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 영어독서활동(1-5) by 권혜진</title>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link>
      <description>&#39;Fly Away Home&#39; After-reading Activity:
Visualize What You Think!</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9 06:49: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29 09:33:5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42.png</url>
      </image>
      <item>
         <title>10502 김강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218037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장애인 인권<br>선택한 이유 : 뉴스를 보다가 장애인의 인권이 심하게 침해되는 장면을 봤기 때문이다. 몸이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고 해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br>발표 형식 : Graphic Organizer<br>발표 내용 : 장애인 인권에 대해 조사하다 보니까 인권이라고 보기엔 애매한 것이 많았다. 장애인이 범죄를 일으켰을 때 처벌의 여부 등과 같이 애매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애매한 것보다 확실한 것이 더 많았다. 같은 상황에서 차별 받지 않을 권리, 도움을 받을 권리 등이 있었다. 무엇보다 장애인 인권에 대해 미리 배우고 교육을 받아 장애인의 인권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3 23: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2180372</guid>
      </item>
      <item>
         <title>10507 김주원</title>
         <author>bongilcheons210126</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299302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사회적 약자 인권<br>선택이유: 현재 다양한 차별 문제들이 수중에 떠오르고 있어서. 자신보다 약하거나 다르다고 멸시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되기 때문에<br>발표형식: Graphic Organizer<br>발표내용: 사회적 약자의 관한 논문을 읽어보니, 현재 법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엔 괴리감이 심하며 하루 빨리 개선이 필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인식인데. 인간은 모두 동등하며, 사회적 다수가 사회적 소수를 인정하는 분위기를 형성해야한다. 장애인이나 이주자 같은 경우에도 동정심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그저 한 명의 인간으로 바라보는 시각적 교육도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5:4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2993025</guid>
      </item>
      <item>
         <title>10517 이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2998952</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 주제 : 아동학대 문제<br>선택 이유 : 아동학대에 대한 내용과 적절한 처벌 방법이 있고, 합의 등이 가능한지 궁금하기 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br>제시 방법 : visual thinking<br>내용 : 여러가지의 종류의 학대에 대한 각각의 처벌기준이 있고 학대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진 법률이 있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라고 무조건 처벌을 위주로 판단을 하는것만이 아니라 피해자가 원하는 방식으로써 합의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5:5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2998952</guid>
      </item>
      <item>
         <title>10511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0428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전쟁, 난민 문제<br>선택한 이유 : 요즘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또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전쟁고아나 난민들이 대거 나타나고 우리와는 관계없다고 무시해도 될 만한 일이 아닌 예전에 시리아 난민 문제처럼 우리 가까운 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br>발표 형식 : Visual Thinking<br>발표 내용 : 위에서 말하였듯이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난민 문제가 매우 심각했었는데 이는 거의 40만명이 넘는 시리아 사람들이 내전을 피해 여러 나라들로 많이 입국했습니다. 가까운 터키나 이라크 뿐만 아니라 먼 유럽 등으로도 많이 입국하여 이것은 곧 세계의 문제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또 시리아 난민들은 입국해서도 제대로 된 주거 환경과 교육 환경이 주어지지 않아 난민 아이들은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여러 구호 단체가 최선을 다하고는 있다고는 그래도 지금 출생신고조차 되지 않은 난민들도 많아 난민 문제는 아직도 심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5: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04284</guid>
      </item>
      <item>
         <title>10524 최정문</title>
