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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국어&gt;매체를 활용해 글쓰기 by 리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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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2: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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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가 정말 안좋은날(장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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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도저히 이 날을 까먹을 수 없다. </p><p>악몽 때문에 눈을 떴다. 시험을 보는 꿈 이였다. 빠르게 일어나 시간을 보니 오마이갓 8시30분이다! 난 누구보다 빠르게 준비하고 나갔다. 그래도 다행인게 우리집과 학교는 거리가 횡단보도 한번 딱 건너면 학교이기 때문에 긴 계단만 내려가면 된다....하필 그때 신호가 바뀌었다! 난 바로 달려가 앞에 왔지만...역시나 빨간불이다. 그래도 학교에 잘 도착하고 1교시를 잘 마치고 2교시는 체육이였다. 신나게 운동장을 가려하는데....비가온다! 신이 나로 놀고있는것 같다. 쨋든 그래서 신나게 교실에서 시험을 봤고 드디어 학교가 끝나서 학원을 갔다. 학원은 영어학원이였는데, 하필 그때가 시험기간이여서 녹초가 된 상태로 또 학원을 갔다와서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그래서 난 즐겁게 게임을..할라고 했는데 숙제를 먼저하고 밥을 먹고 잘라고 했는데 내가 먹으려고 둔 주머니속 잴리가 생각나서 봤는더 없다...? 와...길가다 흘렸나보다. </p><p>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 이였다!...정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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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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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꼬미들의 기싸움(라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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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년전, 명절날. 나와 언니는 사촌동생들을 돌보았다. 1학년 쌍둥이 똘이와 띨이, 2살 삠삐밖에 없었지만 지금도 좀 고단하다. 얌전한 여자아이 똘이, 개구쟁이 남자아이 띨이,귀여운 막내 삠삐였다. </p><p> 똘이는 얌전해서 언니보다 어린 나랑 그림를 그렸고 언니는 돌아가는 의자로 띨이랑 삠삐에게 롤러코스터를 태워주웠다. 그림을 그리다 언니가 부르길래 돌아보니 언니가 넙치처럼 의자에 앉아있었다. 그래서 나는 혼자서 똘이,띨이,삠삐를 놀아주웠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고 잠시 물을 마시러 갔다오니 띨이랑 삠삐가 기싸움을 하고있었다. 나는 언니랑 재밌게 지켜보고 있었는데...</p><p><br/></p><p> "찰싹!"</p><p><br/></p><p> 삠삐가 띨에게 싸다귀를 날렸다. 억울해보이는 띨이가 반격하려고 하찮게</p><p><br/></p><p>"야!"</p><p><br/></p><p>라고 외치며 <em>진짜진짜</em> 살짝 밀쳤다. 그러나 결국 일이 생겨버렸다.</p><p><br/></p><p><br/></p><p>"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p><p><br/></p><p>사이렌이 울려버린 것이다. 언니랑 나는 엄청 웃고 이모들이 와서 삠삐를 달래고 띨이를 진짜 엄청 혼냈다. 너무 웃픈 사건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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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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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중 가장 특별한 날 (변민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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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BBQ치킨을 먹고있을때 나의 눈에 이벤트 티켓이 보였다. 평소라면 그냥 버렸겠지만 그날은 달랐다. 동전으로 긁어보니 코드가 나왔다. 그 코드를 비비큐 앱에 쓰니 내 눈이 초롱초롱해 졌다. 당신은 행운의 주인입니다 이제 즐기세요 란 문구가 나왔다. 난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을 느꼈다. </p><p>   난 경기 당일 기대가득한 마음으로 월드컵경기장에 도착했다. 경기는 7시에 시작하지만 우린 2시에 도착했다. 아빠가 직원에게물어보니 3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우린 아침겸 저녁으로 버거킹에갔다. 사람이10m나 줄서있었다.</p><p>3시가되고 우린 입장했다. 경기가 시작하기전에 다양한 이벤트를 했지만 당첨되진 않았다.</p><p>경기는 바르셀로나의 완승으로 끝이났다. 나는 바르셀로나를 응원 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p><p>나는 오후10시에 집에 돌아왔다. 