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lt;독서&gt; 2-4 by Hwayeong JIN</title>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6 06:56:3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25 23:53: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27.png</url>
      </image>
      <item>
         <title>독서 첫 시간:)</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401266</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nbsp;수업을 하기 전 봐야 할 영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R3NVaM9SC0" />
         <pubDate>2023-08-16 11:3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401266</guid>
      </item>
      <item>
         <title>Q. 질문</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401315</link>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nbsp;</div><div>&nbsp;[1-1] 책 읽기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nbsp;</div><div>&nbsp;[1-2]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는 매체와 깨달음의 사례를 소개해주세요.&nbsp;</div><div>​</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nbsp;</div><div>​</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6 11:3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401315</guid>
      </item>
      <item>
         <title>2415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4988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에는 유용한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책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2.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에 책을 읽는 것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지금까지 사람에게는 책 읽기가 정말 필수적이고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책을 읽지 않아도 많은 매체를 접하게 되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책 읽기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읽을 때 부담을 가지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nbsp;<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똑같다고 생각한다. 책은 글자로만 설명하지만 영상은 소리, 자막 등으로 제공하는 점이 다르지만 똑같이 정보를 얻고 영상이나 책을 본 후 남는 것들은 똑같다고 생각한다.&nbsp;<br>4. 책은 내 취미 생활을 별로 차지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독서 수업을 통해서 책을 더 많이 읽고 기록하고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49886</guid>
      </item>
      <item>
         <title>2404 문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1565</link>
         <description><![CDATA[<div>1.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 영상에 나온 것처럼 실제로 내가 그 행동을 하지 않아도 한 것같은 경험을 얻을 수 있고, 독서를 하면 어휘력도 늘 수 있기 때문이다.<br><br>2. 독서를 할 때 재미가 없으면 그 책을 그만 읽으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원래 책을 잘 안 읽기는 하지만 읽더라도 이 책을 다 못 읽으면 다음책도 다 못 읽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완독도 못하고 결국에 책 읽는 것도 포기한 경험이 허다하기 때문이다.<br><br>3.동의한다. 왜냐하면 독서를 할때에는 우리가 상상하면서 볼 수 있지만 영상을 보는 것은 우리가 상상할 필요없이 그저 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4. 0.5%라고 생각한다. 책을 많이 읽지는 않아도 책에 대한 부담감이 줄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1565</guid>
      </item>
      <item>
         <title>2409 손푸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5736</link>
         <description><![CDATA[<div>1) 흔히들 책을 읽으면 어휘실력이 좋아진다고 말하는데, 내가 모르는 어휘가 책에서 많이 나왔을 때, 아,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깨달아서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2) “SNS 등 인터넷 매체에서 글을 읽는거랑 책을 읽는 것과 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는‘“<br>&nbsp; &nbsp; &nbsp; -&gt;보통 SNS를 할 때 자주 말하는 핑계 ”야 이것도 글이야“인데 이걸 듣고나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br><br>3)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영상을 찍을때 결국 누군가의 관점과 시선에서 영상을 찍는거기 때문에 내가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br><br>4) 5%-10%정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적은 비중이라 이 수업을 통해 제가  영상에서처럼 책을 읽는 게 습관이 되어서 더 많은 책들을 읽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5736</guid>
      </item>
      <item>
         <title>2420 최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607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학교에서 책을 읽으며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었고 여러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br><br>2. 책 속에 나온 묘사를 우리 뇌속에서 촉감까지 상상할 수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책을 읽으면 우리가 그 장면을 생생하게 생각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알게된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br><br>3. 동의한다. 영상은 빠르게 지나가 그 의미를 생각하기 힘들지만 책을 읽으면 하나하나의 단어들을 깊이 생각하며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4. 나의 취미 생활 중 책이 차지하는 비중은 없다. 독서를 하며 어떤 깨달음을 얻고 무엇을 느꼈는 지 알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6073</guid>
      </item>
      <item>
         <title>2422 황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6916</link>
         <description><![CDATA[<div>1.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보통 소설을 많이 읽는데 소설을 읽다 보면 생각보다 얻는게 많다. 그 책이 한국이 1900년대가 배경이라고 하면 그 시대를 더 알 수 있게 되고, 외국이 배경이라고 하면 그 외국에 대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는 등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지식의 폭도 넓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br><br>2. 책 한 권을 다 읽을 필요는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내가 뭔가 한가지를 하면 끝까지 해야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영화나 책 같은 것이 너무 재미가 없어도 꾸역꾸역 읽고, 보고 그랬는데 이 말로 왼독에 대한 부담을 조금 버릴 수 있게 된 것 같다.<br><br>3. 동의한다. 물론 유익한 영상도 많지만 몇몇 영상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자극적인 주제로 영상을 만든다던가 일명 어그로를 끈다던가 하는 일이 많은데 아무래도 책은 그럴 가능성이 적으니 다르다 생각한다. 책 중에서도 자극적인 주제의 책도 있지만 1번에서 말했던 것 처럼 얻는게 있을것이라 생각한다.<br><br>4. 대략 20% 정도가 차지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독서 수업은 비문학 작품이 대부분일텐데 거의 항상 소설만 읽던 나에게 비문학을 읽게 하면서 비문학에 대한 눈을 뜨게 해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6916</guid>
      </item>
      <item>
         <title>2414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7606</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개인적으로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1-1] 책을 읽고서 그 책에서 새로 배웠던 내용이 문제나 친구들과의 이야기속에서 나왔을때 그 내용을 알려 준 기억이 있어서 새로운 내용을 배우거나<br>보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2. 책을 볼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고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고 그 이유는 제가 수행평가를 할 때에나 과제의 자료를 찾으려 책을 읽었을 때 그 당시에 읽은 책의 내용은 기억에 별로 남아있지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소설을 찾아 구매하고 읽었을 때는 무슨 내용인지 아직까지도 기억 속에 남아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의 도서를 읽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를 하는데요,<br>영상을 볼 때에는 어떤 영상을 보더라도 그 영상을 제작한 크리에이터가&nbsp;<br>해결을 하기에 이게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위해 굳이 머리를 사용할 필요가 없지만,&nbsp;<br>책을 읽을때에는 그 내용을 이해하기위해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어떤 내용이 다가올지 추리를 하기 위해 머리를 사용해야한다는점이 달라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br><br>&nbsp;4. 제 취미생활 중 독서는 가끔씩 생각나면 읽어보는 정도의 비중으로 그렇게 책에 큰 비중이 있지는 않은데요, 이번 독서수업을 통해서 제가 책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책을 읽을때도 그냥 단순히 휙휙 넘어가버리는것이 아닌 조금더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읽을 수 있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7606</guid>
      </item>
      <item>
         <title>2411 안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8886</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심리적으로 힘들었을 때 엄마에게 추천받은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위로도 받았던 경험이 있었기에 책을 읽는 것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br><br>2.&nbsp; 책을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버리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점점 지루해지거나 흥미가 떨어져도 이걸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계속 읽고 있으면 다른 책들도 이렇게 재미없을까라는 마음으로 더 책에 손이 안 닿았었는데&nbsp; 저 말을 듣고 읽기 싫으면 부담감을 갖지 말고 나에게 맞는 책을 골라서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고 깨닫게 해주었다.<br><br>3. 동의한다. 영상으로 보면 모든게 다 보여지고 있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상상을 하거나 생각을 할 수 없지만 책을 읽었을 때는 어떤 상황에서 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지 상상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 다른 시선으로 같은 내용에 대해 얘기해볼 수 있다는 점 등이 있기에 서로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4. 책 읽기는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을 때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할 때 한 번씩 책을 읽는다. 독서를 배우면서 내가 책에 대한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8886</guid>
      </item>
      <item>
         <title>2408 성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8915</link>
         <description><![CDATA[<ol><li>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떠한 경험을 하고 싶을 때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면서 이를 깨달았고, 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나와 다른 다양한 관점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책을 읽으면 복잡한 글등을 읽을 때에도 보다 이해를 빠르게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li><li>영상에서 비판적 사고가 결여될 때, 그 사회는 위험해진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요즘은 전자기기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를 통하여 얻는 정보가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소위 말하는 가짜뉴스 같은 것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를 구별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이 필요한데 비판적 사고가 없다면 무엇이 옳고 그른 건지 구별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li><li>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상을 볼 때는 어떠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나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책을 읽을 때에는 책에 집중을 하고 그와 관련된 사고를 해야 정보를 습득할 수가있기 때문이다.&nbsp;</li><li>나의 취미생활 중 책을 읽는 것은 20% 정도를 차지하는 것 같다. 이 수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데도움이 되면 좋겠다.</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8915</guid>
