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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꽃과 책 한 권 by 김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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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 대송고 도서관 행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5: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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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author>hdst2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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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래 3가지를 포함하여 글쓰기</p><p><br></p><ol><li><p>봄꽃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p></li><li><p>책소개</p></li><li><p>책이 나의 성장(진로 또는 진로 이외의 것)에 주는 의미, 교훈</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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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6: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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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김대송</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388856137</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우리에게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존재이다.</p><p>고등학교에 입학하고 3월이 더 춥게 느껴지던 어느 날 예쁘게 피어있는 봄꽃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작은 꽃에게서 내 존재를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p><p><br></p><p>“당신이 죽은 뒤 장례를 치르지 못해,</p><p>당신을 보았던 내 눈이 사원이 되었습니다.</p><p>당신의 목소리를 들었던 내 귀가 사원이 되었습니다.</p><p>당신의 숨을 들이마신 허파가 사원이 되었습니다.”</p><p><br></p><p>이 책은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맞서 싸우던 중학생 동호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과 그후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받는 내면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기억을 상기시켜준다. 역사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임을 깨달았다. 광주의 비극을 통해 아픔을 마주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진실을 직시하고 견뎌내는 과정이 성장을 이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거의 상처를 기억하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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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7: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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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393671086</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새로운 시작의 향기이다. 기나긴 겨울을 지나온 따스한 햇살의 온기, 새롭게 시작하는 수많은 생명체의 조그만 움트림들을 나는 봄꽃의 향기,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느낀다. </p><p><br/></p><p>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p><p>함께 사는 동물에 대한 인간의 탐욕. 그 불편한 진실을 직시한다. </p><p>동물들의 끔찍한 고통과 희생의 기반 위에서 의복과 가방, 풍족한 음식을 확보하고 있다. </p><p>반려동물을 선택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가치로움을 더 많은 세상 사람들이 알았으면...</p><p><br/></p><p>우리는 보통 길에서 만난 유기동물을 동물보호소에 보내는 것이 말 그대로 동물을 보호해주는,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상황을 안다면 유기동물을 동물보호소에 보내는 것이 구조되는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동물보호소의 운영 사정상 보통 2주 이내에 주인을 못 만나거나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를 진행한다. 따라서 동물보호소에 보내는 것이 그리 탐탁치 않은 선택이며, 그 동물들에게는 결국은 죽음으로 내몰리는 상황인 것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제발 가정에서 반려견, 반려묘로 있다가 늙었다고, 귀찮다고, 병원비가 많이 든다고 길에 갖다 버리는 경우만이라도 없어졌으면 한다.</p><p>우리 지구는 우리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모든 생명에게 주어진 공간인 지구에 살면서 우리는 너무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여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너무 당연한 듯이 우리 입장에서 해석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의 공간인 지구에서 인간이 동물을 추방할 권리가 있는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동물들의 삶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고 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p><p><br/></p><p>모든 생명체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와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더 나은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기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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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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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폼으로 제출 가능함 (패들렛 공개가 부담스러운 친구들은 여기로 제출하세요~)</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397747414</link>
