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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미술 비평가  by kim m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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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바르 뭉크-절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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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나르도 디 세르 피에로 다빈치-최후의 만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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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데오 모딜리아니-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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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 -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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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아를의 침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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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4: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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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ㅡ작은 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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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의 작가는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이며, 1875년 유화로 제작된 &lt;작은 배&gt;라는 작품입니다.<br>작은 배 하나가 호수에 떠다니고 있으며, 그 배에는 여자 두 명이 타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호수 뒤로는 평화로운 집이 보인다. 물에 풍경이 반사되어있고, 물결이 잘 나타나있다. 바다의 깊은 파랑색과 황금색이 돋보인다.&nbsp;<br>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로 출생은 1841년 2월 25일, 사망은 1919년 12월 3일이다. 인상주의란 있는 그대로의 것을 그리기보다는 사물에서 작가가 받은 순간적인 인상을 나타낸 것을 말한다.&nbsp;<br>나는 이 작품에서 물결이 아름답고, 풍경도 알아보기 쉽게 그려서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느꼈다.&nbsp;<br>작가는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보고 이 작품을 만들었을 것 같다. 또, 이 작품을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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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4: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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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모네-인상, 해돋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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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4: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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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붓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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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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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4: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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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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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이 아름다운 작품은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 9월에 론 강을 배경으로 한 <em><mark>'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mark></em>이다. 한 연인이 강 앞에 서있고 그 뒤로 강 위에 반사되는 건너편 마을의 불빛도 보인다. 그림에 대부분 파란색이 쓰였지만 곳곳에 노란색으로 불빛을 표현했다. 또한 화려한 이 그림은 고흐가 아를에서 지내던 요양원에서 그린 그림이다. 그리고 강과 밤하늘이 비슷한 색을 띄고 있고 강 주변 변두리를 걷고 있는 연인도 함께 조화를 이루어서 화려하다. 고흐도 요양원에서 이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으며 조금은 편안했을 것 같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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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4: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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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 - 생 레미의 포플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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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네덜란드 출신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에 유화로 그린 '생 레미의 포플러' 라는 그림이다. 포플러 나무가 있고, 산 길, 작은 집이 보인다.&nbsp;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등 여러 색들이 쓰였다. 이 그림은 반 고흐가 프랑스 남부의 생 레미 근처 정신병원에서 가을 풍경을 그렸다.&nbsp;이 작품은 두 그루에 포플러 나무가 안정감을 주는 것 같다.&nbsp; 반 고흐도 예쁜 풍경을 기억하고 싶어서 그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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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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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시냐크-아비뇽 교황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bbo1234/jlh1uaifpoiu4gmo/wish/22084695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프팡스 출신인 풀시냐크 라는&nbsp; 화가가 1909년도에 점묘법으로 그린 아비뇽 교황청이라는 그림이다.