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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별처럼 빛나는 Padlet by 김인애</title>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30 04: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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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08 김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0362</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 수업만 참관하다가 초등학교 수업 참관을 하니 새로웠고 아이들이 생각보다 수업을 잘 따라오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또 이음교육이 현실에 실행되고 있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이음교육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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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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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0523</link>
         <description><![CDATA[<p>이음교육이라는 것을 듣기만 했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는 전혀 알지 못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또 실제 이루어진 예시들을 볼 수 있어서 이음교육에 대해 조금이지만 이해를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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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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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0902</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초등학교 수업은 처음 봤는데 40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학생들이 의자에 앉아서 집중하여 수업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또 학생들과 선생님의 합이 잘 맞아 수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졌던 것 같고, 내가 봤을 때에도 수업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계획안도 우리가 쓰는 계획안처럼 도입, 전개, 마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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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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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04 권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1076</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생각보다 예의바르고 수업에 잘 참여해주는구나 라고 느꼈고, 담임선생님의 수업도 흥미로웠습다. 순차적으로 잘 짜여진 하나의 계획안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수업이 매우 인상에 남았으며 계획안 내용도 어떤 활동이든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담겨져있어 이것을 계획하는 일도 쉽지 않겠구나 하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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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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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07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1123</link>
         <description><![CDATA[<p><sub>이음교육이라는 걸 생각하지도 못했었는데 초등학교로 진학하는 유아들에게 유익한 것이라 생각했다. </sub></p><p><sub>수업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는 것은 그 선생님이 수업을 정말 잘하시는 것이라 생각이 되었고 나도 언젠간 수업에 떨지 않고 여유롭고 노련하게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하는 걱정과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sub></p><p><sub>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연계되어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이라 유아들에겐 정말 필요한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유치원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sub></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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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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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11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확실히 유치원과 초등학교의</p><p>수업방식이 다르다는것을 느꼈으며 많은 아이들 </p><p>상대로 능숙하게 수업을 진행 하시는 모습이 </p><p>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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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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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701 김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1779</link>
         <description><![CDATA[<p>노래 부르기에서 차근 차근 확장 활동을 해가는 모습에 잘 따라가는 학생이 있는 반면에 노래 소고 움직임 요소들이 추가 되는 바람에 한 부분에만 몰두 하는 학생들도 있었던 거 같다. 주사위를 통해 모둠을 정해서 노래팀 소고팀 나눠서 하지만 주사위가 굴려서 나오지 않은 팀까지 챙김으로써 골고루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교사의 적극적 태도가 학생들을 잘 이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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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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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보경 2020120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2235</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전개가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 게 대단해 보였고, 계획안에 적힌 세부 계획을 다 실천하셨던 게 신기했습니다 </p><p>수업 하면서 외치는 구호(짝짝 축하합니다~)가 아이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면서 생기있는 수업이 됐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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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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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03구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2431</link>
         <description><![CDATA[<p>생각보다 어려보였지만 수업을 잘 따라와준다는 느낌을 받았고, 유아수업과 비교했을 때 교육안이랑 수업환경이 다른점이 눈에 들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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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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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13 김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3160</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현장만 관찰하고 경험하다가 처음으로 초등학교 수업을 참관하게 되었는데 유치원과 다른 거 같으면서도 비슷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만 5세 친구들의 반을 맡게 된다면 이런 초등학교 생활에 미리 적응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어떤 도움을 주어야 되는지 계획을 세워 현장에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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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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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2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3271</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2학년임에도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과 수업을 잘 따라가는 모습이 신기했고 이음교육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p><p>그리고 담임 선생님께서 수업 경력이 엄청 많으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p><p>학생들과의 상호작용, 수업 전개, 마무리 단계 등 모든 부분이 막힘 없이 진행되는 것이 멋있었고 수업하는 부분에 있어서 배우는 부분들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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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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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3280</link>
         <description><![CDATA[<p>이음교육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음교육을 조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수업을 참관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 참관하게 되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초등학생들은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는지 알 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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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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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참관수업에서의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3584</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의 큰 에너지가 느껴졌다. 참관 수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유치원 수업과 달리 초등학교 수업은 선생님이 아이들을 이끌어 가는 느낌이 강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통솔력과 연차로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그때그때 순발력 있는 지원이 눈에 띄었다.</p><p><br/></p><p>내가 보았었던 학교나 유치원에서 악기를 쓰거나 신체를 쓰는 시간만큼 아이들이 통제가 안 될 때가 없다. 하지만 소고라는 악기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자제력 있게 악기를 다루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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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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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21 이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399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초등학교 시절이 떠올랐고 학교와 유치원과는 다르구나 또 느꼈고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수업이라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 유아들이 집중하고 잘 따라올 수 있는 선생님의 수업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수업 이번 기회에 이음교육에 대해 이해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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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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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55775</link>
         <description><![CDATA[<p>유초연계 이음교육의 중요성과 이를 강조하는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왔지만 실제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다른 교육기관들은 이를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참관을 통해 초등학교 아이들과 유치원 아이들의 발달적 차이와 수업 방식의 차이는 물론이고 나중에 교사로서 유초연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지 실질적인 정보를 많이 얻게 되어 좋았습니다.</p><p>그리고 수석교사 선생님의 수업을 보며 도입, 전개, 마무리가 정말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진행되고 아이들의 활동도 그냥 불러보기-파트를 나눠 이어불러보기-리듬막대를 치며 불러보기-소고를 치며 불러보기 등 점진적인 전개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교사의 진행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으며,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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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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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15 박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hiloletter00/jnl2jpwmnge6ndf5/wish/2808461900</link>
         <description><![CDATA[<p>교사를 되기로 희망하게 된 순간부터, 전공을 배우고 직접 수업을 계획하고 진행하게 되는 순간부터 </p><p>다른 초-중-고 수업 장면들도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유•초 연계 기회로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직접 수업을 보니 유치원과 비슷한 듯 다른 것을 </p><p>비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p><p><br/></p><p>음악 수업에서 동요를 반복적으로 꾸준히 들려주고 불러주는 활동과 </p><p>새로운 활동을 하면 학생들이 꾸준히 그것을 익힐 수 있도록 (분단별, 조별, 개인 등등) 다양하개 활동을 진행하며 반복하는 수업을 보며 유치원과 비슷한 수업 진행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였고,</p><p><br/></p><p>오늘 수업을 보며 ‘유치원 현장에서도 저렇게 수업하면 좋겠다’라고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p><p>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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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4: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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