         <description><![CDATA[<p>네이버 폼 링크 (사진제출 하려면 로그인 필수!!)</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Z2uXvCl">https://naver.me/FZ2uXvC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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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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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윤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399130856</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존경심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날씨가 탁 풀려 봄꽃이 피어남과 함께 속에서 얼어있던 존경심도 조금씩 조금씩 새어나오는 느낌을 받는다. 따뜻한 바람에 휘날리는 봄꽃을 보면 주체할 수 없는 존경심에 행복해진다.</p><p><br/></p><p>데카당?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걸. 그런 말로 나를 비난하는 사람보다는 "죽어버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더 고맙다. 산뜻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좀처럼 "죽어버려!"라고 말하지 않는다. 쩨쩨하고 용의주도한 위선자들이여!</p><p><br/></p><p>이 책은 패전 이후에 몰락하는 귀족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사양은 저녁 때의 저무는 해를 뜻하고, 새로운 것에 밀려 점점 몰락해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하는데 책 내용과 어울리는 제목이다.</p><p>병이 들어 숨을 거두게 된 어머니, 마약 중독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된 나오지, 나오지의 스승인 소설가 우에하라와 이 모든 세 등장인물과 접점을 가지고 있는 가즈코의 이야기는 한없이 우울하다.</p><p>이 책에서 얻은 교훈은 가족에게 사랑을 주며 잘 대해 주자는 것이었다. 가즈코는 짜증을 토해내고 싶지 않았음에도 북받친 감정을 제어할 수 없어서 어머니께 화를 내어 버렸고, 동생의 본심을 알게 되었음에도 마약에 빠진 나오지와의 서먹해진 거리를 더욱 좁히지 못했는데 가족인 두 명 모두 세상을 떠나버렸다. 이 내용을 통해서 내 옆에 가족이 존재하고 있을 때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항상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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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6: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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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학년 이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399559001</link>
         <description><![CDATA[<p>땅이 녹고, 바람이 따뜻해지며, 나뭇가지마다 어여쁜 꽃망울이 돋아나는 순간은 매해 봄이 올 때마다 새삼스레 경이롭다. 특히 형형색색의 봄꽃들을 보면 마음속까지 환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 작고 연약해 보이는 꽃잎들이 모여 풍성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함과 생명의 강인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얼마 전, 이 책 속에서 우연히 마주한 시가 있었다. 이 시는 삶의 작은 순간들에서 피어나는 기쁨과 슬픔, 그리고 그 안에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단단해지는 과정을 담담한 어조로 그려내고 있었다. 겉보기에는 소박해 보이는 언어들 속에, 묘하게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다. 이 시를 읽고 나면 자연스레 내 삶의 한 장면 장면들을 한 번 더 곱씹어 보게 된다. 더불어 이 책은 성장을 돌아보게 하는 매개체이기도 하다. 모든 생명체는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변화를 겪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이다. 마치 봄꽃이 겨울을 견뎌내고 결국엔 만개하듯, 사람도 삶 속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며 조금씩 더 단단해진다. 이 책 속 시들은 그런 변화를 겪는 ‘나’라는 존재를 섬세하게 비춰주었다. 생명과학에서 유기체가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변화해 가듯,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내 마음의 환경을 인식하고, 그에 맞춰 생각과 태도를 조정해 가는 법을 배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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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23: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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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39977906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봄꽃은 선물같다. 3월 31일 내 생일이 다가올때 벛꽃이 하나둘 피는데 마치 내 생일을 축하한다며 주는 선물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p><p><br/></p><p>중학생 은서와 민구가 서로의 결핍을 나란히 응시하며 괜찮지 않은 나날들을 괜찮은 마음으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이다.</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은서와 민구에게서 나와 비슷한 상처가 있음을 느꼈고 책 주인공들에게 훨씬 더 이입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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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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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1456332</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봄의 시작을 천하에 알리는 가장 화려한 축제의 시작임과 동시에 겨울의 끝을 알리는 상징이라고 생각한다.</p><p>-단테의 신곡은 이탈리아 최고의 문학으로 평가받는 동시에 인류사에 있어 역작이라 평가받는다, 당시(1300년대)의 기독교가 추구하는 것 그리고 기독교의 윤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아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p><p>-"이제야말로 네가 나태함을 벗어 버릴 때로구나!</p><p>베개를 베고 이불 속에 누워 편안함을 즐기다가는 명성을 얻을 수 없느니라!"</p><p>행동을 함에 있어 매사에 신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실수에 대해서는 확실한 인정과 사과,타인의 실수에 대해서는 관용을 베푸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읽었으나 실제로는 그 실천이 어렵다은 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어렵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쟁취하려면 먼저 행동해야하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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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23: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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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209335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납득할 수 없어한다.’ </strong>모순을 읽으며 나의 인생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에게 더 많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보는 기회가 된것같다. 특히 봄이 주는 산뜻하고 새로 시작한다는 두근거림이 더해져 더 순식간에 후루룩 읽히는 책이였다. </p><p>”<strong>솔직함보다 더 사랑에 위험한 극약은 없다. 