         <author>bongilcheons210143</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1694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장애인 인권<br>선택한 이유:우리와 몸이 조금 다르거나 아프다고 해서 차별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이다<br>발표형식:Graphic Organizer<br>발표내용:장애인 인권에 조사하면서 장애인의 인권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였다.같은 상황에서차별을 받지 않고 장애인의 인식에 대해 바꾸고 미리 교육을 받아 개념을 잘 박아두고 장애인은 차별을 할 대상이 아니라 도와줘야 된다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16940</guid>
      </item>
      <item>
         <title>10508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3013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nbsp; 아동학대 문제<br>선택한 이유: 최근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신의 자녀라고 해도 부모로서 자녀를 학대하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발표형식: Graphic Organizer<br>발표내용: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 아동학대를 한 부모들은 자신이 학대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왜 많은 양육자들은 자신의 행동이 학대 가해 행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nbsp; 그건 아동에 대한 관점의 근원적 문제에서 출발한다. 야누시코르착은 "우리는 어른으로서 아이를 올려다 볼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한다." 고 했다. 하지만 현실의 어른들은 아이를 내려다 볼 뿐만 아니라, 무시하고, 공포를 느끼도록 위협하고, 은근히 모욕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통제한다. 이런 어른들이 사는 세상은 가부장적 위계질서, 경쟁적인 교육이 강조되며, 폭력을 용인하는 사회 분위기를 갖고 있고, 곳곳에 위험이 늘렸으며, 도덕적 나침반이 없다. 그것이 가혹한 양육, 통제적이거나 방임적인 양육-아동학대를 가능하게 하는 인식의 밑바닥이다.&nbsp; 그렇다면 무슨 관점을 가져야 할까?&nbsp; 부모-자녀 관계를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답이다. 평등하다는 말은 모든 아동이 천부인권을 가지며, 차별 없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존중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여 우리는 이 평등권을 사회적가치로 내면화해야한다. 따라서 무엇보다 아동과 성인이 서로 동등하다고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0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30132</guid>
      </item>
      <item>
         <title>10523 최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4277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장애인 인권<br>선택이유 : 장애인이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영상을 시청<br>발표형식 : Visual Thinjing<br>발표내용 : 장애인 인권에 관해 조사하고 생각하던 중 내가 직접 보았던 장애인이 사회를 살아가는 법애 대한 영상이 생각났다. 그 영상에서는 사회의 많은 방안들은 있지만 장애인이 사용 또는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예를 들면 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를 타는 법이였다 그런데 그 버스는 원래 장애인을 위한 자리가 있고 버스 기사분께서 도움을 주셔야 이용할 수 있는것이다 그런데 내가 본영상에서는 다른 시민분께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셨다. 그것을 보고 장애인 인권은 제도나 이용가능 시설이 있다고 하더라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주변에 장애를 가진 분은 없기에 생활에 대해 직접적으로는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장애는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는 나에게 어느순간 올수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 장애를 지닌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가족같다는 마음으로 도와주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하였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이 주변에서 생겨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42779</guid>
      </item>
      <item>
         <title>10510 김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6556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 문제<br>선택한 이유:최근에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아동학대의 사례를 본적이 있다. 아동학대 문제가 점점 없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런 사례를 보고 지금까지 아동학대 건수를 보고 놀라서 선택하게 되었다.<br>발표형식:Graphic Organizer<br>발표내용:아동학대 내용을 찾아보니깐 아동학대의 건수가 2009년에는 5685건이였으나 2018년에는 24604건이 나왔다고 한다. 아동학대 종류중에 제일 많이 발생했던 학대가 정서 학대였다. 정서 학대는 언어적 모욕, 정서적 위협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잠을 재우지 않은 것, 비교, 차별, 편애하는 행위, 과잉 보호 등이 포함 되어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정서 학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아동 학대 종류중 제일 많이 발생하는 학대가 정저 학대였던것 같다.나는 아동학대를 조사하면서 부모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도 아동학대의 종류들은 잘 알아서 그런 행동들이 나타나지 않게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해서 아동학대의 건수를 줄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2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65562</guid>
