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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by 양하늘</title>
      <link>https://padlet.com/baborao1/love</link>
      <description>당신만의 사랑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그 대상은 연인이 아니어도 됩니다. 당신을 설레게 하고, 함께 있는 순간들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었던 누구라도 괜찮아요. 사랑이라는 단어를 온종일 떠올리게 만들었던 그 사람을 생각하며, 그 따뜻한 순간을 이곳에 담아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8 06: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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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만남부터 교제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borao1/love/wish/236961637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2X살 이며 풋풋하게 교제하고 있는&nbsp;<br>한 순장 입니다.<br><br>저의 사랑이야기를 짧게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담!<br><br>작년 눈이 많이 오는날 이름도 얼굴도 일면식도 없었던 타 캠퍼스 한 자매순장님께서 급하게 연락이 오셔서 저에게 도움을 요청한 상황을 하며 그렇게 처음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br><br>그렇게 처음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올해 1월초에 또 어떻게 하다보니까 카톡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카톡을 하다가 전화까지 하게되었습니다.<br>전화를 하며 처음에는 다른주제로 이야기하다가&nbsp;<br>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1시간이 넘게 사소한 이야기로 전화를 하게되도라고요^^<br><br>그후에는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기도제목도 나누고&nbsp;<br>전화도 많이하면 7시간?..도 하구 서로의 살아왔던 삶을 이야기도 하고, 그리구 같이 별을 보며 산책도 하고,밥도 맛있는거 먹구, 공부하는데 열심히하라고 간식이랑 음료도 챙겨주고,등등등 많은 것을 했어요!<br>아 그리구 저랑 자매는 공통적으로 야구를 좋아해서 ㅋㅋ 같이 야구도 보러갔어요!(진짜 이날 야구를 보면서 심장이 쿵쿵쿵 뛰고,,야구에는 잘 집중이 안되써요,,)&nbsp;<br><br>그렇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가 올해 5월에 진행한<br>CCC 체육대회 전날에 제가 남자답게! 그리고!<br>또 멋지게! 저의 마음을 전하고 교제를 놓고 같이 기도하고 싶다! 이렇게 전하게 되었답니다~~!!<br><br>그렇게 마음을 전하고 나서 사실은 많이 어색할 줄 알았는데 그건 저의 큰 오해였어요<br><br>그날 이후 오히려 더 가까워지고 서로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때로는 웃기도 하고, 무거운 이야기도 하고, 혼나기도하고(?),ㅋㅋㅋ 아무튼 그런시간을 보내던 중!&nbsp;<br>기말고사를 1주일정도 앞둔 토요일 밤에 여느 때 처럼 전화를 하다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nbsp;<br>“혹시 시간이 더 필요하실까요? 부담없이 말해주셔도 되요!” 이렇게 툭 말을 해버렸습니다..<br><br>사실, 저는 쪼오금은 자매가 부담감을 가지지는 않을까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시험을 앞두고 어느정도 마무리를 잡고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nbsp;<br>자매에게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싶어서 말을 했는데!<br><br>자매가 저에게 여러말을 하다가 마지막에! ”주변에도 물어보고 기도도 하고 난 이후에 만나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말을 들으니까 순간적으로<br>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10분동안 정적상태로 가다가 떨린 심장을 잡고 제가 ”저희 한번 만나볼까요오?“ 이렇게 말을 해버렸습니다..&nbsp;<br>자매도 저에게 조금은 부끄럽게” 좋아요 순장님“ 그래서 그날 저희의 교제가 시작이 되었답니담 ㅎㅎ<br><br>교제를 하면서 서로를 위한 기도도 하지만 중요한건<br>우리의 관계를 위한 기도를 하며 더 나은 교제로 나아가는 중이라는걸 깨달아서&nbsp;<br>자매와 교제하며 사랑할때 많은 것을 바라는 사랑보다는 아낌없이 줄수 있는 사랑되게 하시고,빛나는 사랑보다는 소박한 사랑이 되게 해주세요&nbsp;<br><br>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동안 욕심부리지 않고 예쁘게 ,착하게 늘 꾸밈없는 모습으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매일매일 기도 하며&nbsp;<br>하루하루를 살아가니 서로에 대한 사랑도 깊어지고<br>무엇보다도 같이 미래를 그려나아가는 모습들이 너무<br>행복하더라고요 ㅎㅎ<br><br>그리고 또,, 추가로 제가 팔불출이다 보니까 짧게 자매에 대해 자랑아닌 자랑을 하자면(?) 제 자매는 일단 많이 이쁘구여, 그리구 무엇보다도 사소한거에 감사할줄알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교제에 힘쓰고, 밥도 잘먹고요, 야구에 진심이고,&nbsp;<br>풋살도 잘하고, 탁구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사진도 잘찍고, 형제를 잘 다루고(?),&nbsp;<br>영화도 좋아하고요, 춤도 잘추고요, 레스토랑 같은데에서 밥먹는 것 보다는 같이 별보고 찬양을 들으면서<br>산책하는 걸 좋아하는 자매 입니다!<br><br>시간만 더 많았으면 더 적고 싶은데 지루 할 수도 있어서 여기까지 적어볼게요 ㅋㅋㅋ,,<br><br>조선대 순장&amp;순원님들도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시고!<br>믿음안에서 사랑하시길 소망하며 이만 적어보겠습니다ㅎㅎ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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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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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딸바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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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안녕하세요! 저는 조선대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em></div><div><em>라디오 사연을 통해 제가 사랑을 받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는 기독교가정에서 태어나 행복한 가정안에서 예쁜 딸로 사랑받고있다는 것이 저에게 가장 감사한 것 중 하나입니다. 딸바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저희 아빠는 저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아끼십니다ㅎㅎ 가끔은 그 사랑이 너무나도 강하다는 생각을 해서 아빠의 뜻과는 다른 길로 가고 싶었고 저에게 신경을 덜 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저를 보살펴 주시고 때로는 제가 나쁜 길로 갈 때 강하게 훈계해주시며 지켜주셨던 아빠가 있었기에 지금 제가 이렇게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저를 안아주시는 따뜻한 품과, 엄마 몰래주는 거라며 쥐어주시는 용돈과, 어딜가면 딸 생각이났다며 사오시는 맛있는 것 들과, 새벽에 가끔 제 방에 오셔서 자고 있는 저의 머리에 손을 얹으시며 기도해주시는 사랑에 저는 좋은 아빠가 있음에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면서, 아빠의 사랑을 통해 저는 하나님이 생각 나곤 합니다.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다 주고 싶고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것처럼 하나님은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으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느낍니다. 조건없이 저를 사랑하시고 변함없이 제 옆에 계시는 하나님을 통해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빠하나님! 당신의 딸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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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0: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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