      </item>
      <item>
         <title>2405 박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9842</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을 읽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모르는 지식들은 물론 검색해보면 나오지만 그것들은 책을 통해 더 자세히 나온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nbsp;</div><div><br></div><div>2. ‘책을 읽고자 하면 자신이 재밌어하는 책을 읽어라’ 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원래 나는 책을 잘 읽진 않지만</div><div>&nbsp; &nbsp; &nbsp;학교에서 수행평가로 인해&nbsp; 많은 책들을 접하게 되었을 그때 항산 고민이 되었던 것은 어떤 책으로 시작을 해야.할까였다. 물론 진로를 바탕으로 책을 고르게 되어있지만 그렇지 않은 과목은 보통 요약된 줄거리를 읽어보고 선택하는 책들이 있어서인지 저 말이 나도 모르게 공감되기도 하였다.&nbsp;</div><div><br></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보는 것은 당연히 다르다고 생각이 된다. 생각해보면 책을 바탕으로한 드라마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냥 책을 읽을때에는 우리가 머릿속으로 상상을 펼쳐가며 책을 읽기도 하지만 우리가 그 드라마를 볼땐 시청각적인 자료들이 있고 그저 그 내용들을 볼 뿐 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4. 나의 취미생활 중 책이라는 비중은 많이 없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서 책을 읽는 취미가 나의 취미 비중에도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59842</guid>
      </item>
      <item>
         <title>2412 오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1157</link>
         <description><![CDATA[<div><br>책읽기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던 경험은 집에서 하루종일 폰 만 보고 있는 내가 너무 게을러서 집에서 눈에 보이는 짧은 소설을 꺼내 읽었는데 그 책이 재미있어서 이틀에 걸쳐 그 책을 다 읽었던 경험이 있다. 책을 읽는 시간동안 정말 집중하고 소설에 몰입하는 경험을 통해 유익했다라는 생각이 들고 내 시간을 유익하게 썼다.라는 성취감도 들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다.&nbsp;<br><br>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읽으라는 것이었다. 똑같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당시 어려운 책을 읽었던 경험과 단순한 소설을 읽었던 경험이 있다. 어려운 책을 읽었던 때에는 정말 조금 읽고 나중에 읽겠다고 다짐하며 책장에 꽂아둔채 한번도 다시 꺼내 읽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소설을 읽었을 때에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정말 열심히 읽었던 경험이 있다. 재미있게 책을 읽었던 경험이 있어 지금까지도 조금씩 책을 읽고 있다 라는 생각에 겨울님의 말에 공감이 되어 가장 인상깊었던거 같다.&nbsp;<br><br>많이 공감하는거 같다. 동영상을 사청할때와 책을 읽던 날르 비교해봤을 때 동영상을 보던 나는 아무생각없이 알고리즘에 뜨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고, 책을 읽는 나는 책을 고를때부터 내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민하며 고르고,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감정에 공감하고 생각하며 읽는다. 이에따라 다르다는것에 동의한다.&nbsp;<br><br>별로 차지하지 않는거 같다. 이 수업을 통해 재미있는 책을 찾아 재미있게 책을 읽었던 경험을 늘릴 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1157</guid>
      </item>
      <item>
         <title>2417 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1421</link>
         <description><![CDATA[<div>1.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br>1-1. 하지만 책 읽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통해서 진로와 관련되거나 내가 호기심이 생긴 분야에 대한 책을 읽고 관련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알게 해주고 더 폭 넓게 확장적인 차원에서도 그 주제를 다뤄서 시각이 더 넓어지는 경험을 한 적 있다.<br>2.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소설을 통해 공감을 할 수 있으며 간접적인 경험을 책을 읽는 것을 통해 할 수 있다는 말이였다. 원래 소설을 선호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내가 왜 소설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그냥 막연히 상상하며 읽을 수 있기 때문에만인줄 알았는데 추가적인 이유를 알게 해주는 말이여서 인상 깊었다.<br>3. 같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공통점은 물론 많겠지만 책과 영상은 시각적으로 가장 많은 차이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시각적, 청각적으로 많은 정보와 내용을 주어 우리 사고를 활용할 일이 적지만&nbsp; 책은 시각적 활동을 통하지만 끝에는 무조건 우리의 사고를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br>4. 책의 비중은 거의 없다. 나의 독서 경험에 더 의미을 부여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1421</guid>
      </item>
      <item>
         <title>2410 신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2318</link>
         <description><![CDATA[<div>1-1) 많이들 책의 장점이 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지식을 준다는 점을 1순위로 꼽을거다. 물론 지식을쌓는 것 역시 책의 이점 중 하나지만 최대 기능이라고 할 수 없다 지식은 인터넷 매체같은 다양한방법으로 쌓을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책의 가장 큰 기능이 뭘까 책은 우리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지혜를 주고 마음의 여유를 주며 끈기를 알려준다<br><br>2) 책을 꼭 끝까지 완독하지 않고 넘어가도 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사실 많이들 책을 읽으려는 시도는 해봤겠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런 강박에서 살아왔고 꼭 모든 절차에 맞춰서 차례대로 이행했어야 했다 하지만 책은 나를 위해 읽는 것이다 내가 도중에 재미가 없거나 관심이 없어서 책을 덮는 것 역시 온전히 나의 선택이다 그게 누군가에겐 끈기 없어 보일지 몰라도 그렇게라도 해서 다음 파트로 넘어갈 수 있다면 그 강박을 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한다<br><br>3)인터넷 매체나 영상은 우리의 뇌근육을 자극 시키지 못하는 반면 책은 우리에게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영상은 우리가 틀어놓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사운드가 나오고 그림 자료들이 움직이는 등 우리가 상상해야 하는 일을 대신해준다 즉 수동적이게 되는 것 이다 하지만 활자로 돼있는 책은 우리가 그 활자를 펼쳐 그림으로 입체화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뇌근육을 많이 쓰고 집중력 또한 올라가는 것이다<br><br>4) 책의 중요성을 알고 다른 생활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것 보단 책을 읽기 위해 노력은 하는 편이지만 아직 습관이 잡히지 않아 꾸준히 읽어나가는게 어렵긴하다 하지만 경험을 쌓고 읽어나가기 시작하면 충분히 책을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4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2318</guid>
      </item>
      <item>
         <title>2407 배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3469</link>
         <description><![CDATA[<div>1.&nbsp;예전에 책에 있는 글을 읽으며 그 글이 묘사하고 있는 상황,모습 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다. 그러면서 책의 내용에 더 집중도 하게 되며 상상이 되는게 신기해서 책을 읽는데 흥미도 생겼었다. 그래서 책읽기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br>2. ‘책이 재미없다면 내려놓고 다음 책을 읽어라’ -책을 읽다가 재미가 없어도 그냥 보다가 결국 끝까지 읽지 못한 책이 있었다. 그때 다른 책을 다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게 떠올라 앞으로 책을 읽을 때는 끝까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재미있게 읽는다는 생각을 가져야 겠다고 느꼈다.<br>3. 1에 적은 것과 비슷하게 책을 읽는 것은 내가 그것을 상상하며 보는 것에 있어서 영상을 보는 것보다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영상에서는 돌아갈 수는 있지만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책을 읽으면 내 속도에 맞추어 제대로 이해하며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영상을 보는 것은 책을 읽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br>4. 취미생활에서 책의 비중이 거의 없는거 같다. 그래서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며 평소에도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가지는 습관을 지니게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5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3469</guid>
      </item>
      <item>
         <title>2401 고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3511</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어야 아는게 많아지기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읽고난 후에 지식이 쌓이는 느낌을 받아서 책을 더 읽고싶다는 마음이 든다.&nbsp;<br>&nbsp;<br>2. 책을 읽다가 지루하면 다른 책을 읽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나는 어떤 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무조건 끝까지 다 읽어야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분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뭔가 편해진 느낌이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일단 자세부터 다르다. 영상은 아무생각 없이 보는데 책은 하나하나 읽으면서 머릿속에 저장되기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br><br>4. 나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아주 작은 정도의 비중을 차지한다. 나는 여가시간엔 책을 안 읽고 보통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할 때만 책을 읽기때문이다.&nbsp;<br>이 수업을 통해 독서가 마냥 지루하지만 않다는걸 제대로 깨닫고 스스로도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길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3511</guid>
      </item>
      <item>
         <title>2402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376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음으로서 얻는 지식은 평소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과는 다르고 책을 통해 얻었던 지식이 있었으므로 책 읽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2. 완독을 목적으로 잡지 말라 하셨을 때, 완독을 목적으로 책을 읽으면 절대로 다음 책으로 넘어가지 못한다 하셨을 때. 이유는 나도 항상 완독을 목적으로 읽기 때문에 글이 머리 속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도 그냥 묵묵히 끝까지 읽으려고 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오래 걸리고 책의 내용도 잘 기억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기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3. 동의한다. 책은 내가 눈으로 글을 따라가며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읽는 반면 영상은 소리와 정해진 화면으로 책과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하는데에 있어 한정적이라 생각한다.&nbsp;<br><br>4. 100%로 따졌을 때 13%정도..?이다.<br>이 수업을 통해 13%가 아닌 30%이상의 비율을 차지하였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5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3763</guid>
      </item>
      <item>
