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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활동분야 찾기(04반) by Sunmi Kim</title>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link>
      <description>교과서 300~306쪽을 읽고 병원간호사, 보건직 공무원, 교육자, 간호행정가, 전문간호사, 조산사, 연구원, 간호장교, 개업간호사의 사례를 각각 1개씩 업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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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4 07: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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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장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09382</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3월 10일 개최된 제16회 일송상 시상식에서 제16회 일송상 사회봉사분야는 김혜주 국군대전병원 중환자선임간호장교가 수상했다.</p><p>이날 수상한 김혜주 대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우연히 찍힌 콧등밴드 사진 한 장으로 수많은 언론에 ‘간호장교’의 활동상을 알릴 수 있었다”며 “하지만 2014년 에볼라와 2015년 메르스 또 훨씬 이전의 국가 위기 상황에서 선배 간호장교님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p><p>이어 “모범이 되는 군인이자 의료진이 되는 것으로 보답해 나갈 것”이라며 “대지진을 겪은 튀르키예에서 함께했던 KDRT 118명과 일선에서 묵묵히 활약하고 있는 간호사들 그리고 간호장교들과 오늘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p>출처 : 간호사 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104&amp;idx=31697">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104&amp;idx=31697</a>)</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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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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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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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국 링컨 지역의 한 병원에서 혈액 질환 환자를 돌보는 전문 간호사가 ‘올해의 간호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영예의 주인공은 유나이티드 링컨셔 티칭 병원(NHS Trust)에서 근무하는 엘리슨 도슨-메도우즈(Alison Dawson-Meadows)로, 영국 혈우병 협회(The Haemophilia Society)로부터 이 상을 받았다. 도슨-메도우즈 간호사는 혈우병과 폰 빌레브란트병(von Willebrand Disease, VWD) 등 다양한 혈액 질환을 앓고 있는 600여명의 환자들을 지원하는 의료팀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혈우병은 선천적으로 혈액 응고에 필요한 특정 단백질이 부족하여 출혈이 쉽게 멈추지 않는 희귀 질환이며, 폰 빌레브란트병은 혈액 응고에 관여하는 폰 빌레브란트 인자가 부족하거나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질환이다. 영국 혈우병 협회는 도슨-메도우즈 간호사가 환자들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헌신적인 태도”를 보여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도슨-메도우즈 간호사는 “이 상은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고, 환자들과 협회로부터 인정을 받아 정말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 팀이 돌보는 환자들은 장기적으로 질환을 관리해야 하기에, 자연스럽게 환자와 그 가족들과 가까운 관계를 맺게 된다”고 덧붙였다.영국 혈우병 협회의 케이트 버트(Kate Burt) 회장은 “엘리슨의 환자들은 그녀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며 “그녀는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진심으로 고민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 소식은 희귀 혈액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환자들과 그들을 돌보는 의료진에게 큰 희망과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출처:헤모필리아 라이프http://m.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9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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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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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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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2중환자실 김슬기 간호사가 KTX 열차 내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로 승객을 구해 감동을 전했다.</p><p>병원 측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경, 부산발 서울행 KTX 열차 내에서 한 승객이 갑작스러운 대량 비출혈(코피)로 위급 상황에 처했다.</p><p>당시 열차 승무원은 다급한 목소리로 '승객 내 의료진을 찾는다'는 안내 방송을 전파했다. 마침 같은 차량에 타고 있던 김슬기 간호사가 한달음에 달려왔다.</p><p>김 간호사는 먼저 승객을 안심시키고 전문적인 지혈 처치를 시행했다. 이후 병원 치료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개인 연락처까지 남기며 승객의 안전을 끝까지 지켰다. 해당 승객은 서울역 도착 후 119 구급대를 통해 이비인후과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p><p>이 같은 사실은 승객의 같은 직장 동료가 병원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리며 뒤늦게 알려졌다.</p><p>김슬기 간호사는 "간호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며 "승객이 건강을 회복해 다행이다. 또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언제든 주저 없이 나서 환자를 구하겠다"고 말했다.</p><p>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김슬기 간호사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따뜻한 마음을 겸비한 의료진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의 안전을 지킨 공로로 김슬기 간호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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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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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 공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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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북 포항시는 북구보건소 냉수보건진료원 권미경씨가 28일 오후 필로스호텔에서 열린 ‘2013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9988 특공대’ 사업 유공을 인정받아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br>‘9988 특공대’ 사업은 의료취약지역 개인별 맞춤식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으로 수상자 권미경씨는 신광면 냉수리와 흥곡리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건강도우미 12명과 함께 관할지역 전 주민들에게 1대1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br><br>마을 경로당에서 치매인지강화 프로그램과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주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br><br>권미경씨는 “앞으로도 북구 관내 보건진료원 12명과 함께 ‘9988 특공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의료사각지대인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전 주민들에게 가슴으로 남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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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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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6934</link>
         <description><![CDATA[<p>충남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 김현진 간호사가 감염병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감염병관리 유공자 포상에서 ‘질병관리청장상’을 받았다.</p><p>김현진 간호사는 감염관리 전문간호사로서 원내 감염관리, 감염병 역학조사, 신종감염병 대응 업무, 원내 및 지역사회 감염관리 교육, 국가 보조금사업, 감염병관리시설 평가 업무 등 각종 감염병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으며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감염관리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였고 정부의 신종감염병을 포함한 각종 감염병 지침 등을 검토하여 원내 세부업무 매뉴얼을 마련하고 신종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하여 감염병으로부터 환자와 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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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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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교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73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김도영</strong></p><p><br/></p><p>경북지역 학생과 교육공무원, 보건계 담당부서를 대상으로 칭찬 대상자를 조사한 결과 1순위에 꼽힌 주인공은 안동강남초등학교 우해자 보건교사다.<br>우 보건교사는 24살 꽃다운 나이에 경북 안동의 가장 서쪽에 있는 신성초등학교에 발령받은 후 28년 동안 지역 내 학생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인물로 통한다. 우 보건교사의 언니도 지역에서 근무해 자매 보건교사로도 유명하다.<br>그는 교육복지 우선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지역봉사센터와 연계해 건강관리와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을 꾸준히 현장에서 만나 소통해왔다.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2명의 학생이 우 보건교사를 통해 의료비 지원과 케어를 받고 있다.<br>우 보건교사는 자폐성 장애 학생과 소아당뇨·수술 후 복귀 학생의 건강관리를 위해서 매일 위생관리와 혈당 체크, 인슐린 주사, 회복 경과 체크 후 학부모와 꾸준한 소통도 이어오고 있어 부모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다.<br>그는 올바른 성교육과 인성교육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경북도교육청 자료개발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해왔다. 또 인성교육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경북과 전국 부문에서 여러 차례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입상 경력도 화려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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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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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공백에 척박해진 출산환경, 생명 최전선 기쁨 지키는 조산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7416</link>
         <description><![CDATA[<p>전북 전주에 사는 서모씨는 세 자녀 모두 조산사의 도움을 받아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했다. 조산사의 도움을 받아 출산하기로 한 건 의료진 부족으로 열역해진 병원 환경에소 쫓기듯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았아서 이다. 서모씨의 인터뷰로 아이가 편안한 공간에서 배려받으며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조산원을 찾아갔다고 밝혔다. </p><p>의료 공백 속 외면받는 생명 출생 과정의 최전선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출산이 단순한 의료가 아니라 생명의 기쁨을 맞는 일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임신 출산 과정을 관리하는 조산사들이다. 병원을 찾지 못하는 산모가 구급차에서 출산하는 사례 등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일부 소방서에서 조산사를 초청해 응급 분만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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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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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장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7860</link>
         <description><![CDATA[<p>&lt;튀르키예 파견&gt;</p><p>(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2020년 일명 '반창고 투혼·콧등 밴드'로 SNS에서 화제가 됐던 간호장교 김혜주 육군 대위가 튀르키예 해외긴급구호대(KDRT)에 투입됐다.</p><p><br/></p><p>&lt;코로나 최전선 파견&gt;</p><p>(국방일보) 군은 지난 3월 졸업일을 앞당겨 임관한 국간사 60기 간호장교 전원을 대구 의료현장에 파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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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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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8119</link>
         <description><![CDATA[<p>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강희)은 간호연구팀(병동간호1과 신동순, 341병동 송은정, 권역호스피스센터 이주선, 173병동 윤선영, 임상간호교육훈련팀 엄민정, 의료질관리팀 오수희,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이희정, 응급의료센터 이지완)과 충남대 간호대학 송라윤 교수의 연구논문이 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BMC Medical Ethics'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br><br>간호연구팀은 이번에 발표한 '연명의료결정법의 쟁점과 시사점: 임종과정 입원환자의 설문조사 자료와 임상자료의 비교(Issues and implications of the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Act: Comparing the data from the survey and clinical data of inpatients at the end-of-life process)' 논문을 토대로 의료진과 환자 및 보호자 간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비교 분석해 연명의료결정 논의를 위한 적절한 시기와 대상자의 법적 기준이 변화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br><br>특히 현행법상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무연고자의 연명의료결정을 위해 의료기관윤리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우리나라의 가족중심적 문화특성을 고려한 ‘환자-가족 의사결정모델’ 개발을 제안하는 등 향후 연명의료결정법 개정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br><br>연구팀은 "병원에서 임종기 환자에게 적절한 시기에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환자와 가족에게 연명의료결정을 위한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임종환자의 자기결정을 존중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br>이번 연구는 2022년도 의생명연구원 간호연구 역량강화사업의 지원을 받아 간호부와 충남대 간호대학이 협력해 임상간호 연구역량강화 및 근거기반의 우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수행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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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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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현 (간호사 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87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임상간호사가 경험한 긍정적인 간호조직문화</strong>Clinical Nurses' Experience of Positive Organizational Culture</p><p>Purpose: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들이 경험한 긍정적인 조직문화의 개념을 확인하고, 이를 통하여 임상현장에서 유능한 간호사의 확보 및 유지를 위한 전략수립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시행되었다. Method: 본 연구는 4-6명으로 구성된 4개의 포커스그룹 총 19명의 간호사들의 면담을 통하여 시행한 질적 연구이다. 각 그룹의 구성은 임상경력과 연령, 소속기관 및 지위 등을 고려하였으며 면담은 자료가 포화될 때까지 시행하였다. Result: 포커스그룹 면담을 통해 임상간호사가 경험한 긍정적인 간호문화를 탐색한 결과 15개의 하위주제, 6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주제는 “조직원이 되도록 이끎”, “소통하는 조직”, “조직원 스스로 이끎”, “역량 있는 리더가 이끎”, “조직의 변화를 이룸”, “‘조직의 성과를 이룸” 이다. Conclusion: 간호사가 경험하게 되는 긍정적인 간호조직문화는 직무만족도 상승과 조직원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간호사의 이직률을 감소시키고, 새로운 조직원을 교육시키고 적응시키는데 드는 노력과 비용을 조직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재투자 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간호조직의 질적 성장과 간호사의 사회적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위상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직무만족도의 상승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간호조직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업무 환경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조직원뿐만 아니라 조직의 전략적인 변화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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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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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8866</link>
