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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싹반 by 제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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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20 03: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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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구르르 굴러가요</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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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통안에 신체와 놀잇감을 넣었다 빼는 활동을 하는 영아들에게 여러가지 통과 지관, 계란판을 벽에 붙이고 솜공을 지원해 주었다. 벽에 붙어 있는 지관과 통들을 보고 통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눈으로 관찰하고 손으로 살짝 당겨보기도 하며 각자의 방법대로 벽에 붙은 통들을 탐색해 갔다. 솜공을 발견한 영아가 평평하게 붙여진 지관에 솜공을 쏙 집어 넣고는 지관 속 솜공이 어떻게 되었는지 살피는 듯 지관 가까이 얼굴을 대고 지관 속을 살펴보았다. 지관속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솜공을 다시 빼서 사선으로 붙여진 긴 통으로 집어 넣었다. 사선으로 붙여진 긴 통안을 솜공이 떼구르르 굴러 내려가는 것을 보고는 "우와"하며 박수를 치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아래로 떨어진 솜공을 다시 집어 사선으로 붙여진 통안으로 넣는 활동을 반복해 가다가 솜공이 떼구르르 굴러가는 모양을 보고 무언가 생각이 났는지 놀이를 멈추고 교실의 교구장으로 가서 놀잇감을 뒤졌다. '이제 놀이가 재미없어졌나' 라고 생각하는 교사의 생각과는 달리 영아는 교구장에서 자동차를 찾아와 달려왔다. 그리곤 솜공 대신 자동차를 사선으로 붙여진 통안으로 그대로 넣어 보았다. 영아의 힘을 하나도 들이지 않은채 아래로 쭈욱 미끄러져 내려가는 자동차를 보며 "우우~" 소리를 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스스로 놀이를 확장해 가는 영아들의 모습에서 교사이지만 생각지도 못한 배움을 얻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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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05: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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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구르르 굴러가요</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40219359</link>
         <description><![CDATA[<div>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는 통들을 벽에 붙여 지원하였는데 그 중 계란판과 요플레 통에는 무언가 넣기보다는 벽에 붙어 있는 통을 뜯어내는 행동을 즐거워했다. 그래서 바닥에 거울지를 깔아 준 후 계란판과 요플레통들을 거울지 위에 올려 놓았더니 영아들이 처음 접하는 거울지를 보며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듯 거울지 위에 앉아 얼굴을 대어보고 뽀뽀를 하고, 거울지 위를 걸어보며 거울지에 대한 탐색을 이어나갔다. 거울지를 통해 나의 얼굴, 손과 발 등 신체를 움직여 관찰하다가 마침내 거울에 비친 통들을 발견하고 통을 들고 거울지를 팡팡 두드려보기도 했다. 계란판을 손에 쥐고 흔들던 영아가 솜공을 계란판에 올려놓은 후 다시 계란판을 흔들어 솜공이 거울지 위로 떨어지는 모습을 즐거워하며 놀이를 이어갔다. 거울지 위에 통들을 놓아둔 덕분에 교구장의 빈공간을 발견한 영아가 빈 교구장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빈교구장과 같이 몸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큰 구멍, 즉 큰 상자를 지원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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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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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자로 까꿍놀이해요</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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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 교구장에 들어가는 걸 좋아했던 영아들에게 작은 공간에 들어가 문을 여닫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상자를 세워 지원해 주었다. 교실에 새롭게 생긴 영아의 키만큼 큰 상자를 보고 "우우~"소리를 내면서 손가락으로 상자를 가르키며 교사를 쳐다보았다. 그러나 새로운 상자에 다가가지 못하고 몇 걸음 떨어져서 관찰만 하고 있기에 교사가 상자를 교실 가운데로 옮겨주어 상자를 통통통 두드려주었다. "통통통통 털보영감님~" 노래를 부르며 상자를 두드리는 교사를 보며 영아들이 하나 둘 다가와 교사와 함께 상자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상자에 대한 어색함이나 낯섦이 줄어들자 상자의 문을 열어보고 상자 안으로 살짝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하며 환하게 웃다가 마침내 상자 안에 들어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앉는 모습을 보였다. 1명의 영아가 여유있게 들어가 앉을 수 있는 상자의 크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언제 어색함이 있었냐는 듯이 교실안의 새로운 나만의 비밀 공간, 상자에 대한 친밀감을 표현하였다. 상자안에 들어가 앉은 영아가 상자의 문을 스스로 닫으며 숨바꼭질 처럼 숨어 있으니 상자 밖에 있던 영아가 상자의 문을 열고 친구를 보며 까꿍하듯이 웃어보이며 까꿍놀이를 이어갔다. 