      </item>
      <item>
         <title>10520 장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7587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장애인 인권<br>선택한 이유: 최근에 지적장애인이 주간보호센터에서<br>&nbsp;사회복지사가 먹기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여&nbsp;<br>기도가 막혀서 세상을 떠나게 되있다는&nbsp;<br>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div><div>&nbsp;음식을 먹기싫은 의사를 표현하려고 자신의 머리와 뺨을 때리며 의사를 표현했지만 장애인의 몸을 붙잡고 억지로 음식을 먹인 것이 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일이 다신 발생하지 않게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br>발표형식: Graphic Organizer<br>발표내용: 말을 못한다고 몸이 불편하다고해서&nbsp;<br>나 와 또는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닌&nbsp;<br>똑같은 사람이고 절대 차별하거나 인권을 침해해서는<br>&nbsp;안되는것임을 알리기 위해 미리 장애인 인권에 대해&nbsp;<br>배우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NLFrBvC1RI" />
         <pubDate>2021-08-24 06:3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75878</guid>
      </item>
      <item>
         <title>10526황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337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아동학대 문제<br>선택한 이유: 정인이 사건을 보고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그런 일이 다신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였지만 이어지는 아동학대 뉴스에 아동 학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이다.<br>발표 형식: Graphic Organizer<br>발표 내용 :&nbsp; 아동학대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고, 아동학대에는 종류별 처벌 기준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또, 아동학대 법률 조항이 많다는 것과 아동학대 개입 절차를 알게 되었다. 최근 아동학대 뉴스는 1살 아들 앞에서 임신한 아내를 폭행해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피해 아동에 의해 정서적 학대로 인정 된 뉴스가 있다. 이렇듯 다양한 사례에 아동학대들을 조사하면서 느낀건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기 전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교육을 받고 키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사람들이 아동학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서 더이상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602119100371" />
         <pubDate>2021-08-24 06:3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3377</guid>
      </item>
      <item>
         <title>10518 이소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38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 아동학대 문제<br></strong><br></div><div><strong>선택한 이유: 최근에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었고, 학대를 받는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기 때문이다.<br></strong><br></div><div><strong>발표 형식: Visual Thiking<br></strong><br></div><div><strong>발표 내용: 아동학대는 대체로 부모들의 잘못된 훈육에서 시작된다. 가정사에따라 다르겠지만 부모들의 잘못된 훈육은 아이를 올바른 길로 지도해 주는 것이 아닌 상처를 줄 뿐이다. 조사를 하면서 아동학대는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무작정 때리고 욕 하는 것만이 아동학대는 아니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학대를 받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 3자의 관심이 필요하다. 아이의 몸과 행동을 보고 아동학대라고 의심이 되면 신고를 하는 것이 피해아동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더 이상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모든 사람들이 인권을 존중 받고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3899</guid>
      </item>
      <item>
         <title>10519 이종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653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사회적 약자 인권<br>선택한 이유: 최근 뉴스에 여러나라들이 중국의 신장우구르 탄압을 멈추라는 내용을 보고 무슨일인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다.<br><br>발표 형식:Graphic Organizer<br>내용: 중국의 신장위구르지역은 중국영토의 6분의 1에 이를 만큼 방대하고 중국 3대 유전을 비롯해 중국육지 자원의 34%에 이를 만큼의 자원도 가지고 있을 만큼 경제적인 여유도 있다.&nbsp;<br>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중국의 빈곤하고 낙후되어있다.<br>이러한 이유는 중국당국이 위구르 지역의 자원을 동부로 이동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위구르족의 평균 수당은 중국 한족의 50%에 불구할 정도이다. 이렇게 중국에서의 위구르족의 차벌은 계속되고 위구르 지역을 독립해 달라고 해도 중국은 절대 독립하여 주지 않고 시위를 하는 것을 탄압하기도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3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6534</guid>