         <description><![CDATA[<p>순천향대천안병원 간호사, 출근길 전철서 쓰러진 승객 살려(연합뉴스)</p><p><br/></p><p>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소속 간호사가 출근길 전철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024년 6월 17일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따르면 동료의 전언으로 뒤늦게 알려진 선행의 주인공은 이 병원 암 병동에서 근무 중인 조선우(32) 간호사다. 경기 평택시에서 충남 천안시 봉명역까지 1호선 전철로 출퇴근하는 조 간호사는 지난 10일에도 오전 6시 56분 평택 서정리역에서 아산 신창행 전철에 탑승했다. 평택역을 지나 성환역을 향하던 전철 안에서 한 승객이 뒤로 맥없이 쓰러졌다.</p><p>2∼3ｍ 옆에서 이 장면을 목격한 조 간호사는 즉시 쓰러진 승객에 다가가 상태를 살폈다.</p><p>승객은 40∼50대로 보이는 남성이었다. 의식도 없고, 맥박도 잡히지 않자 조 간호사는 주위 승객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에 들어갔다. 조 간호사의 빠른 응급조치로 남성은 다행히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다.</p><p>안정을 취한 남성은 성환역에서 하차해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차량에 올라 평택의 모 병원으로 이송됐다.</p><p>"간호사가 아니라도 누구나 그런 상황에는 발 벗고 나섰을 것"이라며 수줍게 웃는 조 간호사는 "심폐소생술은 평소 지속해서 훈련하고 있던 터라 신속하게 시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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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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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9196</link>
         <description><![CDATA[<p>최윤경 간호사는 지역사회 감염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감염관리전담간호사로 재직하며 신종감염병 환자 관리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고, 효율적인 의료 대응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p><p><br/></p><p>그는 법정 감염병 신고 및 표준감시 수행, 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KONIS) 참여,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참여, 광주·전남 중소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병원과 지역사회의 감염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다제내성균 유행 발생 관련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구연 발표를 통해 학문적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호남지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타 의료 기관과 감염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사회의 감염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p><br/></p><p>봉사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최 간호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모금, 미얀마 민주화운동 후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환자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p><br/></p><p>그는 2022년 코로나19 대응으로 화순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2024년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제29회 동계학술대회 연수 교육에서 우수한 연구 결과로 구연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최윤경 간호사는 지역사회의 감염 예방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모범적인 봉사활동으로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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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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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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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장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19717</link>
         <description><![CDATA[<p>국방부는 탐색구조팀 중심으로 구호대를 편성해달라는 튀르키예 정부의 요청에 따라 수색구조 및 응급대응 능력을 갖춘 장병들을 선발했다. 의무요원들로는 중령 군의관 2명과 대위급 중환자 응급 환자 전문 간호장교 4명이 파견됐다. 간호장교 중엔 3년 전 코로나 19창궐 초기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엄청난 확산세가 일었던 당시 마스크 착용으로 헐어버린 코에 밴드를 붙이고 최전선에서 환자를 간호했던 국군대전병원 중환자선임간호장교 김혜주 육군 대위가 포함되었다. 그의 밴드 투혼은 당시 sns에서 퍼지며 큰 감동을 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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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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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0580</link>
         <description><![CDATA[<p>원더걸스 선예는 캐나다에서 한국의 조산사와 같은 직업인 ‘미드와이프’를 통해 가정 출산을 했다.</p><p>아기를 낳으러 병원에 가고 퇴원하는 과정이 힘들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또한 미드와이프와 미팅을 하는 첫 만남부터 이사람이면 내 아이도 맡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미드와이프가 노련하고 아기의 심박수 등 기본 체크 모두 가능했다고 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648">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648</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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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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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장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0611</link>
         <description><![CDATA[<p>많은 간호 인력 중에서도 지난 5일부터 국군대구병원에 투입된 새내기 간호장교 75명이 주목을 받았다. 국군간호사관학교(이하 국간사) 60기인 이들은 양어깨에 '은빛 다이아몬드 한 개'(소위 계급장)를 얹고 국군대구병원에 전원 투입됐다.<br>당초 이달 9일 임관 예정이었던 이들은 대구지역의 의료지원 상황을 고려한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3일 앞당겨 임관했다.</p><p>일각에서 고참 간호 장교들도 있는데 왜 신참 장교들을 최일선에 투입하느냐는 지적도 있었지만, 정작 신임 간호 장교들의 얼굴에는 국가의 부름에 헌신한다는 비장함마저 감돌았다. 쌍둥이 자매, 6·25 참전용사 후손, 아빠와 오빠가 군인 등 사연과 면면도 다양했다.</p><p>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일 신임 간호장교 교육장에 들러 "안쓰럽고, 미안하기도 하다"고 격려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들의 임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함께 갖고 있다"고 다독였다.</p><p>소식을 접한 국민들도 온라인에 "진정한 애국자다", "우리 딸들아 고맙다", "건강도 잘 챙기고 돌아오라"는 등의 격려 글을 남겼다.</p><p>군인 신분인 간호 장교들은 한국의 나이팅게일로 불린다. 2학년 2학기 중에 다른 대학 간호학과와 마찬가지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한다. '백의의 천사' 답게 흰색 간호복에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간호 정신을 본받고 전문 의료인으로서 사랑과 봉사의 자세로 헌신의 삶을 다짐하는 의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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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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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 공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077</link>
         <description><![CDATA[<p>안산시 단원 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활기찬 노후를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이야기했다. 방문보건 간호사의 건강 측정 및 상담을 비롯해 맞춤형 영양교육, 구강관리, 치매예방, 약물 오남용, 응급처치, 올바른 손씻기 등의 교육과 체조·노래교실 등의 여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는 안산시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대한노인회 안산시 노인지회 등과 협력 체계를 갖춰 올해도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p>지난 24일에는 안산시 퇴직공무원 행정동우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고잔동 신원7차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을 대상 행정서비스 안내와 홍보를 진행했다.</p><p>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과 사회적 유대관계를 맺는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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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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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jgyyyy</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240</link>
         <description><![CDATA[<p>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19는 전 세계인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2월과 3월에 걸쳐 대구•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 나19 환자가 폭증하면서 전문적인 간호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였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수습 하기 위하여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말경부터 대구•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환 자를 돌볼 간호사를 모집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아픈 환자를 돌보는 것을 소명 의식으로 삼고 있던 수많은 간호사들이 앞 다투어 코로나19 현장의 근무를 자원하였다.</p><p>'나도 코로나19에 걸릴 수 있다.'라는 공포에 짓눌리면 결코 코로나19 최전선에 뛰어들 수 없 는 일이지만, 3월 한 달간 무려 3,874명이 신청하였다.3 이 숫자는 전국 의료 현장에 있는 간 호사 18만 명의 2%에 해당하는데, 무엇보다도 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는 코로나19 환자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였다. 한 간호사는 지원 신청서에 "제가 봉사자에 선발되지 않는다면, 돕고 싶지만 도울 수 없다는 게 제겐 큰 고통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저를 그곳에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호소하며 현장 근무자로 선택되기를 소원하였다." 이러한 절규는 환자를 도와야 한다는 간호사로서의 소명 의식을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다 자원자의 특성은 다양하였는데, 이제 막 간호대학을 졸업한 새내기 간호사에서부터 육아 휴직 중이던 간호사, 이미 정년퇴임한 간호사, 안식년 중이던 60대의 간호대 교수들까지 코 로나 현장에 직접 들어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실천하며 시대적인 소명을 다하고자 하였다. 심지어 뉴질랜드에서 유학 중이던 한 간호사까지도 한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싱 치 않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대구로 달려오기도 했다." 간호사관학교를 갓 졸업한 신임 간호장교들도 대구로 향하며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첫 업무를 시작하였다. 이들은 아무리 우 험한 상황일지라도 아픈 환자가 있는 곳에 가는 것이 마치 자신의 운명이자 사명이라고 여기 었다.</p><p><br/></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16/1/13.%EC%BD%94%EB%A1%9C%EB%82%9819%20%EC%B5%9C%EC%A0%84%EC%84%A0%EC%97%90%EC%84%9C%20%EC%8B%B8%EC%9A%B0%EB%8A%94%20%EA%B0%84%ED%98%B8%EC%82%AC.pdf?utm_source=chatgpt.com">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16/1/13.</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16/1/13.코로나19%20최전선에서%20싸우는%20간호사.pdf?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4-03 06: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240</guid>
      </item>
      <item>
         <title>헬로디디-&#39;대전 75명 간호장교들&#39; 종이학 천마리에 울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681</link>
         <description><![CDATA[<p>2020년 3월 4일 대전에 위치한 육군간호사관학교의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대구국군병원으로 향했다. 간호장교들의 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에서 중반. 그렇게 사회초년생인 간호장교들은 당초 9일로 예정돼 있던 임관식도 일주일가량 앞당겨 치룬 뒤, 코로나로 뒤덮인 대구행을 감행했다.</p><p>현장에 도착한 첫 날, 병동 개소가 안 된 상태였기에 김 소위는 병동 세팅을 위해 밤낮없이 바닥에 테이핑 작업을 했다. 김서랑 소위에 따르면 현장의 모든 사람이 코로나는 처음이었기에 많이 혼란스러워 했지만 감염관리 지침 포스터를 벽에 부착하는 등 다같이 힘을 모아 사소한 일부터 시작해 병동을 개설했다.</p><p> 김 소위를 포함한 75명의 간호장교들은 일정 시간에 환자들에게 병실 내부로 식사를 넣어주거나, 음압 병실 소독과 음압 유지가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사, 환자들에게 먹는 약 배분 등의 업무들을 추진했다.</p><p>김 소위는 자신의 삶이 대구를 다녀온 전과 후로 나뉜다고 정의냈다. 김 소위는 "간호장교라는 직업이 부대나 군병원에서 군인 치료를 주로 하지만, 사실상 명백한 임무는 전시상황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것"이라며 "그렇지만 전쟁이라는 게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저 스스로의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했고 국민 입장에선 더더욱 그랬을 것"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p> 그는 "국가재난 사태에 군의료가 앞장서면서 '내가 이런 일을 하기 위해 간호장교가 됐구나', '간호장교는 이런 일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 "국민에게 믿음과 군의료의 필요성을 심어주고 저 스스로 간호장교란 직업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nbsp;</p><p> 김 소위는 마지막으로 다시 재난 상황이 찾아온다면 이번과 같이 방역 최전선에 설 것이냐는 물음에 이처럼 대답했다.<br>"대구를 다녀오고 단연코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 불러 주신다면 바로 가겠습니다. 이번에 국민들로부터 받은 응원과 격려, 감사함을 간호사로서, 군인으로서 그들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이것이 저희들에게 남은 숙제입니다."</p><p><br/></p><p>출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74">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74</a></p><p><br/></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74" />