상자 안에서도 까꿍, 밖에서도 까꿍 하며 영아들이 상자를 통해 대상영속성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친구와 함께하는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며 상자 안의 포근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누려보는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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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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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자로 놀아요</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47089714</link>
         <description><![CDATA[<div>상자 문을 열고 닫으며 까꿍놀이를 즐거워하던 영아가 상자를 눕혀 상자 안에 들어가 누워보더니 다시 나와 교실에 자신이 좋아하는 놀잇감을 찾았다. 그런 후 놀잇감과 함께 상자안에 누워 상자 안을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 상자의 뚜껑을 스스로 닫으며 눕혀진 상자 안에서도 누워 편안한 시간을 가지는 듯 했다. 다른 영아들이 그 모습을 보고 상자의 뚜껑을 열어 친구와 함께 까꿍놀이를 이어갔다. 상자안에 문을 닫고 들어가는걸 즐기는 영아들을 위해 상자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무언가를 지원해 주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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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8: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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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생겼어요</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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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자 안에 문을 닫고 들어가는걸 즐기는 영아들에게 캄캄한 상자 안에서 작은 불빛을 탐색해 보고자 작은 손전등을 지원해주었다. 교사가 손전등을 켜서 상자 안을 비추어 주자 영아가 불빛을 보고는 더욱 커진 눈으로 불빛을 응시하기 시작했다. 요리조리 움직이는 불빛이 살아서 움직이는양 처음에는 불빛가까이 가지 못하고 눈으로만 쳐다보다가 이내 불빛을 잡으러 상자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분명히 불빛을 손으로 잡았다고 생각하고 손을 폈는데 불빛은 어느새 도망가 버리고 다시 상자 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며 다시 잡으려고 반복하는 모습이었다. 눈에 보이지만 실제로 잡히지 않는 불빛과의 술래잡기를 꺄르르 웃으며 즐겁게 놀이하다가 손전등을 영아의 손에 쥐어주었다.손전등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손전등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당겨보다가 불빛이 나오는 부분을 쳐다보며 눈부신듯 인상을 찡그렸다. 그리곤 손전등을 흔들어보고 영아의 손이 흔들리듯이 불빛도 함께 흔들리는 것을 응시하며 불빛의 움직임을 손과 함께 탐색하였다. 불빛이 잡히지 않는다는걸 알았는지 이내 불빛을 잡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고, 이제 자신이 불빛을 조절하고 움직일수 있다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듯 손전등을 들고 교실 곳곳을 누비다가 상자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한층 조도가 낮아진 상자 안에서 불빛이 더욱 선명하게 나타나니 상자 안을 이리저리 비추며 불빛의 움직임을 더욱 관찰하는 모습이었다. 빛에 대한 호기심을 나타내는 영아들에게 빛과 그림자로 놀이할 수 있는 매체를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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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9: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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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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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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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08: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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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이 나타났어요</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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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빛에 대한 호기심을 보이는 영아들에게 빛과 그림자에 대한 경험을 해주고자 OHP기계를 교실에 들였다. 처음 보는 기계를 보고 영아들이 달려와 기계를 이리저리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교사가 전원을 켜니 밝은 빛이 나와 교실의 벽을 비추었지만 영아들의 관심은 교실의 벽이 아니라 OHP기계의 불빛이 나오는 곳을 만지고 계속해서 탐색하고자 했다. 빛이 나오는 곳에 손을 대어보고 얼굴을 대어보던 영아들이 교실 벽면을 쳐다보고는 거대한 그림자가 생긴것을 보고 얼음이 된 듯 동작을 멈추었다. 