>그곳에는 ‘장인’도 ‘의사’도 ‘성직자’도, ‘시인’도 ‘건축가’도 ‘요리사’도 존재합니다.</p><p>물론 ‘소설가’도요..</p><p>하지만, 그 정체성은 획득과도 성취와도 쟁취와도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주어진 것!의 개념 같습니다.</p><p>이는 뭐랄까..</p><p>업적으로 가치 매겨지는 개개인의 의미를 넘어서, 존재 자체로 의미를 구현하는 절대 순수의 정체성.. 그것 같습니다.</p><p>사실 이런 상태에서는 ‘희생’이란 것이 가능할 듯합니다.</p><p>심지어 이때의 ‘희생’은 행위자의 절대적 ‘정체성’을 형성하고 심지어 완성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p><p>더 이상 ‘정체성’이란 자신의 선호나 기호, 자신의 꿈, 인생의 계획과는 무관한, 심지어 그것을 초월하는, 다시 말해 자기 자신을 인생 최대의 목표로 삼지 아니할 수 있는 온전한 개방이 가능해져, 존재 자체가 정체성이 되는 ‘사랑’의 구현.. 그런 것이 가능할 듯합니다.</p><p><br></p><p>꿈꾸어봅니다. 피신이나 굴복이 아닌 ‘나’나 ‘나의 욕망’ 아닌 것에 대한 헌신을..</p><p>너무 거창할 꿈일까요?</p><p>하지만, 그 꿈이 나의 정체성이 되길 바라봅니다!  다시 한번 신 작가님의 아픔 담긴 귀한 글에 감사 드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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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3: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0689611</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금요일..</title>
         <author>airbachgo</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013208</link>
         <description><![CDATA[<p>이 작가님,</p><p>명상에 관한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p><p>참 복된 자리에 서 계신 듯해요.</p><p>글피의 인스타 라방도 제겐 큰 도움이 됐습니다.</p><p>덕분에 개인적으로 정신이 산만해지기에 충분한 복잡하고 고단한 시기를 단순하고 건강하게,</p><p>또 기쁘게 보낼 수 있네요.</p><p>감사합니다!</p><p><br></p><p>금요글에 예시됐던 동화.. 그 이미지가 며칠 가슴과 마음에 머물렀습니다.</p><p>음.. 근데 물고기 이야기에게 친구가 없었던 게 좀 아쉬웠어요. 물론 아직 관계성이란 부분을 명상의 내용으로 진척 시키신 것은 아니시지만요!</p><p><br></p><p>혹 관계성이 누락된 명상이란 게 있다면..</p><p>그건 배가 산으로 가는 느낌도, </p><p>'나는 신이다!'식의 뉴에이지의 '답정너'..그러니까 만사가 나로 귀결되는 유아적 "나"가 떠오릅니다..</p><p>책으로는 "신과 나눈 이야기"</p><p>가 생각나네요. 즉시는 혹하게는 하지만, 결국 비위를 상하게 만드는 '위선적 긍정'이랄까요!</p><p><br></p><p>대상이나 상황과의 관계에서 오는 아픔, 절망, 고통.. </p><p>특히 바른 죄책감이 선사하는 회심이나 회개는 독존적 아성에서 해방되는 지극히도 귀한 선물 같아요..</p><p>전 영화  '밀양' 을 좋아해요.</p><p>유괴범이 주님 안에서 회개했다면서 천사의 얼굴을 하고 지극해 보이는 평안함으로 피해자 엄마인 신애에게 신의 용서와 사랑을 전하던 모습..</p><p>그 역함!</p><p>오히려 신애(전도연 분)가 실성할 만큼 분노하고 하늘과, 제 죽은 아비에게 원망하던 모습이 오히려 참된 기도며</p><p>또 명상의 과정이라 느껴져요.</p><p>물론 신애  옆에  종찬(송강호 분)이 있기에 그러하죠..</p><p>이 관계성에 대한 감각이 </p><p>의식의 깨어있음을 완성한다고 생각합니다.</p><p>제게는 영화 '밀양'이 </p><p>빔 벤더스의</p><p>'베를린 천사의 시'란 우화의 현실판으로 여겨집니다.</p><p><br></p><p>이 작가님께서 열정으로 전하시는 명상은 </p><p>이런 좋은 명상이라 느껴졌고,</p><p>제게는 기도를 풍요롭게 하고</p><p>앞으로도 더욱 그러하게 할 듯합니다.</p><p>고맙습니다.</p><p><br></p><p>힘껏 그 명상의 자유에 머무시길 소망하며 다음 글을 기다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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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0: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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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메일을 준비하며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37690</link>
         <description><![CDATA[<p>심야메일 작가님들과 3주차를 지나며 뭔가 우리가 같이 큰 산을 넘은 느낌이었어요. 서로 같이 읽고 퇴고하면서 우리도 점점 글쓰기에 빠져들어간다고 해야할까요. </p><p><br></p><p>또 에세이라는 장르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다보니, 쓰면서도 간이 떨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어떻게 읽힐까? 특히 저는 이번글이 너무 떨리네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럴 것 같아요. &gt;_&lt;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2:5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37690</guid>
      </item>
      <item>
         <title>여러분~ 금요일의 명상 이야기 어떤가요?</title>
         <author>yivom00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4266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금 마지막 회 글을 쓰고 있어요.</p><p>제 글이 여러분께 어떻게 느껴지는지 </p><p>몹시 궁금해요.</p><p>소감 나눠주시길 부탁드려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2:5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42669</guid>
      </item>
      <item>
         <title>2주차 글과 라방을 마무리하며</title>
         <author>heassal77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45157</link>
         <description><![CDATA[<p>10월 한달이 금방 지나갔어요. </p><p>이 한달간 5명의 작가들이 각각 2편씩의 글을 발행하고 한 주간 라방도 진행했지요. </p><p>이런 채널을 통해 글을 쓸 수 있다는 것, 아껴주시는 독자님들과 라방이라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꿈같이 느껴집니다. </p><p>11월 글도 풍성할 예정이니까 꼭 봐주세요~ 바로보기도 좋고 몰아보기도 좋아요!^^</p><p>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6 02: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45157</guid>
      </item>
      <item>
         <title>화요일의 작가, 이지현입니다.</title>
         <author>choopha0501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273926</link>
         <description><![CDATA[<p>벌써 3주차 메일을 준비하게 되다니, 벌써 가을이라니, 벌써 11월이라니... 매일매일 새삼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시즌3를 통해 저는 물론, 다른 요일의 작가님들도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어요. 글쓰기에 대한 마음이 새로워졌달까요. 글쓰기가 즐거운 숙제로,  기다려지는 부담감으로, 자유로운 루틴으로 느껴져요. 아, 개인적인 표현입니다^^ 이제 딱 중반이네요. 남은 3주차, 4주차의 심야메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일 클릭해서 열어서 스크롤 내리며 한 줄, 두 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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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3: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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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관에서 일주일을_수요일 도서관 로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933710</link>