많이 졸렸지만 이날은 내가 관람한 축구경기 중에 가장특별한 경기가 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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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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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프다고도 재미있던 수련회 (박예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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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1년에 한번씩 하는 교회 수련회가 시작 되었다</p><p>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를 갔다.</p><p>우선 점심을 먹고 레크레에이션을 하러 강당을 갔다.</p><p>그리고 교회를 가서 밥을먹고 있는데</p><p>쫄쫄이랑 돌돌이가 싸우고있었다 </p><p>나는 싸우는걸 말리려고 끼어들었지만 얼떨결에 그 싸움에 참가했다.</p><p>근데 나는 잘못이 없었다.</p><p>하지만 나랑 싸우는 돌돌이는 내가 돌돌이랑싸우면 돌돌이가</p><p>자기 엄마한테 말해서 나는 돌돌이 엄마한테 많이</p><p>혼나봤다.</p><p>그래서 밥 먹는도중 나는 돌돌이 엄마한테 혼났다.</p><p>너무나도 슬펐다.</p><p>그리고 야식으로 과자와 음료수를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다</p><p>그 다음날 나는 일찍일어나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밥을 먹으러 갔다</p><p>그리고 몇시간뒤 수영시간이 왔다 </p><p>긴장되는 마음으로 수영장에 들어갔다 </p><p>슬라이드를 설치했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했다</p><p>친구들과 같이 타나 재밌었다</p><p>그렇게 시간가는줄을 모르고 4시간동안 수영을 했다</p><p>정말 재미있었다</p><p>다음에는 꼭 싸우지말고 재미있게 수련회를 마쳐야겠다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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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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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하고 황당한 날 (서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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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미미랑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기 위해 아빠께 전화를 해서 차를 타고 롤러스케이트 장에 갔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미미와 롤러스케이트 장 엘레베이터에서 내렸다. 문을 여니 온통 신나는 노래와 잘 타는 사람들이 너무 멋져보였다. 나도 미미와 재빠르게 롤러스케이트로 갈아신었다. 그리고 출발 했다.</p><p> 미미는 롤러스케이트 타는 걸 좋아해서 철봉을 잡지 않고 탔다. 반대로 나는 롤러스케이트를 좋아하지만 초보이기 때문에 철봉을 잡고 타는 연습을 했다.  30분정도 연습을 하다보니 손을 때고 탈 수 있었다. 나는 열심히 미미와 사람들을 따라가며 탔다. 미미는 타다가 힘들어서 쉬는데 나는 힘들지 않아서 더 탔다. 그 순간 중심을 못 잡아서 팔을 벌렸는데, 모르는 사람 머리를 때려버렸다. 나는 너무 놀라서 사과하고 일어나다가 다시 미끄러져서 다른 사람 잠바를 벗겨 버렸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타다가 5분뒤에 돌려줬다. 사과를 하고 배고파서 음료수를 사서 마셨다. 미미는 쉬고 나는 혼자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타다가 시간이 끝나서 미미와 나갔다.</p><p> 롤러스케이트 장을 나오니 미미가 배고프다고 했다. 미미는 돈을 다 써서 내가 라면을 사주고 아빠를 기다렸다. 10분뒤 아빠께서 데릴러 와서 같이 차를 타고 놀이터에서 2시간 정도 놀다가 미미와 헤어졌다. 너무 죄송하고 황당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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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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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잉디스크 대회에서 황당했던일 (안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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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플라잉디스크 도대회날 들뜬 마음으로 경기장에 도착했다.우리는 마지막 차례라 늦게 도착했다.기대되는 마음으로 몸을푸는데 비바람이 심각하게 불었다.그래도 우리가 경기하기 전에 그쳤다.</p><p>  경기전에 화장실을 들렸는데 다른 초등학교학생이"유현초 유니폼 겁나 튀네 ㅋ"이러고 비웃는걸 들었다.그때는 정말 화났지만 쌤들이 참으라 해서 참았다.우리가 처음 경기할 학교를 a라 하면 a 가b를 이겨서 좀 걱정 됐긴 하지만 꼭 이기고 싶긴 했다.경기시작하고 처음에 선취점을 얻은뒤엔 우리가 경기에서 이기게 돼었다.그때진짜 너무 기뻤다!앞으로도꼭 이기고 싶었다.</p><p>  첫번째 경기가 끝나고 우린 점심을 먹었다,모두 점심을 많이 먹은 탓 인지 더부룩 해지고 움직이기가 힘들었다. 첫번째경기에는 안나가서 두번째 나가기로 해서 훨-씬 긴장 됐던 것같다.잔디에선 처음 뛰었는데 햇빛 때문인지 발이 익는 느낌 이였다.