그 때 교사가 교실의 빨간수정토를 넣은 통을 OHP위에 올라자 벽에 검은 그림자가 아닌 거대한 빨간 그림자가 생겨 영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그것을 본 영아들이 교구장의 다른 수정토 통을 가지고 와서 올려보고, 또한 수정토 뿐만이 아니라 교실의 다른 놀잇감들을 가지고 올려놓아서 OHP를 가득 덮히게 되었다.OHP위에 놀잇감을 올려놓는 것을 좋아하는 영아가 있다면 반대로 벽에 비친 그림자에 관심을 가지는 영아들도 있었다. 벽에 비친 그림자가 이리저리 바뀌며 모양이 달라지는 것을 관찰 하다가 그림자로 달려가서 벽을 두드려 보다가 그림자를 따라 몸을 움직이며 그림자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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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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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pdbwlsa10081</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518820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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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3: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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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큰 구멍이 생겼어요</title>
         <author>ahyang18</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56002032</link>
         <description><![CDATA[<div>상자의 문을 열고 닫으며 까꿍놀이를 즐기며 상자에 대한 호기심을 이어가는 영아들에게 상자에 큰 구멍을 내어주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구멍을 뚫어 주었더니 처음에는 구멍을 보고 선뜻 만지지 못하고 눈으로만 쳐다 보았다. '우리가 놀던 상자에 왜 이상한게 생겼지?'라는 듯 허리를 숙여 구멍 안을 쳐다보기만 할 뿐 만지지 못하고 있을 때 한 영아가 용기를 내어 상자를 교실 한가운데로 끌고 왔다. 그래서일까? 다른 영아들도 웃으며 상자곁으로 다가와 구멍의 테두리를 손으로 만져보다가 큰 구멍 안으로 손을 넣었다 빼보고, 발도 넣었다 빼보며 조심스레 구멍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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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08: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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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큰 구멍이 생겼어요</title>
         <author>ahyang18</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56078001</link>
         <description><![CDATA[<div>큰 구멍에 손과 발을 넣어보던 영아가 아직은 상자 안으로 들어가기를 주저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평소 교실에서 즐겁게 가지고 놀이 했던 수박 공을 가지고 와서 구멍에 넣어보며 수박공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았다. 수박 공이 상자 안에서 통통 튀는 모습을 보며 호기심 가득한 표정이었다가도 상자에 대한 경계를 다 풀진 않은 듯 보였다. 이내 수박공을 꺼내기 위해 몸을 구부려 구멍을 통해 상자안으로 반쯤 조심스레 들어가 공을 꺼내었다. 그리곤 또 다시 반복하여 수박공을 상자안으로 넣었다 뺐다 놀이를 하며 상자에 대한 경계를 점점 풀어가는 듯 했다. 마침내 수박공과 함께 하며 상자에 대해 익숙함을 느낀 영아가 동그란 구멍을 통해 상자 안으로 들어가 앉아 교사를 보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상자 밖에 있던 영아들도 다가와 친구가 앉아있는 상자 안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를 했다.<br>상자의 모양구멍에 대한 낯설음이 줄어들고 영아들이 혼자 또는 함께 구멍안으로 들어가고, 구멍안에 들어간 친구를 구멍밖에서 마주보고 쳐다보며 꺄르르 웃으며 즐기는 모습이었다. 동그란 구멍으로 들어가 네모 구멍으로 나오기도 하고, 세모 구멍으로 들어가 동그란 구멍으로 나오는 놀이를 반복함으로써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형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수 있었다. 특히 구멍을 통해 상자 안과 상자 밖의 공간이 분리되어 짐을 경험하는 것과 동시에 구멍을 통하여 상자 안과 밖의 공간이 연결되어 짐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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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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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멍에 무엇을 넣을까?</title>
         <author>ahyang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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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멍이 난 상자에 친근함을 느낀 영아가 교실의 마라카스를 상자위로 가지고 와서 일렬로 줄을 세우며 놀이를 이어 갔다. 차례와 순서를 확인하듯이 마라카스를 줄을 세우다가 마라카스 하나를 구멍에 떨어트려 상자 안으로 떨어지는 모양과 소리에 집중을 했다. 마라카스가 아래로 떨어지는 모양이 재밌었을까? 아니면 스륵 스륵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소리가 재밌었을까? 하나씩 하나씩 차례대로 상자안으로 떨어트려 탐색한 후 상자 안으로 들어가 마라카스를 꺼내어 다시 상자 위에 올려 놓고 반복적으로 마라카스를 구멍에 떨어트리는 놀이를 하였다.&nbsp;<br>물체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보며 인과관계에 대한 경험을 하며 구멍에 어떠한 물체를 넣는 것에 흥미를 보이는 영아들의 모습을 보며 더 다양한 구멍과 매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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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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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고 작은 동그라미 구멍</title>