      </item>
      <item>
         <title>10503 김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961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전쟁<br>선택한 이유:최근 아프간 미군철수로 탈레반 재집권이후에 여러 심각한 이슈가 끊임없이 나왔기때문이다<br>발표 형식:graphic organizer<br>발표 내용:미국은 아프간이 탈레반의 비인간적인 통치로부터 아프간 시민들을 보호하기위해 지난 20년동안 미군들을 희생하면서 탈레반과 싸웠다. 하지만 정작 아프간 시민들은 싸울의지가 없어 미군은 철수발표를 하자마자 탈레반이 아프간을 점령했다. 현재 아프간에서는 시민들이 탈출을 하려하고있는데 이 상황이 될때까지 3천800만 시민들은 9만 탈레반에게 쩔쩔매는지 얼마나 이상황에 무관심했을까 싶다. 누구에게 의지하려하지말고 스스로의 힘을길러 저항할 필요가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3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089613</guid>
      </item>
      <item>
         <title>10516 양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086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 문제<br>선택이유: 얼마전 정인이 사망사건과 칠곡 계모 사건 등 다양한 아동학대 사건들이 발생하였지만 발생한 직후에만 관심이 있고 그 뒤에는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이 주제를 골랐다.<br>발표 형식: Visual Thinking<br>내용:&nbsp;정인이 사건이란 입양한 정인으를 수차례 폭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신고도 일어났지만 부모의 변명으로 잘 빠져나왔다. 그리고 정인이가 죽자, 조사가 시작되었고 언론에도 알려졌다.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이 일어난 뒤에나 관심을 가진다. 꼭 사람 목숨이 없어져야 그제서야 항의를 하고 국민청원을 올린다. 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막아야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08655</guid>
      </item>
      <item>
         <title>10501 강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0895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F0KpKftS">http://naver.me/F0KpKftS</a><br>주제: 아동학대 문제</div><div>-선택한 이유: 아동학대 문제는 우리와 가까운 곳에 가장 빈번히 존재해왔지만, 신속하게 학대를 인지하고 신고하기에는 꽤 어려운 인권 침해 범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iv>-발표형식(시각화형식): Graphic Organizer</div><div>-발표내용: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아동학대 건수가 2009년에 비해 2018년에 약 5배 가량 증가했다는 그래프를 봤는데, 이 수치가 단순히 아동학대가 늘어났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아동학대 신고가 늘었고, 그만큼 시민들의 인권의식이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즉 2009년에 아동학대가 5,685건밖에 없었던 게 아니라 더 많은 아동학대가 있었는데 그걸 인지하지 못했고, 그 당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잘 몰랐기 때문에 이런 5배가량의 차이가 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들어 뉴스를 통해 많은 아동학대 뉴스를 접하면서, 숨겨져있던 아동학대의 심각성들이 점차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아동학대의 유형 중 신체학대에서, 아동에게 신체적 손상을 직접 입히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신체적 손상을 입히도록 ‘허락’하는 것도 신체학대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되었다. 아동학대를 당하는 아동들을 위한, 학대를 알리는 시그널들이 있다는 것을 조사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이런 시그널들을 우리도 잘 익혀 나중에 피해아동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F0KpKftS" />
         <pubDate>2021-08-24 06:4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08952</guid>
      </item>
      <item>
         <title>10513 배연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1240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여성 인권과 남성 인권<br>visual thinking<br>이유 요즘 여성들이 자신들의 인권이 낮아지고 차별받고 있다고 하는 여론이 있었다 이것이 실제인지 궁금했고 오히려 남성이 차별 받는 일은 없는지 반대의 입장도 생각 안 하는 상황이 이상했다 남녀평등이 아니라 이겨먹으려고 하니 이건 틀렸다고 생각된다<br>내용 여성인권이 피해받은 사례와 남성 인권이 피해받은 사례를 조사하고 비교한다 여성이 받는 혜택과 남성이 받는 혜택을 비교하며 무엇이 평등한지 만약 평등하지 않다면 방법을 찾아 개선해여 한다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은 페미니스트에 대하여&nbsp;그들이 받는 혜택에 대하여 지금까지의 활동을 나열하며 옳은 일을 허는 것인지 알아낸다람주ㅏ</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6:5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12409</guid>
      </item>
      <item>