경기가 시작되고 내가 다른 사람을 마크하고 있는데 그사람의 발이 끌리고 떨어져도심판이 경고하나 안줬지만 우리 팀이 한번 떨어졌다고 바로 경고를 줬다. 정말 횡당 했지만 어쩔수 없이 계속하고 결국우린 참패를 당했다.맞다,발렸다. 모두 긴장이 풀렸고 밥을 먹어서 그런지 다 움직임이 적어 그런 것 같다. 집으로 가는 버스는 울음바다가 돼었다.그래도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도 먹고저녁에 맛있는 것 도 먹어 기분이 좋았다. 이번에 좋은 경험이라 생각했고 6학년때 또 도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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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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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주말.(홍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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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약속이 없어서 아침 일찍 다이소로 갔다. 반팔, 반바지를 입은 것 때문인지 날씨가 더 춥게 느껴졌다.</p><p> 다이소에 들어가서 물건을 찾는 중, 친구에게 톡이 왔다.</p><p>'나 오늘 친구들이랑 노는데 맨날 너랑 놀다가 다른 친구들이랑 놀면 어색할 것 같아, 너도 오늘 같이 놀래?'</p><p> 제일 친하고, 많이 만났던 친구였던 지라, 얼른 계산을 끝내고 그 친구에게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p><p> 다이소부터 학교 앞 놀이터까진 40분 정도가 걸리는데 계산까지 하고 나니 약속 시간인 1시 30분 보다 조금 늦었다. </p><p> 만나서 그네를 조금 타다 지탈을 하려 했는데 다른 친구가 그냥 지탈은 지루할것 같다며 마피아와 섞어보자고 했다.</p><ol><li><p>게임은 총 4번씩 진행한다. (회의는 각각 밤 사이와 마지막 밤, 총 4번.)</p></li><li><p>사회자가 마피아를 지목하고 타이머 관리를 한다.( 낮 5분, 회의 2분)</p></li><li><p>1번째 낮은 마피아가 아무도 공격하지 않고 평화롭게 진행한다.</p></li><li><p>경찰은 시민들이 투표하여 뽑고 마피아를 경찰로 지목할 시 마피아는 경찰 흉내를 낸다.(능력×)</p></li><li><p>마피아가 시민을 죽일 땐, 손가락으로 목 뒤를 콕, 누른다.</p><p>(오바 금지. 죽은 시민은 낮동안은 말을 못하고, 회의 때 자신이 죽은 걸 밝힌다.)</p><p><br></p></li><li><p>마피아는 왕눈이 처럼 놀이터 위에서 3번, 40초 동안 눈을 뜰 수 있다. (40초가 지나지 않았더라도 한 번 내려오면 기회는 끝.)</p><p>기본 룰은 다른 마피아 룰과 같았다. </p></li></ol><p>이렇게만 놀았는데도, 시간이 빨리 갔다.</p><p> 다음에 만날 때도 또 하면 좋겠다.</p><p> 남은 시간동안은 아까 톡을 보낸 친구와 웹툰 캐(심해수. 친구의 말로는 하남자.)</p><p>더빙을 하면서 놀았다.  밖에서 논 것 중에 제일 재밌었던 경험이었다.</p><p>(매일 카페에서만 놀았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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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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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에 있었던일 • - •[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sin4681_/jmzwg19j3xwq6j7e/wish/3644400386</link>
         <description><![CDATA[<p> 추석 당일 나는 차를타고 부산 으로 향했다  아침에 일찍 나갔는데도  </p><p>차가 꽉 막혔다  나와 언니는 먼저 사둔 간식 을 먹고 음악 을 들었다 </p><p>그럼에도4~5시간이 걸려서 휴게소 에 들렀다 볼일을보고 다시 출발하였다 </p><p>8시38분쯤 저녁을 먹고 출발했다 10시 드디어 도착했다 친척들과 인사를나누고 숙소로갔다</p><p>다음날 내생일 이었다 10시에일어나 친척집에서 강아지 와 놀다가 소품샵에 갔다</p><p>음료를 먹고나서 이모가 다이어리 를 사주었다 다시 친척집에가서 삼촌과</p><p>VR 을 하고 편의점에서 과자도사고 패션평가도 했다 그리고 저녁 생일 파티 를하고 숙소 에서 잠을 잤다 </p><p>다음날  강아지와놀다가. 8시30분에 집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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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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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에 있었던일 (김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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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6일, 우리 가족은 태국 가는 비행기를 타고 영화를 보며 갔다.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하고,짐을 찾고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졸려서 기다리다 짤 뻔 했다.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갔다.</p><p>  숙소로비에 도착하니 고양이가 반겨주고 있었다. 너무 귀여웠다. 우리가족은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했다. 나는 짐을 풀고 잠들어버렸다. 다음날,나는 수영을 했다. 