         <author>ahyang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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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자에 큰 도형 구멍을 내어주어 재미있게 놀이했던 영아들에게 이번엔 작은 동그라미 구멍을 여럿 내어 상자를 지원해 주었다. 또 다른 새로운 상자의 등장에 영아들의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이는 듯 하며 이전 큰 도형 구멍 상자 때와는 다르게 낯선 기색 없이 상자로 다가와 상자 안으로 쏙 들어가 보았다.&nbsp;<br>크고 작은 동그라미 구멍이 마치 상자 집의 창문이 된 듯 상자 안에서 작은 구멍을 통해 교사를 바라보며 미소를 보였다. 교사가 구멍 아래 쪽으로 숨어 영아 눈에 보이지 않았다가 "까꿍"하며 다시 구멍으로 얼굴을 보여주니 환하게 웃으며 영아도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교사를 쳐다보며 까꿍 하듯이 놀이를 이어갔다.&nbsp;<br>상자 밖에서 구멍을 통해 상자 안을 관찰하던 영아가 동그라미 구멍에 손을 넣어 손을 움직이며 상자 안을 탐색했다. 손을 넣어도 아무 것도 잡히는게 없는지 이제는 팔 끝까지 쑥 넣어 상자 안에 보물을 찾듯이 휘저어 보다가 상자 안에 앉아 있던 영아의 팔과 닿게 되었다. 작은 구멍을 통해 친구의 손을 맞잡고는 다른 구멍으로 친구를 바라보며 웃기도 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새로운 구멍을 탐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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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11: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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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고 작은 동그라미 구멍</title>
         <author>ahyang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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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고 작은 동그라미 구멍에 대한 탐색을 이어가던 영아가 이제 구멍이 보이면 뭔가를 꼭 넣어봐야 하는 듯 교실에 구멍에 넣을만한 것들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교실에 있던 마라카스 통, 아스테이지 통, 수정토 통을 가지고 와서 구멍에 넣어보기 시작했다.&nbsp; 통에 맞는 구멍을 찾기 위해 여러 구멍에 크기를 맞추어 보지만 구멍이 통들과 맞지 않아 잘 들어가지 않자 실망한 표정으로 교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교사와 함께 마침내 통이 구멍 속으로 들어가니 환한 웃음을 보이며 또다른 통을 가지고 와서 구멍에 넣는 활동을 계속해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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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8: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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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업이 구멍속으로 쏙 쏙</title>
         <author>ahyang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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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가지 구멍 크기에 맞는 3가지 굵기와 3가지(빨강, 파랑, 노랑) 색의 백업을 지원해 주었다. 처음 보는 백업이라는 매체를 만난 영아들이 앞다투어 백업에 관심을 가지며 탐색을 이어갔다. 인형처럼 손으로 주물러 보고, 깃발처럼 흔들어보고, 공처럼 던져보고, 때론 입으로도 탐색하며 백업의 느낌을 느껴보던 영아가 드디어 상자의 구멍으로 가져가 구멍 속에 백업을 넣어보기 시작했다.&nbsp;</div><div>굵은 백업을 작은 구멍에 대어보고 잘 들어가지 않자 힘으로 밀어넣으려 하며 "어 어"하는 소리와 함께 어떻게든 백업을 상자안으로 넣어보려 하지만 잘 되지 않자 옆의 다른 구멍에도 시도를 했다. 차례 차례 다양한 구멍에 포기하지 않고 백업을 넣으려 시도하던 영아가 마침내 제일 큰 구멍에 백업이 들어가자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경험한 후 가지게 된 성취감이 얼마나 큰지 영아의 환한 미소와 박수소리에서 그 기쁨을 가늠할 수 있었다. 이런 작지만 소중한 성취감이 하나, 둘 쌓이면서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움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쌓여가길 응원해본다.<br>그 후, 큰 구멍이 영아가 찾은 보물열쇠라도 된 듯 굵은 백업, 얇은 백업 모두를 그 구멍에만 집어 넣으며 구멍 놀이를 이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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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8: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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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업이 구멍속으로 쏙 쏙</title>