죽는날까지 사랑이 지속된다면 죽는날까지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절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지 못한 채 살게 될것이다. 사랑은 나를 미화시키고 왜곡시킨다. 사랑은 거짓말의 감정을 극대화 시키는 무엇이다“  </strong>사랑을 할때 이성과 감성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구절이다. 인생중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은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당</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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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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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장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2103619</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봄과 새로운 것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 누군가에게는 심장을 뛰게하는 요소라 생각한다</p><p><br/></p><p>파친코는 일제감정기 시대에 조선인인 주인공 선자가 일본에서 사는 생활 그 자식들이 내국인이면서 이방인이 되어버린 제일교포들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p><p><br/></p><p>이 책은 차별과 불평등에 대한 관점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교훈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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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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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나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2107136</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새로움과 시작을 상징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가 열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렇기 떄문에  봄꽃을 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이 책은 군 생활의 실상과 노하우, 군대의 각 계급에 따른 역할과 고충, 또한 장교나 부사관으로 입대하는 방법과 그 군 생활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p><p><br/></p><p>나는 이 책을 통해서 군인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능력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또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군 장교가 되는 방법을 배웠고 장교로 전역한 후의 어려움도 알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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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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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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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꽃은 바람이 우리에게 데려다준 소중한 선물이라 생각한다. 봄바람이 봄을 알리는 것을 뒷따라 봄꽃이 피고 이는 사람들에게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지게 한다. 누군가는 설렘을, 누군가는 희망을, 누군가는 그리움을 느낀다.  봄이 우리에게 준 선물을 열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덩달아 행복해진다.</p><p><br></p><p>나에게 동물원은 '인간을 보는 창'이다. 동물원은 인간이 동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하는지 때로는 세련되게 때로는 거칠게 드러낸다. 인간의 시야는 동물원에 갇혀 사는 동물이 볼 수 있는 시야만큼이나 좁다. 관람객은 동물원의 동물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동시에 동물을 보고 있는 자신 또한 이해하지 못한 채 동물원을 나선다. 동물원이 자연을 보는 창이라면, 그들이 보는 자연은 딱 창만큼일 것이다.</p><p><br></p><p>이 책은 동물원에서 일하던 글쓴이가 동물원을 나와 세계 여러 곳의 동물원을 방문하며 동물들에게 동물원이 필요한가? 라는 의문을 던지는 책이다. 실제로 글쓴이가 방문한 세계 여러 동물원은 시설이 부실하고 많은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었다. 심지어 자연과 최대한 비슷하게 동물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생크추어리조차 동물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행동을 하고 있었다. 물론 다른 동물원보다 동물을 위해 애쓰고 시설도 자연과 비슷했지만 동물들에게는 이러한 시설조차 자신을 가두는 감옥이라 여겼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해졌다. 그리고 점점 사라져 지금은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의 이야기가 나올 때는 인간이라 미안하다는 감정까지 느꼈다. 어릴 때부터 수의사를 꿈꾸었기 때문에 몇몇 동물원의 시설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 마주하니 터 큰 충격을 받은 것 같다.  내가 어른이 되어 수의사가 된다면 동물들이 더 이상 우리에 갇혀있지 않고도 인간과 공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들을 위해 힘 쓰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더 이상 동물들이 자유를 억압을 받은 채 피해를 받지 않는 미래를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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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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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이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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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에게 봄꽃이란 새로운 누군가와 인연을 쌓아가고 봄이 온것을 말 없이 그저 느낄수있게 해주고 괜히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괜히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보게 만드는 존재이다</p><p><br/></p><p>서은이와 주연이가 주인공이고 서은이는 가난하고 친구없고 공부도 못하는 반면 주연은 예쁘고 돈 많고 친구가 많은 그런 친구이다. 이 둘은 어울리지 않지만 아주 친한 친구이다. 그러던 어느날 서은이가 학교 뒤에 있는 소각장에 죽어있고 모든 증거와 주변 친구들의 평소 주연이와 서은이의 관계에 대한 인터뷰들이 주연이를 가리킨다 그래서 이 책은 주연이의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지모를 주장으로 인간의 심리를 들여다보는 책이다</p><p><br/></p><p>인간이란 그들의 속마음을 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들의 진실을 알지못하고 사람의 심리란 잘 이용하면 가장 무서운 무기임을 알게되었고 누구든지 쉽게 믿어서는 안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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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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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3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2133194</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을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고, 겨울 동안 얼어 있던 감정들이 살살 녹는 느낌이 든다. 