내 쌍둥이와 슬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어떤아저씨가 말을 걸었다. 노르웨이사람이였다.인사를 하고 난 그 아저씨의 딸과 놀았다. 슬라이드만 100번은 탄거 같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몰려 있길래 가보니 엄청 커다란 도마뱀이 있었다. 무서워서 숙소로 갔다. 부모님과 바다에 갔는데, 쌍둥이가 밀어 바다에 빠졌다. 너무 짰다. 다 놀고 저녁을 먹으러 가려는데, 바다에 말이 지나갔다. 놀랐다.개들도 있었다.너무 사나워 보여 그냥 밥을 먹으러 갔다. 메뉴에 한식들이 있었다! 너무 좋았다.나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쇼핑몰가서 구경하다가 잠들었다.</p><p> 마지막날, 우리는 한국인과 놀았다 그런데 비행기가 같아서 너무 놀랐다 우리는 밤7시까지 놀고 씻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그런데 아까 그 한국인이 우리 뒷자리였다. 너무 놀랐다. 우리는 영화를 보고 잤다. 눈을 떠보니 착륙하기 10분전이다. 너무 재밌어 아쉬웠다. 우리는 집에 도착하자 마자 한식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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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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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을 차려 보니 누명을 쓰고 있었다(이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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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주 토요일 지호,라율,하윤과 점핑몬스터에 갔다</p><p><br/></p><p>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애들을 기다리고 들어갔다.</p><p><br/></p><p> 신나게 뛰어놀고 나니 다리가 아파 방방위쪽에 있는 앉을수 있는 곳에 </p><p>앉아 있었는데 하윤이가 나를 밀어서 볼풀장으로 떨어뜨렸다.</p><p>나는 그때 떨어지면서 다리를 다쳐서 방방위에서 라율이와 앉아있었는데</p><p>어떤 모르는 꼬마가 자기 한테 박수를 쳐 달라고했다. 그래서 나와 라율은 박수를 쳤는데 갑자기 그 꼬마가 다른아이에게 달려가서 부딪혔다. </p><p>그러더니 울기 시작했다. 나는 목이말라 물을 마시려고 방방에서 </p><p>나가려고하는데  넘어진 아이의 아버지가가 들어왔다 나는 다시 나가려는데 </p><p>넘어진 꼬마가 자기 아빠한테 내가 일부러 높이 뛰어서</p><p> 자기를 넘어뜨렸다고 했다. 나는 설마 아니겠지 하며 다시 가서 앉았는데 넘어진 꼬마가 내가 확실하다면서 더 심하게 울었다.</p><p><br/></p><p>나는 어이가없었지만 그 꼬마의 아빠가 너가 아직어린데 너가 오고싶어서 온거니 그정도는 참으라고 했다. 나는 그나마 마음이 편해졌다. </p><p>그리고 사장님이 cctv까지 보여주셔셔 마음이 더 편해졌다.</p><p>그다음에 그 아이와 아버지는 나갔다.</p><p><br/></p><p> 너무이상하고 어이없었지만 웃음이 나오는 하루였다.정말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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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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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 대회(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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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날은 티볼 대회를 한 날이었다.  우리 학교는 김포시 대회를 이미 이겨서 경기도 대회 였다. 나는 박도윤이와 윤지민이랑 만나서 같이 갔다. 우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타고 가야 돼 가지고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그때,학교 앞에서 체육선생님을 보보았다.그래서 체육선생님이 돗자리, 티대,배트를 가져가라했다. 우리는 그것들을 들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다. 버스정류장에는 형들이 있었다. 버스를 타고 우리는 수원 화성 드림파크로 갔다. 우리는 2시간에 걸려서 도착했다. 나는 와 본 적이 있어서 익숙했다. 우리는 첫경기를 용호 초등학교라 했다. 나는 선발이었지만 땅볼 아웃이 돼서 바로 교체됐다. 그렇게 2점차로 졌다. </p><p> 두 번째 경기는 미사 중앙 초등학교랑 했다.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했지만 실수를 계속하고 너무 못 쳤다. 근데 미사 중앙초의 선수는 계속 홈런을 쳤다. 그래서 또 2점차로 졌다. 나는 나 때문에 진 것 같았다. 나는 저번에 왔을 때도 졌었는데 또 져서 최악의 장소 인것같다. 너무 미안하다.</p><p>미안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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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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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무용 대회......!!@##₩(송다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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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지잉ㅇ-징지지잉-- 아침 일찍 휴대폰에서 알람소리가 들렸다.!,, 대회 나갈 준비를 하고 학원 차를 타고 3~4시간을 타고 무용 대회를 하는 건물로 향했다. 