         <pubDate>2025-04-03 06: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681</guid>
      </item>
      <item>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9kp4bvj78x</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934</link>
         <description><![CDATA[<p>보건복지부는 "전문간호사 자격 취득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문간호사의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령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p><p><br/></p><p>전문간호사는 의료법 제78조에 따라 보건·마취·정신·가정·감염관리·산업·응급·노인·중환자·호스피스·종양·임상·아동 등 13개 분야에 대해 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전문 자격 직종이다.</p><p><br/></p><p>박혜린 복지부 간호정책과장은 “전문간호사의 자격취득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간호사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규칙을 개정했다”고 설명했다.</p><p><br/></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9753">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9753</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9753" />
         <pubDate>2025-04-03 06: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2934</guid>
      </item>
      <item>
         <title>간호장교에 대해서 알아봐요!!</title>
         <author>lsj061014</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35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간호장교</strong></p><p>(<strong>看護將校</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strong>영어</strong></a>: nursing officer)<strong>는</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B0%EB%8C%80"><strong>군대</strong></a><strong>에</strong> <strong>소속되어</strong> <strong>군병원</strong> <strong>및</strong> <strong>군</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의무관련</strong> <strong>기관에서</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0%84%ED%98%B8"><strong>간호</strong></a> <strong>및의무</strong> <strong>관련</strong> <strong>업무를</strong> <strong>담당하는</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A%B5%AD%EA%B5%B0"><strong>대한민국</strong> <strong>국군</strong></a><strong>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A5%EA%B5%90"><strong>장교를 말합니다.</strong></a></p><p><br></p><p><strong>1.간호장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strong></p><p><strong>A.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후 임관</strong></p><ul><li><p><strong>입학시험(국어,영어,수학),2차 시험(신체검사, 체력검정, 면접 등)을 통해서 선발된 후 훈련을 받아 간호장교가 될 수 있습니다.</strong></p></li></ul><p><br></p><p><strong>B. 간호 전문사관으로 임관</strong></p><p><strong>&nbsp;&nbsp; - 서류 전형과 신원조사, 신체검사, 인성 검사 등을 통해 합격하면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8주간의 교육 후 임관을 하고, 다시 8주 동안 의무학교에서 실무교육을 받은 후 굳 병원이나 의무대로 발령 받게 됩니다.</strong></p><p><br></p><p><strong>2.간호장교 월급,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strong></p><p><strong>-소위 1호봉 기준으로 지급되어 월급은 세전 236만원, 연봉은 3308만원을 받습니다.</strong></p><p><br></p><p><strong>3.간호장교 하는일은 무엇일까??</strong></p><p><strong>군 병원에서는 일반 병원과 비슷하게 수술실, 응급실, 외래, 병동으로 나누어지는데, 초임의 경우에는 병동에서 3교대로 근무하게 됩니다.</strong></p><p><strong>사단급 의무대에서는 주로 행정 업무를 보고, 부대 내 장병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또한 건강생활 실천, 정신건강 관리, 지금영성 질환 예방, 건강 조사 등의 업무를 보게 됩니다.</strong></p><p><br></p><p><strong>출처: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uly.kr/jZ29by">https://buly.kr/jZ29by</a></p><p><br></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10305500135">사례 관련 뉴스:</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10305500135">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10305500135</a></p><p><br></p><p><strong>문</strong> <strong>대통령은</strong> <strong>지난</strong> 1948<strong>년</strong>, <strong>첫</strong> <strong>간호장교</strong> <strong>탄생</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치열한</strong> <strong>전투</strong> <strong>최전방부터</strong> <strong>방역</strong> <strong>현장까지</strong> <strong>활약한</strong> <strong>사례를</strong> <strong>언급하며</strong> "<strong>간호장교들은</strong> '<strong>총을</strong> <strong>든</strong> <strong>나이팅게일</strong>'<strong>이었고</strong>, '<strong>제복</strong> <strong>입은</strong> <strong>의료인</strong>'<strong>이었으며</strong>, '<strong>외교</strong> <strong>역군</strong>'<strong>이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strong>고전했다</strong>.</p><p>&nbsp;</p><p><strong>이어</strong> "<strong>사스와</strong> <strong>메르스</strong>, <strong>세월호</strong> <strong>침몰</strong> <strong>현장</strong>, <strong>에볼라가</strong> <strong>유행한</strong> <strong>아프리카</strong> <strong>지역까지</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재난</strong>·<strong>재해와</strong> <strong>감염병</strong> <strong>현장의</strong> <strong>선두에</strong> <strong>있었고</strong>, <strong>지구촌</strong> <strong>곳곳</strong> <strong>분쟁지역에서</strong> UN <strong>평화유지군의</strong> <strong>일원으로</strong> <strong>의료지원</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펼쳤다</strong>"<strong>며</strong> "<strong>대한민국</strong> <strong>국군</strong> <strong>간호병과</strong> 70<strong>년의</strong> <strong>역사는</strong> <strong>헌신과</strong> <strong>희생</strong>, <strong>인간애와</strong> <strong>감동의</strong> <strong>역사</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덧붙였다</strong>.</p><p><br></p><p>이하 생략…</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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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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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건 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3986</link>
         <description><![CDATA[<p>2025 1월에 보건교사회는 13일부터 18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네그로스 옥시덴탈 섬, 시팔리이 시티에 위치한 4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13회 해외 봉사활동을 했다. 보건 교사회는 현지에서 여학생 고학년 대상으로 월경 교육과 교직원과 지역주민에게 응급처치 교육, 저학년에게는 이 닦기, 손 씻기 교육, 고학년 대상 음주 흡연 예방 교육과 생활 습관 교육 등 맞춤형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 봉사활동을 통해 보건교사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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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3986</guid>
      </item>
      <item>
         <title>개업 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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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서귀포 공공산후조리원</strong>은&nbsp;<strong>2013년 3월 설립</strong>된&nbsp;<strong>국내 최초&nbsp;</strong>공공산후조리원이다.&nbsp;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들이 제주시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민선 5기 제주도정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서귀포시와 공공산후조리원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지회장 고신관)는 2013년 3월 29일 서귀포시 서홍동 주민센터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을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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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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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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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육자</p><p>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인경 교수가 최근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 외과대사영양학회(ASSMNN &amp; TSSMN 2024)에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대장직장암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한 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ERAS) 조기회복프로그램의 중요성과 장기 예후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Best Oral Presenter 상을 수상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266">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266</a></p><p><br/></p><p><br/></p><p><br/></p><p>연구원</p><p>경북대병원이 ‘2025년 1기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획득하며 12년간 이어온 연구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전국 21개 인증 병원 가운데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제도 초기부터 운영을 이어온 점이 주목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전국 30여 개 병원을 대상으로 연구중심병원 인증 심사를 실시해, 경북대병원을 포함한 21개 병원을 최종 인증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인증은 2025년 4월1일부터 2028년 3월31일까지 3년간 유지된다. 연구중심병원 제도는 병원이 바이오헬스 분야의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선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다. 2024년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으로 제도가 지정제에서 인증제로 전환되면서 지속 가능성과 연구문화 확산이 더욱 강조됐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853">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85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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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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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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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씨가 휴대폰을 보고 있는데 아기가 일반 병동에 있을 때 사용하던 베이비캠 앱 알림이 울렸다고 합니다. 의료진에 전달한 휴대전화 공기계에 깔린 베이비캠 앱이 실수로 켜져 카메라가 활성화된 것 같았습니다.<br>A씨는 “아이가 텔레파시를 보낸 건지 평소라면 지나쳤을 알림을 보고 홀린 듯 앱을 켰는데, 화면 속에 아이가 보였다”며 “얼떨떨한 와중에 아이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 일단 화면 녹화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p><p>더욱 놀라운 건 화면 속에 들려오는 간호사의 목소리였습니다. 간호사는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의 이름을 거듭 부르며 “엄마랑 아빠랑 ○○기다리고 있대” “너무 귀엽다 진짜” 등의 말을 건넸습니다. 가족사진을 보여주는 듯 “이게 누구야?” “아빠 알아?” “엄마 알아?” 등의 질문도 이어졌습니다.<br>한 간호사가 다른 간호사에게 “아까 테이핑하는데 ○○가 너무 힘들어했다”면서 앞선 치료 과정에서 아이가 힘들어했던 것을 언급하고 “미안해”라고 말하는 내용도 들렸습니다.</p><p>A씨는 이날 찍힌 영상이 아니더라도 의료진의 정성스러운 손길에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같이 바뀌던 딸의 머리 모양, 하트 모양으로 잘라둔 콧줄 고정 테이프, 일반 병동으로 옮기는 날 건네받은 아이 사진이 담긴 액자, 선생님들이 숱하게 찍어 보내준 영상 속 사랑 가득한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br>그는 “중환자실 의료진은 부모의 역할도 같이 수행한다고 했던 말씀이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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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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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4632</link>
         <description><![CDATA[<p>한 전문간호사는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의 심부 출혈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간호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혈 부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응급 처치를 실시하며,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안정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전문적인 간호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p><p>(병원간호사회에서 간호과정 모범사례를 공유하고자 best nursing 경진대회에서 응모한 사례들을 모아 만든 사례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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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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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행정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4978</link>
         <description><![CDATA[<p>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 신생아 학대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문제가 된 간호사를 엄중 조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간협에 따르면 대구 지역 한 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신생아를 학대하는 정황이 담긴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p><p>간협은 2일 입장문을 통해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돌보는 직업적 소명을 지닌 존재다. 특히 가장 연약한 신생아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이번 사건은 간호사 전체에 대한 신뢰를 흔드는 심각한 사안으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조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p>간협은 “해당 기관과 관계 당국과 협력해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비윤리적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재발 방지 대책을 정부와 의료기관과 함께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p><p>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간호사들의 윤리 교육과 환자 보호 의식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생명을 존중하는 간호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301">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301</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301" />