특히 벚꽃을 보면, 새로운 시작이나 설렘 같은 감정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p><p>-’교사와 학생 사이‘는 이 책의 저자인 하임 기너트 박사의 모든 책들을 요약하고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교사나 부모들에게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음으로써, 아이가 배움에 대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고, 거절의 언어가 아닌 인정의 언어를 통해 아이를 인격적으로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알려준다.<br>'가르침에는 인격도 필요하지만,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흐르는 주요 논지다. 이 책은 학교 관리자들과의 문제 및 교사가 교실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심도 있게 살피면서 그에 대해 인격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심리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일러준다.</p><p>-이 책은 앞으로의 나의 교사 인생을 준비하는 데 큰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 같은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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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6: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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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이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3309451</link>
         <description><![CDATA[<p>1.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이다 독서실에서 바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새벽 집 가는 길에 보이는 벚꽃은 나를 위로해준다 </p><p>2. 물리는 어렵고 버겁다는 생각을 바꾸어주는 책이다 이해하기 힘든 법칙과 물리학자를 설명해주기 보단 일상 생활 속에서 물리 현상을 설명해준다 예를들면 버스가 과속 방지턱을 넘을 때 좌석 위치에 따른 충격을 분석해서 뒷 바퀴가 있는 자리가 충격을 더 적게 받는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이처럼 일상생활 속에서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하루 속에 얼마나 많은 물리법칙이 숨어있는지 알게 되었다 </p><p>3. 책은 누군가의 생각을 읽는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빌려서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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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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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김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3313452</link>
         <description><![CDATA[<p>1. 봄꽃은 이계절에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아쉽기도 하고 의미 있는것 같다.</p><p>2.이 책은 과학 부정론에 대한 책이다</p><p>3. 요즘 철학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보게된 책인데 내가 본 이론과 달리 과학부정론은 정말 특이했어서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며 재밌게 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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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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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이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3314165</link>
         <description><![CDATA[<p>1. 봄꽃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은 마음이 뭉클해지면서도 시간이 빨리 지나가 허무하기도 했다 그 동시에 풍경이 아름다워 기분이 좋아지기도했다. 벚꽃을 보았을때 예쁘다는 생각과 동시에 허무해졌다. 작년에 보았던 벚꽃이 엊그제같은데 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내면 성인이 될거고 이 학교도 졸업하고 친구들도 잘 못볼거라는생각이 들었다. 벚꽃하나에 이런 많은 생각을 하게될줄은 몰랐다. 하지만 그런 벚꽃이 싫지는않다 바람에 잎이 휘날려 날릴때 정말 황홀하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벚꽃을 좋아한다. 2. 책소개를하자면 이번년도에 나온 봉준호감독의 작품 &lt;미키17&gt;의 원작소설이다. 미키7을 각색으로 영화를 제작한것이 미키17이다. 영화의 거장이 읽고 만든거라 호기심이 가서 책을 읽어보았는데 역시 봉준호감독의 감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 을 알게되었다. 3. '또 다른 나' 이 키워드가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을 읽고 나를 관찰하게 되는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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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23: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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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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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주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4760780</link>