대회하는 건물에 도착 했다..도착하자마자 긴자이 된는지 심장이 빠르게 떨렸다...( 콩닥콩ㅇ닥,,...) </p><p>  우리의 대회순서는 10번째 였다.  앞 순서인 9번째인 무용이 거의다 끝났을 때 쯤 긴장되고,떨렸다. ( 호덜덜ㄹ....,)</p><p>  우리가 대회에서 하는 무용 제목은 부채춤 이었다.!,,</p><p> 드디어 시작 되었다!,,, 앞엔까진 잘 했는데 중간에 부채 한개를 무대 바닥 에 떨어졌다.,,,, 어떻게 주울지 고민 하다가 결국엔 부채 한 개가 떨어진 채로 대회를 이어갔다...(포헹ㅠㅜㅜㅠㅠ)</p><p> 대회가 끝나고 나 때문에 1등을 못하면 어떻까지라는 생각을 했다,,...  (훌쩍ㄱ훌쩍.,..,) </p><p>  결과가 발표 되었다...ㅜ 아쉽게도 3등을 했다 (포엥ㅇ) 눈물이 핑 돌았다.,.,, 다시 학원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기분이 찝찝 했다.. </p><p>  그리고 집에 간다음 실수해서 1등을 못 했다는 생각에 속상해서 울었다..ㅠㅠㅠ 그래서 기분도 찝찝하고, 나 때문에 대회가 망한거 갔아서 속상했다ㅏ(ㅠㅠㅜㅜㅠ 뚁땽ㅠㅜㅜㅠㅜㅠㅜ) </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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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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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대회에서 일어난 특별한일 (정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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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전 7시, 나는 야구대회에 참가했다. 야구대회를 하는 장소까지 2시간이 걸려서 오전7시에 출발했다. 차에서 꼭 이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성드림파크에서 야구대회를 한다.</p><p> 9시에 우리팀은 화성드림파크에 도착했다. 1시간 동안 몸을 풀고 10시에 경기를 했다. 나는 6번 타자고 수비는 유격수를 했다. 대회는 6회까지 한다. 1,2,3회까지는 0:0 이었다. 그런데 상대팀이 4회초에 3점을 내서 점수는 3:0 으로 우리팀이 지고있었다. 우리팀의 1,2,3번 타자가 안타를 쳐서 무사만루가 되었다 .우리팀의 4번타자가 안타를 쳐서 점수는 3:1 이 되었다. 5번타자가 삼진이 되었다. 1아웃 만루에서 내가 타석에 나갔다. 초구는 파울이었다. 두번째 공이 왔을때 쳤다. 2루수 키를 넘겨서 공이 외야로 갔다. 나는 3타점 3루타를 쳐서 3:4로 역전을 했다. 3루타는 처음이라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 우리팀이 안타를 계속 쳐서 점수는 3:11 이 되었다. 5회말 주자 1,2루에서 내가 타석에 나갔다. 3볼 2스트라이크에서 쳤다. 이번에도 공이 외야로  갔다. 2타점 3루타를 쳤다. 1경기에 3루타를 두번 쳐서 기분이 좋았다. 점수가 3:13 이 되었다. 5회에 10점 차이가 나면 콜드승 이다. 그래서 우리팀이 이겼다. 그경기에서 나는MVP 가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경기가 </p><p>경기가 끝이나고 나는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차에서 다음에도 야구대회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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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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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에서 겪은 황당하고 슬펐던 일 (심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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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초등 축구대회 중 가장 큰 두 대회가 있는데, 바로 챔피언십과 화랑대기이다. 결과가 중요한 대회에서는 항상 긴장되고 떨린다. 선수들은 부담감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서 뛰지만 종종 황당한 일도 당하고 슬플 때도 있다.</p><p>   첫 번째는 챔피언십에서 아웃이 아닌데 아웃이라고 판정한 심판에 관한 이야기이다. 내가 특히 더 황당하고 억울했던 이유는 내 주위에 수비 4~5명이 둘러싸고 있었지만 완벽하게 볼 소유를 했고, 잘하면 역습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볼이 라인에 걸쳤었는데 심판이 제대로 못 봤다. 혼자 솔로플레이로 골까지 넣을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우리 팀이 이긴 걸로 만족한다.</p><p>   두 번째는 화랑대기에서 예선 때 두 경기 동안 골을 못 넣어서 오열한이야기이다. 내 포지션은 미드필더이지만 우리 팀에 톱을 볼 선수가 없어서 내가 대회 동안 톱을 봐왔다. 톱은 골을 넣는 게 역할이고 감독님께서도 골을 넣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톱에서 골을 넣는 역할은 나에게 너무 부담을 주었고 많이 힘들었다. 우리 팀 다른 선수들도 나 골 넣으라고 패스도 많이 주었지만 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준 우리 팀 다른 선수들에게 미안했다. 솔직히 나의 골 결정력이 너무 </p><p>형편 없었다. 그래서 이틀 연속으로 폭풍 오열을 했지만 다행스럽게도</p><p>본선 첫 번째 경기에서 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아졌다.