         <author>ahyang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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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 구멍에만 백업을 넣었다 빼는 활동을 하는 영아들에게 모든 구멍에 관심을 돌려보고자 백업 크기에 맞는 구멍에 백업과 같은 색으로 빨간색, 파랑색, 노란색을 칠해주었다.&nbsp;<br>"빨간색 백업은 빨간구멍에, 노란색 백업은 노란구멍에, 파란색 백업은 파란구멍에~"라고 하며 교사가 혼자 흥얼거리며 모델링을 보여주니 관심을 가지고 영아들이 다가왔다. 선생님이 혼자서 무얼 이렇게 재밌게 하시나 하는 표정으로 선생님의 활동을 유심히 관찰하더니, 빨간색을 좋아하는 영아가 빨간색 백업을 가지고 가서 빨간색 구멍에 쏙 넣어 보았다. 아직 색에 대한 관심이 적은 영아들에게도 지속적으로 빨강, 파랑, 노랑 이라는 말을 많이 들려주며 언어적 자극을 함께 지원해 주어 색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nbsp;<br>노란색의 가장 얇은 백업을 손에 쥔 영아가 가장 큰 구멍에 백업을 넣으려 하다가 멈칫하더니 다시 빼내어 노란 구멍에 넣으려 시도하였다. 구멍이 작아 잘 들어가지 않자 손을 요리 조리 돌리고 백업을 이쪽 저쪽으로 돌려가며 구멍에 맞게 맞추어 가더니 마침내 노란색 구멍에 노란 백업을 넣을 수 있었다. 구멍에 백업을 넣기 위해 영아 스스로 이리저리 시도하는 가운데 눈과 손의 협응력이 더욱 발달하며 소근육 발달과 색과 크기에 대한 인지 발달을 함께 이루어 가는 중임을 엿볼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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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3: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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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hyang18</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698558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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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8: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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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hyang18</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69973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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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1: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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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으로 시작 된 놀이</title>
         <author>csb63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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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은 놀이 속에서 생각하고, 다양한 성장발달 자극을 받는다“</div><div>지관을 양 손으로 만지고 돌려보던 영아가 지관 안에 구멍이 보이자 손을 “쑥“ 넣는다. 지관 밖으로 나온 손을 보여주며 손을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하며 신나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손으로만 지관 구멍을 탐색하다 로운이가 지관을 망원경처럼 쓴다. “로운아~ 망원경이네 구멍 속으로 무엇이 보여?” 하고 물으니 지관 속으로 교실을 둘러 보던 로운이가 지관을 내려놓고 교사를 향해 베시시 웃는다. “우리 함께 봐보자＂하며 로운이의 행동을 함께 모방하며 지관으로 교실 속 풍경을 교사와 함께 바라보며 놀이를 시작하였다.</div><div>‘우리 새싹반 친구들의 탐구력을 조금 더 성장 시키기 위해선 어떤 매체가 추가로 더 필요할까?’ 하는 고민 끝에 ...</div><div>종이재질로 된 지관은 지관 구멍으로만 밖을 바라볼 수 있어서 투명통으로 더 넓은 시야로 관찰을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재활용 투명통을 이어이어 지관처럼 만들어 제공해 주었다.&nbsp;</div><div>물리적 환경이 바뀐 교실에 영아들이 어리둥절이다.&nbsp;</div><div>교사가 투명통을 통해 이곳 저곳 바라보다 그 끝에 시우가 보인다.</div><div>“엇, 시우야~~~”하며 함께 투명 통의 작은 구멍으로 서로를 바라본다.&nbsp;</div><div>시우가 즐거운지 투명통을 양 손으로 잡고 가져가 스스로 교실 곳곳을 탐색하며&nbsp;</div><div>둘러본다.&nbsp;</div><div>‘시우가 구멍 속으로 보고 있는 우리 교실은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의&nbsp;</div><div>시선이 다다르는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같은 곳을 바라보며 놀이하면&nbsp;</div><div>좋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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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3: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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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생님과 함께 통놀이 하자</title>
         <author>csb63252</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70882112</link>