         <description><![CDATA[<p>   봄꽃은 새로운 시작이다. 항상 봄이 되어 새학기가 시작되면 길에는 꽃들이 피어있다. 그 꽃들을 보며 새학기의 설렘, 두근거림, 긴장이 떠오른다.</p><p><br></p><p>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는 인류 문명의 발전속도가 다른 것이 환경적 요인 때문이라는 것을 총(무기), 균(전염병), 쇠(도구)를 통해 설명한 책이다. ‘10대를 위한 총균쇠 수업’은 총균쇠를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적인 부분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정리하였다.</p><p>   농경과 목축이 시작됨으로써 도구(쇠)가 발달하고 목출으로 가축을 통해 전염병(균)이 발생하고 자신의 식량을 늘리고 권력을 얻기 위해 전쟁이 일어나면서 무기(총)가 발전했다. 농경과 목축이 어려웠던 지역에서는 총균쇠가 발전하기 힘든 환경이었다. 이후에는 총균쇠가 발달한 나라가 그렇지 못한 문명을 정복하게 되었다. 결국 환경적 요인이 지금의 결과를 만든 것이다. 인류의 발전이 모두 다른 것은 특정한 인종이 우월하거나 열등하기 때문이 아니라 기후나 지리 등의 환경적 특징이 달라서 그에 맞게 진화하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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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5: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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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9 김홍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4891380</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을 보면 왠지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 든다. 긴 겨울을 지나고 처음 얼굴을 내미는 그 작고 화사한 꽃들을 보면, 뭔가 희망이나 새로운 시작 같은 게 느껴진다. 특히 벚꽃처럼 잠깐 피고 지는 꽃들은, 아름다움이 오래 가지 않기 때문에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봄꽃은 그냥 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잘 살아야겠다”라는 메시지를 주는 알림 같았다.</p><p>한성진 작가의 『나는 매일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는 항해사에서 외교관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저자의 인생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형 유조선 항해사로 활동하던 그는, 냉전 시기 외교 관계가 없던 소련으로 유학을 떠나 러시아어를 공부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이후 러시아, 카자흐스탄, 캐나다, 라트비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도전과 모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것 같다. 특히, 라트비아 대사로서의 공공외교 활동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그의 시각 등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 있다.</p><p>이 책에서는 나에게 끝없이 모험을 하며, 그때마다 도전을 해보라는 조언을 하는것 같아서 나는 이제부터 도전해보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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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7: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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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임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5175257</link>
         <description><![CDATA[<p>봄은 매년 찾아온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오자 꽃들도 피어나기 시작했다. 이렇듯 봄꽃은 매년 피는 꽃이지만, 내가 한해동안 변했듯이 봄꽃도 작년과 같은 꽃이 아니다. 봄꽃은 그 순간에만 느낄수 있는 소소하지만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작년 이맘때의 나를 떠올리며 성찰하게 해준다.</p><p>이 책은 정말 필수적인 환율과 무역, 국제거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10대가 대상인 글이라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는게 특징이다. 등장인물 세명이 나와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개념들을 설명해 주는데, 정말 여행을 하는것같고 글이 재미있어서 잘 읽힌다.</p><p>이 책은 내가 간략하게만 알고있던 환율이나 국제거래에 대한 지식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환율이 변하는 이유나 무역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 있었다. 국제수지라는 것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니 국제 경제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된것 같다. 내 진로와도 연관된 책이라 나중에 다른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다. 꼭 진로때문이 아니더라도, 만약 해외여행을 할때 생길 궁금증같은것도 많이 해소되는 등 여러 방면으로 유용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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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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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2 고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5175902</link>
         <description><![CDATA[<p>1)봄 꽃은 우리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머물며 사람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가져다 준다. 또 봄꽃들이 활짝 핀 모습을 보면 무언가 다시 새롭게 시작할수 있을 것 같은 희망적인 메세지나 용기를 더하여 주는것 같아 힘을 받는 기분이다. 나에게 봄꽃은 평범한 하루가 될수 있었지만 하루를 더 기분좋게 시작하게 하게 하는 비타민 같은 존재이다.</p><p><br></p><p><em>2) “당신의 나라에 와서 전쟁을 해서 미안합니다. 평화로운 땅을 피로 물들여서 미안합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짓밟아서 미안합니다. 순결한 당신의 몸을 찢고, 그 아름다운 두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해서 미안합니다."</em></p><p><br></p><p>3<em>)</em>이 책은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나라 위안부 이야기를 담으면서 아직 치유되지 못한 할머니들의 상처들을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는 책이다 이 책의 작가가 처음 글을 쓸때는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던 나라들의 어린 소녀들에게 인간으로서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한 죄인들을 응징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글을 쓰면서 복수의 마음보다는 우리 할머니들이 먼저 그들을 용서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싶어 졌다고 한다. 범죄를 저질렀던 사람들이 사과와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뻔뻔하게 그 일들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워지기 바라고 있지만 그럼에도 용서의 그림을 그리면서 용서가 결국 모두의 삶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쉽게 단정짓거나 미워하지 않고 쉽지 않더라도 용서의 마음가짐으로 이해하면서 나 자신을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고 우리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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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3: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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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7심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5919671</link>