<br>여러 건물과 바다 등이보인다. 노란색,파란색,주황색,보라색,핑크색,초록색등의 여러가지색이 쓰였고 파란바다에 주황건물이 대비된다. 이 그림은 모자이크한 느낌을 주기 위해 점묘법을<br>썼다고 한다. 의도한 것처럼 모자이크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br>아마도 작가는 창문 너머에서 본모습이 아름다워 그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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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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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나르도 다 빈치-모나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bbo1234/jlh1uaifpoiu4gmo/wish/22084705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작품은 이탈리아의 천재적인 미술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15세기경에 유화로 그린 모나리자 작품이다.<br>작품은 초상화로 모델은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의 아내인 리자이다.하지만 20세기 들어 다른 인물을 지목하기도 했다.<br>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여인의 입 가장자리와 눈 꼬리를 흐릿하게 그려서 여인의 미소를 부드럽게 보이도록 그렸다고 한다.<br>또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만능 예술가로 그림, 건축, 과학, 의학등 다방면에 걸쳐 큰 업적을 남겼다.<br>나는 모나리자의 미소는 따뜻하게 하고 있지만 눈썹이 없어 이상했지만 모나리자를 잘 그려서 자연스럽게 느껴졌다.<br>제작 의도는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라는 상인이 새로 지은 자신의 집 거실에 걸어두기 위해 자기 부인의 초상화 의뢰로 만들어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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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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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로스코 / no.61 </title>
         <author>gangbbo1234</author>
         <link>https://padlet.com/gangbbo1234/jlh1uaifpoiu4gmo/wish/22084706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러시아계 유대인인,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마크 로스코의 1953년에 만들어진 no.61 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캔버스에 유채 방식으로 만들어졌다.&nbsp;<br>작품 소재는 색 그 자체이다. 작품 배경색은 파랑색이며, 그 위에 적색, 하늘색, 남색의 색을 덧칠한 것으로 보인다. 그림은 매우 단순한 사각형 세 개로 구성되어있다.&nbsp;<br>마크 로스코의 작품은 오직 색, 그리고 그 색의 구분에 의한 면으로 이루어진 추상작품이다. 그는 작품의 제목을 '무제' 또는 '숫자'로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작품에 제목을 붙임으로써 관객들이 작품을 깊이 감상하는데 방해가 되거나, 어떤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또, 색을 캔버스에 꽉 채운 것이 아니라 끝자락을 조금씩 비운 이유는 캔버스 위에 색 덩어리들이 떠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함이라고 한다.&nbsp;<br>나는 이 작품을 보면 그림에 빠질 것만 같은 강렬한 기분이 든다. 또, 색이 무거워서 내 마음까지 잔잔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다. 나는 이렇듯 마크 로스코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이 작가를 굉장히 좋아한다.&nbsp;<br>마크 로스코의 이 그림은 가로, 세로가 무려 3m에 달한다고 하며, 몇 몇 작품은 미술관의 한 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큰 그림이라 사람들이 압도된다고 한다. 아마 작가는 자신의 미술 작품을 통해  마음을 치유 받길 원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크고도 단순한 색의 작품을 만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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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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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모네 - 수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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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인상주의 (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관심을 두는 미술 사조 (초상화나 사진을 일으는 말) )&nbsp; 화가 모네가 그린 그림이다. 이 작품의 제목은 ' 수련 ' 연작 이다. 제작연도는 1916년 부터 1919년 까지 제작했고, 유화로 제작했다. 수련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 덩쿨과 수련, 연못이 보인다. 그리고 초록색의 연잎도 보인다. 초록, 파랑, 분홍 등 색깔이 쓰였고, 푸른계열의 색들중 붉은 계열의 색인 수련이 돋보인다. 클로드 모네는 마네의 밝은 화풍(그림을 그리는 방식이나 양식)에 이끌려 야외 광선 묘사에 주력 하였다. 그리고 1871년 보블전쟁중 런던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터너 등의 작품에 감명받아 더 밝은 색조에 연구를 하게 되었다. 이 작품에서 좋은 점은 색깔의 조화가 좋다는 것이고, 아쉬운 점은, 그림이 살짝 흐릿하다는 것이다. 모네는 흐르는 강물이 백내장으로 인해 흐릿하게 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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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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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 워홀-마릴린 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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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멋진 작품은 미국의 작가 앤디 워홀이 1962년에 제작한 작품으로 실크 스크린 기법으로 만든 작품 입니다. 제목은 마릴린 먼로 이고, 배경이 주황색이며 여러가지 색이 조합되어 있는 것이 특징 입니다. 또한 머리카락이 노란색이며 눈 화장이 파랑색으로 색칠 되어 있습니다. 앤디 워홀은 이 작품을 마릴린 먼로 라는 사람의 죽음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그렸다고 합니다. 이 작품을 볼때 여러가지 색이 어우러져 있어서 보기 좋았고 평소에 하지 않는 화장 방법으로 색칠한 것이 신기했다. 