         <title>2413 이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4300</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을 읽는 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면 집중력이 단시간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을 때는 책을 읽는다던지 하면 확실히 일에 집중이 잘 되었고 또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매체이기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2.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재미없는 책을 읽다가 그만두세요.” 입니다. 왜냐하면 책을 읽게 되면 나도 모르게 ‘이 책을 다 읽어야지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다’ 생각을 하게되면서 가끔 내 기준에서 재미없는 책들도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 이 말을 듣고 보니&nbsp; 정밀 재미업는 책을 계속 읽을 때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정말 잘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걸 깨닭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말을 듣고 모든 책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구나를 알게 되고 좀 더 많은 책을 읽어 볼 수 있게 생각을 돌려준 말이여서 기억에 남습니다.<br>3. 동의합니다. 영상을 보는 것은 내가 생각을 하지 않거나 딴 짓을 해도 그냥 넘어가버립니다, 또한 영상이 우리가 이해하는 그 속도와 다르기 때문에 내 머리속에 들어오는 것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는 것은 내가 생각을 하지 않거나 딴짓을 하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집중력도 빨리 올려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이러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br>4. 내 취미생활 중 책은 많이 차지 하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이 수업이 내가 책을 읽는 것에 꺼리김이 없어지고 예전보다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5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4300</guid>
      </item>
      <item>
         <title>2403 김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4655</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들을 찾아보게 되어 그 단어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 주변에서 책을 읽고 성적이 향상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책을 읽는 경험이 재밌어야 한다. 그래야 그 경험이 쌓여서습관이 된다.’ 이다. 지금까지 거의 내가 읽고 싶어서 책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러니까 책이 재미없어지고 읽기 싫었던 것 같다. 이 말을 듣고 재밌는 책을 읽고 책읽기 습관을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3. 동의한다. 영상은 그냥 가만히 보기만 하는 것이고 책을 직접 읽는 것은 집중을 하게 되고,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기 때문이다. 영상으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책을 직접 읽어보는 것이 사고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4. 책 읽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로 나는 많이 읽지 않는다. 이 수업을 하면서 재밌는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책 읽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4655</guid>
      </item>
      <item>
         <title>2416 이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878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됨으로써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고,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설을 읽을 때에는 각 등장인물마다 상황을 고려하여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할수있는 능력,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책을 읽으며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br>2. “책을 잘 읽고 많이 읽기 위해서는 책을 읽다가 재미없으면 내려놔라”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내가 책을 읽을 때면 ’무조건 끝까지 다 읽어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책을 읽어왔는데 내가 관심이 가지 않거나 읽다가 내용이 재미가 없으면 항상 중간에 읽다가 다음에 읽어야지 라는 마음으로 완독하지 못한 경험이 있어 제일 기억에 남았다.<br>3. 동의한다. 왜냐하면 같은 내용을 보더라도 영상에서는 소리가 들려서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고 책으로 볼때에는 오로지 내 힘으로 집중을 해야하기때문에 글씨를 읽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다.&nbsp;<br>4. 취미 생활 중 독서의 비중은 없는 것 같다. 거의 수행평가할때에만 책을 읽는 것 같다. 이 독서 수업을 통해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을 수 있게 습관을 들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0:5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3968780</guid>
      </item>
      <item>
         <title>2418 조영은</title>
         <author>belaylalunar828</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4278598</link>
         <description><![CDATA[<ol><li>저는 책읽기가 꼭은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li></ol><div>1-1.&nbsp; 물론 저도 책을 읽으면 다른 사람의 경험을 간접 경험 할 수도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으며 이러한 의견들도 있구나 등등 공감 능력이 발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대가 발전하면서책뿐만이 아닌 다른 해결 방법도 있을 것이며, 사람들마다 각자의 가치관, 생각들로 인해 다른 사람들의경험을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책이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들 자신만의 마음의 양식을 쌓는과정, 다른 매체들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책 읽기가 꼭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ol><li>저는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독서를 하면 세상과 타인을 향한공감 능력이 발달되면서 내가 할 수 없는 경험을 실제로 하게 해주는 것이 소설이라고 하는 부분이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소 제가 책을 읽는 동기는 주로 수행평가를 위해 읽는 책이나 그냥 이내용이 재밌어보여서 읽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동기가 어떻든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경험을 제가 간접 경험한다 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였습니다.</li><li>저는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영상을 보는 것과책을 읽는 것 모두 정보를 얻는 다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려고 할 때 알고리즘에 따라 재밌어 보이는 영상을 클릭해 시청하듯 책도 서점이나 문고에서 베스트셀러는 무엇인지 그 서점에 잘 보이는 곳에 있는 재밌어보이는 책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알고리즘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li><li>저의 취미 생활 중 책은 20%정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는 것이 저에게 좋은 것도 알고, 책을 읽으면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취미생활은 제가 활동,행동을 하면서 재밌고 행복한 감정이 생겨야 취미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활동적인 편이라 몸을 움직일 때 저는 더욱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무언가에 의한 스트레스를 비울 수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여 저의 취미 생활 중 책의 비중이 작은 것 같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5:5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4278598</guid>
      </item>
      <item>
         <title>2419 조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432389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1-1]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깨달았던 경험으로는 내가 번아웃이 왔을적에 몸도 마음도 아무것도 하기 싫었고 사는것에 대한 불만과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을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가족들이 책을 한 번 읽어보라는 추천에 에세이 책 한권을 읽게 되었다. 나는 책을 읽고서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책 한권으로 많은 생각을 한 것도 있지만 책을 읽으며 무기력했던 마음에 위로를 받는 느낌이 약간 보람차며 뿌듯한느낌이 들었었다. 이로 인해서 책을 위해 얻을 수 있는것이 많기 때문에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2. 영상을 보고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말을 완독에 부담을 가지지 말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저 말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항상 책을 읽을 때 완독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에 박혀 읽다가 재미가 없어도 책을 계속 읽어나갔다. 그래서 항상 책을 읽기 두려웠던 점이 완독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영상을 보고서 책을 읽다가 재미가 없어지면 다른책을 읽어보라는 조언이 인상깊게 생각나는 문장이다.</div><div><br></div><div>3. 동의한다. 왜냐하면 영상을 시청하는것도 좋으나 내 경험상으로는 직접 읽고 기억하는 것과 영상을 보고 기억했을때 더 잘 기억이 났던것은 영상보다 읽는것이 더 기억이 또렷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영상이나 오디오북보다 글로 이루어진 책을 읽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4.내 취미생활 중에 독서는 20%에서 30%정도 차지한다고 본다. 생각이 많을때나 답을 내리지 못하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 난 항상 책을 읽으며정리하는 타입이기에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책을 많이 접하는 거 같고 또한 책 구경을 하러 서점에도 자주 가는 편이다. 나는 이 수업을 통해서평소에 잘 접하지 못하는 주제나 책에 대해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06: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4323899</guid>
      </item>
      <item>
         <title>2406 박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4850057</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을 쓸때 이전에 읽었던 책에서 봤던 좋은 표현들을 기억해 두었다 사용해 내용을 더 풍부하게 작성했고 읽을 때도 뜻을 아는 단어들이 많아져 흐름 끊김없이 읽을 수 있어서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nbsp;</div><div>2. 책이 재미없다면 완독하지 않고 넘어가도 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선택한 책이니 재미가 없어도 끝까지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며 재미도 없으니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앞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첮장으로 다시돌아가 읽어 시간도 많이 소비하던 나한테는 책을 읽을때 부담감을 덜어줄수있는 말인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iv><br></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div><div>영상은 내용에 대한 이미지를 바로바로 제시해 우리가 내용에대한 또 다른 이미지를 떠올리거나 다른 관점으로 보는 것을 제한한다. 반면에 책은 대상을 묘사만 해주기에 글만으로&nbsp; 다양하고 창의적인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준다.</div><div><br></div><div>4. 눈에 들어온 재미있어보이는 책을 조금씩 오래 읽기에 5% 정도 차지하는 것 같다. 수행평가 때문이 아닌 내가 원해서 글이나 책을 읽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17 14:4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4850057</guid>
      </item>
      <item>
         <title>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3462</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 만우절에 대한 경험<br>2문단 -&nbsp;도를 넘는 웃음″̮ <br>3문단 - 웃음의 경계선의 모호함<br>4문단 - 웃음의 이중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3 00:2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3462</guid>
      </item>
      <item>
         <title>3모둠ʕ¨̮ʔ ᙏ͈̮</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4190</link>