         <description><![CDATA[<p>봄꽃</p><p>제가 생각하는 봄꽃의 의미는 1년에 1번피는 그 봄꽃은 1년의 생활을 힘내라고 축하한다고 응원의 의미에서 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다른 생각으로는 추위를 이겨내서 잘 버텨 꽃을&nbsp; 피듯이 우리도 잘 이겨내서 멋진 미래를 만들수 있다는 의미도 함께 있다고 생각 합니다.</p><p>책의 내용요약</p><p>어느날 주인공인 영혜가 안좋은 악몽으로 인해 채식주의를 선언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 남편에게 고기를 강요하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오다가 언니의 남편인 즉 형부로 부터 안좋은 일을 겪으면서 더 정신적으로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 힘듬이 결국 쌓이고 쌓여 결국 자해를 하고 자신이 나무라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 증상이 나타나고 아무것도 먹지 않으려하면서 결국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는 그런 내용의 책 입니다.</p><p>나에게 주는 의미</p><p>이 책을 읽고난 후에 주변에 힘든일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주의를 잘 살피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선뜻 도움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또한 그 힘든일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물질적인것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며 배려하는 그늘이 되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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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8: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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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6 우여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6180505</link>
         <description><![CDATA[<p>1.봄꽃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p><p>봄꽃은 바쁘고 지친 현대인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길을 가면서 알록달록하고 생기있는 봄꽃을 보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또 마음에 안정을 주며 기분을 좋게 한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게 하는 것이 봄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벚꽃의 경우 사람들은 아름다운 벚꽃을 보기 위해 하늘을 쳐다본다. 봄꽃은 하늘을 볼 틈도 없이 바쁜 사람들에게 밝은 하늘을 보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p><br/></p><p>2.책소개</p><p>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다양한 전자기학 공식의 유도 과정과 원리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미분과 적분이라는 수학을 이용해서 공식을 유도하는데 이는 단순히 문제로만 풀어서 지루했던 수학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해준다. 쿨롱, 앙페르, 패러데이, 맥스웰 등 우리가 한 번 쯤은 들어본 과학자의 간략한 일생과 함께 다양한 공식들을 소개한다. 유도 과정을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단순히 암기를 해야한다면 거부감이 들 어려운 공식들에 흥미를 느끼게해준다. 우리가 편하고 당연하게 쓰고 있는 전기의 위력과 중요성을 한 번 더 깨닫게 해준다.</p><p><br/></p><p>3.책이 나의 성장에 주는 의미</p><p>문제를 풀기 위해 맹목적으로 수용했던 공식들의 구체적인 원리에 대해 깊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욱 중시한 나의 평소 습관을 반성하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당연하게 받아들인 여러 개념들의 원리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또 세상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고 새로운 것을 알아내며 세상을 바꾸는 과학자가 멋지다고 생각했고 나도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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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2: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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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6922918</link>
         <description><![CDATA[<p>벚꽃은 언제나 그렇듯 시험기간의 시작과 함께 핀다. 독서실로 향하는 나에게 벚꽃은 마치 재촉하듯 말하는 것 같다. “그러지 말고 나와서 놀자!!!!!”라고.. 하지만 봄꽃은 늘 기다린 시간보다 짧게 머물다 가니, 그 아름다움은 언제나 아쉽기만 하다.</p><p><br></p><p>’내가 여기 있어요‘는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감정이나 생각을 억누르지 않고 그저 바라보며 받아들이는 연습을 강조하며 고요함과 평온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명상은 특별한 수행이 아니라 자신을 더 따뜻하게 대하고 현재에 머무는 삶의 태도임을 알려준다. 짧은 명상 문구, 실천 팁, 그림과 함께 구성돼 있어서 마음이 지칠 때 조용히 한 장씩 펼쳐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p><p><br></p><p>불안이나 슬픔 같은 감정을 없애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두고 바라보는 연습이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을 느꼈다. 감정을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사실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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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07: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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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9 이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7038113</link>
         <description><![CDATA[<p>봄 꽃을 생각하면 추운 겨울 동안 잠들어 있던 세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은 알림 같다는 생각한다.</p><p><br></p><p>이 책은 실제 소방관이 쓴 글이다. 화재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구조 과정의 어려움, 동료들과의 일상 등을 적어뒀으며 다른 책들과 달리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책이다.</p><p><br></p><p>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소방관들의 무게와 가치, 그리고 나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지금의 평범한 일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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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2 11: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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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임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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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꽃에 대한 생각</p><p>봄꽃을 보면 소중한 사람이 생각난다.