         <title>10514 송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361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strong> 아동 인권</div><div><br></div><div><strong>선택 이유:</strong> 아동 학대 및 살인이 최근 들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기사와 뉴스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러나 평소에 이와 관련하여 제대로 찾아보지 않고 의문을 가진 채로 넘어갔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 학대 및 살인이 발생하는 이유와 아동 인권에 대해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고 싶었기 때문에 주제로 선택하였다.</div><div><br></div><div><strong>발표 형식:</strong> Visual Thinking</div><div><br></div><div><strong>내용: </strong>아동학대, 아동 인권 침해는 신고를 할 만큼 위험하거나 심각한 상황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일어나고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예로 노키즈존을 들 수 있다. 노키즈존에 대한 입장 차이가 분명한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시끄럽게 소란을 피우지 않음에도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입장조차 하지 못하는 것이다. 성인과 아동, 부모와 자식 등 모두 사람으로서 평등한 관계여야 하는 것이 맞다. 아동은 열등한 존재가 아니라 인간답게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이다. 하지만 아동 학대 및 살인이 일어나는 이유들 중 한 가지가 바로 성인과 아동은 평등하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다. 인간으로서 아동으로서 존중받지 못하고 자신을 보호 해줘야 하는 사람에게 학대를 받거나 죽게 되는 아이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동 인권 침해, 아동 학대에 대한 법적인 처벌이 강화되고 더 이상 자신의 의사 표현조차 하지 못하고 고통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7:0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36199</guid>
      </item>
      <item>
         <title>10506김영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4389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전쟁과 그로인해생긴 난민<br><br>선택한 이유: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 하며 생긴 전쟁이 발생하여 사상자와 난민등 여러 문제가 생기면서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입니다<br><br>발표형식:graphic organizer<br><br>발표내용: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을 탈레반의 비인간적 통치로부터 약 20년간 무써 싸우면서 아프가니스탄의 국민들을 지켜왔지만 아프가니스탄에 싸울려고하지않고 기대려소만 하는 모습을 보고 포기하여 군인을 철수시키면서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해 난민과 사상자가 발생하고있으며 아직도 아프가니스탄은 싸우는것이아닌 다른나라로 도망치거나 항복하는등 쩔쩔매며 다른곳에 매달려 스스로일어 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나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등 여러 .국가 구호 단체에서 도와주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부다 감당하기엔 너무&nbsp;너무많은 숫자로인해 아직도 전쟁 난민과 전쟁 고아가 심각한 문제로 생각돼고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7:0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43899</guid>
      </item>
      <item>
         <title>10512 박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771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노인 인권<br><br>선택한 이유: 얼마전 할아버지께서 근무 하시는 곳에서 갑질 사건이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곳은 주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근무 하시는 곳인데 이곳 뿐 아니라 비슷한 다른 비슷한 환경에서도 노인에게 갑질 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노인 인권에 대해 알리고 싶었다.<br><br>발표 형식: Visual thinking<br><br>발표 내용: 요즘 고령화 시대로 인해 노인 연령대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노인들의 인권 보장이 확실하게 되고 있지 않다. 먼저 치매 노인에 대한 인권 침해가 있는데, 몇몇의 사람들은 치매 노인을 감금하거나 식사를 제공하지 않거나 방치 하는등 의식주를 책임지지 않거나 폭행하는 등 치매 노인의 인권을 침해 한다. 그리고 노인이 되며 자녀들이 부모를 책임 질 수 없게 되어 요양원으로 모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노인들의 요양원 입,퇴소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없는 경우가 있으며 요양 보호사가 노인들을 폭행 하거나 수면제를 놓아서 일상 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없도록 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노인들의 경우 경비원이나, 환경 미화원 같은 단순한 직업을을 맡는 경우가 많은데, 노인들이 나이가 들어 힘이 없다고 갑질을 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 모두가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고 우리를 낳아주신 부모님, 지인도 언젠가는 노인이 될텐데 노인 인권 보호에 힘써서 나의 주변인이 인권을 침해 당하는 경우가 없게 되길 바란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7:2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77119</guid>
      </item>
      <item>
