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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환한 Padlet by 30432최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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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심의 소리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1 13: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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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21~30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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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을 할때 전달자가 중요하다.&nbsp; 그 전달자가 자기 스스로의 편을 거스르고 반대의 행동및 말을 하면 우리는 그것을 진실하다고 생각하여 그 전달자의 말을 믿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은 자기 스스로를 기후 단체에서 일했다고 말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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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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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1.의문</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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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챕터에서는 기후변화에 관해 사람들이 갖는 심리에 생기는 의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받아들이기에 너무나 고통스러운 것들을 외면하고자 자신이 아는 사실에서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리의 능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문제를 마주할 때 우리는 대처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도망쳐버리곤 한다. 어떻게 눈앞에 놓여진 거대한 문제를 무시할 수 있을까? 이 챕터는 앞으로 이 책에서 풀어갈 의문점에 대해 미리 소개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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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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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21~30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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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지나친거나 적은 경고 보다는 공포와 희망이 적절하게 섞혀 있어야 사람들이 자극을 받는다.&nbsp;<br>그리고 너무 긍정주의는 낙관의 목소리를 키우고, 위혐의 목소리를 낮춘다, 하지만 여기서 너무 목소리를 키우면 전면 부정의 늪에 빠져버리게 된다. 그래서 적절하게 조절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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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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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21~30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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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빈월은 &lt;라이브 어스&gt; 라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7대륙 11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되면서 콘서트, 기후변화를 주제로 하는 행사이다. 하지만 이 행사는 시청자는 많이 모았지만 행동을 실행할 동력이 부족하여 엄청난 방관자 효과를 낳고 말았다.&nbsp;<br>왜냐하면 여기에 나온 사람들은 톱스타이고 대부분 절약과 지구를 구하자는 내용이었는데 자기들이 사용하는 전기와 자동차등 더 큰 절력 낭비를 하여 대중들이 호응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불확실한 장기적 손실을 완화하려면 확실한 단기 손실을 감수하라고 요구하기때문에 반발이 거세다. 그래서 미국 공화당의 지지자중 4분의 1은 기후 변화를 믿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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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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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2.그런 거창한 문제는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죠</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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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상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산불이 발생한 지 일 년 뒤 배스트롭을 방문해서 여러 사람과 공식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그 누구도 가뭄이나 산불의 잠재적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거론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사람들은 정상적인 상태만을 믿고싶어하고 점점 커져가는 기후변화는 회피해 버린다. 재난 상황을 겪고도 기후변화를 마주하는 것이 아닌 ‘어쩌다 한 번 벌어진 이상한 일’ 정도로 치부해버리는 것이다. 기후변화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지만, 본능적으로 기후변화라는 주제를 부정하며 그런 거창한 문제는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죠. 라고 말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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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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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11~20</title>
         <author>bl2021304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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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잃어버려서 찾는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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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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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41, 4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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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머나먼&nbsp;미래의 위협, 기후변화를 우리와 상관없는 일로 포장하는 행위를 경계해야한다. 우리는 편향과 성향을 경계하고, 당신을 비판하는 사람에게 배워라. 자기가 먼저 탄소배출을 줄이기위해 노력하고 생태 타령을 그만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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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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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3.비전문가의 입장에서 말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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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고 있는 지역의 최근 날씨에 대해 물었을 때, 이미 기후변화를 믿는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따뜻해졌다고 대답하는 경향을 보인다. 기후변화를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더 추워졌다고 답할 것이다.” 기후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며, 기후변화를 믿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간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다. 오늘날 그야말로 전례 없는 기상이변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같은 기상이변을 겪고도 자신이 포함해있는 측의 주장에 따라서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현지인들 조차 오늘날 발생하는 기상이변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그들이 여전히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것은 대체 왜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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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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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title>