         <description><![CDATA[<p>월요일의 애서가 강원임입니다. 여러분 도서관에서 로맨스를 꿈꿔 본 적 있나요? ㅋㅋ 월화 도서관 글과는 다른 결로 수요일을 채워봤어요.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재미나게 읽어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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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2: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7933710</guid>
      </item>
      <item>
         <title>도서관에서 본 그...</title>
         <author>choopha0501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78027973</link>
         <description><![CDATA[<p>학교 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에 가면 꼭 한 명 정도 '진상'이 있는 반면에 꼭 한 명 정도 '훈남'도 있지요. 그 옛날 ~~소녀소녀 했던 아득한 옛날, 학교 도서관에서 나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었던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우연히 책장 사이로 보이기도 하고, 일부러 책꽂이 근처에 가서 지나치듯 보기도 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작가님이 들려주신 도서관로맨스는 드라마로 나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한 번쯤, 그 시절, 그 도서관에서의 추억이 있을테니까요. 도서관의 책상에 앉아 책 냄새을 맡고 싶은 가을가을한 요즘과 정말 어울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설레임 가득한 이야기에 감사드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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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3: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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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요일의 반전!!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2895821</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상상도 못한 내용이었어요! 정말 우리 모두 각자에게 맞는 관계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9 06:5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2895821</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런지 나도 모르게 고민하게하는 글이었습니다. 글을 통해 한 사람의 사유를 넓게해줄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능력인지요! 그 능력의 소유자님께 감사인사 전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33345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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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13: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3334547</guid>
      </item>
      <item>
         <title>이번주 신나리작가님 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4056130</link>
         <description><![CDATA[<p>소름이었습니다.</p><p>신세와 자기 한탄과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p><p>위치성을 계속 생각하며 여러가지 모색을 하던 중인데 </p><p>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곳이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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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23: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40561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ylee1296</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4240415</link>
         <description><![CDATA[<p>무엇이 문제인지 아는 건 당장은 후련해지지만, 구체적 일상이 절로 달라지진 않는다. “의식이 바뀐다고 삶이 바뀌지 않는다”. ‘모성애 이데올로기’라는 걸 알아차리고 ‘나를 먼저 챙기는 엄마’가 되자며 여러 가지 일을 벌여보지만,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원래의 자리로 슬며시 기어들어가 억압의 안온함에 젖는 경험, 해보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삶을 바꾸기 위해선 “자신이 선 자리를 명확히 인식”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일상적인 투쟁”이 필요하다. 중요한 건 어디 멀리 가려 하지 말고, ‘내가 선 자리에서 하는 것’이다.</p><p>&nbsp;</p><p>대신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나는 나를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모색해 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이 바뀐다.</p><p><br/></p><p>이 문장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p><p>페미니즘 공부를 시작하고 가장 많이 힘들었던 부분이었어요. 내가 힘들었던 이유는 알겠어. 그럼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내가 해도 세상이 바뀌나? 이런 질문들로 괴로웠어요. 언론에서 만나는 페미니즘 기사와 사람들을 접하며(신나리 작가님과 남편분의 관계, 형님과의 에피소드도 저에게는 좀 괴로웠습니다. 왜 나는 이렇게 하지 못하는가. 싶어서요.) 나는 왜 여기 있는가, 왜 나는 오늘도 일어나 출근하고 애를 케어하고 남편과 집안일 하나하나로 싸우고 있는가. 이런 생각 때문에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어요. 오늘 신나리 작가님 글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저도 제 자리에서 많은 것을 바꾸었고 바꾸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괴로운 마음을 좀 더 내려놓고 내가 선 자리에서 계속 무언가를 해보려고요.  </p><p>오늘 글 잘 읽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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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2: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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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봄 작가님글은 읽는다, 는 표현보다 들린다, 는 표현이 어울리는듯합니다. 조근조근 하지만 명확하게 마음을 울리면서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네요. 누구나 한번쯤 아니 두세번쯤 힘들어했을 감정인 내 안의 미움과 내가 마주했던 미움에 대해 다정하게 들려주어 고맙습니다. 또 듣고싶어요. 다음주 금요일의 심야메일도 기다릴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59777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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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07:3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85977793</guid>
