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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문 by 1-2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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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39;루카&#39;</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2 05: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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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처럼 깊게 재밌는 영화(박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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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엔 '루카' 라는 제목을 보고 아 이거야? 이거 재미없던데 이거 보는거였어? " 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br>&nbsp;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알았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영화라는 것을.<br>처음에는 왜 육지로 올라가면 안되는지 궁금했습니다<br> 그리고 영화를 쭉 보다보니 바다괴물을 잡는다는 말을 듣고 “아, 이것때문에 육지로 올라가면 안되는 거 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 이 영화는 꿈과 희망이 넘처나는 재밌는 영화입니다<br>&nbsp; 영화의 가장 기억의 남는 장면은 주인공이 육지로 올라와 걷는 장면이 가장 기억의 잘 남았고 그리고 느낀점은 힘들어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멋지고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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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2: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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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루카를 보고나서 (방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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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국어 감상문 때문이였다.<br>&nbsp;호기심&nbsp; 많고&nbsp; 인간처럼 학교를 다고 싶은 루카는 알베르토와 함께&nbsp; 자신들이 바다괴물이라는 사실을 숨기고&nbsp; 인간들과 함께&nbsp; 마을에서 생활하게 된다.<br>마을에서 새로운 친구 줄리아와 함께 대회를 참가 하게 되는데 대회 도중 비가내리게 된다.<br>몸에 물이 닿으면서 바다괴물로 변하게 된다.<br>마을 사람들을 피해서 도망 다니다가 위험에 처할때&nbsp; 줄리아가 도와주어서 위기를 극복한다.<br>그러나 줄리아가 다치게 되자 루카는 다시 돌아와 줄리아를 도와준다<br>마을사람들이 바다 괴물이라고 루카와 알베르토를 잡으려고 하자 줄리아와 즐리아 아빠가&nbsp; 바다괴물이 아니라 대회 우승자라고 하며 이 영화는 끝이 난다.<br><br>&nbsp;나는 루카가 물안에 있으면 물고기&nbsp; 물밖에 있으면 사람 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br>겉모습은 다르지만&nbsp; 루카와 줄리아가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nbsp;<br><br>&nbsp;루카를 보며 예전에 키우던 물고기가&nbsp; 생각났다.<br>&nbsp; 그리고 대회에서 우승 했을때는 나의 수영 대회가 생각 났다.<br>&nbsp; 영화 마지막 부분인 손흔들던 모습이&nbsp; 기억에 남는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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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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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두 소년 (방현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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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nbsp; '루카'라는 영화를 보았다. 루카는 내가 보고싶었던 영화였다.<br>&nbsp; 바다에서 사는 루카는 알베르토 라는 친구로 인하여 육지로 나와보게 되었다.&nbsp; 알베르토와 루카는 육지를 모험한다. 그리고 그 곳 에서&nbsp; 줄리아 라는 친구를 만난다. 하지만 이들은 물에 닿으면 바다괴물로 변신 해서 이 비밀 때문에 불편해 했다. 둘은 베스파를 타고 여행을 하려 하고 대회에 나가 상금으로 스쿠터를 사려고 하는데 그 일은 계속 꼬인다.<br>&nbsp; 예전에 나도 내가 얻고 싶은것을 얻으려고 노력했던 적이 있다.<br>인내심(?)이 바닥나서 포기하고 나중에 얻었었다. 루카와 알베르토는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br>&nbsp;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루카와 알베르토가 끝까지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둘이 함께 있으면 정말 친한 친구라고 느꼈다. 또, 결국 나중에는 이 둘이 바다괴물이라는 것이 들통났지만 죽지는 않아서 다행이였다.<br> 나는 둘이 용감했다고 생각한다.