         <description><![CDATA[<div>크기와 길이를 달리하여 통을 제공해 주었다. 구멍 속에 무언가를 넣으려는&nbsp;</div><div>시기적인 특징 덕분에 새싹친구들이 교실에 있는 장난감을 통 속에 넣어본다.&nbsp;</div><div>“어어어“ “으으응” 아직은 옹알이 소리지만 크레인활동을 하며 원하는 것을&nbsp;</div><div>작은 손끝으로 가리키며 말소리를 낸다. “공이 필요해요?” 공을 건내주자&nbsp;</div><div>손으로 공을 건내잡고는 구멍 속으로 “쏙“ 넣는다.&nbsp;</div><div>“또르르르 공 굴러간다~~” 공이 굴러 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며&nbsp;</div><div>반복적인 놀이를 지속적으로 한다.&nbsp;</div><div>‘놀이가 반복적이고 단순한데 아이들이 조금 더 생각하면서 놀이를 지속시킬 수</div><div>없을까? 어떤 통을 제공하면 지속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div><div>“막힌 통을 제공해보자” 막힌 통을 제공해 주니 조이가 양 손으로 통을 잡고&nbsp;</div><div>위 아래로 흔들어본다. “쉑쉑쉑” 이리저리 흔들어도 공이 나오지 않자</div><div>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거리고 아민이도 손으로 잡아 위아래, 좌우로 흔들어 보며</div><div>시각적인 탐색을 시작한다.&nbsp;</div><div>“톡톡톡, 엇? 소리만 나네 공이 여기있네~~~”</div><div>대상영속성이 발달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은 투명 통에 있는 공은 보지만 파랑색 색지 부분으로 공이 들어가면 공이 없어진 것 처럼 통을 돌려가며</div><div>공을 찾아본다. 반복적인 행동으로 공이 색지 안에 있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난 후로는 조이가 양 손으로 통을 열려고 한다.&nbsp;</div><div>“낑낑” 조이가 소리를 내며 손 끝으로 통 끝을 잡고 밀어낸다.&nbsp;</div><div>“읏챠읏챠, 조이야 통이 열리지를 않아요?” 물음 끝에 조이가 “으응＂하며&nbsp;</div><div>옹알이소리와 함께 교사를 바라본다.&nbsp;</div><div>‘우리 조이와 아민이는 지금 저 통에 있는&nbsp;</div><div>공을 어떻게 하고 싶은 걸까? 아이들에게 통과 공을 분리해서 제공해주면 어떤 놀이를 보여줄까?’ 가공되지 않은 놀잇감으로 어떤 놀이를 이어갈지 대상영속성 이외에 어떤 배움을 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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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3: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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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통 속에 담고 담고 또 담고</title>
         <author>csb63252</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70882778</link>
         <description><![CDATA[<div>막혀있는 통으로 놀이하는 것이 익숙해진 영아들은 이제 마라카스처럼 흔들며 그 안에서 나는 “통통통“ 소리를 탐색하는 것을 즐겨한다.&nbsp;</div><div>아이들의 발달해가는 놀이모습이 궁금한 교사는 통과 안에 넣을 수 있는 각양각색의 매체들을 따로 지원해주었다. 기존에 있는 지관 속에 폼폼이, 각종 크기의 촉감공, 자동차, 색모양도형 등을 넣으며 놀이를 한다.</div><div>구멍 속으로 쏙 빠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탐색을 하기도 하고, 통 속에 넣고, 담고, 넣고, 담고 하며 지속적으로 물체들을 담아 보기도 한다.&nbsp;</div><div>막혀있는 통안에 다양한 색의 폼폼이를 담고 담고 또 담고 “하하하”&nbsp;</div><div>무언가를 넣고 담는 것 만으로도 신이나 한다.&nbsp;</div><div>넣고 담는 반복되는 행위에 소근육와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고 있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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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3: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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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뚜껑 돌리고 맞추기</title>
         <author>csb63252</author>
         <link>https://padlet.com/wpdbwlsa10081/jlqs99zk4u943akz/wish/2670883950</link>
         <description><![CDATA[<div>‘넣고 담는 단순한 놀이 행동에 조금 더 발달된 변화를 줄 수는 없을까?’</div><div>‘옳지, 돌려보는 활동을 해보자 다양한 통을 제공해주어야겠다‘&nbsp;</div><div>다양한 크기의 통들을 뚜껑과 함께 제공을 해주었다. 태원이가 통을 잡고는&nbsp;</div><div>탐색을 시작한다. 아직은 어떤 뚜껑과 어떤 통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손 끝으로</div><div>탐색을 시작하고 시각으로 만져보며 관심을 보여준다.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제공해 주며 교실에 환경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다.&nbsp;<br>어느날 조이가 다가와&nbsp;</div><div>앉아서 익숙한 듯 뚜껑과 통을 따로 잡고 양 손을 서로 반대방향으로 돌리며 뚜껑을 연다. 열어본 뚜껑 속을 들여다 보며 살펴보고 더 큰 뚜껑과 통으로는 “까꿍＂하며 “있다, 없다“ 놀이를 교사와 함께 한다. 친구의 모습을 보고 통을 끼워 맞추려고 지후도 다가와 통들을 맞혀본다.&nbsp;</div><div>호기심으로 시작한 탐색놀이가 이젠 영아들이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nbsp;</div><div>능력을 발달시켜주고 있는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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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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