         <description><![CDATA[<div>1.만우절의 예시<br>2.만우절의 피해<br>3.웃음의 기준<br>4.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3 00: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4190</guid>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4332</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웃음의 예시</div><div>2문단. 웃음의 어두운면</div><div>3문단. 웃음의 모순</div><div>4문단. 웃음의 경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3 00:2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4332</guid>
      </item>
      <item>
         <title>5모둠 </title>
         <author>belaylalunar828</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5643</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소소한 추억들<br>2. 만우절의 위험한 악용<br>3. 사람마다 다른 선의 기준<br>4. 웃음의 두 얼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3 00:2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5643</guid>
      </item>
      <item>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6153</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 재밌는 4월의 첫날<br>2문단 -&nbsp;만우절 장난의 어두운면<br>3문단 - 웃음의 경계는 무엇일까<br>4문단 -웃음의 경계에 대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3 00: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6153</guid>
      </item>
      <item>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6329</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 장난의 예시<br>2. 만우절의 도를 넘는 장난<br>3. 사람마다 다른 웃음의 기준<br>4. 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3 00:3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69366329</guid>
      </item>
      <item>
         <title>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74952</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nbsp;웃음의 구분<br>6문단 -&nbsp;홉스가 내린 웃음의 정의<br>7문단 -&nbsp;니체가 내린 웃음의 정의<br>8문단 - 웃음에 대한 자아성찰 권유<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3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74952</guid>
      </item>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77533</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검은주머니<br>6문단: 토마스 홉스의 웃음<br>7문단: 프리드리히 니체의 웃음<br>8문단:&nbsp;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3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77533</guid>
      </item>
      <item>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81826</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웃음의 구분<br>6문단- 웃음의 이유<br>7문단- 웃음의 또 다른 의미<br>8문단- 웃음의 경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3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81826</guid>
      </item>
      <item>
         <title>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06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9문단</strong> - 홉스와 니체를 통한 웃는 이유<br><strong>10문단</strong> - 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strong>11문단</strong> - 웃음과 관련된 사회문제<br><strong>12문단</strong> - 풍자에 대한 의문<br><strong>13문단</strong> - 밈에 관한 10대들의 잘못된 웃음</div><div><strong>14문단</strong> - 자신의 웃음의 성격에 대한 자아성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0627</guid>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1560</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현웃<br>6문단: 토머스 홉스가 내린 웃음의 정의<br>7문단: 니체가 내랑 웃음의 정의<br>8문단: 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1560</guid>
      </item>
      <item>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1771</link>
         <description><![CDATA[<div>5. 현웃: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웃음<br>6. 홉스의 웃음의 정의<br>7. 니체의 웃음의 정의<br>8. 나의 웃음 되돌아보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1771</guid>
      </item>
      <item>
         <title>5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5790</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웃음의 진실<br>6문단-토머스 홉스가 내린 웃음의 정의<br>7문단-프리드리히 니체가 내린 웃음의 정의<br>8문단-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8995790</guid>
      </item>
      <item>
         <title>웃음이라는 폭력 문단 정리해서 업로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01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0183</guid>
      </item>
      <item>
         <title>읽어오기</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03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0302</guid>
      </item>
      <item>
         <title>읽어오기</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03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4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0372</guid>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3790</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 웃음의 이면<br>10문단: 웃음의 폭력<br>11문단: 웃음이 변질된 사례<br>12문단: 조롱이라는 웃음<br>13문단: 책에서 다룬 웃음의 문제<br>14문단: 웃음의 성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0: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79003790</guid>
      </item>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0480137</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 개그와 다큐의 경계<br>10문단: 웃음의 폭력성<br>11문단: 밈을 통한 웃음<br>12문단: 풍자의 방향<br>13문단: 웃어야하는 분위기<br>14문단: 웃음에 대한 성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5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0480137</guid>
      </item>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2355</link>
         <description><![CDATA[<div>15문단:웃음의 사회적 의미<br>16문단:크루소와 방드르디<br>17문단:웃음을 금지한 이유<br>18문단:웃음의 사용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2355</guid>
      </item>
      <item>
         <title>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5337</link>
         <description><![CDATA[<div>15문단 -&nbsp;사회적 상호작용을 실패한 웃음의 예시<br>16문단 -&nbsp;유추를 통한 추가적인 예시<br>17문단 -&nbsp;웃음의 부정적인 힘<br>18문단 - 필자가 생각하는 웃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5337</guid>
      </item>
      <item>
         <title>5문단</title>
         <author>belaylalunar828</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6083</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br>2. 웃음이 독이 되었다<br>3. 웃음의 부정적인 힘<br>4. 웃음은 우리가 어떻게 쓸지에 달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6083</guid>
      </item>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8601</link>
         <description><![CDATA[<div>19문단: 키르케고르가 생각한 웃음<br>20문단: 웃음을 만들어 내는 방식<br>21문단: 많이 웃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8601</guid>
      </item>
      <item>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8657</link>
         <description><![CDATA[<div>15문단-&nbsp;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웃음<br>16문단- 필자의 주장을 예시에 대입<br>17문단- 금지된 웃음<br>18문단- 선택의 기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88657</guid>
      </item>
      <item>
         <title>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1773</link>
         <description><![CDATA[<div>19문단 - 키르케고르가 생각하는 웃음과 신앙의 관계<br>20문단 - 필자가 생각하는 건강한 웃음<br>21문단 - 모두가 가질 수 있는 웃음 권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1773</guid>
      </item>
      <item>
         <title>5문단</title>
         <author>belaylalunar828</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2683</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웃는 이유에 대한 진실<br>2. 웃음의 한계<br>3. 웃음을 둘러싼 사회 문제<br>4. 풍자의 진실<br>5. 청소년 밈 사례 및 도서<br>6. 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2683</guid>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3536</link>
         <description><![CDATA[<div>15문단: 웃음의 사회적의미<br>16문단: 크루소와 벌거벗은 임금님의 야생의 웃음<br>17문단: 웃음의 회의<br>18문단: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3536</guid>
      </item>
      <item>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6968</link>
         <description><![CDATA[<div>19문단-&nbsp;웃음과 신앙의 관계<br>20문단-&nbsp;씀씀이 있는 웃음<br>21문단- 웃음의 자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6968</guid>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8867</link>
         <description><![CDATA[<div>19문단: 키르케고르가 정의한 웃음의 의미<br>20문단:&nbsp;글쓴이가 생각하는 웃음의 방향<br>21문단: 글쓴이가 바라본 웃음의 모습</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7 00:5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687698867</guid>
      </item>
      <item>
         <title>2408 성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2761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7616662/5d47b7ffbf9a8e881e0bd31c8a72c8c1/IMG_2120.jpeg" />
         <pubDate>2023-09-13 15:0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276133</guid>
      </item>
      <item>
         <title>2407 배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3762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2022961/e25b0fa2e51fd5737d728be76a79de81/IMG_7345.jpeg" />
         <pubDate>2023-09-13 15: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376278</guid>
      </item>
      <item>
         <title>2404 문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4119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8122487/84f0bb53600e986f63714995ffa368a4/20230914_011915.jpg" />
         <pubDate>2023-09-13 16:2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411972</guid>
      </item>
      <item>
