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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불어숲 친구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by 현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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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에게 책 추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9 07: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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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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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리엔트 특급 살인-애거서 크리스티<br>이책은 추리소설이라 책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거리낌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br>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중 &lt;그리고 아무도 없었다&gt;와 최고로 꼽히는 책입니다.<br>너무나 흥미진진해서 뗄 수가 없는 책입니다.<br>{황금글귀}&nbsp;<br>"모든 게 밝혀져야 한다면 모든 걸 내가 저지른 일로 할 수는 없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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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7: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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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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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번데기 프로젝트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이야기와 제미있는 표현들이 있어서 제미있게 읽을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0: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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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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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모-미하엘 엔데<br>모모와 함께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판타지 소설이어서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묘하게 우리 현실과 맞닿아 있으면서 마법같은 일이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나타낸 책이고 그래서 더 빠져듭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날지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br>{황금글귀}<br>"너희들은 시간을 느끼기 위해 가슴을 갖고 있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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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23: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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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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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추천 규칙<br>제목만 말고 추천하는이유 3줄 이상 달기<br>책 그림도 달아주기<br>배경 색 달지 말아주세요(고칠거 써주고 다 써져 있는 것만 초록색 배경 담당자가 답니다. 빨간색은 고치기 노란색은 수정 입니다.<br>글귀 달아주세요<br>예)<br>제목<br>추천하는 이유......<br>줄거리.....<br>느낀점....<br>글귀......<br>책 사진</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23: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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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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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br>이 책은 일본 소설인데 '너에이름은''날씨에아이'등 책을 낸 일본 작가인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잉반 판타지와는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br>줄거리는 한 남자아이는 좋아하는 사람이(좋아한다는 것은 이성적이 아니어도 친구,가족등 가까운 사람에게서 느겨진다는 뜻) 거짓말은 하는 사람에게서 빛난는 것을 6살때 알게 된다.그걸알고 다른 다람들과 거리를 두었던 남자아이와 순진문구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소녀 소녀는 거짓말을 한다.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nbsp;<br>느낀점 이런 판타지 소설과 해피앤딩이 아니어더 세드앤딩도 나름데로 좋아하기 때문에 읽을 맛이 난다.<br>글귀 잔혹할 정도로 아름다운 빛이,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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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3: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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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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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도서실 안내<br>이 책은 서점에 가서 읽고 싶어 골라온 책이다. 표지가 마음에 들었고 장편 소설을 좋아하기에 300쪽 정도는 거뜬이 재미있게 읽었다.<br>줄거리는 스스로 활자 알레르기라고 자처한 고등학교 2학년 아라사카와 책이라면 오히려 활자중독으로 읽는 후지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성장소설이자 책 그 자체에 대한 많은 다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다.</div><div>한가하게 지낼 요량으로 가장 할 일이 없어 보이는 도서위원회에 들어간 아라사카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 없다는 말 한마디에 선생님으로부터 폐간된 도서 신문 부활 프로젝트를 후지오와 함께 맡게 되는데, 정작 자신은 책에 대한 문외한이니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div><div>&nbsp;그런 그를 도와주는 후지오와, 신문에 올릴 독서 감상문 내용을 부탁한 같은 반 야에가시, 미술부 미도리카와 선배, 그리고 생물 담당 히자키 선생님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오히려 아라사카에게 감상문을 받기 전에 미션처럼 주어지는 일들을 해결해야만 한다는데....</div><div>&nbsp;책에 대한 애정이야 말할 것도 없는 책 덕후들에겐 아라사카란 인물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두 청소년들의 성장과 함께 비밀처럼 여겨지는 사연들을 통해 풋풋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div><div>&nbsp;무엇보다 책에 대한 의미, 책을 왜 읽는지에 대한 물음을 지루하지 않게 에피소드들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신선함을 느끼게 한다.</div><div>&nbsp;특히 책 욕심이 많은 독자들에겐 책 속에 담긴 작품들을 통해 읽었다면 그 당시의 감상을 떠올릴 수도 있겠고 후지오가 말한 감상을 통해 다른 사람들은 같은 책을 읽었어도 어떻게 느꼈는지를 알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 좋았다.<br>글귀 "사람들이 왜 책을 읽는다고 생각해? 이 새상에 있는 모든 이야기는 예언서가 될수있기때문이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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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3: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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