&nbsp;앞으로도 계속 용감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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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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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 없는 세상(나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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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루카라는 영화를 광고로 예고편만 봤었었는데별로재미없어보였는데 보다보니까 엄청나게 몰입되서 재미있었습니다<br>&nbsp;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알베르토가 줄리아한테 바다괴물인걸보여주었는데 루카가 알베르토보고 바다괴물이라고 해서 알베르토가 도망치고 루카는 알베르토에게 사과를 합니다 좀 슬펐던 장면 같아요 루카와 알베르토같은 바다괴물은 육지로 나오면 인간과 같은 모습인데 물이 닿으면 다시 바다괴물이&nbsp; 되어버립니다 루카 알베르토처럼 용감해지고 싶습니다&nbsp;루카와 알베르토는 바다괴물인데도 줄리아와 친해졌습니다 줄리아는 바다괴물인 모습을 보고도 알베르토랑 루카를 이해해줬던게 정말 좋은 친구라고 느꼈습니다<br>&nbsp;마지막에 줄리아가 기차를 타고 학교가는데 루카도 갈수있게 됐습니다 알베르토는 못가게 되었지만 루카와줄리아가 학교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영화가 되게 몰입이 잘됐던거 같아요 재밌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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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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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우정을 찾을 수 있는 영화 루카(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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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서 선생님 제량휴업시간이여서 루카라는 영화를 보게됬다. 같이 보기로한 영화가 아니라서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선생님께서 평점이 높은 영화라 하셔서 기대가 되었다.<br>&nbsp; 이탈리아의 바다속에 사는 루카는 인간세상을 잘 아는 알베르토와 함께 인간게상 모험을 시작하게 되지만 물만 닿으면 바다 괴물로 변하는 비밀 때문에 마음을 졸이며 산다. 이곳에서 만난 줄리아와 함께 대회에 나가면서 진정한 우정을 찾는다.<br>&nbsp; 루카와 비슷한 영화 인어공주는 루카와 달리 우정이 아닌 사랑 이야기였다 우정과 사랑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 같다<br>&nbsp; 루카가 인간세상에서 노는 것을 반대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니 우리 부모님이 생각난다 내가 걱정되어서 오랫동안 놀러나가던 것을 반대하시던 부모님의 마음이 이해된다 앞으로는 부모님의 마음도 헤아리며 우리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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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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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습이 달라도 이해하자 (천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27387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화의 이름은 &lt;루카&gt;이다. 이 영화는 영화 감상문을 쓰는데 선생님이 틀어주셔서 보게 된 영화이다.<br>&nbsp;   영화의 주인공 루카는 바다에 사는 바다 괴물이다. 루카는 알베르토라는 바다 과물을 만나 육지로 나가게 된다. 루카와 알베르토는 마을에 찾아가 줄리아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루카는 학교에 가고 싶어 하지만 루카는 바다 괴물이라서 못 간다고 말리는 알베르토 그 후 이야기들이 감동이고 슬픔도 있었다.<br>&nbsp;   학교를 가고 싶어 하는 루카와 말리는 알베르토를 보고 나는 나와 엄마가 떠올랐다.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고 엄마는 그런 나를 말리고 있는 모습이 생각났다.<br>&nbsp; 후반 부분에서 루카와 알베르토가 화해하는 장면을 보고 기쁘면서 감동이었지만 루카가 기차에 타고 알베르토를 보았을 때 알베르토는 기뻐하며 웃어주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br>&nbsp;   이 영화를 보면서 바다 괴물은 모두 나쁘고 징그럽고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었지만 루카와 알베르토가 그 편견을 바꾼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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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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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김새로 차별하는 세상은 사라져야 한다 (반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27394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영화의 이름을 딱 들었을 때는 어떤 영화일지 상상이 잘 가지 않았다. 영화 제목 '루카'가 주인공 이름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이 영화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시작된다.<br>&nbsp; &nbsp;바다에 사는 루카는 알베르토 덕분에 육지로 나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 둘은 물이 닿으면 변하는 바다 괴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이 바다 괴물들을 무서워하고 멀리한다. 