      </item>
      <item>
         <title>마지막주 이메일 </title>
         <author>dailynightmail</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97144786</link>
         <description><![CDATA[<p>연재가 끝나가네요. 마지막 이메일 어떻게 읽고 계신가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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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1: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971447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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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저항의 공간  </title>
         <author>dailynightmail</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97146896</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의 필요성을 막연히가 아니라 너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책에도 순위 메기는 세상에서 베스트셀러도 그냥 청구기호에 따라 책장 맨 아랫칸에 오는 도서관.... 유명하다고 소문 듣고 읽는게 아니라 우연하게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  정말 도서관에서만 가능하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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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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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으로, 도서관으로!</title>
         <author>choopha0501_</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797854078</link>
         <description><![CDATA[<p>미술관 옆 동물원, 이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도서관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에피소드가 꽤 있었는데 요즘 매체에서는 도서관을 찾기가 힘들다. 도서관을 떠올리면 옛기억이나 추억 속 누군가가 생각날 뿐 현재진행형 도서관 모습은 없다. 집 근처에 도서관이 없기도 하고, 작은 도서관 조차 책보러 가는 여유를 잃어버리기도 한 탓이다. 월요메일을 읽으며 도서관의 매력과 마력을 다시금 느껴본다. 도서관 계단, 도서관 자판기, 도서관 냄새... 엄마가 되고나서 아이 때문에 혹은 아이 덕분에 갔던 도서관. 이제 혼자 가련다, 도서관으로! 이제 자주 가련다, 도서관으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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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1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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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생활 글을 쓰면서 -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801128824</link>
         <description><![CDATA[<p>이런 주제를 쓸 땐 과감해 보여도 어찌나 소심해지는지..!  </p><p>그래도 연재를 모두 마치고 나니 정말 후련합니다. 아주 아주 큰 산들을 넘은 것 같아요. 후기를 기다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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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23:5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8011288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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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를 마치며  </title>
         <author>shinnarious</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813700962</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 줌미팅까지, 드디어 끝났네요! </p><p>두달간 매일 매일 글 쓰느라 고생하신 작가님들, 꼬박꼬박 글을 읽어주신 독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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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1:1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81370096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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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 메일 연재 마감을 축하드립니다! </title>
         <author>shirleyspicturebook36</author>
         <link>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816786762</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는 어려움을 알기에 매번 꼼꼼하게 챙겨 보지 못해서 죄송스런 마음이 앞섰어요.ㅠㅠ 그런데 마지막 메일에 각자의 속도대로 꺼내어 보라는 말을 듣고 용기내어 후기를 남깁니다.&nbsp;<br><br>그동안 메일을 읽으며 미소짓기도 하고 제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잘 쓴 문장 앞에선 작아지기도 했네요.&nbsp;<br><br>앞으로 월요일 메일만 쭉~ 화요일 메일만 쭉~ 그런 식으로 한권의 책을 읽듯 나머지 글들도 다 읽어볼게요!&nbsp;<br><br>이렇게 좋은 글들, 메일 구독자들 끼리만 보기에 넘 아까우니까… ㅋㅋㅋㅋ 출간으로 이어져서~~ 베스트셀러되고 그럼… 구독자 입장에서 너무 뿌듯할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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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ilynightmail/s3/wish/281678676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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