앤디 워홀이 마릴린 먼로 라는 작품을 그릴때 마릴린 멀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린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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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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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미셸 바스키아 -crow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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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미국 출신화인 장 미셸 바스키아가 1982년에 스프레이 패인트로 그린 crown이란 작품 이다.사용 하는 종이 위에 큰 왕관을 그린 모습이 보인다.황색,검은색,흰색등 3가지 색이 있고 특히 큰 선이 있다.이그림은 장 미셸이 흑인을 존중하기&nbsp; 위해 그린 그림이다.<br>왕관에 큰 선이 멋있고 보기 좋았다.<br>장 미셸이 흑인 들에게 왕관을 주고 싶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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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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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해링-아이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bbo1234/jlh1uaifpoiu4gmo/wish/22084731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미국 뉴욕출신인 키스해링이 그린 아이콘이란 그림이다.<br>한마리의 큰 개가 보인다. 빨간색,검은색,흰색이 쓰였고 검은색에 굵은 선과 빨간 배경이 보인다.<br>키스해링은 1990년 2월 16일 31세에 미국 뉴욕 에서<strong><sub> </sub></strong><strong>사</strong><strong><em><del>망</del></em></strong><strong><em><sub><sup>!</sup></sub></em></strong><strong><em> </em></strong>했다<strong><em>. </em></strong>어지럽지 않은 간단한 그림이라서 독특하다. 키스 해링이 개를 키우고 싶어서 그린 그림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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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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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근: 굴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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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박수근이 그렸으며 1962년 재작되었고 한폭의 작은 하드보드에 그렸다. 굴비의 특유의 두꺼운 질감과 그 림속의 굴비 2마리는 몸을 겹친채 누워잇다. 어두운 색깔로 10~15번을 반복해 바탕을 칠했다. 박수근은 매일 학교가 끝나면 느릅나무 아래서 느룹나무를 그렸으며 학교를 졸업한후 18살에 &lt;봄이 온다&gt;는 작품으로 작가에 입선했다. 그후 결혼을 한후 박수근은 생계를 책임져야했다. 박수근은 계속 그림을 그렸고 박수근은 밀레처럼 농촌 풍경을 그렸다.&nbsp; 나는 굴비를 잘 표현한 점이 좋았다.&nbsp; 박수근은 박회장의 결혼 선물을 꼭주겠다고 했지만 결혼소식을 듣기도 전에 사망하셨다. 별세 이듬해 박회장의 결혼식날 박수근의 아내 김복순여사가 굴비를 전해 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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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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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드리안 -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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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이라는 작품은 1930년 네덜란드 화가 피트 몬드리안이 그린 유화 그림이다.&nbsp; 여러 크기의 사각형들이 모아져 있다. 검은색 테두리로 사각형들을 감싸고 있고 배경인 검은색, 하양색의 무채색에 대비되는 빨강,&nbsp; 파랑, 노랑은 사용했다. 몬드리안은 신지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nbsp;<br>또, 몬드리안은 이 작품이 각 구성에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작품이 성공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nbsp;<br>이 작품의 삼원색을 보고 정말 마음이 편안해졌다.<br>몬드리안은 깔끔하고 편안한 그림을 추구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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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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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bbo1234/jlh1uaifpoiu4gmo/wish/22084860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네덜란드 미술가 고흐가 1889년에 유화로 그린 '별이 빛나는 밤' 회화 작품이다.&nbsp; 밤 하늘의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노랑색과 파랑색이 어울려있다. 수평선이 기울어져 있고, 나무가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지만 달과 별들이 균형을 맞추었다. 어렸을 때 흥미롭게도 고흐에게는 태어나기 전에 죽은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의 이름도 빈센트 빌럼이었다. 그의 형이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고흐는 살면서 죽은 형을 대신의 살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nbsp;색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아름답게 보인다.&nbsp;이 작품의 주제는 언덕에서 바라본 상레미의 시가와 별이 깔린 하늘이고, 표현 의도는 정신장애로 인한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그림 속에 소용돌이를 그렸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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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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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크- 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bbo1234/jlh1uaifpoiu4gmo/wish/220848946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노르웨이 출신 화가 뭉크가 1893년에 그린 뭉크의 절규다(초상화)뒤에 검은 두 사람이 있고 공포에 뒤덮인 뭉크가 있다갈색,검은색,빨간색등이 있다그의 어머니와 누나가 똑같은 병으로 <strong><em><mark><del>사망</del></mark></em></strong>하자 그의 감정이 그림에 들어갓다고 한다 어두운 베경,기괴한 표정이 모여서 너무 무섭다.....어머니와 누나가 죽었을때 느끼는 그의 공포를 나타내고 싶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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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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