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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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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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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민들의 힘이 되어준 톨스토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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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백작 가문 출신의 귀족으로 부유한 삶을 즐겼다. 그런데 그는 부유한 삶을 누리는 귀족이었지만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는 농민들의 삶에 관심을 가졌다. 톨스토이는 어렵게 삶을 이어가고 가정을 지탱하는 농민들의 생활을 볼 때 마다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농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끝내 실패하고 말았다. </p><p>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농민들의 삶을 끝까지 개선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같은 나라의 국민인데 이렇게까지 다른 대우를 받는 것이 불공정하다고 느꼈을 것이다. 또한, 그는 모두가 삶과 죽음, 진리 등에 대한 생각을 이해할수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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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5: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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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주의 혁명의 발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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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러시아는 아시아의 문화를 가지고 있음은 물론, 유럽 국가의 산업혁명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이다. 그중 유럽의 산업혁명은 러시아에 큰 영향을 미친 요소 중 하나이다. 러시아는 19세기까지 농노제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1861년에서야 농노 해방령을 선포하고 개혁을 시작했다. </p><p>  러시아는 유럽의 일부 나라가 부르주아 시민이 개혁을 이끌어간 것과 반대로 러시아의 모든 개혁은 차트가 이끌어갔다. 러시아는 거의 차르의 손아귀에 담겨 있는 수준에 불과했다. 농노 해방령 또한 러시아 국민들에게 자유를 주었다고 보긴 힘들었다. 땅을 가지는것 또한 불가능에 가까웟다. 빈부의 격차는 나날이 지날수록 심해졌고, 농민들의 삶이 개혁 되지 않은 러시아는 사회주의 혁명이라는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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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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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한계치 보다 컸던 바흠의 욕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loo33vzpvznmvr7/wish/2802271114</link>
         <description><![CDATA[<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 </p><p>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  </p><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붉은 빛의 피를 토한채 눈을 감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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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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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과 안전의 우선순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loo33vzpvznmvr7/wish/2802278522</link>
         <description><![CDATA[<p>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할까 에서 가장 인상 깊은 한 장면을 고르라고 하면 역시 바흠의 최후라고 생각한다. 바흠은 가진게 없는 사람이었지만 아내와 오순도순 성실하게 살았다. 하지만 아내와 풍요롭게 살고 싶던 마음이 너무 컸던 탓인지, 갈수록 나오는 비옥한 땅에 눈이 멀어 그만 자신의 한계치를 무시한 채 계속 앞으로 나아갔다. 결국 출발선 위에서 쓰러진 그는 붉은 피로 범벅이 된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p><p>  이 장면의 숨은 의미의 키워드는 욕심과 한계이다. 바흠이 정한 우선순위는 초반엔 안전, 땅 순서로 매겨졌지만 어느 순간부터 비옥한 땅에 눈과 정신이 모두 팔려 안전은 하위권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또한 바흠은 자신의 한계치 조차 신경쓰지 않았다. 이 말은 즉슨, 그는 자신의 한계치와 안전 둘 다 자신의 생각 속 구석에 박아 놓았다는 것과 일치하다. 작가 톨스토이는 사람들이 바흠처럼 어리석게 자신의 한계치를  무시한 채 욕심만을 향해 달려가다 끔찍한 결말에 마침표를 찍는것을 막고 싶어 이 책을 썼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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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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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함의 기준을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loo33vzpvznmvr7/wish/280229143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톨스토이 작가의 의견에 동의한다. 사람에겐 어느정도의 욕심은 필요하다. 그래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이를 통한 적당한 쾌락 또한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것은 적당해야 한다. 바흠은 적당함, 안전, 그리고 한계치 조차 매섭게 무시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 한것이라고 생각한다.</p><p>  바흠의 행동은 매우 잘못 되었다. 이전에도 설명했듯이 바흠은 생각보다 행동이 앞섰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던 결말을 만들수 없었다. 나느 바흠의 행동을 보고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욕심이 필요 없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항상 욕심을 가득 품은채 아등바등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지만 이것이 다 소용없을수도 있다.바흠도 가족과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그리고 자신의 소망을 위해 한 걸음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엔 그 노력이 본인을 죽음으로 내몰았으니 말이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것은 적당히의 기준을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이다. 바흠도 적당히 나아갔다면 꽤 좋은 결말을 맺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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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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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예시가 때로는 더 도움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jloo33vzpvznmvr7/wish/2802296324</link>
         <description><![CDATA[<p>  어른들은 자신들의 자녀에게 항상 욕심을 가지고 살라고 한다. 이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문장에 하나 추가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적당한'이다. 사람은 욕심을 가져야 발전해 나갈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희망적인 좋은 예시일뿐, 나쁜 예시도 무수히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역시 바흠 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예시도 충분히 알 가치가 있지만 나쁜 예시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더 많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톨스토이 단편선의 '사람에겐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를 보아야 한다. 그래야 비극적인 예시의 바흠을 보고 작가의 깊은 뜻을 새겨들어 바흠 같이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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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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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문단 이걸로 바꿀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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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모두가 삶과 죽음, 그리고 진리 등에 대한 생각을 할수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런 그의 생각이 러시아의 불공정하게 살아가는 농민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선하길 바란 것이다. 특히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작품은 욕심 때문에 자신의 소중한 삶을 망가뜨려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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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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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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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내가 원하는 결말을 맺기 위해서</p><p>부제목: 바흠과 같은 길을 걷지 않으려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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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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