         <title>2417 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5469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4054260/8ae09d4848c985136fdc540b8d421e8b/8B499A3C_91F7_4299_854C_AE1A91206DD0.jpeg" />
         <pubDate>2023-09-13 17: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546957</guid>
      </item>
      <item>
         <title>2413 이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637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7611006/2223888a9133d992cc98665906e06eee/IMG_0804.jpeg" />
         <pubDate>2023-09-13 23:0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63713</guid>
      </item>
      <item>
         <title>2422 황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715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4054316/a149e70488b65bea6666d4ab9a854e5b/16946466761448315663548016801319.jpg" />
         <pubDate>2023-09-13 23:1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71500</guid>
      </item>
      <item>
         <title>2416 이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838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46579972/abf286503257698045b2aa94018be0b2/IMG_7049.jpeg" />
         <pubDate>2023-09-13 23:3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83855</guid>
      </item>
      <item>
         <title>2411 안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852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2084785/972e0afce1d3471ec87db89a22b8b48b/image.jpg" />
         <pubDate>2023-09-13 23: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85270</guid>
      </item>
      <item>
         <title>2414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878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83467445/39c646743d6a750ee46381eaa11fb22a/IMG_2128.jpeg" />
         <pubDate>2023-09-13 23:3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87840</guid>
      </item>
      <item>
         <title>2420 최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909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1749454/5de34ad821e608c3b04d89b46fd2b214/16946483194588410387193956975897.jpg" />
         <pubDate>2023-09-13 23:3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90916</guid>
      </item>
      <item>
         <title>2410 신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931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8754333/af1f111196a85af2430e13fa4dcf64be/IMG_6227.jpeg" />
         <pubDate>2023-09-13 23:4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93135</guid>
      </item>
      <item>
         <title>2415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974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5528631/b7d223e96f9e3461186d8ce1e768f39c/908DF862_C6FD_48EE_B406_8B550DCD5956.jpeg" />
         <pubDate>2023-09-13 23:4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897423</guid>
      </item>
      <item>
         <title>2406 박채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001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09630241/667d2ec8c3cb44a535df5ebfb7081894/20230914_084854.jpg" />
         <pubDate>2023-09-13 23: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00175</guid>
      </item>
      <item>
         <title>2405 박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037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22079444/63566ec17b2c5d52d0e5355fb4aa2203/IMG_1535.jpeg" />
         <pubDate>2023-09-13 23:5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03771</guid>
      </item>
      <item>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05249</link>
         <description><![CDATA[<div>19. 키르케고르가 생각하는 웃음과 신앙의 관계<br>20. 자신을 향할때 건강한 웃음, 웃음을 통해 알아보는 타인<br>21. 작고 약한 자의 무기가 되는 웃음과 필자의 권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23:5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05249</guid>
      </item>
      <item>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0983</link>
         <description><![CDATA[<div>15. 로빈슨 크루소로 알아보는 사회적 의미<br>16. 크루소와 벌거벗은 임금님에서의 웃음<br>17. 장미의 이름에서 나오는 신앙을 위협하는 웃음<br>18. 웃음의 사용법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의 방향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4 00:0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0983</guid>
      </item>
      <item>
         <title>2402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47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8770873/7bc88b8167cf336a236fd0633e8b55d1/A854213E_9F6F_4F32_B848_D96C24E6527B.jpeg" />
         <pubDate>2023-09-14 00: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4712</guid>
      </item>
      <item>
         <title>2403 김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49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8770343/0c0b395e6a50129fffffe02ce892aaba/image.jpg" />
         <pubDate>2023-09-14 00: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4929</guid>
      </item>
      <item>
         <title>2419 조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62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6594901/bfaf375952e97a4495034cd318806447/IMG_1874.jpeg" />
         <pubDate>2023-09-14 00: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16221</guid>
      </item>
      <item>
         <title>2412 오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314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4054316/baf070371c3ecbebc4c9878ea4fc4d1d/photo.jpeg" />
         <pubDate>2023-09-14 00:1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31467</guid>
      </item>
      <item>
         <title>2418 조영은</title>
         <author>belaylalunar828</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420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31617506/12587e674b22a19b7d803411f779df55/IMG_7341.jpg" />
         <pubDate>2023-09-14 00:2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2942071</guid>
      </item>
      <item>
         <title>2409 손푸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32897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09139343/2e96be977336eb7d1a01490794bc81d6/IMG_0327.jpeg" />
         <pubDate>2023-09-14 03:5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3289766</guid>
      </item>
      <item>
         <title>2401 고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43462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1761218/9a6de9fafe5ec71c088d2335fe0f47e5/FF05E9BC_C7DB_41B0_B947_55034F69BD2A.jpeg" />
         <pubDate>2023-09-14 14:4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04346286</guid>
      </item>
      <item>
         <title>10/19  수업 과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53539317</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와 관련된 영상을 1개 시청하고, 아래의 질문에 답하기.&nbsp;<br>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br>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br>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br>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9 00:0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53539317</guid>
      </item>
      <item>
         <title>2411 안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867331</link>
         <description><![CDATA[<ol><li><p>동영상 링크</p></li><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남성의 생식기는 관이 하나여서 배설을 하며 배설물 등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지만 여성의 생식기는 관이 분리 되어 있어 우리 힘으로 씻어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완전히 허물게 하여 쏟아내는 방법밖에 없어 생리는 한다는 내용이다.</p></li><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기본적으로 월경을 하는 건 영장류밖에 없다는 것과 말이나 소같은 동물들은 암컷의 자궁 내벽의 바깥에 매달려서 크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인간은 임신 했을 때 더 포근한고 안전한 자국 내벽 안을 파고 들어온다는 것과 이 과정이 우리가 진화하면서 생겼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li><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남성들은 생리(월경)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하였다.</p></li><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지식인에 남성들은 월경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올려 댓글들을 읽어 보고 내가 본 영상에도 남성들이 단 댓글 여성들이 남성들에 대해 적은 댓글 등을 나눠보면서 이해하고 있는지 아직 잘 모르고 있는지 구분하여 궁금증을 해결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Skghnqe9l8" />
         <pubDate>2023-10-25 13:0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867331</guid>
      </item>
      <item>
         <title>2405 박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888463</link>
         <description><![CDATA[<p>2. 동물들이 노래를 부르는것에 대해 연구내용과  동물의 가창력에 대해서도 다루는 내용이다. </p><p><br/></p><p>3. 앵무새와 같은 조류동물들은 서로 같은 소리를 내며 노래를 부르지만 수생동물인 고래는 서로 다른 고래가 서로 다른 소리를 내어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p><p><br/></p><p>4. 동물들은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동물마다의 음악 취향은 다를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p><p><br/></p><p>5.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 동물들도 음악을 듣고 감상할 수있는가에 대해 검색해보았고 반려견, 반려묘 뿐만이 아니라 수생동물들 또한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동물마다 서로 음악의 취향과 다른형태에서 음악을 전달받아 듣는 것이 다를 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여러가지의 궁금증이 풀렸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ffCW09M63w?si=4rtUMX6hzZ4G4Vs4" />