         <pubDate>2025-04-03 06: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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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5499</link>
         <description><![CDATA[<p><br>널핏은 '간호는 사람이 사람을 가장 존경할 수 있는 삶의 모습'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며 간호사에게 적합한 제품과 콘텐츠로 '간호사를 간호' 하는 간호용품 브랜드이다. 간호사 출신인 오성훈 대표는 간호사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오성훈 대표는 대학병원 외과병동 간호사 시절 '리딩널스' 라는 간호사 웹툰을 연재함으로 간호사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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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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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5716</link>
         <description><![CDATA[<p>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 원장 이재태)은 2024년 제11차 및 제12차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안전성·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로 최종 심의된 4건의 신의료기술에 대한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p><p>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운 의료기술(치료법, 검사법 등 의료행위)의 안전성 및 임상적 유효성 평가를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료기술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p><p>이번에 신의료기술평가를 통과한 의료기술은 총 4건으로, 관상동맥 내 쇄석술은 중증 석회화로 인해 스텐트 삽입이 예정된 신생 관상동맥 질환자의 석회화된 플라크를 분쇄하여 제거함으로써 협착성 신생 관상동맥을 확장시키는 기술이다. 관상동맥 스텐트를 삽입하기 전에, 석회화된 병변 부위에 저압 풍선 카테터를 위치시키고 음압 펄스(acoustic pressure pulse)를 가해 석회화 플라크(Calcified plaque)를 분쇄하여 제거하는 방식이다.</p><p>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는 "기존에 사용되는 회전 죽종절제술과 비교했을 때, 이상반응 및 부작용 발생률, 시술 성공률, 혈관 협착 개선 효과, 시술 시간 및 입원기간이 유사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이 수용 가능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p><p>두경부 미세낭 림프관기형 또는 미세낭 정맥림프관기형의 고주파 절제술은 경화제 치료가 어려운 두경부 미세낭 림프관기형 또는 미세낭 정맥림프관기형 환자의 증상을 완화하는 기술이다. 병변의 위치를 확인한 후 전극을 병변에 삽입 후 고주파 전류를 가하여 미세낭과 격막 등의 병변을 전기 소작하는 기술이며, 필요 시 초음파 유도하에 사용한다.</p><p>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는 "해당 기술이 간단한 처치로 해결 가능하거나 경미한 합병증을 보고하여 안전성은 수용 가능한 수준이며, 시술 후 병변의 부피가 감소되고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유효한 기술"이라고 밝혔다.</p><p>식도재건술 시 근적외선 인도시아닌그린 혈행조영술은 식도 절제 후 식도재건술을 받는 식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중 위관의 혈류 상태를 평가하는 기술이다. 수술 중 인도시아닌그린*을 정맥 주입한 후, 근적외선 광원을 조사하여 형광 발현된 영상을 확인함으로써 위관의 혈류 상태를 평가한다.</p><p>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는 "해당 기술은 의학 교과서 및 전문가 합의문에서 수술 중 위관 혈류 평가를 위한 방법으로 권고되고, 문합 부위* 선택 및 문합부 누출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술로 제시되어 안전하고 유효한 기술"이라고 언급했다.</p><p>아울러 근적외선 인도시아닌그린 간 및 담도 조영술은 간절제술, 간적출술 또는 담낭절제술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중 간 절제 구역, 간종양의 위치 및 담도 주행을 시각적으로 확인하여 담도 손상을 줄이기 위한 기술이다. 수술 전 또는 수술 중 인도시아닌그린을 정맥 주입한 후, 근적외선 광선을 수술 부위에 조사하여 형광 발현된 영상을 확인함으로써 담낭관과 총담관을 포함한 중요한 간외 담관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방식이다.</p><p>신의료기술평가위는 "해당 기술은 기존의 인도시아닌그린 정맥 주입술과 안전성이 유사하며, 가이드라인 및 의학교과서에서 간절제술, 간적출술 및 담낭절제술 시 간구역, 간종양의 위치, 담도 주행을 효과적으로 식별하여 담도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기술로 제시되어 있어 안전하고 유효한 기술"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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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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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 공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6852</link>
         <description><![CDATA[<p>안양시가 코로나19 재확산 위기극복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간호·보건직 공무원 12명을 14일 합격자 발표 4일 만에 임용과 함께 보건소로 발령을 냈다.</p><p>보통 합격자가 발표된 후 임용까지 한 달여 정도 걸렸지만 코로나19의 심각성을 고려한 시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이 이뤄낼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최 일선에 있는 보건소의 방역행정에 기름칠이 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이들은 만안과 동안 양 보건소를 공직 첫 발령지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와 동선파악, 선별진료소 지원 등에서 업무를 맡는다.<br>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업무가 폭주하면서 한 직원이 여러 업무를 맡아왔는데 신규자가 충원돼 앞으로 감염병 예방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반겼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newspim.com/news/view/20200918000696">http://m.newspim.com/news/view/2020091800069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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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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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행정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8082</link>
         <description><![CDATA[<p>대구 파티마병원 91정형외과 병동에는 대구경북에서 유일한 남자 수간호사가 근무하고 있다.</p><p>한상현 수간호사는 처음엔 응급실에서 근무했고, 신경외과 수술방 PA를 하다 2023년 9월 실력을 인정받아 대구경북 최초의 남자 수간호사가 되었다.</p><p><br/></p><p>처음엔 남자 간호사가 많지 않아 사람들이 신기하게 보는 게 부담도 되었다고 한다. 초창기에는 탈의실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은 근무환경에 불편함이 조금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한다.</p><p>91병동에 같이 근무하는 홍모 간호사는 "정형외과는 힘을 많이 써야 하는 과인데 힘든 일은 한상현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도맡아 하시고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아픈 곳을 걱정해 주며 가족을 대하듯 세심히 얘기도 잘해주신다"면서 "책임감이 강하신 분이라 상사로서도 나무랄 데가 없이 좋으신 분"이라며 칭찬했다.</p><p><br/></p><p>파티마병원에는 전체 간호사 700명 중 70명의 남자 간호사들이 있다고 한다. 한상현 수간호사는 후배들이 성 고정 관념을 깨고 전문성을 가진 직업이고 아픈 환자를 위해 섬김과 돌봄으로 생명존중의 전인 치유를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남자 간호사 후배들이 지원을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도 전했다. 여러모로 선구자의 길을 걷고 있는 한상현 수간호사의 자리가 크게만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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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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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9130</link>
         <description><![CDATA[<p>  전남 나주에 사는 홍주혜(33)씨도 2021년 충북 청주까지 4시간 넘게 이동해 첫째를 낳았다. 그는 “자연주의 출산은커녕, 일반 분만이 가능한 병원도 찾기 힘들었다”며 “출산을 앞두고 병원 근처 숙소를 잡아야 할지, 응급 상황에서 이동하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다”고 회상했다.</p><p>  이처럼 의료공백 속에서도 출생 과정의 최전선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출산이 단순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생명탄생의 기쁨을 맞이하는 일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임신과 출산 과정을 관리하는 조산사다. 조산사는 간호와 조산면허를 취득한 의료 전문가다.</p><p>  조산원에서 미혼모 사역도 하는 정 원장은 “크리스천 의료인과 조산사들이 생명을 선택한 여성들의 가족이자 친구가 돼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미혼모들과 일대일로 소통하며 임신과 출산, 양육까지 함께하다 보면 깊은 유대가 형성된다”며 “그 과정에서 낙태를 고민했던 여성들이 아이를 키우기로 마음을 바꾸기도 한다”고 했다.</p><p><br></p><p>출처: 의료 공백 속 출산 최전선 지키는 조산사들… “생명 선택한 여성들의 가족이자 친구 돼야”</p><p>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5rQQhYk">https://naver.me/55rQQhYk</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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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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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29524</link>
         <description><![CDATA[<p>서울 아산병원 신생아과에 있는 아동전문간호사분들은  고위험 산모에서 출생하거나 국내 각지에서 전원 된 미숙아 및 고위험 신생아들은 최고의 수준의 태아 치료 센터를 갖춘 산과 및 각 관련 진료과와의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를 제공받고 있으며 퇴원 이후에도 미숙아 클리닉 및 각 진료과별 협진 외래를 통해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p><p>출처 :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홈페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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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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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행정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0554</link>
         <description><![CDATA[<p>청년의사의 보건의료 분야 직업 탐구 시리즈!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열 번째 이야기이다. 저자는 병원행정가로 28년째 같은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p><p>《병원행정가는 이렇게 일한다》는 ‘병원행정가’라는 직업에 관심 있는 이들, 보건행정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미래의 병원행정가들에게 도움이 될 유용한 정보와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병원행정가의 주요 세 가지 업무 유형(관리행정, 원무행정, 프로세스디자인행정)의 분야별 역할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었으며, 또한 머지않은 미래 병원 진료시스템의 모습도 다양한 각도에서 고찰한다.</p><var>병원행정가는 의료현장에서 의료진을 지원하며, 병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며,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병원 내부의 모든 업무프로세스를 관리하고 개선한다. 진료기록 관리, 예약 및 스케줄 관리, 의료보험 청구, 병실 및 공급망 관리 등 여러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의료시설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인력 및 장비 배치 방안을 계획하고, 병원 예산 역시 효율적으로 운영 및 배분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병원행정가라는 직업이 궁금한 이들과 병원행정가로의 미래를 그리는 이들이 직업 전반을 알고 미래를 그려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직 병원행정가가 세심하게 담아낸 ‘병원행정가 직업의 세계’를 지금 바로 탐구해보자! (</var><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books.co.kr/?p=2437">http://www.docbooks.co.kr/?p=243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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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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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0651</link>
         <description><![CDATA[<p>의료기술의 최신 정보 한눈에…국민도 볼 수 있는 정보 플랫폼 ‘활짝’</p><p>: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재평가 리포지터리’ 시스템 공개</p><p><br/></p><p>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의료기술재평가 리포지터리’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p><p>의료기술재평가사업은 의료기술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의료기술(급여, 선별급여, 비급여)의 임상적 안전성, 효과성, 경제성, 사회적 가치 등을 분석·평가하는 사업이다.</p><p>의료기술재평가 리포지터리(이하 리포지터리)는 국민, 연구자, 의료계 및 산업계 종사자, 정책결정자 등 누구나 의료기술재평가 사업을 통해 생성된 지식 생산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오픈 액세스 방식을 적용해 전 세계 연구자들과 의료기술재평가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평가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p><p>현재 리포지터리는 재평가가 완료된 249편의 보고서를 평가대상 기술 관련 질환 및 건강상태, 중재의 종류, 진료과, 재평가 결과에 따라 분류해 제공한다. 이용자는 의료기술재평가 보고서를 쉽게 내려받을 수 있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빅카인즈(종합일간지, 방송사 등 104개 언론사를 포함한 국내 최대의 기사 DB에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한 뉴스 분석 서비스)와 연계해 제공되는 NECA 및 보건의료 분야 뉴스, 키워드 변화 등 폭넓은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p><p>의료기술재평가 리포지터리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리포지터리 웹사이트(https://scholarworks.bwise.kr/nec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올 1월 평가가 완료된 신규 보고서 19건이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p>보건의료평가연구본부 김민정 본부장은 “의료기술재평가 리포지터리를 통해 의료기술의 임상적 안전성, 효과성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라며 “의료기술재평가 정보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br/></p><p>출처</p><p>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49</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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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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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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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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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센텀종합병원 황지원 간호본부장, 대한간호사회 특별공로상</strong></p><p>센텀종합병원 황지원 간호본부장은 최근 (사)대한간호협회 병원간호사회(회장 한수영)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전국 1명에게 수여되는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br><br>황 본부장은 간호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헌신하고, 병원 간호사들의 권익 향상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부산대 간호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황 본부장은 부산시 간호사회장, 병원간호사회장, 동아대병원 간호부장 등을 역임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9394?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9394?sid=102</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19394?sid=102" />
