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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기후변화의 심리학 by 30530정예찬</title>
      <link>https://padlet.com/bl202130530/jlecbr2io5qoonzk</link>
      <description>정예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04: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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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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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에 대한 변화는 세상을 이해하는 우리들의 능력에 대한 궁극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nbsp;<br>기후변화는 확실하지 않다며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보이지 않음에도 기후변화를 믿는 사람들도 있다.&nbsp;<br>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결론을 내리고 유지했는지 궁금하다.&nbsp;<br>인간 집단의 선택이라는 변수가 존재한다.&nbsp;<br>과학이 예측하는 바를 수긍할 것인가 부정할것인가? 이는 대단히 불안하면서도 몰두하게 되는 매우 흥미로운 문제이다.&nbsp;<br>허리케인, 홍수, 산불, 가뭄등...우리는 이걸 기후변화희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복구를 하며 그저 드문 이상기후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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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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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l2021305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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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물관에 방문한 주인공은 박물관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변화에 따른 인류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상상해보는 게임을 하게 된다. 나 또한 그 모습을 상상하며 읽었다. 또한 책에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소문이 생겨나는 과정을 말하는데, 반복되는 이야기 속에서 사회적 검증을 거쳐 무게를 얻음으로써 그것이 진실인것처럼 받아들여진다는 말도 공감되고 기억에 남았다. 기후변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또하나의 과제인것 같다.&nbsp;<br>'전달자 신뢰' 라는 챕터 답게 사람들의 '신뢰'를 중요시하게 여기는데, 그 중에서도 기후변화 부정론자인 마크 모라노, 보수 성향의 앨 고어, 밥 잉글리스 등의 영향력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에 충분했던것 같다. 여기서 내가 흥미롭다고 생각한 것은 미국 기상 캐스터 중 4분의 1 가량이 기후변화를 사기라고 생각해 기후변화 자체를 부정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것이였다. 이로 인해 '보수적인'것과 '기후변화'에 어떠한 상관 관계가 있는지도 궁금해졌다. 또한, 인간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는 것에 95% 확신한다는 신문의 헤드라인이 나오는데, 나 또한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로써 환경을 파괴한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br>기후 변화는 경제, 일자리, 범죄, 전쟁이 들어차 있는 걱정의 웅덩이 가장자리에 놓아둘 수 있는 사치스러운 걱정거리가 됐다는 말에 왠지 공감이 갔다. 경제, 일자리 등의 걱정에 비하면 기후변화는 그에 못미치는것 같다. 또한 26챕터에서 어른들이 사용하는 에너지로 인해 아이들이 끔찍히 변해버린 세상에 살아가게 한다는 말에서 환경문제는 우리가 후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 또한 하게되었다.&nbsp;<br>또한 책속에서 어떤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책속에서는 이산화탄소를 품은 검은 구름이 하늘에 화난 얼굴 모양으로 나타나고, 번개가 치고 갑자기 불어나는 물에 '귀여운' 강아지가 휩쓸려 간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를 대상으로 문제 상황을 설명해서 더욱 와닿는 느낌이다.<br>27챕터에서는 긍정주의라는 소제목으로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될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처음 이 문구를 보았을때&nbsp;<br>기후변화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만이 내 머릿속에는 가득 차있었기 때문에 동의하지 못했다. 하지만 책속의 내용처럼 위기를 이겨낸 인류는 지금껏 한층한층 일궈내왔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또한 책을 읽는 내내 기후변화에 대해 여러가지로 나뉘는 사람들의 의견을 보고 나 또한 기후변화에 대해 여러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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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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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30/jlecbr2io5qoonzk/wish/1874236007</link>
