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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청주고인쇄박물관(54쪽) 누리집 방문하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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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0: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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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속활자의 발전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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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려시대의 금속활자 인쇄술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활자의 크기와 모양이 고르지 못하고 인쇄상태가 깨끗하지 못하였다. </p><p>조선시대의 금속활자 인쇄술은 고려시대의 그것에 비하여 발전되고 향상된 것이었다. 조선시대 처음으로 만들어진 금속활자인 계미자는 고려시대의 금속활자와 비슷했으나 갑인자이후로 금속활자를 만드는 기술이 더욱 발달해 발전된 금속활자 인쇄술을 볼 수 있다.</p><p>마지막으로 한글 금속활자의 활자는 정교하고 가지런하며 특히 둥근 획이 똑같은 것을 볼 수 있다. 또, 한글활자는 세종이 우리 글을 만들고 최초로 만든 금속활자인 점에서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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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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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의 위대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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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직지의 대한 설명 </p><p>직지는 <strong>1377년</strong> <strong>흥덕사</strong>에서 만든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물이며, <strong>구텐베르크</strong>의 <strong>42행성서</strong>보다<em> 78년</em> 더 빠르게 제작되었고 <strong>중국</strong>의 <strong>춘추번로</strong>보다 <em>145년</em> 빠르다. 청주시와 문화재청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2001년 9월 4일 직지는 마침내 <strong>세계문화유산</strong>에 등재 되었다.</p><p><br></p><p>2. 직지의 인쇄 과정</p><p>일단 <strong>어미자</strong>(밀랍을 깎는 행위)를 한다 그리고 그 밀랍을 깎은 것으로 <strong>밀랍가지</strong>를 붙인다. 그다음은 거푸집을 만들어 그 안에 <strong>밀랍가지를 안에 넣고 쇳물을 안에 넣는다</strong>. 완성된 주조활자를 자리에 배치를 하고 뒤쪽에 먹물을 뭍혀, 한지에 찍어내면 직지 인쇄 성공</p><p><br></p><p>3. 흥덕사에서 출토된 또 다른 유물들</p><p>1) 흥덕사금구: 훼손 부분에서 수습된것으로 불에 타, 찌그러지고 깨졌지만 흥덕사의 명칭을 알려주는 <strong>명기 </strong>남아있어서 귀중한 유물이다.</p><p><br></p><p>이처럼 직지는 아주 중요한 유물이므로 잘 간직하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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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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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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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요하네스 구텐배르크:(1397~1468) 독일 마인쯔 지역 귀족으로 출생 </p><p>2.구텐배르크 성서는 1452년~1455년,3년에 걸처 만든 성서이다. 또 성서는 총 180쪽 이었으나 현재는 48쪽이다. 또 양피지(양 가죽을 말표백한 것)이 12쪽이나 남아있다.  구텐배르크는 인쇄기를 발명하여 금속활자 인쇄술이 등장하였다. 또 구텐베르크는 금속활자 발명 이후에도 동아시아와는  다른 인쇄용 프레스를 도입하였고 2000대 까지도 사용된 납과 주석,안티몬(은백색 고체)을 합성한 제조방식도 고안했다. (구텐배르크는 금속활자와 기계를 발명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돈을 빌렸다. 그 당시 책을 인쇄한다는 것은 대단하것 이였다)</p><p>3.구텐베르크는 인쇄소를 세웠고 금속주조기(거푸집과 비슷하다), 양피지, 종이 등 인쇄에 필요한 기술과 재료를 확보하고 성서를 42행(가로로 한줄)으로 인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3년 뒤에 완성되었다. 구텐베르크의 의지력, 아름다움을 위한 그의 감정, 인쇄기의 발명에 대한 결과물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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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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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09119</link>
         <description><![CDATA[<p>직지는 <strong>1377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의 약칭(간략하게 줄여서 일컫는 것)</strong>이야. 원래 이름은'<strong>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strong>'이라고 불려. 직지는 1377년, 고려 청주 흥덕사에서 제작되었다고해. 이 금속 </p><p>활자본은 구텐베르크의 성서보다 78년보다 </p><p>앞서. 이처럼 &lt;직지&gt;는 엄청 위대한 문화유산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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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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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텐베르크 금속활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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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귀족의 아들로서 독일 마인쯔에서 태어났다.