루카와 알베르토는 육지를 여행하면서 줄리아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이 둘은 줄리아와 함께 대회에 참가해 상금을 얻으려고 하는데, 물이 닿으면 바다 괴물로 변하는 것 때문에 많은 힘든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루카가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다.<br>&nbsp; &nbsp;나는 이 둘이 바다 괴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도 결국에는 바다의 한 생명체이고, 우리도 그저 육지에 사는 한 생명체와 같기 때문이다. <strong>우리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strong>한다. 그리고 알베르토가 루카를 위해서 우산을 챙겨 뛰어 올 때, 그러다가 비를 맞아서 변한 그 순간에 루카가 도와주러 간 그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친구라는 존재가 무엇인가 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strong>용기와 우정, 꿈과 희망</strong>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영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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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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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카 영화 감상문(민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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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에 선생님께서 이 영화를 본다고 했을때 봤던 영화라 또 보기정말 싫었지만 다시봐도 재밌는 영화였다.<br>&nbsp;루카는 어느날 자칭인간 세상 전문가 알베르토를&nbsp; 만나게되고 두렵지만<br>호기심 많은 소년 루카는 바다 밖 육지로 나가게 되고 함께 놀게되고 그 과정에서 VESPA라는 스쿠터를 보게되고 VESRA는 자유다 라는 문구에 매료되지만 본인은 물이 없을때는 인간의 모습이지만 물만 닿으면 바다괴물로 변신하는 비밀 때문에 아슬아슬 하기만 한다 루카가 알베르토라는 친구를 만나 육지로 가서 놀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루카의 부모는 루카를 더 멀고 깊은 심해로 보내겠다고 이야기하고 심해가 두려운 루카는 집에서 떠나 육지로 올라와 알베르토와 해변 마을로 가게 됩니다. 이 둘은 해변 마을에서 새로운 친구 줄리아와 함께 젤라토와 파스타를 실컷 먹고 스쿠터 여행을 꿈꾸는 여름은 그저 즐겁기만 한 시간을 보내며 이탈리아 철인 3종 경기를 나가기로 합니다. 철인 3종을 준비 하던 도중&nbsp; 정체가 들통나 버린 알베르토 그리고 루카는 알베르토를 보고 바다 괴물 이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알베르토는 떠납니다. 알베르토가 떠나고 나서 루카 또한 줄리아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키고 다시 알베르토를 만나 철인 3종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사람마다 다&nbsp; 다르고 똑같은 점은 없기 때문에 그 점을 존중하며 사는게 맞다고 생각한다&nbsp; 그리고 루카와 알베르토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차별에 대한것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나도 꼭 루카와 알베르토 같은 사람이 되고 항상 착하게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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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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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지에서 우정을 쌓은 루카(한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27549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 영화 감상 시간에 이 영화를 봤는데처음에는 재미가 없었는데 점보다보니 재미있었다.<br>&nbsp; 바다에 사는 루카는 알베르토를 만나 육지에 나오게 되었다. 육지를 떠<br>돌아 다니게되면서 줄리아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알베르토는 이<br>탈리아식 철인 3종 경기 대회에 참가해 상금을 얻으려고 한다.물이 몸에 닿으면 괴물로 변하는데마지막 종목인 자전거 타기에서 비가 와서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를 본 사람들은 루카와알베르토를 죽이려 한다. 마지막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다괴물에 편견을 버리고 다 함께 살았다.&nbsp;<br>루카는 학교에 다닐수 있게 되었다.<br>&nbsp;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살아있는 것은모두 같은 생명이라는 걸 깨달았다. 또모든 사람은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이 달라도모두 같은 사람인걸보여주고 친구의 우정를 &nbsp;담은 영화인 것 같다.<br><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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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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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카 영화 감상문 (전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27635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루카라는 영화를 보았다. 학교 국어 시간에 감상문을 목적으로 영화를 보았다. 제목만 들어서는 무슨 이야기일지 생각하지 못했다.&nbsp;<br>&nbsp;루카는 바닷속에서만 지내는 바다 괴물이었다. 보통날과 다름 없이 물고기들을 몰고 있었다.