</p><p>예쁜 걸 보고 있으면 소중한 사람과 이 광경을 나누고 싶어진다. 그 사람도 이걸 보면 좋아할텐데란 생각에 소중한 사람 생각을 하게 된다.</p><p>•책소개</p><p>시한부 판정을 받은 쓰키시마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뤄간다. 하지만 평소 짝사랑하던 쓰바사에게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차마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쓰바사에게 영화에 출연해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고 영화동아리에 들어가게 된다.</p><p>•의미, 교훈</p><p>"아무것도 하지 않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p><p>"발 밑에 놓인 컨베이어벨트는 나를 어디까지 데려다줄 것인가." 이 두 문장을 보고 나는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의미 없이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고 있는 것 같단 생각에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p><p>"영화라면 엔딩 크레디트가 흘렀을 법한 장면을 지나도 인생은 계속된다."라는 문장에서 시험이 끝나면 공부를 안한다거나 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중요한 일 하나가 끝났다고 놀기만 하지 말고 계속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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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07: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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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추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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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봄꽃이라 하면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벚꽃은 분홍빛의 찬란함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지만, 너무 빨리 져버리기에 만개의 순간이 더욱 소중하고 애틋한 것 같습니다.</p><p>“<strong>활짝 핀 꽃 앞에 남은 운명이 시드는 것 밖엔 없다 한들, 그렇다고 피어나길 주저하겠는가.”</strong></p><p>보통의 존재 중 한부분을 인용하며 제 감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p><p>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 중 [논리적 사고]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문제 상황들을 과학적, 수학적, 정보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예시와 오류 사례들은 내 생각의 허점을 되돌아보게 했고, 감정이나 편견이 얼마나 판단을 흐릴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줬다.</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논리는 훈련으로 기를 수 있다’ 는 메세지였다. 누구나 연습을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용기를 주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도 일상 속에서 작은 일부터 논리적으로 생각하려는 노력을 시작하게 되었다. 나처럼 이과를 전공하거나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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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2: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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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정인혜</title>
         <author>youdiki2</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7719749</link>
         <description><![CDATA[<p>오토바이 노래를 부를 만큼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하던 친구 알바를 해 모은 돈으로 23살에 오토바이를 몰다가 그만 ,, 형제처럼 지내던 친구의 이른 사망 충격을 먹는 나는 장례식장에 가 친구를 한참 동안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옆에서 내 친구를 살아있는 사람 처럼 조심히 내 친구를 대하는 장례지도사를 보고 마음에 담고 있었다 정말 우연치 않게 내 주위 장례일을 하는 사람이 실습할 사람이 필요 어쩌다 가보게 되었다 그때는 장례 지도사라는 말 명칭도 없을때였다 그렇게 일년 오년이 흐르고 나는 최연소 라는 타이틀이 붙은 유품정리회사 CEO가 되었다</p><p>자식이 부모 마음을 어찌 헤아리겠는가</p><p>지금까지 수많은 죽음을 보았지만</p><p>돌아가신 부모를 안고 우는 자식은 거의 보지 못했다</p><p>하지만 부모는 반드시 자식을 품에 안는다</p><p>그 무엇도 아름답거나 추하지 않다 </p><p>삶과 죽음도 마찬가지다</p><p>할머니는 그렇게 내일을 준비했다</p><p>지나간 날들을 후회하는대신 "중략"</p><p> </p><p>정말 좋아하고 여러번 읽은 책중 손에 꼽는 책이다</p><p>그중 제일 좋아하는 책의 글은 그 무엇도 아름답거나 추하지 않다 삶과 죽음도 마찬가지라는 글이다 이 글을 읽을때면 내가 하는 것들이 세상이 인정해주지 않을때도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그리고 할머니는 지나간 후회할 날 보다 내일을 준비함에 많이 나를 되돌아 보았다 나도 어제가 아닌 내일을 위해 나아가야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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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3 14: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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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 주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8487176</link>
         <description><![CDATA[<p>봄꽃은 나에게 따스함을 가져다 주는것 같다.</p><p>봄에 피는 꽃과 함께 따스한 바람이 꽃잎과 함께 휘날리며 뭐든지 시작할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와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듯한 느낌이 든다.</p><p>봄꽃은 일년에 한번 봄에만 볼수있는 꽃이다.</p><p>많은 사람들은 일년에 한번 피는 꽃을 보기 위해 소중한 가족,친구,연인과 꽃을 보러 간다. 나도 벚꽃처럼 누군가에게 행복과 즐거움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벚꽃은 혼자피는것보다 다같이 피면 아름다움이 더 극대화 된다. 그걸 보며 나도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면 벚꽃처럼 더 좋은 시너지를 낼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p>”어쩌면 우리는 너무 많은 기적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사는지도 모르겠어. 엄마가 딸을 만나고, 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울고 웃는 평범한 일상이 분명 누군가한테는 기적 같은 일일 거야.