구텐베르크는 인쇄소를 세원고 금속주조기,양피지,종이 등 인쇄에 필요한 기술과 재료를 확보하고 성서를 42행으로 인쇄하기 시작했다.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인쇄기를 발명하여 금속활자 인쇄술이 등장하였다. 특히 구텐베르크는 금속활자 발명 이후에도 동양과는 다른 인쇄용 프레스를 도입하였고 20세기까지도 사용된 납과 주석,안티몬을 합성한 제조방식도 고안했다.또한 인쇄용 잉크 제조방식도 영구했다. 구텐베르크 성서는 1452년에 시작하여 1455년에 완성됐는데,이 성서는 한 페이지가 42줄의 2단으로 이루어져 「42행성서」라고 한다.</p><p>「42행성서」는 모두 180부를 인쇄하였으나,현재까지 전하는 것은 모두48부인데,양피지에 인쇄한 것이 12부,종이에 인쇄한 것이 36부가 남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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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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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속활자의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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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쇄술이 발명되기 전에는 사람들은 책을 베끼며 정보를 전달 했다. 하지만 베끼는 것은 글자를 빼거나 틀린 글자 등이 많아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 단점이 있었다. 인쇄술은 처음 목판 인쇄술에서 시작되었지만 책판을 만드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한 종류의 책만 펴낼 수 밖에 없다는 큰 단점이었다. 그리고 목판은 보관이 어려워 잘못하면 못쓰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그 결과 새로 생각한 것이 활자인쇄술이었다. 활자인쇄술은 재료, 시간 등을 더 아낄 수 있어 인쇄기술을 발전 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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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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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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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지는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인쇄된 불교 서적입니다. 백운화상이 고승들의 어록을 엮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의 약칭이며, 선종불교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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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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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활자인쇄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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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활자인쇄술이란?</p><p>인쇄술은 목판인쇄술에서 처음 시작되었지만 목판인쇄술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는 단점과 보관하기도 어렵고,하나의 책만 만들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그레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금소활자를 만들었는데 금속활자로 인쇄하는 기술을 활자 인쇄술이라고 한다.</p><p><br/></p><p>활자 인쇄술의 특징</p><p>활자인쇄술은 목판에 금속활자를 하나하나 끼어서 써야해서 시간이 많이들지만,활자나 활자판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나 시간이 더 적게들고 생산속도 또한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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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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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의 뜻</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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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직지</mark></strong>는 1377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strong>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strong>입니다.직지의 정식이름은  '<strong><mark>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mark></strong> 입니다. 직지의 내용은 선불교의 가르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참선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보면 부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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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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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텐베르크 금속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20955</link>