         <title>10515 안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964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 문제<br>선택 이유: 아동학대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아동을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br>발표형식: Visual Thinking<br>내용: 옛날만 해도 체벌은 당연한 것이었고 사랑의 매, 훈육이라는 말로 대신하여 가해졌다. 현대에 와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동학대의 특성상 거의 가정 내에서 이루어지기에 빨리 발견하여 신고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또한 신고를 해도 경찰은 별다른 조사 없이 그 사건을 넘기거나 아동보호센터에서도 학대의 흔적을 모른척 하고 넘어가기도 한다. 그렇게 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칠곡계모아동학대 사건이 있다. 2013년 칠곡군에서 8살 아이가 복통을 호소하고 쓰러졌다며 응급실로 후송되었으나 이미 방치되어있던 상태였기에 끝내 목숨을 거두었다. 죽은 아이의 언니는 자신이 동생을 죽였다고 진술했지만 계모와 친부에게 사주 받은 거짓 진술이었다. 심지어 언니는 동생보다 먼저 학대를 당하고 있었으며 여러차례 신고도 해봤지만 새엄마의 연기,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사주하며 자매는 계속 피해를 받았다.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가지고 어른들이 자매를 믿고 적극적인 도움을 주었다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아동학대 사망사건들은 시간이 지난 지금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준비되지 않은 부모를 요인으로 꼽으며 그들은 심리적,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상태에서 화풀이를 아이에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부모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아이를 절대 때려서는 안 되며 아이를 혼자 두는 행위가 얼마나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부모 대상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항상 강조돼 오던 부분이지만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저 아이가 혹시 학대를 당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갖고 도움을 주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7:4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196486</guid>
      </item>
      <item>
         <title>10522 최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22496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노인 인권<br><br>선택 이유: 예전 뉴스들을 보며 지금까지 해결이 되지 못한 노인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br>발표형식: graphic organizer<br>발표내용: 노인 인권 문제가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뉴스들을 찾아보니 세대 간 소통 단절과 갈등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노인분들의 경제적 사회적 고립이 발생되면 그것이 가난과 외로움으로. 이런 문제들은 우리나라가 노인 복지 수준이 하위권인 것으로 심각하다는 것을 강조하여 발표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8:0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224962</guid>
      </item>
      <item>
         <title>10509 김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228258</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 주제 : 아동학대 문제<br>선택 이유 : 최근들어 아동학대에 관한 뉴스와 캠페인등을 본 기억이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제시 방법 : visual thinking<br>내용:아동학대에는 신체학대,정서학대,성학대,방임이라는 네종류의 학대가 있는데 방임이라는 학대를 알게됐는데 방임은 아동에게 위험한 환경에 처하게 하거나 아동에게 필요한 의식주,의무교육,의료적 조치 등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에게 관심을 갖지않고 방치하는것도 아동학대라는걸 알고 아이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8:0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228258</guid>
      </item>
      <item>
         <title>10504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25735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난민 문제<br><br>선택한 이유: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철수로 탈레반이 다시 떠오르게 되자 아프간 정부를 믿고 있던 시민들은 정부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시민들을 버리자 과거 탈레반이 저지른 행위들을 다시 받기 싫었던 시민들은 아프간을 떠나게 되었고 그들은 난민이 되었다. 이 난민들을 수용하자는 찬반 대립이 생기기에 이 주제를 선택했다.<br><br>발표 형식: Graphic Organizer<br><br>발표 내용: 이번에 아프간에서 생긴 난민들을 수용하느냐에 찬반입장이 거세다. 미국은 미군기지에 난민들을 수용한다고 발표하여 그 미군기지에 우리나라 주한미군기지도 포함이 되어있었다. 그로인해 우리나라 내에서 난민 수용 찬반입장이 거세지고 있다.<br>찬성 측으로는 난민의 인권 존중을 위해, 우리나라가 난민협약 가입국이라서 등 난민을 수용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고<br>반대 측으로는 정부와 시민들의 부담과 난민으로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 등으로 난민 수용을 반대하고 있다.<br><br>발표 순서: 난민의 정의-&gt; 난민 사태 예시-&gt; 아프간 난민에 대해 설명-&gt; 난민 수용의 찬성측 입장, 반대측 입장-&gt; 자신의 생각 순으로 발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4 08:2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ttchen91/105visualization/wish/16932573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