</p><p>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대회이기에 나는 더 내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p><p>그래서 실수하면 상처가 더 크다. 대회에서 황당한 일도 당하고 속상할 때도 있지만 그걸 이겨내고, 멘탈적으로도 더 강해져야 발전할 수 있다.</p><p>대회에서 어떻게든 이겨내고 최선을 다하는 게 앞으로의 내 목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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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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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논날 (신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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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평소보다 일찍일어났다. 조금 졸렸지만 참고 나갔다. 친구와 학원도같이 다니고, 오래 만났지만 주말에노는건 처음이여서 좀 어색했다.만나자마자 바로 친구네 집에 가서 같이 보드게임하고 책도 빌려주고 놀다가 점심을 먹었다 내가 싫어하는 음식이 많아서 점심을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친구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주신다고 하셨다. 가서 레고 조립하다가 재미없어서 내집으로 가기로 했다.</p><p>    15분쯤 걸어서 내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인형가지고 놀다가 사진찍으면서 놀다가 유튜브 보면서 놀다가 놀이터를 가기로 했다. 근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10분 까지만 놀라고 했다면 20분 까지만 놀자 30분 까지만 놀자 이러면서 게속 놀았다. 놀이터에 갔다왔을때 엄마가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가는게 어떻겠나고 물었다. 딱히 할게없었던 나와 친구는 가자고 했다.</p><p>       차를 타고 10분정도 쇼츠를 보면서 가다보니 도착했다. 처음 타보는거여서 처음에는 잡고타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안잡고도 잘탈수있게 되었다. 근데 친구가 어디를 올라갔는데 넘어져서 머리를 부딪친것이다. 그래도 다행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혹시 모르니까 병원에 가야할것같아서 친구 엄마께 전화드리고 좀 아쉬웠지만 다음에 놀자고 헤어졌다. 그리고 집에 가서 톡으로 머리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병원 갔다왔는데 괜찮다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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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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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눈에 맞은 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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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년전, 우리반 친구 2명과 다른 반 친구 1명이랑 겨울 날, 프라임빌 208동 앞에서 놀다가 다른 반 친구가 그네를 타러가고 우리 셋은 그 옆에서 눈싸움을 하다가 6학년 오빠들이 눈이 가득한 곳으로 가서 눈을 뭉치길래 '아 저 오빠들도 눈싸움하려나보다' 하고 신경을 끄려고 할때 다른 반 친구가 있는 그네로 던지더니그대로 친구의 눈의 명중했다</p><p>맞은 친구가 울길래 나 포함 셋이서 맞은 친구를 달래주다가 눈을 던진 오빠 2명이 다가와 사과를 하는데 진정성이 안 느껴져 뭐라 하고싶었지만 6학년이라 나도 무서워 아무말 없이 맞은 친구를 달래줬다.</p><p>그 전에도 맞은 친구를 많이 괴롭혀서 너무 화나고 그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보니 속상하기도 하고 안쓰러웠다.</p><p>다음날, 학교가 끝나자마자 그 반의 찾아가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어제보다는 괜찮아졌다고 해서 조금은 다행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아직 속상했다.</p><p>같이 교문을 나서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편의점 앞을 보니 그 오빠들이 있어서 무시하고 그 친구와 같이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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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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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점강아지(김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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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 5월쯤 내영어실력을본 엄마께서 이번영어시험100점을 맞으면강아지를키우게 해주신다는파격적인 제안을하셨다</p><p>나는그말을듣고 바로영어공부를시작했다 포기하고싶을때마다 강아지얼굴을 생각하면서 공부한 끝에 시험당일나는 100점을 맞지못했다</p><p>난학원이끝나고 집에가서 절망을했다 그후로 계속졸라봤지만 포기했다</p><p>그리고10월6일쯤에 할아버지께서 내생일때 강아지를 키우게 해주신다고하셨다 나는그말에 나는 할아버지를 