         <description><![CDATA[<p>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 독일출신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만든 금속활자이다.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인쇄기를 발명하여 금속활자인쇄술이등장하였다.특히구텐베르크는 금속활자 발명이후에도 동양과는 다른 인쇄용 프레스를 도입하였고20세기 까지도 사용된 납과주석을,합성한 안티몬을 합성한 제조방식도 고안했다.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1452년에시작하여1455년에완성됬는데,이 성서는 한 페이지가42줄이2단으로이루어져42행서라고한다,구텐베르크는 이성서를 인쇄하기위해 대.소문자와 약어,보합문자와 마침표등290개의 다른 활자를 만들었으며,활자조판을위해 적어도 10만개의 활자를주조했다.구텐베르크의금속활자 영향으로구텐베르크인쇄술은로네상스와종교개혁에큰 영향을 끼쳤으며,역사발전에도 큰영향을미쳣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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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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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24895</link>
         <description><![CDATA[<p>직지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다. 직지는 원래 상·하 2권 이였는데 현재 상권은 전해지지 않았고 하권이 전해져서 현재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있다. 하권의 첫째 장이 떨어져 나가서 없다. 꼴랭 드 쁠랑시이라는 사람이 한국에서 근무를 하면서 고서 및 각종 문화재를 수집했는데 그중 직지가 포함되있어서 직지는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기증됬다. 직지는 1901년 모리스 꾸랑이 저술한 조선서지 에 수록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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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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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기록유산 직지*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25544</link>
         <description><![CDATA[<p>흥덕가에서 발견된 <strong><mark>"직지"</mark></strong>를 <strong><mark>세계기록유산에</mark></strong> 등재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1996년 "유네스코와 고인쇄문화" 라는 토론모임(세미나)에서 처음 나왔다. 이 토론모임(세미나)에서의 결론은 "직지"가  가치가 높은만큼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직지"는 최소한 구텐베르크의 "42 행성서" 보다는 <strong><mark>78</mark></strong>년, 중국의 "춘추번로" 보다는 <strong><mark>145</mark></strong>년이나 빨리 금속활자로 찍어낸 <strong><mark>이 세상에 알려진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mark></strong>으로 세계기록유산으로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래서 청주고인쇄박물관,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등 관계기관들의 노력으로 인해 2001년 6월 27~29일 청주에서 열린 5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의원회의 심사에 세계 23개국 기록유산 42점이 심의 목록에 올랐고, <strong><mark>2001년 9월 4일 "직지"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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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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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속활자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267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금속활자의 뜻과 예</strong></p><p>금속활자는 말 그대로 금속을 주조(금속을 액체 상태로 만들어 거푸집에 붓는 과정)한 활자입니다.</p><p>금속활자의 예로는 우리나라의 직지, 그리고 독일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조선시대에 인쇄 기술을 보완하고 한국 인쇄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갑인자, 을해자, 경자자도 있습니다.</p><p><strong>금속활자의 인쇄 과정</strong></p><p>우리나라의 금속활자 인쇄 과정과 독일의 금속활자 인쇄과정은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활자 제작, 조판(글자 배열),인쇄 총 세 가지 과정으로 나뉘는 반면, 독일의 금속활자는 제작, 조판, 인쇄, 후가공(코팅)으로 총 네 가지 과정으로 나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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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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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 문화유산을 알아봅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30050</link>
         <description><![CDATA[<p>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중요한 문화적 가리를 집닙니다. 석찬과 달검은 모두 백운, 화산의 제자로서 가르침을 세상에 널리펴기 위해 묘덕의 시주를 받아 직지를 간행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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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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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296730</link>