         <pubDate>2025-04-03 06: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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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1183</link>
         <description><![CDATA[<p>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신의료기술평가 사례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p><p>’신의료기술평가‘는 건강보험에 등재되지 않은 새로운 의료기술의 임상적 안전성•유효성을 진료에 사용 가능한지 확인하는 제도이다.</p><p>2007년 도입된 이래로 2024년까지 약 3000여건의 의료기술평가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의료기술의 발전을 촉진하며, 합리적 건강보험 제도 운영에 기여해왔다.</p><p><br/></p><p>이번 보고서는 최근 3년간(2020-2023년) 안전하고 유효한 기술로 심의된 의료기술 중 총 30가지 기술을 대상으로, 각 의료기술의 급여 결정 결과와 심의 기준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p><p><br/></p><p>세부적으로 신의료기술평가를 통하여 안전성·유효성이 인정된 기술들의 등재현황을 기준으로 급여, 선별급여, 비급여로 구분했고, 행위 및 치료재료의 급여 여부 평가 기준과 급여 결정 판단 근거를 제시하는 평가 결과 사례도 수록했다. 또한 혁신의료기술 및 유전자검사 급여여부 결정 원칙을 고려한 구체적인 기술별 사례와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의 급여 결정 판단 근거 현황을 도식화해 제공했다.</p><p><br/></p><p>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최지은 본부장은 “이번 보고서가 의료기술의 급여 결정을 위한 체계적인 평가 지표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제적인 의료기술평가와의 조화를 한층 강화하고, 보험 등재 시 의료기술의 가치를 고려한 숙의 과정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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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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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공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126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김도영</strong></p><p><br/></p><p>꿈에&nbsp;그리던&nbsp;공직&nbsp;생활을&nbsp;시청&nbsp;사무실이&nbsp;아닌&nbsp;보건소로&nbsp;출근한&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이&nbsp;있다.&nbsp;이들&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은&nbsp;보건직&nbsp;공무원들이&nbsp;아닌&nbsp;행정직&nbsp;공무원들이다.&nbsp;지난달&nbsp;초&nbsp;국내에서는&nbsp;오미크론&nbsp;변이가&nbsp;확산하던&nbsp;위기&nbsp;상황이었다.&nbsp;보건소&nbsp;직원들은&nbsp;진단검사와&nbsp;확진&nbsp;통보부터&nbsp;기초&nbsp;역학조사와&nbsp;환자&nbsp;분류&nbsp;등&nbsp;방역업무에&nbsp;극심한&nbsp;과로를&nbsp;호소하고&nbsp;있었다.&nbsp;이에&nbsp;청주시는&nbsp;지난&nbsp;2월&nbsp;7일&nbsp;행정직&nbsp;신규공무원&nbsp;20명을&nbsp;감염병대응과로&nbsp;긴급&nbsp;투입했다.&nbsp;행정직&nbsp;신규&nbsp;공무원이&nbsp;보건소로&nbsp;발령&nbsp;난&nbsp;것은&nbsp;시&nbsp;개청&nbsp;이후&nbsp;처음이다.&nbsp;행정직&nbsp;신규&nbsp;공무원은&nbsp;시청·구청·읍면동에서&nbsp;근무하게&nbsp;된다.&nbsp;신규&nbsp;공무원들이&nbsp;보건소에서&nbsp;감염병&nbsp;대응&nbsp;업무를&nbsp;맡는&nbsp;것은&nbsp;코로나19가&nbsp;만들어낸&nbsp;이색&nbsp;풍경이다.&nbsp;이들&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은&nbsp;임용장도&nbsp;받지&nbsp;못한&nbsp;채&nbsp;보건소&nbsp;업무에&nbsp;긴급&nbsp;투입됐다.&nbsp;감염병&nbsp;대응&nbsp;업무에&nbsp;긴급&nbsp;투입된&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을&nbsp;위해&nbsp;한범덕&nbsp;청주시장이&nbsp;이들이&nbsp;근무하는&nbsp;보건소를&nbsp;찾아가&nbsp;임용장을&nbsp;전달하고&nbsp;격려했다.<br><br>꿈에도&nbsp;예상하지&nbsp;못한&nbsp;보건소&nbsp;업무에&nbsp;투입된&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은&nbsp;이&nbsp;상황이&nbsp;당황스러웠다.&nbsp;하지만&nbsp;코로나19&nbsp;장기화에&nbsp;따른&nbsp;발&nbsp;빠른&nbsp;조치로&nbsp;지칠&nbsp;대로&nbsp;지친&nbsp;보건소&nbsp;근무자들에게는&nbsp;가뭄에&nbsp;단비&nbsp;같은&nbsp;희소식이었다.&nbsp;새내기&nbsp;공무원&nbsp;20명은&nbsp;상당보건소&nbsp;감염병대응과에&nbsp;배치됐다.&nbsp;이중&nbsp;16명은&nbsp;확진자&nbsp;역학조사를,&nbsp;나머지&nbsp;4명은&nbsp;자가격리자&nbsp;및&nbsp;재택치료자&nbsp;관리&nbsp;임무가&nbsp;주어졌다.&nbsp;이들이&nbsp;보건소에서&nbsp;근무한지&nbsp;한&nbsp;달째다.&nbsp;현재&nbsp;하루&nbsp;최대&nbsp;코로나&nbsp;확진자&nbsp;수가&nbsp;3000명을&nbsp;웃도는&nbsp;가운데&nbsp;이들&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의&nbsp;활약은&nbsp;보건소&nbsp;선배들에게&nbsp;활력을&nbsp;불어넣어&nbsp;주는&nbsp;역할을&nbsp;톡톡히&nbsp;하고&nbsp;있다.<br><br>방영란&nbsp;상당보건소&nbsp;감염병대응과장은&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이&nbsp;업무&nbsp;이해도와&nbsp;문제&nbsp;해결&nbsp;능력이&nbsp;깜짝&nbsp;놀랄&nbsp;정도로&nbsp;빠르고&nbsp;적극적"이라며&nbsp;"선배공무원들이&nbsp;다들&nbsp;지쳐있는데&nbsp;새내기&nbsp;공무원들의&nbsp;열정에&nbsp;힘을&nbsp;많이&nbsp;받고&nbsp;있다"고&nbsp;칭찬을&nbsp;아끼지&nbsp;않았다.<br><br>새내기&nbsp;공무원&nbsp;정선영&nbsp;주무관은&nbsp;"일반행정&nbsp;직렬인데&nbsp;보건소로&nbsp;발령이&nbsp;처음에는&nbsp;당황스러웠지만,&nbsp;보건소에서&nbsp;밀려오는&nbsp;전화&nbsp;문의와&nbsp;쌓인&nbsp;업무를&nbsp;처리하면서&nbsp;국민을&nbsp;위한&nbsp;봉사자로서&nbsp;무거운&nbsp;책임감을&nbsp;실감하고&nbsp;있다"며&nbsp;"힘들긴&nbsp;하지만&nbsp;선별진료소&nbsp;PCR&nbsp;검사&nbsp;업무를&nbsp;하고&nbsp;오시는&nbsp;보건직&nbsp;선배&nbsp;공무원&nbsp;분들의&nbsp;퉁퉁&nbsp;부은&nbsp;손을&nbsp;보면서&nbsp;조금이나마&nbsp;힘을&nbsp;보탤&nbsp;수&nbsp;있다는&nbsp;사실에&nbsp;보람을&nbsp;느낀다"고&nbsp;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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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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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호행정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134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간호행정가의 실제 사례를 찾아봤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의 간호행정팀에서 제출한 주요 활동 내역을 보면 많은 대외 활동, 간호 인적자원관리, 간호고객만족도 향상, 모델병원 역할 활성화, 직무능력 향상 및 업무 개선 활동 등이 있었는데 저는 그중에서 간호 인적 관리 차원에서 우수 인력 유치 활동을 위해 간호대학 취업설명회를 개최한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면접 준비와 많은 실전 팁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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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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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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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14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간호사 경험 살려 일회용 주사기 개발"</strong><br>발행날짜: 2013-08-19 06:03:14<br><strong>엘케이메디칼 이영희 대표이사</strong><br>[메디칼타임즈] 간호현장에서 일회용 의료기기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주사기부터 수액세트, 3-way 스톱 콕, 정맥카테터를 개발한 간호사가 화제다. <br><br>• 조선대병원 이영희 간호사는 26년간 병동 및 중환자실 근무 경험을 토대로 2년 전 '엘케이메디칼'(LK Medical)을 설립하고 기존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한 일회용 의료기기 개발에 나섰다. <br><br>엘케이메디칼 이영희 대표이사는 "하루가 다르게 신의료기술이 개발되고 최첨단 의료기기가 도입되는데 반해 간호현장은 80년대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 게 없다"고 지적했다. <br><br>간호사들이 간호업무 현장에서 일회용 의료기기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불편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것. <br><br>가령 주사바늘과 주사기가 임의로 분리돼 사용이 불편하고 찔림 위험이 있는 일회용 주사기는 물론 링거를 맞는 중에 쉽게 빠져 버리는 3-way 때문에 수액이나 혈액이 침대 시트와 환자복에 젖는 등 불편함이 여전하다는 설명이다. <br><br>이 때마다 간호사들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간호관리 소홀로 민원이 발생하거나 의사로부터 지적받지 않을까 전전긍긍해 왔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 <br><br>이 대표는 간호업무를 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넘어 간호사가 안심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의료기기 개발에 직접 나서 최근 결실을 맺었다. <br><br>엘케이메디칼이 개발한 일회용 락 주사기(Lock Syringe)는 기존 주사기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특허까지 받았다. <br><br>이 대표는 "일반적인 일회용 주사기는 확실한 결합방식이 없는 조립상의 문제로 헐겁게 조립돼 주사바늘과 주사바늘 보호캡이 동시에 분리되거나 반대로 너무 단단하게 결합돼 분리가 쉽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br><br>이는 간호사가 손가락을 이용해 주사바늘의 허브를 잡고 주사바늘 보호캡을 다시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과 함께 주사기와 주사바늘을 다시 한번 꽉 눌렀다가 빼면서 분리하는 과정에서 그 반동으로 바늘에 찔리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br><br>엘케이메디칼이 개발한 락 주사기는 주사바늘 허브 내부에 형성된 암나사산과 주사기 약액주입구 외부에 형성된 숫나사산이 볼트와 너트식으로 견고하게 결합돼있는 '락 시스템'(Lock System)을 통해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했다. <br><br>그는 "락 주사기는 사중중 주사기와 주사바늘이 임의로 분리되지 않아 환자에게 정확한 용량의 투약이 가능하고, 주사바늘의 허브를 손가락으로 누르고 잡지 않아도 원터치식으로 쉽게 주사바늘 보호캡만 분리해 찔림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br><br>엘케이메디칼은 볼트와 너트 결합방식의 락 시스템을 주사기는 물론 수액세트, 3-way 스톱 콕, 정맥카테터에도 그대로 적용해 기존 제품들의 단점을 극복했다. <br><br>이영희 대표이사는 "우리가 개발한 일회용 의료기기는 불필요한 반복행위를 줄여 간호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수액세트나 3-way 사용량을 감소시켜 병원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br><br>특히 "간호사들이 간호현장에서 겪는 불편함과 위험요소를 개선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환자들에게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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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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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278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온 보건교사들이 의료지식과 현장 경험, 실제 사례를 담은 ‘응급처치 MASTER’를 출간했다.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의료인인 보건교사가 알아둬야 할 응급처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nbsp;<br>&nbsp;</p><p>뇌졸중, 천식, 복통, 골절, 아나필락시스 반응 등 경증부터 중증까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과 질병 74가지를 영역별로 구성했다. 특히 응급상황 사례와 관련 삽화를 수록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p><p>&nbsp;</p><p>환자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신체 사정, 중등도 판단, 그에 따른 응급처치와 주의사항까지 응급처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서울대 응급의학과 교수들이 감수해 전문성을 높였다.&nbsp;<br>&nbsp;</p><p>총괄 기획을 맡은 차미향 보건교사회 회장은 “학교에서는 가벼운 상처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까지 발생한다”면서 “소중한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고민하고 노력하는 보건교사들에게 길잡이가 돼줄 것”이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nbsp;<br>&nbsp;</p><p>대표 저자인 윤재희 서울월촌초 보건교사는 “병원 밖 응급처치 현장은 의료 자원이 매우 한정적이고, 환자의 상태도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응급처치에 어려움이 많다”며 “보건교사뿐 아니라 병원 밖 응급처치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산업 현장과 보건진료소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br/></p><p><br/></p><p>&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gyo.com/mobile/article.html?no=92999">https://www.hangyo.com/mobile/article.html?no=92999</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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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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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2845</link>
         <description><![CDATA[<p>중환자실 베이비캠에 "예쁘다, 사랑해"…아기 엄마 울린 간호사 지극정성</p><p><br/></p><p><br/></p><p>21개월 어린 딸을 키우는 엄마 A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아이가 소아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때의 이야기를 전하며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A씨는 "오늘 유튜브에서 소아중환자실 담당 교수님의 브이로그를 보다 눈물을 쏟고서 이 글을 쓴다"며 말문을 열었다. <br><br>A씨에 따르면 그의 아이는 지난해 11월 간이식 수술을 받고 소아중환자실에 입원했다. A씨의 마음은 '애가 탄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타들어갔지만 코로나로 인해 면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p><p>간호사는 따뜻한 목소리로 "아빠랑 엄마가 OO 빨리 나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대", "OO 너무 예쁘다", "OO사랑해", "아까 테이핑 할 때 OO 너무 힘들어했어. 미안해"라며 끊임없이 아이를 격려하고 있었다. A씨는 그날 밤 녹화된 몇 분짜리 영상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참 많이도 울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이 사회 어딘가에선 의료진의 아동 학대, 무책임하고 사악한 의료사고 은폐 등 말도 안 되는 일들도 일어나고 있지만 대다수의 존경스러운 의료진들께서는 고통받는 작은 생명들을 위해 굳건한 사명감으로 제 몸 갈아 넣어가며 일해주신다"며 "귀하고 훌륭한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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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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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3048</link>
