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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나라와 서양의 활판 인쇄술에 대한 생각나누기 by 김만석</title>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jmld7br0impej1dv</link>
      <description>먼저 완성되었지만 후대에 미친 영향이 적은 동양의 활판 인쇄술, 나중에 개발되었지만 지식의 보급을 통해 사회 발전과 변화를 가져온 서양의 활판 인쇄술 여러분은 이 사실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7 1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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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jmld7br0impej1dv/wish/3157845037</link>
         <description><![CDATA[<p>전에도 느꼈던 것이지만 기술은 사회에 영향을 미쳤을 때 그 가치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지금도 사회를 이롭게 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고려에서 인쇄술이 준 영향이 서양보다 비교적 작은 게 더 안타까웠어요. 충분히 인쇄술을 바탕으로 일궈낼 수 있는 일들이 많았을 테니까요. 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바라보는 바람직한 시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기술 그 자체 뿐 아니라 기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태도도 중요하니까요. 만약 고려가 인쇄술의 가치를 보았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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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22: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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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술을 발명하고 발견한 것에서 끝날 게 아니라 그 기술을 채택하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동양에서 먼저 인쇄술, 종이, 화약 등이 시작되었지만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결과적으로 더 큰 이익을 얻은 것은 서양이었기에 선생님 말씀대로 가치 없다고 판단되는 것들에 대해서도 존중해주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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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9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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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jmld7br0impej1dv/wish/3163002697</link>
         <description><![CDATA[<p>어떤 기술이나 문화의 가치를 사회가 정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뛰어난 기술, 문화라도 그 진가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회에 있다면 드러날 수 없는거죠. 우리나라가 인쇄술을 국가적 목적을 위해서만 활용하고, 지식을 대중화하는데에 이용하지 않았던 건 안타까운 일이라고 느꼈어요. 국가가 의도한게 아닐까 싶기도 했구요. 미개한 백성이 가득한 사회야말로 정치하기 딱 좋은 환경이니… </p><p>저는 이 사실을 통해 사소해보이는 무언가의 가치, 그것이 가지는 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당연하게 지나치는 기술, 문화들이 사실은 사회의 발전을 촉진시키고,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서양에서는 인쇄술이라는 작은 기술이 사람들을 계몽한 것처럼요. 저는 이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인터넷을 떠올려봤어요. 인터넷은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죠. 하지만 요즘은 범죄, 선동의 현장으로 오용되고 있어서 참 안타까워요. 우리가 인터넷의 순기능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p><p>이처럼 우리는 사소한 것들, 기술과 문화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또한 선생님께서 적어주신 것처럼 현재에 만족하려 안주하려기보단 끊임없이 발전을 갈망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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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12: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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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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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의 발전이든 개인의 발전이든, 어떤 능력이 영향력을 발휘할 만큼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비단 뛰어난 기술만이 아닌 것 같아요. 자신이 가진 능력이 어딘가로 나아가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과 안목, 그리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용기가 더해질 때 비로소 그것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무엇이든 가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인쇄술이 우리나라에선 그저 국가의 한 목적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지만, 서양에서는 유럽 전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후 역사의 기반이 되었던 것처럼요. 그렇기에 때로는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얽매이지 않고, 더 멀리 내다 보며 사회를 바꿀 만큼의 파장을 기대하는 태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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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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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무리 엄청난 기술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모두와 함께 나누며 발전해나가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동양에서 먼저 인쇄술을 발명했지만 널리 사용하며 더욱 발전해나간 것은 서양인 것처럼요. 동양에서 좋은 발명품을 만들어낸 것은 분명 자랑스러워해야할 일이지만, 서양처럼 많은 사람들이 발명품을 사용하지 못한 것은 반성해야할 점이라고 생각해요. 가치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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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9 06: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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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jmld7br0impej1dv/wish/317784697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인쇄술은 그 어떤 나라보다 일찍 개발이 되었지만 영향은 그리 크지 못했다. 서양의 인쇄술은 나중에 만들어졌지만 지식의 보급을 통해 사회 발전과 변화를 가져왔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기술의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지와 얼마나 잘 보급할 것인지라는 것이다. 만약 동양이 인쇄술이라는 기술을 만든 후 나라에 잘 알리고 쓰일 수 있게 했다면&nbsp; 분명 나라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또한 그 기술을 활용해 강대국으로 성장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기술을 발전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기술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따라서 기술을 사람들에게 보급하는 국가적 노력과 이를 사용하고자 노력하는 개인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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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1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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