&nbsp; 그러다 우연히 인간의 물건을 보게 되었다. 다음날 아침도 인간의 물건을 보았다. 그 물건을 가지러 가려고 했던 그때 인간이 나타났다. 인간 같이 수영복을 입고 있었던 아이는 알베르토라는 바다 괴물이다. 루카는 알베르토 덕분에 처음 바다 밖으로 나왔다. 루카와 알베르토는 스쿠터를 얻기 위해 한 마을에 찾아왔다. 그 마을에서 줄리아라는 친구를 만나 스쿠터를 얻으려면 경기에 참가해 상금을 타서 사야한다는것을 알게 되고 줄리아와 한팀으로 경기에 참가하게 되었다. 알베르토가 바다 괴물이란것이 알려지고 루카와 줄리아만 참가하게 된다. 경기중 갑자기 비가와 바다 괴물이라는것이 알려지고 알베르토와 루카는 결승점으로 달려 결국 우승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처음에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취소라고 했지만 줄리아 아빠가 인정하자 사람들도 인정해 바다 괴물과 인간은 차별 받지 않게 되었다.<br>&nbsp;이 영화를 보면서 피부색이 다르거나 장애가 있거나 영화처럼 바다 괴물이거나 우리는 모두 생명이기 때문에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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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3: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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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긴 모습은 다르지만 같은 사람(최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27770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루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미 보았던 영화라서 처음 봤던 그떄처럼 마냥 재밌지는 않았다.<br>&nbsp; 루카는 바닷속에서 지낸다 항상 그랬 듯 물고기들을 몰고 있을떄 인간들의 물건에 흥미를 가지며 관찰하고 있을때 알베르토와 만났다 인생 처음으로 알베르토와 지상으로 올라갔다 걷는게 익숙치 않은 루카와 집이 지상에 있는 알베르토는 걷는게 즐거워보였다 매일 같이 지상에 올라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때도 잠시 절대 지상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던 가족에게 들키게 되고 앞에있는 마을로 도망가게 된다 거기서 스쿠터를 얻기 위해 줄리아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고 스쿠터를 얻으려면 경기에서 우승해 상금으로 사야된다는 소식을 알려주고 한 팀으로 참가한다 하지만 알베르토가 바다괴물인것을 들키게 되고 루카와 알베르토가 결승점으로 달리며 우승했다 처음엔 인간들이 경기를 무효로 하자 했지만 결국 인정하게되며 두 종족은 차별하지 않고 잘 지내게 된다&nbsp;<br>&nbsp; &nbsp;피부색이 달라도 같은 사람이라는 의도를 신선한 소재로 말하는것 같다 영호를 보며 느낀점이 많고 바뀐생각 또한있다 처음에는 간단히 흑인과 백인이라는 생각으로 보고있었지만 괴물과 인간이란 종들의 차별은 무언가 다른거 같았다.바다괴물은 사납고 기괴하게 생긴줄 알았지만 약간 귀엽게 생기고 엉뚱한 면도 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다 생긴 모습은 달라도 같이 사이좋게 지낼수 있다 우리에겐 모든것을 누릴 자격이 있으니 차별은 하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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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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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바다괴물도 존중받는 세상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2811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화감상문을 쓰기위해 이영화를 보았다 한번 본 영화이지만 다시봐도 재미있었다. 바다세상에서만 있던 루카는 부모님 몰래 육지에 가게되고 그곳에서 알프레도를 만난다.알프레도와 함께 베스파를 보고 베스파를 가지고싶어하게 된다.루카는 부모님이 올것같다고 걱정하자 알프레도는 마을에 가자고한다. 마을에온 루카와 알프레도는 줄리아를 만나 이탈리아식 철인3종경기에 대해 알게된다.루카,알프레도,줄리아는 이탈리아식 철인3종경기에 나가기 위해 훈련한다.자전거 경기중에 비가내려 루카와 알프레도는 바다괴물인것을 들켰지만 사람들은 루카와 알프레도를 인정하고 루카는 학교에 가는 기차를 타는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난다. 나는 이영화를 보고 실제로 바다괴물이 있다면 과연 존중을 받을까를 생각해 보았다.내생각은 바다괴물을 위한 법이 생기고 바다괴물이 가는곳은 통제될것이다.이런 세상에서 내가 바다괴물이라면 이런세상에서 못살고 다시 바다로 돌아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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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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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김새는 달라도 우리는 친구(박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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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루카' 라는 영화를 보았다. 제목을 보았지만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었다. 영화는 어부들의 물건을 뺏는 바다 괴물으로부터 시작된다.<br>&nbsp;바다 괴물 루카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물고기들을 돌본다. 하지만 얼떨 결에 루카는 바깥 세상 근처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같은 바다 괴물인 알베르토가 바깥 세상으로 나가는 것을 보고 호기심을 가진다. 