         <description><![CDATA[<div>"기상이변은 비극적인 사태이지만, 동시에 그만큼 의식과 정치 노선을 바꿀 힘이 있습니다."기후변화를 정치 의제화하는데&nbsp; 있어서 기상이변은 이미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br>제임스핸슨 박사는 미국 중서부 전역에서 발생한 극심한 가뭄과 폭염을 다루는 의회 청문회 자리에서 지구온난화는 이미 시작됐다는 것을 99% 확신한다고 선언했다.<br>뉴욕 타임즈에 칼럼니스트 로머스 프리드언은 이를 가르켜 '지구 이상화'라고 지칭하여 총체적 상황을 아주 잘 묘사했다.<br>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사람들(티파티 활동가)이 말했다."그 모든 이야기는 &lt;세계 정부를 세우기 위한 종합세금&gt;을 만드러 내려고 꾸며낸 이야기"<br>티파티 활동가들은 왜 이 문제를 부정하게 되었는가? 기후변화를 논하는 방식에 있는것이 틀림없다.<br>어째서 과학은 사회적 의미로 오염되는가?<br>카한은 사람들이 기후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가 정보와 무관하며, 문제는 기후변화가 담고 있는 문화적 정서라고 말했다.<br>부가적인 사회적 의미에 오염된 메시지가 되어버리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관심이 생겼을 것이라 한다.<br>구체적인 문화 특성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한 태도를 예측할 수 있다.<br>어째서 인간의 사회적 정체성이 그들의 행동과 관점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됐는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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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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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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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덤프랭크 : 누군가가 내게 기후변화를 믿는지 물어볼때면 난 항상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br>기후변화를 마치 부활절 토끼나 산타클로스 처럼 취급하는 느낌이에요 /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는 충분하다 행동에 나설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는 것 같다<br>기후변화를 둘러싼 수많은 주장과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믿음" 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그 단어가 유발하는 종교적 프레임과 이성적뇌와 감정적 뇌에서 앙시하는 거짓 양극성이다. 내면의 평향과 왜곡을 통찰하게 해주는 이 책은 더늦기전에 모두가 알았으면 한다 또한 진실과 허구와는 관련없이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있는 심리와 본능에 있다는것을 깨닫게 된다&nbsp;<br>우리는 왜 기후변화를 무시할수밖에 없는가/그럼에도 우리는 왜 결국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는가 인간은 어떤 일이든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행동에 나설수 있다 기후변화가 초래할지 모를 재앙에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후변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에 대한 느낌에서부터 정체성,생활양식,미래에 대한 기대<br>자녀를 보호하고 집단을 지키도록 이끄는 가장 근본적인 본능에 이르기까지 모든수준의 위험을 포함한다 인간은 친사회적이고 협조적이며 이타적인 행동을 할수있는 대단한 능력을 지녔다&nbsp;<br>기후변화는 과학적 사실이다 기후변화가 지금여기에서 일어나고있는 문제적 사실이란것을 강조해야 한다 기후변화를 가깝게 느끼도록 만드는 순간이 필요하다 기상이변은 기후변화를&nbsp;실감하고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지만 불안수준을 높여 무시하도록 만들기도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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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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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동조'제노비스 사건의비극적인 진실, 인간 심리의 기저에 뿌리내린 강력한 행동본능, 이러한 이유들로 기후변화를 보는 자신의 관점이 주변 사람들과는 가른 경우, 사람들은 한편으로기후변화는 분산될 위험/불확실한 위험, 그리고 규범에 반함으로서 생기는 분명하고 지극히 시적인 사회적 위험이라는 두가지 위험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려 애들 쓴다.<br>자기범주화 이론에 따르면 내집단, 외집단으로 형성된다.<br>기후변화를 다룬 모든 기사에 달리는 댓글 무더기에는 사회적 규범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진다.