         <pubDate>2023-10-25 13:2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888463</guid>
      </item>
      <item>
         <title>2415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98328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저출산은 사회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며,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낳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선택이다. </p></li><li><p>출산은 여성에게 육체적, 정신적 충격이며, 나라와 남자가 출산을 장려하는 것 또한 엄청난 부담이기도 하다. 출산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몸을 희생시키는 일이다. </p></li><li><p>대한민국에서 가장 출생율이 높은 도시는 세종시이다. 세종시는 아이를 낳기 적합한 환경을 꾸려 출산율을 높이고 있는데, 그렇다면 다른 지역에서는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p></li><li><p>경기도는 저출산 추가대책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통일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였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XAvkmaut5g?si=QVRfdYrGK3LXdkCn" />
         <pubDate>2023-10-25 14:1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983289</guid>
      </item>
      <item>
         <title>2413 이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99075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펫로스증후군은 가족처럼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죽은 뒤에 경험하는 상실감이나 우울감이다.  우리나라에도 점점 많아지는 반려인으로 이러한 증후군을 겪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반려동물의 죽음을 대비해 미리 화장센터도 알아보고 마음의 준비를 한다면 펫로스증후군을 덜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었다.</p><p><br/></p></li><li><p>나는 펫로스증후군을 이 영상을 통해 처음알게 되었다. 사실 반려동물이 죽으면 누구나 슬퍼하지만 이를 나는 그저 우울증이라고만 생각했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 영상을 보면서 나도 이 증후군을 겪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를 덜 경험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되었다.</p><p><br/></p></li><li><p>나는 이 영상을 보고 반려견이 죽기전에 하는 행동들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반려인이다 보니 반려동물의 죽음 파트를 보면서 ‘내가 이 신호를 받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궁금해졌다.</p><p><br/></p></li><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나는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보았다. ‘강아지가 죽기전에 보내는 이별의 신호 10가지’라는 영상을 보았다. 이 영상에서 강아지가 죽기전 보내는 신호 뿐만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장애(협응장애)나 만약 이러한 행동들을 했을 때의 대처 방법등을 설명해 주어 궁금증도 해결되었고 새로운 내용도 많이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N-y65onUUw" />
         <pubDate>2023-10-25 14:1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2990752</guid>
      </item>
      <item>
         <title>2404 문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2382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핵심 내용 요약 : AI, 챗gpt 발전에 겁먹지 말고, 그것들에 대해 도전해보자는 내용이다.</p></li><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 : 챗gpt가 우리가 하는 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질문하는 단어들을 보고 그것에 대한 문장들을 말이 되게 언결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p></li><li><p>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 : 로봇 자체는 감정이 없지만 로봇이 우울증 등의 정신병을 치료해낼 수 있을까?</p></li><li><p>궁금증을 해걸하기 위해 한 노력 :인터넷에 우울증과 등의 정신병과 로봇의 관계성애 대해 검색해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OyBkfWG9Qk?si=jwCQ8H8bzwXxJC_t" />
         <pubDate>2023-10-25 14: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23824</guid>
      </item>
      <item>
         <title>2402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40433</link>
         <description><![CDATA[<ol><li><p>동영상 링크</p></li></ol><p><br/></p><ol start="2"><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나중에 쓸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알뜰 유전자 들어오는 모든 에너지를 다 소모하는 성향이 아니라 가능하면 아끼고 아껴 남는 에너지를 어딘가에 축적한다.&nbsp; 에너지를 축적할 줄 아는 유전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절대적으로 유리하며 깡마른 몸매를 선호한다는 건 진화를 역행하는 행위이다. 살아남기 위해 뛰고 움직이며 살아남기에 충분한 정도의 근육을 갖고 있는거지 남에게 보여주려고한 야생동물은 없다.</p></li></ol><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에너지를 축적할 줄 아는 유전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며 깡마른 몸매를 선호한다는 건진화를 역행하는 행위임을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며 깡마른 몸매를 선호하는 것은 진화를 역행하는 행위라는 말에 동의하며 듣는 나도 동질감을 느꼈기 때문에 흥미로운 내용 중 하나였다.</p></li></ol><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알뜰 유전자(Thrifty gene)란 무엇일까?</p></li></ol><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네이버와 구글의 도움을 받아 알뜰 유전자(Thrifty gene)가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알뜰 유전자의 정의는 개인이 식량 부족 기간(절식과 기근)을 대비해서 식량이 풍부한 기간 동안 지방을 축적하기 위해 식량을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유전자입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kIsazdngQE?si=XFS0tMs_xleCtzJD" />
         <pubDate>2023-10-25 14: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40433</guid>
      </item>
      <item>
         <title>2408 성주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4496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li></ol><p>바이러스는 숲 속, 물 속 등 지구 어디에나 다 있는데 그런 바이러스들 중에 어떤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동식물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그 세포의 DNA안으로 들어가 세포를 공격하고 전염을 시키는데 이 일은 동식물에 삶에 늘상 벌어지는 일인다. 하지만 갑자기 이러한 바이러스가 진화를 하여 인류에게 감염시키면 질병이 되고 수많은 사람들을감염시킨다. 하지만 초창기에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감염시킨후 사람들이 죽으니 전염을 못 시켜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천연두 발병 당시에 소의 우두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최초의 백신을 만들었다.</p><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li></ol><p>옛날에도 분명히 전염병이 있었을텐데 왜 지금까지 그러한 전염병이 이어져 오지 않는지 궁금했는데 옛날에는 바이러스가 다른 이들을 전염시키기 전에 숙주를 죽여서 전염병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간을 공격하는지 궁금했는데 바이러스는 사실 지구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이였고, 갑자기 동식물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이 바이러스가 인류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전염병이 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바이러스는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 궁금하다.</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li></ol><p>바이러스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 궁금하여 다양한 사이트에 검색을 해보았는데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해서는아직 논쟁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바이러스 기원은 구스타프 교수의 ‘원시 바이러스 세포설’ 등 다양한 추측이있지만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kyWET_yd-k?si=JH169JL6Rq74bE5w" />
         <pubDate>2023-10-25 14: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44962</guid>
      </item>
      <item>
         <title>2422 황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60617</link>
         <description><![CDATA[<p>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p><p><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 사교육은 인간이 존재하는 한 계속 존재할 것이기 때문에 사교육이 공교육보다 앞서지만 않으면 된다고 주장하고, 코로나 시대의 교육과 4차산업이 발전하며 변화할 교육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p><p><br>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 사회성은 꼭 누군가를 직접 만나서 기르는게 아닌 sns에서 사람과 소통하면서도 기를 수 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나도 당연히 사회성은 서로 직접 만나 직접 소통을 해야지만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sns에서 다른 사람과의 채팅으로도 충분히 기를 수 있다고 한 것이 의외였다. 이 말로 내가 좀 더 열린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 맨 처음에 원시시대 활 쏘는 얘기로 사교육 시작의 예를 들어주셨는데, 진짜 최초의 사교육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p><p><br>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 인터넷에 최초의 사교육에 대해 검색해 정보를 얻으려고 하였다. 정말 '최초'의 사교육에 대한 정보는 찾을 수 없었으나, 우리나라 최초의 사교육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uBCHdYpBqo?si=CYX_Le5_UUZHs2Yf" />
         <pubDate>2023-10-25 14:5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60617</guid>
      </item>
      <item>
         <title>2410 신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66245</link>
         <description><![CDATA[<p>2) 언어학자 놈 초스키는 오직 인간만이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언어의 구조를 배울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났다고 말했고 챗GPT는 단순히 그럴듯한 대화형 통계 엔진이라며 그들이 실제로 언어를 이해하고 답하는게 아닌 빅데이터를 이용해 문장을 끼워맞춘다고 주장했다. 또한스티븐 핑커 교수는 인공지능은 ‘지능‘이 아니라고 확언했다. 챗GPT는 집단지능 차원의 것을 흉내내는 수준이라는 것이다.</p><p>여기서 최재천 교수는 지능(Intelligence)이란 문제를 분석하여 해결책을 찾는 능력이고 지성(Intellect)은 문제를 되돌아보고 옳은 것을 찾기 위해 생각하는 능력이라고 분류하여 챗GPT는 지능은 있지만 지성은 없다고 말을 덧붙였다. 즉 생성형 AI가 인간을 능가할 날은그리 빠르게 찾아오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다가올 AI 시대에 우리가 직면해야할 고민은 직업에 관한 것이다. 없어질 직업에 두려워 할 것이 아닌 새롭게 생길 직업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p><p>물론 그렇다고 챗GPT에 문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근본적으로 많은 문제를 낳기에 이탈리아 정부는 챗GPT 사용을 금지하였고 미대통령 바이든 역시 이를 지적하며 사용을 경고하였다.</p><p>결론적으로 AI 시대의 문제는 해결해야 될 문제지 멈출 문제는 아니다.</p><p><br></p><p>3) 챗GPT가 대화를 따라하는거지 대화를 직접하고 있지 않다는 부분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나 역시 인공지능이 능동적인 존재가 되지 못한다는걸 인지하고 있긴 했지만 챗GPT를 사용하다보면 정말 내가 묻는 질문에 완벽하게 답변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이들에게도 ‘언어’가 있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이다.</p><p><br></p><p>4) 나는 챗GPT가 미흡한 부분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AI계에서는 혁명적인 개발이라고 생각한다. 이탈리아에서 챗GPT를 금지 시켰을 정도로 문제가 많은 챗GPT의 문제점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도 스스로 생각해보고 싶다.</p><p><br></p><p>5) 챗GPT의 위험성과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뉴스 기사와 영상자료, 인터넷 자료등을 찾아 보았다. 첫 번째로 챗GPT는 학습 데이터에따라 편향되는 경향이 있다. 이는 특정 집단에 대한 공정하지 않은 대우를 초래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습 데이터의 다양성을 높이고 공정성을 검증할 수 있는 평가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p><p>둘 째는 일반화 능력 문제다. 챗GPT는 학습 데이터 내에서만 성능이 우수하며 새로운 데이터에 대한 일반화 능력이 부족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하고 효과적인 데이터 증강 기법을 도입해야 한다.</p><p>셋 째는 대화의 지속성 문제다. 챗GPT는 대화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어렵고 가독성이 나쁘다. 이는 대화의 흐름을 이어가기 어렵게 만들며 사용자의 집중도를 저하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후처리 기법을 적용하거나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화의 문맥을 고려하는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OyBkfWG9Qk?si=8adlT2TtYzkRZWlT" />