하지만 루카의 엄마는 루카에게 바깥 세상에 나가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하지만 루카는 바깥 세상에 나가 알베르토와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br>&nbsp;나도 루카와 같은 경험을 겪은 적이 있다. 바다라는 우리나라에서 바깥 세상인 해외로 처음 나갔을 때 루카와 같은 상황을 경험할 수 있었다.<br>&nbsp;'루카'는 예전에 보았던 '퍼시잭슨'과 비슷한 흐름이었다. 퍼시잭슨 또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뇌가 고대 그리스에 맞춰줘 주변 친구들과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루카와 같이 자신이 특별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극복했다.<br>&nbsp;영화를 보면서 차별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과 생김새가 달라도 마음이 같다면 친구인 것이다. 나도 커서 차별 문제에 힘쓰고 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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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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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겉모습만 다른 모두 같은 사람(임주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30251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학교에서 영화보기 시간에 루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br>&nbsp;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 였다. 내용은 바다괴물이라 불리는 루카가 스쿠버를 얻기 위해 자신이 바다괴물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고 대회를 나가서 상금을 타려는 내용의 영화이다.<br>&nbsp; 엄마가 항상 예전에 아파트 단지 밖에서 놀지 말라는 말을 어기고 나가서 놀았을 때 아파트 단지와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낀 것이 마치 이 영화에 주인공 루카와 비슷한 느낌이였다.<br>&nbsp; 이 영화를 보며 참 여러장면 들이 재밌었다. 딱 어떤 장면이 재밌었다 할것 없이 영화 내내 지루함 없이 재밌는 영화였다. 그리고 알베르토가 바다 속에 들어가 바다괴물로 들통 났을 때 루카가 배신하는 모습이 다소 충격적이 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 루카가 학교에 가는 걸 끝까지 손을 흔드며 알베르토가 쫓아 가는 장면이 매우 짠했다.<br>&nbsp; &nbsp;내가 만일 루카였다면 처음보는 육지에 어떤 반응을 했을까? 그리고 알베르토가 물에 들어가 정체가 밝혀졌을 때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br>&nbsp; 이 영화에서 바다괴물들이 물속에 나왔을 때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사람은 겉 모습이 달라도 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이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내용이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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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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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괴물도 평등한 삶을 살자 (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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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화의 제목을 보았을때 어떤 느낌의 영화인지 잘 예상 못했다. 그래서 인지 영화를 볼때 몰입도 잘되고 재밌게 본것같다.<br>&nbsp;바다에서 사는 루카는 알베르트 때문에 육지로 나왔다.&nbsp; 이 아이들은 물이 닿으면 괴물이 되는 괴물들이 였다. 마을 사람들은 이 괴물들이 위험 한줄 알고 무서워 했다. 루카 와 알베르트는 여행하면서 줄리아를 만났다. 줄리아와 루카는 대회를 나가 상금을 얻으려고 했다. 아이들은 <br>&nbsp;이영화를 보고나서 루카가 인간 세상에서 사는것이 좋을수도 있는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또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것은 영화를 다보고 이해가 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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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03: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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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바다와 땅을 다니는 소년&quot; &lt;루카&gt; {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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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루카는 재밌었다. 내가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였지만 재밌었다.&nbsp;<br>  바다괴물에서 인간으로 바뀌는게 은근 재밌었고 긴장감 있었다. 걸릴뻔도 하기도 했다.<br>&nbsp; 줌으로 봐서 끊겨서 잘 못보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nbsp;<br>&nbsp; 루카는 바다랑 땅으로 갔다오는 영화다.<br>&nbsp; 루카는 스토리도 재밌었다. 