<br>기후변화를 경고하는 사람들을 악마로 묘사하지 않고서는 반박도 할 수 없는 이 기후 드라마에서 과학자들에게 주어진 배역은 적의 역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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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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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l202130530/jlecbr2io5qoonzk/wish/1874273367</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운동은 정말로 지구 보호에 관심이 있어서 하는 객관적인 선의의 운동이 아닙니다."에벨이 말한다.<br>거대 정부와 부패한 환경보호주의를 상대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하고있는것이라고.<br>당시 미국항공우주국에 근무하던 기후 과학자 제임스 핸슨에게 물었다."왜 아직 사람들은 기후변화를 수용하지 않을까요?"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간단합니다, 이유는 바로 돈이죠. 화석연료 사업은 정부와 언론을 비롯한 모든 정보원을 통제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을 벌어들이고 있으니까 말이죠"<br>블레이크 모어는 엄습하는 공포나 부정하는 마음, 그리고 쉽게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nbsp; 모습 등이 바로 우리가 진짜로 해야 할 이야기라고 주장했다.<br>"기후변화는 방 안에 있는 코끼리가 아니에요.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 코끼리 안에 있는거에요."<br>모든 캠페인은 우리의 미래의 생각을 결정할 언어와 전선을 규정한다.<br>만약 적을 내세운 담론에 기대어 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면 기후변화의 긴장이 고조되어감에 따라 종교나 세대, 정치, 계층, 민족간 분열에 기댄 훨씬 더 사악하고 새로운 적을 내세운 담론이 등장하여 기존의 담론을 대체할 가능성은 언제든 존재한다.<br>특히 물 부족이 종교적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는 중동지역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적을 산정한 담론이 결국 폭력이나 책임전가, 집단학살로 이어지고 그런 끔찍한 사례를 우리는 역사에서 너무나 많이 보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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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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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이브어스를 열었지만 사람들의 방관으로 이 11개국에서 열리는 공연은 취소되었다. 이 공연은 지구의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준비된 공연이지만 수많은 방관자들 때문에 공연은 아무 이득을 못봤다. 이 장에서 마돈나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지구를 지키고 싶다면 다들 뛰어, 자, 이 개자식들아, 뛰라고! 코펜하겐에서 온 편지는 지구의 기후변화에 대한 회의를 잡을려고 하지만 이 회의의 날짜를 안잡아서 이 회의는 무한정으로 미뤄지게 된다. 그렇게 그들은 망치고 절호의 기회를 날렸어. 그 대신 그들은 모두 외교 댄스를 추며 뛰놀았지. 그리고 바로 거기에서 그때 단호하게 결정했어, 최고의 해결 방법은 다시 만나는 것이라고. 그리고 더 푸르고 더 훌룡한 미래를 결정하자고. 선례와 대통령에서는 세계 주요국들이 기후변화를 작은 문제로 여기고 모임을 했다가 그마저도 제대로 해결 못하는 일을 다루고 있다. 유정과 배기관에서는 유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유정을 문제삼지 않고 배기관(공장,석유 사용국)을 문제삼는 답답한 상황이 벌어졌다. "우리가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고 있기는 하지만 더 깨끗하고 똑똑하게 생산하고 있고 석유나 천연가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br>"우리는 행동에 나서야합니다. 하지만 석유를 계속파내면서 에너지와 기후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br>검정색 끈적이는 물질 장 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석유 유통,사용 공장을 찾아가서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ccs의 개발은 기후변화에 많은 관심 혹은 염려가 있어야만 앞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도덕적 의무에서는 여러 나라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도덕적 의무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이야기 하는것이다. "기후문제는 무시될 수 없고 무시 되어서는 안된다." 아빠는 기후대전때 뭘하셨어요? 는 우리 세대가 다음 아이들 세대에게 좋은 일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기후변화를 막자는 이야기이고 하나의 힘은 지구전체에서 거대한 켐폐인을 열지만 사람들의 관심 부족으로 실패하게 되었고 말과 행동의 분리는 저자는 환경운동가 이지만 비행기를 타는걸 정당화 시키는 이유를 놓고 문제삼아 지적한다. "과학기술이 발전한 사회가 결국 자멸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처럼 생각되지만, 그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야." 죽음의 암시에서는 코믹콘에서 기후변화를 물어보지만 정작 아무도 기후변화 말고 인류의 종말에 관심이 더 많은 일이 일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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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2: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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