         <pubDate>2023-10-25 15:0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066245</guid>
      </item>
      <item>
         <title>2403 김세정</title>
         <author>j8zc8jksq7_</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05677</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 링크 첨부하기<br><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div><div><br></div><div>우리나라는 땅이 좁고, 밀도가 높은 상황에서 살다보니까 쓰레기를 조금만 안 치워도 견디기 힘든 상황으로 가기 쉽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플라스틱보다는 종이로 환경을 보호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div><div><br></div><div>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div><div><br></div><div>종이로 건축을 한다는 것을 이 영상을 통해 처음 알았고, 최근 도쿄 올림픽때 일본이 종이로 침대를 만든 사례가 흥미로웠다. 그리고 종이 빨대를 생각해봤을때, 종이 빨대도 어쨋든 환경 파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 나오듯이우리나라는 실제로 열대지방에서 일정한 부지를 매입해서 나무를 키우고 수확해서 종이를 생성한다고 한다. 종이가 건축물, 가구 등등 많은 곳에 쓰이고 종이로 환경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iv><br></div><div>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div><div><br></div><div>‘종이 건축물을 만들때 코팅을 해서 비에 젖지 않게 하는 것처럼 종이 빨대를 만들때도 코팅을 하는데, 과연 이게 우리 몸에 좋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div><div><br></div><div>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div><div><br></div><div>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종이 빨대가 우리 몸에 해롭다는 내용의 뉴스를 찾아봤고, 스타벅스 등 유명 커피전문점들이 ‘친환경’을 내세워 종이 빨대를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종이 빨대가 플라스틱 빨대만큼 인체나 환경에 유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내용이었다. 연구원들은 종이 빨대의 PFAS 검출 비율이 높은 것은 방수 코팅에 해당 물질이쓰였기 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종이나 대나무 등 식물 기반 재료로 만든 빨대는 종종 플라스틱 빨대보다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이라고 선전하지만, PFAS가 든 빨대의 존재는 이런 광고가 꼭 진실은 아닐 수도 있다고 하였다.</div><div>(PEAS : 영원한 화학물질. 자연적으로는 잘 분해되지 않는 데다 인체나 동식물, 환경에 유해해 세계 각국에서 속속 규제를 추진 중인 물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GmbCFLJSW4?si=dIlXpDRZVWPXW6yyhttps://youtu.be/qGmbCFLJSW4?si=dIlXpDRZVWPXW6yyhttps://youtu.be/qGmbCFLJSW4?si=dIlXpDRZVWPXW6yy" />
         <pubDate>2023-10-25 15:2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05677</guid>
      </item>
      <item>
         <title>2419 조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1542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영상에서 우리나라의 물리학자인 김상욱은 과학자가 받아들이는 죽음에 대해 물어보고 과학을 꼭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피디가 물었고 김상욱은“ 우리가 정치 사회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동시에 과학 기술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은 민주 시민으로서의 기본 자격이없는거다” 라고 답했고 “ 인류에게 중요한 문제인 과학기술의 이슈들에 대해서는 최소한이라도 자신의 의견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을 알아야 하고 우리는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답했다.</p></li><li><p>새롭게 알게 된 점은 과학을 알아야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갈 최소한의 자격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학을 배우지 않으면 인류에게 중요한 문제인 과학기술의 이슈들에 대해서 답변하지 못하니, 조금의 과학 지식이라도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하며 많이 알려져야 한다는 내용이흥미로웠다.</p></li><li><p>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은 그럼 과학을 꼭 알아야 한다면 과학자들은 어떤 내용의 과학을 알리고 싶은지에 대해 궁금해졌다. 과학의 분야는 다양하고 물화생지가 있으며 모든 학문의 내용은 합쳐지는 것 같지만 내용이 다 다르고 원리가 비슷하기도 하나 그 과정을 이해하는게 어렵다. 이러한과학을 어떻게 알릴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p></li><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유튜브로 과학을 세상에 알리는 방법에 대해 검색해 다양한 영상을 찾아보았지만 생각보다 알 수 있는 내용이 없었다. 그러므로 나는 아직 과학이 세상에 많이 알려진 것 같지만 쉽게 알리는 방법은 아직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TZ0mxNZWX0?si=zGRsLaNXrB1X-p0V" />
         <pubDate>2023-10-25 15: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15422</guid>
      </item>
      <item>
         <title>2407 배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64037</link>
         <description><![CDATA[<p>2. 인류가 존재하는 한 사교육은 사라지지 않는다. 큰 학교를 쪼개고 선생님을 더 고용함으로써 공교육의 질을 높여 사교육이 공교육의 보조역할을 하게 만들어야한다. </p><p>교육은 국,영,수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미래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p><p><br/></p><p>3. 뉴스나 기사에 사교육을 없애야한다 같은 말을 많이 들었던거 같은데 이 영상에서는 사교육은 인류와 항상 함께했으며 인류가 존재하는 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하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먼 옛날 석기시대 때의 사교육 예시를 듣고 생각해보니 그때부터도 사교육이 존재하는데 그렇다면 미래에도 사교육이 사라지는 것은 불가능할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더욱 사교육을 공교육의 보조역할로 도움이 되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다.</p><p><br/></p><p>4. 영상에서 공교육의 질을 높여 사교육에 따라잡히지 않게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런 주장이 나온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이 사교육에 열정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왜 그렇게 사교육을 중요시하는지 궁금해졌다.</p><p><br/></p><p>5. 네이버와 유튜브에서 사람들의 공교육.사교육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가, 학부모와 학생들이 사교육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그 결과 학교에서의 학습은 기본만 가르치며 사교육비가 부담은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학부모의 인식을 알게 되었고, 공교육이 계속해서 교과수업 비중을 줄이고 토론,창의 중심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주요대학 입시에서는 수능,교과점수를 중요시 한다는 점도 찾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uBCHdYpBqo?si=uE-3jvWah6CFLS-Q" />
         <pubDate>2023-10-25 16: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64037</guid>
      </item>
      <item>
         <title>2412 오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6594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세계 어느나라에서든지 치정살인의 절대적인 가해자는 남성이다. 여성이 남성을 죽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여성은 힘의 차이로 인해 남성을 우발적으로 죽일 수 없다. 그에 반해 남성은 대체로 우발적으로 죽였다. 이는 우발적인 살인을 주장하며 정상참작을 요구할 수 있다. 하지만 여성은 치밀하게 계획을 짜고 살인을 한다. 따라서 정상참작이 안된다. 그래서 여성 살인자들의 경우 첫 공판에서 받은 형량을 받으들여 결과만 놓고보면 여성살인자들의 형량이 훨씬 무겁다.</p></li></ol><p><br/></p><ol start="3"><li><p>이 영상을 보고 이문제를 생물학적으로보면 결과만 따지고 본다면 굉장히 잔인한 살생이나 배경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생물학적 배경이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여성 살인자의 형량이 더 높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뿐만 아니라 단순히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할 문제 뒤에 논리적인 생물학적 배경이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흥미로웠다.</p><p><br/></p></li><li><p>이 영상을 본 후에 최재천 교수님이 이러한 생물학적 배경도 법정이 들여다봐줘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와 관련하여 생물학적 배경에 차이로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던 여성 살인자의 경우는 그렇다고 쳐도 단순히 그냥 사람을 죽이는것이 즐거워 사람을 죽이는 여성의 살인자도 있을것인데 이는 어떻게 구별할 것인지 궁금했다.</p></li></ol><p><br/></p><ol start="5"><li><p>여성 살인자가 생물학적 배경을 극복하기위해 계획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닌,사람을 죽이고 싶어 범죄를 계획하여 사람을 죽인 사례를 조사해보았다. 정유정 살인사건인데 피의자 정유정은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이유로 중학생으로 위장하여 20대 피해자의 집으로가 계획적으로 살인한다. 이와 같이 잔인한 목적으로 사람을 죽인 살인자의 형량이 줄어들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GDjMALcs7o" />
         <pubDate>2023-10-25 16:0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65942</guid>
      </item>
      <item>
         <title>2417 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86904</link>