나중에 한번더 보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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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2: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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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이라고 차별하지 말자(안천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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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루카라는 이름을 봤을때는 재미없어보였는데 루카를 보고나서 재미있어졌다.<br>바다괴물이 육지로 올라와서 인간처럼 생활 하는것이 신기했다.루카는 여자아이와 대회를 참가했다.하지만 엄마,아빠는 루카가 사라져서 육지로 올라와 루카를 찾는다.하지만 루카를 못 찾는다 하지만 대회는 시작되었다.<br>대회가 끝날 쯤 루카는 괴물인 모습을 비 때문에 들키고 자전거를 타고 형을 구한다.<br>엄마,아빠는 루카를 찾는다.<br>대회는 끝나고 엄마와 아빠는 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한다.<br>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보다보니 이해가 되었다.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바다괴물이 인간들이 살고있는곳에 올라와서 생활하는 것이 신기했다.<br>나도 루카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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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23: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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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카를 보고 나서(조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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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루카라는 영화를 보고 나서 감상문을 쓴다<br>루카는 바다에 사는 바다괴물이다&nbsp;<br>바다 괴물이란 예기를 처음 들으니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br>무슨 뜻인지도 이해가 안 되었다<br>루카는 알베르토라는 다른 바다 괴물 덕분에<br>바다 밖으로 나왔더니 갑자기 사람 모습으로 변했다<br>난 여기에서 신기했고 그 부분에서부터 흥미가 생겼다<br>처음 보았을때는 솔직히 재미가 없어 보였지만 그 반대였다<br>&nbsp;루카와 알베르토는 매우 빨리 친해졌고 루카는 친구가 된 알베르토와 매일 지상에 나가 걷는것을 좋아했다<br>그러다가 새로운 친구의 아지트에서 자며 루카는 행복했지만 그 행복도 잠시 루카의 엄마와 아빠가 바다 밖으로찾는 것이다&nbsp;<br>나는 이 부분에서 알베르토와 루카가 루카의 엄마,아빠에게 걸릴까봐 흥미진진 했다<br>그러나 다행이 엄마,아빠 를 피해 도망쳤다<br> 난 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 지루할것만 같았지만 영화 내용은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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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2: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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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모습이든 괜찮아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48974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루카'라는 영화를 학교 영화감상문을 쓰기 위해 보았다. 영화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지 몰랐다.<br>&nbsp; &nbsp;바다 속에 사는 루카는 알베르토를 만나고, 육지 세상으로 올라왔다. 처음에 루카는 육지 세상이 무서워 금방 바다로 들어왔지만, 알베르토가 육지 세상에 대해 알려주었다. 금방 적응한 루카는 알베르토가 베스파에 대해 알려주자 루카는 정말 흥미로웠다. 알베르토와 루카는 며칠이 걸려 짝퉁 베스파를 만들었다. 알베르토는 루카에게 한 번 타보라고 하였지만, 루카는 겁이 많아 타지 않았고, 알베르토가 탔다. 육지 세상을 즐기고 있는 어느날 루카의 엄마가 바다 깊은 속 삼촌댁에서 살라고 했다. 루카는 육지에 못 갈까봐 집을 나가 알베르토에게 갔다. 알베르토가 인간들이 있는 세계에 가면 따라오지 못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알베르토와 루카는 인간들이 사는 세계에 도착했다. 자전거 소녀 줄리아를 만나고, 베스파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줄리아와 한 팀을 맺었지만 대회 당일 팀을 해체하게 된다. 루카는 마지막 관문이 오기 전 비가 온다는 걸 알게 되었다 루카는 결승전에 도달했지만 모든 이들에게 자신이 바다괴물이란 걸 들키게 되지만 줄리아의 아빠가 아무렇지 않게 우승이 아니냐며 말을 꺼냈다. 그 이후 바다의 생명체, 육지의 생명체 상관 없이 지내게 된다.<br>&nbsp; &nbsp; 나도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다. 루카와 알베르토처럼 목표를 이루었다.<br>&nbsp; &nbsp; 영화 '코코'가 생각났다. 영화 코코는 자신의 집안이 음악을 못 하게 해 주인공은 직접 노래를 불렀고,&nbsp; 갈등을 해결하는 영화이다.<br>     '루카'를 보면서 초반엔 그냥 물고기들의 삶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후반부에는 정말 물고기의 정체가 들킬까 나까지도 무서웠다. 들켰을 때는 이대로 사냥 당하는 건 아닐까라며 보는데도 스릴감이 있었다. 