신처럼 모시고있다 </p><p>할아버지께서는 부담스럽다고하시지만 나는 계속 할것이다</p><p>할아버지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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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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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전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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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이였다, 전학올때 나만 경기도에 오고 엄마는 인천에 남아있어서, 나는 인천에 자주 놀러갔다. 주말에 옛 (전학 오기 전 친구들) 친구들과 만나서 동네를 돌기로했다. 얼마나 친구들이 바뀌었나 궁금했는데, 2년전과 똑같았다. 그렇게 추억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었고, 팡팡에도 가서 놀았다. 그리고 놀이터로 샛다. 놀이터엔 각종 놀이기구가 있었다. 친구 1은, 줄을 계속 탔고, 친구 2와 나는 계속 뛰다녔다. 그리고 잠시 놀이터 중앙 사이에서 물을 조금 마시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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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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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날?(양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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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025"><li><p>9. 14 A.M. 7:30에  일어났다. 그리고  9시까지 TV를 봤다. 그리고 10시까지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10:30분에 밖에 나갔다. 그리고 </p><p>G-PRC 대회장으로 출발했다. A.M. 11:30분에 대회장에 도착했다.</p><p>12에 대회 접수를 하고 밖에서 음류수를 마시고 밥을 먹었다.</p><p>P.M. 1:00에 대회장에  들어갔다. 그리고 2시에 대회를 시작했다. </p><p>내가 하는 대회 이름은 G-PRC고 내가 하는 경기는 </p><p>스피드터치 테크닉이였다. 게임 규칙은 1~10까지의 숫자중에  숫자를 말하면 1~4 까지의 숫자를 로봇으로 터치해서 상대보다 먼저 </p><p>정해진 숫자를 만들면  1접을 얻고 그것을 1분동안 하는 게임이다.</p><p>나는 6번째로 했다. 게임을 했다. 게임을 시작했는데 내가 졌다.</p><p>그리고 또 경기를 했는데 졌다. 그래서 3시에  아쉽게 집에 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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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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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가면을 벗은날 지은이:탁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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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리링~ 학교가끝나고 핸드폰벨소리가 울렸다. 핸드폰을 확인해보니까 꽉이한테 메시지가 와있었다.</p><p>하나는 그냥 메시지고 다른 하나는 녹음파일 이었다. 녹음파일 부터 들어보니 펑소 나와 친하게 지내던 제니와 보아.도아 그리고 다희가 나에대한 뒷담화를 한내용이었다. 보자마자 어머니께 알렸다.</p><p>그리고 제니에게 메시지로 자초지종을 알려달라고 했다.</p><p><br/></p><p>'제니야,네가 오늘 나에대한 뒷담화를 했다고 들었어...... 이게 사실이 맞아?'</p><p><br/></p><p>라고 메시지를 보냈다.</p><p>하지만 제니는 그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p><p>그래서 나는 다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p><p><br/></p><p>'다희야 혹시 네가 나에대한 뒷담화를 했니?그렇다면 왜 하였니?</p><p>1학기때도 네가 뒷담화를 해서 우리사이가 않 좋아졌었는데.....</p><p>그때도 네가 먼저 사과했었는데.......'</p><p>라고 내가 먼저 보내자 다희가</p><p><br/></p><p>'야 ㅎ네가 한잘못은 모르고 너는 매일 사과받으려고 하더라 그럴꺼면 다시 ㅈㄱ하자</p><p>그리고 너랑친하게 지낸건 다연기였음. 수고했다 내자신!!'</p><p>이라고 보내서 너무속상했다</p><p>그리고 내가 이사가는 날 다희가 제일크게 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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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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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회 체질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던 날 (장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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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른 아침, 나는 잠에서 깨어나 아침을 먹고 줄넘기 학원 친구들과 함께 줄넘기 대회가 열릴 경기장으로 향했다. 