         <description><![CDATA[<p>6월 30일 오후 1시, 대전 유성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살려낸 간호사의 선행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여성은 대전시립 노인전문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19년 경력의 간호사 유수인 씨로 확인되었다. 의식을 잃은 남성의 가슴 정중앙에 손을 겹쳐 일정한 깊이와 속도로 압박하여 쓰러진 지 약 4분만에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는 기적이 발생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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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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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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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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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북 전주에 사는 서화진(35)씨는 세 자녀 모두를 조산사의 도움을 받아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 그는 의료진 부족으로 열악해진 병원 환경에서 쫓기듯 아기를 낳고 싶지 않았다. 전주 시내에 분만 병원이 있긴 하지만 선택지가 적고, 전북 주변 지역에서는 무통주사를 맞을 수 있는 병원조차 찾기 어려웠다. 서씨는 최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가 편안한 공간에서 배려받으며 태어나길 바라 조산원을 찾았다”고 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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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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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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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의료공백에 척박해진 출산환경, 생명 최전선 기쁨 지키는 조산사들</strong></p><p>전남 나주에 사는 홍주혜(33)씨도 2021년 첫째를 출산하기 위해 충북 청주까지 4시간 넘게 이동해야 했다. “자연주의 출산은커녕, 일반 분만이 가능한 병원도 찾기 힘들었어요. 출산을 앞두고 병원 근처 숙소를 잡아야 할지, 응급 상황에서 이동하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죠.”전주 시내에 분만병원이 있긴 하지만 선택지가 적고, 전주 외 전북 주변 지역으로 가면 무통주사를 맞을 수 있는 분만 가능 병원을 찾기도 어렵다는 게 서씨의 설명이다. 그는 최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아이가 편안한 공간에서 배려받으며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조산원을 찾아 출산했다”라고 말했다. 의료 공백 속 외면받는 생명 출생 과정의 최전선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출산이 단순한 의료가 아니라 생명의 기쁨을 맞는 일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임신 출산 과정을 관리하는 조산사들이다. 병원을 찾지 못하는 산모가 구급차에서 출산하는 사례 등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일부 소방서에서는 조산사를 초빙해 응급 분만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p><p>의료법 제2조에 따르면 이상 분만이나 의학적 처치는 의사의 영역으로 제한되지만 의료 공백이 커지는 현실에서 조산사들은 생명의 최후 보루를 지키고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eUnnQEZ">https://naver.me/GeUnnQEZ</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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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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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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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28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저녁 7시쯤 인천시 서구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p><p>그때 해당 음식점에서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고 있던 김 간호사와 여 임상병리사는 이를 목격하고 곧바로 A씨에게 다가갔다.</p><p>  김 간호사 등은 A씨가 심정지 상태라는 것을 확인하고 응급 처치에 나섰다.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서로 번갈아가며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p><p>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p><p>  김 간호사는 "많은 환자를 돌봐왔고 꾸준히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 잘 대처할 수 있었다"며 "환자분이 건강을 회복해 다행"이라고 말했다.</p><p>  A씨를 치료했던 임채완 국제성모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시간이 생명인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한 응급 처치로 생명을 구했다"며 "A씨는 부정맥 치료로 삽입형 제세동기를 이식받고 안정을 되찾았다"고 전했다.</p><p><br/></p><p>출처: 식당서 쓰러진 심정지 50대…현장에 있던 간호사 일행이 살려</p><p>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vc33Q14">https://naver.me/Gvc33Q1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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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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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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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간호사가 만든 전용 브랜드 '널핏'</strong></p><p><strong><br></strong></p><p>오성훈 널핏 대표는 대학병원 간호사 출신이다. 그는 간호사를 위한 △신발 △압박스타킹 △손목 보호대 △양말 △무향 핸드크림 등을 출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p>▲코로나19 당시 간호사 응원 캠페인에 참여한 오성훈 대표 ⓒ 널핏</p><p>오 대표는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잦은 이직과 부족한 교육 시스템에 주목했다. 그는 간호사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간호 업무 표준화와 신규 간호사 이직률 감소를 위해 '널스노트'를 개발했다.</p><p>널스노트는 간호 업계에서도 잠깐 인기를 끌었지만, 수익을 발생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스타트업이 겪는 수익 구조 때문이었다.</p><p>오 대표는 회사가 자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고민 끝에 간호사를 간호하는 브랜드, 널핏을 출범시켰다. 특히 널핏이 출시한 압박스타킹은 출시 이틀만에 3천개가 완판됐다.</p><p>압박 스타킹을 비롯한 보호대, 핸드크림의 성공으로 가능성을 본 오 대표는 간호사 전용 신발 '널싱화'를 론칭했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된 널싱화는 출시하자마자 10시간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기도 했다.</p><p>지난달 8월에는 미국 아마존 출시를 시작으로 △캐나다 △멕시코 △호주 등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정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에서 9천여개의 팀 중 TOP 7안에 들며 글로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p><p>오성훈 대표는 "지난해 12월 미국을 처음 방문하면서 해외 진출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며 "간호사의 발걸음을 도와 간호받는 모든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게 자사의 미션"이라고 설명했다.</p><p>이어 "의료 취약계층, 의료 취약 국가 등에 보건‧의료 체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56582&amp;menu=1">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56582&amp;menu=1</a></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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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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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공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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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산보건대 치위생학과 2023학년도 전공심화과정에 입학한 김수인(30세)씨는 치위생사로 5년 임상경험이 있는 해운대구 보건소에 재직 중인 9급 보건직 공무원이다.</p><p>김수인 씨는 공무원으로 지역사회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면서 '보건 연구사' 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고 이를 위해 김 씨는 현재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고 있다.&nbsp;</p><p>김 씨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에만 안주하지 않고 보건 분야의 업무능력을 한층 높이고 싶다. 또 보건 연구사는 높은 전문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박사 학위가 필요하다. 이제 전문대학을 졸업하고도 박사학위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말하고 "대학원 과정까지 준비하고 진학하고자 하는 전문대학생 후배들에게 전공심화과정을 알리고 싶고 이 과정이 자기 발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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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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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 공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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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함양군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무료 검진·예방 캠페인</p><p> 함양군 보건소는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무료 검진 활동을 실시했다. 함양군 보건소는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무료 검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26일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3곳을 방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검진과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27일에는 지리산함양시장과 농어촌버스터미널에서 거리 캠페인과 함께 감염병 예방 홍보관을 운영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결핵 검진을 안내하고, 퀴즈를 통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기침 예절 등 결핵을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2024년 국내 결핵 환자 수는 총 1만7944명으로, 이 중 6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결핵은 코로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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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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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 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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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모 신생아 60여 명이 대피한 수원의 한 산후조리원 화재가 스프링클러이 작동돼 피해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지난 14일 오후 7시 18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한 산후조리원 지하에서 불이 나 산모 신생아 등 60여 명이 대피했다.&nbsp;당시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하면서 불은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에 꺼진 것으로 알려졌다.&nbsp;<br>그동안 화재가 일어나면 스프링클러 미작동으로 인해 피해가 컸었다.<br><br>지난 2014년 고양종합터미널에서 발생한 화재 역시 화재 발화점인 지하 1층에서 스프링클러와 방화 셔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6명이 사망했었고, 지난 2월 4명의 사망자를 낸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 당시에도 스프링클러와 경보기 등 소방시설이 모두 꺼져있던 것으로 알려졌었다.&nbsp;<br>만약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 등 행위를 한 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nbsp;<br><br>한편,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인해 화재 피해가 크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한 한 누리꾼은 "이야 정말 관리가 잘 됐네. 스프링쿨러도 정상 작동 했고, 원장은 사고 사실을 은폐 하려하지 않고 신속하게 탈출을 지시하고 매우 모범적인 산후조리원이네(ra*****)"라는 글로 산후조리원 측의 대처를 칭찬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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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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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4160</link>
         <description><![CDATA[<p>의료 공백 속 출산 최전선 지키는 조산사들… “생명 선택한 여성들의 가족이자 친구 돼야”</p><p><br/></p><p>이상 분만이나 의학적 처치를 할 수 있지만, 그 외 병원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조산사가 생명의 최후 보루 역할을 해낸다. 실제로 병원을 찾지 못한 산모가 구급차에서 출산하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일부 소방서에서는 조산사를 초빙해 응급분만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p><p><br/></p><p>최근 6일 서울 영등포구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열린 러브라이프 주최 생명포럼에서 엄지연 자연출산센터 조산사는 “임신과 출산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이 탄생하는 경이로운 과정”이라며 “조산사는 가정이 믿음 안에서 한 생명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정승민 둥지조산원장도 “조산사의 영어단어는 미드와이프(midwife)로 ‘여성의 곁에 있는 존재’라는 뜻을 지녔다”며 “산모의 곁을 지키며 신체적·심리적으로 함께하는 친구이자 생명을 지키는 ‘믿음의 동역자’”라고 설명했다.</p><p><br/></p><p>조산사가 강조하는 출산 돌봄의 핵심은 ‘함께하는 출산’이다. 조산사는 임신, 출산, 산후 회복까지 여성과 가족을 지속해서 돌보며 생명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돕는다. 이러한 조산사의 역할은 태아와 산모의 생명을 존중하고 낙태를 반대하는 프로라이프 사역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조산원에서 미혼모 사역도 하는 정 원장은 “크리스천 의료인과 조산사들이 생명을 선택한 여성들의 가족이자 친구가 돼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미혼모들과 일대일로 소통하며 임신과 출산, 양육까지 함께하다 보면 깊은 유대가 형성된다”며 “그 과정에서 낙태를 고민했던 여성들이 아이를 키우기로 마음을 바꾸기도 한다”고 했다.</p><p><br/></p><p>조산사들은 생명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제목도 나눴다. 정 원장은 “오늘날에도 히브리 산파(출 1:17)와 같은 조산사들이 생명을 살리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했다. 엄 조산사 역시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은 생명을 품고 돌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생명의 탄생을 존중하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는 가운데 한 생명을 향한 사랑과 가치를 회복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p><p><br/></p><p><br/></p><p>출처 국민일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5rQQhYk">https://naver.me/55rQQhYk</a></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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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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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4861</link>
         <description><![CDATA[<p>충남대학교병원은 간호연구팀과 충남대 간호대학 송라윤 교수의 연구논문이 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BMC Medical Ethics'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p><p><br/></p><p>간호연구팀은 이번에 발표한 '연명의료결정법의 쟁점과 시사점: 임종과정 입원환자의 설문조사 자료와 임상자료의 비교(Issues and implications of the life-sustaining treatment Decision Act: Comparingthe data from the survey and clinical data of inpatients at the end-of-life process)' 논문을 토대로 의료진과 환자 및 보호자 간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비교 분석해 연명의료결정 논의를 위한 적절한 시기와 대상자의 법적 기준이 변화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p><p><br/></p><p>특히 현행법상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무연고자의 연명의료결정을 위해 의료기관윤리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우리나라의 가족중심적 문화특성을 고려한 ‘환자-가족 의사결정모델’ 개발을 제안하는 등 향후 연명의료결정법 개정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p><p><br/></p><p>연구팀은 "병원에서 임종기 환자에게 적절한 시기에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환자와 가족에게 연명의료결정을 위한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임종환자의 자기결정을 존중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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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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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4970</link>