         <description><![CDATA[<ol><li><p>﻿﻿﻿동영상 링크 첨부하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ogO6l50gPLU?si=JOdTcUMmYeMiopuI">https://youtu.be/ogO6l50gPLU?si=JOdTcUMmYeMiopuI</a></p></li><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 과학에서는 답보다 질문이 더 중요하며  분야를 넘는 여러 질문들이 새로운 시각과 질문을 줄 수 있다. 살아간다는 것은 시간이 흐른다는 것이고 생명체는 죽음을 향해 간다.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되어 있으며 죽어 있다는 것이 살아 있다는 것보다 더 자연스러운 상태이만 살아 있다는 이상한 상태로 원자들이 머물다가 결국은 엔트로피 증가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자연스러운 죽음의 상태로 가게 된다. 생명체의 존재 자체는 열역학 제2법칙을 깨는 것 같지만 대전제가 우주 전체의 엔트로피는 증가하는 것이므로 만족한다. 기록은 과학자에게 기본이며 깊게 생각하는 것은 끝없는 불명한 것들을 경험하는 것이며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선입관이 있으므로 교류해야 한다. </p></li><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 살아 있는 것보다 죽어 있는 상태가 자연스럽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지구에서는 거의 살아 있는 것이 많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우주만 봐도 살아 있는 상태가 지구에서 밖에 없다는 것으로 살아 있는게 이상한 상태라는 것의 이해를 얻었기 때문이다.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쓴 저자가 물리학자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는데 이를 통해 질문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 대한 질문이 새로운 시각과 질문, 발견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질문이 없으면 답도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p></li><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 시간이 흐르면 엔트로피의 증가로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자연스러운 죽음의 상태로 간다고 하였는데 왜 엔트로피와 시간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길래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는지 궁금증이 생겼으며 우주 전체의 엔트로피가 꾸준히 증가하게 되어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또한 엔트로피를 어떻게 계산할 수 있는지 이용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슈뢰딩거처럼 자신의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 의문을 던진 과학자가 누가 있으며 어떤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다. </p></li></ol><p> 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 는 -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활용하. 여 엔트로피는 엔트로피는 물질의 열역학적 상태를 나타내는 물리량 중 하나로 계에서 에너지의 흐름을 설명할 때 이용되는 상태함수라는 것과 엔트로피는 열역학 제2법칙에 따라 시간 따라 증가하는 것을 탐구하여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엔트로피의 생성 관점에서 본 생체 고분자 형성 가능성이라는 논문을 통해 열역학 법칙들, 엔트로피를 어떤식으로 계산 하는지 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gO6l50gPLU?si=JOdTcUMmYeMiopuI" />
         <pubDate>2023-10-25 16:1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186904</guid>
      </item>
      <item>
         <title>2409손푸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33986</link>
         <description><![CDATA[<p>2) 한국은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말을 듣고 자라온 혼혈인에게 "너 한국어를 잘한다~"고 칭찬한다던지 흑인은 깔끔하지 못하다고 나도모르게 생각한다던지 이러한 사소하지만 우리가 무심결에 말하고 생각했던 것들이 인종차별로 이어진다. 이러한 이유는 한국의 단일민족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한국인이 국제 결혼을 하는 비율이 농촌에서 1/3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무엇이 더 우월한지 가릴 수는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민족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은지 주의깊게 생각해봐야한다.</p><p>3) 앞서 말한 내용중에 나도 모르게 한 행동들이 인종차별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있고, 이러한 행동들이 모여 오히려 역치별 현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내용이 나한테는 조금 낯설고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 머리로는 인종차별을 안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어릴 때 백인을 보고 소위 '하얗게 질려있다'라는 말처럼 아픈 줄 알고 병원 가보라고 한다든지 흑인들이 지나갈 때 '와 진짜 까맣다'라고 생각한다든지 등등 이러한 행동들이 어쩌면 인종차별이 될 수도 있겠다고 깨닫는 시간이되었기 때문에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p><p>4)영상에서 최재천 교수님은 이미 농촌에서는 국제결혼 비율이 33.8%라고 언급하며 다민족 국가가 되고 있다고 설명하셨는데 그럼 이미 많은 농촌에서 사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했던 차별들을 바탕으로 오히려 역으로 차별을 하고 있는거 아닌가?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p>5)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역인종차별에 대해 조사를 해봤는데 이미 농촌에서는 꽤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례들이고, 어떤데에서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학급 학생들 수의 절반이상을 차지해 오히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그냥 일반 가정 아이들을 이상하게 본다는 학교도 있다. 또한 보통 우리가 수업을 배울 때 다문화가정 차별하지 말아야한다고 배웠기 때문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사회적 약자라는 프레임이 있기때문에 농촌에 있는 학교 선생님들 또한 제지하기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v1Xpw8IMUw?si=MJ7NF9ty0CzJGKyo" />
         <pubDate>2023-10-25 23: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33986</guid>
      </item>
      <item>
         <title>2414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3768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AI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의 직업이 사라지고 생겨날 수 있다는 의견이 나타나고그로 인해 직업이 대체 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생겨났지만</p><p>자신이 대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고 </p><p>AI와 공존하며 살아가는것은 어떨까라는 내용이 영상에 담겨있﻿﻿습니다.</p></li><li><p>AI가 발명되고 나서 지금까지 발전하는 AI를 보며 언젠가는 AI가 인간을 대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막연하게나마 하고있었는데 최재천 교수님과 스티븐핑커의 의견중 AI는 인간을 대체할수 없다는 의견에 대한 주장이 흥미로웠습니다.</p></li><li><p>이 영상에서 나온 의견처럼 AI와 인간이 공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하고현재에서 AI와 협업을 하고있는 단체나 기업이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p></li><li><p>현재 AI또는 인간을 배척하지 않고 AI와 인간이 같이 협업을 해서 일을 하는 기업 / 개인을 조사해보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r4yfouMbAk?si=aq7C3Ig0gygjX9c4" />
         <pubDate>2023-10-25 23:2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37685</guid>
      </item>
      <item>
         <title>2416 이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39076</link>
         <description><![CDATA[<p>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lr4yfouMbAk?si=uVvSyW5ySFGrsxBm">https://youtu.be/lr4yfouMbAk?si=uVvSyW5ySFGrsxBm</a></p><p><br/></p><p>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 AI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질수는 있지만 일거리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 AI와 인간의 대립구도가 아닌 AI를 받아들이고활용하는 방향으로 인간과 서로 공존하는 방안을 생각해야한다. 지금은 혼란스럽겠지만 인간의 창의성은 AI를 뛰어넘을것이다.</p><p><br/></p><p>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 ‘AI때문에 직업을 잃어간다고 하지말고 AI에게 힘든 일은 맡기고 우리는 무엇을 즐기면서 살수있을까를 고민해봐야한다’ 라는 말이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나는 AI로 인해 미래의 우리가 할 일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해왔는데 예를 들어 지금은 불을 나면 소방대원이 불길 안으로 뛰어들어야 하지만 AI를 활용하여 로봇을 화재현장에 집어넣어서 더욱 효율적이고 소방대원의 안전도 보장할 수 있다. 여기서 로봇으로 인해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없어진다면 인간이 대체되는 거지만 로봇을 지켜보고 조종하는 역할을 소방관이 하는 것처럼 AI를 받아들이고 잘 활용함에 따라 직업의 정의가 바뀔수있고, 노동이 살기위해 꼭 필요한 육체적, 정신적 행위라는 개념이 아닌 놀면서 하는 쉽게 즐거운 것이라는 노동의 개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색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흥미로웠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 영상에서 미술, 음악 등과 같이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점점 AI가 인간을 뛰어넘고 있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창의성이 필요한 미용사라는 직업도 과연 AI로 대체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li></ol><p>: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찾아보았다.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용사는기술적 측면에서 자동화가 쉽지 않은 직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섬세한 감각을 발휘해야 하는 직업으로 대체 위험이 낮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객의 머리 형태뿐만 아니라 기분, 취향,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를 줄 수 있고, 심리 상태까지 파악해야 최상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공감 지각 능력, 고객과의 친밀도,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융통성 등은 인공지능이나 로봇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미용사만의 고유 영역으로서 대체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r4yfouMbAk?si=_cIDF9QCE3ZZa5GB" />
         <pubDate>2023-10-25 23:2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39076</guid>
      </item>
      <item>
         <title>2420 최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4847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잎꾼개미는 사람처럼 농사를 짓는다. 그 방법은 일개미들이 이파리를 그냥 먹지 않고 꼭꼭 씹어 침을 섞어 발효를시킨 다음 버섯을 기르기 위한 비료로 사용한다. 이렇게 실제로 기른 버섯은 개미들이 먹는 주식의 95%를 차지한다는 내용이다.</p></li><li><p>농사를 지을 때 나오는 쓰레기를 제일 아래층에 보낸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개미들이 자신들이 먹을 식량을 찾아 가져가는 모습은 많이 보았지만 스스로 먹을 식량을 직접 만들어 내는 모습은 처음 보기 때문에 무척 흥미로웠다. 그리고 여왕개미가 여러 숫개미들과 함께하며 매우 많은 개미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흥미로웠다.</p></li><li><p>개미들이 스스로 버섯을 만들어내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개미들의 이러한 모습을 모방한 인간의 창조물이 있는지 궁금했다.</p></li><li><p>개미들이 지금의 농사 짓는 모습을 찾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았고 개미들은 사람의 농업 혁명과 비슷하게 특수한 환경에 맞는 품종의 균류를 개발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개미들이 농사를 짓는 모습 외에도 여러 모습을 모방한 여러 창조물들에 대한 기사와 유튜브를 찾아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2qocrxss5w?si=tWUJrpg6feLGwhVq" />
         <pubDate>2023-10-25 23: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48478</guid>
      </item>
      <item>
         <title>2401 고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59011</link>
         <description><![CDATA[<p>2 판다는 육식동물의 소화기관을 가지고 초식을한다. 돌연변이로인해 고기맛을 느끼지 못 한다. 대개의 경우 새끼가 태어나는 현장에 있지 않고 야생동물 중의 포유동물들의 거의 90%는 암컷하고 짝짓기하고 떠나서 자기 새끼가 태어났는지도 몰라서 자기 새끼한테 무관심하다. 다섯 손가락 옆에 작은 뼈가 있다. </p><p><br/></p><p>3 판다가 진화 과정에서 고기의 맛을 감지하지 못하게 된 이유로 글루타민산을 분해하는 효소를 만들어내는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겨서 그 맛을 판다는 모른다고했다. 육식동물인데도 고기맛을 모른다고한점이 흥미로웠다.</p><p><br/></p><p>4 판다는 다섯손가락이 있고 옆에 엄지 안쪽으로 뼈가 더 자라서 또 다른 엄지처럼 보인다. 그 뼈가 거의 엄지 역할을 한다. 이 뼈는 대나무 잎을 따거나 죽순을 부러뜨리는 역할을 한다고했는데 이 뼈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하다.</p><p><br/></p><p>5&nbsp; 가짜 엄지는 손목뼈 일부인 종자골이 확대돼 다섯 손가락 밖으로 삐죽 튀어나온 것이다. 그리고 손목뼈가 변형된 제6의 엄지는 단지 대나무를 움켜쥐기 위한 것만 아니라 걸을 때 체중을 지탱하는 구실도 했다. 따라서 판다는 가짜 엄지로먹고 걷는 이중의 기능을 수행했고 이것이 엄지가 커지는 것을 제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2vziOHOEGY?si=8ifHMCkyJFJAMQ9b" />
         <pubDate>2023-10-25 23:5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jncivj3oqy8gmrf4/wish/27636590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