         <description><![CDATA[<p>금속활자본 「직지」는 1377년(고려 우왕 3) 7월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하였으며, 본래 상·하 2권이었으나, 현재 상권은 전해지지 않고, 하권 1책만이 프랑스 국립도서관 동양문헌실에 소장되어 있다.</p><p>직지  하권의 판식(인쇄된면의 짜임새)은 <strong>사주단변(</strong>사주에 하나의 검은 선이 돌려진 것)이고,  계선이 있다. <strong>반엽</strong>(<strong><em>한국 전통음악의 가</em></strong>곡)의 행자수는 11행  18~20자 이고 직지의 진짜 이름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이다.책의 크기는 24.6 17.0cm이며, 다섯 구멍을 뚫고 붉은 실로 꿰맨 <strong>선장본</strong>(이다. 종이는 전통한지에 인쇄되었으며, 전체가 배접되어 있다. 표지는 <strong>능화판</strong> 문양과 종이로 보아 조선 후기에 만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377년이라는 연대와 함께 주조된 활자로 인쇄되었다고 알려진 가장 오래된 한국 인쇄본이다"라고 모리스 꾸랑의 기록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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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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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지의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302079</link>
         <description><![CDATA[<p>직지는 1377년에 고려에서 만들어진 현재 제일</p><p>오래된 금속 활자본이고 지금은 프랑스에 있다.</p><p>직지의 진짜이름은 "<strong>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strong></p><p><strong>심체요절</strong>"이다.고려청주 흥덕사에서만들어 </p><p>졌다.금속 활자본은 구텐베르크보다78년먼저 </p><p>만들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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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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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지』인쇄 과정 [금속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3027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글자본을 정한</strong> 후 글자의 크기와 수량을 정합니다. </p><p><br></p><p><strong>2.자본 붙이기</strong> 결정된 자본의 종류에 따라 어미자의 제작에 필요한 두께와 크기의 낱개 혹은 연속된 판형틀을 만듭니다. 그리고 밀랍을 녹여 판형틀에 붓고 응고시켜 밀납판형을 만들고, 그 위에 결정된 자본을 뒤집어 붙입니다.</p><p><br></p><p><strong>3.어미자 만들기</strong> 밀랍판형에 붙여진 자본에 따라 조각칼을 사용하여 양각으로 새긴후 양각된 어미자의 획이나 굵기 등 내면을 잘 다듬고, 연속된 밀랍판형인 경우에는 일정한 크기로 하나씩 낱개로 잘라내어 완성한다.</p><p><br></p><p><strong>4.밀랍 가지 만들기</strong> 밀랍봉을 사용하여 가지를 만들고 완성된 밀랍 어미자를 한 자씩 낱낱이 붙여 어미자 가지를 만듭니다. 이때는 밀랍 어미자를 녹여 낸 후 쇳물이 흘러 들어갈 수 있는 홈이 생기도록 밀납봉을 만듭니다.</p><p><br></p><p><strong>5.거푸집 만들기</strong> 모래, 황토 등을 혼합한 주물토를 밀랍 가지에 발라 거푸집을 만듭니다. 밀랍 가지(활자)가 들어 있는 거푸집이 굳으면, 주형에 열을 가해 밀랍으로 된 어미자 가지(밀람 활자)를 완전히 녹여 냅니다.</p><p><br></p><p><strong>6.쇳물붓기</strong> 청동을 녹여 주형의 입구에 쇳물을 붓습니다. 이때 거푸집의 온도와 녹여진 쇳물의 온도가 비슷해야 쇳물이 잘 들어갑니다. 즉 거푸집의 온도가 뜨거워야 공기가 차단되어 쇳물이 고루 잘 흘러가기 때문에 거푸집에서 밀랍 어미자가지가 빠진 직후 쇳물을 붓습니다. 완성된 주조 활자 거푸집에 부은 쇳물이 식으면 단단해진 거푸집을 파내거나 깨어내서 완성된 활자 가지쇠를 들어낸다글자본을 정한 후 간행코자 하는 책의 내용에 따라 글자의 크기와 수량을 정하여 종류별로 자본을 제작합니다.</p><p><br></p><p><strong>7.완성된 주조 활자</strong> 거푸집에 부은 쇳물이 식으면 단단해진 거푸집을 파내거나 깨어내서 완성된 활자 가지쇠를 들어냅니다.</p><p><br></p><p><strong>8.활자다듬기</strong> 완성된 활자 가지쇠가 식으면, 쇠톱 등을 사용하여 활자 가지쇠에 달린 활자를 하나씩 떼어낸다. 하나씩 떼어낸 활자를 일정한 크기로 줄로 깎고 다듬어 활자면을 평평하게 다듬어서 활자를 완성합니다.</p><p><br></p><p><strong>9.인쇄하기 </strong>인쇄를 위해서는 금속에 잘 묻는 유연먹을 사용합니다. 활자면에 먹물을 칠하고 그 위에 한지를 놓고 사람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인체를 사용하여 골고루 문질러 애벌인쇄를 한다. 인쇄물을 교정 본 후 수정하여 필요한 부수만큼 인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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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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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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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311641</link>
         <description><![CDATA[<p>&lt;직지&gt;를 편찬한 백운화상의 호는 백운이고, 법명은 경한이다. 직지의 정식명칭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로 백운이 불교의 좋은 가르침을 요약한 책이라는 책입니다.</p><p>직지의 중심주제는 직지 심체요절로 선종의 불교의 깨달는 뛰어난 글에서 비롯된 것으로 '참선을 통하여사람의 마을을 바르게 볼 때, 그 마음의 본성이 곧 부처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라는 뜻입니다.</p><p>직지의 간행기록에 보면 직지를 1377년에 청주목 밖에 있는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여 배포하는데 연화문인, 석찬, 달잠, 시주 바구니 묘덕, 이라는 간행 기록이 있습니다.</p><p>지금의 직지는 앙리 베베르가 180프랑에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다가, 1950년경, 그의 유언에 따라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기증되었습니다 또한 2001년 8월 1일, 전 세계가 인정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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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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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314864</link>