전에 줄넘기 대회를 서너 번 해본적이 있어 긴장되지는 않았지만 피곤한 것은 여전했다. 버스에서 졸음이 밀려왔지만 그때마다  친구가 말을 시켜주며 사이좋게 대회장에 도착했다. 첫번째 대회를 치르는 친구에게 내가 경험자라며 큰소리치며 경기장에 들어갔지만 역시나 크게 울리는 소리와 엄청난 크기에 압도되었다. 그러고는 대기하러 자리에 착석했다. 이게 고난의 시작이었다. 이후로 많은 종목을 도전했지만 연습했을때보다 형편없는 기록이 나왔고, 내가 열심히 연습해 실력을 갈고 닦았던 종목인 4인 스피드 릴레이를 연습할때보다 훨씬 낮은 기록으로 마쳤다. 내 기분은 복잡했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 기록이 좋지 않아 화나는 마음, 단체전인데 우리 팀에게 해를 끼쳐 미안한 마음, 우리 학원 아이들이 모두 나를 보는 것 같아 민망한 마음등... 나는 눈물을 흘렸다. 계속해서 울었다. 별거 아닌 일 같지만 연습을 많이 한 나로서는 매우 슬프고 허탈했다. 나는 대회장을 나와 엄마와 단둘이 이야기를 했다. 그러고나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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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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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잃었던 날 (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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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학년때까지만 해도 성격이 비슷하고 취향이 똑같아서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와 나는 같은 학원을 다녔어서 가끔씩 만나 학원에 같이 가고는 했는데 그 친구 어머니께서 내가 재수 없다, 나랑 같이 다니지 말라는 말을 하셔서 그 말을 우연치 않게 들은 나는 기분이 확 상해서 혼자 학원까지 걸어 갔다.</p><p><br/></p><p>학원이 끝나고 친구네 어머니가 나에 대해 나쁘게 말 한걸 알게 된 엄마께서는 친구와 친구 어머니 번호를 차단 하며 나에게도 번호를 모두 차단하고 오는 연락도 다 답하지 말라 하셨는데 사실 나는 그냥 화해 하고 싶었다. 그래도 말은 들어야할것 같아서 번호를 모두 차단하고 친구가 미안하다며 보내는 연락도 다 무시 했다. 이렇게 하면 점점 걔를 잊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연락을 무시 하고 번호도 다 차단하니 더 이상 연락을 할 수단이 없어서 오히려 더 화해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그래서 차단을 풀고 연락을 하려는데 걔가 나를 차단하는 바람에 더 이상 연락을 할 수 없게 되자 현실이 인 믿겨지고 너무 슬퍼졌다.</p><p><br/></p><p>학교에서 걔를 마주치면 내가 먼저 미안하다 하려 했지만 막상 마주치니 용기가 안 나 내일은 꼭 사과해야지.. 하다가 3년이 지나버렸다. 지금은 별로 슬프지 않고 그 친구에 대한 모든 것을 잊었지만 이 일은 그때 당시 너무 슬펐어서 지금 걔는 어디 있고 무엇을 하며 사는지 잘 모르지만 잘 지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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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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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출이 안됬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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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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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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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전지후(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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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날이였다, 전학올때 나만 경기도에 오고 엄마는 인천에 남아있어서, 나는 인천에 자주 놀러갔다. 주말에 옛 (전학 오기 전 친구들) 친구들과 만나서 동네를 놀기로했다.</p><p><br></p><p> 얼마나 친구들이 바뀌었나 궁금했는데, 2년전과 똑같았다.</p><p> 그렇게 추억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었고, 팡팡에도 가서 놀았다.</p><p> 그리고 놀이터로 샛다. 놀이터엔 각종 놀이기구가 있었다.</p><p> 친구 1은, 줄을 계속 탔고, 친구 2와 나는 계속 뛰어다녔다.</p><p> 그리고 잠시 놀이터 중앙 사이에서 물을 조금 마시고, </p><p>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다.</p><p><br></p><p>슬슬 해가 지고, 헤어질시간이 되었다. 나와 친구 1, 2는 인사를 하고 각자 헤어졌다. 엄마가 이사를 가도, 종종 그 동네를 찾게 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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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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