“</p><p>1980년대의 은유가 1년을 살아가는 동안, 2000년대의 은유는 20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며 편지를 교환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공유하는 이야기 이다.</p><p>사실 1980년대의 은유는 2016년 은유의 엄마이다.</p><p>2016년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은유는 아버지의 재혼을 앞두고 힘든 느낌이 들어 1년 뒤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게 된다.이 편지가 우연히 1982년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소녀 은유에게 도착하게되고 두 은유는 처음에는 서로가 다른 공간에 있다는것을 믿지 않고 의심하기만 하지만 점차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가 느끼고 있는 힘든일과 고민을 털어 놓으며</p><p>서로에게 위안을 해주며 친해지게 된다.</p><p>현재의 은유는 과거의 은유에게 미래의 정보를 알려주고,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가 평생 궁금해하던 ‘엄마’의 존재를 찾아보기로 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 소녀는 서로의 삶에 깊은 영향을 주며 성장하는 내용이다</p><p>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점은</p><p>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주인공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이 마음에 감동적으로 다가왔고 은유가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을 과거의 은유와 현재의 은유가 편지를 교환하는것으로 내용을 전개해 나가면서 은유와 엄마를 이어준거 같아서 더 감동적이였다.</p><p>그리고 편지 형식으로 내용을 계속 이어가서 내용에 집중하고 감정에 공감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고</p><p>마지막에 은유의 아버지가 은유에게 편지를 남기는 부분이 있는데이것을 보고 나도 가족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며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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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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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 김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8489426</link>
         <description><![CDATA[<p>1) 봄꽃이 피어나는 봄은 새로운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계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봄꽃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벚꽃에 더 많이 눈길이 가는 거 같다. 길을 걷다가 벚꽃이 피어난 걸 보면 그제야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기분이 들어 새삼스럽게 설레기도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과 아직 끝나지 않은 저번 해의 여운과 그리움들이 들기도 하는 거 같다. 그런 나에게 새 출발을 알려준 책, ’다산의 마지막 공부 마음을 지켜낸다는 것‘을 적게 되었다.</p><p>2) 어둠을 맞으며 집으로 돌아갈 때면, 하루를 해냈다는 기분보다는 하루를 해버렸다는 허탈함을 느낀다. 오늘도 나는 수없이 마음에 휘둘리며 한없이 비겁해졌다. 오늘을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 하루를 살아내면 미처 정리되지 못한 삶의 미련들이 내 안에 쌓여 독이 된다. 내 것이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독, 마음. ‘감히 나의 마음을 이해받을 수 있을까?’ 세상에 지친 정약용도 문득 이런 의문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자신을 위한 마지막 공부를 시작했다. 다산이 마주했던 마지막 삶의 주제. 바로 마음이다.</p><p>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우리나라 최고의 실학자 다산의 저서를 재해석한 책이며, 중국 유교 사상과 생각도 담겨 있는 거 같다. 공부에 대해서, 나 자신을 대해서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읽으면 읽을수록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았던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p><p>3) 왠지 모르게 들뜨는 마음과, 왠지 모르는 불안감에 초조해지는 날들에 오롯이 나를 찾기 위해, 그리고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을 때, 나의 머리를 치고 가는 문장이 보였다. 거피취차(去彼取此): 이상에 취하지 말고 일상에 몰두하라. 이 문장이 적힌 책을 더듬더듬 찾아보니 도착한 곳이 다산의 마지막 공부라는 책이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여태까지의 삶이 얼마나 헛된 건지 알았고,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자 속에서 작게나마 다산 정약용에게 가르침을 얻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했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마음을 울리는 여러 문장들에 놀라며 읽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다운 건 무엇인지, 공부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며 하루하루를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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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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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 정OO (네이버 폼 제출)</title>
         <author>hdst2404</author>
         <link>https://padlet.com/hdst2404/jlzfkokt3wcbmike/wish/3408491404</link>
         <description><![CDATA[<p>봄꽃에 대한 생각</p><p>- 봄에 피는 꽃들은 다른 계절에 비해 많지만, 그중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예전부터 매년 벚꽃나무 앞에 친구들과 모여 앉아 찍은 사진을 보면 그속에선 함께 카메라를 보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나를 종종 발견하곤 한다. 그래서 나에게 봄꽃은 어색하지만 따뜻한 미소라고 생각한다.</p><p>책 소개</p><p>-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주인공 "제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제제는 가난과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라임 오렌지 나무에 '밍기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힘쓴다. 밍기뉴와의 대화로 상처를 치유받으며 살아가지만, 제제에게 다시 한번 여러 아픔이 들이닥쳤고,결국 제제는 그 아픔들을 수용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p>책의 나의 성장, 의미, 교훈</p><p>- 누군가에게 진심어린 이해와 관심을 주는 행동은 누군가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이더라도 아주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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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5: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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