         <description><![CDATA[<p>구텐베르크의 활자 인쇄술은 그의 견습공들에 의해 1464년에 로마로 전파되었고, 1500년까지 유럽 260개 도시에서 인쇄가 진행될 정도로 급속하게 전파되었다. 1500년에 당시 성서를 비롯한 종교서적, 그리스 로마의 고전,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보서 등 수십만부의 책이 인쇄되었고,유럽 바깥으로 전해진 활판 인쇄술은 1539년 멕시코,1556년 인도,1584년 페루,1602년 필리핀, 1639년 미국,1640년 이란까지 전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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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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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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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텐베르크의 인쇄기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317734</link>
         <description><![CDATA[<p>구텐베르크는 스트라스브르그 로 가서 여러가지 예술성을 익혔고, 인쇄를 시도하였다. 그리고 인쇄술을 완성하기 위하여 많은 양의 돈을 빌렸다.    그렇게해서 인쇄소를 세웠고 필요한 기술과 재료를 확보하고, 성서를 42행으로 인쇄하기 시작했다.그래서 3년을 걸쳐서 180부를 인쇄했다. 또 구텐베르크의 업적은1440년 가동식  금속 활자 인쇄술을 발명하여 책을 대량 생산 할수있게 만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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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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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 인쇄 과정 ( 금속활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03185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strong>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이다.</p><p> 고려는 인쇄에 필요한 먹의 제조 기술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었다고 한다. 고려의 직지 인쇄 과정은 이러했다.</p><p><br/></p><p>1. 글자본 선정 2. 자본 붙이기 3.어미자 만들기</p><p>4.밀랍가지 만들기 5.주형 만들기 6.쇳물 붇기</p><p>7.완성된 주조 활자 8.활자 다듬기 9. 조판 10.인쇄</p><p>여기서 <mark>8단계 활자 다듬기까지는 금속 활자를 만드는 과정이다.</mark></p><p> 이렇게 금속활자를 만드는 과정은 매우 까다롭고 힘든 과정이지만, 금속활자는 한번 만들어 놓으면 다양한 책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금속활자를 만들어낸것 같다.</p><p> 게다가 직지를 만드는데는 몇달에서 반년 사이의 긴 시간이 걸렸을거로 추정되며, 우리 조상들은 이 긴 시간이 걸림에도 불구하고 이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을 만들어 냈다.</p><p> 처음 직지는 상·하권 1책으로 출판되었다. 책 표지는 조선시대에 새로 만든 것이다. 직지를 프랑스로 가져가 주한 프랑스 초대공사 꼴랭 드 플랑시가 기록한 <strong>“1377년에 금속활자로 인쇄한 책으로 가장 오래된 한국 책”</strong>이라는 내용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mark>본문의 첫 장은 떨어져나가 없으며 총 38장이 남아있다. </mark>직지 영인본은 원본을 사진 촬영해 한지에 인쇄하여 복제한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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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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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지 인쇄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1936445</link>
         <description><![CDATA[<p><mark>1. 글자본 선정</mark></p><p>자본선정은 수서,모사,판본 등의 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p><blockquote><p><strong>수서법</strong>: 유명인사나 서예가 등이 직접 서사한 글자를 자본으로 선정</p><p><strong>모사법</strong>: 유명 서예가의 필체 등의 글자를 베껴쓰거나 모방하는 자본으로 선정</p><p><strong>판본법</strong>: 이미 간행된 서적의 판본이나 원고 작성자의 글자를 자본으로 선정</p></blockquote><p><mark>2. 자본 붙이기</mark></p><p>결정된 자본의 종류에 따라 어미자의 제작에 필요한 두께와 크기의 낱개 혹은 연속된 판형틀을 만든다. 그리고 밀랍을 녹여 판형틀에 붓고 응고시켜 밀납판형을 만들고, 그 위에 결정된 자본을 뒤집어 붙인다.</p><p><mark>3. 어미자 만들기</mark></p><p>밀랍판형에 붙여진 자본에 따라 조각칼을 사용하여 양각으로 새긴다.</p><p><mark>4. 밀랍 가지 만들기</mark></p><p>밀랍봉을 사용해 가지를 만들고 밀랍 어미자를 한 자씩 붙여 어미자 가지를 만든다.</p><p><mark>5. 거푸집 만들기</mark></p><p>모래, 황토 등을 혼합한 주물토를 밀랍 가지에 발라 거푸집을 만든다</p><p><mark>6. 쇳물붓기</mark></p><p>청동을 녹여 거푸집의 입구에 쇳물을 붓는다.</p><p><mark>7. 완성된 주조 활자</mark></p><p>거푸집에 부은 쇳물이 식으면 단단해진 거푸집을 파내거나 깨어내서 활자 가지쇠를 들어낸다.</p><p><mark>8. 활자 다듬기</mark></p><p>활자 가지쇠가 식으면 쇠톱 등을 사용하여 활자 가지쇠에 달린 활자를 하나씩 떼어낸다.하나씩 떼어낸 활자를 일정한 크기로 줄로 깎고 다듬어 활자면을 평평하게 다듬어서 활자를 완성한다.</p><p><mark>9. 조판</mark></p><p>&lt;직지&gt;의 경우 광곽과 계선이 고정된 인반틀을 번갈아 사용하였다.</p><p><mark>10. 인쇄하기</mark></p><p>인쇄를 하기 위해선 금속에 잘 묻는 유연먹을 사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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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jm8v8sj9hsnz77f5/wish/36419364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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