보고 난 뒤에는 물고기의 마음도 알아보고, 물고기들이 불쌍하게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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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2: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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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긴건 달라도 평등하게살수있다. (정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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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영화 루카를보고 tv에서 많이보았던 영화 광고가 별로 흥미롭진 않아서 안볼생각을 하고있었지만 학교에서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내용은 바닷속 에서사는 주인공 루카가 육지가 궁금해 육지에가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br>바닷속에서 물고기를 돌보고있는 루카 근데 육지의 물건을 보고 육지를 궁금해 한다 하지만 부모님이 육지에 가지말라고해서 용기가 안나서 올라갈까 말까 하다가 그모습이 답답한 알프레도가 루카를 육지로 끌고간다 루카는 호들갑을 했지만 육지로오니 그생각은 없어지고 육지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알프레도에 집을 구경하는데 한 오토바이 포스터를 보고 그 오토바이로 세상을 여행하고 싶어서 오토바이를 알프레도와 함께 오토바이를 만들지만 나무와 고철로 만들어져서 부서지고 그러다 저 멀리에 도시를 발견한다 마음에 준비를한후 도시를 가서 도시를 구경하는데 오토바이를 낡은걸 팔고있는걸보고 돈을 구할 생각을한다 그레서 그때열리는 3종경기에 참가에 우승상금으로 오토바이를 살려고 3종경기를 연습을하기 시작한다.<br>나는 루카와 비슷한 경험을 안해봐서 루카의 감정을 많이 이해하진 못하지만 루카가 결국은 행복한건 확실하게 알고있다.<br>영화를 보고끝부분에 주카가 바다 괴물인걸 들키긴 했지만 평등하게 사는걸 보고 "생긴건 달라도 평등하게 살수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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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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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악당을 차별하지 말자(윤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49365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주먹왕 랄프라는 영화를 보았다. 재미있어 보여서 봤다.<br>&nbsp;게임기 안 에서 악당이라는 이유로 차별 당하던 랄프가 메달을 목에 걸면 차별하지 안겠다고 해서 메달을 찾으러 다른게임으로 간다. 메달은 찾았지만 실수를 해서 다른게임으로 가게된다. 그사이 랄프가 없어져서 랄프가 나오는 게임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랄프는 다른게임에서 매달이 중요한다는게 아닌걸 알고 마음이 중요한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모든걸 바로잡고 다시 자신의 게임으로 돌아왔다.<br> 매달만을 바라보고 있을때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아는게 감동적이다.<br>&nbsp;이 영화를 보고 차별을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가장 중요한건 마음이라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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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3: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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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의 사랑 (이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124/jlv3w6priw15d1jp/wish/1964969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루카' 라는 영화를 보았다. 처음보는 영화여서 무슨내용인지 궁금했다. 처음엔 재미가 없었지만 보다보니 재미있었다.<br>&nbsp;'루카'라는 영화제목은 주인공의 이름이었다. 루카는 바다위 육지를 항상 궁금했다. 루카는 사람들을 육지괴물 이라고 생각했다. 루카가 알베르토와 육지에 올라오게 되었는데 물이 마르면서 몸이 갑자기 사람으로 변해서 당황하는데 알베르토는 태연하게 쓸만한 쓰레기를 주워 탑 위에 아지트로 올라가 정리를 하고 있어서 루카는 구경하다가 베스파라는 오토바이를 보고 저게 있으면 어디든 갈수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베르토와 같이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둘은 우저을 쌓아가다 가족들이 루카가 육지로 올라간다는걸 들켜서 외삼촌집에 가라고 해서 루카가 가족과 싸운 후 육지로 올라가 알베르토와 마을로 가게된다.&nbsp;<br>&nbsp; &nbsp;나도 루카처럼 가족과 싸운 후 친구집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너무 짜증이나서 친구집에서 늦게까지 있다가 집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반겨주는 강아지가 너무 고마웠고 밤에 화해를 한 경험이있다. 루카와 정말 비슷한 상황인것 같다.<br>&nbsp; &nbsp;영화 '시동'과 비슷한것 같다. 가족과 싸운 후 집으로 돌악 화해하는 따뜻한 내용이랑 비슷하다.<br>    처음엔 그냔 바다괴물이 바다속에서 살아가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가족과 화해하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내용이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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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4: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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