         <description><![CDATA[<p>조산사의 역할은 태아와 산모의 생명을 존중하고 낙태를 반대하는 프로라이프 사역에서도 중요하다. 정승민 둥지조산원원장은 조산원을 운영하며 미혼모 사역도 함께 하고 있다. 그는 “조산원에서 미혼모들을 돌보며 임신, 출산, 산후 회복, 신생아 돌봄까지 1:1로 함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깊은 유대가 형성된다”며 “그러다 보면 낙태 외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던 여성들이 출산을 결심하고 아이를 키우기로 결정하는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했다.</p><p><br/></p><p>전북 전주에 사는 서화진(35)씨는 세 자녀 모두 조산사의 도움을 받아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했다. 그가 조산사 도움을 받아 출산하기로 한 건 의료진 부족으로 열악해진 병원 환경에서 쫓기듯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아서다. 전주 시내에 분만병원이 있긴 하지만 선택지가 적고, 전주 외 전북 주변 지역으로 가면 무통주사를 맞을 수 있는 분만 가능 병원을 찾기도 어렵다는 게 서씨의 설명이다. 그는 최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아이가 편안한 공간에서 배려받으며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조산원을 찾아 출산했다”라고 말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62016?sid=103">출처&nbsp; &nbsp;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62016?sid=10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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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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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장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5486</link>
         <description><![CDATA[<p>국가보훈처는 ‘오금손’ 대위를 3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p><p><br/></p><p><br/></p><p><br/></p><p> 오금손 대위는 1931년 독립운동가 오수암 선생의 외동딸로 북경에서 출생하였다. 채 돌이 되기도 전에 부모를 잃은 소녀 오금손은 중국인 가정에서 자라다가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 항일투쟁의 길로 나서게 된다. 해방 이후, 조국에서 개성 간호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개성도립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오금손 대위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다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자진 입대하게 된다. </p><p><br/></p><p><br/></p><p><br/></p><p>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8월 초, 오금손 대위는 포항 형산강지구 전투에서 부상자들을 돌보던 중 병원을 기습한 북한군의 공격을 물리치고 북한군 6명을 사살하는 전과를 올려 2계급을 특진, 대위로 진급하게 된다. 이는 광복군 시절 사격과 전투훈련을 철저하게 받은 결과라고 본인은 회고하였다. </p><p><br/></p><p><br/></p><p><br/></p><p> 아군의 북진 시기에도 늘 전장을 지키며 어려운 역할까지도 묵묵히 감당해냈던 그녀는 금화와 철원 중간지점에 있는 케이(K)고지 전투 중, 전우들과 함께 북한군의 포로가 된다. 끊임없는 고문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던 그녀는 적군이 교전에 빠진 순간 탈출을 감행하여 부대에 복귀, 끝까지 임무를 수행하였다. </p><p>https://www.mpva.go.kr/mpva/selectBbsNttView.do?key=77&amp;bbsNo=16&amp;nttNo=4980</p><p><br/></p><p><br/></p><p><br/></p><p> 탈출 중 입은 부상의 재발로 군을 떠나게 된 이후, 향년 74세의 나이로 타계할 때까지 오금손 대위는 늘 조국만을 생각하며 일생을 나라에 바친 영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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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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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5845</link>
         <description><![CDATA[<p>지난해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가 시행되면서 간호사들 사이에 '재가장기요양기관을 창업해 CEO가 될수 있다’는 관심이 고조됐다.</p><p>그러나 제도 시행 반년이 지난 지금, 간호사들의 창업 러시는 일어나지 않고 있다. 새로운 제도 시행 초기 단계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다.</p><p>대한간호협회 창업특별위원장이며 요양시설 ‘너싱홈 그린힐’을 운영하고 있는 조혜숙 원장은 창업을 망설이는 간호사들에게 “임상경력이 자산이다. 망설이지 말고 용기를 가져라”고 독려했다.</p><p>조 원장은 간호사에게 노인요양시설 설립권이 주어지자 곧바로 ‘너싱홈 그린힐’을 창업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으로 재가장기요양시설 설립도 가능해지자 ‘그린힐 홈케어’의 문을 연, 간호계의 실버산업 선두주자로 꼽힌다.</p><p>최근 조 원장을 경기도 광주 너싱홈 그린힐에서 만나 간호사의 재가장기요양기관 창업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p><p>Q. 노인요양시설 등 실버산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p><p>-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대학에서 교수생활을 1년 하긴 했지만 간호학에 별로 뜻이 없었다. 결혼을 하고 난 뒤 10년 동안 평범한 주부로 지내다가 지난 1992년 우연히 영국 여행에서 너싱홈을 보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p><p>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부모를 요양시설에 보내면 불효자가 될 정도로 열악하다는 인식이 팽배했지만 영국의 너싱홈은 천국과도 같았다.</p><p>또한 너싱홈을 운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병원에서 정년퇴임인 간호사였다.</p><p>영국과 같은 너싱홈을 한국에도 만들고 싶어 고민하다가 간호대 교수들에게 자문을 구했더니 우선 가정간호 과정을 공부해 경험을 쌓아 보라고 하더라.</p><p>이후 연세대에서 가정간호를 공부했고 1994년 한림대의료원에 취직해 7년 동안 활동했다. 당시 호스피스 환자, 중풍환자, 말기암환자 등을 돌보며 처음으로 간호사로서의 보람을 느꼈다.</p><p>그래서 지난 1999년 10월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간호사가 노인요양시설을 창업할 수 있게 되면서 망설임 없이 사표를 냈고 간호사 시절 방문간호를 나갔던 사람의 도움을 받아 입지조건이 좋은 경기도 광주에 20병상 규모로 지금의 ‘너싱홈 그린힐’을 설립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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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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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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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문간호사가 환자를 찾아가는 가정간호의 경우 지역사회 만성질환자에 대한 외래진료비용 등의 의료비 절감이 나타났고, 호스피스전문간호사의 경우 병원 입원 후 임종까지 치료를 받은 환자와 비교해 검사비용 등 전체&nbsp;의료비가 줄었다.</p><p>&nbsp;</p><p>김영경 교수는 “전문간호사에 의한 간호업무는 의료비 감소와 비용편익 측면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가의료비 지출 절감과 질 높은 국민건강 관리를 위해&nbsp;전문간호사 직무와 역할을 법제화해야 한다”고 말했다.</p><p>&nbsp;</p><p>이어 그는 “일찍이 전문간호사제도를 운영 중인 다른 나라의&nbsp;경우 분야별로 다양하게 비용효과 분석이 이뤄져있지만 국내의 경우 일부 분야에 국한돼 성과가 산출됐다”</p><p><br/></p><p>출처 &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789458">'전문간호사가 돌보면 병원·환자 모두 이득'ㅔ</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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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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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장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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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아이티 대지진 당시,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가 의료 지원단을 파견했으며, 간호장교들도 다수 포함되었습니다.</p><p>특히, 한국군의 간호장교들은 긴급 의료 진료소 운영과 감염병 예방 활동을 수행하며 피해 지역 복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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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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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간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6291</link>
         <description><![CDATA[<p>앨버타의 전문 간호사(Nurse Practitioner)들이 내년 초부터 독립적인 클리닉을 오픈하고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게 됐다. <br>보건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장관은 지난 11월 22일(수),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이는 1차 진료의 공급을 늘려 주민들이 정기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p><p>그리고 라그랑지에 의하면 클리닉에서 독립적인 진료를 원하는 전문 간호사들은 보건부로부터 이에 대한 수당을 받게 되지만, 환자의 방문 숫자로 수당을 받는 의사들과 달리, 전문 간호사들은 정해진 연봉을 받게 된다. 이 연봉의 금액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p><br/></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idx=32577">://cndreams.com/news/news_read.php?idx=32577</a></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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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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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6330</link>
         <description><![CDATA[<p>[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부모가 버린 중성(中性) 아기들을 데려와 자신의 아이로 키운 조산사의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4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케냐 서부 농촌에서 조산사로 일하던 자이납(Zainab)은 지난 2012년 남성과 여성의 기관을 모두 갖고 태어난 중성 아기를 받았다. 수십 명의 아이를 받았지만 처음 있는 일이었다.자이납이 속한 사회에서 중성 아기는 나쁜 징조로 인식됐고, 가족과 이웃에게 저주를 가져온다는 미신이 있었다. 중성 아기를 입양함으로써 자이납은 전통적인 믿음에 도전하고 불행의 원인으로 비난 받는 위험을 감수한 것이다.그런데 2년 후 같은 일이 또 일어났다. 중성 아기를 또 한 번 받게 된 것이다.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의사들은 케냐인의 중성 비율이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인구의 1.7%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다.“두 번째 아기의 경우에는 부모가 죽여달라고 부탁한 것은 아니다. 엄마 혼자만 있었고 엄마가 아기를 남겨둔 채 도망쳐버렸다“고 자이납은 전했다.자이납은 이 아기도 집으로 데려와 자식으로 키웠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mfuXGpb">https://naver.me/FmfuXGpb</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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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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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행정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6349</link>
         <description><![CDATA[<p>보험심사간호사회는 2025 2월 7일 총회에서 건의문으로 ▲간호법을 기반으로 간호사가 보편적인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할 것 ▲필수 의료보장을 위한 간호사의 진료지원 업무 수행이 법령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 ▲우수 간호사 양성을 위해 대학의 교육 여건과 의료기관들의 수련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 ▲입원환자 수 대 간호사 수로 의료법 상 법정간호인력 기준 개선 ▲돌봄 대상자 중심으로 간호전달체계 개선을 위해 방문간호, 가정간호, 방문보건에 대한 법령 및 제도 통합 등을 채택했다.간호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보장 실현과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 ▲국민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행상을 위해 수준 높은 간호 돌봄 서비스 제공 ▲국민에게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사 교육 및 양성체계 개선에 최선 ▲행복한 간호현장을 만들기 위해 간호조직문화 개선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 강화 등을 채택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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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6: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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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 공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37084</link>
         <description><![CDATA[<p>간호사 출신 보건직 고위 공무원 늘 듯</p><p>[메디칼타임즈=] 간호계의 보건직 고위 공무원 배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p><p><br/></p><p>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16일 보건직과 의료기술직 5급 이상 공무원 전직시험 면제 대상에 전문간호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p><p><br/></p><p>행정자치부는 지난 달 7일 공무원 임용 및 시험시행규칙을 개정 공포하면서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공무원이 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보건직과 의료기술직 5급 이상 시험을 면제 받게 된다.</p><p><br/></p><p>간협은 행자부의 입법 예고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하며 “5급 전직시험 면제 대상에 조산사를 포함시키지 못할 경우 전문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라도 전직시험을 면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했다.</p><p><br/></p><p>간협 관계자는 “그동안 간호사 공무원의 고위직 진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환영한다”고 밝혔다.</p><p><br/></p><p>간협에 따르면 작년 6월 현재 지방직 전체 간호사 공무원 중 6급과 7급 비율이 82.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각 지자체는 물론 보건소 등에 활발한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p><p><br/></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edicaltimes.com/News/NewsView.html?ID=5421">https://m.medicaltimes.com/News/NewsView.html?ID=5421</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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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7: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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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41791</link>