         <author>bl202130425</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8104844</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해 탄소 배출권 교환을 약속했지만 국민들의 반대와 더불어 약속 전이랑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그리고 기후 오염을&nbsp; 이산화탄소를 생산하는 배기관의 과정에서만 보는 것 이 아니라 석유를 시추하는 과정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과정에 포함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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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1: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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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bl202130425</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8105223</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는 석유를 시추하는 과정과 같은 이산화단소 배출에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 석유를 태우는 즉 배기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그리고 석유회사들과 사람들을 기후오염 즉 근본적인 도덕문제에 대해 치중함으로써 석유에 대해 규제가 생기면 석유 회사는 에너지 회사로 바꿀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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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3 11: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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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bl2021304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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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스터로&nbsp;인해 관심을 갖지 않았던 선진국들이 서서히 사람들이 도덕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시작하면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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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01: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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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4.결코 전모가 들어나진 않을 겁니다.</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9024973</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는 올바른 정도를 얻기가 너무 어렵다는 점이며, 이는 그들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에게서 정보를 얻어야 함을 의미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위해  화자는 환경운동가들의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하는 티파티 활동가들을 만났다. 티파티 활동가들은 인간이 세계의 날씨 체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거만하다고 주장한다. 환경운동가들은어떻게 기후변화의 존재를 이토록 확신하는 것이고 티파티 활동가들은 어떻게 기후변화의 존재를 이토록  불신하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다른 가치관을 지닌 측의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틀렸다고 판단하고 헐뜯을 수 있을까. 이 답은 분명 다른 곳, 즉 기후변화라는 문제 자체가 아니라 이를 논하는 방식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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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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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5.메시지 오염시키기</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9038946</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말해서, MSNBC이나 폭스 뉴스에서 기후변화가 언급된다 하더라도, 그 시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웃기는 동물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고있을 걸요?" 어떤 관점을 형성할 때, 가족이나 친구, 또는 자신과 비슷하다고 여기는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전문가들의 경고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쉬운 기준으로 믿을 만한 이야기와 그렇지 않은 이야기를 구분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신뢰하는 이에게서 혹은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이야기만을 진실이라 생각한다. 이는 구체적인 문화 특성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한 태도가 달라짐을 보여준다. 따라서 기후변화에 대한 태도를 이해하려면 개개인의 사회적 정체성이 어떻게 그토록 엄청난 영향력을 지니게 됐는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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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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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6.또래 집단이라는 배심원</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9069518</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라는 문제를 인식하게 되면 우리는 우리의 판단을 도와 줄 사회적 단서를 얻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둘러본다. 그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말을 하는지, 반대로 무엇은 하지 않고 어떤 말은 하지 않는지 살피며 증거를 구한다."  사람들은 어떠한 문제를 맞닥뜨릴 때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자신의 의견을 굳힌다.  자기도 모르게 남들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에 관한 견해를 형성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사회적 단서를 찾게 되지만, 이에는 심각한 왜곡이 있을 수 있다. 또래 집단이란 배심원은 공정한 경우가 드물고, 우리는 우리가 이미 취하기로 결정한 입장에 가장 잘 부합하는 쪽으로 사회적 규범을 해석하는데 매우 능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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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1: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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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7.