         <description><![CDATA[<p>쓰러진 등굣길 교통봉사자 보건교사 등이 심폐소생술로 구해</p><p>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봉사자가 쓰러졌으나 보건교사와 학교안전지킴이 등 목격자들이 응급처치에 나서 생명을 구했다.</p><p>제주남초, 응급환자 생명 구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p><p>21일 제주남초등학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학교 앞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하던 고령의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p><p>이를 목격한 학교안전지킴이 송용석씨는 즉시 주변에 119 신고를 부탁한 뒤 환자 상태를 살피고 응급조치에 나섰다.</p><p>때마침 학교에 도착한 이 학교 보건교사 김지연씨, 출근길에 이 모습을 목격한 한천초 상담사 김정희씨도 바로 환자 곁으로 달려갔다.</p><p>이들은 번갈아 가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환자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응급처치를 했다.</p><p>환자는 쓰러졌을 당시에는 의식도 없고 몸도 경직된 상태였으나 신속한 조치 덕분에 119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의식과 호흡이 돌아온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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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7: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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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55807</link>
         <description><![CDATA[<p>개업간호사</p><p>국내 간호 창업 분야는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도입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도입으로 방문 간호사업을 포함한 방문목욕, 단기 보호, 주야간 보호 등의 재가요양기관 및 너싱홈, 데이케어센터와 같은 요양 시설기관의 간호사 창업이 법률적, 제도적으로 현실화되었다.</p><p>현재 국내에서 간호사가 창업할 수 있는 분야로는 조산원, 노인복지시설, 아동보육시설, 정신재활시설(사회복귀시설), 산후간호센터,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 대체간호센터, 간호조무사 학원, 병원직원교육기관, 건강교육 및 상담센터, 의료분쟁컨설팅, 특수치료사업, 노인의료사업, 건강관리서비스, IT분야, 보험심사 청구 교육 및 대행 기관, 의료관련 컨설팅 사업, 인력교육 및 파견기관 등이 있다.</p><p>특히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너싱홈(노인복지법), 아동보육센터(영유아보육법), 사회복귀시설(정신보건법), 조산사가 개설할 수 있는 조산원(의료법)이 간호사들이 주로 창업하고 있는 분야이다. 이처럼 국내에서 간호사의 창업 분야는 매우 다양하며, 관련 법과 제도의 정비로 인해 간호사의 창업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p><p><br/></p><p><br/></p><p>간호행정사</p><p><br/></p><p>간호행정사로서의 역할에는 환자 관리가 포함됩니다. 이들은 환자의 접수, 진료 예약, 환자 기록 관리 등 현장 운영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환자가 병원에서 겪는 경험을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환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의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환자와의 소통 능력 및 고객 서비스 기술 역시 요구됩니다. 그리고 인력 관리와 팀워크 역시 병원행정사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의료진, 간호사, 지원 인력 등 다양한 직원과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효율적인 인력 배치를 통해 병원의 전반적인 생산성을 높이고, 각 팀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의사소통 능력을 기반으로 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이 필요합니다. 또 재무 관리 및 비용 효율적 운영이 병원행정사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병원 운영은 재정적으로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예산을 관리하고 비용을 분석하며, 최적의 운영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병원회의와 회계 정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재정적 안정을 확보하고, 의료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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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7: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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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문간호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68250</link>
         <description><![CDATA[<p>계명대 동산의료원 감염관리팀장을 맡고 있는 최순임 감염관리전문간호사는 환자와 의료진, 내원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밤낮 없이 뛰고 있다. 2000년 병원에서 처음으로 감염관리전담자를 배치할 때 발탁돼 한 길을 걸어왔으며, 현재 후배 전문간호사 1명과 함께 일하고 있다.</p><p><br/></p><p>　“표준화된 감염관리 지침을 만들고, 병원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감염관리 시스템이 하나 둘 갖춰질 때마다 병원의 역사를 새로 쓰는 보람을 느꼈고 힘이 났습니다.”</p><p><br/></p><p>　연구결과를 토대로 흡인 카테터 교체 주기를 표준화한 것, 환자 침상 사이드레일을 닦는 걸레를 소독제가 포함된 수건으로 바꾼 것 등이 대표적인 활동사례로 꼽힌다. 체계적인 감염관리 활동 결과 병원감염률이 감소했고, 의료인을 비롯한 직원들의 손씻기 수행률도 크게 높아졌다.</p><p><br/></p><p>　“기본에 충실하면서 원칙을 지킬 때 감염관리가 제대로 이뤄집니다. 손씻기 같은 작은 실천이 감염관리의 시작이죠. 의료진은 물론 병원 전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p><p><br/></p><p>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매년 감염관리주간 행사를 열고 있다. 사진전, 포스터 전시, 손씻는 습관 대회, 세미나, 감염관리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감염관리 소식지도 발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p><br/></p><p>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133&amp;idx=6479&amp;intPage=1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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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7: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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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자</title>
         <author>jgyyyy</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073141</link>
         <description><![CDATA[<p>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4일 세종교육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보건교사 연수’를 실시했다.</p><p>이번 연수는 학교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보건교육 수업자료 공유, 전문가 특강 등으로 보건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건강 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p>한국침례신학대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의 ‘중독과 정신건강 이해’ 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여울초, 도담고, 세종미래고의 ‘학교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보건교사 간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p><p>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힘써 준 보건 선생님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감염병, 흡연, 음주, 마약 등을 예방하고 더 나은 학교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p><p>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다음 달 10일에 청사 대회의실에서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심화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1256&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y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1256&amp;utm_source=</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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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7: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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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구원</title>
         <author>9kp4bvj78x</author>
         <link>https://padlet.com/woosuk/jl5i5oupq4bywzdt/wish/3394102290</link>
         <description><![CDATA[<p>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김인영 교수와 임사회 박사, 최지현 간호사로 구성된 감마나이프센터 연구팀이 최근 싱가포르 NUHS(National University Health System)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렉셀 감마나이프 협회 2025(9th Asian Leksell Gamma Knife Society Meeting 2025)’ 학술대회에 참가했다.<br><br>이번 학술대회에서 김인영 교수는 ‘편평상피폐암의 뇌전이에 대한 감마나이프 치료’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br><br>연구는 폐암 중 편평상피폐암에 의한 뇌전이 환자들에 대한 감마나이프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분석하며, 환자들의 치료 예후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진다.<br><br>임사회 박사는 ‘감마나이프 수술에서 양전자단층영상의 임상 적용성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br><br>이번 발표에서 임 박사는 방사선 수술 후 재발 된 뇌종양 치료를 위해, PET 영상을 접목한 감마나이프 수술 계획법을 소개하고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p><p><br/></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66670?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66670?sid=10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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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7: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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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행정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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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보건의료조직은 그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서비스의 생산성을 분석하여 효과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력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우수한 양질의 서비스를 어떻게 산출할 수 있는가 하는 큰 과제를 안고 꾸준하고도 신속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보건의료조직 및 병원조직에는 많은 의료진과 간호진이 근무하고 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업무가 계속되며, 업무가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구성원이 매우 다양하며 과업이 불확실하다는 특성과 함께 다양한 상황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우리 일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느끼는 것이지만, 특히나 보건의료조직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에게도 심각하게 적용되고 있다. 이런 요인으로 인해 간호사들의 이직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보건의료조직의 특성을 살펴보고 간호학을 공부하는 본인의 실제 삶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요인과 관리 방법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할 수 있으며, 미래의 간호사를 꿈꾸는 본인의 입장에서 간호사의 이직을 줄이는 방안을 살펴보는 것 또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br>보건의료조직의 특성과 간호사의 이직 등이 간호의 실제라면 과학적 관리론과 인간관계론은 간호조직관리의 기저라 할 수 있다. 간호조직을 관리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직에 적용하는 관리이론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간호이론을 대표하는 이론 중 과학적 관리론은 분업 전문화의 원리에 따라 간호업무의 과학화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고, 의료종업원 자신이 생산능률을 감독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반면, 인간관계론은 보건의료조직에서 생산성과 능률은 조직원의 태도와 감정에 의존하여 인간관계와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됨으로써 인적 요인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간호사들이 신명 나게 일하는 데 필요한 것에는 많은 것들이 작용한다. 인적 요인, 직무관련 특성, 구조적 특성, 작업의 경험 등이 작용하고, 이를 위해 보건의료조직의 행정가들은 간호사들이 조직에 몰입 할 수 있는 문화형성과 작업환경을 재구성해야만 함</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reportworld.co.kr/report-knou/r1524092">https://www.reportworld.co.kr/report-knou/r1524092</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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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9: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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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직 공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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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읍시가 벚꽃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료지원반을 가동하고, 심폐소생술 등 신속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정읍시보건소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열리는 벚꽃축제를 앞두고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지원반을 구성했다. 이번 축제에는 구급차와 자동심장충격기(AED), 응급구급약품 등을 현장에 배치하고 장비 점검도 사전에 철저히 완료해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p><p>특히 보건소는 현장에 투입될 간호사들에게 전문 응급구조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사전 이수하도록 했다. 이는 최근 다중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서 예기치 못한 응급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고려한 조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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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5: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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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교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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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특수학급 아이들을 데리고 현장 체험학습을 가던 교사 두 명이 서울 지하철 역사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해냈습니다.<br><br>대학병원 간호사 출신 보건 교사와 특수교사의 멋진 활약이었습니다.<br><br>'선생님'이란 말이 정말 어울리는 두 선생님을, 강민경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br><br>[기자]<br>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지하철역에 쓰러진 사람을 향해 황급히 달려갑니다.<br><br>호흡과 맥박을 확인하더니 환자의 흉부를 거듭 압박합니다.<br><br>심폐소생술을 몇 차례 이어가는 사이 구급대원들이 도착합니다.<br><br>80대 환자도 의식이 돌아오고, 위급 상황을 넘긴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br><br>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이 여성은 올해 초 경기 양주시 조양중학교에서 보건교사로 일하기 시작한 석수진 선생님.<br><br>대학병원 응급실 10년 경력의 간호사 출신이라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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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5: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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