군중의 힘</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917449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 집단에 스스로를 강하게 동일시할 뿐만 아니라 그 집단이 다른 집단보다 우월한 특유의  정체성을 지닌다고 믿는다. "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습성에 과하게 따라가려는 경향을 보이고 그와 동시에 자신이 속한 집단과 반대되는 집단에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고자 한다. 자신이 속한 집단의 정체성을 믿고 따르는 것에서 그치지않고 자신과 반대되는 집단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은 왜일까? 여러 실험에 따르면 논쟁적인 문제를 설명하는 도중에 공격적인 발언을 하는 것은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기는커녕 그들의 기존 관점에 대한 믿음만 크게 증가시킬 뿐이었다. 기후변화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과학자는 적이 아니며 적이 되려한 적도 없었지만 기후변화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과학자들과 그들이 내세우는 근거를 헐뜯기 바쁘다. 심지어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까지 던진다. 이 기후 드라마에서 과학자들에게 주어진 배역은 적의 역할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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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3: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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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8.품위 있는 게임</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432/jo5qrjy8bkkvk5nh/wish/1889205958</link>
         <description><![CDATA[<div>"그를 만나면서 나는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이 기후변화 옹호론자들과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이 챕터에서 화자는 기후변화라는 주제를 선과 악의 싸움으로 기술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 마이런 에벨이라는 사람을 만난다. 그는 기후변화를 정치적 이념의 싸움으로 만드는 데 주로 관심이 있었다. 에벨은 본인이 선하다고 확신했고, 자기 편은 그저 비판적일뿐 환경 운동가들과는 달리 결코 개인을 비방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이야기에선 '적'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된다. 대체 이 긴 싸움의 끝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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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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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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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래 세대가 볶이고 구워지고 튀겨지고 지져질 것<br>사람들은 기후변화가 미래세대의 일이라 생각한다<br>하지만 미래세대로 갈 떄 우리도 피해를 받는다<br>과학자들은 불확실하다 말하는 것은 완전한 확실성이란 불가능할 뿐 아니라&nbsp; 실제로 해로운 수 있으니 불확실이란 말로 끊임없이 의심하란 말을 뜻한다<br>하지만 사람들은 불확실이란 단어를 확신이 없다고 생각한다<br>사회적 자신감은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나온다<br>과학자들이 자신감 있는 태도로 불확실성을 이야기한다면 사람들은 그들의 연구에 신뢰를 모을것이다<br>하지만 과학자들은 자심감 없는 태도가 너무 많고, 반대론자와 있을땐 더욱 그렇다<br>과학 기준으로 볼떄 기후변화 때문에 발생했다고 말할수&nbsp; 있는 기상현상은 없다<br>거의 모든해결책이 무의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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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4: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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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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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개는&nbsp;잃어버림 ㅈ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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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4: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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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9.코끼리 안에서</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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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진영이 대립하는 싸움에서 각 진영은 계속해서 자신을 적과 비교, 평가하면서 서로에게서 배우고 결국은 동일한 논리를 취하게 된다." 과학자와 주류 환경 운동가들은 순수하고 정확한 정보가 국민의 인식 및 흐름을 가로 막는 세력을 적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기후 변화는 심각하지만 모두가 외면하는 문제가 아니다. 사실은 우리 모두 그 안에 놓여있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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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4: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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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 10.두개의 뇌</title>
         <author>bl2021304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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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위험을 평가하는 일에 몹시 서툴다.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의 뇌는 물고기, 파충류, 뾰족뒤쥐와 다를 바 없다." 스탠포드 대학교의 인구생물학 교수 폴 에얼릭은 앞일을 내다 볼 수 있는 뇌를 만들도록 유전적, 문화적 선택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없다고 거침없이 주장한다. 선택적 진화를 둘러싸고 격력한 논쟁까지 벌일 필요는 없으며 그것이 매우 유의미한 핵심 개념을 담고 있다는 사실만 알면 된다. 즉 우리는 이전의 문제들에 대처하기 위해 진화해온 심리적 도구들을 기후변화에 적용하고 있지만 그것이 적합하진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이성적 뇌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지만 감정적 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혼란을 겪게된다. 그리고 이 양쪽 뇌는 대단히 무관심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문제에 대처하라는  압박을 받지 않는 한 그렇게 할 필요를 느끼지 못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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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4: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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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bl2021304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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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쓰레기 분리수거를 열심히 하는 등의 노력을 하혔지만 자기 합리화를 통해 전과의 아무런 차이가 없어졌다.또한 환경 전문가와 같은 사람들도 환경에 대해 경연을 하러 갈때도 자기 합리화를 하며 정작 말과는 다르게 환경에 대해 힘쓰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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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6: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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